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뇨기과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20/01/28 09:03
양치의 중요성, 올바른 양치법에 대해서는 자주 들어봤을 것이다. 하지만 치약을 얼마나 짜고, 입을 얼마나 헹궈야 하는지와 같은 비교적 사소한 궁금증에 대해서는 모르는 사람이 많다. 그에 대한 해답을 알아봤다.Q. 치약은 듬뿍 짜는 게 좋을까?양치할 때 칫솔에 치약을 듬뿍 짜는 사람이 많다. 상쾌한 향과 함께 다량의 거품이 나야 치아가 잘 닦이는 기분이 들기 때문이다. 치약에는 치아 표면 이물질을 제거하는 '연마제' 성분이 들어 있어 일정량 이상 사용하는 것이 도움이 되지만, 많이 사용함으로써 더 큰 효과를 볼 수 있다는 근거는 없다. 치약을 칫솔의 2분의 1 혹은 3분의 1 정도만 짜는 게 좋다. 어린아이는 완두콩 한 알 정도만 짜도 된다.Q. 치약을 짜고 물을 묻혀야 할까?치약을 사용할 때에는 물을 묻히지 않고 바로 칫솔질하는 게 좋다. 식품의약품안전처도 칫솔에 물을 묻히지 말라고 권장한다. 물을 묻히면 치약 속 연마제가 희석될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연마제는 치아에 붙어 있는 충치 유발 세균, 음식물 찌꺼기가 침착된 치석 등을 제거하는 역할을 한다. 칫솔, 치약에 물을 묻히면 거품이 많이 생기는데, 이 때문에 충분히 이를 닦지 않았음에도 양치질을 다 했다고 착각하기 쉽다. Q. 양치 후 얼마나 물로 헹궈야 할까?양치 후 10번 이상 물로 헹궈내는 것이 좋다. 국내 대학병원 치과 교수의 말에 따르면 양치 후 입을 헹구는 횟수는 정해지지는 않았지만, 10번 이상 입을 헹궈야 치아 착색을 막고 살균 효과도 더 좋다. 치약 안의 계면활성제는 섞이지 않는 수용성 성분과 지용성 성분을 섞어주는 역할을 하는데, 입에 남아있을 경우 치아에 착색을 일으킬 수 있다. 또 구취를 유발할 수도 있어 치약을 적게 사용했더라도 충분히 헹구는 게 좋다.Q. 내게 맞는 치약 선택 방법은?구강 상태별로 도움이 되는 성분은 다르다. 치약의 성분을 확인할 때는 '기타 첨가제'가 아닌 '유효성분'란에 쓰여 있는지 확인한다. 유효성분은 임상시험을 거쳐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효능을 입증받은 성분이다.▷충치=충치가 잘 생기면 불소가 1000PPM 이상 함유된 치약을 쓰자. 함유량은 제품 주의사항에 기재돼 있다. 충치는 이가 산(酸)에 녹아 발생하는데, 불소는 법랑질에 결합해 이가 산에 잘 손상되지 못하게 한다. 자체적으로 균을 억제하는 효과도 있다.▷잇몸 염증=잇몸 염증이 잘 생기는 사람은 잇몸 혈류 개선을 돕는 염화나트륨, 초산토코페롤, 염산피리독신 등이 든 치약이 효과적이다. 반면 알갱이가 있는 치약은 피하는 게 좋다. 일부 녹지 않는 재질로 만들어진 알갱이들은 잇몸 안에 박혀 문제를 일으킨다.▷누런 이=이가 누런 편이어서 치아 미백이 필요한 사람은 과산화수소가 든 치약을 선택한다. 과산화수소가 입안에서 분해되며 발생한 활성산소가 치아 속으로 들어가 오염 물질을 표백시키고 치아를 희게 하는 효과가 있다.▷시린 이=이가 시리면 질산칼륨, 염화칼륨, 인산칼륨, 염화스트론튬 등이 든 치약을 쓴다. 치아 표면을 둘러싸는 법랑질이 벗겨져 안쪽 상아질이 드러나면, 상아질에 있는 '상아세관'을 통해 치주 신경으로 자극이 전달되면서 이가 시린 증상이 나타난다. 이들 성분은 상아세관을 막아 시린 증상을 완화한다.
