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부인과헬스조선 편집팀2013/07/31 09:00
기타이원진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7/31 09:00
암일반윤설아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7/31 09:00
기타윤설아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7/30 15:19
푸드윤설아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7/30 14:53
기타윤설아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7/30 14:03
기타이나현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7/30 14:01
기타이나현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7/30 13:59
기타이원진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7/30 13:32
소아청소년과헬스조선 편집팀2013/07/30 11:17
기타이원진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7/30 10:55
기타윤설아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7/30 10:49
올해 여름은 예년에 비해 장마가 길고 기온 변화가 심해 뜻하지 않은 여름 감기나 온열 질환 등에 시달리는 사람들을 크게 늘어났다. 이처럼 고온다습한 여름철이 되면서 나타나는 질환 가운데 얼굴에 나는 작은 물집이나 눈 다래끼 등의 증상은 질환 부위가 협소하거나 증상이 심각하지 않아 방심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이 같은 질환을 가볍게 여겼다가 다른 신체 부위로 전이되거나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특히 얼굴에 나타난 물집이나 피부 질환은 방치할 경우 시력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칠 수도 있다. 눈 주위 피부는 민감하고, 신경 세포가 다수 분포되어 감염이 쉽게 일어날 수 있기 때문이다. 눈 건강에 치명적일 수 있는 눈 주위 피부 질환과 그 예방법을 알아본다. 헤르페스 바이러스, 눈에도 전염여름 휴가 후 눈이 간지럽고 뻑뻑하다면 헤르페스 각결막염을 의심할 수 있다. 흔히 헤르페스는 면역기능이 떨어진 틈을 타 입 주변, 눈, 잇몸, 손 등 다양한 부위에 감염될 수 있다. 헤르페스 바이러스는 피부에 감염되면 물집이나 포진 형태로 나타나는데, 바이러스가 눈에 침투할 경우 각막염이나 결막염이 발생할 수 있다. 처음에는 눈 주변이 간지럽고 눈꺼풀이나 점막에 작은 염증 형태로 나타나기 때문에 단순한 눈병으로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눈이 뻑뻑해지고 눈물이 자주 흐르는 증상이 나타난다. 헤르페스 바이러스가 각막을 파고들면 시야가 흐려지거나 각막에 구멍이 생겨 시력에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반복적으로 재발할 경우, 각막혼탁이 발생해 영구적인 시력장애가 남을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치료를 위해서는 항바이러스제를 눈에 국소적으로 사용하거나 정맥주사, 경구약을 통해 투여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이런 치료법 외에도 생활 속의 신체기능과 면역력이 회복될 수 있도록 생활 습관을 바로 잡는 것이 도움이 된다. 따라서 충분히 휴식을 취하고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얼굴에 생긴 대상포진 탓에 시력 잃을 수도면역력 저하나 피로 누적으로 흔히 나타나는 피부 물집이나 포진 증상이 발생하기 전 몸살이나 근육통 같은 증상이 나타났다면 대상포진을 의심할 수 있다. 대상포진은 초기 증상이 감기와 비슷해 방치하기 쉬운데, 초기에는 전신에 오한, 발열, 권태감이 생기거나 속이 메스꺼운 증상이 나타난다. 그 뒤 심한 통증이 생기며 피부 반점과 물집이 생긴다. 물집은 처음에는 투명하지만 점차 고름이 차면서 탁해지고 딱지로 변한다. 대상포진은 어깨나 목 같은 신체 곳곳에 나타날 수 있는데, 얼굴에 나타날 경우 특히 조심해야 한다. 얼굴에 나타나는 대상포진의 경우 절반 이상의 확률로 바이러스가 시신경이나 각막 등에 침범해 시력에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 비앤빛강남밝은세상안과 김진국 원장은 “특히 코나 뺨에 발진이 생길 경우 눈으로 침범할 확률이 매우 높은데, 눈이 욱신거리고 충혈, 두통이 동반된다면 반드시 병원을 방문해 검사를 받아보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대상포진은 물집 발생 후 3일 이내에 항바이러스제를 투약하면 발진이 가라앉고 통증이 점차 완화된다. 예방을 위해서는 백신을 접종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지만 평소에 면역력을 기르고, 젊은 여성들의 경우 극단적인 다이어트는 피하는 것이 좋다.
안과헬스조선 편집팀2013/07/30 10:13
피플취재 한미영 기자2013/07/30 09:00
특집기사취재 이태경 기자2013/07/30 09:00
전북 완주군은 우리나라에서 로컬푸드 운동이 가장 활성된 지역이다. 생산자와 소비자, 지자체 등 세 톱니가 맞물려 구르는 완주의 로컬푸드 현장을 취재했다.
