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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 story] 가정의 달, 건강을 선물하세요

    가정의 달 5월, 부모님과 자녀에게 건강을 선물하자. 온 가족이 건강하면 집안에 웃음꽃이 지지 않는다. 눈이 침침해진 부모님께 노안 수술을 해 드리면 예쁜 손주 얼굴을 더 또렷하게 볼 수 있다. 귀가 어두운 부모님에게 보청기를 사 드릴 때는 정확한 '피팅'이 필수이다. 노부모의 얼굴에서 검버섯과 주름을 지워 드리면, 자신감이 생겨 전신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컴퓨터 모의수술을 거쳐 안전성을 높인 임플란트 수술로 식도락의 즐거움을 찾아드리는 것도 좋다. 퇴행성 관절염이 찾아온 어머니 무릎을 줄기세포로 재생시켜 드리고, 인공관절 이식이 필요하면 로봇으로 정교하게 해 드리자. 노년층이 되면 닥치는 어깨질환과 척추질환도 되도록 수술없이 회복시켜 드릴 수 있다. 부모님에게 개인 맞춤형 암 검진을 해 드리는 것도 가정의 달에 해 드릴 좋은 선물이다.부모님의 삶에 활력을 되찾아 드리는 것과 함께, 부부 생활도 활기에 넘쳐야 가정이 더 행복해진다. 고개숙인 남편이 보형물로 자신감을 되찾으면 부부 금슬이 도타와진다.자녀에겐, 늘씬한 키를 선물하자. 알레르기 비염 등이 원인인 입 호흡을 고쳐 주거나, 키 성장을 촉진하는 천연 약재를 이용해 아이의 키가 충분히 자라게 할 수 있다.  
    종합이동혁 헬스조선 기자2012/05/08 09:46
  • 순병원_로봇 인공관절수술, 0.1㎜ 오차도 허용치 않아… "성공률 100%"

    순병원_로봇 인공관절수술, 0.1㎜ 오차도 허용치 않아… "성공률 100%"

    40년간 설렁탕집을 운영하고 있는 안모(84·경기도 분당)씨는 지난달 인공관절수술을 받고 12년간 앓아오던 무릎 관절염으로부터 벗어났다. 현재 1주일에 3번 병원을 찾아 재활치료를 받는 날 외에는 어김없이 설렁탕집에 나가 일을 한다. 안씨는 인공관절수술 후 상태가 더 나빠질 수 있다는 생각에 20년을 약물만으로 견뎌온 환자였다.순병원 김병순 원장은 "나이가 많을수록 수술을 꺼리는 환자가 많다"며 "관절염 말기 환자가 수술받지 않으면 조금만 걸어도 아프고, 통증 때문에 만성 수면 장애까지 올 수 있으니 적절한 수술을 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기타이미진 헬스조선 기자2012/05/08 09:45
  • 하이키한의원_"천연 성장 촉진제로 7㎝ 더 클 수 있어요"

    하이키한의원_"천연 성장 촉진제로 7㎝ 더 클 수 있어요"

    3년 전, 키가 148㎝였던 이모(14·서울 서초구)양은 그간 15㎝ 이상 키가 컸다. 하이키한의원에서 키 성장을 돕는 천연 약재를 처방받아 6개월간 꾸준히 복용했기 때문이다. 한의원에서는 이양에게 약을 처방하기 전에, 이양이 두 달간 0.1㎝밖에 크지 않았고 소화기관이 허약하다는 사실을 바탕으로 약을 처방했다. 키가 159㎝인 엄마는 현재 이양의 키가 자기보다 더 크게 됐다며 만족했다.
    기타이미진 헬스조선 기자2012/05/08 09:45
  • 백내장까지 잡아주는 '노안수술'로 효도 하세요

    백내장까지 잡아주는 '노안수술'로 효도 하세요

    1974년, 남아프리카공화국 더반에서 '엄마, 나 챔피언 먹었어'란 말 한 마디로 대한민국 온 가족의 심금을 울린 한국권투위원회 홍수환(61) 회장이 최근 아이러브안과를 찾았다. 한국 최초로 권투 세계 챔피온 타이틀을 획득한 홍 회장도 노안 앞에서는 무기력했다. 홍 회장은 특수렌즈(인공수정체) 삽입술을 받았고, 0.1이었던 근거리 시력은 현재 0.8로 회복됐다.◇효도 선물로 인기 높은 노안수술모든 사람은 예외없이 나이가 들면서 가까운 곳에 있는 물체가 잘 안 보이는 노안이 온다. 탄력있고 말랑말랑하던 수정체가 딱딱해지면서 조절력이 떨어져 초점을 맞추지 못하기 때문이다. 과거에는 "늙어서 나빠진 눈 별 수 있나" 하며 방치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었지만, 최근 삶의 질을 중요시하며 노안수술을 하는 사람들이 늘었다.아이러브안과 노안수술센터 박영순 대표원장은 "우리 병원에서 매년 노안수술을 받은 사람이 2007년 201명에서 2010년 378명으로 늘었다"며 "보통 노안은 40대 중반에 시작되기 때문에 스스로 병원을 찾기도 하지만, 효도 선물로도 인기가 높다"고 말했다.  
    안과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2/05/08 09:44
  • 영동한의원_한약·레이저로 비염 잡은 아이 키가 '쑥쑥'

