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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와!’가 ‘으악!’으로, 금메달도 좋지만‥

    런던올림픽 개막이 코 앞으로 다가왔다. 굳이 스포츠 마니아가 아니라도 국가대표 선수들을 응원하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TV앞을 지킬 예정이다. 그러나 시차로 인해 주요경기가 새벽에 열리는 이번 올림픽은 목소리 건강을 해치는 요소가 많아 주의가 필요하다.◇야식 먹고 응원하면 목소리가‥새벽에 TV앞에서 올림픽 경기를 보다 보면 야식의 유혹에서 벗어나기 쉽지 않다. 치킨에 맥주 한잔하면 배도 부르고 피곤한 몸으로 응원을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쇼파나 바닥에 누워 시청하게 된다. 하지만 음식을 먹고 바로 누우면 서 있을 때 보다 중력이 덜 작용하기 때문에 역류가 쉽게 일어나 역류성 식도염의 발생 가능성이 높아진다. 위와 식도 괄약근이 열리면서 위산이 식도와 성대 점막을 자극해 성대 점막이 약해지고 목 안에 이물감이 느껴지고 쉰 목소리, 기침 등이 발생한다. 또한, 음식을 먹고 누운 상태에서 메달이 확정되거나 골이 들어가 고성을 지르게 되면, 목에는 엄청난 부담을 준다. 성대는 일상적인 대화를 할 때 초당 150~200회 정도 진동을 하는데, 갑자기 높은 음을 낼 때는 2,000회까지 급증한다. 충분한 준비운동 없이 갑자기 달리게 되면 몸에 무리가 가듯, 성대도 발성연습 없이 갑자기 고음을 내면 진동과 긴장이 반복되면서 성대결절이나 성대출혈, 성대점막궤양 들이 발생할 수 있다.◇잠 포기하고 응원한 대가는 쉰 목소리늦은 밤이나 새벽에 주로 열리는 이번 올림픽 경기를 시청하기 위해선 어느 정도 수면시간을 포기해야 한다. 그러나 성대를 비롯한 신체는 수면을 통해 피로를 회복한다. 성대는 목의 좌우 양쪽에 위치한 크기 2㎝ 미만의 아주 민감한 발성기관이다. 말을 할 때 양측의 성대가 서로 밀착하면서 진동하여 소리를 낸다. 보통 1초에 150~200회 정도 진동한다. 일반인은 보통 하루에 2만~3만 단어를 쓰고 5만 마디의 말을 한다. 성대는 하루에 수만 번 진동을 하게 되고 성대근육과 후두근육에 젖산이 쌓이면서 피로를 느끼게 되는 것이다. 따라서 성대도 충분한 휴식이 필요하다. 밤새 쉬어야 할 성대근육을 쓰면서 고음을 내면 피로가 풀리지 않아 목이 잠기게 된다. 또한 성대점막에서 점액분비가 줄어들게 되고, 이 상태가 지속되면 성대점막에 손상을 입히게 된다.◇TV 시청 전 성대 ‘스트레칭’으로 목 풀고TV앞에 앉기 전에 성대 긴장을 푸는 운동을 하면 목소리 보호에 도움이 된다. 입안에 공기를 잔뜩 머금은 뒤 입천장은 올리고 혀는 내린 다음, 입술을 오므린 상태에서 공기를 불어내며 “우”소리를 내면 된다. 소리를 낼 때 입술과 볼을 반드시 이용하는 게 좋다. 목청을 높이기 전 10분, 높인 후 5분 정도 이 동작을 반복한다. 성대가 가볍게 진동하면서 긴장된 성대근육을 마사지 하는 효과가 있다. 그 밖에 가벼운 허밍을 하는 것도 성대 손상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된다. 야식은 치킨이나 피자, 족발 같은 기름진 음식 보다는 수박이나 토마토 등 제철 과일 및 채소를 안주로 소주는 반 병 정도, 캔 맥주 한 병 정도를 마시는 게 목소리 건강을 위해 낫다. 또한, 물을 마셔주면 목소리 유지에 좋다. 성대가 촉촉해져 과도한 진동에도 무리가 가지 않는다. 청량음료는 오히려 성대점막을 마르게 해 피하는 게 좋다.
    이비인후과박노훈 헬스조선 기자2012/07/30 09:20
  • 월요일에 자전거 환자 급증, 도대체 왜?

    월요일에 자전거 환자 급증, 도대체 왜?