Story 1 대한민국 로컬푸드 1번지, 완주
아침 5시, 힘찬 닭 울음소리와 함께 농촌의 하루가 시작된다. 밭에 나가 깻잎과 상추를 뜯고, 오이와 가지를 딴다. 닭이 여기저기 낳은 달걀을 찾아 바구니에 담는다. 식구들 먹고, 자식 줄 만큼만 짓는 농사다 보니 양은 많지 않아도 종류가 다양하다. 하지만 작물은 쑥쑥 자라는데, 먹는 속도와 양이 따라가지 못하니 버려지는 것도 꽤 많다. 내다 팔기에는 양이 적으니 선택의 여지가 없다.
매일 아침 조금씩 밭에서 뽑아 그날 소비자에게 판다면 어떨까? 다품종 소량 생산하는 소농은 먹지 못하고 버려지던 작물을 팔아 소득을 올리고, 소비자는 갓 수확한 신선한 농산물을 먹을 수 있다. 하루 안에 생산과 유통이 모두 이뤄져야 하므로 생산 농가에서 소비지까지 거리가 짧아야 한다. 이렇게 시작된 것이 로컬푸드 운동이다.
일본에 ‘지산지소운동’을 성공으로 이끈 효고현이 있다면, 우리나라엔 로컬푸드 활성화의 대표 모델로 꼽히는 전북 완주군이 있다. 완주군청은 3000여 지역 소농의 지속 가능한 농업을 보장하는 방법으로 로컬푸드를 선택했다. 소비자 밥상에 필요한 다양한 품목의 지역 생산을 장려하고, 확실한 판매처를 마련해 주는 역할을 했다. 꾸러미 판매, 직매장 오픈, 공공급식 연계 등으로 생산자와 소비자 사이의 유통 단계를 최소화했다. 덕분에 생산 농가는 판매처와 수익을 보장받고, 소비자는 신선하고 믿을 수 있는 먹거리를 얻게 됐다.
특집기사취재 한미영 기자2013/07/30 09:00
여름철엔 성욕이 왕성할 것 같지만, 성욕을 좌우하는 남성호르몬 생산량이 줄어든다고 한다. 남성의 고환이 겉으로 나온 이유는 체온보다 낮은 온도에서 정자나 남성호르몬 생산력이 높아지기 때문인 것만봐도 알 수 있다. 단, 노출의 계절이다보니 성적 자극만 많을 뿐인 셈이다.
게다가 열대야 때문에 수면의 질이 떨어지면 성적 에너지도 떨어진다. 남성은 깊은 잠인 렘 수면 중에 성기에 피(영양과 산소)가 몰려 발기 능력이 향상된다. 따라서 잠을 설치는 남성은 피가 성기에 몰리는 시간이 줄어 발기 능력이 떨어지게 되는 것이다.
여성은 주로 여름 휴가기간에 성욕이 떨어진다. 휴가를 즐기기 위해서 생리를 조절하거나 피임을 위해 먹는 경구피임약 성분이 여성의 성욕을 떨어뜨릴 수 있기 때문이다.
여름 중에도 특히 장마철에 성생활이 더 어려워진다. 습도가 매우 높아지는 장마철엔 남녀 모두 축축하고, 끈적한 것에 민감해지는데, 그러면 성행위 시 상대에게 불쾌감을 유발하는 까닭이다. 또한 땀 분비가 많아지면서 겨드랑이나 사타구니, 성기, 항문주변에 세균이 많이 번식하게 돼 악취가 심해진다.
여름철 성생활에 활력을 더하는 방법이 그러나 없지 않다. 5가지 솔루션만 지키면 여름철 건강한 성생활에 도움이 된다.
첫째, 충분한 영양 섭취와 휴식이다. 수분, 단백질, 미네랄 등을 부지런히 섭취하고, 불필요한 외부활동을 최대한 줄여 휴식시간을 확보해야 한다.
둘째, 숙면이다. 피곤하더라도 반드시 샤워를 해 깊은 수면을 유도해야 한다. 물 샤워와 보디샴푸를 이용한 비누 샤워를 번갈아 실시하면 피부를 보호할 수 있다.
셋째, 습도를 낮춰야 한다. 제습기능이 있는 에어컨이 도움이 되지만 경제적으로 부담이 된다면 비교적 가격이 저렴한 제습기를 사용하는 방법이 있다. 얼음이나 아이스 팩을 이용한 냉풍기는 습도를 높이기 때문에 바람직하지 않다.
넷째, 경구피임약 복용을 절제해야 한다. 편하다고 너무 쉽게 자주 복용하는 것은 성욕을 떨어뜨려 바람직하지 않다.
다섯째, 서로 이해해야 한다. 여러 상황을 고려할 때 여름철은 기본적으로 성적 욕구가 떨어진다. 사랑을 의심하거나 성행위를 재촉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성의학헬스조선 편집팀2013/07/30 09:00
정형외과헬스조선 편집팀2013/07/30 09:00
안과헬스조선 편집팀2013/07/30 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