    영동한의원_한약·레이저로 비염 잡은 아이 키가 '쑥쑥'

    또래 평균 키보다 15㎝ 정도 작았던 노정민(7·인천 남구)양은 지난해 영동한의원을 찾아 알레르기 비염과 키 성장 치료를 받았다. 평소 콧물이 많이 나고 천식과 아토피 증상까지 보이던 노양에게 영동한의원 김남선 원장은 "호흡을 제대로 못 해서 키 성장이 더뎌진 것"이라고 말했다. 1년 동안 꾸준히 치료받은 결과, 지금은 키가 122㎝로 친구들 중에서도 큰 편으로 자랐다. 알레르기 비염 증상은 사라졌고, 성장이 다 끝난 후 예상 키는 165.5㎝이다.◇알레르기 비염 고쳐 키 성장 돕는다알레르기 비염 등으로 인해 호흡을 제대로 못 하면 몸속 산소량이 부족해 전신이 피로한 상태가 된다. 성장기 어린이가 만성적인 산소 부족 증상을 겪으면 성장에 방해를 받고, 숙면이 어려워져 잠 잘 때 나오는 성장호르몬 분비가 원활하지 않다. 따라서 키 성장을 위해서는, 알레르기 비염을 치료해 아이가 제대로 호흡할 수 있게 해야 한다. 김남선 원장은 "알레르기 비염이 있으면서 또래 평균 키보다 5㎝ 이상 작으면 근본 원인인 알레르기 비염과 키 성장 치료를 함께 받아야 한다"고 말했다.알레르기 비염을 앓고 있는 어린이의 절반 이상은 5세 전후부터 증상을 보이기 시작한다. 두통과 피로를 쉽게 느껴 짜증을 잘 내고, 산만하거나 식사량이 줄기도 한다. 자녀가 이런 증상을 보이면 알레르기 비염이 아닌 지 확인해볼 필요가 있다. 영동한의원은 알레르기천식연구실과 성장클리닉을 운영하는데, 이곳에는 체열진단기·저출력레이저·수치료실 등이 갖춰져 있어 종합적이고 전문적인 검사와 치료를 받을 수 있다. 알레르기 검사기인 '바이콤'도 보유하고 있다. 독일·영국·프랑스 등에서 쓰는 검사기로, 5분 안에 100여 가지 알레르기 물질을 맞춘다.
    기타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2/05/08 09:44
  • 지멘스보청기_보청기 살 때 '실이측정' 꼭 받으세요

    지멘스보청기_보청기 살 때 '실이측정' 꼭 받으세요

    강모(48·경기 수원시)씨는 얼마 전, 올해 칠순을 맞는 장모를 위해 보청기를 알아 보려 판매점을 몇 군데 들렀다가 이내 녹초가 됐다. 보청기 종류가 워낙 많은데다가 병원부터 모시고 가야 하는지, 바로 사도 되는지, 판매점마다 말이 다 달랐기 때문이다.강씨는 "평소 생신 때 변변한 선물 한 번 못해 드려 큰 맘 먹고 보청기를 구입하려 했지만, 뭘 골라야 할 지 모르겠다"고는 한숨을 내쉬었다.
    기타박노훈 헬스조선 기자2012/05/08 09:44
  • 아담스비뇨기과_'고개 숙인' 50대 남편 자신 있게 설 수 있다

    아담스비뇨기과_'고개 숙인' 50대 남편 자신 있게 설 수 있다

    자녀가 성인이 될 무렵의 50대 이후 부부는 통상 부모로서의 책임감을 벗고 서로 의지하며 살아 가게 된다. 그런데 최근에는 '황혼 이혼'이 증가하고 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50세 이상 부부의 20~30%가 이혼을 했는데, 이는 10년 전(7~12%)과 비교할 때 두 배 이상 늘어난 수치다. 아담스비뇨기과 이무연 원장(남성 성상담연구소장)은 "50대 이후의 부부가 제2의 가정을 행복하게 꾸리는데 중요한 것 중 하나가 성 만족도"라며 "하지만 50세 이후는 성기능 장애가 본격적으로 찾아 오는 시기라 현실적으로 어려운 게 사실"이라고 말했다. 실제로 최근 이혼 위기에 처한 장모(50)씨는 "아내와 새 출발을 하겠다는 각오를 다져보지만, 남성으로서 자신감이 없고 자꾸만 위축돼 원만한 부부관계가 힘들다"고 말했다.
    비뇨기과김현정 헬스조선 기자2012/05/08 09:43
  • 연세스타피부과_"레이저로 얼굴 10년 젊어 집니다"

    연세스타피부과_"레이저로 얼굴 10년 젊어 집니다"

