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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천히 오래 씹기, 치매도 예방해

    천천히 오래 씹기, 치매도 예방해

    천천히 꼭꼭 씹어 먹기는 소화를 도울 뿐 아니라 뇌를 활성화해 치매도 예방할 수 있다.천천히 오래 씹는 것은 단순히 음식을 잘게 부수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다량의 침을 분비시킨다. 침 속 아밀라아제는 소화는 물론 지방을 분해하는 효소가 들어있다. 또한 약알칼리 성분이기 때문에 위와 십이지장의 산성 정도를 적정한 수준으로 유지하는 역할도 한다. 따라서 위에서 분비되는 산도 높은 위산이 식도나 십이지장의 영향을 미쳐 식도염이나 궤양, 위염을 유발하는 것을 억제하는 데 도움이 된다.씹는 행위 자체가 뇌의 혈액순환을 개선하는 역할을 해 치매를 예방하는 효과도 있다. 뇌의 활성화와 씹으면서 분비되는 파로틴이라는 노화 방지 호르몬 때문이다. 파로틴은 귀밑샘에서 분비되는 호르몬인데 침 분비량이 늘면 파로틴의 분비량도 증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파로틴은 노화 방지는 물론 혈관의 신축성을 높이고, 세균과 싸우는 백혈구를 활성화시키는 역할도 해 약으로도 활용되는 호르몬이다.전문가들은 보통 한입에 최소 30번 이상 씹어 먹는 것이 좋다고 강조한다. 따라서 각종 대사질환이 있거나 치매 등 노인성 질환을 예방하고 싶다면 지금이라도 천천히 씹어먹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다. 
    기타황인태 헬스조선 기자2016/09/05 16:53
  • 건강을 위해서는 밀가루 음식 NO? '글루텐'에 대한 오해

    건강을 위해서는 밀가루 음식 NO? '글루텐'에 대한 오해

    유명인들의 식단을 들여다보면 '글루텐 프리(Gluten Free)'식단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글루텐 프리는 밀가루에 함유된 특정 성분 글루텐을 피하자는 뜻이다. 다이어트 철칙에 '밀가루 음식은 피한다'라는 조항은 빠지지 않을 정도로 글루텐 프리는 우리에게 익숙하다. 하지만 밀가루를 절대적으로 먹지 않는 것이 정말 누구에게나 좋은 것일까? 
    기타황인태 헬스조선 기자2016/09/05 16:52
  • 건강 100세를 위한 치매 예방·관리법

    건강 100세를 위한 치매 예방·관리법

    치매는 성별 구분 없이 발생한다. 그런데 유독 여성의 유병률이 높은 질환이다. 대부분 한번 발병해 진행되면 회복이 쉽지 않아 평소 생활 속에서 예방 수칙을 실천하고 정기검진을 통한 조기 발견이 매우 중요하다. 이대목동병원 신경과 윤지영 교수의 도움말로 치매를 예방하고 관리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노인질환이보람 헬스조선 기자2016/09/05 15:12
  • 박창일 전 연세대 의무부총장, 명지춘혜병원 명예원장 부임

    박창일 전 연세대 의무부총장이 명지춘혜병원 명예원장으로 부임했다.박창일 교수는 연세 재활병원장, 연세의료원 기획조정실장, 세브란스병원장, 연세대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을 지냈으며 명예퇴직 후에는 국제의료기관 평가원(JCI) 인증을 받은 건양대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을 역임했다.박 교수는 지난 메르스 사태 때 모범적인 대처를 보여 기획재정부 장관상을 수상했으며, 월간조선에서 선정한 2015 올해의 인물, 병원협회에서 선정한 존경받는 병원인상 CEO부문에 선정되었다. 아시아인 최초로 세계재활의학회 제4대 회장(2006년~2008년)을 역임했으며, 지난 6월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개최된 세계재활의학회 학술대회에서 ‘헬만 프락스(Herman Flax)상’을 받았다. 헬만 프락스상은 세계재활의학의 발전을 위해 크게 기여한 인물에게 평생의 업적을 평가해 주는 최고 영예의 상이다.명지춘혜병원은 뇌졸중재활전문병원으로 의료기관인증평가를 통과한 인증의료기관이며 보건복지부에서 지정한 재활전문병원이다. 스마트 글러브, 상지로봇, 하지보행로봇 등 다양한 스마트 헬스케어 장비들을 도입했다. 
    기타김하윤 헬스조선 기자2016/09/05 14:20
  • 올림푸스, 대한대장항문학회 국제학술대회서 3D 복강경 시스템 소개

