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경희대병원이 환자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2016 안전한 병원 만들기’ 캠페인을 개최했다.
캠페인은 ‘환자에게 유익한 안전습관 7가지’ 리플렛을 제작해 환자 및 보호자에게 제공하며 환자안전을 위한 주의와 관심을 당부했다.
안전 수칙은 ▲정확한 환자확인을 위해 이름과 생년월일 함께 말합니다 ▲평소에 먹던 약과 다르면 질문합니다 ▲정확한 진료를 위해 메모를 활용하거나 보호자와 동행합니다 등의 내용을 담았다.
이외에 로비에서 정확한 환자확인 준수 관련 내원객 참여 이벤트와 환자안전 표어 공모전을 열어 직원 및 내원객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했다.
강동경희대병원 김기택 원장은 “환자안전을 최우선 가치로해 환자가 안심하고 찾는 병원을 만들어 가는데 더욱 매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