    최모(54·서울 강남구)씨는 지난주 아들 결혼식에서 하객들에게 동갑 사돈보다 열 살은 어려보인다는 칭찬을 듣고 어깨가 으쓱했다. 최씨는 올 초만 해도 부쩍 나이 들어 보이는 얼굴 때문에 고민이 컸다. 이런 고민을 눈치 챈 예비 며느리는 최씨를 설득해 연세스타피부과로 모셔갔고, 최씨는 얼굴 라인을 탄력 있게 만들어 주는 레이저 치료를 받았다. 여기에 검버섯까지 제거하니 얼굴은 팽팽하고 작아지면서 피부색은 한층 밝아져 왠지 모를 자신감도 생겼다.◇노안(老顔) 주범은 처진 얼굴 라인나이 든 얼굴하면 흔히 '주름'을 떠올린다. 하지만 진짜 주범은 탄력을 잃어 처진 얼굴 라인이다.연세스타피부과 강진문 원장은 "얼굴 라인만 적극적으로 관리해도 남들보다 열 살은 어려보일 수 있다"며 "그래서 최근에는 단순히 주름을 펴주는 치료보다 피부세포를 재생시켜 얼굴을 전체적으로 작고 팽팽하게 만드는 미세분획고주파 레이저 시술이 각광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탄력강화 치료인 미세분획고주파 레이저 시술은 순간적으로 고압의 고주파를 진피층에 쏘아 노화된 콜라겐은 파괴하고, 새로운 콜라겐이 생성될 수 있도록 세포를 자극한다. 피부 표피층에는 아무 손상도 일으키지 않으며, 필러와 같은 인위적인 보형물이 아닌 피부 세포 내에서 직접 차오르는 콜라겐이기 때문에 부작용이 적다. 시술 후 바로 세안이나 화장을 할 수 있는 장점도 있다. 강 원장은 "진피의 전체적인 탄력을 높여주기 때문에 한 달 간격으로 5회 정도만 시술하면 반영구적인 효과를 볼 수 있다"며 "써마지와 울쎄라 등과 함께 복합 치료를 하면 심한 주름까지 함께 펴줄 수 있다"고 말했다.◇흉터 없이 1~2회에 검버섯 제거검버섯은 노인 피부 질환이라는 인식이 보편적이다. 그러다보니 한 두개의 검버섯만 있어도 피부색이 칙칙해지고, 나이든 얼굴처럼 보이게 된다. 연세스타피부과 김영구 원장은 "피부 노화의 상징인 검버섯은 시간이 지날수록 커지고, 뚜렷해지기 때문에, 초기에 치료해야 효과적"이라고 말했다. 최근에는 한 두번의 시술만으로 흉터 없이 검버섯을 없애는 '젠틀맥스 레이저 시술'이 각광을 받고 있다. 김영구 원장은 "레이저 시술 직후 냉각 장치가 곧바로 가동되기 때문에 높은 파장의 레이저가 깊게 침투해 검버섯을 없애도 흉터가 생길 가능성이 적다"며 "뿌리까지 제거할 수 있기 때문에 재발될 가능성도 낮다"고 말했다. 두껍거나 깊은 점 등 없애기 쉽지 않은 점을 제거하는데도 효과적이다. 그동안 검버섯을 제거하는 레이저 시술은 에너지 강도가 높아 흉터가 잘 생기고, 붉은 기운이 오래 남는 문제점이 있었다. 이런 부작용을 막겠다고 레이저 강도를 낮추면 효과가 떨어져 5회 이상 치료를 받아야 하는 번거로움이 따랐다. 지난해 대한의학레이저학회에서 김 원장은 젠틀맥스 레이저 2회 시술로 두꺼운 검버섯, 오타모반, 크고 뿌리가 깊은 점 등을 없앤 임상 결과를 발표해 주목을 받았다. 김 원장은 "젠틀맥스 레이저는 시술 2~3일 후면 딱지가 떨어져 피부가 깨끗해진다"며 "일상생활에 지장이 없고, 시술 횟수가 적어 매우 이상적인 색소질환 레이저라는 평가를 받았다"고 말했다.
    피부과김현정 헬스조선 기자2012/05/08 09:43
  • 에스플란트치과병원_위험 큰 노인 임플란트 컴퓨터 예행 수술로 안심