    올림푸스, 대한대장항문학회 국제학술대회서 3D 복강경 시스템 소개

    올림푸스한국은 대한대장항문학회 국제학술대회 ‘ICRS 2016(International Colorectal Research Summit 2016)’에 참여했다.대한대장항문학회가 주최하는 이번 학술대회는 국내외 전문의, 전공의가 모여 총 9개의 세션을 통해 대장항문질환 치료의 최신 의학 정보와 지식을 공유하는 자리다. 행사 첫째 날에는 소아 인공 항문 성형술, 직장암 관련 항암화학요법, 대장암, 염증성장질환(IBD) 등에 관한 심포지엄이 진행됐으며, 둘째 날에는 복강경 대장 수술, 대장 내시경 검사 등에 관한 최신 술기가 소개됐다. 
    기타이금숙 헬스조선 기자 2016/09/05 14:14
  • 순천향대부천병원, '제50회 귀의 날' 건강강좌 개최

    순천향대부천병원(병원장 이문성)은 ‘제50회 귀의 날’을 기념해 9일(금) 오후 2시 순의홀(별관 지하 1층)에서 지역주민들을 위한 무료 건강강좌를 개최한다.이비인후과학회는 귀의 모습이 숫자 9와 비슷하다 하여 매년 9월 9일을 ‘귀의 날’로 정하고, 귀 건강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이번 강좌는 난청 및 이명환자, 일반인을 대상으로 난청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주고, 올바른 건강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순천향대학교 부천병원 이비인후과 이종대 · 김보경 교수가 ‘난청과 이명환자를 위한 청각재활’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하고, 강의 후에는 참석자들의 귀 건강 검진과 보청기 상담 및 점검을 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진다.  (032)621-5054 
    기타김하윤 헬스조선 기자2016/09/05 14:12
  • 서울성모병원, 만성콩팥병 건강 강좌 개최

    서울성모병원(병원장 승기배)은 8일(목) 오후 2시부터 약 2시간 동안 병원 본관 지하1층 대강당에서 환자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만성콩팥병 공개강좌를 실시한다.이번 강좌는 서울성모병원 신장내과와 영양팀이 매년 환자 수가 증가하고 있는 만성콩팥병의 예방과 치료 및 관리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강좌는‘만성콩팥병의 합병증 - 고혈압, 빈혈, 골질환’(신장내과 최범순 교수)와 ‘저인, 저 칼륨, 저 콜레스테롤 식이’(김희영 영양사)로 구성되며, 해당 강좌 후 질의응답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한편, 투석이나 신장이식이 필요한 말기 만성콩팥병 환자의 5년 생존율은 암환자 평균 생존율보다 낮을 정도로 심각하지만 조기에 발견해 적절한 치료를 하면 병의 진행을 막을 수 있다. 
    기타김하윤 헬스조선 기자2016/09/05 13:50
  • 부천성모병원, 환우를 위한 특별 콘서트 개최

    부천성모병원(병원장 권순석)은 7일 오후 6시 부천성모병원 본관 2층 외래에서 환우를 위한 연주회를 개최한다.이번 연주회에는 다문화 어린이 합창단인 ‘뉴드림합창단’과 전문 성악가들로 구성된 ‘이 솔리스띠’가 아름다운 음악을 선사하기 위해 나선다.이은지 지휘자가 이끄는 뉴드림합창단은 다락회와 부천여성청소년센터가 함께 2011년 7월 12일 창단하여 꾸준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다문화 어린이 합창단으로, 초등학교 3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의 학생으로 구성되어 있다. 오는 10월에는 미국 LA 윌셔이벨 극장에서 연주회를 열 예정이며, 멕시코 원주민 마을로 봉사활동 및 봉사연주회도 가질 예정이다.찬조 공연에 나서는 이 솔리스띠(I Solosti) 합창단은 로마 교황청립 성음악대학에서 마에스뜨로 자격을 취득한 이호중 지휘자에 의해 결성되어 활동하고 있는 전문 성악가로 구성된 합창단이다. 그레고리오 성가와 정통 아카펠라 Polyphony, 바로크음악의 연주전통에 따른 연주법, 고도의 합창테크닉으로 음악을 통한 힐링을 선물하고 있다.이번 공연은 아리랑, 도라지타령, 경복궁타령, Nella Fantasia, You raise me up 등 우리 귀에 익숙하고 친근한 음악들로 꾸며질 예정이다.부천성모병원 권순석 병원장은 “이번 연주회를 통해 환우와 교직원 모두에게 삶의 활력과 희망을 불어넣는 즐거운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기타김하윤 헬스조선 기자2016/09/05 13:49
  • 한국전립선관리협회, 백령도서 무료 검진 실시

