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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암 환자 위한 보습 크림 출시... ‘라플레 닥터 사이언스 스킨케어’

    암 환자 위한 보습 크림 출시... ‘라플레 닥터 사이언스 스킨케어’

    암 환자를 위한 화장품이 나왔다. 암 환자의 피부는 건강한 사람과 다르다.항암약물 치료를 받거나 방사선 치료를 받은 암 환자는 대개 피부가 약하고 건조하며 자극에 민감하다.특정 항암제는 피부에 부작용을 유발할 수도 있다. 항암 치료 부위의 피부 반응은 건조, 붉어짐, 부어오름, 가려움증, 피부 벗겨짐, 색 어두워짐 등의 증상들이 나타날 수 있으며 피부가 민감해지면 부종이 생기기도 한다. 피부 발진은 암의 종류, 환자의 피부타입, 항암제의 종류에 따라 다양하게 나타난다.이런 암환자 피부를 개선하기 위해 염창환병원에서 자연주의 화장품 브랜드 ‘라플레’를 런칭했다. 염창환병원은 암 환자들을 전문적으로 케어하는 병원이다.‘자연에서 피어난다’라는 의미의 라플레는 인공화학 성분을 사용하지 않은 저자극 스킨케어 제품이다. 이번에 ‘페이셜크림’ ‘풋&핸드크림’ ‘바디로션’ 신제품 3종을 선보였다.염창환병원 염창환 병원장은 “라플레 화장품에는 피부에 자극을 줄 수 있는 파라벤, 인공색소, 인공향, 미네랄 오일 등 인공화학성분을 첨가하지 않았다”며 “카렌듈라꽃, 강황, 병풀 등의 식물성 추출물과 해바라기씨 오일, 올리브 오일, 호로바씨 오일, 로즈함열대 오일 등 식물성 오일을 사용해 뛰어난 피부 보습과 진정효과가 높다”고 말했다.또한 식물의 잎, 꽃, 뿌리, 열매, 줄기에서 추출한 항산화 기능의 식물색소인 바이오플라보노이드도 첨가했다.라플레 닥터 사이언스 스킨케어는 현재 공식 홈페이지(http://la-fleur.kr/)에서 만나볼 수 있다. 
    기타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6/09/27 16:28
  • 다인이비인후과병원, 2019년 송도국제도시 제2분원 설립

    이비인후과 전문병원 다인이비인후과병원이 2019년말 송도국제도시에 80병상 규모의 제2분원을 설립한다.다인이비인후과병원은 ‘송도국제의료복합단지(SIMEC) 건립 투자협약’에 공동사업자로 참가해 분원설립에 나선다.송도국제의료복합단지(SIMEC) 건립 투자협약은 2019년말 개원을 목표로 7만 6145㎡ 규모의 전문병원 복합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전문병원에는 다인이비인후과병원, 세종병원, 예손병원, 한길안과병원이 공동 사업자로 참여한다.다인이비인후과병원 박하춘 병원장은 “국제적인 규모와 인프라를 통해 양질의 의료를 제공하고, 전문병원간의 협업을 통해 한국의료산업 발전의 교두보가 되겠다”고 말했다. 
    기타황인태 헬스조선 기자2016/09/27 15:28
  • 국립중앙의료원, 입원전담전문의 심포지엄 개최

    국립중앙의료원이 9월 28일 오후 1시 30분 연구동 9층 대강당에서 입원전담전문의(이하 호스피탈리스트) 심포지엄을 개최한다.이번 심포지엄은 참여기관의 호스피탈리스트 운영 준비에 도움을 주고 운영 방안을 구체적으로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심포지엄에서는 허대석 서울의대 혈액종양내과 교수가 ‘치료의 세분화 문제점과 입원 환자 치료의 질적 개선’이라는 주제로, 문상준 보건복지부 의료자원정책과 사무관이 ‘호스피탈리스트 시범사업 현황’이라는 주제로 발표를 진행할 예정이다.심포지엄에는 전국 시범사업 주관 부처인 보건복지부 및 참여기관 관련자들이 참석해 각 기관에서의 세부 운영 방안을 공유하고, 향후 개선 방향에 대해서도 논의하는 토론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국립중앙의료원 안명옥 원장은 “국립중앙의료원이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입원 환자의 안전과 의료의 질 향상을 위한 호스피탈리스트 도입의 세부적인 운영 방안을 제안함으로써 시범사업의 선구적인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기타황인태 헬스조선 기자2016/09/27 15:27
  • 제14회 화이자의학상 국현·홍명기·남도현 교수 수상