    도로교통공단에 따르면 서울에서 일어난 자전거 관련 교통사고는 2007년 2956건에서 2011년 4121건으로 늘어났다. 자전거 열풍으로 자전거를 즐기는 이들이 늘면서 그 만큼 사고 발생지수도 높아지고 있는 셈이다.
    정형외과헬스조선 편집팀2012/07/30 09:19
  • 한 알에 살이 ‘쏙~’ 다이어트 기능식 총정리

    한 알에 살이 ‘쏙~’ 다이어트 기능식 총정리

    다이어트의 계절 여름철, 체지방 관리에 도움을 주는 건강기능식품의 출시가 이어지고 있다.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주는 건강기능성 성분은 CLA(공액리놀렌산)와 HCA(가르시니아캄보지아껍질추출물)를 비롯해 녹차추출물 등이 최근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식이요법과 운동을 하는 것이 기본이지만, 여기에 체중감소에 도움을 주는 건강기능식품을 섭취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의 도움말로 체지방 감소 건강기능식품의 성분들과 이에 해당되는 기능들을 소개한다.▷체지방 감소, 공액리놀렌산(CLA)체중관리의 기본인 유산소운동을 해 본 사람이라면 지방과 함께 감소되는 근육량을 고민해 본적 있을 것이다. 이에 체지방만을 집중 관리 하고 싶다면, CLA로 알려져 있는 공액리놀렌산을 추천한다. CLA는 지방 세포의 지방 합성을 억제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 성분으로.주로 육류, 유제품 등에 함유되어있다. 그러나 식품 내 함유량이 극히 적어 식품을 통해 필요한 양을 섭취하기는 쉽지 않기 때문에, 해당 성분이 함유된 건강기능식품을 섭취하는 것을 추천한다. ▷탄수화물의 지방 전환 억제, 가르시니아캄보지아껍질추출물(HCA)매 끼 밥을 먹는 한국인들은 탄수화물의 섭취량을 조절하는 것만으로도 체지방 관리에 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과잉 탄수화물은 체외로 배출되지 않고, 지방으로 전환되어 우리 몸에 체지방으로 축적되기 때문. 특히나 빵이나 과자 등 탄수화물 종류의 간식을 좋아한다면 가르시니아캄보지아껍질추출물(HCA) 섭취를 통해 체지방 관리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주로 인도의 남부지방에서 자생하고 있는 열대성 과일나무 가르시니아의 말린 껍질에는 체내에서 지방의 형성을 저해하는 HCA가 10~30% 함유되어 있어 과잉으로 섭취한 당질이 지방으로 전환되어 체내에 저장되는 것을 방지해주는 등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준다. ▷지방 흡수 방해, 히비커스복합추출물히비스커스복합추출물은 히비스커스추출물을 비롯하여 키토산, 키토올리고당으로 구성돼 있다. 이 성분들의 상호작용을 통해 지방의 흡수를 방해하고 지방의 분해를 원활히 하여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준다. 히비스커스는 아시아와 아프리카 등지에서 자라는 식물로 꽃을 말려서 차로 만들어 먹거나 샐러드, 카레 등의 요리 재료로 사용되기도 한다. 키토산은 체내에 과잉된 유해 콜레스테롤을 흡착, 배설하는 역할을 하며, 키토올리고당은 지방이 소장에서 흡수되는 것을 막는 역할을 한다.▷체지방 감소 및 항산화 도움주는 … 녹차추출물녹차추출물은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노화의 주범인 활성산소를 막는 항산화 작용 효과도 있다. 다만 녹차추출물에는 카페인이 함유되어 있기 때문에 카페인 섭취 시 초조감, 불면증을 겪는 사람이라면 주의하여 섭취해야 한다.▷체지방 관리에 도움주는 … 그린마떼추출물남미의 녹차로 인기를 얻고 있는 마떼는 클로로겐산·사포닌·폴리페놀 성분을 포함하고 있어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준다. 마떼는 차로 마시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이 때에는 식약청에서 권장하는 일일 섭취량을 섭취하기 어렵기 때문에, 마떼추출물이 포함된 건강기능식품을 섭취할 것을 추천한다.
    비만체형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2/07/29 07:25
  • ‘야동’ 보고 성범죄 저지르는 사람 보니‥

    ‘야동’ 보고 성범죄 저지르는 사람 보니‥

    최근 실종된 한 초등학생 여아가 이웃집 남성이 성폭행을 목적으로 납치 및 살해 당한 것으로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 용의자로 지목된 남성의 집에 있는 컴퓨터에는 각종 음란물이 발견됐다. 전문가들은 성범죄의 주요 원인 중의 하나로 음란물을 꼽았다.
    기타박노훈 헬스조선 기자2012/07/29 07:24
  • 화장실서 무리하게 힘 주다 차에서 샌다?!

    화장실서 무리하게 힘 주다 차에서 샌다?!

