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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수의 비결, 말린 살구의 효능은?

    장수의 비결, 말린 살구의 효능은?

    A여름이면 주황빛으로 익어가는 살구는 비타민 A가 많아 야맹증을 예방하고 혈관을 튼튼히 하는 효과가 있다. 또 달면서도 열량이 낮아 다이어트에도 좋다. 살구는 가바 같은 항산화 물질이 풍부해 암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푸드권선미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6/27 07:30
  • 근골격계 질환자 10명 중 9명이 '비타민D 부족'

    근골격계 질환자의 비타민D 결핍이 심각한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경희의료원 정형외과 강경중 교수는 차병원과 공동으로 진행한 ‘정형외과 환자의 비타민D 결핍 유병률 연구’ 결과, 환자의 91%에서 비타민D 결핍 또는 부족 현상이 나타나는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강경중 교수팀은 2011년부터 2013년까지 정형외과 입원환자 1209명을 대상으로 비타민D 결핍도와 성별, 계절별 차이 그리고 비타민D의 골밀도, 골대사 지표, 대사질환과 관련된 각종 혈액검사(칼슘, 인, 알칼리 인산염, 총콜레스테롤, 중성지방, HDL콜레스테롤, LDL콜레스테롤, 포도당)와의 연관성에 대한 연구를 진행했다. 그 결과, 대상자 중 비타민D 결핍은 70.6%, 부족은 20.6%로 전체 대상의 91.2%에서 정상 이하의 결과가 나왔으며, 조사 대상의 비타민D 평균 수치는 16.1ng/ml으로 성별 간 차이 없이 대부분의 환자에게 결핍 소견이 나타났다. 이는 2011년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발표한 50대 이상의 비타민D 이상이 77%라는 조사 결과와 비교해도 15%나 높은 결과이다. 강경중 교수는 이에 대해 만성질환이나 퇴행성질환이 많은 근골격계 질환자 특성상 외부활동과 일상생활이 제한적이라 활동량이 적고 비타민D 합성에 중요한 햇볕 노출량이 감소해 비타민D 이상이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추정된다고 설명했다. 또, 이전 타 연구와 비슷하게 겨울에 수치가 가장 낮았고 5월과 6월 이후 의미있게 증가하는 양상을 보였는데, 이는 야외활동과 햇볕 노출이 많아지고 체내에서 비타민D로 합성되는 자외선B가 강해지는 계절적 요인으로 분석된다고 덧붙였다. 이번 연구에서 비타민D의 뼈와 근육과의 연관성 이외에 대사질환을 유발하는 여러 인자와 비타민D의 상관성도 확인했다. 뼈 건강은 물론, 대사질환 유발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알려진 칼슘, 알칼리 인산염, 총콜레스테롤, 중성지방, LDL 콜레스테롤, 포도당과 상관성이 나타났다. 경희의료원 강경중 교수는 “이번 연구는 뼈와 전신 근육의 기능이 떨어지기 쉬운 근골격계 질환자만을 대상으로 비교적 대규모로 진행한 비타민D 결핍의 유병률에 대한 연구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외국을 포함해서도 근골격계 환자의 비타민D 결핍 정도를 확인한 연구는 거의 없으며, 비타민D 결핍과 다른 대사질환과의 상관관계까지 확인해 앞으로 비타민D와 관련된 연구에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연구 결과는 ‘2014년 대한척추외과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발표됐으며 제목은 “한국의 정형외과 환자들에서 비타민D 결핍의 유병률과 골대사 지표, 골밀도, 대사질환과 연관된 검사 결과와의 상관성”이다. ☞비타민D가 우리몸에 끼치는 영향 비타민D는 뼈나 근육의 건강은 기본이고 각종 대사질환 등 우리 몸에 포괄적으로 영향을 주는 중요한 성분이다. 비타민D가 부족하면 근골격계 질환 발생을 높이는데 이는 비타민D가 칼슘과 인의 대사를 좌우하기 때문으로 부족하면 뼈가 약해진다. 따라서 50대 이상의 비타민D 결핍이 있는 노년층은 낙상으로 뼈가 부러질 확률이 훨씬 높아지게 된다. 이미 몇몇 외국 연구를 통해 많은 질환에서 비타민D 결핍 유병률이 확인된 바 있다. 비타민D 부족 현상의 이유로는 현대인의 낮 활동량의 감소와 자외선 차단 크림의 과다 사용 그리고 식품을 통한 비타민D 섭취량의 감소를 들 수 있다. 비타민D 결핍을 예방하려면 규칙적이고 적절한 야외활동으로 햇볕을 자주 쬐는 것이 가장 좋으며, 비타민D가 풍부한 달걀노른자, 등 푸른 생선, 표고버섯, 우유 등을 적절히 섭취하는 것이 좋다. 또한, 영양제나 주사제로도 보충할 수 있다.
    정형외과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4/06/26 18:00
  • 아토피, 다이어트, 해독...놀라운 밀싹의 효능!!

