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의학과홍유미 헬스조선 기자2008/09/16 22:46
안과배지영 헬스조선 기자2008/09/16 22:45
간암임형균 헬스조선 기자2008/09/16 22:44
종합정시욱 헬스조선 기자2008/09/16 22:42
우리나라 암 환자들이 보완대체 요법으로 많이 이용하는 것이 느릅나무, 인삼, 상황버섯, 선식 등으로 조사됐다. 인삼이나 상황버섯 등은 이미 오래 전부터 암에 효과가 있다는 소문에 따라 복용하는 사람들이 적지 않았으나, 최근에는 느릅나무나 선식 등을 복용하는 사람들도 늘고 있다.최근 대한의사협회지에 발표된‘국내 암 환자에서 보완요법 사용 실태’에 따르면 조사 대상 암 환자 5650명 중 58.4%가 보완요법을 이용하고 있었다. 암 환자들이 가장 많이 이용한 보완요법은 1위 느릅나무(24.2%₩중복 응답), 2위 인삼(22.2%),3위 상황버섯(21.8%), 4위 선식(18.7%), 5위 예술치료(15.6%), 6위 발효식(14.9%), 7위 영지(14.7%), 8위 녹즙(14.2%), 9위 종교(14%), 10위 콩(11.8%)이었다. 그 외에 민들레(6.8%),칡(6.6%), 동충하초(2.1%) 등이 있었다.보완요법 중에서 일부를 제외하면 암 치료에 과학적 효과가 입증된 경우가 별로 없다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우리나라 암 환자들이 많이 이용하는 보완요법의 허와 실을 알아본다.
암일반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08/09/16 22:35
종합글·사진=심재훈 헬스조선 기자2008/09/16 22:32
이비인후과배지영 헬스조선 기자2008/09/16 22:30
뷰티원창연 헬스조선 PD2008/09/16 19:25
푸드심재훈 헬스조선 기자 2008/09/16 19:23
요즘 성장중인 자녀를 둔 부모들은 불안하다. 키 크는데 도움이 될만한 것들은 뭐든지 할 태세다. 그러나 지금까지 ‘키 크는 효과’가 과학적으로 증명된 것들은 비만 예방, 햇볕 쪼임, 스트레칭, 영양소, 운동이다.
키가 크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다이어트로 성장 저하 요소를 방지해야 한다. 비만으로 체내에 지방이 쌓이면 성 호르몬이 상대적으로 많이 분비되고, 이 성 호르몬이 성장판을 빨리 닫히게 해 키를 자라지 않게 한다. 서울아산병원 소아정형외과 박수성 교수는 “ 소아 비만은 원인 파악이 중요하다”며 “무턱대고 식사 양을 줄이면 성장에 필요한 필수 영양소가 결핍돼 되려 키가 크지 않는다. 또 아침을 거르면 점심이나 저녁을 오히려 더 많이 먹게 되므로 하루 세 번 식사를 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또 햇볕을 통한 비타민D 합성을 통해 키를 크게 할 수 있다. 비타민D는 칼슘과 함께 뼈 발육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영양소다. 이것이 있어야 장(腸)에서 칼슘이 흡수돼 뼈가 자란다. 그렇다고 비타민D 보충제를 먹일 필요는 없다. 햇볕을 쬐면 체내서 필요한 만큼의 비타민D가 저절로 생성된다. 하루 최소 10~15분 정도는 햇볕을 쬐며 뛰어 놀게 하거나 운동을 시켜야 한다.
스트레칭도 키크는데 도움을 준다. 몸을 쭉쭉 늘여주는 스트레칭은 성장판 가까이 위치한 관절과 근육을 자극하므로 키 성장에 직접적인 도움을 준다. 키 크는 체조나 스트레칭법이 따로 있는 것은 아니다. 관절을 부드럽게 하고 근육의 수축과 이완을 돕는 어떤 동작이든 도움이 된다.
성장판 자극 운동을 하도록 한다. 아이는 뛰어 놀면서 자란다는 말이 있다. 실제로 운동을 하면 성장판 주위 모세혈관이 증가하고 혈액순환과 대사활동이 빨라져 성장과 발달이 촉진되고 뼈도 튼튼해 진다. 박교수는 “농구, 줄넘기, 가벼운 조깅, 댄스, 배드민턴 등이 성장판 자극에 좋은 운동이다. 운동량은 운동 후 등에 땀이 촉촉하게 배어날 정도가 좋다”고 말했다.
영양소 섭취를 통한 방법을 사용한다. 두부 등 콩 음식의 식물성 단백질은 성장 호르몬 분비를 촉진시킨다. 박교수는 “등 푸른 생선도 양질의 단백질과 불포화 지방산이 풍부해 성장을 도와준다. 단백질 섭취를 위해선 육류보다 생선이 좋고, 육류를 먹을 땐 기름기를 제거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칼슘과 무기질이 들어있는 우유, 치즈, 멸치, 미역도 키 성장에 도움을 준다. 라면, 피자, 코코아 등 인스턴트 식품과 탄산음료에 녹아있는 인산성분은 칼슘을 뼈에서 녹여 소변으로 내보내므로 못 먹게 해야 한다.
가정의학과김우정 헬스조선 기자 2008/09/16 19:21
피트니스심재훈 헬스조선 기자 2008/09/16 1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