    에스플란트치과병원_위험 큰 노인 임플란트 컴퓨터 예행 수술로 안심

    김모(60)씨는 5년 전에 틀니를 했지만 잘 맞지 않아 음식을 제대로 씹지 못했다. 최근 자녀들이 임플란트수술을 권하면서 김씨는 고민에 빠졌다. 10년 넘게 고혈압과 당뇨병을 앓아 수술은 힘들지 않을까 걱정됐고, 틀니를 했을 때 워낙 고생했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김씨는 에스플란트치과병원에서 상담을 받은 뒤 마음이 바뀌었다. 2시간 자고 일어나면 치아가 얹히고, 수술 당일 진밥을 먹을 수 있을 정도로 회복이 빠른 임플란트수술이 있다는 말을 들었기 때문이다.◇추가 시술 줄인 임플란트수술 각광임플란트가 효도 선물로 각광을 받으면서 매년 5월엔 치과마다 임플란트수술 문의가 는다. 그러나 노년층에게는 임플란트수술이 자칫 불효 선물이 될 수 있다. 틀니를 오래 해 잇몸뼈(치조골)가 충분하지 않은 노인은 임플란트를 여러 개 심어야 하고, 그렇지 않더라도 대부분의 노인들은 한 두 가지씩 만성질환을 갖고 있어 수술 위험 부담이 크기 때문이다.아나토마지 가이드 임플란트수술은 이런 노년층에게 효과적이다. 에스플란트치과병원과 미국 아나토마지사가 2008년 공동 개발한 이 수술법은 먼저 3차원 CT(컴퓨터단층촬영)로 잇몸뼈 내부를 촬영해 컴퓨터로 모의수술을 한 뒤, 가이드를 따로 만들어 실제 수술할 때 쓴다.에스플란트치과병원 노현기 원장은 "수술 시 아나토마지 가이드를 쓰면 임플란트를 심는 깊이와 각도 등을 정확하게 조절할 수 있어 잇몸뼈가 다소 적더라도 잇몸뼈 보강을 위한 추가 시술없이 수술이 가능하다"며 "또 잇몸을 레이저로 약 5㎜만 째서 수술하므로 통증과 출혈, 부종 등이 적어 회복이 빠르다"고 말했다.특히 아나토마지 가이드 임플란트수술은 여러 개의 임플란트를 한꺼번에 심을 때 효율적이다. 기존 수술법보다 수술시간이 3분의 1로 줄어 120분이면 8~10개의 임플란트를 심는다. 노현기 원장은 "만성질환이 있거나 치과 치료 공포 등으로 치료를 기피하던 노년층 가운데 여러 차례 임플란트를 심어야 할 때 효과적"이라고 말했다.
    치과김경원 헬스조선 기자2012/05/08 09:43
  • 차움_7대 암, 생활습관까지 따져서 찾는다

    차움_7대 암, 생활습관까지 따져서 찾는다

    대기업 임원 김모(55)씨는 차움에서 암 정밀검진을 한 당일 위암 초기 진단을 받고, 2주일만에 암 덩어리를 완전히 뗐다. 통상 대학병원 등 암검진 병원에서 처음 암을 발견한 뒤 이를 제거하는 데 한 달 이상 걸리는 것과 비교하면 매우 빠른 일정이다. 이는 차움이 국내 위암 명의과 연계해 신속하게 치료를 받을 수 있는 검진 프로그램을 운영하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다.◇맞춤 검진으로 암 완치율 높여개인별 고위험 암 검진 목록을 짜서 암을 조기 발견하고, 진단 직후 국내외 암치료 명의와 치료를 연계해주는 신개념 검진 프로그램이 효도 검진으로 인기다. 차움의 '프리미엄 7대 암 정밀검진 프로그램'은 성별·나이·가족력을 비롯해 흡연·음주와 같은 생활습관까지 따져 사람마다 다른 암검진을 한다. 차움 최중언 원장은 "우리나라에 다발하는 암 위주가 아닌 개인별 고위험 암을 선별해 검진하기 때문에 다빈도 암에서 빠지는 암까지 조기 발견이 가능하다"고 말했다.검진 당일 검사결과를 알 수 있고, 암 진단 직후 국내외 명의와 연결해 줘 암치료도 빨리 받는다. 차움은 α-레드·β-그린 검진시스템을 운영하는데, 암과 같은 중증질환이 발견되면 α-레드팀이 즉시 국내외 명의와 환자를 직접 연계해 치료를 시작하게 해 준다.최중언 원장은 "국내외 명의로 꼽히는 30명 이상의 의료진과 차움이 개별로 계약해서 가능한 일"이라며 "개인별 맞춤 암 정밀검진으로 암을 조기 발견하고 바로 명의에게 치료를 받을 수 있어 암 완치율이 올라가는 이점이 있다"고 말했다.
    암일반김경원 헬스조선 기자2012/05/08 09:42
  • 명의와 함께 떠나는 건강 크루즈 여행

    명의와 함께 떠나는 건강 크루즈 여행

    국내 내로라 하는 명의와 함께 떠나는 여행 상품이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특히 상품은 초호화 여객선을 타고 돌아오거나 출발하는 '크루즈'일정이 포함돼 있고, 중국 상해와 항주·황산·소주·주강 등을 둘러 본다.명의와 함께 떠나는 건강 크루즈 여행은 가정의 달을 맞아 부모들에게 특별한 효도선물이 될 것으로 보인다.
    종합박노훈 헬스조선 기자2012/05/08 09:42
  • 연세사랑병원_엉덩이뼈에서 줄기세포 뽑아 망가진 무릎 연골 되살려

