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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혜경 성대폴립 수술, 무슨 질환인지 살펴보니

    박혜경 성대폴립 수술, 무슨 질환인지 살펴보니

    가수 박혜경이 성대폴립 수술을 받는다. 최근 성대폴립 진단으로 콘서트를 취소했던 박혜경이 23일 오전 병원에서 성대폴립 제거 수술을 받는다. 박혜경 측은 수술과 치료를 무사히 마친 후 올해 안에 콘서트를 다시 열 계획이라고 전했다. 성대폴립은 성대의 점막 혈관이 터지면서 출혈이나 부종이 생겨 물혹이 형성되는 것으로 주로 무리하게 발성을 하거나 장시간 음성을 사용할 경우 발생 한다. 물혹 상태가 경미하면 음성치료를 통해 치료가 가능하다. 음성치료는 발성 시 복식호흡을 해주며 의식적으로 하품이나 한숨을 쉬는 근육이완법을 통해 폴립의 크기를 줄이는 것이다. 상태가 심각할 경우는 수술을 통해 치료해야 한다. 전문가들은 PDL(후두전자내시경 펄스다이레이저)을 이용한 시술이 효과적이라고 한다. PDL 성대수술은 가늘고 구부러지는 후두전자내시경을 코를 통해 넣은 뒤 전자 내시경 채널에 가느다란 광섬유형 케이블을 넣어 레이저를 쏘면서 수술하는 방법이다. PDL 성대수술은 부분 마취를 이용해 시술이 20분 내외로 간단하고 출혈도 없을 뿐만 아니라 회복기간도 빠르다.
    이비인후과조우상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4/23 10:26
  • 클라라 체지방율 "마른 여성이 20%인데 무려…"

    클라라 체지방율 "마른 여성이 20%인데 무려…"

    탤런트 겸 모델 클라라의 체지방률이 공개돼 주목을 끌었다. 지난 22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싱글즈2’에서는 헬스장에서 운동하는 클라라의 모습이 나왔다. 과거 클라라는 자신의 트위터에 선명한 복근 사진을 올려 평소 운동을 통해 꾸준히 몸매를 관리해왔음을 공개한 적이 있다.
    다이어트조우상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4/23 10:25
  • 심장병 위험 가능성, '이것' 조사하면 다 나와

    심장병 위험 가능성, '이것' 조사하면 다 나와

    머리카락으로 심장병 위험을 예측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네덜란드 에라스무스 대학 메디컬센터 라우라 마넨스힌 박사는 “머리카락에 코티솔(스트레스 호르몬)이 얼마나 분비되는지 기록되어 있고 이를 근거 삼아 심혈관질환(심장병) 위험을 예측할 수 있다”고 밝혔다. 마넨스힌 박사는 “두피에서 3cm 모발 1가닥을 채취해 분석하면 지난 3개월 사이에 분비된 코티솔을 측정할 수 있다”며 “65~85세의 노인 283명 모발을 채취해 조사한 결과, 코티솔 수치가 높을수록 심장병, 뇌졸중 등의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마넨스힌 박사는 “과다한 코티솔 분비가 심혈관질환 가능성을 크게 하는 중요 원인임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전문가들은 코티솔이 오랜 시간 과다하게 분비되면 혈압이 높아지게 만들어 심장병, 고혈압 등의 위험성을 증가시킨다고 말한다.  이 연구결과는 미국의 ‘임상내분비학-대사 저널’(Journal of Clinical Endocrinology and Metabolism) 최신판에 게재됐다.
    내과조우상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4/23 10:23
  • 천재 유진 박, 방송 중 갑자기 이상행동을… 왜?

    천재 유진 박, 방송 중 갑자기 이상행동을… 왜?

    22일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서는 최근 ‘고깃집 연주’ 등으로 논란이 된 유진 박의 근황을 전했다.  천재 바이올리니스트 불리는 유진 박이 허름한 차림으로 고깃집에서 연주를 하는 모습이 사진에 찍혀 인터넷에 유포되자 많은 이들은 이유를 궁금해 했다. 과거 유진 박이 전 소속사와의 노예계약으로 수많은 행사에 동원되며 감금, 폭행당했다는 의혹이 다시 재현된 건 아닌지 걱정하는 목소리도 많았다.
    정신과조우상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4/23 10:22
  • [Talk, Talk! 건강상식]양치질, 일어난 직후 하나 밥 먹고 하나?