    배변을 조절하는 항문 괄약근 기능에 문제가 생겨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힘을 쓰거나 재채기, 기침을 할 때마다 대변이 조금씩 흘러나오는 변실금. 일반적으로 나이가 들면서 항문도 함께 노화되기 때문에 증상이 나타난다. 한솔병원 정춘식 진료원장은 “변실금이 생기면 기저귀를 착용해야 하는 불편함을 겪게 되고, 악취와 변이 나오지 않을까 하는 걱정에 외출을 기피하는 등 우울증까지 생길 수 있어 삶의 질을 심각하게 저하시킨다”고 말했다. 변실금의 원인은 크게 세 가지로 나뉘는데, 주요 원인은 항문 괄약근의 손상이다. 분만 때 출산을 돕기 위해 회음부를 깊이 절개했거나 치루·치핵 수술 때 괄약근을 많이 잘라내서 제 기능을 못하게 되어 생긴다.
    대장질환헬스조선 편집팀2012/07/29 07:23
  • 아몬드 칼로리 과장, 실제로는‥‘헉’

    아몬드 칼로리 과장, 실제로는‥‘헉’

    아몬드의 실제 체내 흡수 칼로리가 기존에 알려졌던 칼로리보다 20% 가량 적은 129㎉라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미농무부(USDA) 산하 농업연구청(Agricultural Research Service)의 데이비드 베어(David Baer) 박사 연구팀이 건강한 성인 남녀 18명을 대상으로 아몬드의 체내 소화 및 흡수량을 계산한 결과, 한 줌의 통아몬드(약 28g 또는 23알)에 함유된 칼로리는129㎉로 기존의 미국 영양 성분표(Nutrition Facts Label in U.S)에 기재되어 있는 160㎉보다 적었다고 밝혔다.  미국 임상영양학회지(American Journal of Clinical Nutrition, 2012.8)에 발표된 이번 연구는 특히 아몬드 특유의 세포 구조 덕분에 아몬드에 함유된 지방이 몸 속에서 쉽게 흡수되지 않고 배설된다는 이전의 연구 결과를 증명하는 것이다.  또한, 이번 연구 발표는 기존 아몬드의 칼로리 측정값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 것으로 기존의 칼로리 계산법이 견과류의 낮은 체내 지방 소화율을 간과한다고 지적하고 있다. 실제로 연구팀은 최근 피스타치오를 이용해 유사한 연구를 실시, 아몬드의 칼로리 오차값이 20%와 비교해 피스타치오의 칼로리 오차값은 약 5%에 불과했다며 아몬드의 칼로리가 과장되었음을 밝혀냈다.  연구팀은 칼로리 통제 연구를 통해 매일 83g의 아몬드를 섭취할 경우, 전체 식품 소화율이 약 5% 감소하는 것을 발견했다. 만약, 1일 2000~3000㎉를 섭취하는 성인의 경우 하루 식사에 84g의 아몬드를 포함하고 소화율이 높은 식품의 섭취를 줄일 시, 하루 가용 에너지를 100~150㎉로 감소시켜 한달 기준 1파운드(약 450g) 이상의 체중 감소로 이어질 수 있다는 체중 조절 효과에 주목했다. 캘리포니아 아몬드 협회(Almond Board of California)의 최고과학담당(Chief Science Officer) 카렌 랩슬리(Karen Lapsley) 박사는 “이번 연구 결과는, 한 줌의 아몬드가 기존에 알려진 것 보다 적은 양의 칼로리를 함유하고 있다는 사실을 입증하는 것 ”이라며, “기존의 영양분석법이 100여년 전 개발된 것임을 감안하면, 오늘날 흥미로운 양상이 나타나기 시작한 것이다”라 말했다. 한편, 아몬드는 필수영양소가 풍부한 식품으로, 한 줌의 아몬드에는 단백질(6g), 식이섬유(3.5g), 칼슘(75g), 비타민 E(7.4mg), 불포화지방산(13g) 등이 함유되어 있는 반면, 콜레스테롤은 전혀 함유하고 있지 않아, 언제 어디서나 즐길 수 있는 천연 영양간식이다.
    비만체형헬스조선 편집팀2012/07/29 07:22
  • [돼지고기로 지키는 건강 ③]탄력 떨어진 피부 탱탱하게 해주는 '이것'

