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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지민 수분젤로 촉촉한 피부연출, 피부 타입별 좋은 수분 크림은?

    김지민 수분젤로 촉촉한 피부연출, 피부 타입별 좋은 수분 크림은?

    개그콘서트에 출연 중인 개그우먼 김지민이 새 코너 '쉰 밀회' 속 물광 피부 표현을 위해 수분젤을 이용한다고 밝혔다. 오늘(15일) 오후 방송된 KBS 쿨 FM '이소라의 가요광장'에 게스트로 출연한 김지민은 드라마 '밀회'의 김희애를 패러디한 물광피부 표현을 위해 수분젤을 바른다고 전했다. 김지민은 "다들 오일을 바를 거라고 생각하시는데 수분젤이다. 모 화장품 회사에서 나오는 8시간 지속되는 수분젤이 있다"며 "'쉰 밀회' 한번 촬영할 때 수분젤 반 통 이상을 쓴다. 그래서 여러 개를 사놨다"고 말했다. 그런데 무조건 오래가는 수분젤이라고 아무나 사용해서는 안 된다. 피부 타입별로 수분제품 고르는 법을 소개한다.
    피부과이현정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7/15 14:34
  • 지현우 키스… 키스가 스트레스·박테리아 줄이는 효과?

    지현우 키스… 키스가 스트레스·박테리아 줄이는 효과?

    지현우 키스신이 네티즌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현우(장준현 역)는 7월 14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트로트의 연인' 7회에서 자신이 키우고 있는 트로트 가수 정은지(최춘희 역)에 기습 키스를 했다. 남녀의 사랑스러운 감정을 표현하는 방법 중 하나인 '키스'는 인체 민감한 부위 중 하나인 입술과 혀를 사용한다. 키스를 하면 우리 몸에서는 여러 가지 긍정적인 반응이 일어난다.
    기타권선미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7/15 14:32
  • 살충제 교사, 벌레 잡는 약으로 학생 '눈' 잡을 뻔…

    살충제 교사, 벌레 잡는 약으로 학생 '눈' 잡을 뻔…

    인천의 한 고등학교에서 교사가 학생의 눈에 살충제를 뿌린 사실이 SNS를 통해 급속도로 퍼져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 11일 오후 8시경 인천 모 고등학교 교사 C씨(52)가 자신의 담당 학급 학생인 A군의 눈에 살충제를 뿌렸다. 방과 후 야간자율학습 시간, A군은 친구들과 교실에서 게임을 하다 선생님이 오는지 망을 보는 벌칙을 받았고, 이를 발견한 담임 C씨가 A군에게 "왜 나와서 공부하느냐"고 소리를 질렀다. 이후 C씨는 A군을 교실로 들어오라 한 뒤 살충제를 A군의 눈앞에서 뿌렸다. C씨는 체벌 이후 A군에게 눈을 씻고 오라 지시했지만, A군이 괴로워하며 움직이지 않자 "괜찮냐"고 상태를 확인하기도 했다. 해당 학교 관계자는 "이 같은 일이 발생한 것은 맞지만, 교사가 장난을 친다는 것이 좀 과했다"고 말했다. 
    기타이현정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7/15 14:05
  • 요즘 '성조숙증'이 늘어나는 이유는?