    연세사랑병원_엉덩이뼈에서 줄기세포 뽑아 망가진 무릎 연골 되살려

    지난달 20일, 조복순(56)씨는 연세사랑병원에서 왼쪽 무릎에 인공관절수술을 받았다. 며칠 후 거동이 가능할만큼 수술은 성공적으로 끝났고, 조씨 가족은 걱정을 한시름 덜었다. 그런데 수술을 받은 조씨는 정작 자신보다 자녀들의 얼굴을 보며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조복순씨는 "지금이야 인공관절수술이 관절염 치료의 최후 수단이라고 하지만, 자녀 세대에는 수술 없이 치료할 수 있다는 말을 들었다"며 "관절염은 나이가 들면 피해 갈 수 없는 질환인데, 이런 대물림을 하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하니 마음이 한결 가볍다"고 말했다.
    정형외과박노훈 헬스조선 기자2012/05/08 09:41
  • 연세바른병원_다리 터지게 아픈 척추관협착증, 허리 안 째고 내시경으로 '말끔'

    연세바른병원_다리 터지게 아픈 척추관협착증, 허리 안 째고 내시경으로 '말끔'

    송모(64)씨는 수년 전부터 허리가 아팠지만 찜질을 하면서 버텼다. 그러나 두 달 전, 다리가 터질 듯 통증이 심해 연세바른병원을 찾았다. 의사는 MRI 검사 등을 하더니 '척추관협착증'으로 진단했고, 송씨가 당뇨병과 골다공증을 심하게 앓고 있어 비수술 치료인 경막외강내시경레이저 신경성형술을 시행했다. 현재 송씨는 통증이 많이 개선돼 불편없이 일상생활을 하고 있다.연세바른병원 신명주 원장은 "척추관협착증의 비수술 치료법은 마취나 피부 절개 없이도 수술한 정도의 치료 효과를 얻을 수 있다"며 "치료를 미루면 미룰 수록 치료 결과가 나쁘기 때문에 빠른 진단과 함께 비수술 치료를 고려해 보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척추·관절질환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2/05/08 09:41
  • 연세견우정형외과_끊어진 어깨 힘줄, 무조건 수술 안 한다

    연세견우정형외과_끊어진 어깨 힘줄, 무조건 수술 안 한다

    택배기사 권모(53)씨는 1년 반 전에 어깨를 다친 후 통증이 있었지만 진통제 주사를 맞거나 물리치료만 받았다. 그러다 통증은 점점 심해졌고, 팔을 들어올릴 수 없는 지경에 이르러서야 어깨를 특화 진료하는 연세견우정형외과를 찾았다. 초음파 검사결과, 회전근개 힘줄은 완전히 찢어지고 지방으로 변해 봉합수술 자체가 어려웠다. 이에 권씨는 가슴 근육을 일부 떼어내 끊어진 힘줄에 이식하는 '근이전술'을 받았다. 수술 후 4개월이 지난 현재 어깨 통증은 없어졌고 어깨 관절은 정상에 가까울 정도로 호전됐다.연세견우정형외과 김성훈 원장은 "권씨와 같이 회전근개 힘줄이 아주 많이 찢어지고 지방변성이 발생하면 힘줄 봉합이 어려워 대개 인공관절 치환술을 해야 하지만, 우리 병원에서는 가능한 자기 조직을 보존하는 치료를 우선으로 한다"고 말했다.
    정형외과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2/05/08 09:39
  • 지하철에서 책 보는 '엘리트'‥참, 미련한 짓

    지하철에서 책 보는 '엘리트'‥참, 미련한 짓

    초등학교 5학년 아들을 둔 주부 이모(38)씨는 아이의 신체검사 결과를 보고 안과를 찾아 정밀검사를 받게 한 후 충격을 받았다. 아이는 이미 근시가 진행된 상태로, 녹내장까지 이어질 수 있다는 설명을 들었기 때문이다. 지난해 아이에게 사 준 컴퓨터와 스마트폰이 ‘화근’이었다.
    안과헬스조선 편집팀2012/05/08 09:18
  • 하루 한 시간 이상 대화해도 비밀은 '꼭꼭'

    청소년들은 부모에게 자신의 고민에 대해 진지하게 털어놓는 경우가 거의 없다. 왜 그럴까?여성가족부와 통계청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중·고등학생이 어머니와 대화하는 시간을 한 시간 이상이라고 대답한 비율은 50%가 넘었지만, 자신의 고민은 거의 말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많은 학생들이 개인적 고민은 거의 친구들에게 상담하고 있었다. 이에 대해 한국정신건강연구소 황원준 원장은 “부모들은 아이가 말하는 내용에 초점을 둬 아이에게 문제가 생기면 해결책만 제시해주면 된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며 “사실, 고민을 말하는 사람은 해결책보다 고민을 말하는 감정을 이해해주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말했다. 자기 고민에 대해 공감해주는 사람이 있으며, 마음이 편해지고 자신감이 생겨 오히려 이성적인 해결책을 스스로 찾을 수 있게 된다.황원준 원장은 “부모가 자녀의 마음을 이해해주지 않으면 아이들은 ‘우리 엄마, 아빠는 저런 사람이야’라고 단정지어 그 뒤부터는 진정한 고민을 털어놓지 않게 된다”고 말했다.
    기타이미진 헬스조선 기자2012/05/08 09:16
  • 얕봤던 골절로 다리 절단까지‥남일 아냐