    대한민국의학한림원 주관, 한국화이자제약이 후원하는 '제14회 화이자의학상' 수상자들이 발표됐다.기초의학상에 전남의대 약리학교실 국현 교수, 임상의학상에 연세의대 내과학교실 홍명기 교수, 올해 새로 제정된 중개의학상에는 성균관의대 신경외과학교실 남도현 교수가 각각 선정됐다.대한민국의학한림원 정남식 회장은 "이번 화이자의학상 수상 연구들은 국내 기초, 임상, 중개 연구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렸을 뿐 아니라 국내 의료계 연구 및 치료의 새로운 기준 제시와 환자 삶의 질 제고를 통해 세계 의학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고 말했다.제14회 화이자의학상 시상식은 오는 11월 2일 개최될 예정이며, 각 부문 수상자에게는 3천만원씩 총 9천만원의 상금과 상패가 수여된다. 
    기타황인태 헬스조선 기자2016/09/27 15:04
  • 대한심장학회, 국민 심장건강 위한 '심장 주간' 선포

    대한심장학회, 국민 심장건강 위한 '심장 주간' 선포

    대한심장학회는 9월 29일 세계 심장의 날(World Heart Day)을 기념하여 올 9월 마지막 주(24일~30일)를 ‘심장질환 인식 제고와 예방관리 활동을 위한 주간’(이하 심장주간으로 함)으로 지정, 지난 26일(월) 제60차 추계학술대회가 열리는 삼성동 코엑스에서 학회원 약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 1회 심장주간’ 선포식을 진행했다.이번 선포식은 “대한민국 심장지킴이, 대한심장학회”라는 슬로건 하에 대국민 심장건강을 위한 예방 관리습관 및 올바른 질환, 치료 정보 제공과 나아가 심장내과 전문의의 역할 등에 대해 상세히 알려 국민 심장건강을 위해 더욱 헌신하겠다는 의지를 담아 마련됐다.학회는 심장주간을 기점으로 국민들에게 심장질환에 대해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보다 쉽게 이해하도록 건강강좌를 비롯 심장질환 예방 지표를 마련, 제공하는 등 예방관리에 대한 인식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제1회 ‘심장주간’ 동안 학회 소속 대학병원에서는 심장질환 예방을 주제로 시민대상 건강강좌를 진행한다. 건강강좌를 통해 심장질환을 야기시키는 위험인자와 예방관리법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심장질환을 예방을 위한 중요 생활습관에 대한 지표도 제공한다. 건강한 심장을 위해 평소 체크해야 할 ▲식습관 ▲운동 ▲비만 ▲3대 건강수치(혈압·혈당·콜레스테롤) ▲흡연 등 항목별 본인의 상황을 체크, 점수화하여 관리의 필요성과 경각심을 가질 수 있도록 유도할 예정이다.이번 심장주간 선포는 추계학술대회 60주년을 기념하여 그 의미를 더한다. 그 동안 수많은 연구와 임상을 통한 대한심장학회의 학술적 성취와 의학적 발전상을 조명하고, 이를 바탕으로 국내 심장질환에 대해 유의미한 학술결과를 발표하여 국내 심장건강 증진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다.대한심장학회 오병희 이사장은 “지난 해 새로운 학회 미션비전을 선포하고 심장질환 전문가로서의 역할을 재정립하고 다양한 변화를 모색하는 중”이라며“올해 제 1회 심장주간을 선포하고 대국민을 대상으로 심장질환을 제대로 알리는 다양한 홍보활동을 해 나감으로써 대내외적으로 심장질환과 학회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인지도 제고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더불어 “대한심장학회는 사회적 역할과 책임을 다하고 국민의 건강에 헌신하는 학회가 되기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해나갈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심장질환은 한국인 사망원인 2위를 차지하는 위험한 질환이다. 특히 고령화 사회, 서구식 생활습관이 자리잡으면서 질환에 대한 관심과 예방관리에 대한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등 심장질환 위험인자에 대한 관리와 수치 조절을 위해 생활 습관 개선이 중요하다. 
    기타이금숙 헬스조선 기자 2016/09/27 14:57
  • 약국에서 자주 만나는 약에 대한 ‘위험한 상식’ 20

    약국에서 자주 만나는 약에 대한 ‘위험한 상식’ 20

    살면서 한 번도 약을 안 먹어 본 사람이 있을까? 우리는 태어날 때부터 크고 작은 병을 앓고, 그때마다 약을 찾는다. 하지만 약이 우리 몸에서 어떻게 작용하는지, 정확한 복용법은 무엇인지 주의 깊게 생각해본 적은 많지 않을 것이다. 약은 제대로 복용해야 '약'이다. 잘못 복용하면 '독'으로 변한다. 대학교수·개원약사 등 20명으로 구성된 '헬스조선 약사자문단'이, 약국에서 빈번이 접하는 잘못된 약 관련 지식 20가지를 엄선해 바로잡았다.  
    특집기사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6/09/27 14:54
  • 강동경희대병원, 안전한 병원 캠페인...7개 안전수칙 마련

