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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20/02/07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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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유대형 헬스조선 기자2020/02/07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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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이지형 헬스조선 기자2020/02/07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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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청소년과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20/02/07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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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김수진 헬스조선 기자2020/02/07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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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일반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20/02/07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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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 다니기 시작하면 각종 질환 위험에 쉽게 노출돼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실제 자녀에게 다 나은 감기가 어린이집에만 가면 다시 도지는 상황이 반복되면 '단체생활증후군'을 의심해볼 필요가 있다. 아이의 이른 단체생활, 득보다 실 많아단체생활증후군은 아이가 처음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초등학교에 다니기 시작하면서 잔병치레가 잦아지는 것을 말한다. 면역력이 약한 아이들이 단체생활을 하면서 다른 아이의 몸속에 잠복해 있는 병균·바이러스에 노출돼 나타나는 현상이다. 이로 인해 전문가들은 너무 이른 단체생활은 득보다 싫이 많다고 경고한다. 일반적인 내과, 호흡기 질환뿐 아니라 만 3세 이전에 분리불안이 쉽게 나타날 수도 있다. 이런 스트레스가 지속되면 아이의 신체적, 정신적 체력 소모가 커져서 면역력이 계속 떨어진다. 그래서 전문가들은 가급적 생후 36개월 이후 아이가 단체생활을 시작하기를 권한다. 이미 단체생활을 하는 아이라면 기초 체력을 길러주는 게 가장 중요하다. 면역력이 좋을수록 질환을 가볍게 앓고 지나갈 수 있기 때문이다. 잘 먹고, 잘 놀고, 잘 자는 원칙을 유지하며 아이마다 본인의 체력 이상으로 오래 놀지 않도록 주의 깊게 살펴야 한다. 바이러스 감염 인한 호흡기질환 특히 주의 단체생활증후군을 대표하는 질환은 감기, 중이염, 수족구, 장염이다. 면역력이 약한 아이들끼리 종일 같이 생활하면서 입이나 손을 통해 각종 세균과 바이러스를 옮기기 때문이다. 콧물과 기침 등의 증상을 동반한 일반 감기를 제때 회복하지 못한 채 다른 바이러스에 노출되면서 합병증으로 발전하기도 한다. 특히 만 3세 이전의 아이들은 코와 귀를 연결하는 이관이 수평으로 누워 있어 목감기나 코감기가 귀로 전파될 확률이 높기 때문에, 감기 이후 귀 아픔을 호소하며 고열에 시달리면 급성 중이염을 의심해야 한다. 발열과 입안에 물집이 잡히는 증상이 발생했다면 수족구병을, 열이 나면서 복통을 호소하고 설사를 한다면 장염을 의심하며 탈수에 유의한다. 전문가에게 진료와 처방을 받은 뒤에도 떨어진 면역력과 영양 공급에 더욱 신경 쓴다. 단체생활 힘든 아이, 유산소 운동 도움 단체생활증후군을 잘 겪는 아이는 평소 폐활량을 늘려주는 유산소 운동을 시켜 호흡기를 건강을 강화해야 한다. 걷기, 자전거 타기, 공놀이 같은 활동을 약간 숨이 찰 정도로 하는 게 좋다. 햇볕을 많이 쬐게 하면서 제철 과일과 채소를 잘 챙겨 먹게 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무엇보다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 다녀온 아이와 충분히 놀아주고 대화하는 시간을 갖는 게 중요하다. 아이가 단체생활에 잘 적응하고 있는지 유심히 관찰하면서 힘들어 하는 아이에게 왜 엄마와 떨어져 있어야 하는지, 엄마는 그동안 무슨 일을 하는지, 언제 데리러 오는지에 대해 차근차근, 자주 이야기하는 게 좋다.참고서적=《출동! 우리아기 홈닥터》(세브란스 어린이병원 지음)
소아청소년과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20/02/07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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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양약품이 개발한 백혈병 표적항암제 '슈펙트'가 '글리벡'보다 우수하다는 내용의 임상시험 결과가 영국 혈액질환 최고 학술지 ‘혈액학(British journal of Hematology)’에 게재됐다.6일 일양약품에 따르면, 이번 논문은 한국∙태국∙필리핀∙인도네시아 등 24개 병원에서 만성 골수성 백혈병으로 처음 진단된 환자 241명을 대상으로 4년간 추적한 결과다. 2세대 표적항암제 슈펙트와 1세대 표적항암제 글리벡을 48개월간 투여하고 비교했다.그 결과, 슈펙트 투여군에서 더 빠르고 높은 유전자 반응율이 관찰됐다. 장기 추적 관찰에서도 새롭게 발생한 심각한 이상반응은 없었다고 연구진은 밝혔다.백혈병 세포를 1000배 이상 감소시킨 것으로 판단되는 ‘주요 유전자 반응 획득 환자’는 슈펙트 투여군이 86%, 글리벡 투여군이 75% 였다. ‘완전 유전자 반응율’은 슈펙트 투여군이 58%, 글리벡 투여군이 49%였다. ‘치료 실패율’은 슈펙트 300㎎ 1일 2회 투여군에서 6%, 글리벡 투여군에서 19%로 슈펙트 투여군에서 3배 이상 적었다.교신저자인 서울성모병원 혈액병원장 김동욱 교수는 “장기간의 좋은 유전자 반응율을 예측할 수 있는 '치료 후 3개월째 조기 유전자 반응율'은 슈펙트 투여군이 86%, 글리벡 투여군이 71%였다”며 “슈펙트를 사용할 경우, 더 빠르게 더 많은 환자에서 장기간의 치료 효과를 얻었다”고 말했다. 그는 “이로써 일정 기간 슈펙트 사용 후 약물 치료를 중단할 수 있는 환자 수가 크게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현재 처음 만성 골수성 백혈병으로 진단된 환자에게 처방되는 표적항암제는 1세대 표적항암제 글리벡 이외에, 2세대 표적항암제로 한국 일양약품의 슈펙트, 스위스 노바티스의 ‘타시그나’, 미국 브리스톨마이어스스퀴브의 ‘스프라이셀’ 등 총 4가지 종류가 있다.일양약품 관계자는 “2세대 표적항암제가 글리벡보다 더 뛰어난 약효로 많은 나라에서 첫 치료제로 우선 선택되고 있다”며 “특히 슈펙트는 치료비용이 가장 저렴해 환자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국가건강보험의 재정 안정성에도 기여한다”고 말했다.