    아토피, 다이어트, 해독...놀라운 밀싹의 효능!!

    밀싹은 밀의 어린 싹이다. 건강기능식품으로 알려졌으며 미용비누에 이용되기도 한다. 밀싹은 식이섬유가 풍부해 변비에 효과가 있다. 또 엽록소 성분이 면역력을 높여주고 해독에도 효과적이며 열량이 100g당 17kcal에 불과해 다이어트에도 좋다. 비타민은 감귤의 6배, 미네랄은 시금치의 18배나 된다. 밀싹은 날로 먹거나 갈아서 녹즙으로 먹는다. 콩과 함께 먹으면 밀싹에 부족한 단백질을 보충하는 효과도 있다. 밀싹을 집에서 키울 때에는 낮은 모판에 흙을 70~80% 깔고 6시간 정도 물에 불린 밀 씨를 촘촘하게 뿌린다. 3일 정도면 발아를 하는데 그 전까지는 물을 충분히 줘야 한다. 발아 후에는 분무기로 조금씩 자주 주는 게 좋다. 밀싹이 15cm 정도 자랐을 때 1cm를 남겨두고 자르면 또 자란다. 밀싹으로 주스도 만들 수 있다. 밀싹 20g에 바나나 4분의 1, 키위 4분의 1을 함께 넣고 짜면 된다. 이 때 사과 같은 산성 과일은 피하는 것이 좋다.
    푸드권선미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6/26 15:45
  • 양악수술 전에 치아 교정도 해야 한다고?

    양악수술 전에 치아 교정도 해야 한다고?

    연예인들의 양악 수술 성공사례가 언론에 보도되면서 양악 수술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양악 수술은 턱의 변형과 치아의 교합을 개선하기 위한 구강악안면외과의 턱 교정 수술이다. 외모 개선 효과가 부각되면서 치료가 아닌 성형수술로 오인하기도 한다. 턱 교정 수술을 할 때는 반드시 치아교정을 해야 한다.
    치과권선미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6/26 15:24
  • 똑똑하게 다이어트 하려면 '이것' 확인하자

    똑똑하게 다이어트 하려면 '이것' 확인하자

    흔히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은 식이요법을 할 때 칼로리를 많이 신경 쓴다. 시중에 나와 있는 수많은 '저 칼로리'제품을 보면 그 정도를 알 수 있다. 하지만 제대로 살을 빼기 위해서는 저칼로리 음식을 먹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다. 살을 뺄 때 칼로리 만큼 따져봐야 할 것들을 소개한다. ◇'당지수'를 확인하라건강한 다이어트를 하기 위해서는 칼로리만큼 중요한 것이 당지수(GI)이다. 당지수는 음식이 체내에 흡수돼 혈당을 얼마나 빠르고 높게 올리는가에 따라 결정된다. 당지수가 높은 음식을 먹으면 혈당이 급격하게 상승해 인슐린 분비가 유발되고, 이로 인해 혈중의 높은 포도당을 지방으로 축적시킨다. 또, 갑작스럽게 혈당이 떨어지는 반응성 저혈당이 일어나기 쉬우며, 이때 극심한 공복감을 일으켜 과한 음식섭취를 유발한다. 반면, 같은 칼로리라도 당지수가 낮은 음식을 먹으면 인슐린 분비를 최소화해 반응성 저혈당(극심한 공복감)과 지방축적을 막을 수 있다. 당지수가 50 이하 식품을 섭취하면 된다. 대표적인 저당지수 식품으로는 고구마(44), 두부(42), 사과(38), 달걀(30), 토마토(30), 우유(25), 땅콩(20), 시금치(15) 등이 있으며, 음식 섭취 시 채소류, 미역, 두부와 같은 섬유질이 풍부한 식품을 함께 먹으면 당지수가 낮아진다. 흰 쌀밥, 인스턴트식품, 과자 등은 당지수가 높으므로 피한다.
    다이어트강경훈 헬스조선 기자2014/06/26 15:15
  • 7월에 많이 발생하는 대상포진, 예방하는 방법은?