    한차례 장마가 지나간 뒤 본격적인 여름에 접어들었다. 전국적인 날씨는 연일 기록을 갱신하듯 30도를 훌쩍 웃도는 찜통더위가 계속되고 있다. 요즘처럼 폭염이 최고조에 이르게되면 몸이 더운 만큼 피부 역시 강한 자외선으로 인해 여느 때보다 손상되기 쉬운 환경이 된다.  고온다습한 기온은 모공으로 하여금 땀과 피지를 과도하게 분비시켜 피부를 번들거리고 끈적끈적하게 만든다. 더위에 강하다고 해서 이런 상황을 간과하다가는 피부 손상은 물론 노화를 촉진할 수 있다. 그 이유는 여름철 강한 자외선이 피부를 구성하는 기질물질인 콜라겐을 분해하기 때문이다.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듯이 피부미용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성분인 콜라겐은 동물의 껍질에 많이 있고 구성 단백질의 약 30%를 차지한다. 피부의 구성성분인 콜라겐이 부족해지면 주름이 쉽게 생성되는 것은 물론이고 기미, 검버섯 등이 나타나는 등 노화가 촉진된다는 것은 이미 알려진 사실이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 콜라겐이 풍부한 음식을 섭취해야 하는데 돼지껍질, 족발, 닭발 등은 콜라겐을 많이 함유해 피부를 탄력 있는 만들어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유명 인사와 연예인들이 원기회복과 피부탄력을 위해 고단백 식품인 돼지고기를 먹는다는 것은 이제 낯설지 않은 풍경이다. 중국의 모택동은 기력 보충을 위해 돼지껍질을 즐겼으며 조지 부시 미국 전 대통령과 가수 비욘세 등도 돼지 껍질로 만든 스낵을 먹고 몸매관리를 했다고 한다.  필수아미노산의 섭취도 중요하다. 아미노산은 피부내 수분의 유지력을 높여 피부의 촉촉하게 하고, 손상된 피부의 재생을 도와주면서 자외선에 대한 피부차단 효과가 있다. 필수아미노산이 풍부한 돼지고기는 손상된 피부를 윤기있고 탄력있게 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돼지고기에 기름기가 많아 많이 먹으면 피부에 좋지 않을 것이라는 편견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피부미용에 좋은 것으로 알려진 비타민 A, D, E는 지용성이다. 즉 동물성 기름을 적절히 섭취하는 것이 피부건강에 도움을 준다는 것이다. 이외에도 피부미용에 좋은 것이 채소에 풍부한 비타민 C다. 비타민C는 몸에 흡수가 될 때 피부미용에 도움을 준다. 흡수율은 채소 단독으로 먹을 때 보다 고기와 함께 먹었을 때 더 높다. 앞서 언급한대로 돼지고기는 콜라겐과 필수아미노산 그리고 각종 비타민을 포함한 고영양식품으로 피부를 위한 여름철 보양식이다. 찌는듯한 더위에 지쳐가는 피부가 걱정된다면 상추에 돼지고기 한 점을 먹고 동안미녀로 거듭나보는 것은 어떨까.  
    기타헬스조선 편집팀2012/07/29 07:21
  • 이것 저것 너무 잘 먹어 생기는 통풍, 이렇게 잡자

    이것 저것 너무 잘 먹어 생기는 통풍, 이렇게 잡자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며 시원한 맥주 한 잔 찾는 사람들이 많다. 그러나 이러한 음주 습관은 통풍을 유발할 수 있고, 대사 질환으로 발전하기도 해 건강에 큰 해를 입어 주의가 필요하다. ◇요산 배출이 안 될 때 발병하는 통풍, ‘맥주’ 특히 위험
    생활습관일반헬스조선 편집팀2012/07/27 16:48
  • "많아도 너~무 많아" 물 속 세균이‥‘헉’

    "많아도 너~무 많아" 물 속 세균이‥‘헉’

    최근 영화 ‘연가시’가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실제 연가시 감염 가능성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결론적으로 연가시는 사람의 몸에는 기생할 수 없다. 그러나 그러나 물놀이를 할 때 연가시보다 조심해야 할 것이 있다. 바로 하천, 수영장 물 속의 세균과 미생물이다. 미국 질병관리센터(CDC)에 따르면 매년 물놀이 후 설사병에 걸린 환자가 1만명, 귓병환자가 620만에 이른다. 이러한 ‘물놀이병’의 발병률은 지난 10년간 두 배로 늘었다. 물속에는 눈에 보이지 않는 다양한 균들이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내과헬스조선 편집팀2012/07/27 13:47
  • 갑자기 많아진 생리 양‥뭔가 잘못됐다

    갑자기 많아진 생리 양‥뭔가 잘못됐다

    평소와 달리 생리 양이 너무 많거나, 생리 기간이 길어지거나 생리 기간이 아닌 때에 출혈이 있다면 질환을 의심해봐야 한다.생리는 보통 28일에서 7일이 더 빠르거나 더 늦은 범위 안에서 대략 4일간 지속된다. 만약 생리를 이 범위를 넘어 하는 경우, 또는 생리 기간이 7일이 넘거나 생리 기간이 아닌 때 출혈이 있다면 비정상적인 출혈이다.
    산부인과박노훈 헬스조선 기자2012/07/27 11:29
  • 진통제 먹어도 안 낫는 두통, 간단하게 잡자

