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과김하윤 헬스조선 기자2016/04/08 07:00
다이어트피트니스글 이찬(세계태극권연맹 부총재)2016/04/07 17:38
치과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6/04/07 17:33
정신과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6/04/07 17:31
자궁근종이 40대 여성에서 가장 많이 발생하는 가운데 초기증상이 없어 정기적인 검진이 가장 우선시되고 있다.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국내 자궁근종 환자 수는 2008년 21만 8,988명에서 2012년 28만 5,120명으로 4년 사이 약 30% 상승했다. 2011년 연령별대별 진료인원을 살펴보면 40대가 13만6,689명(47.9%)으로 가장 많았고, ‘50대’ 7만4,206명(26.0%), ‘30대’ 5만4,256명(19.0%)으로 ‘30대~50대’가 전체의 92.9%를 차지하였다. 조은여성의원 조영열 대표원장은 “자궁근종은 암이나 다른 종양에 비해 형성과정이 느려, 호르몬 변화가 일어나는 2차 성징시기부터 수년에 걸쳐 서서히 자라나 40대가 되어서야 덩어리로 발견되게 되는데, 이 때문에 40대 발병률이 가장 높게 나타나는 이유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자궁근종은 대부분 특별한 증상이 나타나지 않고 증상이 지속된 이후에야 통증을 나타내는 경향이 많은데, 자궁근종의 대표적인 증상은 월경과다를 포함한 골반 통증과 압박감, 월경통, 성교 시 통증, 소변을 자주 보는 빈뇨 등이 있을 수 있다. 또한 기미나 손톱과 발톱이 잘 부러지기도 하고 탈모, 숨이 차는 증상, 아랫배가 나오는 증상, 우울증, 피로감, 생리가 길어지거나 쉽게 짜증이 나는 증상 등이 발생할 수 있다.이처럼 자궁근종은 크기와 위치에 따라 다양한 증상을 나타내기도 하고, 이와 반대로 증상이 전혀 느껴지지 않을 수도 있는데, 애매 할 경우 병원을 찾아 진찰을 받아보는 것이 좋다. 자궁근종 초기일 경우는 올바른 생활습관과 식습관, 약물치료 등으로 치료 가능하나, 증상이 심할 경우 적극적인 치료가 필요하다.과거에는 자궁근종을 치료하기 위해 절개를 통해 자궁근종 절제술 또는 자궁 전체를 드러내는 자궁적출술을 시행했으나, 최근엔 고강도 초음파를 이용한 하이푸 시술로 치료가 가능하다. 하이푸 시술은 무절개, 무통증, 무마취, 무출혈 4無의 최첨단 비수술 치료로 고강도 초음파를 자궁근종에만 집중적으로 투과시켜 종양을 괴사시키는 치료법이다. 절개가 없어 흉터도 없으며, 출혈과 통증이 없어 시술 후 바로 일상생활이 가능하다. 더불어 인체에 무해한 초음파를 이용함으로 가임기 여성도 안전하게 시술 받을 수 있다.조영열 대표원장은 “최근엔 과도한 스트레스와 서구화된 식생활로 인해 자궁근종 발병 연령이 점점 낮아지고 있는데, 가임기 여성에게서 자궁근종이 발생할 경우 나팔관을 막거나 배아의 착상을 방해해 불임이나 유산이 생길 수 있으므로 각별한 신경을 써야 한다”고 말했다.