    얕봤던 골절로 다리 절단까지‥남일 아냐

    겨울도 아닌데 낙상 등으로 인한 골절사고 환자가 많아지고 있다. 등산이나 운동 등 야외활동이 잦아졌기 때문이다. 일반적으로 골절 치료는 정형외과에서 다루는 평범한 질환이라 생각하기 쉽지만, 자칫하다간 기형이나 장애가 발생할 수 있다. ◇개방성 골절, 감염과 골수염 주원인특히, 골절 부위에 피부가 손상을 받아 부러진 뼈의 일부가 외부에 노출되는 개방성 골절은 외부와 골절부위가 통하게 되면서 상처를 통해 균들이 골절부위에 들어가므로 감염을 일으키기 쉽고 심한 경우 뼈와 골수를 파괴하고 고름을 만드는 만성 골수염으로 진행할 수 있다. 이러한 개방성 골절은 주로 다리에 발생한다. 이중 정강이뼈는 앞쪽이 얇은 피부로만 덮여있어 개방성 골절이 가장 많이 발생하고 근육으로 잘 싸여있는 넓적 다리나 팔에 생긴 개방성 골절보다 감염 및 만성골수염 발생위험이 훨씬 높다. ◇노약자, 골절 및 골수염 위험성 매우 높아 특히, 노약자는 외부에서 균이 침투시 면역력 등 자체 방어력이 현저히 떨어져 있고 피부가 얇아 젊은 성인들에 비해 같은 손상을 받더라도 골수염 발병 위험이 높다. 또한, 치료시에도 골수염으로 인해 괴사된 뼈와 근육, 피부를 철저하게 제거하고 그로 인해 생긴 뼈와 연부 조직의 결손을 복원하기 위해 뼈를 재형성하고, 근육 이나 피판을 이용해 연부조직 결손을 재건해야 하는데, 노인들은 뼈의 재생이 원활하지 않고 근육, 피부로 가는 혈액공급이 저하되어 있어 치료가 매우 어렵다.◇방치하면, 절단에 사망까지급성 골수염은 상처부위가 빨갛게 부어오르면서 고열이 나고, 통증이 심한 것이 특징으로, 권태감, 오한, 식욕감퇴 등의 전신증상이 동반된다. 골절, 사고 등으로 인한 급성 골수염을 제때 치료하지 않고 방치하거나, 균이 완전 제거되지 않았을 경우 전신적인 증상은 사라졌다 하더라도 만성골수염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높다. 더구나 골수염이 만성화될 경우 급성 골수염과는 다르게 갑자기 고열이 나거나 붓고 아픈 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고 겉으로 보기에도 큰 이상이 없이 조용히 진행되기 때문에 더 큰 위험을 초래한다. 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오종건 교수는 “만성골수염은 마치 빙산과도 같다. 겉으로 보기에는 빨갛게 붓지도 않고 통증조차 없는 경우가 많다. 그저 작은 상처부위에서 고름만 조금씩 간헐적으로 묻어나오기만 하는 정도다. 항생제를 복용하고 소독을 하면 고름이 멈추고 상처도 낫는다. 하지만 세균은 골수를 광범위하게 파괴하고 나서야 비로소 단단한 뼈를 뚫고 근육과 피부를 괴사 시킨 후 밖으로 고름을 배출시키는 것이므로 겉으로 고름이 조금만 나오더라도 안에서는 광범위한 골수염이 진행되고 있는 것을 꼭 염두에 두어야 한다”고 말했다. 만성 골수염은 이미 괴사된 골수와 뼈에 깊게 자리 잡고 있는 균들과 괴사 조직을 근본적으로 제거하지 않고 항생제로 치료할 경우 수없이 재발되는 것은 물론 골수염 부위가 넓고 깊게 진행되면서 인접해 있는 인대, 근육, 관절에 까지 심각한 영향을 미친다. 이러한 염증의 파급으로 인한 인접한 관절의 화농성 관절염, 성장판 손상, 운동장애 등 장기적으로 심각한 후유증 남길 수 있다. 감염이 심하거나 혈액 공급의 장애가 발생할 경우 죽은 조직 제거를 위해 팔, 다리를 절단하는 상황에 이를 수 있다. 특히, 당뇨, 고혈압 등 만성질환자나 노약자의 경우 전신적으로 감염이 확산될 경우 패혈증으로 인한 쇼크나 사망에 이를 수도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수술로 원인균 제거 후 원상태로 재건, 완치 가능 골수염의 진단은  X-ray, CT, MRI 등으로 병변의 크기와 위치를 정확히 파악하는 한편, 혈액 검사 그리고 원인균을 찾기 위한 배양균 검사를 통해 이루어진다. 골수염 치료는 항생제치료와 함께 수술을 통해 염증의 근원이 되는 병소를 제거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염증으로 인해 괴사된 뼈와 연부조직, 근육 등 균의 침투가능성이 있는 부위를 모두 제거해야 한다. 이렇게 괴사 조직을 광범위하게 제거하고 나면 뼈, 근육, 피부 등에 결손이 생기므로 이를 원상태로 복원시키기 위한 수술이 이어진다. 큰 골결손은 외고정 장치로 키를 늘리는 원리를 이용해 복원할 수 있고 작은 골결손은 골이식을 할 수도 있다. 피부 결손은 피판술을 이용해 빠른 시간 내게 복원해야 감염의 재발을 방지할 수 있다.  오종건 교수는 “많은 환자들이 ‘저절로 낫겠지‘라는 생각에 방치해 병을 키우거나, 높은 재발위험성 때문에 불치병으로 오인해 치료를 포기하는 경우도 있다”며 “골수염이 치료가 어렵고 재발이 많은 질병이긴 하지만 적절한 치료를 통해 많은 만성 골수염이 완치될 수 있는 만큼 조기에 전문적인 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골절사고 응급처치 tip1.구조 요청을 한 후 그 자리에서 기다린다.2.나무 가지 등을 팔 다리에 대고 천이나 옷 등으로 감아 골절 부위를 안정시킨다 3.상처에 뭍은 이물질은 깨끗한 물을 부어 세척하고 손을 대지 않는 것이 좋다
    정형외과헬스조선 편집팀2012/05/08 09:12
  • 자연분만이 좋아? 자궁 들여다 봤더니‥