    양치질은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해야 할까, 아니면 아침식사 후에 해야 할까?양치질에 있어 불변하는 원칙은 '식사 후'에 하는 것이다. 따라서 아침식사 후에 양치질을 하는 것이 맞다. 하지만 기상 직후 입이 텁텁하다면 식사 전이라도 양치질을 하는 게 좋다. 이 때는 아침 식사를 한 뒤에 반드시 양치질을 한 번 더 해야 한다. 한편, 기상 직후 양치질을 하면 이로운 점이 있다. 잠을 잘 때 충치의 원인이 되는 플라그가 생기는데, 기상 직후에 양치질을 하면 이를 없앨 수 있다. 주말과 같이 식사를 늦게 하는 경우는 기상 직후와 식사 후 두 번 양치질을 하는 것이 바람직한 방법이다.
    치과헬스조선 편집팀2013/04/23 09:00
  • 성적 고민 18세 여고생, 아침에 뺨까지 부은 이유

    성적 고민 18세 여고생, 아침에 뺨까지 부은 이유

    고등학생 H모(18)양은 최근 성적 문제로 고민하던 중, 아침에 뺨까지 부어서 고민이다. 여기에 편도선까지 부어 음식섭취도 힘들었던 H양은 치과를 찾았고 의사는 사랑니가 직각으로 누워있어 염증을 일으켰다고 진단했다. 사랑니는 사랑에 빠질 무렵 생긴다는데, 공부하느라 사랑 생각은 조금도 해본 적 없는 H양은 괜히 통증과 짜증이 2배로 더 심해졌다. 사랑니는 입 안쪽에 3번째로 나는 큰어금니(대구치)로 제3대구치로도 불린다. 사랑니는 10대 후반에서 20대 초반기에 나기 시작하며 흔히 이 때 사랑에 빠지는 경우가 많아 사랑니라는 명칭이 붙었다. 사랑니는 전혀 없는 사람부터 상하좌우 총 4개까지 나는 사람도 있다. 사랑니는 구석에 위치해 음식물이 많이 끼고 칫솔이 잘 닿지 않아 충치와 염증이 생기기 쉽다. 염증이 심해지면 통증과 함께 뺨과 편도선이 부어오르고 음식 섭취와 말하기도 어려워지고 심하면 고름까지 나온다. 정상적으로 잘 나온 사랑니는 관리만 잘하면 큰 문제가 없지만 삐뚤게 나온 사랑니는 옆 치아를 밀어서 치열을 불규칙하게 할 수 있고  턱뼈 속에 묻혀있는 사랑니를 계속 방치할 경우 잇몸은 물론 어금니까지 충치와 염증을 일으킬 수 있다. 심지어 턱뼈 내에 낭종(물혹) 또는 종양(혹)을 발생시킬 수도 있다.  사랑니는 위치, 형태 등에 변이가 있는 경우가 많아 구강 내 방사선 사진을 찍어 방향이니 위치를 정확히 확인한 후 치료에 들어간다. 또한 여러 개를 한 번에 발치하지 않기 때문에 개수가 많으면 약 2∼3달 정도 걸릴 수 있다. 전문가들은 염증이 한창 진행 중일 때는 사랑니 치료를 피해야 하며, 고름이 생겼다면 해당 부위를 절개 후 고름을 빼내어 염증이 완전히 가라앉은 후에 사랑니를 제거해야한다고 말한다.
    치과조우상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4/23 09:00
  • 관절 안 좋을 때 자전거 타면 안 된다? 사실은‥

    관절 안 좋을 때 자전거 타면 안 된다? 사실은‥

    드디어 꽃샘추위도 물러가고 만물이 소생하는 봄이 왔다. 봄은 운동하기에도 좋은 계절인데 이는 관절염 환자들도 마찬가지다. 겨우내 딱딱하게 굳어 있는 관절이 풀리면서 운동하기에도 훨씬 수월하기 때문이다. 관절염 환자 중에는 운동이 관절에 해가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오히려 관절이 안 좋을수록 꾸준한 운동은 필수다. 자주 쓰지 않은 기계가 녹슬 듯 우리 관절도 아프다고 그냥 두면 점점 기능을 잃고 만다. 하지만 무리한 운동이나 잘못된 운동은 오히려 관절에 독이 될 수 있다.
    정형외과헬스조선 편집팀2013/04/23 09:00
  • 라식수술 하고 싶은데 유전병 때문에 안된다고?