    7월에 많이 발생하는 대상포진, 예방하는 방법은?

    7월이 되면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된다. 무더운 날씨로 밤에 잠을 잘 못 자거나, 낮 동안 더위로 피로와 스트레스가 쌓이면 면역력이 약해져 대상포진 발병 위험이 커진다.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대상포진 환자 수가 2008년 41만 7000여 명에서 2012년에는 57만 3000여 명으로 5년간 매년 약 8.3%씩 증가했으며, 특히 7~9월에 환자가 급증했다.
    기타이현정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6/26 13:00
  • '77세 청년' 이해룡, 혹시 나도 가능?

    '77세 청년' 이해룡, 혹시 나도 가능?

    배우 이해룡이 77세에도 몸매를 유지하는 비결을 공개해 화재다. 26일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 출연한 이해룡은 50년 동안 하루도 운동을 거른 적 없다며, "시간이 날 때마다 만 보씩 걸으려 노력한다"고 말했다. 이처럼 노년기에도 꾸준히 운동하면 기억력과 시·공간 지각능력, 신체 활동이 향상된다. 지난해 미국 텍사스대학 뇌건강센터 연구팀은 57~75세의 37명을 대상으로 일주일에 1시간씩 12주간 러닝머신이나 자전거 타기 등의 운동을 한 그룹과 그렇지 않은 그룹으로 나누고, 휴식기 뇌 혈류량, 인지능력, 심혈관의 건강 상태를 측정했다. 실험 시작기, 6주 후, 12주 후로 나눠 신체 변화를 3회 측정한 결과, 운동을 꾸준히 한 그룹은 휴식기 전측 대상회(주의, 반응 억제, 감정 경험 등에 관여하는 전두엽 한가운데 있는 부분)의 뇌 혈류량이 꾸준히 운동하지 않은 그룹보다 높았고, 심혈관의 건강 상태를 측정하는 최대 산소 섭취량과 운동 자각도도 상대적으로 높은 것으로 밝혀졌다. 연구팀은 "짧은 기간 걷거나 자전거를 타는 등 운동을 하면 신경가소성(외부환경이나 경험에 적응하기 위해 뇌의 각 부분의 영역을 재구상하는 것)이 향상되어 노화로 감퇴하는 신체 및 정신 능력이 떨어지는 것을 막을 수 있다"고 말했다. 노인들은 노화 방지 효과를 보기 위해서는 오후에 운동하는 것이 좋다. 오후(2~4시)에 운동하면 햇빛에 노출로 비타민D가 증가해 면역기능을 높여주는 효과도 볼 수 있다. 새벽에는 관절이 뻣뻣해지므로 운동 효율이 떨어지고, 낙상 위험이 크다. 또, 스트레스 호르몬이 많이 나와 혈압이 높아지기 때문에 이 시간에는 가급적 운동을 삼가는 것이 좋다.  
    기타이현정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6/26 11:40
  • 갑자기 많아진 생리혈, 회춘 아닌 질병 신호

    갑자기 많아진 생리혈, 회춘 아닌 질병 신호

    직장인 이병희(40, 서울 종로구)씨는 최근 몇 달간 생리혈이 많아진 것을 느꼈다. 나이가 들면서 생리혈의 양도 줄어들 것이라 생각했는데, 갑자기 양이 많아져서 이씨는 회춘한 듯한 느낌을 받았다. 친구들에게 신체 변화에 대해 말한 이씨는 뜻밖에도 "자궁에 병이 생긴 것일 수 있으니 병원을 가보는 게 좋겠다"는 말을 들었다. 산부인과를 찾은 이씨는 자궁근종을 진단받았고, 수술로 근종을 떼냈다.
    산부인과헬스조선 편집팀2014/06/26 11:30
  • 뇌수막염 초기증상, 감기로 착각하다 목숨 잃을 수도