    (사)한국전립선관리협회가 지난 3일 백령도를 찾아 전립선 무료 진료를 시행했다.회장인 강남차병원 비뇨기과 권성원 교수를 필두로, 비뇨기과 의료진을 포함한 검진 봉사단 100여 명은 오전 6시부터 12시까지 백령종합사회복지관에서 배뇨장애 등이 있는 백령도와 대·소청도 어르신들에게 대학병원급 진료를 제공하고 건강강좌를 개최했다.무료검진에서는 혈압측정, 혈액검사, 전립선초음파검사, 요속검사 등 전립선 질환에 대한 진단, 처방, 치료, 약품 제공 등이 원-스톱(one-stop)으로 이루어졌고, 백령도와 대청도, 소청도 주민 총 250여명이 진료를 받았다. 또 분당차병원 비뇨기과 박동수 교수가 강사로 나와 전립선질환을 주제로 건강강좌를 진행해 어르신들에게 알기 쉽게 설명했다. 무료진료팀은 종합감기약, 파스, 반창고 등 응급처치용품과 상비의약을 준비해 검진을 받고 돌아가시는 분들께 전달했다.권성원 회장은 “이번 무료 진료를 통해 많은 어르신들이 전립선 질병으로부터 해방되어 건강하고 행복한 노년을 보내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기타김하윤 헬스조선 기자2016/09/05 13:49
  • 탁하고 거품 나는 소변 '단백뇨', 빨리 치료하지 않으면?

    탁하고 거품 나는 소변 '단백뇨', 빨리 치료하지 않으면?

    소변색이 탁하고 거품이 나는 증상이 반복되면 단백뇨를 의심해봐야 한다. 콩팥은 우리 몸에 도움되는 영양분은 빠져나가지 못하게 하면서 노폐물을 배출시키는 '거름망'역할을 한다. 그런데 콩팥에 문제가 생기면 몸에 필요한 영양분인 단백질이 소변에 섞여 배출되는데, 이를 가리켜 단백뇨라고 한다. 
    기타황인태 헬스조선 기자2016/09/05 13:45
  • 한국심초음파학회, '제 2회 굿바이, 혈전! 캠페인' 건강강좌 개최

    한국심초음파학회는 정맥혈전색전증(Venous Thromboembolism; VTE)에 대한 대국민 인식 증진을 위해 ‘제 2회 굿바이, 혈전! 캠페인’을 전개, 캠페인의 일환으로 오는 9월 30일부터 10월 6일까지 전국 5개 대학병원에서 건강강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굿바이, 혈전! 캠페인’은 한국심초음파학회가 전국민을 대상으로 정맥혈전색전증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고 적극적인 예방 및 치료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기획된 캠페인이다. 올해는 최근 사회적 관심이 대두되고 있는 이코노미클래스 증후군에 대한 경각심을 제고하고 대국민 인식을 증진시키는 건강강좌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이코노미클래스 증후군은 비행기 이코노미석과 같이 좁은 공간에서 부동의 자세로 장시간 앉아 있을 때 발생하는 질환인 심부정맥혈전증을 쉽게 연상시키기 위해 붙여진 이름이다. 심부정맥혈전증은 정맥혈전색전증의 한 종류로 다리 깊은 정맥에서 발생하는 혈전(피떡) 질환을 의미하며, 이 혈전이 혈관을 타고 움직여 폐의 혈관을 막으면 폐색전증 등으로 사망에 이를 수 있기 때문에 매우 심각한 질환이다.심부정맥혈전증은 서구 사회에서는 심장병이나 뇌졸중 다음으로 흔한 질환 이며, 국내에서는 최근 고령화와 식습관 변화로 인해 뚜렷한 증가 추세 를 보임에 따라 질환에 대한 사회적 인식 증진의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정맥혈전색전증에 대한 전국민 인식 향상을 위해 진행되는 이번 건강강좌는 분당서울대병원을 시작으로 전남대병원, 부산대병원, 신촌세브란스병원, 삼성서울병원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강좌는 이코노미클래스 증후군의 원인과 치료법을 알아보고, 예방을 위한 이코노미클래스 증후군 체조법 등을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됐다. 각 병원의 교수진은 질환에 대한 유익한 정보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할 예정이며, 참석을 원할 경우 별도 신청 없이 참석할 수 있다.한국심초음파학회 박승우 이사장은 “최근 해외 여행객이 늘어나고 지진 등 세계적 이슈로 인해 이코노미클래스 증후군이 재조명 받고 있으나, 여전히 질환에 대해 정확히 모르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정맥혈전색전증은 적시에 진단과 치료를 받지 못하면 사망까지 이어지기 때문에 대국민적인 인지도 증진이 꼭 필요하다”며 “올해로 2년째를 맞는 이번 건강강좌를 통해 더 많은 이들이 혈전에 대해 관심을 가져 정맥혈전색전증을 미리 예방하고, 올바른 치료를 받는 데 보다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6/09/05 13:13
  • 추석 장거리 운전 대비, 차 안·밖에서 할 수 있는 스트레칭법