    서울 신림동에 사는 워킹맘 권모씨(42)는 최근 유치원에 다니는 딸과 수영장을 갔다가 깜짝 놀랐다. 아직 초등학교도 안 들어간 어린 딸의 가슴이 봉긋하게 솟아올라 있었기 때문이다. 권씨는 딸아이가 워낙 잘 먹어서 살이 찐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아이로부터 얼마 전부터 가슴도 아프다는 말을 듣고 병원을 찾았다. 딸을 진찰한 의사는 ‘성조숙증’의 가능성이 높다는 진단을 했고, 성조숙증이 더 진행되면 딸의 키가 성인이 된 후 평균에도 훨씬 못 미칠 정도로 작을 수도 있다는 얘기를 듣고 충격을 받았다. 최근 성조숙증 진단을 받는 어린이들이 급증하고 있어 학부모들의 관심이 요구되고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지난 2006년부터 2010년까지 성조숙증으로 진료를 받은 건강보험가입자는 5년 사이 4.4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성조숙증 진단 인원은 연평균 44.9% 증가하고 있으며, 이 기간 동안 총 진료비는 약 7.8배 증가해 연평균 67.7%의 진료비가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성조숙증이란, 여아의 경우 만 8세 미만, 남아의 경우 만 9세 미만에서 2차 성징이 나타나는 비정상적 상태를 말한다. 초등학교 저학년 또는 이보다 더 어린 여아가 가슴에 몽우리가 생기고 아프기 시작하거나 이미 돌출해 있고, 남아의 경우 생식기가 또래와 다르게 발달하는 듯한 양상을 보이면 성조숙증을 의심해봐야 한다. 성조숙증은 신체적, 정신적으로 환아와 가족들에게 불안을 초래하고, 성적학대 및 성범죄의 대상이 되거나 성적 일탈 행동을 유발하기도 한다. 더군다나 어린 나이에 초경을 경험하게 됨에 따라 생활이 불편해지고, 남아의 경우엔 공격적이거나 반항적인 성향 등 정서적, 심리적 문제를 보이기도 한다. 성인이 되어서는 키가 평균보다 작아 신체적, 심리적으로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도 있다. 에이치플러스(H+)양지병원 소아청소년과 신주화 전문의는 “무엇보다 조기성장판 융합에 의한 최종 성인키의 저하가 가장 큰 문제가 된다”며 “일부에서는 중추신경계 종양이나 난소의 종양에 의해 증가된 성호르몬이 원인이 돼 2차 성징이 나타나는 것일 수 있으므로 정확한 진단과 치료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실제로, 성조숙증이 있으면 성장 속도가 증가해 어린 나이에는 또래들보다 키가 많이 큰 편이지만, 점차 나이가 들면서 성장속도가 감소해 성인이 되면 키가 작게 된다. 한 성조숙증 환아의 키 성장곡선을 살펴보면, 만 8세경부터 키 성장속도가 급격히 증가하지만 만 12세 이후로는 거의 성장이 멈춰 만 18세의 키는 평균 키인 160cm보다 작은 150cm에서 성장이 멈춘 것으로 나타났다. 성조숙증의 발생 원인으로는 식생활의 변화와 운동부족 등에 의한 비만아의 증가 및 대중매체를 통한 성적 자극과 관심의 증가에 의한 성호르몬 분비 영향, 그밖에 환경 호르몬, 유전적 요소 등이 영향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신주화 전문의는 “일반적으로 요즘 아이들은 예전보다 성장 발달이 빠르고 체격조건도 우월하다”며 “과도한 탄수화물 및 지방의 섭취로 비만한 어린이가 증가하고 있어 2차 성징의 발현, 즉 사춘기의 시작 시기가 빨라지고 있는데 이러한 현상은 전세계적인 추세이며, 최근 우리나라 소아청소년에서도 이러한 현상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또한 신 전문의는 “성조숙증의 치료는 4주 간격으로 생식샘자극호르몬 방출호르몬 작용제를 피하 또는 근육주사해 사춘기 진행을 억제함으로써 사춘기 발달을 또래와 맞추고, 최종 성인키의 손실을 최소화하며 정신사회적인 문제를 줄이는 것이 목적”이라고 말했다. 이 같은 처방을 하면 약제 투여 후 사춘기 진행에 따른 급성장 정도가 감소되고 뼈 나이 증가도 저지되며 제2차 성징의 정지 또는 쇠퇴가 일어난다. 치료가 효과적이면 혈중 성호르몬 농도가 사춘기 이전 수준으로 돌아간다. 치료가 계속되는 동안 성호르몬은 억제돼 있다가 적당한 시기에 치료를 중단하면 사춘기가 다시 진행하게 된다. 성조숙증에 대한 치료가 시행된 지 20년 이상 지나면서 축적된 자료에 따르면 대부분 소아와 청소년에서 심각한 유해반응을 일으키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성장 속도가 심하게 감소하거나 최종 키가 너무 작을 것으로 예측되는 경우 보조치료로 성장호르몬 치료를 고려할 수도 있다.신 전문의는 “요즘 같이 외모가 중시되는 시대에 사는 자녀들의 키가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키보다도 더 작게 된다면 부모 입장에서 안타깝지 않을 수 없다”며 “자녀들의 사춘기가 또래보다 일찍 시작되는 것 같다면 가까운 소아청소년과를 찾아 상담받기를 권한다”고 조언했다.
    소아청소년과헬스조선 편집팀2014/07/15 14:04
  • 습관적 유산, ‘자궁선근증’이 원인?