    뇌수막염 초기증상, 감기로 착각하다 목숨 잃을 수도

    일교차가 심해지고 덥고 습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여름 감기로 병원을 찾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두통이 매우 심하고, 구토증상을 보인다면 뇌수막염 초기증상일 수 있다. 뇌수막염 초기증상을 단순 감기로 생각하고 방치하면 목숨을 잃을 수 있기 때문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뇌수막염은 뇌를 둘러싸고 있는 얇은 막에 바이러스나 세균이 침투해 염증이 생기는 것으로, 증상은 감기와 비슷하다. 하지만 감기로 오해하고 방치했다간 뇌염 등 후유증을 남길 수 있으며, 세균성 뇌수막염의 경우 항생제 치료를 제때 하지 않으면 사망하거나, 생존하더라도 난청, 시력 손상 등의 가능성이 크다. 뇌수막염에 걸리면 대개 섭씨 38도 이상의 고열과 함께 두통이 발생한다. 목이 뻣뻣한 느낌이 들면서 앞으로 머리를 굽힐 수 없는 '경부경직'이나 구토 증세를 보이기도 한다. 뇌와 척수에 근접한 뇌막 조직에 염증이 심하면 심각한 신경학적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뇌수막염은 치료 시작이 늦을수록 합병증과 후유증의 발생 확률이 높으므로 평소 청결한 생활 습관을 통한 예방과 정확한 조기 진단 및 적절한 치료가 필요하다. 식욕이 없어지고, 작은 자극에도 온몸이 아픈 몸살이 나거나, 고열애 두통이 매우 심하고, 구토하거나, 목이 뻣뻣해지고, 빛에 대한 공포감을 느낀다면 빨리 병원을 찾아야 한다.  
    내과이현정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6/26 10:46
  • 빛 좋은 개살구 'Z코드' 있으나 마나네

    빛 좋은 개살구 'Z코드' 있으나 마나네

    우리나라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자살률 1위 국가이다. 우울증이나 조울증 같은 정신과적 질환도 자살의 큰 원인이지만 정신질환에 걸린 적이 있는 사람 중 15.3%(2011년 복지부 통계)만 상담이나 치료를 받는다. 환자들이 정신질환 치료 기록이 남는 걸 꺼려 진료를 외면해왔기 때문이다.
    정신과권선미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6/26 10:40
  • '뇌 혈관 터지는 영상'…금연 광고 쎄진다

    '뇌 혈관 터지는 영상'…금연 광고 쎄진다

    "담배를 끊는 것은 힘들어요, 그래서 저는 끊지 못했죠. 하지만…" 스트레스 가득한 표정으로 담배를 피우던 40대 가장의 뇌 속 혈관이 터지는 영상이 나오고, 어느새 그는 병상에 일그러진 표정으로 누워있다. "확실한 건, 지금이 더 힘들다는 겁니다" 적나라한 뇌출혈 영상과 이로 인해 나타난 뇌졸중 증상의 직접적인 묘사를 담은 이 광고는 26일부터 보건복지부가 새로 내놓은 혐오 금연광고 '더 늦기 전에'편의 한 장면이다.
    기타이현정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6/26 10:00
  • 2억원 상당 폴리코사놀-아벡솔 증정 이벤트