치과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20/01/27 14:30
내과유대형 헬스조선 기자2020/01/27 11:00
초미세먼지에 노출되면 신경정신행동 증상이 더욱 악화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경도인지장애 및 알츠하이머 치매 환자들에게 더욱 큰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드러났다.가천대 길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강재명 교수와 서울대 보건환경연구소 이혜원 교수, 분당서울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명우재 교수는 2005년 9월~2010년 6월 서울시 거주 인지장애 환자 및 보호자 총 645쌍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초미세먼지가 신경정신행동 증상과 보호자 부담을 늘리는 것으로 밝혀졌다.◇“초미세먼지, 치매 증상 40%까지 악화”대기오염이 인간의 건강에 악영향을 미친다는 것은 이미 입증된 사실이다. 다양한 대기오염물질 중에서 지름 2.5μm 미만의 입자(미세먼지)는 크기가 작아 신체 곳곳에 침투할 수 있다. 특히 초미세먼지는 병원 입원율과 사망의 위험을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 동안 초미세먼지(지름 2.5μm 미만)에 의한 대기오염이 인지장애와 정신장애의 위험을 키울 수 있다는 주장이 있었지만, 초미세먼지와 신경정신행동 증상의 관계는 아직 규명되지 않았다. 치매 증상인 우울, 초조, 망상 등은 보호자 부담을 키우고, 사회 비용을 늘려 고령화 사회의 심각한 문제로 거론된다.이에 강재명 교수 연구팀은 신경정신행동 증상을 한국형 치매행동평가척도(K-NPI)로 측정했고, 보호자의 부담은 NPI 보호자고통척도를 이용해 조사했다.연구 결과, 신경정신행동 증상의 악화는 고농도 초미세먼지 노출과 연관성이 있었다. 초미세먼지 농도가 한 달 동안 8.3μg/m3 증가했을 때 환자들의 정신행동증상은 16.7% 악화됐다. 특히 치매 전단계인 경도인지장애 환자들은 한 달간 초미세먼지 8.3μg/m3 증가시 신경정신증상 수치가 40.7%나 증가했다.보호자의 간병 부담 역시 초미세먼지 노출에 따라 늘었다. 초미세먼지 증가에 한 달간(8.3μg/m3) 노출 시 보호자 부담은 29.0% 증가했고, 두 달간(7.9μg/m3) 노출 시 36.1%, 일년간 (3.9μg/m3) 노출 시에는 19.2% 늘어 보호자 부담도 커졌다.환자 645명의 평균 연령은 74±7.4세였고, 평균 교육기간은 9±5.6년이었다. 참여자 중 남성은 37%, 여성은 63%로 나타났다. 보호자의 대부분은 함께 거주하는 가족이었다.강재명 교수는 “초미세먼지가 인지기능 손상 환자의 정신행동증상을 악화하고, 보호자 부담도 늘리는 것으로 밝혀졌다”며 “치매 치료법이 없는 상황에서 환경오염 등의 사회적 건강위험인자 관리가 예방법으로 강조돼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초미세먼지 노출을 최소화하는 것이 결국 환자 및 보호자의 부담을 줄일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 중 하나”라고 설명했다. 초미세먼지 노출을 피하기 위해서는 대기오염수치가 높을 때 외출을 삼가고, 외출 시에는 규격 마스크를 착용하며 선글라스를 끼는 등 노출을 최소화해야 한다. 외출 후에는 반드시 노출부위를 깨끗이 씻고, 평소 물을 많이 마시는 게 좋다.
신경과유대형 헬스조선 기자2020/01/27 07:30
제약이주연 헬스조선 기자2020/01/26 14:00
제약이주연 헬스조선 기자2020/01/26 13:30
건선은 평생 치료와 관리가 필요한 만성 피부질환이다. 하지만 아직 질환에 대한 인지도가 낮아 건선 증상이 나타남에도 제대로 된 치료를 받지 않고 치료 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적지 않다. 피부과 전문의와 함께 건선 환자가 궁금점에 대한 올바른 답변을 들었다.Q. 겨울철 건선이 더 악화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A. 한 국내 조사에 따르면 건선 환자의 65%가 겨울철 증상이 악화된다고 합니다. 주요 이유는 대기의 온도와 습기가 떨어지면서 오는 피부건조와 자외선 노출의 부족입니다. 겨울철 밀폐된 공간에서의 난방이 피부에 건조한 환경을 만들고, 추운 날씨에 야외 활동이 적어지기 때문에 피부가 햇빛을 쪼이는 시간이 함께 줄어들게 됩니다.