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심재훈 헬스조선 기자2008/12/10 11:10
우리병원소식2008/12/09 22:54
피부염홍유미 헬스조선 기자2008/12/09 22:53
기타정시욱 헬스조선 기자2008/12/09 22:52
간암글·사진=정시욱 헬스조선 기자2008/12/09 22:49
간암홍유미 헬스조선 기자2008/12/09 22:48
간질환홍유미 헬스조선 기자2008/12/09 22:47
성의학정시욱 헬스조선 기자2008/12/09 22:28
성의학홍유미 헬스조선 기자2008/12/09 22:27
소아청소년과정시욱 헬스조선 기자2008/12/09 22:26
대장암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08/12/09 22:25
푸드김우정 헬스조선 기자2008/12/09 13:32
미국 ABC 방송은 최근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모습을 공개했다.<사진>
몸매로 팬들의 눈을 사로잡은 브리트니 스피어스에 대해 시청자들은 "그동안 보여준 브리트니의 모습 중 최고"라고 반응했다.
아이를 낳고 더 섹시해진 스타들. 우리나라도 미시 탤런트들의 활약이 뜨겁다.
정혜영, 김남주, 채시라 등도 출산 후 더욱 날씬해진 모습을 선보여 주부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아이를 낳고도 아름다운 그녀들의 몸매 유지 비결은 뭘까?
비결 중 하나는 모유수유. 아기의 정서적 안정이나 면역력 강화에 도움이 되는 모유수유는 산모에게도 좋다.
모유를 먹이면 허벅지와 배 등에 축적된 지방이 소모된다. 모유 먹이기는 산모와 아기 모두에게 좋은 일석이조의 효과를 발휘하는 것.
탤런트 채시라씨는 유니세프 모유수유홍보대사로 활약했다. 출산 후 2개월 만에 13㎏을 감량해 화제가 된 탤런트 정혜영은 모유수유만을 통해 10㎏ 가까이 감량했다고 털어놨다. 김남주나 임신 후 15㎏을 뺀 채시라도 모유수유식 다이어트로 유명하다.
모유사랑 윤명희 원장은 “100㎖의 엄마 젖을 생산하는 데 소모되는 열량은 75㎉”이라며 “아기에게 하루에 필요한 젖은 최고 750㎖이므로 모유수유를 하면 엄마 몸에서 500㎉의 열량이 빠져나가게 된다”고 말했다.
윤 원장은 “출산 후 3~6개월 간 모유수유만 해도 임신 전 체중으로 돌아오고 더러는 더 빠지는 경우도 있다”며 “모유수유는 가장 손쉽고 효과적인 산후 다이어트 법 중 하나”라고 강조했다.
다음으로 운동을 게을리하지 않는다. 특히 임신 당시 체중이 73㎏에 육박했다는 개그맨 조혜련은 하루에 1시간 가량을 태보를 하는 데 할애했다. 이외에도 헬스, 스트레칭, 수영, 조깅 등 안 해 본 운동이 없다. 그녀 외에도 많은 연예인들이 출산 직후부터 운동에 돌입했다.
자생한방병원 비만센터 김기옥 원장은 “출산 후 바로 무리한 운동을 시작하면 몸의 회복이 더딜 뿐 아니라 뼈나 관절에 무리가 가서 결국은 건강을 해칠 염려가 있다”며 “소모된 체력을 보강한 다음 운동을 시작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계단 오르기나 산책 등의 가벼운 운동은 산후 우울감을 덜어주면서 폭식으로 인한 비만도 예방해준다.
모유수유와 식이요법을 병행하면 더 효과적이다. 밥 대신 고구마를 먹거나 토마토, 오이, 양상추와 닭가슴살을 넣은 샐러드를 자주 먹으면 좋다.
탤런트 정혜영은 먹고 싶은 대로 먹되 밤늦게 먹는 것을 피했다. 그녀는 밀가루 음식이나 과자는 피하고 닭고기 등 고단백 음식과 유기농 야채를 많이 먹었으며 저녁은 두유와 과일 주스로 대신했다고 한다.