    TV조선 방영 기념 지난 3일 방영된 SBS 일요특선 다큐멘터리 ‘100세는 청년이다! 쿠바의 비밀’이 3개월여 만에 TV조선에서 재방영된다. 재방영 날짜는 28일 오전 7시 20분이다. 다큐멘터리 ‘100세는 청년이다! 쿠바의 비밀’은 쿠바가 세계적 장수국가가 된 비결을 다뤘다. 혼자 식사를 하고 기억력마저 총총한 108세 할아버지, 92세의 나이에 젊은이마냥 도끼로 나무를 패는 목동 안토니오 할아버지, 젊은이와 다름없이 노래하는 80이 넘는 나이의 로드릭 게스 씨 등을 소개하며 그들의 삶 속에서 쿠바인의 장수 비결을 살펴봤다. 방송에 따르면 쿠바인의 장수 비결은 신선한 유기농 채소를 자급자족해 먹을 수 있게 하고 가족주치의제도를 운영해서 무상의료를 펼치는 국가 제도가 한 몫을 한다. 쿠바 커피와 뿌리채소 유카, 음악을 즐기는 문화, 사탕수수로 만든 전통 음료도 장수 비결로 꼽혔다. 특히 쿠바에서 자체 개발한 천연 건강 물질 성분인 폴리코사놀과 비즈왁스알코올이 눈길을 끌었다. 폴리코사놀은 사탕수수 잎과 줄기 표면에 있는 왁스에서 추출한 8가지 지방족알코올의 혼합 성분이다. 방송에서는 폴리코사놀이 혈관청소 기능을 하는 좋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이고 혈관을 막는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를 줄여준다는 인체 대상 쿠바 국립과학연구소 연구결과를 소개했다. 비즈왁스알코올은 벌집 밀랍에서 추출한 6가지 고분자지방족알코올 혼합물로, 위 보호 물질인 위 점액을 증강하는 효능을 낸다. 방송에서는 위장관 증상을 가진 사람을 대상으로 비즈왁스알코올을 6주간 섭취하게 한 연구를 통해 복통과 속쓰림, 위산 역류, 오심, 구토, 복부 가스 팽창 같은 증상이 개선됐다는 사실을 소개했다. TV조선 재방영 기념해 2억원 상당 이벤트 열어 쿠바인의 장수 비결로 꼽히는 쿠바산 폴리코사놀과 비즈왁스알코올은 국내에서 건강기능식품으로 판매되고 있다. 특히 쿠바산 폴리코사놀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1등급 기능성 원료 판정을 받은 바 있다. 폴리코사놀10, 폴리코사놀5 등이 인정받은 쿠바산 폴리코사놀 건강기능식품이다. 비즈왁스알코올은 식약처로부터 ‘위 점막을 보호해 위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다’ ‘항산화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내용으로 기능성을 인정받았다. 현재 국내에서 위 건강 기능성을 인정받은 건강기능식품은 ‘아벡솔 지.아이’가 유일하다. 한편 폴리코사놀과 비즈왁스알코올(아벡솔) 건강기능식품 회사인 (주)우리레인보우는 이번 재방영을 기념해 약 2억여 원 규모의 사은행사를 펼친다. 우선 백화점과 온라인 레인보우이샵에서 폴리코사놀과 아벡솔 30~40% 할인행사를 하며, 구매 금액별로 사은품을 더해 추가 구성해 판매한다. 백화점 VIP 고객대상 이벤트도 진행한다. VIP 회원이 지인을 추천해 줄 경우 VIP 회원과 추천받은 고객 모두에게 폴리코사놀 10mg 한 갑(정가 9만8000)을 선착순 500명에게 증정한다. 이 행사는 방송일인 28일부터 1주일간 진행되며, 행사 기간 동안 VIP 멤버십에 가입할 경우(45만원 VIP 멤버십 패키지 상품 구입 고객, 백화점과 레인보우이샵 동일) 12만원 상당 플램보크림을 선착순 400명에게 증정한다. 문의 080-033-2200 www.rainboweshop.com
    기타헬스조선 편집팀2014/06/26 09:46
  • 지방흡입, 만족하지 못하는 가장 큰 이유는?

    지방흡입, 만족하지 못하는 가장 큰 이유는?

    날씨가 더워지면서 여성들에게 고민이 하나 더 늘었다. 노출이다. 심지어 노출의 정도는 해가 바뀔 때마다 심해져 이젠 겨울부터는 준비해야 원하는 몸매를 가질 수 있을 정도다. 완벽한 몸매를 원하는 여성들이 관심을 갖는 것이 지방흡입술이다. 지방흡입술을 받는 여성들이 늘면서 예상치 못한 고민이 생긴 여성들도 함께 증가하고 있다. 지방흡입술을 받고 시술 부위 피부가 울퉁불퉁해지는 것이다. 지방흡입술의 가장 많은 합병증인 피부 불규칙 현상이다. 지방흡입이 균등하게 되지 못해 지방층 일부가 군데군데 남아서 생긴다. 지방흡입술을 받은 환자의 15%가 피부 불규칙 때문에 재수술을 결심한다는 조사결과도 있다. 피부 불규칙 현상이 생기면 레이저 지방 흡입술을 이용해 피부의 함몰된 부위를 채워주고, 튀어나온 부위는 집어넣어 주는 방법으로 시술해 균등하게 만들어야 한다. 피부 불규칙 현상 복원 수술을 받은 후에는 관리도 매우 중요하다. 시술 2주 후부터 엔더몰로지와 레이저 치료 등을 이용해 피하지방층을 고르게 펴주어야 한다. BR 바람성형외과 선상훈 원장은 "피하 지방층을 균일하고 꼼꼼하게 같은 두께로 만들기 위한 정교한 테크닉이 필요하며, 수술후 관리를 통해 유지시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성형외과이현정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6/26 09:45
  • 분당차병원, 관절염 치료·운동요법 강좌 개최