    추석 장거리 운전 대비, 차 안·밖에서 할 수 있는 스트레칭법

    명절만되면 정체된 귀성길로 장거리 운전자들의 건강엔 적신호가 켜진다. 짧게는 2~3시간, 길게는 10시간 이상 도로 위에서 보내야 하는 귀성길은 척추관절에 무리를 줄 수 밖에 없다.좁은 운전석에서 고정된 자세로 장시간 운전을 하다보면 페달을 밟는 발목과 무릎, 허벅지, 고관절의 경우 피로가 누적으로 저림을 겪을 수 있으며, 목, 어깨, 허리의 경우에는 운전시간이 길어질수록 압박이 강해져 통증에 시달릴 수 있다. 
    기타황인태 헬스조선 기자2016/09/05 13:00
  • 치매·구강암·비만 예방 효과 있는 인도 전통 음식 카레

    치매·구강암·비만 예방 효과 있는 인도 전통 음식 카레

    한국에 건강 음식 ‘김치’가 있는 것처럼, 세계 각국에도 건강 음식이 있다. <헬스조선>이 알려주는 ‘글로벌 건강 음식’. 그 세 번째 이야기는 ‘카레’다.고기·해산물·치즈·채소 등에 각종 향신료를 넣고 끓여낸 카레는 인도의 대표 음식이다. 어원도 인도 타밀어(Tamil Language: 인도의 공용어 중 하나)로 소스란 뜻인 ‘카리(Kari)’라고 알려졌다. 카레가루의 핵심은 향신료다. 한 가지 향신료만 사용하는 게 아니라 강황이나 계피, 후추, 육두구, 샤프란, 생강, 정향 등 각종 향신료를 섞는다. 가장 비중이 큰 향신료는 강황인데, 카레가루의 20~30%를 차지한다. 여기에 각종 재료를 넣고 끓여내 밥이나 빵과 곁들여 먹으면 우리가 알고 있는 카레 요리가 된다.카레가 건강에 좋다는 연구는 다양하다. 많은 학자가 카레가루의 주재료인 강황에 들어 있는 항산화 성분인 ‘커큐민(Curcumin)’을 이유로 꼽는다. 영국영양저널에 실린 호주의 한 연구결과에 따르면, 카레 섭취는 치매 증상을 예방하거나 늦추는 효과가 있다. 연구팀은 40~90세 성인 96명을 두 그룹으로 나눴다. 한 그룹은 12개월간 커큐민 500mg이 든 캡슐을 하루 3번 섭취했다. 그 결과, 위 약을 먹은 그룹은 그렇지 않은 그룹보다 언어·기억력 검사 결과가 더 좋게 나타났다. 정확한 상관관계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지만, 실제로 인도인의 치매(알츠하이머병) 발생률은 미국인 4분의 1 수준이다.카레는 구강암 예방을 돕는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강황의 항바이러스·항암 성질 때문이다. 미국 에모리대 연구팀은, 강황 속 커큐민이 인유두종바이러스(HPV)의 활성을 억제한다고 밝힌 바 있다. 인유두종바이러스는 구강암이나 자궁경부암을 유발한다.카레는 비만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커큐민은 지방세포가 늘어나는 것을 억제하고, 비만세포 사멸을 유도한다. 터키 이스탄불대학교 연구팀은 커큐민을 투여한 쥐는 혈중 페투인-A(Fetuin-A) 수치가 낮아진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하기도 했다. 페투인-A는 간 내부에서 합성되는 단백질의 일종이다. 혈중 페투인-A 수치가 높으면 내장비만이나 당뇨병, 심근경색 등 각종 대사질환 위험이 있다. 커큐민 외에 후추나 고추 등으로 인한 카레의 매운맛(캡사이신)이 우리 몸의 대사작용을 활발하게 해 열량 소모를 늘려주기도 한다.
    푸드뉴트리션김수진 헬스조선 기자2016/09/05 11:09
  • 소아청소년정신의학회 "성인 ADHD 치료제 급여 확대 환영"