    강동경희대병원이 환자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2016 안전한 병원 만들기’ 캠페인을 개최했다.캠페인은 ‘환자에게 유익한 안전습관 7가지’ 리플렛을 제작해 환자 및 보호자에게 제공하며 환자안전을 위한 주의와 관심을 당부했다.안전 수칙은 ▲정확한 환자확인을 위해 이름과 생년월일 함께 말합니다 ▲평소에 먹던 약과 다르면 질문합니다 ▲정확한 진료를 위해 메모를 활용하거나 보호자와 동행합니다 등의 내용을 담았다.이외에 로비에서 정확한 환자확인 준수 관련 내원객 참여 이벤트와 환자안전 표어 공모전을 열어 직원 및 내원객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했다.강동경희대병원 김기택 원장은 “환자안전을 최우선 가치로해 환자가 안심하고 찾는 병원을 만들어 가는데 더욱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기타황인태 헬스조선 기자2016/09/27 14:51
  • 나누리병원, 척추신경외과학회서 16건 학술연구 발표

    나누리병원이 9월 22일부터 24일까지 서울 양재동 더 케이호텔에서 진행된 ‘Asia Spine 2016 & 대한척추신경외과학회 제30차 정기학술대회’에서 총 16건의 학술연구를 발표했다.16건의 학술연구는 초청강연 2건, 구연발표 5건, 포스터 9건이다. 이번 발표는 전문병원 중 가장 많은 발표건수다.초청강연은 나누리수원병원 장지수 병원장과 김현성 부원장이 각각 ‘왜 우리는 척추 변형 수술을 알아야 하는가?’와 ‘경피적 요추 내시경 수술의 혁명’이란 주제로 진행했다.나누리수원병원 장지수 병원장은 “앞으로 학술연구 활동에 박차를 가해 더욱 수준 높은 연구 활동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기타황인태 헬스조선 기자2016/09/27 14:51
  • 광주자생한방병원, 서구청 취업박람회 의료지원 나서

    광주자생한방병원, 서구청 취업박람회 의료지원 나서

    광주자생한방병원은 '2016 광주광역시 서구 취업박람회'에 참여해 지역 일자리 희망자를 대상으로 취업상담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병원 임직원들은 서구청 2층 로비 내 병원 부스를 마련하고, 약 500여 명의 일자리 희망자를 대상으로 보건의료 직종에 대한 홍보와 취업상담을 진행했다. 이와 함께 몸이 불편하거나 급체나 염좌 등 응급 조치가 필요한 일자리 희망자를 위한 의료부스를 설치하고, 건강상담과 무료 한방치료도 실시했다. 광주자생한방병원 임진강 병원장은 "보건의료 직종에 대한 폭 넓은 이해와 다양한 한방 치료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의료봉사와 건강강좌를 통해 광주와 전남지역의 의료발전에 도움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광주자생한방병원은 광주 서구청과 지난 6월 '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한편, 올해 6회째를 맞이한 '2016 광주광역시 서구 취업박랍회'는 지역 내 기업체의 인력난 해소와 일자리 희망자의 취업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기타이현정 헬스조선 기자 2016/09/27 13:29
  • 산후조리원 내 감염 증가세... 올 상반기만 246건