    분당차병원은 30일 오후 2시 병원 지하2층 대강당에서 관절염 무료 건강 강좌를 연다. ▲퇴행성 관절염의 약물 및 줄기세포 치료(정형외과 변성은 교수) ▲퇴행성 관절염의 수술적 치료(정형외과 이중명 교수) ▲류마티스 관절염의 치료(류마티스내과 최진정 교수) ▲퇴행성 관절염 환자를 위한 운동요법(재활의학과 민경훈 교수) 에 대해 들을 수 있다. 참석자는 골다공증 측정, 건강 상담을 무료로 받아볼 수 있다. (031)780-5289
    기타헬스조선 편집팀2014/06/26 09:43
  • 코를 찌르는 마늘 냄새, 한방에 잡는 방법은?

    코를 찌르는 마늘 냄새, 한방에 잡는 방법은?

    마늘냄새를 없애는 데 가장 효과적인 과일이 '사과'라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미국 오하이오 대학 연구팀은 실험 참가자들에게 생마늘을 먹게 하고, 입에서 나는 냄새를 측정했다. 이후 참가자들에게 마늘냄새를 없애는 데 도움이 되는 다양한 음식을 섭취하게 하고, 음식들이 냄새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했더니 마늘 냄새를 없애는 데 생사과가 가장 효과적이었다.
    푸드이현정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6/26 09:00
  • 고가의 줄기세포 화장품, 몸값 제대로 하나?

    고가의 줄기세포 화장품, 몸값 제대로 하나?

    줄기세포는 여러 종류의 신체 조직으로 분화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세포, 즉 '미분화'세포를 말한다. 미분화 상태에서 적절한 조건을 맞춰주면 다양한 조직 세포로 분화할 수 있으므로 손상된 조직을 재생하는 등의 치료를 위한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 이러한 줄기세포는 배아줄기세포와 성체줄기세포로 구분한다. 정자와 난자가 결합한 수정란이라는 하나의 세포가 뼈, 심장, 피부 등의 다양한 조직이 되는 '분화'가 일어난다. 배아줄기세포는 아직 분화가 일어나지 않은 미분화세포로 적절한 조건이 되면 다양한 조직 세포로 분화가 가능하다. 성체줄기세포는 정해진 장기나 조직으로 분화할 수 있다. 성체줄기세포는 골수나 뇌세포 등 이미 성장한 신체조직에서 추출하기 때문에 제한이 없지만, 배아는 태아로 자랄 수 있는 생명이라는 점에서 이를 이용하는 것은 살인행위나 마찬가지라는 윤리적 문제가 따른다.
    뷰티강경훈 헬스조선 기자2014/06/26 07:30
  • 가렵고 냄새나는 것 막으려면 여름철 청결 관리가 중요