단, 과다한 열량섭취 제한은 어지럼증. 무기력, 갑자기 일어날 때 생기는 멍함 등이 나타나고 변비, 월경불순 등의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고 전문가들은 지적한다.
숙명여대 식품영양학과 성미경 교수는 “보통 모유수유를 하지 않는 상태에서는 2100㎉가 적당하지만 모유수유를 하는 경우 2420㎉를 섭취하는 것이 기본”이라며 “이 정도의 칼로리를 유지한다면 과도하게 살이 찌거나 영양부족 상태에 빠지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뷰티심재훈 헬스조선 기자2008/12/09 11:30
정형외과김우정 헬스조선 기자2008/12/08 16:44
의사들이 생각하는 최고의 술 안주는 무엇일까?
강재헌(서울백병원 비만센터), 김정인(인제대 식품생명과학부), 이장훈(경희의료원 한방내과), 한영실(숙명여대 식품영양학과) 교수가 ‘최고의 술 안주 7’을 추천한다.
▲ 손상된 간세포 재생 돕는‘수육’
단백질은 술로 손상된 간세포의 재생을 돕는다. 그러나 소나 돼지고기 같은 육류에는 양질의 단백질이 풍부하지만 포화지방이 많은 것이 흠. 수육으로 먹으면 이런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다. 껍질을 제거한 닭고기도 좋다. 햄, 소시지, 베이컨 같은 가공육은 포화지방이 더 많으므로 좋지 않다.
▲ 뇌 세포 영양 공급하는‘버섯’
버섯에는 라이신과 트립토판 같은 필수 아미노산이 풍부해 술로 인해 손상된 뇌 세포에 영양을 공급한다. 또 간의 독성을 완화시키는 베타-글루칸이 풍부하고, 알코올 대사를 돕는 비타민B2와 비타민C가 많다. 버섯의 좋은 성분은 모두 수용성이므로 버섯을 물에 오래 불리거나, 버섯 불린 물을 따라 버리고 조리해선 안된다. 조리할 때는 물로 살짝 헹군 뒤 짜지 않게 조리해 국물까지 모두 먹는다.
▲ 곶감 주당에게 부족한 엽산 많은 ‘곶감’
술로 인해 부족해질 수 있는 엽산의 함유량이 높고, 에너지 효율이 좋은 과당과 비타민C도 많다. 저장성이 좋아 언제든지 간단하게 술안주 삼을 수 있다. 호두와 함께 먹으면 맛이 좋을 뿐 아니라 콜레스테롤 수치도 낮아진다.
▲ 꼬막 간 해독하는‘굴·조개’
고단백·저지방 식품일 뿐 아니라 간 해독을 돕는 타우린과 베타인 성분도 풍부하다. 특히 굴은 겨울이 제철이므로 연말 술자리에 더없이 좋은 안주다. 음주 시 배부르지 않게 포만감을 얻고 싶다면 굴이나 조개로 전을 만들어 먹는 것이 좋고 배나 미나리, 배추 겉절이와 함께 무침을 해먹으면 비타민C를 보충할 수 있다.
▲ 미역국 산성화된 신체 중화하는 ‘미역’
미역 등 해조류는 요오드, 칼슘, 철 등이 많이 함유된 알칼리성 식품으로 알코올 분해 시 생기는 ‘아세트알데히드’로 인해 산성화된 신체를 중화시키는 데 효과적이다. 또 술을 마시면 체내 칼륨이 소변으로 다량 배출되는데 미역에는 칼륨이 풍부해 술 안주로 안성맞춤이다. 미역을 기름과 함께 조리하면 각종 영양성분의 흡수율이 높아진다. 미역 초무침이나 미역국을 끓일 때 참기름을 한 방울 떨어뜨리면 좋다.