    대한소아청소년정신의학회는 성인(18~65세)도 ADHD(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 치료제 급여를 적용받게 된 것과 관련 환영의 뜻을 밝혔다.소아청소년정신의학회 정유숙 이사장은 "ADHD가 아동질환이란 잘못된 편견으로 치료율이 0.5%에 머물러있었다"며 "전문의의 지도와 상담통해 관리된다면 ADHD치료제 중독 위험은 거의 없다"고 말했다.성인 ADHD는 직장생활에서 실수가 잦고, 충동억제가 잘 안되며 문제해결능력이 떨어지는 등 다양한 양상으로 나타나기 때문에 인지하기 어렵다. 현재 국내에는 진단 시기를 놓친 성인 ADHD 환자가 85% 이상으로 추정된다.소아청소년정신의학회는 "소아 ADHD 치료를 담당해 온 ADHD 전문가로서 대한신경정신의학회와 함께 제대로된 성인 ADHD 치료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보건복지부는 '요양급여의 적용기준 및 방법에 관한 세부사항' 개정고시에 따라 9월 1일부터 ADHD 치료제 보험 급여 적용범위를 성인까지 확대했다. 
    기타황인태 헬스조선 기자2016/09/05 11:05
  • 대한피부과의사회, "치과의사 피부 프락셀레이저 치료 허용 대법원판결'에 대한 항의로 1인 시위

    대한피부과의사회, "치과의사 피부 프락셀레이저 치료 허용 대법원판결'에 대한 항의로 1인 시위

    대한피부과의사회는 치과의사에게 피부주름 및 잡티제거를 위한 프락셀레이저 치료를 허용한 판결에 대한 항의로, 대법원 앞에서 9월 5일부터 무기한 1인 시위를 시작한다.대법원 앞에서 피부과전문의들은 “2016년 8월 29일 치과의사가 미용 목적으로 환자의 안면부에 프락셀 레이저 등 피부 레이저 시술을 행하여 주름 제거, 잡티 제거 등을 허용한 판결이 (의료인 면허제도의 근간을 흔들고) 향후 피부암 등 피부질환의 조기 진단을 놓쳐 국민건강 훼손을 자초하는 판결임을 재판부에게 알리기 위해 무기한 1인 시위를 시작한다"고 밝혔다.금일 대한피부과의사회 김방순 회장을 시작으로 김영숙 부회장, 김석민 부회장 등으로 이어지는 릴레이 1인 시위에 전 회원이 참여할 예정이다.피부과의사회에 따르면 프락셀 같은 피부레이저는 레이저의 파장에 따라 흡수되는 피부의 구성조직이 다르고 반응의 정도가 또한 다르기 때문에 오랜 교육과 수련을 요하는 전문적인 분야로, 시술 후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고 비가역적인 흉터, 부작용을 남길 수 있는 시술이다. 더불어 피부암 같은 중증 질환도 놓칠 수 있다. 피부암은 마치 점처럼, 잡티처럼, 때로는 기미처럼 보이기도 하기 때문에 환자의 병력과 발생시기, 병변의 양상, 시간에 따른 변화 등 제반사항을 고려하여 피부과학에 대한 교육과 임상 경험, 지식을 바탕으로 한 의사들이 진단할 수 있는 분야이다.한편, 대법원은 최근 치과 교육과정에 일부 안면미용술이 있다는 이유로, 치과의사의 미용목적 안면 보톡스 시술과 프락셀레이저 시술을 허용한 판결을 내렸다. 
    기타이금숙 헬스조선 기자 2016/09/05 11:04
  • 전국 의료기관 항생제 사용 실태 & 항생제 왜 주의해야 하나? ①

    전국 의료기관 항생제 사용 실태 & 항생제 왜 주의해야 하나? ①

    정부가 우리 국민의 항생제 사용량을 줄이기 위해 분주하다. 지난 8월 11일 정부는 제86회 국가조정회의를 열고 ‘국가항생제 내성관리 대책(2016~2020)’을 확정했다. 대책의 목표 중 하나가 2020년까지 인체 항생제 사용량을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평균으로 낮추겠다는 것이다. 감기에 대한 항생제 처방률은 지난해보다 절반으로 줄인다는 목표도 설정했다. 항생제는 각종 세균으로부터 우리를 치료해주는 기적의 발명품이지만, 오·남용으로 인한 내성 문제는 심각하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하 심평원)에서는 항생제 오·남용을 막기 위해 2009년부터 ‘평원평가정보’를 통해 전국 병원의 항생제 처방률을 공개하고 있다. 그렇다면 항생제는 어떻게 사용할 때 문제가 되며, 국내 의료기관의 항생제 사용 현황은 어떨까? 전국 대학병원 중 어떤 곳이 불필요한 항생제 처방을 하지 않을까? 급성상기도감염(감기)에 항생제를 아예 쓰지 않는 병원은 어떤 이유로 그렇게 하는 것일까? <헬스조선>이 항생제 의문에 대한 해답과 함께, 의료기관별 항생제 사용 실태를 알아봤다. ■ 국내 의료기관의 항생제 오남용 실태■ 동네 병의원 항생제 남용 심각■ 항생제 0%, 100% 사용 병의원 리스트 공개■ 40개 상급종합병원, 1045개 병원 항생제 사용표 
    특집기사김수진 헬스조선 기자2016/09/05 10:42
  • 젊은이의 불청객 ‘여드름’, 10대 보다 20대 여성환자가 많아

