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인이비인후과병원, 2019년 송도국제도시 제2분원 설립

이비인후과 전문병원 다인이비인후과병원이 2019년말 송도국제도시에 80병상 규모의 제2분원을 설립한다.

다인이비인후과병원은 ‘송도국제의료복합단지(SIMEC) 건립 투자협약’에 공동사업자로 참가해 분원설립에 나선다.

송도국제의료복합단지(SIMEC) 건립 투자협약은 2019년말 개원을 목표로 7만 6145㎡ 규모의 전문병원 복합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전문병원에는 다인이비인후과병원, 세종병원, 예손병원, 한길안과병원이 공동 사업자로 참여한다.

다인이비인후과병원 박하춘 병원장은 “국제적인 규모와 인프라를 통해 양질의 의료를 제공하고, 전문병원간의 협업을 통해 한국의료산업 발전의 교두보가 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