여성일반이보람 헬스조선 기자2016/04/07 15:51
기타이현정 헬스조선 기자2016/04/07 15:48
환절기에는 꽃가루가 많이 날리고, 황사 등 공기 오염도 심하다. 일교차가 커서 면역력도 낮아진다. 신체 여러 곳에 문제가 생길 수 있는데, 피부도 예외는 아니다.환절기에 발생할 수 있는 피부질환은 알레르기 접촉 피부염과 피부 건조증 등이다. 알레르기 접촉 피부염은 알레르기 항원이라고 부르는 원인물질에 의해 피부에 염증이 일어나는 것을 말한다. 흔한 항원으로 옻나무, 은행나무, 고무, 머리염색약, 금속, 향료, 화장품 등이 있다. 한번 피부가 민감화되면 증상이 오래 지속되는 것이 보통이기 때문에, 원인 물질을 확인해 그 물질을 회피하는 게 중요하다.피부 건조증은 표피 수분장벽이 손상돼 발생하며, 피부가 가려워진다. 정강이, 팔, 옆구리, 손등에 잘 발생하고 습도가 낮은 환절기나 겨울에 빈발한다. 노년층에서 자주 발생하며 소양증의 가장 흔한 원인이다. 건조증을 막으려면 목욕 직후 보습제를 바르는 게 좋다. 너무 뜨거운 물로 목욕 하거나, 비누를 자주 사용하는 경우, 때밀이 목욕을 하는 경우 건조증이 악화되므로 피해야 한다. 증상이 심하다면 경구 항히스타민제, 국소 및 전신 부신피질 스테로이드제를 사용하기도 한다.이 외에도 피부 건강을 위해 환절기에 지켜야 할 사항들이 많다. 수분이 부족한 피부는 탄력이 떨어지고 거칠어질 수 있으므로 하루에 물을 8컵 정도 마시고, 니코틴은 피부모세혈관을 수축시켜 피부에 필요한 영양분과 산소 공급을 방해하므로 금연해야 한다. 술 역시 몸속 수분을 빼앗아 피부를 수분 부족 상태로 만들기 때문에 피하는 게 좋다. 비타민C가 많이 든 과일과 채소를 먹고, 외출 후에는 가장 먼저 화장을 깨끗이 지워야 한다. 자외선은 피부노화를 일으키는 가장 큰 원인이므로 매일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고, 보습제도 충분히 바르는 게 좋다. 하루에 6~8시간 정도 숙면하는 것도 피부 건강을 지키는 방법이다.
피부과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6/04/07 14:30
기타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6/04/07 13:42
중국 사천요리의 특징이 화제다. 사천요리의 특징은 매운맛으로 다양한 향신료가 사용된다. 이 가운데 산초는 매운맛의 묘미다. 산초는 중국의 사천지방에서 나는 것으로 유명했지만 요즘은 주요 경작 관목으로 여러 지역에서 재배되고 있다. 산초는 잎을 따서 생으로 사용하거나, 열매껍질을 벗겨 말린 후 달이거나 농축해서 사용한다. 얼얼하고 쌉싸름한 산초의 효능에 대해 알아본다.산초는 옴이나 버짐, 음부가려움증, 음낭습진 등 피부질환에 효과가 있다. 산초 열매에는 많은 정유 성분과 불포화 유기산, 안식향산, 타닌 등이 함유돼 있어 각종 세균에 대해 항균작용을 하여 피부사상균의 활동을 억제한다. 산초는 폐와 기관지에도 좋다. 산초는 기침, 천식, 가래 등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 황사나 미세먼지로 인해 기관지가 약해졌을 때 산초를 먹으면 호흡기질환 개선에 도움을 준다. 산초 기름을 아침, 저녁 공복에 한 숟가락씩 먹으면 기관지 질환과 천식에 효과적이다.또한, 산초는 부종에도 효과가 좋다. 이뇨작용이 원활하지 못하면 손발이 붓는 부종이 나타나게 된다. 산초는 이뇨작용을 촉진해 체내 노폐물을 배출시켜 몸의 부종을 제거하는 데 도움을 준다.한편, 산초는 약하지만 독성이 있으므로 하루에 너무 많은 양을 섭취해서는 안 된다. 특히 임산부나 모유 수유 중이면 피하는 게 좋다.