    올해 상반기에 산후조리원 내에서 발생한 감염건수가 무려    246건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한 달 평균 41건이다.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송석준 의원(경기 이천시)이 보건복지부로부터 받은 ‘산후조리원 감염 현황 자료’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감염건수가 246건인 것을 비롯해 2015년 414건, 2014년 88건, 2013년 56건 등 산후조리원 내 감염건수가 매년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현행법 상 산후조리원에서 감염이 발생한 것만으로 행정처분을 할 수 있는 규정이 없어, 피해자들은 오랜 법적 공방으로 제대로 된 배상받기가 어려워 제2의 피해로 이어지고 있는 실정이다.또한, 주무부서인 보건복지부는 지난 4월에야 산후조리업자의 고의 또는 과실로 임산부나 영유아의 생명 또는 신체에 심각한 피해를 입힌 경우 산후조리업 정지 또는 폐쇄명령이 가능토록 하는 법안을 입법예고해 뒷북 행정이라는 지적이다. 송석준 의원은 “감염이 발생한 산후조리원에 대한 행정처분을 내리기가 어려운 실정이고, 모자보건법 역시 위반 시 과태료 또는 시정명령 처분에 그치고 있어 실질적인 대책이 없는 상태”라고 말했다.송의원은 “산후조리원에서 심각한 감염사고가 발생해 산모 및 신생아에게 위해가 있는 경우 해당 산후조리원을 폐쇄 조치하는 강력한 대처가 필요하다”며 “감염이 발생한 산후조리원에 대한 지자체의 조사방법과 내용, 사후조치 등에 대해 보다 강도 높고 세밀한 관리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말했다.한편, 지난달 양주의 한 조리원은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RSV)에   감염된 신생아를 방치했다가 적발돼 과태료 처분 및 폐쇄조치   받은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으며, 이에 앞서 지난 4월에는 제주의 한 조리원에서 6명의 신생아들이 무더기로 RSV에 감염된 사실이 확인돼 제주대학교병원에서 치료를 받은 바 있다. 
    기타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6/09/27 13:00
  • 티에스바이오, '제11회 디지털 이노베이션 대상' 화장품부분 대상 수상

    바이오화장품 전문기업 티에스바이오가 '제11회 디지털 이노베이션 대상'에서 화장품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대상을 수상한 '매직 스노우비타'는 첨단 나노리포좀 기술을 적용한 5세대 '매직 스노우비타' 제품군이다. 티에스바이오 반경식 대표는 "이번 혁신기술 분야 국내 최고 권위3의 디지털 이노베이션 대상 수상을 통해 매직 스노우비타의 기술력이 세계 정상급 수준임을 입증한 것"이라며 "최근 계약을 맺은 글로벌 투자컨설팅기업 맥킨리와 공동으로 중국 화장품 시장에 진출해 코스메슈디칼 선두기업으로 한국의 우수한 기술력을 중국에 알리고 K뷰티산업 대표기업으로 자리를 굳힐 것"이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한편, '디지털 이노베이션 대상'은 국가성장의 핵심인 IT 산업과 생명공학 기술, 미세기술, 환경기술, 건설기술, 전자기술, 항공우주기술, 문화기술 등 첨단산업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확산하고, 지식정보 국가건설에 기여하기 위해 제정한 상이다. 이번에 화장품 부분 대상을 수상한 티에스바이오는 병의원화장품 전문유통을 위해 2005년 설립된 '글로비스코스메틱'을 모태로 설립된 코스메슈디컬 전문기업이다. 현재 5세대 비타민C 양산기술을 확보하고 있으며, 특수 세포 보존액을 이용한 세포(암) 검사 기술, 유전자검진을 통한 토털 헬스케어 시스템 원천기술 등 첨단 바이오기술과 관련 특허를 다수 보유하고 있다. 최근에는 한양대 에리카 캠퍼스와 전략제휴를 맺고 바이오분야 공동사업을 활발히 추진중이다.  
    기타이현정 헬스조선 기자2016/09/27 11:24
  • 한양대병원, 진료예약부터 결제까지 ‘엠케어’ 도입

    한양대학교병원이 진료예약부터 진료비결제까지 스마트폰으로 가능한 스마트 헬스케어 솔루션 ‘엠케어’서비스를 도입한다.엠케어 서비스는 환자가 병원에 도착한 순간부터 접수, 진료, 수납, 귀가까지 4가지 단계에 맞춰 필요한 알림 메시지로 진료를 돕는다.예를 들어 예약된 병원 및 진료과 도착 시 알림 메시지와 예약 내역이 통지된다. 또 모바일 대기 번호표가 발급되고 진료 현황도 스마트폰으로 실시간 조회가 가능하다. 위치 기반 서비스를 통해 영수증 제출 없이 주차장 출차도 할 수 있다.올해 내 처방전을 원하는 약국으로 전송 가능하고 모바일 결제 후 약을 찾아 귀가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엠케어 서비스는 지난해 12월 부산대병원과 경북대병원에 이어 국내 세 번째로 한양대병원이 도입 완료했다.한양대병원 이광현 병원장은 “병원방문부터 개인맞춤형 메시지와 안내로 환자분들에게 보다 편리한 진료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며 “엠케어서비스를 이용한다면 대기시간을 줄여 신속한 진료가 가능해질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엠케어 서비스가 구축된 병원들의 어플리케이션은 구글스토어와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 가능하다. 
    기타황인태 헬스조선 기자2016/09/27 11:23
  • 임신 37주 이전의 진통, 조산 신호일 수도