    여드름 환자가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국민건강보험공단이 여드름(L70)질환에 대해 2010년부터 2015년까지 건강보험 지급자료를 분석하였다.주진단명으로 ‘여드름‘ 진료받은 진료인원은 2010년 10만 1천 명에서 2015년 11만 1천 명으로 1만 명이 늘어 9.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남성은 2010년 4만 1천 명에서 2015년 4만 9천 명으로 19.3%로 증가하였고, 여성은 2010년 6만 명에서 2015년 6만 2천 명으로 3.2% 증가하였다.건강보험 전체 진료인원 중 20대 연령대 비중은 42.3%(2010년) 에서 43.1%(2015년)로 2010년 대비 0.8%p 높아졌다. 2015년 기준으로 전체 연령대에서 20대가 43.1%로 가장많았으며,   그 다음은 10대 31.1%, 30대 14.8% 순으로 나타났다.국민건강보험공단 전문위원 김형수 교수는 20대 여성 진료인원이 많은 이유에 대해 여드름이 자주 발생하는 연령대는 주로 10대 중후반에서 20대 중․후반까지이다. 10대는 중·고등학생으로 상대적으로 병․의원을 찾을 시간적 여유가 적은 반면, 20대는  병․의원을 찾을 기회가 많아지게 된다. 또한 20대 여성에서는 사회활동 시간이 많아지면서 얼굴 등 외관에 관심이 높아 병·의원을 다른 연령대에 비하여 자주 찾게 된다고 설명했다.여드름은 털피지샘단위(pilosebaceous unit)의 만성염증질환으로  주로 사춘기에 발생하는 피부질환이다. 여드름 발생요인에는 네 가지 기전이 중요하게 관여하는데, 여기에는 피지분비 증가, 모낭의 과다각질화, 여드름균(Propionibacterium(P.) acnes)의 집락 형성, 염증반응이 포함된다.이 외에도 유전요인과 환경요인 등이 관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기름이 지나치게 많거나 모공을 밀폐시키는 화장품, 마찰이나 기계적 자극, 스트레스, 과도한 발한 등도 여드름을 유발 또는 악화시키는 요인으로 제시되고 있다. 예전부터 논란이 되었던 육류나 기름진 음식, 초콜릿 등의 음식과의 연관성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명확하지 않다.여드름은 피지샘이 밀집되어 있는 얼굴에 가장 흔하게 생기며 시간이 지나면서 목, 등, 가슴 같은 다른 부위에도 발생한다. 여드름은 임상적으로 다양한 병터를 보이는데, 크게 비염증병터와   염증병터로 구분할 수 있다. 비염증병터인 면포는 모낭상피의 각질화로 인해 각질과 피지가 정체되어 생성된 것으로, 개방면포(open comedo, black head)와 폐쇄면포(closed comedo, white head)가 있다. 개방면포 는 편평하거나 약간 융기된 구진의 형태로 나타나며, 중앙에 어두운 색의 각질로 채워진 구멍이 관찰된다.이와 달리 폐쇄면포는 피부색의 작은 구진의 형태로, 구멍이 없으며 염증병터의 전구병터로 작용하기 때문에 임상적으로 중요하다. 염증병터는 얕은 병터와 깊은 병터로 나눌 수 있는데, 얕은 병터에는 구진과 작은 고름물집이, 깊은 병터에는 고름물집과 결절, 거짓낭이 있다.전형적인 경증여드름에서는 면포가 주요 병터지만, 좀 더 심한 경우 에는 구진과 고름물집이, 중등도 이상에서는 결절과 거짓낭이 주요 병터이다. 결절이나 거짓낭은 남성에게 흔하며 깊이 위치한 여러 결절들이 연결되어 압통을 동반하는 굴길(sinus tract)을 형성하기도 한다. 그 밖에 여드름의 후유증으로 색소침착이 1년 이상 지속될 수 있으며, 고름물집이나 결절과 같은 깊은 병터는 얕은 병터와 달리 치유된후에도 영구적인 흉터를 남겨 여드름 자체보다 더 큰 외관상의 문제를 초래할 수도 있다.여드름의 치료는 각각의 발생기전에 기반하여 피지분비 조절, 모낭의 과다각질화 교정, P. acnes 집락의 수 감소와 염증반응 억제를 기본원칙으로 하며, 모낭의 과다각질화의 교정이 가장 중요하다. 병터의 중증도에 따라 치료방법이 달라지는데, 면포만 있는 경우에는 레티노이드(retinoid) 또는 살리실산(salicylic acid), 아젤라산(azelaic acid), 댑손(dapsone)을 국소도포하며, 필요 시 면포 적출을 시행할 수도 있다.경한 염증을 동반한 구진 및 고름물집병터에는 국소항생제를 추가한다. 중등도 이상의 구진, 고름물집병터에는 경구 항생제를 투여하고 국소레티노이드와 벤조일과산화물(benzoyl peroxide)을 도포하며, 광선치료와 레이저치료 등이 시도되고 있다.중증의 응괴여드름(acne conglobata)이나 경구 항생제 치료 후 재발한 경우에는 이소트레티노인(isotretinoin)의 경구투여가 적합하며 경구 항생제, 국소레티노이드, 국소벤조일과산화물과의 병용요법도 시도할 수 있다.여드름의 예방 및 관리요령으로는 피부표면의 피지나 세균이 여드름을 악화시킨다는 증거는 없지만, 항균 효과를 갖는 벤조일과산화물이나 트리클로산(triclosan) 등이 함유된 세안제 (cleanser) 사용이 여드름치료에 도움을 줄 수 있다. 그러나 각질제거제품의 과도한 사용은 피부에 물리적인 자극을 주어 오히려 여드름을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하루에 두 번 부드러운 세안제를 사용하여 세안한 후 여드름치료제를 도포하는 것이 좋다. 
    피부과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6/09/05 10:31
  • [카드뉴스] 드넓은 어깨, 탄탄한 허벅지, 쉽고 즐겁게 완성하자!