    진통제 먹어도 안 낫는 두통, 간단하게 잡자

    두통은 살아가면서 누구나 적어도 한번 이상은 겪게 되는 가장 흔한 증상이다. 하지만 다른 질환에 비해 원인 및 발병 기전은 잘 알려져 있지 않다. 아무리 머리가 깨질 듯 아파도, 대부분 ‘두통일 뿐’이라며 참고 넘기기가 예사이고, 진통제를 먹어도 효과가 없어서 여기저기 병원을 헤매도 두통의 원인을 찾지 못하는 경우도 허다하다. 하지만 두통의 한 종류인 후두신경통은 간단한 시술로 치료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
    신경외과헬스조선 편집팀2012/07/27 11:23
  • [집에서 활용하는 New 운동기구③] 소음없이 집에서 공놀이? 체중감량 효과 탁월!

    [집에서 활용하는 New 운동기구③] 소음없이 집에서 공놀이? 체중감량 효과 탁월!

    짐볼, 덤벨 같은 운동기구는 집집마다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집에 두고도 안쓰는 운동기구에 비해 새로운 운동기구는 운동효과와 함께 재미까지 안겨준다. 체중감량에 효과적인 새로운 운동기구 리바운더&운동볼을 소개한다. 이제부터 새로운 운동기구를 이용해 집에서 즐겁게 운동하자.운동장비 리바운더&운동볼효과 어깨, 팔, 복부, 다리 집중 관리공을 이용한 트레이닝은 전신 협응능력을 키울 수 있고, 유산소성 근력운동 효과가 있어 체중감량에 좋다. 공 트레이닝은 파트너가 있어야 다양한 운동을 할 수 있고, 공을 튕기면 소음이 발생해 집에서 혼자 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었다. 그러나 리바운더(Rebounder)는 공을 던지고 받으면서 하는 운동도구로 혼자서 편하게 운동할 수 있다. 매트를 리바운더 밑에 고정시키면 층간소음을 막아 아파트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공을 이용한 리바운더는 몸 에너지를 최대한 끌어 쓸 수 있는 운동기구로 여름에 노출되는 어깨와 팔 라인, 복부와 다리를 집중적 으로 관리할 수 있다. 슬램볼은 탄성이 없는 공으로 바닥에 던져도 튕김이 없는 것이 특징이다. 크로스핏 운동에 주로 사용된다. 3·5·7·9kg 네 가지 볼이 있다. 메디신볼은 재활이나 웨이트 트레이닝에 사용된다.
    다이어트피트니스취재 유미지 헬스조선 기자 yoomj@chosun.com2012/07/27 10:53
  • 깨끗한 게 죄? 귀 청소가 건강 망친다

    깨끗한 게 죄? 귀 청소가 건강 망친다

    50대 초반의 주부 김모씨는 이틀 전 수영장에 다녀오고 난 뒤부터 오른쪽 귀 안쪽에 심한 통증이 생겼다. 처음에는 귀지가 많아서 그런 줄 알고 귀 청소를 심하게 했는데 다음날 통증이 더 심해졌다. 찾아간 병원의 의사는 “급성 외이도염으로 성인의 귓병 중 가장 흔한 질병이다”고 말했다.
    이비인후과박노훈 헬스조선 기자2012/07/27 10:41
  • 계명대 동산병원 신경과 이형 교수, 세계적 의학저서 ‘뇌졸중 교과서’ 공동 집필