    임신 37주 이전의 진통, 조산 신호일 수도

    임신 37주 이전에 조기 진통을 겪는다면 반드시 병원 진료를 받아 봐야 한다. 신생아 사망에 가장 큰 원인인 조산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2010년부터 2014년까지 조기진통으로 인한 진료 인원을 분석한 결과, 1000명당 조기진통 진료인원이 2010년 39.4명에서 2014년 77.5명으로 연평균 18.4%씩 증가하는 추세라고 밝혔다. 연령에 따른 진료 인원 차이가 없어 전 연령대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일반적으로 임신 37주 이전에 시작되는 규칙적인 진통을 조기진통으로 진단한다. 통증은 복통과 함께 요통을 동반하기도 한다. 규칙적인 배 뭉침이 느껴지기도 하며, 골반의 압력감이나 심한 생리통이 나타나기도 한다. 이때 자궁이 열려있는 정도가 1cm 이상이라면 조산 위험이 큰 것으로 본다. 조산을 유발하는 조기진통이 아니라 임신 중에 흔히 생기는 자궁 수축에 의한 가진통이라고 하더라도 병원에 내원해 원인을 파악하고 관리하는 것이 좋다. 가진통을 방치하면 조기진통으로 이어져 아이에게 위험할 수 있기 때문이다.조기진통은 쌍둥이 임신 등 다태임신이 원인이 되거나 태아가 지나치게 큰 경우에 발생한다. 또한 임신성 고혈압, 산모의 영양부족, 스트레스 등도 원인이 될 수 있다. 엄마나 태아가 균에 감염되었을 때도 조기진통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반드시 진단이 필요하다. 원인에 따라 치료가 진행되며, 산모나 태아의 상태를 고려해 분만을 할지 지켜보고 관리할지 결정된다. 
    기타이기상 헬스조선 인턴기자2016/09/27 11:00
  • 골다공증에는 두유보다 우유가 좋다

    골다공증에는 두유보다 우유가 좋다

    골다공증은 뼈의 밀도가 낮아져 뼈가 약해지는 질환이다. 골다공증의 문제는 뼈가 약해지는 데 그치지 않고, 몸 곳곳의 골절 위험을 높이는 데 있다. 골절은 삶의 질을 떨어뜨리며, 사망위험도 높인다. 허벅지뼈가 부러지는 대퇴골절(大腿骨折)이 생기면 연령과 관계없이 1년 내 사망할 확률이 20%에 달한다. 게다가 골다공증 환자는 70% 이상이 60세 이상 노년층이다. 많은 전문가들은 고령화 사회로의 진입 때문에, 골다공증 유병률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보고 있다.골다공증 예방을 위한 가장 손쉬운 일은 뼈에 도움이 되는 음식을 꾸준히 먹는 것이다. 뼈 건강에는 칼슘이 풍부한 음식이 도움이 된다. 우유·요구르트 등 유제품이나 두유·콩 등 두류는 칼슘이 풍부한 음식이다. 그런데 골다공증 예방을 위해 두유와 콩을 먹고 있다면, 우유·요구르트로 바꾸는 게 낫다.대구대 식품영양학과 서현비·최영선 교수팀이 최근 한국영양학회지에 발표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우유·요구르트를 먹은 사람이 골다공증 위험이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비해 두유·콩을 먹은 사람은 골다공증 위험 감소와 큰 관련이 없었다. 오히려 65세 이상 여성군은 두유를 주 2회 이상 먹은 경우 골다공증 위험이 높게 나타났다. 또한 남성은 골 건강상태가 나쁠수록 우유 섭취량이 적었다. 연구는 50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했으며, ‘2008~2011 국민건강영양조사’ 자료를 사용했다.우유·요구르트가 왜 두유·콩보다 골다공증에 좋을까? 연구를 진행한 최영선 교수는 “유제품이나 두류 모두 칼슘 함량이 높지만, 유제품은 칼슘흡수율이 훨씬 높아 이러한 결과가 나타난 것으로 추측한다”고 말했다.실제로 칼슘은 체내흡수율이 낮은 미네랄이다. 칼슘이 많은 음식을 먹는다고 해도, 몸에 고스란히 흡수되지 않는 것이다. 일본 여자영양대학의 한 실험에 따르면, 우유의 칼슘흡수율은 40% 정도다. 이는 시금치의 약 8배, 멸치의 약 2배에 해당한다. 해당 실험에서 두유의 칼슘흡수율은 알려지지 않았다. 우유가 칼슘 흡수율이 높은 이유 중 하나는 비타민D를 함유해서다. 우유 100mL에는 0.10㎍의 비타민D가 들어 있다. 비타민D는 우리 몸에서 칼슘이 흡수되는 걸 돕고, 그 자체로도 뼈의 형성 및 유지에 도움을 준다. 참고로 우유 100mL에는 칼슘 113mg이 들어 있다. 우유 한 잔(250mL)를 마시면 칼슘 110mg 정도를 흡수할 수 있다. 50세 이상 성인의 하루 칼슘 권장량은 800mg이다.최영선 교수는 “우유를 마신 뒤 설사나 복통이 나타나는 유당불내증이 있다면 유당을 제거한 우유나 요구르트로 대체해 섭취하는 게 뼈 건강에 좋다”고 말했다.
    푸드뉴트리션김수진 헬스조선 기자2016/09/27 10:49
  • 안장통·어깨통증 예방하는 '자전거 타는 바른 자세'