    라식수술 하고 싶은데 유전병 때문에 안된다고?

    시력이 나빠 매일 안경이나 렌즈를 착용해야 했던 직장인 최씨는 최근 라식을 결심하고, 라식사전검사를 받았다. 하지만 최씨는 의사로부터 ‘아벨리노 각막이상증 때문에 라식수술이 불가능하다’는 말을 들었다. ‘아벨리노 각막이상증(Avellino Corneal Dystrophy)’은 1988년 처음 발견된 질환으로, 염증없이 각막에 흰 점이 생겨 서서히 앞이 보이지 않게 되는 유전 질환이다. 과거부터 존재했던 질환이지만 최근 라식∙라섹 등 시력교정술이 성행하면서 심각성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아벨리노 각막이상증 같은 유전질환이 있는 사람이 병의 유무를 모른 채 시력교정술을 할 경우 실명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일부에서는 희귀질환으로 여기며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 경우도 있으나 우리나라 인구 870명 당 한명 꼴로 나타나는 만큼 무시할 수 없는 수치다. 특정 유전자의 돌연변이가 원인인 아벨리노 각막이상증은 각막을 절삭하는 시력교정술을 받을 경우 흰 점이 더욱 빨리 퍼지는 것이 특징이다.아벨리노 각막이상증이 처음 발현되는 시기는 개인에 따라 차이가 있는데 부모 중 한 사람에게 유전자를 물려받은 이형접합자의 경우 60~70대까지 자신의 시력을 유지하며 큰 불편함 없이 지내기도 하지만 대체로 12세경부터 서서히 발병하여 흰 점이 각막에 점점 퍼져 시력을 잃게 된다. 그러므로 시력교정술을 받기 전에는 면봉으로 구강 세포를 채취하여 검사하는 AGDS™(Avellino-GENE Detection System, 아벨리노 각막이상증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다. 순수 국내 기술력으로 개발된 AGDSTM 검사는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실시되고 있으며, 특히 미국에서는 AGDSTM의 클리아(CLIA, 미국표준인증제도) 라이선스를 획득해 미국 안과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했다. 2013년 4월 현재 AGDSTM 검사를 받은 사람은 33만 명이 넘었으며, 이 중 305명 이상이 아벨리노 각막이상증의 진단을 확정 받아 라식∙라섹수술을 피해 실명 위기에서 벗어났다. 강남밝은세상안과 김진국 원장은 “시력교정술은 아주 미세한 차이로 수술의 결과가 달라질 수 있다”며 “수술 전 사전검사를 철저히 해 수술 여부를 결정하고 사후관리까지 고민해서 수술을 선택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안과헬스조선 편집팀2013/04/23 09:00
  • 20세 전에 출산하면 비만 가능성 높아진다

    20세 전에 출산하면 비만 가능성 높아진다

    20세 전 첫 출산을 한 여성은 후에 비만 가능성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미시간 대학 연구팀이 전국보건-영양조사(NHNES)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세 이전에 첫 아기를 낳은 여성은 출산 후 44%가, 20세 이후 출산 여성은 35%가 비만한 것으로 나타났다. 여기에 다른 비만 요인들을 감안해보면 첫 출산을 20세 이전에 한 여성은 20세 이후에 출산한 여성 보다 비만 가능성이 32%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연구팀은 “10대 출산 문제를 건강 위험 관점에서 볼 필요가 있음을 보여 준다”고 말했다. 10대 출산은 다른 건강 측면에서도 문제가 있는데, 아직 성장과 발달이 완성된 것이 아닌 10대가 임신을 할 경우 보통 임신부보다 더 많은 칼로리(하루 400kcal)와 영양분이 공급되어야 한다. 전문가들은 “10대 임신부들이 보통 임신부보다 더 많은 영양을 섭취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덜 섭취하는 경향이 있어 임신 중 빈혈 증세가 보통 임신부보다 많다”며 “임신중독증, 저 체중아 출산, 유산 등의 발생 비율이 더 높다”고 말했다. 또한 10대들은 출산 후 아이를 스스로 키우지 못할 가능성이 높고 이에 큰 상실감을 겪을 수 있다. 전문가들은 이런 상실감이 심각한 우울증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높다고 말한다. 이 연구결과는 ‘산부인과학 저널(Journal of Obstetrics and Gynecology)’ 온라인 판에 게재됐다.
    기타조우상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4/23 09:00
  • "냄새만 맡아도 취해" 핑계 아니라 진짜였어?