    습관적 유산, ‘자궁선근증’이 원인?

    주부 임모(38) 씨는 7년 전 첫 아이를 출산하고 자궁선근증을 진단 받았다. 평소 생리통과 빈혈이 심했고 한달의 반 이상 아랫배가 아파 진통제를 자주 복용했다. 처음 진단 후 의사는 자궁적출술을 권했지만 둘째 계획이 있어 수술 결정을 할 수 없었다. 호르몬 치료, 주사치료, 체형 교정 등을 받으며 증상완화에만 신경 쓰다가 2년 전에는 어렵게 둘째 임신에 성공했다. 하지만 4개월이 지날 무렵 돌연 유산 됐으며, 의사는 자궁선근증을 치료하지 않으면 다시 임신해도 유산될 가능성이 크다고 설명했다. 자연유산은 임신 20주 이전에 15~20%에서 발생한다. 고령임신, 여러 번의 임신, 유산경험, 흡연 등이 위험인자로 분류된다. 임신 12주 미만에서 유산하는 경우는 염색체 이상이거나 원인을 알 수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임신 12~20주 사이에 발생하는 유산은 자궁 또는 자궁 경부의 이상이 가장 흔한 원인이다. 청담산부인과외과 김민우 원장은 “난임과 유산의 원인으로 자궁선근증이나 자궁근종이 있을 수 있는데, 이는 자궁선근증 병변에 유입된 혈액 속 물질 때문이다”며, “자궁선근증으로 인하여 자궁벽이 두꺼워지면서 통증이 생기고 수정란 착상을 방해하기 때문에 임신을 준비중인 여성은 반드시 선근증을 치료해야 한다.”고 말했다. 자궁선근증은 자궁의 내부(내막) 조직이 자궁의 근육 안으로 자라 들어가 자궁이 비대해지는 질환으로 정상 자궁근육보다 두터워지고 크기도 두 배 이상이 된다. 대부분의 여성들이 자궁에 생기는 종양을 자궁근종이라 생각하지만 조직의 형태에 따라 다른 질환으로 분류된다. 자궁근종은 자궁 내에 생기는 양성종양으로 혹의 모양을 띠며, 선근증은 자궁의 내막조직이 증식해 자궁의 크기가 커지는 질환이다. 자궁선근증은 보통 분만 경험이 있는 40대에서 50대 여성에서 많이 나타나며 가임기, 폐경기 여성들도 안심할 수 없는 질환이다. 평소 빈혈을 동반한 생리과다, 생리통, 성교곤란증, 만성골반통이 나타나는 것이 특징이며, 선근증의 1/3정도는 별다른 증상을 느끼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대부분 생리통이 심해지고 생리혈이 증가하면서 전조증상을 느끼지만 진통제를 복용하면 통증이 어느 정도 완화되기 때문에 병을 키우기도 한다. 또한 자궁선근증의 절반 이상에서는 자궁근종, 자궁내막증식증, 자궁내막증, 자궁내막암 등과 동반되기 때문에 치료가 어려워질 수 있으므로 조기 검진과 치료가 중요하다.
    산부인과헬스조선 편집팀2014/07/15 13:25
  • 침실의 작은 변화로 열대야 이기는 법