    안장통·어깨통증 예방하는 '자전거 타는 바른 자세'

    자전거는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유산소 운동이다. 하체의 큰 근육을 주로 사용하면서 근력 및 근지구력을 향상시키고 심폐지구력에도 도움이 된다. 하지만 잘못된 자세로 오랫동안 자전거를 탄다면 각종 통증에 시달리기 쉬워 자전거 타는 바른 자세를 알아둘 필요가 있다. 
    기타이기상 헬스조선 인턴기자2016/09/27 10:28
  • 자궁경부암 원인, 감염·성생활… 암이지만 완치도 가능

    자궁경부암 원인, 감염·성생활… 암이지만 완치도 가능

    자궁 경부(입구)에 악성 종양이 생기는 자궁경부암은 다른 암에 비해 쉽게 치료할 수 있어 완치율이 높다. 하지만 이는 조기 진단으로 적절한 치료를 받았을 경우다. 따라서 자궁경부암 원인을 파악해 고위험군에 속하는 사람들은 정기적인 검진이 필요하다.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2015년 기준 약 5만5천 명이 자궁경부암으로 진료를 받았다. 진료 인원은 대부분 30세 이상이었지만, 30세 미만도 매년 2천 명 이상 진료를 받는 것으로 나타나 전 연령에서 주의가 필요하다.자궁경부암의 원인은 아직 명확히 밝혀지지 않았지만, 일반적으로 성생활이나 바이러스 감염이 원인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16세 이전의 조기 성 경험자이거나 성교 대상자가 많은 여성, 아이를 많이 낳은 경험 등이 발병 위험 요인으로 추정된다. 최근에는 여성의 흡연이 자궁경부암의 발병률을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자궁경부암은 아주 천천히 진행되며 병이 악화하기 전까지 별다른 증세를 지각할 수 없어 정기적인 검진이 필수다. 자궁경부암은 국가 암 검진 대상이기 때문에 무료 검진을 받을 수 있으며, 올해부터는 대상 연령(기존 30대 이상)이 확대되어 20세 이상 여성이라면 2년 주기로 검진을 받을 수 있다. 
    기타이기상 헬스조선 인턴기자2016/09/27 10:25
  • 올해 6세 미만 영유아 독감백신 52만명분 부족