    "냄새만 맡아도 취해" 핑계 아니라 진짜였어?

    적은 양의 술을 마시거나 냄새만 맡아도 뇌화학물질인 도파민이 분비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술 냄새만 맡아도 취해"라는 말이 사실이었던 것이다. 미국 인디아나대학 데이비드 카레켄 교수가 평균 연령 25세인 남성 49명을 대상으로 맥주와 스포츠음료, 물을 각각 15ml씩 제공하고 15분 후 뇌를 검사했다. 그 결과, 맥주를 마신 남성에서 도파민 분비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남성은 혈액 내 알코올 성분의 거의 나타나지 않았지만 감정이 높아지고 더 많은 맥주를 원했다. 이러한 현상은 알코올중독 가족력이 있는 남성에서 더 뚜렷하게 나타났다. 카레켄 교수는 "연구 결과는, 단지 맥주맛만 보아도 도파민 생성을 유발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려준다"며 "이 결과는 알코올중독 등 과도한 음주벽이 있는 사람의 치료에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기타헬스조선 편집팀2013/04/23 09:00
  • 춘곤증 날리는 오메가3, 똑똑하게 고르려면…

    나른한 봄, 혈류 개선과 집중력 강화 기능이 있는 오메가3 지방산을 섭취하면 활기차게 봄을 나는 데에 도움이 된다.  주로 생선에 많이 함유되어 있는 불포화지방산인 오메가3는 체내에서는 합성되지 않기 때문에 꼭 음식물이나 건강기능식품을 통해서 섭취해야 한다. 오메가3에 들어있는 기능성분인 EPA와 DHA가 체내의 혈류 흐름을 개선해 혈관 내 콜레스테롤 및 중성 지방이 쌓이는 것을 막아주는 역할을 한다. 식후에는 춘곤증이 더욱 심해지게 되는데 그 이유는 혈류가 소화기로 몰려 뇌로 들어가는 혈류량이 적어지기 때문이다. 이 때에 혈류 흐름을 개선해주는 오메가 3를 함께 섭취해준다면 춘곤증을 극복하는데 도움이 된다. 또한 오메가 3는 DHA가 풍부해 ‘브레인 푸드’로 널리 알려져 있다. 두뇌활동 촉진에 효과가 있어 춘곤증으로 인한 집중력 저하를 막아준다. 오메가3지방산은 등푸른 생선, 견과류 등에 많이 들어있지만 매일 챙겨 먹기 어렵다면 건강기능식품을 구입해 먹어도 좋다. 그러나 시중에는 수많은 건강기능식품이 있다. 오메가3 지방산 제품을 고르는 올바른 기준에 대해 알아본다. 1. 오메가 3 주요 성분의 함량 확인 오메가 3의 기능 성분인 EPA와 DHA의 합의 함량 비율이 얼마나 되는지 확인하는 것이 좋다. 캡슐의 사이즈만 확인하고 오메가3의 기능성분 함량을 확인하지 않고 제품을 고를 경우 하루에 섭취해야 할 충분한 양의 오메가 3를 섭취하기 어렵다. LG생명과학에서 출시한 건강기능식품 ‘리튠 프로-오메가3’등에는 혈관 내 콜레스테롤과 중성 지방을 줄여주는 EPA와 DHA를 한 캡슐(1,050mg) 당 700mg 함유하고 있어, 하루 한캡슐로 충분한 양의 오메가3를 섭취할 수 있다. 2. 오메가 3 추출 원료 확인 정제어유를 통해 추출한 오메가 3를 고를 때에는 중금속의 축척 가능성이 큰 대형 어종 보다 작은 어종의 정제어유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연어나 하프 물범 등 큰 어종은 먹이사슬의 윗 단계에 있기 때문에 중금속의 위험이 높은 반면 멸치, 정어리 등의 작은 어종은 중금속 오염 작기 때문에 더 안전하다. 3. 복용 편의성 확인 대부분의 오메가 3 제품은 동물성 젤라틴 캡슐을 사용하기 때문에 소화 시 거북함을 느낄 수 있다. 또한 정제어유 특유의 비릿한 향 때문에 섭취하는 사람에 불편함을 느끼기도 한다. 때문에 복용 시 소화가 잘 되는 제품인지 비릿한 어취가 적은 제품인지를 함께 확인한다.  4. 품질 및 기술이 인증된 기업에서 생산하는 제품을 선택   시중에 판매되는 수많은 건강기능식품 중에서 나에게 꼭 필요한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식품을 고르는 것은 쉽지 않다. 오메가 3 제품을 고를 때에는 오랜 역사를 가지고 품질 및 기술이 입증된 기업의 제품을 선택해서 먹는 것이 안전하다. 5. 믿을 수 있는 기관으로부터 인증 받은 제품인지 확인 오메가 3 제품의 품질등급을 시험•검증하는 국제 전문기관인 세계정제어유표준(IFOS: International Fish Oil Standards)로부터 품질 최고 등급인 5 stars 판정을 획득하였다면 최고의 오메가3 성분을 갖췄다고 할 수 있다. IFOS는 엄격한 국제 규격에 따라 제품의 안전성은 물론 각종 중금속, 환경호르몬, 신선도 검사를 통해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선택할 수 있는 오메가3 제품임을 입증한다.
    기타헬스조선 편집팀2013/04/23 09:00
  • 5월엔 '제주올레 스페셜', 6월엔 '규슈올레'로 힐링하세요