특히, 건선 환자는 계절 변화에 따른 피부의 적응 능력이 정상인보다 떨어지고 피부에 수분과 지방질이 잘 공급되지 않아 쉽게 건조해지는데, 건조한 피부는 다시 건선을 악화시키는 악순환을 야기할 수 있습니다. Q. 겨울철 건선 악화를 막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하나요?A. 실내에서는 가습기를 사용해 습도를 높이고 적당한 환기를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땀을 흘릴 수 있는 정도의 운동을 꾸준히 해주는 게 피부 습도 유지에 도움이 됩니다. 보습제의 사용도 중요합니다. 보습제는 피부에 수분을 공급하고, 증발하는 수분은 차단하는 역할을 합니다. 내원 중인 병원에서 처방 받은 보습제가 있다면 이를 수시로 발라주는 것을 권합니다. 환자분들 중에 보습제와 건선 연고를 함께 사용해도 되는지 물어보는 경우가 있는데, 두 가지를 함께 발라도 괜찮고, 보습제를 통한 피부 각질층의 수분 공급이 코르티코스테로이드와 같은 약물의 전달을 향상시킬 수 있다는 연구결과도 있습니다. 보습제는 세안, 샤워, 목욕 후 3분 내 피부가 촉촉할 때 바르는 것이 좋습니다. 수분이 많은 제품은 찬 공기에 노출되기 적어도 15~20분 전에는 발라야 합니다.계절과 상관없이, 육체적인 과로와 정신적 스트레스는 모두 건선을 악화시키는 원인이므로 보다 편안한 마음을 갖고 건선 관리에 임하는 것이 좋겠습니다.Q. 건선, 완전히 깨끗한 피부로 돌아갈 수 없나요?A. 최근에는 건선의 발병에 영향을 끼치는 직접적인 요인들이 규명되고 있고, 해당 요인을 직접 억제하거나 차단해 효과를 내는 치료제들도 나와 있습니다. 상태에 맞는 적절한 치료법을 적용하면 얼마든지 깨끗한 피부로의 증상 완화는 물론 재발도 늦출 수 있습니다. 피부과 전문의는 환자의 상태와 증세, 호전/악화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바르는 약, 광 치료법, 먹는 약, 생물학적제제를 적절히 사용하게 됩니다. 중증의 심한 건선 환자들은 생물학적 제제를 통해 높은 치료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다만, 고가의 약제라 오랜 기간 투여하기에는 경제적 부담이 있었는데 중증 보통건선이 산정특례 제도에 포함되면서 기존 치료에 반응하지 않고 산정특례 기준에 해당하는 환자들은 본인 부담률인 10%의 치료비만 부담하면 됩니다.피부과 전문의와 함께 적절하고 꾸준한 치료를 받아, 피부 증상의 완화뿐 아니라 건선관절염 등 건선의 동반질환까지 세밀하게 살피고 건선으로부터 자유로운 일상과 자신감을 되찾으시길 바랍니다.
피부과한림대성심병원 피부과 김광중 교수2020/01/26 08:15
기타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20/01/26 08:00
급성심근경색을 겪었다면 올바른 식습관 실천이 필수다. 식습관은 혈전 생성과 관련 있고, 심혈관질환 위험도를 낮추거나 높일 수 있다. 대한심혈관중재학회의 도움말로, 급성심근경색 후 권장되는 식습관을 알아봤다.먼저 탄수화물 섭취는 전체 열량의 50~60%로 제한한다. 간혹 고기를 피하고 대신 빵이나 떡 등을 많이 먹는 사람도 있는데, 지방 대신 탄수화물을 섭취하면 심혈관 위험도를 높여 좋지 않다. 탄수화물 공급원으로 통곡물을 권장한다. 현미, 보리, 수수, 조, 메밀, 통밀 등이 해당된다. 단, 입에 맞지 않아 잡곡밥을 먹기 힘들면 쌀밥의 양을 줄여 섭취하면 된다. 섬유소는 하루 25~30g 섭취가 좋다. 통곡물, 채소, 과일, 해조류 등에서 고루 섭취하면 된다. 지방 섭취는 전체 열량의 32~35%로 제한한다. 그 중 포화지방산은 전체 칼로리의 7~10%로, 나머지는 불포화지방산으로 섭취해야 한다. 포화지방산은 버터, 치즈, 마요네즈, 코코넛오일, 가공된 기름, 라면 등에 많다. 불포화지방산은 꽁치, 고등어, 삼치 등 등푸른 생선과 견과류, 해조류, 해바라기씨, 옥수수유, 대두유, 올리브유 등에 많다. 혈압이 높은 급성심근경색 경험자라면 저염식이 중요하다. 염분을 많이 섭취하면 혈압이 상승하고 심장 기능이 나빠지기 때문이다. 하루 소금은 6g 이상 섭취하지 않도록 한다. 국, 찌개의 국물과 젓갈류, 조림 반찬, 라면 등의 섭취를 줄여야 하며 김치에도 염분이 많다. 남자는 하루 2잔, 여자는 하루 1잔을 넘겨 음주하면 심혈관계 질환 위험을 높인다. 급성심근경색 환자가 하루 3잔 이상 음주하면 그렇지 않은 경우보다 사망률이 2배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절주나 금주는 재발 방지를 위해 필수다. 또한 제철 과일과 채소, 올리브유, 붉은 육류 대신 생선이나 가금류, 요구르트(무설탕) 등을 주로 섭취하는 지중해식 식단은 급성심근경색 재발 예방을 돕는다.