    예년보다 빨리 여름이 찾아오면서 여성들의 고민거리도 늘고 있다. 노출이 많은 여름을 대비해 몸매 관리부터 제모, 제습 관리까지 신경써야 하는데다 여성 부위의 불편한 증상도 꼼꼼하게 관리해야 여름을 제대로 만끽할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기상청에 따르면 올 여름은 폭염과 함께 폭우가 잦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발표돼 예년보다 길고 많은 양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일반적으로 습한 환경이 지속되면 식중독, 수인성 전염병, 유행성 눈병, 무좀 등 피부 질환의 발병률이 높아지고 각종 세균의 증식으로 인한 여성 질환 발병의 원인이 될 수 있다. 또한 여름에는 일년에 한번 찾아오는 장기간의 여름 휴가와 주말을 이용한 물놀이, 바캉스 등 물에 닿는 시간이 많아 여성들의 경우 보다 꼼꼼하고 세심한 청결 관리가 필요하다. 이에 따라 올 여름을 건강하고 즐겁게 보내기 위해 여성들이 챙겨야 할 청결 관리 방법을 알아본다. ■냄새, 가려움증이 생겼다면 청결 관리를여름철에는 상당수의 여성들이 워터파크나 해수욕장 등을 다녀온 후 냄새, 가려움, 분비물 증가 등 민감한 부위의 불편한 증상을 경험하게 된다. 이 같은 증상은 여성이라면 흔하게 경험하지만 특히 습한 환경에 자주 노출될 경우 더욱 빈번하게 발생할 수 있다. 다만 대부분의 여성들이 민감한 부위의 불편한 증상이 나타났을 때 대처 방법이나 관리법을 제대로 알지 못해 방치하는 경우가 많다. 또한 민감한 부위 세정 시 알칼리성 비누나 바디클렌저를 사용해 관리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질 내 산도 균형을 해칠 수 있으므로 사용을 자제하고 올바른 여성청결제를 선택해 관리하는 것이 좋다. 여성청결제 관련해 온라인에 많은 정보가 있지만 주요 부위에 쓰는 제품인만큼 신뢰할 수 있는 정보인지 고민해 보고 의사 및 약사와 상담해 보는 것도 좋다. ■원인균 제거 여부 반드시 체크해야여름이 되면서 여성청결제 사용을 고민하는 여성들은 흔히 드럭스토어나 로드숍에서 쉽게 구입할 수 있는 일반 여성청결제를 선택하는 경우가 많다. 접근이 쉬운데다 증상에 대해 부끄럽게 생각해 구매가 편리한 장소에서 별다른 고민없이 선택하기 때문. 하지만 여성청결제는 비누나 바디워시 제품과 달리 민감 부위의 관리를 돕는 제품인 만큼 보다 꼼꼼한 선택 기준으로 골라야 한다. 가장 중요한 선택 기준의 하나는 바로 냄새, 가려움, 분비물 증가 등을 유발하는 원인균을 제거할 수 있는 제품인지 여부다. 약국에서 판매하는 여성청결제의 경우 세정뿐 아니라 질 내 산성 환경을 유지해 유익균 회복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 따라서 여성청결제를 선택할 때는 구매의 용이성이나 제품명을 볼 것이 아니라 여성 민감 부위에 발생하는 증상의 원인균을 제거할 수 있는 제품인지를 따져보는 것이 증상 완화와 여성 건강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다.김현영 산부인과 전문의는 “여름철에는 여성 민감 부위 증상 관리가 보다 중요한 시기”라며 “증상의 원인균을 효과적으로 제거하는 여성청결제를 사용해 청결 관리에 신경쓰는 것이 중요하며, 증상이 지속된다면 산부인과를 방문해 전문의의 진료를 받는 것이 안전하다”고 말했다.  지노베타딘은 여성 민감한 부위 보호 및 관리를 위한 대표적인 여성청결제다. 여성들이 흔히 겪는 냄새, 가려움, 분비물 등의 증상 완화에 효과가 있으며, 포비돈 요오드 성분을 함유해 증상을 유발하는 박테리아, 곰팡이를 없애고, 질 내 산성 환경을 유지하여 유익균 회복에 도움을 준다. 평소 꾸준히 사용하면 여성 청결 관리에 도움이 되므로 주 1~2회 주기적으로 사용하는 것이 좋다. ■생활 습관 개선도 중요여름철이 되면서 더욱 신경쓰이는 여성 부위의 건강 관리를 위해서는 여성청결제의 꾸준한 사용을 통한 청결 관리와 함께 평소 생활 습관을 점검해보는 것도 필요하다. 스키니진이나 보정 속옷, 스타킹 같은 꽉 조이고 통풍이 되지 않는 옷은 자제하고 속옷은 통기성이 좋은 면 제품을 이용하도록 한다. 특히 여름철 습한 환경은 각종 세균의 번식을 증식시켜 여성 질환 발병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물이나 땀, 비에 젖은 옷이나 수영복, 요가복 등 젖은 운동복을 장시간 착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생리기간 전후, 대중목욕탕 이용 후, 피로와 스트레스 등으로 면역력이 저하됐을 경우 증상이 더욱 빈번하게 발생할 수 있으므로 미리미리 신체 변화나 관리 방법에 관심을 갖도록 한다. 또한 피부 조직이 약하고 민감한 여성 부위에 불편한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에는 분비물 관찰을 통해 여성 건강의 이상 여부를 인지할 수 있으므로 평상시보다 분비물 양이나 색이 달라진다거나 불쾌한 냄새가 나는 등 항상 자신의 신체 변화에 관심을 갖도록 한다.
    기타헬스조선 편집팀2014/06/25 16:33
  • 벌 쏘임 응급처치, 손으로 만지지 마세요