    헬스조선이 3~4월 제주올레 전 구간에서 진행한 '나를 위로하는 제주올레 걷기 명상'의 후속 프로그램이 나왔다. 5월엔 '이홍식 교수와 함께 걷는 제주올레 베스트5'를, 6월엔 '김종우 교수와 함께 하는 규슈올레 걷기 명상'을 각각 진행한다.'이홍식 교수와 함께 걷는 제주올레 베스트5'는 5월20일부터 24일까지 ▷제주 북동부의 21코스(10.7㎞) ▷서귀포의 7코스(13.8㎞) ▷산방산·송악산을 지나는 10코스(14.8㎞) ▷남부 곶자왈 14-1코스(18.8㎞) ▷북부해안 19코스(18.8㎞)에서 진행된다. 생활명상아카데미아·제주 초록별투어의 전문가들이 함께 진행한다. 참가비는 1인당 98만원(2인1실 기준)이다.'김종우 교수와 함께 하는 규슈올레 걷기 명상'은 6월2일부터 6일까지 4박5일간 히라도 올레(나가사키현)→다케오 올레(사가현)→오쿠분고 올레(오이타현)→다카치호 올레(미야자키현)에서 진행된다. 제주의 '올레'라는 이름을 따 만든 규슈올레 8개 코스 중 4개 코스를 도는 것이다.일본의 역사와 문화가 녹아 있는 규슈올레 걷기에는 강동경희대 한방병원 화병스트레스클리닉 김종우 센터장이 동행, 명상과 상담을 진행한다. 대한항공편을 이용하며, 비용은 1인당 149만 원(2인1실 기준,팁·유류대 포함)이다. 문의·신청 1544-1984
    기타2013/04/23 08:36
  • [차움] 생활습관까지 바꿔주는 '미래형 검진'

    [차움] 생활습관까지 바꿔주는 '미래형 검진'

    건강검진을 받으면 자신의 몸 상태가 어떤지, 질병이 있는지를 알 수 있다. 더불어 질병의 위험인자가 될 수 있는 생활습관이나 체형까지 파악할 수 있다면 건강 유지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차움은 검진 후 건강관리 방법까지 알려주는 '미래형 검진' 시스템을 갖고 있다.
    기타김하윤 헬스조선 기자2013/04/23 08:35
  • [서울성모병원] 조혈모세포이식·하이브리드 심장수술… 세계적 치료법 도입

    [서울성모병원] 조혈모세포이식·하이브리드 심장수술… 세계적 치료법 도입

    새 치료법 개발과 최신 치료 도입에 앞장선 서울성모병원은 여러 분야에서 세계 유명 병원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다. 조혈모세포이식, 하이브리드 심혈관 수술, 각막 이식, 간 이식 4개 분야가 대표적이다.
    기타김경원 헬스조선 기자2013/04/23 08:35
  • [삼성서울병원] 연구·치료… 그리고 치유까지 '암'에 올인한다