▲알코올성 치매 예방하는 ‘생밤’
술을 마시면 비타민 B군이 파괴되며, 특히 비타민B1(티아민)의 결핍은 알코올성 치매를 유발할 수 있다. 밤의 비타민B1 함량은 쌀의 4배 이상이며, 알코올 분해를 돕는 비타민C도 풍부하다. 다른 과일에 비해 탄수화물 함량이 높아 빈 속에 술을 마실 때 포만감을 느끼게 한다. 또 밤 속의 단백질이나 불포화지방산은 간을 보호한다. 먹기 편하고 뒷맛이 깔끔해 옛날부터 주안상(酒案床)에 자주 오르내렸다.
▲ 학꽁치 뇌신경 세포 복원하는 ‘고등어·꽁치’
과음을 하면 뇌신경 세포가 파괴된다. 고등어, 꽁치에는 뇌신경 조직에 많이 함유돼 있고 기억력을 증진시키는 DHA, EPA가 풍부하게 함유돼 있다. 또 나이아신이 풍부한데 알코올을 간에서 분해하는데 필수적인 효소인 NAD는 나이아신으로부터 만들어진다. 또 고단백·고칼슘 식품이다. 튀김은 열량이 높고 DHA, EPA같은 좋은 지방이 변형될 수 있으므로 찜을 해먹는 것이 가장 좋다.
푸드김우정 헬스조선 기자 2008/12/08 15:26
가정의학과김우정 헬스조선 기자2008/12/08 15:08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선호하는 ‘꽃미남(꽃처럼 예쁜 남자)’ 얼굴은 어떤 모습일까?
한일병원 성형외과 이승철 과장(전 고대안암병원 성형외과 교수)이 미디어에서 ‘꽃미남’으로 불리는 남성 16명의 얼굴을 합성해 만든 ‘한류 평균 꽃미남 얼굴’을 공개했다.<사진>
이 과장은 지난해 한류미남 16명의 얼굴을 합성, ‘한류 평균 미남 얼굴’을 발표한 바 있다.<참고: 한류 평균 미남 얼굴 기사>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07/06/26/2007062600893.html
이 과장은 강타, 강기범, 김현중, 김희철, 믹키유천, 세븐, 영웅재중, 오종혁, 우연석, 유노윤호, 이준기, 이홍기, 장근석, 한경, 최강창민, 최시원의 얼굴을 합성한 뒤 컴퓨터 ‘얼굴 분석 프로그램(BAPA)’으로 분석했다.
컴퓨터로 합성된 ‘꽃미남’의 얼굴 모양은 ‘한류 평균 미남 얼굴’ 보다 더 길어진 얼굴 더 짧아진 하부 안면부(턱) 더 날카로운 눈매 더 좁고 길어진 코 더 작은 입술 더 각지지 않고 부드러워진 광대 좁고 갸름해진 턱 등의 특징을 보이고 있다.
이 과장은 “'꽃미남 평균 얼굴'은 ‘한류 평균 미남 얼굴’에 비해 더 여성적인 안면의 윤곽을 가지면서 약간은 날카로운 인상을 나타내는 형태이다. 이는 최근 젊은이들 사이에서 남성의 매력적인 얼굴을 상징하고 있다”며 “전체적인 얼굴의 조화와 균형을 BAPA 얼굴분석을 통해 살펴보면 ‘한류 평균 미남 얼굴’과 ‘한류 평균 꽃미남 얼굴’은 턱의 형태를 제외하고는 거의 비슷하다. 이번 연구를 통해 10~20대 선호 얼굴을 객관적이고 정량적으로 확인했다”고 말했다.
최근 이승철 과장은 세계 3대 인명사전인 ‘마르퀴즈 후즈후(Marquis Who's Who)’와 ‘영국 케임브리지 국제인명센터(IBC, international biographical centre)’에서 출판하는 ‘21세기 2000명의 탁월한 지식인(2000 Outstanding Intellectuals of the 21st Centry)’에 등재 확정됐으며 ‘2009년의 교육자(International Eucator of the Year 2009)'로도 선정됐다. 이 과장의 ‘얼굴 분석 프로그램(BAPA)’은 특허 출원 상태다.
뷰티심재훈 헬스조선 기자2008/12/08 1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