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이보람 헬스조선 기자 2018/02/20 11:29
인간은 누구나 미(美)를 탐닉한다. 일부 여성들은 아름다워지고 싶은 마음에 성형수술을 하기도 한다. 자가지방이식, 안면윤곽, 코수술, 눈수술, 아큐스컬프, 지방흡입수술 등 자신에게 필요한 시술 혹은 수술을 받고 만족스러운 결과에 행복해할 수도 있지만, 흉살로 인해 그렇지 않은 경우도 발생하게 된다. 성형수술 부작용인 흉살은 눈흉살, 코흉살, 이마 흉살, 볼흉살, 턱흉살 등 시술 부위에 따라 다양하게 나타날 수 있다.흉살의 문제점으로는 쉽게 풀어서 잘 안 빠지는 붓기, 과도하게 증식된 조직, 울퉁불퉁해진 피부, 단단하게 굳어진 피부, 섬유화된 피부 조직, 감각 둔화, 비대칭, 표면에 잘 드러나지 않지만 뭔가 만져짐, 뭉침과 당김 증상으로 인한 근육 사용 불편 등 다양하게 나타난다. 또한, 더 큰 문제는 이러한 불편한 점들 때문에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받고, 심한 경우에는 대인기피 등의 사회적 문제까지도 발생될 수 있다. 지힐링스퀘어의원 홍승혁원장은 "지금보다 더 아름다워지기 위해 수술이나 시술 등을 받았으나 흉살로 인해 오히려 마음의 상처를 안고 수술 이전의 상태로 돌아가고 싶어 하시는 분들이 많다"며 "흉살이 자연스럽게 해결될 것이라고 생각하고 흉살을 인지한 시점에 바로 전문적인 진단을 통해 즉각적인 치료가 시작되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흉살 치료는 환자에 따라 바이브레이션, 초음파, 광선치료 등을 시행한다. 특히 흉살 주사인 셀케어주사요법 등을 동원해 치료하면 흉살 부위 및 주변조직의 순환 개선과 조직 재생이 이루어져 증상 완화에 많은 효과를 준다. 조직을 더 손상시킬 수 있는 과도한 수술적 치료보다는 비수술적으로 흉살을 부드럽게 완화시켜 환자의 정상 피부 상태로 되돌릴 수 있는 치료가 진행돼야 한다.
성형외과헬스조선 편집팀2018/02/20 11:27
종합황인태 헬스조선 기자2018/02/20 11:23
종합이보람 헬스조선 기자2018/02/20 11:13
기타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8/02/20 11:11
부산 북구와 동래구에 위치한 산부인과 병설 산후조리원 두 곳에서 호흡기 감염병이 발생했다. 이에 해당 산후조리원에 있던 신생아 중 32명이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RSV) 감염증 양성 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부산시는 RSV 감염증이 발병한 산후조리원 두 곳을 모두 폐쇄하고 역학조사를 통해 추가환자가 없는지 살펴보고 있다고 밝혔다. RSV 감염증이 무엇인지 살펴봤다.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Respiratory Syncytial Virus, RSV) 감염증은 2세 미만이 전체 환자의 96%를 차지할 정도로 소아에게 발병률이 높다. 질병관리본부에 의하면 영아의 50~70%가 생후 1년 이내에 감염되며 4세까지 거의 모든 소아가 1회 이상 감염된다. RSV 감염증에 걸리면, 영유아는 콧물과 기침, 재채기, 발열, 코 막힘, 쉰 목소리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성인이나 고령자도 비슷한 증상을 보인다. 문제는 영유아와 고령자, 면역저하자는 모세기관지염, 폐렴 등으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RSV 감염증은 바이러스로 오염된 손이나 물품을 만진 다음 코나 입 주위 등을 만졌을 때 감염된다. 문제는 호흡기 비말을 통해서도 전파가 가능해 요양원이나 산후조리원같이 감염 취약계층이 집단이 생활하는 곳에서 단체로 감염될 가능성이 높다는 점이다.하지만 예방백신이나 항바이러스제가 없어 RSV를 감염을 줄이기 위해서는 손을 잘 씻는 것이 중요하다. 손을 잘 씻고 눈, 코, 입을 자주 만지지 않아야 한다. 영유아들은 사람이 밀집된 공간인 쇼핑몰 등을 피하고 장난감 등 개인물품을 청결히 하는 것이 감염 예방을 막을 수 있는 하나의 방법이다. RSV 감염자는 증상이 나타나기 전부터 바이러스가 배출될 수 있기 때문에 유행 기간에 손 씻기를 철저히 해야 한다. RSV 증상 이후에도 약 1주간, 최대 2주간 바이러스 배출이 지속되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소아청소년과이보람 헬스조선 기자2018/02/20 10:36
제약김진구 헬스조선 기자2018/02/20 10:31
푸드이보람 헬스조선 기자2018/02/20 09:00
피플김진구 헬스조선 기자2018/02/20 08:30
종합박인철 세브란스병원 응급진료센터 소장2018/02/20 08:03
종합2018/02/20 08:02
종합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8/02/20 08:02
종합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8/02/20 0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