    [삼성서울병원] 연구·치료… 그리고 치유까지 '암'에 올인한다

    2008년 민간 병원 최초로 전문 암센터를 개원한 삼성서울병원이 최근 이를 암병원으로 승격시켰다. 단순히 이름만 바꾼 게 아니라 5년 동안 1500억 원을 투자하고 시스템도 개편한다. '꿈의 치료기'라고 불리는 양성자 치료기를 비롯해 개개인의 유전체 특징을 바탕으로 한 개인별 맞춤 치료 시스템도 도입한다. 목표는 한가지, '환자를 행복하게 하는 것'이라고 한다.
    암일반강경훈 헬스조선 기자2013/04/23 08:35
  • [건국대병원] 유방 살리고 암만 제거하는 수술로 '여성性' 지킨다

    [건국대병원] 유방 살리고 암만 제거하는 수술로 '여성性' 지킨다

    송미현(가명·50)씨는 1년6개월 전 왼쪽 유방에서 크기가 4㎝가 넘는 암을 발견했다. 처음 진단을 받은 병원에서는 유방을 모두 도려내는 유방전절제술을 받아야 한다고 했지만, 그녀는 유방을 일부라도 보존하고 싶었다. 송씨는 국내에서 유방보존술을 가장 적극적으로 하는 건국대병원 유방암센터를 찾았다. 주치의인 양정현 교수는 "수술 전에 항암 치료를 해서 암의 크기를 줄이면 유방의 일부만 절제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녀는 항암 치료를 두 달 동안 3차례 받아 암의 크기를 1㎝로 줄인 뒤 왼쪽 유방의 모양을 유지하는 유방보존술을 받았다. 송씨는 지금까지 재발없이 건강하게 지내고 있다.
    유방암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3/04/23 08:35
  • [세브란스 체크업] 세브란스 교수가 직접 검사… 맞춤형 운동 처방도 제공

    [세브란스 체크업] 세브란스 교수가 직접 검사… 맞춤형 운동 처방도 제공

    세브란스 건강증진센터가 '세브란스 체크업'으로 이름을 바꿔 새롭게 문을 열었다. 서울역 앞 연세빌딩 지하 1층에서 지상 4·5층으로 옮겨 규모가 3배 이상(1220평) 커졌다. 의료진은 종전 14명에서 21명으로 많아졌다.'세브란스 체크업' 전재윤 원장은 "새로 문을 열면서 세브란스 교수 출신을 영입, 정확한 검사와 판독은 물론 '관리' 프로그램도 강화했다"며 "검진 후에도 의료진이 지속적으로 건강을 유지하도록 돕고 있다"고 말했다.
    기타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3/04/23 08:33
  • [분당서울대병원] 원 터치로 수십개 처방 1초만에 낸다

    [분당서울대병원] 원 터치로 수십개 처방 1초만에 낸다

    의료에 IT(정보기술)를 도입하면 그 효과는 얼마나 클까. 최첨단 IT 병원인 분당서울대병원의 백롱민 진료부원장은 "의료진과 환자가 훨씬 편해지고 치료 성적이 올라가며 병원 안전 사고가 준다"고 말한다. 미국의료정보경영학회의 병원의료정보시스템 평가에서 아시아 최초로 최고 등급을 받은 분당서울대병원은 그 효과를 톡톡히 누리고 있다. 백롱민 진료부원장은 "병원정보시스템은 필요한 정보를 판단해 의료진에게 보여주고 환자에게 위해한 상황을 걸러서 막아주는 인공지능형으로 진일보해 있다"고 말했다.
    기타김경원 헬스조선 기자2013/04/23 08:33
  • [분당서울대병원] 정진엽 병원장 인터뷰 "250억원 투자 스마트병원시스템, 의료 질 높여"

    [분당서울대병원] 정진엽 병원장 인터뷰 "250억원 투자 스마트병원시스템, 의료 질 높여"