    자연분만을 하면 제왕절개를 한 것보다 자궁 회복 속도가 더 빠르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고대안암병원 산부인과 홍순철·배효숙 교수팀은 임신 32주 이상에서 출산한 자연분만·제왕절개 산모 95명의 자궁크기(AP, anterio-posterior diameter)와 자궁내막두께를 출산 후 2주와 6주에서 초음파를 통해 비교했다. 그 결과, 임신 37주 이상 출산한 산모 65명의 자궁크기와 자궁내막두께는 자연분만인 경우 산후 2주에서 산후 6주 사이에 3.05㎝ 준 반면, 제왕절개는 2.48㎝만 줄었다. 자궁내막두께 역시 자연분만은 0.92㎝ 줄었지만, 제왕절개는 0.68㎝만 줄었다. 임신 32~37주 사이에 출산한 산모에게서도 역시 비슷한 결과가 나왔다. 원래 자궁의 무게는 80g정도인데, 임신을 하면 자궁무게가 1000g까지 늘어나며 크기가 커지게 된다. 따라서 출산 후 자궁의 크기와 자궁 내막이 얼마나 빨리 원래 크기로 작아지고 얇아지는 지를 자궁회복 및 출산 후 회복의 척도로 고려할 수 있다. 자연분만이 제왕절개보다 임신 전 상태로 훨씬 빨리 돌아오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다. 대표적으로 정상분만시에는 제왕절개시의 자궁근육을 절개 및 봉합을 시행하지 않으므로, 자궁수축이 방해받지 않을 것으로 추측됐다. 배효숙 교수는 “자연분만이 산후 회복이 빠르다고 알려져 있지만, 이처럼 정확한 연구가 이루어진 것은 처음”이라며 “다만 제왕절개가 꼭 필요한 산모도 있는만큼 산부인과 의사와 상담을 통해 분만형태를 결정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홍순철 교수는 “출산 후 자궁회복이 빠르다는 것은 일상생활로의 복귀가 빠름을 의미하는 것”이라며 “제왕절개의 경우 자연분만보다 회복이 느린 만큼 산후 회복기간을 6주 이상으로 여유있게 생각하고 산모가 건강을 되찾을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또 모든 산모는 빠른 자궁회복과 아기건강을 위하여 모유수유에 힘써야 한다”고 말했다. 이번 연구결과는 세계적인 산부인과 초음파학회지인 ‘Ultrasound in Obstetrics and Gynecology’에 게재되었으며, 초음파를 이용해 분만 후 자연분만과 제왕절개에 따른 자궁 회복 정도를 비교한 연구는 국내 처음이다.
    산부인과헬스조선 편집팀2012/05/08 09:12
  • 야구 볼 땐 치맥? 치맥!‥봄 음주 요령