    침실의 작은 변화로 열대야 이기는 법

    연일 열대야가 지속되며 불면증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열대야를 극복하려면 침실이 변해야 한다. 여름 전용 침구를 사용하고, 실내 온도와 습도를 조절해 쾌적한 침실로 만들면 열대야에도 단잠을 잘 수 있다. 열대야를 이기는 침실 환경을 알아보자.
    기타권선미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7/15 13:00
  • 독버섯의 종류, 여름철 산에서 자라는 버섯은 대부분 독버섯

    독버섯의 종류, 여름철 산에서 자라는 버섯은 대부분 독버섯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최근 산에서 채취한 독버섯을 식용으로 잘 못 알고 먹는 중독사고가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국립농업과학원과 공동으로 '숲속의 독버섯', '숲속의 식용버섯' 안내책자를 발간했다고 14일 밝혔다. 산림청에 따르면 지난 2006년부터 2013년까지 8년 간 독버섯 중독사고는 모두 48건(177명)이며, 이 중 17명이 사망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에는 1900여 종의 버섯이 알려졌지만 이중 식용버섯 26%(517종), 독버섯 13%(243종), 약용버섯 11%(204종)만이 구분 가능하며, 나머지 50%는 식용버섯인지 독버섯인지 구분이 불분명한 상태다.
    기타권선미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7/15 11:12
  • 우엉차 다이어트, 노화방지·혈액순환에도 탁월한 효능

    우엉차 다이어트, 노화방지·혈액순환에도 탁월한 효능

    우엉은 아삭아삭한 질감이 있어 조림, 찜, 샐러드, 무침, 튀김 등에 이용하고 찌개에 첨가하여 독특한 맛을 내기도 한다. 특히 당질의 일종인 이눌린이 풍부해 신장 기능을 높여주고, 풍부한 섬유소질이 배변을 촉진하여, 다이어트에 효과적어서 많은 사람들이 우엉차 다이어트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우엉을 고를 때는 너무 건조하지 않으며, 껍질은 흠 없이 매끈하고, 수염뿌리나 혹이 없으며, 잘랐을 때 부드러운 것이 좋다. 손질할 때는 껍질을 솔로 문질러 씻거나 칼등으로 껍질을 긁어 내리며 제거한다. 우엉을 써는 방법은 거친 섬유소질을 연하게 하는 방법으로 연필 깎듯 써는 방법이 가장 좋다. 우엉차 만들 때는 위와 같이 신선한 우엉을 구입한 후, 잘 씻어내 최대한 얇게 썬다. 우엉 껍질에 폴리페놀 성분이 가장 많으므로 차를 만들 때는 껍질을 벗기지 않는다. 신문지 위에 우엉을 깔고 하루 이틀 정도 바짝 말린다. 달군 팬에 말린 우엉을 넣고 타지 않도록 저어가면 볶는다. 우엉에 물기가 남아있으면 차를 우려냈을 때 구수한 맛이 나지 않기 때문에 5-10분간 충분히 덖어준다. 볶은 우엉을 넣고 뜨거운 물에 우리면 구수한 우엉차가 완성된다. 우엉차는 지방과 콜레스테롤을 제거하고, 폴리페놀, 레스베라트롤 성분으로 항산화 효과가 있어 노화를 방지한다. 사포닌 성분은 혈액순환 개선하여 뇌졸중, 심장병을 예방하고, 칼슘이 많아 골다공증을 예방하며, 아이들 성장을 촉진한다. 여성 호르몬 분비를 조절하여 생리통을 완화하며, 철분이 풍부하여 빈혈 치료에 도움이 된다. 섬유질이 풍부해 변비가 있는 사람에게도 좋다.
    기타권선미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7/15 11:10
  • 벤조피렌 검출된 가짜 향미유 유통, 인체에 어떤 영향 미치나 보니…