    "의료와 IT(정보기술)의 결합으로 병원정보시스템이 스마트하게 진화하면 의사결정이 빨라지기 때문에 환자에게 최적의 결과를 가져다 줄 수 있습니다."분당서울대병원 정진엽 병원장〈사진〉은 "환자의 복잡한 건강 정보를 병원정보시스템이 스스로 판단, 필요한 내용을 조합해 보여주는 것이 가능해졌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전의 병원정보시스템은 여기 저기 흩어져 있는 기록들을 하나하나 클릭해서 봐야 했다. 그러나 분당서울대병원이 1년 8개월간 250억을 투자해 개발한 차세대 병원정보시스템은 한 환자가 병원에서 지나온 긴 여정을 모두 한 화면에서 볼 수 있다. 정진엽 병원장은 "그래서 이름도 져니 맵(Journey map)이라고 붙였다"며 "내 환자가 다른 의사에게 어떤 검사와 처방을 받고 있는지 한 눈에 파악할 수 있어 여러 진료과를 다녀야 하는 환자 치료에 최적의 효과를 낼 수 있다"고 말했다.차세대 병원정보시스템은 치료의 질과 환자 만족도를 높이는 효과도 낸다. 정 병원장은 "2003년 병원 문을 열 때 EMR(전자의무기록)을 자체 개발해 종이·차트·필름·슬립이 없는 100% 디지털병원으로 오픈했었다"며 "그런데 병원정보시스템이 종이차트를 대신하는 효과에 그치지 않고 병원에서 의사결정을 내릴 때 도움을 줘서 질적으로 우수한 진료를 가능케 했다"고 말했다. 이어 정진엽 병원장은 "차세대 병원정보시스템은 시스템 자체의 정보 취합력을 바탕으로 빠른 의사결정을 돕는 것을 핵심으로 했다"며 "의사가 환자 정보를 보는데 뺏기는 시간이 줄면 진료의 질도 올라가고, 환자와 소통할 시간이 늘어서 환자 만족도가 저절로 올라가게 된다"고 말했다.의료와 IT가 만나면 환자도 편해진다. 정 병원장은 "병원에 들어서는 순간 병원정보시스템이 저절로 가동해 안내서비스를 제공하고, 침상마다 설치된 터치 모니터로 필요한 의료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며 "이젠 병원이 환자에게 더 이상 어렵게 느껴지질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정진엽 병원장은 "병원정보시스템과 연결된 55인치 터치 모니터를 전 병동에 설치해서 의료진이 환자에게 경과를 설명할 때 쓰게 했더니 환자가 적극적으로 치료에 임하는데 동기부여가 되더라"며 "큰 스크린에 자신에 대한 건강 요약 정보가 뜨고, 필요하면 손쉽게 상세정보를 표나 그래프로 불러올 수 있어 환자 스스로 자신의 상태를 쉽게 알아챌 수 있기 때문에 가능해진 것"이라고 말했다.
    기타김경원 헬스조선 기자2013/04/23 08:33
  • [분당서울대병원] 병원 들어서면 스마트폰이 알아서 진료실 안내

    [분당서울대병원] 병원 들어서면 스마트폰이 알아서 진료실 안내

    분당서울대병원은 앱, 터치패드, 인터넷 등 IT(정보기술)를 활용해 환자와 병원 사이의 벽을 허물고 있다.분당서울대병원에 다니는 환자가 자기 스마트폰에 이 병원의 외래 전용앱 '스마트가이드'를 깔아두면 병원 로비에 들어서자마자 스마트폰이 저절로 켜진다. 스마트가이드가 작동해 "000님, 환영합니다"라는 메시지와 함께 예약 진료실로 가는 길을 안내한다. 검사가 필요한 경우 스마트폰에서 동영상으로 검사방법을 상세히 볼 수 있고, 검사실 위치도 안내해준다. 진료와 검사 등 병원에서 할 일이 다 끝났는지, 예약 일정이 있는지도 스마트가이드가 알려준다.입원 환자는 병실 침상에 달린 터치패드 '스마트베드'로 편리하게 의료진과 소통할 수 있다. 스마트베드는 주치의의 회진 시간을 알려준다. 주치의에게 묻고 싶은 게 있으면 스마트베드에 기록해두거나 문자로 전송할 수도 있다. 스마트베드는 입원 중 매일 검사·치료 일정과 구체적인 검사·치료 방법에 대해서도 명쾌하게 알려준다. 시트 교체나 청소 요청, 병실 이동 신청을 간호사 스테이션에 갈 필요 없이 할 수 있다.병원 밖에서도 IT 기기를 이용해서 병원의 진료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인터넷이나 스마트폰이 되는 지역이면 언제 어디서든 분당서울대병원의 환자건강정보시스템에 접속해 어떤 병으로 어떤 약을 먹고 있고, 이제껏 어떤 검사를 했는지 조회할 수 있다. 먼 거리에서 응급상황이 생겨서 다른 병원에 가야할 때도 중복 약 처방이나 검사를 하지 않고, 빠르고 쉽게 대처할 수 있는 것이다.
    기타김경원 헬스조선 기자2013/04/23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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