    벌 쏘임 응급처치, 손으로 만지지 마세요

    대부분의 벌은 먼저 사람을 공격하지 않지만 말벌은 가만히 있어도 사람을 공격한다. 그중에 노랑말벌은 알러지 반응을 가장 많이 일으킨다. 볼에 쏘이면 그 부위가 붓고 통증이 생기는데 이런 증상은 며칠 지나면 좋아진다. 하지만 여러 번 벌에 쏘이면 구역감이나 구토, 설사, 어지러운 증상 등 전신 독성반응이 나타날 수 있다. 심하면 갑자기 쇼크같이 정신을 잃는 아나필락시스가 나타나기도 하며 혈압이 떨어지고 자가호흡이 힘들어지면서 심하면 의식저하와 사망에 이르기도 한다. 벌에 쏘인 환자가 심한 두드러기와 함게 눈과 입술 주변이 붓고 가슴이 답답하다고 하면 아나필락시스 반응일 수 있으므로 괜찮다고 생각하지 말고 119에 연락을 하는 것이 현명하다. 벌침을 뽑을 때에는 신용카드 같이 두꺼운 카드로 쏘인 부위를 살살 긁는 게 효과적이다. 벌침을 뽑은 후에는 얼음찜질을 하면 부종이 가라앉는다.
    기타권선미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6/25 15:54
  • 삼성서울병원 홈페이지 개편

    삼성서울병원이 개인 맞춤형 건강포털로 홈페이지를 개편했다. 이름도 '해피포털'로 바꿨다. 홈페이지의 건강정보도 의료진이 직접 작성하고 감수했다. 인터넷에 떠도는 부정확한 건강정보로 환자에게 해가 되는 것을 막기 위해서다. 쌍방향 커뮤니케이션 기능도 확대해 로그인을 하면 사전에 입력한 정보에 따라 맞춤형 운동, 영양, 생활습관 콘텐츠가 매일 제공되며 병원에 오기 전에 담당 의사에게 궁금한 것을 홈페이지에 남겨 놓으면 답도 얻을 수 있는 기능도 추가했다. 건강 다이어리 기능도 있어 이용자가 비만, 혈압, 혈당 등에 대한 정보를 입력하면 입력 시점에 따른 몸의 변화를 그래프 형태로 보여준다. 송재훈 병원장은 "지금까지의 병원의 임무가 환자를 잘 치료하는 것이었다면 앞으로는 미리 예방하는 방법을 제공하는 것으로 바뀔 것"이라고 말했다. 삼성서울병원은 홈페이지 개편 기념 이벤트도 진행한다. 7월 18일까지 진행되는 이벤트에서 SNS를 통해 홈페이지를 소개하거나 홈페이지에 나온 문제를 풀면 선물도 준다.
    기타강경훈 헬스조선 기자2014/06/25 15:08
  • 박탐희 임신, 그녀가 꼭 먹어야 하는 '이것'은?

    박탐희 임신, 그녀가 꼭 먹어야 하는 '이것'은?

    배우 박탐희가 스타일온 '미모 원정대'로 컴백했다. 현재 임신 6개월째임에도 불구하고 20대 못지 않은 몸매와 미모를 뽐내며 박지윤, 김성은, 황보와 함께 20대~30대 여자들의 패션, 뷰티 멘토로 활약하고 있다. 그녀가 건강한 아이를 낳기 위해 반드시 챙겨 먹어야 하는 것은 바로 엽산이다. 엽산은 기형아 출생을 70% 예방한다. 임신부뿐 아니라 임신이 가능한 모든 여성은 엽산을 꼭 챙겨야 한다. 임신부들은 하루 600㎍을 섭취해야 한다.  엄마가 엽산을 충분히 먹으면 출산 이후 아이의 중추 신경계 발달을 돕는다. 엽산을 충분히 섭취한 여성이 그렇지 않은 여성이 비해 무뇌증, 이분척추증(척추기형) 아이를 낳을 확률이 72% 적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미국과 캐나다 보건당국은 기형아 예방을 위해 시리얼, 파스타 등에 엽산을 첨가할 것을 의무화했다. 엽산은 아이의 뇌 발달에도 영향을 미친다. 미국의학협회지(JAMA)에 발표된 논문에 따르면 임신 한 달 전부터 엽산을 섭취한 여성이 낳은 아이는 자폐성 장애에 걸릴 확률이 낮았다. 고령인 예비 임신부의 경우 기형아 출산의 확률이 높기 때문에 예방적 차원에서 엽산의 복용이 반드시 필요하다.
    임신권선미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6/25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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