    벤조피렌 검출된 가짜 향미유 유통, 인체에 어떤 영향 미치나 보니…

    인천 서부경찰서는 가짜 향미유 수십억원 어치를 유통한 혐의로 A(49)씨 등 유통·제조업자 2명을 구속하고, 범행을 도운 B(43)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14일 밝혔다. 경찰은 경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과 합동 점검 결과, 이들이 최근 수입한 중국산 향미유 1만2천 리터에서 허용치의 2.5배를 초과한 발암물질 벤조피렌이 검출돼 전량 폐기처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기타권선미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7/15 10:23
  • 조기폐경, 귀찮은 월경의 끝? 원인 알고 제대로 치료해야

    조기폐경, 귀찮은 월경의 끝? 원인 알고 제대로 치료해야

    한 드라마에서 여자 주인공이 조기 폐경을 진단받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주인공은 자신의 조기폐경 소식에 담담하게 "매달 귀찮았는데 잘됐네"라는 말을 던졌다. 그런데 폐경은 단순히 월경이 끝나는 것만을 의미하지 않는다. 폐경이 오면 여성 호르몬 분비가 중단 돼, 골격계 노화현상이 빨라지고 골다공증 등 근골격계 질환이 생길 수 있다. 이뿐 아니라 심혈관계, 뇌 신경계, 비뇨기계 등에도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산부인과이현정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7/15 10:19
  • 아이유 폭식증, "토할 정도로 먹어 병원치료 받기도…"

    아이유 폭식증, "토할 정도로 먹어 병원치료 받기도…"

    가수 아이유가 폭식증으로 병원치료까지 받은 사실을 고백해 화제다. 어제(14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한 가수 아이유는 "나는 '모 아니면 도'라서 절식 아니면 폭식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한때 폭식증이 있었다. 먹는 것과 자는 것 말고는 하고 싶은 게 없었다"며 "계속 자다 일어나면 먹었다. 공허함을 음식으로 채웠다. 토할 정도로 먹어 병원치료도 받았다"고 말했다. 실제로 아이유 뿐 아니라 많은 20대 여성들이 폭식증과 같은 섭식장애를 앓고 있다.
    정신과이현정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7/15 09:58
  • 마른 장마 원인 엘리뇨, 건강에 미치는 영향은?

    마른 장마 원인 엘리뇨, 건강에 미치는 영향은?

    올 여름 장마가 시작된 지 열흘이 지났지만 비가 오지 않거나 적은 마른 장마 현상이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면서 농가의 가뭄 피해가 우려되고 있다. 마른 장마란 시기적으로는 장마철인데 비가 없거나 적은 날씨를 일컫는다. 장마 전선이 평년에 비해 우리나라에 접근하지 않거나 활동이 약하면 마른 장마가 된다. 마른 장마가 계속되는 원인은 북태평양 고기압이 엘니뇨로 약해져 장마 전선을 중부지방까지 밀어 올리지 못하기 때문이다. 엘리뇨는 적도 주변의 해수면과 온도가 비정상적으로 높아지는 현상으로, 지구온난화의 합병증이다.
    기타권선미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7/15 09:57
  • 요로결석 환자 증가, 출산의 고통과 비슷한 '요로결석' 예방법은?

    요로결석 환자 증가, 출산의 고통과 비슷한 '요로결석' 예방법은?

    '남자들은 출산의 고통을 모른다'는 말이 있다. 하지만 남자 중에도 출산의 고통과 맞먹는 통증을 느끼는 사람들이 있다. 바로 '요로결석' 환자들이다. 요로결석은 소변이 배출되는 경로인 요로에 돌이 생겨, 소변 흐름에 장애를 일으키는 질환으로, 특히 여름철인 7, 8월에 가장 많이 발생한다. 더운 날씨로 땀 배출이 많아져 수분 손실이 커지고 소변이 농축돼 결석 알갱이가 잘 생기게 되며, 특히 최근 서구화된 식습관으로 5년 새 환자가 10% 이상 증가한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비뇨기과이현정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7/15 09:00
  • 성큼 다가온 초복, 삼계탕 '이것'만 주의하면 보양식