푸드김수진 헬스조선 기자2020/01/25 15:00
종합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20/01/25 11:00
연휴에 가족들이 모인 자리에서 갑자기 누군가 가슴 통증을 호소하며 쓰러진다면? 심장마비를 의심해야 한다.심장마비가 발생하면 가슴을 누르거나 쥐어짜는 통증이 나타나며, 통증이 20분 이상 지속된다. 통증은 점점 심해지며, 가슴 뿐 아니라 턱이나 양쪽 어깨로 퍼지는 사람도 있다. 통증 대신 명치부위 답답함이나 속쓰림 증상으로 나타나기도 한다. 호흡곤란, 어지럼증, 식은땀이 동반되는 환자도 있다. 대한심혈관중재학회에서 설명하는 심장마비 치료 '골든타임'은 5분이다. 5분 내로 병원에 도착해, 막혀있는 심장 혈관을 뚫는 처치를 시작해야 후유증이 덜하다는 의미다. 가장 많이 발생하는 장소가 가정이나 직장이므로, 가족이나 동료가 즉각 대처하는 게 중요하다.환자가 갑자기 의식이 없거나 숨을 쉬지 않으면 먼저 119에 심장마비 발생을 알리고 지시에 따라야 한다. 또한 즉시 양손을 포개어 가슴 중앙 부위에 둔 채, 빠르고 강하게 압박한다. 속도는 1분에 100회, 압박 깊이는 5~6cm가 적당하다. 아파트, 지하철 등에 비치된 자동제세동기(AED) 위치를 알아둬도 유리하다. 심장마비의 주요 원인은 부정맥인데, 자동제세동기는 전기 충격으로 부정맥을 치료한다. 심장마비가 왔을 때 가슴압박과 함께 자동제세동기를 빨리 사용한다면 생존율이 5배 증가한다는 연구도 있다. 119 구급대는 자동제세동기를 가지고 다닌다. 자동제세동기 사용법은 매우 간단하다. 먼저 전원을 켠다. 그 다음 자동제세동기에 있는 패드를 오른쪽 쇄골 아래와 왼쪽 젖꼭지 바깥쪽 아래에 부착한다. 제세동 시행 멘트가 나오면 제세동 버튼을 누른다. 이후 심폐소생술을 실시한다. '켜고, 붙이고, 버튼 누름'의 3단계를 기억하면 된다.
심장질환김수진 헬스조선 기자2020/01/25 07:30
내과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20/01/24 13:00
최근 페이스북, 트위터 등 SNS에 암, 비염, 당뇨, 아토피 등 치료에 알벤다졸을 복용한다는 체험 사례와 주장이 급속히 확산되고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와 대한의사협회는 구충제인 알벤다졸을 기생충 감염 치료 외의 목적으로 사용하는 것은 매우 부적절하다고 밝혔다.알벤다졸은 이미 사람에게 사용하고 있는 의약품이지만 기생충 치료 이외의 다른 질환 치료에 사용하고자 한다면 사람을 대상으로 한 임상시험에서 그 효과와 안전성을 입증해야 한다.그러나 ‘알벤다졸’은 구충을 목적으로 단기간 사용하도록 허가된 약으로 장기간 복용 시 인체에 대한 안전성이 확보되어 있지 않다. 암과 같은 중증질환이나 당뇨와 같은 만성질환을 치료중인 환자의 경우에는 치명적인 부작용이 발생하거나 기존에 받고 있던 치료의 효과를 심각하게 저해할 위험이 있다.알벤다졸은 기생충 종류에 따라 400mg을 1일 1회∼최대 3회 복용해서 기생충을 없앤다. 반면 암, 비염, 당뇨병, 아토피피부염은 장기간 약물치료를 요하는 질환이다.알벤다졸은 단기간 복용 시에도 구역·구토, 간기능 이상(간수치 상승), 발열, 두통, 어지러움, 복통 등의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다.드물지만 과민성 반응, 골수의 조혈 기능 억제로 인한 백혈구·혈소판 감소, 독성 간염·급성 신손상(신부전) 등 심각한 부작용이 보고되어 있으므로 반드시 허가된 목적과 사용법에 따라 복용하여야 하며, 복용 중 이상 증상이 있을 때는 즉시 의사의 진료를 받아야 한다.임부나 임신 가능성이 있는 여성의 경우에는 태아 기형 등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절대 복용하지 말아야 한다.식약처는 일부 SNS 등을 통해 의약품 정보를 접하게 되면 식약처에서 허가 받은 효능·효과인지 여부 등을 꼭 확인할 것을 당부했다.효능·효과, 용법·용량 등 의약품 허가사항에 대한 정보는 식약처 의약품통합정보시스템(nedrug.mfds.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제약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20/01/24 08:30
암일반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20/01/24 0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