푸드권애리 헬스조선 인턴기자2016/04/07 11:14
카드뉴스헬스조선 카드뉴스팀2016/04/07 11:10
삼육서울병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적정성 평가에서 '심장 관상동맥우회수술 잘하는 1등급 병원'으로 선정됐다. 관상동맥 우회술은 협심증과 급성심근경색 등 허혈성심장질환 환자의 관상동맥이 좁아지거나 막힌 경우 다른 부위의 동맥이나 정맥을 이용해 막힌 부위를 우회하는 새로운 혈관을 만들어주는 수술로 의사의 숙련도와 치료과정의 충실정도가 사망률 등 치료 결과에 큰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이번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적정성 평가는 2013년 7월부터 2014년 6월까지, 허혈성심질환 입원환자에게 관상동맥우회술을 실시한 상급종합병원(39기관)과 종합병원(40기관) 79개소 중, 평가등급이 산출된 66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평가기준은 평가지표와 9개 모니터링지표로 관상동맥우회술 수술 총 건수, 내흉동맥을 이용한 관상동맥우회술률, 퇴원 시 아스피린 처방률, 수술 또는 출혈이나 혈종으로 인한 재수술률, 사망률, 수술 후 입원일수 등 치료과정의 의료서비스 내용이 의약적, 약학적으로 적정한지와 치료 결과에 대한 평가가 이뤄졌다.한편, 심장내과와 흉부외과를 통합해 운영하는 삼육서울병원 심혈관센터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실시한 급성심근경색증 치료 병원평가에서도 1등급 의료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삼육병원 조욱현 심혈관센터장은 "허혈성심질환은 고혈압, 당뇨병, 흡연 그리고 가족력 등 위험인자와 고열량의 고지방식 음식 섭취, 운동부족 등 생활습관이 큰 영향을 미친다"며 "질환이 의심되는 환자는 적절한 치료를 위해 가까운 의료기관을 미리 알아두는 것도 건강한 삶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기타이현정 헬스조선 기자2016/04/07 11:05
쎌바이오텍이 보유 중인 유산균 6종이 비만 치료용 조성물로서 특허를 취득했다.7일 쎌바이오텍은 자체 보유한 유산균 6종이 ‘비만 및 비만으로 야기된 대사성 질환의 예방 또는 치료를 위한 조성물’ 특허를 취득했다고 밝혔다. 특허받은 유산균 6종은 ㈜쎌바이오텍의 독자 기술로 연구 개발 및 자체 생산하는 균주로, 비피도박테리움 브레브(CBT BR3), 비피도박테리움 애니말리스 락티스(CBT BL3), 락토바실루스 아시도필루스(CBT LA1), 락토바실루스 플란타룸(CBT LP3), 락토바실루스 람노수스(CBT LR5), 페디오코커스 펜토사세우스(CBT SL4)이다.쎌바이오텍 관계자는 "이번 특허를 통해 자체 보유 유산균주의 우수한 항비만 효과와 혈당 및 혈중 콜레스테롤 감소 효과를 통해 비만 치료제로의 활용 가능성을 인정받았다"며 "체중 감량, 내장지방 및 체지방량 감소, 지방세포 분화 억제 등 항비만 효과를 구체적으로 입증했다"고 말했다. 또한 쎌바이오텍만의 유전정보 분석 기술로 균주 동정 및 안전성을 입증, 기존 비만 치료제가 갖는 부작용의 우려를 불식시켰다. 항비만 관련 특허받은 균주가 함유된 쎌바이오텍의 대표 제품으로 ‘듀오락 골드’와 ‘듀오락 얌얌’ 등이 있다.항비만 관련 특허받은 유산균 6종은 프로바이오틱스 전문 기업의 기술력과 노하우로 개별균주 대비 복합균주의 강화된 항비만 효과를 확인했다. 쎌바이오텍의 균주는 특정한 복합균주 조합을 통해 체중 및 체지방 감소, 복부지방 감소 효과 등을 더욱 상승시켰다. 쎌바이오텍은 항비만 조성물 특허 외에도 성장 촉진, 과민성대장증후군, 골다공증, 당뇨병 등과 관련된 다양한 유산균 조성물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제약이보람 헬스조선 기자2016/04/07 1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