    지역의사가 세계적으로 유명한 의학교과서 집필에 연이어 초청되어 화제가 되고 있다. 대구 계명대학교 동산병원 신경과 이형 교수(48)는 최근 출간된 신경과학ㆍ뇌졸중 교과서 ‘Stroke syndromes (Cambridge University Press, 2012. 7월)’ 편찬 작업에 해외 저명 의학자들과 함께  공동 저자로 참여했다. 이 교과서는 뇌졸중의 다양한 증상 및 발병 기전에 관한 최신 연구결과들을 정리한 책으로, 뇌졸중 분야의 세계적 석학인 미국 캐플란(Caplan) 및 밴지즌(VanGijn) 교수가 책임 저자를 맡고 세계 각국의 저명한 뇌졸중 전문가들이 공동 저자로 참여하였다. 이형 교수는 ‘뇌졸중에서 청력 장애(Auditory disorders in Stroke)’에 관한  章(131-144p)을 집필하였다. 이형 교수는 2010년에도 엘wm비어(Elsevier) 출판사의 미국 어지러움 교과서(Vertigo and Imbalance: Clinical Neurophysiology of the Vestibular System)에 ‘뇌졸중과 어지러움’ 부분을 집필하였다. 동산병원 관계자는 “국내 의학자가 세계적인 출판사의 의학저서 편찬 작업에 동일한 주제로서 연속적으로 집필을 요청 받는 경우는 매우 드물다. 이는 뇌졸중과 어지러움 및 청력 장애에 대한 이형 교수의 연구 업적을 전세계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고 말했다. 이형 교수는 세계 최초로 ‘내이(속귀) 경색’(inner ear infarction)의 임상적 의의를 규명해 국제학회에서 찬사를 받았다. 속귀로 통하는 미세혈관이 막혀서 생기는 극심한 어지럼증이나 구토가 숨골이나 소뇌로 가는 혈관이 막히는 뇌졸중의 전조증상임을 밝힌 것이다. 또한 2000년 이후 뇌졸중과 어지러움 및 청력장애 분야에서 80여편의 국제 전문학술지에 연구논문을 게재하여 한국 임상신경학 분야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 이형 교수는 “전 세계인을 대상으로 한 신경과학 교과서에 저자로 참여한 것은 개인적으로 큰 영광이며, 국내 뇌졸중과 어지러움? 청력장애에 관한 높은 연구 수준을 세계적으로 인정받았다는데 의의가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형 교수는 계명의대를 졸업하고, 미국 UCLA대 research fellow, 캐나다 브리티시콜롬비아대학교 신경과 교환교수, 대한평형의학회 기획 및 국제이사를 지냈으며, 연구분야 업적으로 계명대 비사상(2006, 2008)과 동산의료원 동산교수상(2007), 대구의사회 우수연구자상(2008),대한신경과학회 및 대한평형의학회 등 각종 학회에서 다수의 우수발표상을 수상하였다.
    우리병원소식헬스조선 편집팀2012/07/27 10:17
  • 술 한 방울 안 마셔도 0.05%‥운전자 필독!

    술 한 방울 안 마셔도 0.05%‥운전자 필독!

    눈 깜짝할 사이에 치명적인 사고를 일으키는 졸음운전이 최근 사회 문제로 떠오르고 있다. 지난해 도로교통공단이 발표한 한 연구에 따르면 우리나라 운전자의 약 80%가 졸음운전을 경험(전체 362명중 287명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 17시간 동안 자지 않고 깨어 있는 상태에서 운전을 하는 경우 음주단속기준에 해당하는 수치인 혈중 알코올 농도 0.05%의 뇌기능과 비슷한 상태가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결국 뇌기능의 관점에서 보면 잠이 부족한 상태에서의 운전은 음주 운전과 유사하다. 졸음운전의 가장 큰 문제점은 본인이 인식하지 못하는 순간에 깜박 잠이 들어 속도를 제어 할 수 없다는 점이다. 음주운전과 마찬가지로 졸음운전도 자칫 잘못하다가는 본인뿐만 아니라 상대방에게까지 큰 피해를 입힐 수 있어 예방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졸음운전을 막기 위해서는 운전하기 전에 반드시 염두에 두어야 할 사항들이 있다. 지난밤에 잠을 충분히 잤는지, 평소에 수면장애는 없는지 확인해야 하며, 주야간 교대근무자라면 근무시간 변경에 적응할 충분한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근무일정을 세우는 것도 중요하다. 또 운행 중에는 차량내의 온도를 적절히 유지하고, 자주 환기를 시켜야 한다. 만약 졸음 증상을 인식했으면 안전한 곳에 차를 세우고 잠깐이라도 수면을 취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대안산병원 이비인후과 최지호 교수는 “안전운전을 하기 위해서는 적절한 수면시간과 수면의 질을 유지 것이 중요하다”며 “성인은 일반적으로 하루 7~8시간 정도 충분한 수면을 취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수면장애가 있는 경우 교통사고와 관련한 위험이 2~4배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으므로 가능한 빨리 이에 대한 치료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최 교수는 “특히 치료받지 않은 코골이, 수면무호흡증 환자들의 경우 고혈압, 부정맥, 뇌졸중, 당뇨 등과 같은 심각한 합병증 발생 가능성이 증가할 뿐만 아니라 정상인에 비해 낮에 더 많이 졸리거나 집중력이 감소되는 느낌을 갖게 되어 운전 시 더 큰 위험에 노출될 수 있기 때문에 코골이, 수면무호흡이 있을 때에는 전문의와의 상담, 상기도 내시경검사 및 수면다원검사를 통해 정확하게 진단을 받고 수술, 양압기, 구강내 상기도 확장기 등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이비인후과헬스조선 편집팀2012/07/27 09:21
  • 소녀시대? 요즘 대세는 촉촉한 '소공녀'시대!