    금년 추경예산에 6세미만 영유아 독감(인플루엔자) 백신 무료접종 예산을 확보하였으나, 보건당국에서는 52만명분의 독감백신 공급량이 부족하여 무료접종 대상자를 한정해야 한다는 입장인 것으로 알려졌다.질병관리본부는 더불어민주당 남인순 의원(보건복지위․서울송파구병)에게 국정감사 자료로 제출한 ‘금년 6세미만 영유아 독감백신 무료접종 수급 전망 및 대책’에서 “독감백신 공급량이 52만2천 도즈 부족하여 부족한 물량으로 독감 유행시기 전인 10~12월 접종을 위해서는 무료접종 대상자를 한정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질병관리본부는 수급전망과 관련 6세 미만 영유아 213만4천명에 대해 무료접종을 실시할 경우 백신은 253만6천 도즈가 필요하나, 2016년 국내 총 공급량은 201만4천 도즈로 52만2천 도즈가 부족한 상황이며, 2017년 1월 이후 6개월이 도래하는 영유아에 대한 접종을 감안할 때 0.25㎖ 백신은 9만2천 도즈가 추가 부족할 것으로 전망했다. 질병관리본부는 “2016년 영유아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은 국내 백신수급 상황을 고려하여 지원대상자 확정 후 조속히 추진할 예정”이라며 “2017년에는 6~59개월 전체 영유아 대상으로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이와 관련 남인순 의원은 “보건당국에서는 소아 유료예방접종률이 63.7% 수준이었으나 무료접종에 대한 문자안내 등 홍보를 강화하면 접종률이 95%수준으로 향상될 것으로 판단하고 있어 52만2천 도즈 부족분은 무료접종률 95%를 가정하여 전망한 것”이라고 밝히고, “독감백신은 신속으로 생산·공급한다 하더라도 백신용 유정란 확보에서부터 식약처 국가출하승인까지 최소 4~5개월이 소요되며 국내외 제조업체들의 금년도분 공급계약이 대부분 완료되어 부족분을 추가확보하기가 어려운 실정”이라고 밝혔다.남인순 의원은 “기존 독감백신 우선접종대상자는 59개월 이하 영유아이며, 보건당국이 무료접종 대상자의 연령을 하향 조정하여 금년에 국내에 공급된 201만4천 도즈를 모두 활용할 경우, 무료접종 대상자 이외 영유아의 접종수요를 충당할 독감백신이 없어 민원이 우려된다”고 밝혔다.한편 질병관리본부는 남인순 의원에게 제출한 ‘성인용 독감백신 수급계획’에서 “2016~2017절기 성인용 백신 총 2,147만 도즈(3가 백신 1,307만 도즈, 4가 백신 840만 도즈)를 유통할 예정이며, 노인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지원사업용 백신은 9월 중 공급을 완료하고, 지자체 사업용 백신은 보건소 요청에 따라 3차 분할 납부하여 10월12일까지 공급을 완료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기타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6/09/27 10:00
  • [카드뉴스] 왜 병원에서 압박 스타킹을 착용할까?

    [카드뉴스] 왜 병원에서 압박 스타킹을 착용할까?

    정형외과, 일반외과, 심장혈관외과, 산부인과에서 환자에게 압박스타킹을 신도록 하는 이유, 혹시 아시나요?수술한 환자, 임산부, 오래 서 있거나 오래 앉아 있는 사람,고령자에게 쉽게 나타나는 하지 정맥 질환. 하지 정맥 질환의 예방과 치료를 위해 압박스타킹이 필요합니다.  하지정맥 질환에는 심부정맥 혈전증(Deep Vein Thrombosis)과 하지정맥류 (Varicose Vein)가 있습니다.심부정맥 혈전증은 하지 내 심부정맥 혈류 장애로 인해 정체된 혈액이 응고되어 혈전(피떡)이 생기는 질환입니다.혈전은 혈류를 타고 이동해 다리의 부종과 통증을 유발하지요.심부정맥 혈전증이 위험한 이유는?응고된 혈전이 돌아다니다 혈관을 막으면 뇌졸중의 원인이 되고,폐동맥을 막으면 폐색전증(PE)을 유발합니다.폐색전증은 신체에 필요한 산소가 원활히 공급되지 못해 죽음을 야기할 수 있는 매우 위험한 질환이에요!하지정맥류 (Varicose Vein)란 어떤 질환?심장으로 올라가야 할 정맥혈이 다리에 고여 혈관이 늘어나는 질환입니다.몸 곳곳에 공급된 혈액이 심장으로 돌아오는 통로인 정맥의 판막이 손상되면,혈액이 역류하고 혈액의 압력을 이기지 못한 혈관이 늘어나게 되는 것.오래 서 있는 자세 또는 오래 앉아 있는 자세가 하반신의 정맥에 압력을 증가시켜 발생합니다.의료용 압박스타킹 착용은 심부정맥 혈전증과 하지정맥류 증상 완화에 도움을 줍니다. 때문에 병원에서는 하지정맥 질환의 예방 및 치료를 위해 압박스타킹의 착용을 권장하고 있습니다.오는 10월 1일부터는 이러한 이유 때문에 압박스타킹에도 건강보험이 적용된다고 해요!압박스타킹 선택 시에는 정확한 압박을 주는 점진적 감압 방식의 의료기기로 된 제품을 신어야 합니다.시중에서 판매되는 제품의 대부분은 질환의 예방이나 치료 효과가 없답니다. ※ 점진적 감압 방식이란?정체되어 있는 혈액의 순환을 원활하게 하기 위해 심장에서 먼 곳은 강하게, 가까운 곳은 약하게 압력을 가하는 단계별 압박 방식. 하지 정맥 질환에 대한 예방과 치료 효과가 입증된 의료용 압박스타킹.하체 건강, 매끈하게 지켜주세요~ 기획 l 헬스조선 카드뉴스팀 
    카드뉴스헬스조선 카드뉴스팀2016/09/27 09:41
  • 가을 환절기 건강관리, '이것'만 지켜도 충분