    [카드뉴스] 드넓은 어깨, 탄탄한 허벅지, 쉽고 즐겁게 완성하자!

    운동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뭘까요?트레이너의 관리? 균형 잡힌 식단? 시간적 여유?운동 콘텐츠 회사 대표이자 SNS를 통해 다양한 운동법을 소개하고 있는 유석종씨.‘힘콩’이라는 별명으로 더 잘 알려진 그는 운동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으로 ‘꾸준함’을 꼽습니다.꾸준히 운동하기 위해서는 운동법이 쉬우면서 공간이나 도구 등에 구애받지 말아야죠.이에 딱 들어맞는 것이 자신의 몸만 사용하는 맨몸 운동.그 중 푸쉬업과 스쿼트가 탁월한 효과를 자랑하는데요.태평양같이 드넓은 어깨, 말보다 탄탄한 허벅지를 원하십니까?다음 동작을 따라 해보시죠!기본 푸쉬업으로 어깨 강화하기!-이 동작은 어깨, 가슴 등 상체를 전반적으로 단련시켜줍니다.- 1.양손은 어깨너비보다 약간 넓게 벌려 바닥을 짚고, 양발은 모아 바닥에 대고 엎드린다.양팔을 곧게 펴고 어깨부터 발끝까지 몸 전체를 긴장시켜 일직선을 만든다.2.숨을 들이마시면서 팔꿈치를 90도가 될 때까지 굽힌다.가슴과 바닥의 간격이 3~5cm 정도 떨어져 있고 정면에서 보면 M자형 자세가 되도록 한다.숨을 내쉬면서 손바닥으로 바닥을 강하게 밀며 앞의 1번 자세로 되돌아온다.이 모든 동작을 10분에 100번 실시할 수 있도록 한다.TIP팔을 굽히고 펼 때는 연속 동작으로 하며,몸이 한 번 내려가고 올라오는 시간은 2~3초가 적절해요.팔을 굽힐 때 엉덩이, 허리, 복부에 힘을 주어 일직선이 되도록 하세요.근육 탄탄 허벅지, 스쿼트로 완성하세요! - 허벅지 안쪽과 바깥쪽을 탄탄하게 하고 허리 힘까지 키워주는 동작입니다.-1. 양팔은 팔짱을 껴 어깨 높이로 들고 양발은 어깨너비로 벌리고 선다.2. 숨을 들이마쉬면서 엉덩이를 뒤로 뺀다는 느낌으로 무릎을 90도로 구부리고, 숨을 내쉬면서 발 중앙에 힘을 주어 강하게 바닥을 밀면서 일어난다.이때 발 중앙과 어깨선이 수직이 되도록 한다.이 모든 동작을 10분에 100번 실시할 수 있도록 한다. TIP무릎을 구부리고 펼 때는 연속 동작으로 하며 동작 한 번에 걸리는 시간은 2~3초로 합니다.발꿈치가 땅에서 떨어지거나 발바닥의 무게중심선보다 어깨선이 앞으로 나가면 NG!근력과 근지구력을 높이고 근육의 크기를 키우는 푸쉬업과 스쿼트.쉽고, 간단하지만 그 효과는 결코 작지 않습니다.매일의 운동이 자연스러운 ‘습관’이 된다면 근사하고 건강한 몸매,놓치지 않으실 겁니다.비타북스 <힘콩의 푸쉬업 & 스쿼트 100>유석종, 김성현 저 
    카드뉴스헬스조선 카드뉴스팀2016/09/05 10:29
  • 극심한 요로결석 통증, 하루 2L 물 마셔라