제약이주연 헬스조선 기자2020/02/06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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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20/02/06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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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이주연 헬스조선 기자2020/02/06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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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이주연 헬스조선 기자2020/02/06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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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신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20/02/06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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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20/02/06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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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제품이나 계란 등 일부 식품은 유통기한이 짧아 잠깐 잊은 사이 유통기한이 지난 채 발견되는 경우가 많다. 유통기한이 지난 식품은 모두 버려야 하는 걸까? 결론부터 말하면 반드시 그런 것은 아니다. 식품의 유통기한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유통기한은 상품이 시중에 유통될 수 있는 기한을 말한다. 소비자가 식품을 소비해도 건강상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알려주는 건 유통기한이 아닌 소비기한이다. 소비기한은 유통기한보다 단순히 기간을 일정 수준 연장하는 것이 아니고 품질의 특성에 따라 달리 적용된다. 따라서 유통기한이 지난 음식이라고 무조건 버려야 하는 건 아니다. 유통기한이 지나도 괜찮은 대표적인 식품이 우유다. 우유의 유통기한은 냉장 기준으로 평균 9~14일이지만, 개봉하지 않고 냉장보관 하면 제조 후 45일까지 마실 수 있다.실제 한국소비자원은 국내 유통 중인 우유 3종, 유음료 4종, 치즈 2종을 포장을 개봉한 그룹과 개봉하지 않은 그룹으로 구분해 유통기한 만료 후 냉장온도(0~5도)를 유지하면서 제품의 pH, 일반세균수, 대장균수의 변화를 측정했다. 그 결과 두 그룹 모두 우유의 경우 최고 50일까지, 유음료의 경우 최고 30일까지, 치즈의 경우 최고 70일까지 일반세균 및 대장균이 모두 검출되지 않았다. 다만 이는 최상의 보관 조건을 갖추었을 때다. 한국소비자원은 "제품의 변질 여부는 유통기한이 아닌 맛, 냄새, 색 등 제품의 이상징후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판단해야 한다"고 말했다.계란과 요플레도 유통기한 이상 보관해도 괜찮다. 계란은 유통기한 3주가 지났어도 먹어도 된다. 물에 넣었을 때 가라앉지 않는 것을 제외하고는, 대부분의 계란은 유통기한이 지나고 먹어도 인체에 유해하지 않다고 알려져 있다. 요플레는 락트산 발효 과정을 거치기 때문에 유통기한이 지나도 먹어도 된다. 락트산이 발효하면서 생기는 유기산이 산화를 방지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단, 곰팡이가 생기면 색깔이 변질된다. 이때는 절대로 먹지 말고 버려야 한다.
푸드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20/02/06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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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20/02/06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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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20/02/06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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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이주연 헬스조선 기자2020/02/06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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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20/02/06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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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20/02/06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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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20/02/06 1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