    야구 볼 땐 치맥? 치맥!‥봄 음주 요령

    야구와 축구 등 국내 프로리그가 한창 시작되며 열기가 뜨거워지고 있지만 ‘꼴불견’인 사람도 많아 졌다. 바로 ‘취객’ 때문이다. 그런데 이런 스포츠경기를 보면 유독 빨리 취하는 사람들이 있다. 왜 그럴까.▷승리 후 마시는 술 ‘원샷 주의!’응원을 하다 보면 자신도 모르게 음주의 유혹에 빠지게 된다. 경기에 이겨서 기분이 좋다고 술을 청하며 또한 기분 좋은 술이 덜 취한다는 생각 때문에 계속적으로 술을 마시기 쉽다. 알코올 질환 전문 다사랑중앙병원 전용준 원장은 “기분 좋아 마시는 술도 과음을 하면 오랫동안 체내에 알코올이 남아있게 되며, 특히 우리나라 사람들은 기분이 좋거나 흥을 돋울 때 원샷을 하는 문화가 있어 혈중에 알코올 농도가 급상승해 금방 취하게 된다”고 말했다. 빠른 속도로 폭음을 하게 되면 중추신경과 호흡중추를 빠르게 마비시켜 심하면 급성 알코올 중독 현상을 유발할 수 있다. 게다가 취한 상태에서 응원하는 팀이 이겼다고 흥분까지 하게 되면 혈압상승을 초래하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다. 하루 알코올 섭취 허용량은 20㎖ 이하(맥주 1캔, 소주 2잔, 와인 2잔) 정도이며 여자와 체중이 가벼운 사람은 허용량의 반만 섭취하도록 한다. 특히, 고혈압 환자로서 알코올로 인해 혈압이 상승한 경우는 반드시 금주를 해야 한다.▷패배 후 마시는 술 ‘더 우울해지는 걸’반대로 응원을 하다가 좋아하는 팀이 패했을 때에는 술이 신체에 어떤 작용을 할까. 경기의 패배는 스트레스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는데, 알코올 소비량과 스트레스는 정비례한다고 볼 수 있다. 대부분이 외부의 스트레스를 잊어버리려는 의도에서 술을 마시기 시작하여, 기분전환을 꾀한다.전용준 원장은 “음주는 기분을 좋게 하여 여러 가지 스트레스 요인을 잠시나마 잊게 한다. 그러나 장기간 과음이나 폭음을 하면 알코올 그 자체가 스트레스 반응에 관여하는 조직들(시상하부-뇌하수체-부신)에 직접 작용하여, 이곳들의 호르몬 분비를 증가시켜 스트레스 지수를 더 높인다”고 말했다. 이어 “기분이 나쁠 때에는 강박관념이나 스트레스 탓에 나쁜 기억이 더욱 선명해진다”고 덧붙였다. 술은 좌절감이나 우울감을 더 강화시키는 경향이 있어 술 마신 다음날 더 우울해지는 걸 느낄 수 있다. 때문에 기분이 좋지 않거나 우울할 때 당연하게 술을 찾는 사람이라면 우울해서 술을 마시고, 술을 마셔서 더 우울해지는 악순환이 반복될 수밖에 없다. 따라서 우울함을 가속화하는 술을 되도록 멀리 하고 자신만의 스트레스 해소법을 만들 것을 권한다.
    생활습관일반헬스조선 편집팀2012/05/08 09:12
  • 돈 절약하고 맛은 두 배, 기 살리는 도시락 비법5

    돈 절약하고 맛은 두 배, 기 살리는 도시락 비법5

    도시락은 오랫동안 용기에 담아 두기 때문에 온기도 사라지고 맛도 없어지는 것이 당연하다. 도시락도 집밥만큼 영양과 맛을 고루 유지시킬 수 있는 원칙을 5가지 원칙을 소개한다.◇뜨거운 반찬 담을 땐 잠시 뚜껑 열어두기도시락 용기 안에 반찬이 식으면 수분이 빠져나가지 못해 식감이 떨어질 수 있다. 특히 여름에는 상할 수도 있다. 이 때는 반찬 담은 뒤 열을 약간 식힌 후에 뚜껑을 닫는다.◇샐러드 담을 땐 소스 따로채소에 양념이 들어가면 수분이 빠져나와 아삭함이 점차 없어지기 때문에 양념을 작은 용기에 따로 담았다가 먹기 직전에 섞어준다. 과일, 닭고기 등 수분이 있거나 익힌 재료가 곁들여지는 샐러드는 잎채소만 지퍼백에 따로 담는다. ◇양념이 다른 반찬은 꼭 칸막이 통에양념이 다른 반찬을 구분 없이 같이 담으면 이동 중 양념이 섞여버려 본래의 맛을 느낄 수 없다. 반찬 컵이나 칸막이가 있는 도시락에 담아 반찬들을 구분해줘야 한다.◇국물은 보온병, 건더기는 다른 통에보온병에 국물만 담고 건더기는 입구가 큰 용기에 따로 담는다. 먹을 때 건더기에 국물을 부어 먹어야 국물과 건더기가 잘 섞여진다.◇잡곡밥, 채소밥으로 다양하게 준비반찬에는 신경을 많이 써도 정작 밥은 흰쌀밥 한 종류만 싸는 것이 대부분이다. 이럴 땐, 비타민과 무기질이 풍부하게 들어있는 잡곡밥이나, 여러 가지 채소를 넣은 채소밥을 준비하면 반찬이 다양하지 않아도 다양한 맛을 즐길 수 있다.
    기타이미진 헬스조선 기자2012/05/08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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