    극심한 요로결석 통증, 하루 2L 물 마셔라

    옆구리와 등허리 부근의 통증이 느껴지면 요로결석을 의심해야 한다. 요로결석 통증의 특징은 극심하다는 것인데, 실제로 통증으로 인해 응급실까지 찾는 경우가 많다. 요로결석은 특히 여름철과 여름이 지나는 시기 발병률이 높아 주의해야 한다.요로결석이란 소변이 만들어져 몸 밖으로 배출되는 경로인 요로에 돌이 생긴 것을 말한다. 주로 중년 남성에게 많이 발병한다. 돌이 요로의 어느 부위에 있느냐에 따라 증상이 다른데 극심한 통증을 유발하는 것이 특징이다. 요로결석 통증은 옆구리, 등, 허리 등에서 나타나며, 혈뇨나 구토를 동반하기도 한다. 따라서 옆구리가 몹시 아플 때 이런 증상들이 동반되면 요로결석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여름철은 땀을 많이 흘리면서 소변량이 줄어 요로결석을 만드는 성분인 칼슘이나 요산이 요로에 농축되기 쉽다. 이런 성분들이 약 1~2개월 동안 커지면서 증상이 발현되기 때문에 여름철이 지나는 시기까지 주의가 필요하다. 실제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2013년 요로결석으로 진단받은 환자들을 분석한 결과 보통 매월 3만 명 정도에 환자가 내원하는 데 반해, 여름철(7~9월)에는 3만 5천 명에서 4만 명까지 환자가 늘었다.요로결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충분한 수분 섭취가 중요하다. 여름철 땀을 많이 흘리는 시기에는 수분 섭취량을 더욱 늘리는 것이 좋다. 소변 배출량이 늘면 결석이 생기는 것을 방지할 수 있기 때문이다. 보통 하루 2L 이상의 물을 여러 번에 나눠 섭취하는 것이 권장된다. 지나치게 짠 음식은 칼슘뇨를 만들 수 있으므로 삼가는 것이 좋다. 결석이 자주 발생하는 사람은 비타민 C 섭취도 제한하는 것이 좋다. 비타민 C는 대사되면서 수산으로 바뀌어 칼슘과 결합해 결석이 생성되기 쉽기 때문이다. 
    비뇨기과황인태 헬스조선 기자2016/09/05 10:23
  • 힘찬병원, 2016 ‘Power Up’ 힘찬 학술 심포지엄 성료

    힘찬병원, 2016 ‘Power Up’ 힘찬 학술 심포지엄 성료

    관절전문 힘찬병원이 지난 9월 3일, 메이필드호텔에서 ‘2016 힘찬병원 학술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강남, 강북, 강서, 목동, 부평, 인천, 부산, 창원 등 8개 분원의 연구과장을 비롯한 모든 의료진이 참석해 관절·척추 치료를 주제로 한 발표와 열띤 학술토론이 진행되었다.부평힘찬병원 박승준 병원장이 좌장을 맡아 토론을 이끌고, 부산힘찬병원 이춘기 병원장 외 9명의 의료진이 연자로 나서 관절·척추 질환의 치료 술기 및 관절의학연구소의 연구성과에 대해 공유했다. 힘찬병원의 심포지엄은 다양한 임상경험의 공유와 활발한 연구활동을 통해 환자들에게 보다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매년 개최하고 있다.힘찬병원 이수찬 대표원장은 "풍부한 임상경험을 바탕으로 한 지속적인 연구활동은 의사의 큰 노력이 필요하다."며, "의료진들의 부단한 학술적 연구가 결국 환자의 좋은 치료성과로 이어진다."고 꾸준한 연구활동을 강조했다힘찬병원은 기존 ‘관절염연구소’를 ‘관절의학연구소’로 개편, 조직적이고 체계적인 연구활동을 적극 지원하며 해외학회 발표 및 활발한 참가가 이루어지고 있다. 올해 4월 미국 보스턴에서 열린 북미 관절경학회(AANA), 5월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유럽 관절경 및 슬관절/스포츠 외상학회(ESSKA), 6월 스위스 제네바의 유럽 정형외과 및 외상학회(EFORT)에 발표가 채택되는 등 세계적인 학회에서 연구활동에 대한 큰 성과를 만들고 있다. 오는 10월 국내의 대한정형외과학회에도 7편의 포스터 발표가 예정되어 있다.목동힘찬병원 남창현 관절의학연구소 소장(진료원장)은 "전 의료진의 꾸준한 연구활동 노력으로 매년 논문, 학회발표 등의 성과가 확대되고 있는데, 환자에게 도움이 되는 연구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기타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6/09/05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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