    성큼 다가온 초복, 삼계탕 '이것'만 주의하면 보양식

    오는 18일은 올해의 첫 복날, 초복이다. 이 날은 보신을 하기 위해 여러 가지 몸에 좋은 음식을 먹는데, 그중에서도 삼계탕은 보양식으로 오랫동안 많은 사랑을 받아 온 음식이다. 그런데 요즘은 삼계탕의 높은 칼로리 등으로 인해 영양 섭취가 부족하지 않은 현대인이나 환자에겐 오히려 안 좋다는 인식이 생겼다. 그러나 몇 가지 사항만 주의한다면 삼계탕은 더 없이 좋은 보양식이 될 수 있다.
    푸드권선미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7/15 07:30
  • 약 먹어도 그때뿐인 위장병, 위 점막이 문제

    약 먹어도 그때뿐인 위장병, 위 점막이 문제

    직장인 신의정 씨(33세)는 20대부터 위장 장애를 앓아 왔다. 수시로 속쓰림, 위부 통증을 느꼈으며 병원을 방문한 경우도 적지 않다. 최근에는 최대한 위에 부담이 가지 않는 음식 위주로 식단을 바꾸고 좋아하던 술도 거의 입에 대지 않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만성적인 위장병 증상을 겪고 있다. 신 씨의 반복되는 위장병은 생활 전반을 위축시키는 원인이 됐다. 약을 먹어도 그때뿐, 어김없이 반복되는 위장병 때문에 사회생활은 물론 식사나 여행 등 일상적인 생활에서도 소극적이 될 수밖에 없다는 것이 신 씨의 설명이다.
    기타헬스조선 편집팀2014/07/14 17:30
  • 샴푸 린스의 '두피 보호 효과' 무조건 믿지는 마세요

    샴푸 린스의 '두피 보호 효과' 무조건 믿지는 마세요

    여름철 강한 자외선과 습한 날씨는 모발 건강을 해치는 주범이다. 특히 장마철의 습한 기후는 각종 세균의 증식이 더욱 활발해지는데, 대기 중에 항상 노출돼 있는 두피의 경우 세균 감염으로 인한 두피질환은 물론 탈모까지 가속화할 수 있다. 여름철 모발과 두피를 건강하게 지키기 위한 방법을 알아보자. 먼저, 샴푸나 린스를 선택할 때는 자외선으로부터 모발과 두피를 보호해준다는 광고를 무조건 믿지 말고 제품을 구입한다. 샴푸나 린스의 자외선 차단 성분은 물로 헹구면 씻겨나가므로, 가급적 씻어 내지 않는 타입을 고른다. 그밖에 다양한 헤어케어 제품을 고를 때 자외선 차단 성분이 함유되어 있는지, 어떤 원리로 자외선을 차단하는지 등을 확인한다. 수영 전에는 머리를 감지 않는다. 모발과 두피에는 외부 자극을 막는 천연 오일이 존재한다. 머리를 감으면 화학물질과 바닷물의 소금 등으로부터 모발과 두피를 보호하는 천연 오일을 씻어내게 된다. 모발과 두피를 자외선에서 지키는 가장 좋은 방법은 모자·스카프·양산 등으로 자외선을 차단하는 것이다. 단, 두피에 염증이 있는 상태에서 모자를 장시간 쓰고 있으면 오히려 땀이나 세균 등에 의해 증상이 악화되므로, 넉넉한 모자를 쓰되 자주 벗어 땀이 모발에 남지 않도록 한다.
    피부과권선미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7/14 16:19
  • 실버데이, 합금 반지 샀다가 두드러기가 났다면…

    실버데이, 합금 반지 샀다가 두드러기가 났다면…

    매달 14일은 연인끼리 챙기는 각종 기념일이 있다. 14일마다 만들어진 기념일은 일부 상술에 의해 만들어졌다는 지적을 받고 있지만, 해를 거듭할 수록 공식 기념일처럼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오늘, 7월 14일은 '실버데이'다. 연인들이 은으로 된 반지를 주고받으며 장래를 약속하는 날이라는 의미를 가진 날이지만, 실버데이라고 해서 진짜 은으로 된 반지를 맞추는 것은 경제적으로 부담될 수 있다. 하지만 특히 여름철에는 금속으로 된 액세서리를 구매할 때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기타이현정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7/14 15:36
  • B1A4 신곡 '솔로데이', 연인만들기 어렵다면 바꿔야할 것!