    소녀시대? 요즘 대세는 촉촉한 '소공녀'시대!

    뷰티업계에 ‘소공녀’, ‘소공자’라는 말이 있다. 일명 모공이 작은 여자와 남자를 줄인 말이다. 모공은 한번 커지면 줄이기 어렵고, 넓은 모공은 곱고 깨끗한 피부 표현을 방해하는 장애물이다.모공이 넓은 피부는 메이크업할 때 피부 표현에 손이 많이 간다. 그만큼 메이크업할 때 신경 쓰는 부분도 모공 커버다. 모공 속에 메이크업 잔여물이 끼지 않도록 탄탄한 피부 기초공사를 하는 작업은 전문가에게도 어렵다.
    뷰티라이프유미지 헬스조선 기자2012/07/27 09:17
  • 바닷가 갈 때 ‘식초’ 챙겨 가세요

    바닷가 갈 때 ‘식초’ 챙겨 가세요

    해수욕장 수온이 차츰 오르기 시작하면서 전국 해수욕장에 해파리떼들이 빈번하게 출몰하고 있어 피서객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특히 맹독성 해파리에 쏘이면 독성이 빠르게 몸으로 퍼질 수 있어 물리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피부과헬스조선 편집팀2012/07/27 09:16
  • ‘3D TV’는 형광등 켜고 시청 금물, 구토까지‥'헉'

    오는 28일 새벽 5시, 4년 동안 기다려왔던 세계인의 스포츠 축제 2012 런던 올림픽이 공식 개막된다. 그러나 문제는 런던과 한국의 8시간 시차다. 메달획득을 노리는 주요 경기는 주로 늦은 밤과 새벽시간에 이루어지므로 뜬 눈으로 밤을 지새우는 일이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올림픽 때문에 혹사당하는 눈, 조금만 관심을 가져준다면 지킬 수 있다. 눈 건강도 챙기고 피로감도 줄일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보자. ◇불 끄고 어두운 곳에서 TV보지 말아야 낮 시간 동안 눈은 바쁘다. 사물의 생김새를 파악하고, 색을 구분하는 등 눈의 여러 조직들이 쉴 새 없이 일한다. 그러나 올림픽 기간 동안 TV시청으로 인해 눈은 낮보다 밤에 더 힘들게 일을 하게 된다. TV를 오래 보면 눈의 여러 조직들이 긴장하고 눈의 피로가 가중된다. 또한 한곳에 집중하다보면 무의식적으로 눈을 깜박이는 횟수가 평소보다 30% 이하로 줄어들면서 안구 표면의 눈물 증발량이 증가해 이물감이나 뻑뻑함이 동반되는 안구건조증 증세가 나타난다. 이로 인해 눈의 피로감, 시력저하, 두통 등이 발생하며 이는 전신피로의 증가로 이어지게 된다.게다가 밤에는 올림픽 경기에 집중하기 위해서나, 다른 가족의 잠을 방해하지 않기 위해서 불을 끄고 TV를 시청하는 일이 많다. 이 경우 눈은 밝고 어두운 차이가 클수록 선명하게 볼 수 있지만 동공을 크게 확대시켜 눈을 더 힘들게 만든다.누네안과병원 각막센터 최태훈 원장은 “조도를 맞춰주기 위해 방이나 거실의 조명을 환하게 밝히고 TV를 시청하는 것이 눈 건강에 더 좋다”고 말했다. ◇3D TV, 형광등 밑에서는 시청을 피해야이번 런던올림픽 중계가 기다려지는 또 하나의 이유는 ‘3D'다. 3D TV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대회 기간 동안 보다 생동감 있게 경기를 시청할 수 있게 되었다. 그러나 일반 TV보다 3D TV가 화면에 대한 집중도가 커 눈의 피로가 빨리 진행될 수 있다. 특히 이번 런던올림픽은 수면부족과 피로한 상태에서 시청하므로 더욱 주의해야 한다.3D TV를 시청하기 전 방의 조명, 음향, 환기, 시청 높이, 그리고 TV의 초점 등을 편안하게 조절해야 한다. 3D TV 화면 세로 길이의 2~6배 사이의 거리에서 시청하는 것이 좋고, 시청 시 불편감이 느껴질 경우 현재 거리보다 약간 더 먼 거리로 옮기는 것이 권장된다. 55인치 TV의 경우라면 3m 정도가 적정 시청거리이며 1시간 시청에 5~10분 휴식이 필요하다. 최태훈 원장은 "대다수의 가정집에서는 형광등 사용이 많은데, 형광등 조명 아래에서 3D TV를 시청하다 보면 빛떨림과 화면반사로 인해 시력변화, 눈부심, 어지러움이 있을 수 있고, 경우에 따라 구토 증상까지 나타난다"며 "깜빡임이 적고 자연광에 가장 가까운 LED조명이나 TV근처의 부분조명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특히 아이들의 경우에 이러한 증상이 쉽게 나타나므로 3D TV를 시청할 때 이런 증상이 나타난다면 바로 TV보는 것을 중단해야 한다.◇경기관람 도중 눈 운동과 마사지로 긴장을 풀어주어야눈의 피로를 예방하려면 틈틈이 눈 운동이나 마사지를 병행한다. 두 손을 비벼서 따뜻하게 열이 나도록 한 뒤 눈 위에 얹어서 온기를 전해주면 좋다. 또한 관자놀이나 양쪽 코 옆을 지긋이 눌러주거나 엄지를 세워서 눈썹 끝에 대고 세게 눌러 지압해 주는 것도 눈 건강을 위한 요령이다.눈이 건조할 때는 인공눈물을 자주 넣어주거나 따뜻한 수건을 잠시 눈 위에 올려놓고 휴식을 취하도록 한다. 평소 안구건조증 등이 있거나 라식 수술을 받은 지 오래 되지 않았다면 눈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더욱 조심하는게 좋다.
    안과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2/07/27 09:14
  • 만성질환 일으키는 열대야, 극복 수칙 9