    계절이 바뀌는 환절기만 되면 감기나 몸살을 달고 사는 사람들이 있다. 대부분 큰 일교차, 건조한 공기, 미세먼지 등으로 인해 우리 몸의 균형이 깨졌기 때문이다. 그래서 환절기에는 건강관리에 더욱 신경써야 한다. LG생명과학 건강기능식품 리튠의 도움말로 가을철 환절기 대비 생활수칙을 알아본다.환기는 자주 해줘야날씨가 쌀쌀해질수록 추위를 피하려고 창문을 닫고 생활하기 쉽다. 밀폐된 공간에서는 바이러스, 미세먼지, 이산화탄소 등 오염된 공기가 나가지 못하고 실내에서 떠다니는데, 실제로 미국의 환경보호청이 진행한 연구결과에 따르면 실내 공기의 오염도가 외부의 100배 이상으로 나타났다.환기를 시켜주는 것만으로 공기 중 유해물질을 없애는 효과를 볼 수 있다. 환기는 하루 서너 차례, 대기오염도가 낮은 오전 10시에서 오후 5시 이전으로 해주는 것이 좋은데, 가능한 내부의 모든 문을 열어 집안 곳곳으로 자연 바람이 스며들도록 해야 한다. 특히 가스레인지 사용이 많은 주방은 휘발성 유기화합물이나 포름알데하이드의 농도가 높기 때문에 주방 후드를 이용한 기계 환기를 함께 해주어야 한다.가을햇볕으로 세로토닌 분비 활성화추분 이후에는 낮의 길이가 급격히 짧아져 쉽게 어두워진다. 낮 동안 만들어지는 세로토닌은 밤이 되면 수면을 유도하는 멜라토닌으로 바뀌는데, 햇빛이 줄어들면 세로토닌의 합성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멜라토닌의 분비 역시 감소한다. 멜라토닌이 줄어들면 생체리듬이 깨져 면역력이 저하되기 쉽다.햇빛은 멜라토닌의 근원인 세로토닌의 분비를 유도하는 효과가 있을뿐더러 비타민D를 생성해 심장병을 예방하고 면역력을 높이는 역할을 한다. 적어도 하루 30분 이상은 햇빛을 쬐는게 좋은데, 특히 가을햇볕은 ‘봄볕에 며느리 내보내고 가을볕에 딸을 내보낸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자연이 주는 명약으로 불린다. 단, 자외선 차단제는 필수다.수시로 수분 충전습도가 낮은 가을철에는 호흡기내 기도의 내벽을 이루는 점막이 건조해지기 쉽다. 점막은 끈끈한 점액질을 통해 외부 이물질을 차단하는 역할을 하는데, 점막의 수분함량이 줄어들면 바이러스의 침투를 용이하게 하고 자칫 잘못하면 폐렴이나 기관지염으로 발전할 수 있다.가을철 실내 적정 습도는 50~60% 정도로, 가습기를 활용하거나 행운목, 쉐플레라, 장미허브 등 가습 효과가 있는 천연식물들을 이용해 실내 습도를 조절할 수 있다. 외부뿐만 아니라 체내 수분함량을 유지해주는 것도 중요하기 때문에 미지근한 물을 평소보다 한 컵에서 두 컵 정도 더 많이 마셔주는 것이 좋다. 물은 체액 순환을 도와 면역력을 높이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면역력 특화 식품도 도움감기 몸살부터 아토피성 피부염에 이르기까지 환절기에 발병하는 질환들은 그 원인 또한 다양해  정확한 진단과 처방을 내리기가 어렵다. 그렇기 때문에 균형 잡힌 식사, 적당한 운동 등으로 인체의 기본적인 방어력을 길러 질병을 예방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인데, 이때 면역력에 특화된 건강기능식품을 함께 섭취해준다면 신체 저항력을 높이는 데 더욱 효과적이다. 
    내과이보람 헬스조선 기자 2016/09/27 09:37
  • 일교차 큰 환절기, 감기 예방하는 생활습관은?

    일교차 큰 환절기, 감기 예방하는 생활습관은?

    일교차가 큰 환절기에 본격 접어들면서 감기 위험이 높아지고 있다. 이럴 땐 유치원, 학원, 학교 등에서 단체 생활을 하는 어린이들의 건강에 특히 유의해야 한다. 가을철 높은 일교차는 어린 아이들의 면역력을 저하시켜 질병 방어력을 낮추는데, 감기는 전염성이 높아 집단 생활을 할 경우 친구 등으로부터 쉽게 옮을 수 있기 때문이다. 가을철 감기 예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기타이기상 헬스조선 인턴기자2016/09/27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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