    B1A4 신곡 '솔로데이', 연인만들기 어렵다면 바꿔야할 것!

    B1A4의 소속사 더블유엠엔터테인먼트는 B1A4의 미니앨범 5집 타이틀곡 '솔로데이'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솔로데이'는 컨트리 팝으로 따라 부르기 쉬운 멜로디와 경쾌한 비트가 조화를 이룬 곡으로 솔로들의 이야기가 담겨 있는 곡이다. 헤어지자는 연인의 말에 쿨하게 대처할 줄 알고, 혼자 지내도 아무렇지 않은 솔로들을 응원하는 가사가 눈길을 끈다.
    이비인후과권선미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7/14 15:35
  • 오늘도 폭염…피부 건강 지키려면 '이렇게'

    오늘도 폭염…피부 건강 지키려면 '이렇게'

    오늘도 폭염으로 인해 더운 날씨가 계속된다. 전국 곳곳엔 강하게 내리쬐는 햇빛으로 낮 기온이 30도 이상 오르는 곳이 많다. 이렇게 높은 기온은 인체의 항상성을 깨뜨리고 생리현상을 변화시켜 건강에 여러가지 문제가 발생한다. 특히 이글거리는 태양의 계절에는 피부 건강을 잃기 쉽다. 햇볕은 체내에서 칼슘의 흡수를 돕는 비타민 D의 합성을 촉진해 골격을 튼튼하게 하고 우울증의 치료에 매우 효과적이지만, 피부에는 백해무익이다. 선탠을 하면 피부 노화가 촉진되고, 멜라닌 색소를 자극해 검버섯이나 기미, 잡티 등이 생기기도 한다. 젊고 팽팽한 피부를 유지하려면 햇볕을 피해야 한다. 자외선이 강한 낮엔 가급적 야외활동을 삼가고, 불가피한 경우엔 모자를 쓰고 긴 소매 옷을 입어 자외선이 피부에 직접 닿지 않도록 해야 한다. 또, 자외선 차단제를 수시로 발라 자외선에 의한 피부 노화를 예방해야 한다. 피부 노화의 주범인 자외선은 흐린 날에도 지표에 도달하며 실내에 있어도 창문을 통과해 피부에 영향을 준다. 따라서 실내에서만 활동하는 경우에도 자외선 차단제를 꼭 발라야 한다. 피부과 전문의들은 아침마다 스킨이나 로션을 바르듯 매일 자외선 차단제를 바를 것을 강조한다. 자외선에 노출돼 피부가 화끈거리면 얼음 주머니나 찬 화장수 등으로 피부를 진정시킨 뒤 수분을 보충하는 팩 등을 하면 도움된다. 노출 부위에 통증이 있고 물집이 잡혔다면 피부과 전문의를 찾아 치료 받는 게 좋다.
    피부과권선미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7/14 13:58
  • 박민우 졸음운전, 음주운전만큼 위험하다고?

    박민우 졸음운전, 음주운전만큼 위험하다고?

    박민우 졸음운전이 네티즌의 눈총을 받고 있다. 어제(13일) 오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에서는 출연진들이 차를 타고 이동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그런데 운전을 맡은 배우 박민우가 피곤함을 토로한 이후에 졸음을 참지 못하고 차를 가드레일 쪽으로 몰았다. 이에 함께 탄 배우 서강준이 위험을 감지하고 박민우의 팔을 잡으며 위험한 상황임을 알렸다.
    기타이현정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7/14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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