    만성질환 일으키는 열대야, 극복 수칙 9

    열대야 현상이 시작된 가운데 잠을 못 이루는 사람들이 많다. 열대야는 한밤 최저 기온이 25℃를 웃도는 현상으로, 극심한 더위로 지친 몸이 충분한 수면을 취해야 하지만 열대야로 인해 오히려 스트레스를 받는 것이다. 만성 피로, 주간 졸림증 뿐만 아니라 고혈압·당뇨병·뇌졸중 등 건강에 적신호가 켜져 주의가 필요하다.
    가정의학과헬스조선 편집팀2012/07/26 18:01
  • 20대 男 늘고, 50대 女 최고‥스트레스 실체 밝혀져

    20대 男 늘고, 50대 女 최고‥스트레스 실체 밝혀져

    막연하다고 여겨왔던 ‘스트레스’의 실체가 나타났다. 최근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조사에 따르면 심한 스트레스로 정신 및 행동 장애를 보이는 환자 수가 2007년 9만여 명에서 2011년 11만여 명으로 늘었다고 발표했다. ◇50대 여성 가장 많고 20대 남성 가장 많이 늘었다일상생활의 변화 등 스트레스 상황이 닥칠 때 정신건강의학적인 임상 증상이 나타나면 ‘심한 스트레스 반응 및 적응장애’로 진단한다. 일산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최수희 교수는 “최근 5년 동안 이 스트레스 증상이 가장 많았던 환자는 50대 여성”이라며 “폐경기 시기와 겹치면서 우울감과 불안함, 불면 및 인지기능의 저하 등의 정신신경장애가 나타나게 된다”고 말했다. 또한, 20대 남성은 스트레스가 가장 많이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20대 남성에게 당연시되는 사회적인 압박과 개인의 기대, 좌절 등의 정신심리적인 요인들이 고학력시대에 최근 높아진 청년 실업률과 맞물려 스트레스가 발생하게 된다. ◇스트레스는 ‘이렇게’ 이긴다같은 상황에 있더라도 스트레스를 받는 사람이 있는가 반면 아무렇지도 않은 사람이 있다. 스트레스 반응은 성취 지향적이고 강박적이며, 완벽주의자에 일 벌레인 사람에게 잘 나타난다. 스트레스 상황에 처하면 커피 등 카페인을 먼저 줄인다. 카페인은 신체의 스트레스 반응을 유발한다. 불안, 초조, 불면 및 근육통 등을 유발하기도 한다. 또 스트레스 해소엔 운동이 가장 바람직하다. 일주일에 3번 이상, 30분 동안 규칙적으로 한다. 스트레스는 각성이 증가해있는 고에너지 상태로 운동을 통해 에너지를 외부로 분산시킬 수 있다. 하루 1~2차례 자신을 되돌아보는 명상도 좋다. 20분 정도 몸 전체를 이완해 스트레스를 진정시킨다. 의도적으로 맥박을 느리게 하고, 혈압을 낮추고, 호흡 횟수를 줄이고, 근육을 이완시킨다.
    생활습관일반박노훈 헬스조선 기자2012/07/26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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