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이주연 헬스조선 기자2020/02/25 18:38
내과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20/02/25 17:43
내과이해나 헬스조선 기자 2020/02/25 16:48
코로나 19 국내 발생 현황 분석 결과, 확진 환자 893명(25일 9시 기준)의 남녀비가 4:6 정도로 여성 환자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령대는 50~59세가 222명(24.8%)으로 가장 많았고, 그 다음이 20~29세 196명(21.9%)으로 많았다. 0~9세는 확진자가 4명으로 가장 적었다.대구 경북 지역은 확진자가 전국의 80%를 넘으면서 ‘감염병 특별관리지역’으로 지정됐다. 이로써 대구 경북 지역 주민들은 외출 및 타 지역 방문을 자제해야 한다. 또한, 손씻기, 기침예절 등을 철저히 준수하면서, 가정 내에서도 개인 간 접촉은 최대한 삼가고, 식기나 수건 등을 개인별로 사용하해야 한다. 테이블 위, 문 손잡이, 키보드 등 손길이 많이 닫는 곳은 항상 깨끗하게 닦아야 한다. 만약 발열 또는 호흡기 증상이 있을 경우 관할 보건소나 질병관리본부 안내센터(1339) 등에 먼저 문의한 뒤 해당 지시에 따라 가까운 선별진료소를 통해 진료를 받아야 한다. 신천지대구교회를 포함한 확진자가 발생한 전국 모든 신도들은 발열, 호흡기증상(기침, 목아픔 등)이 없더라도 최대한 집에 머물며 외출을 자제해 해아 한다고 방역 당국은 밝혔다. 일반국민들은 손씻기, 기침예절을 준수하고, 씻지 않은 손으로 눈·코·입을 만지지 않도록 주의하여야 한다. 의료기관 방문 시 마스크를 착용하고, 사람 많은 곳에 방문을 자제하며, 발열이나 호흡기 증상이 있는 사람과는 접촉을 피해야 한다. 임신부, 65세 이상자, 만성질환자 등은 많은 사람이 모이는 장소는 방문하지 않도록 하고, 불가피하게 의료기관을 방문하거나 외출할 경우에는 마스크를 착용하여야 한다. 발열이나 호흡기 증상이 나타난 사람은 등교나 출근을 하지 말고 외출을 자제해야 한다. 집에서 충분히 휴식을 취하면서 감기약을 먹고 3~5일간 경과를 관찰하는 것을 권고한다. 아울러그러나 38도 이상 고열이 지속되거나 호흡곤란, 객혈 등 증상이 심해지면 콜센터 (1339, 지역번호+120) 또는 관할 보건소로 문의하거나 ② 선별진료소를 우선 방문하여 진료를 받아야 한다.
내과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20/02/25 14:56
내과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20/02/25 13:26
내과이주연 헬스조선 기자2020/02/25 13:23
한국인은 '매운맛'을 좋아하는 민족으로 유명하다. 실제 대다수가 떡볶이, 매운 라면, 매운 짬뽕 등을 즐긴다. 그런데 매운맛은 우리 몸에 의외의 '효과'를 가져오기도 한다. 체지방 태워 다이어트에 도움 매운 음식을 먹으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365mc 노원점 채규희 대표원장은 "매운 맛을 내는 '캡사이신 성분' 덕분"이라며 "특히 캡사이신은 고추 속에 많은데 섭취하면 체지방을 태운다"고 말했다. 캡사이신은 교감신경을 자극해 몸을 따뜻하게 하고 신진대사를 원활히 해 지방 분해를 촉진한다. 미국 와이오밍대 약대 연구팀에 따르면 "캡사이신은 체지방을 저장하려는 '백색지방'을 열량 소모를 늘리는 '갈색지방'으로 바뀌도록 도움을 준다"고 밝히기도 했다. 매운맛 음식을 먹으면 다른 맛을 먹을 때보다 음식을 천천히 섭취하게 되는 것도 영향을 미친다. 채규희 대표원장은 "매운 음식을 천천히 먹다보면 아무래도 다른 음식을 먹을 때보다 포만감을 느끼게 된다"고 말했다. 쾌감 유발, 스트레스 줄이기도 매운 음식은 스트레스 해소 효과를 내기도 한다. 매운맛은 미각이 아닌 '통각'이다. 매운 음식을 먹으면 매운 맛을 내는 성분이 혀에 달라붙는데, 이때 우리 몸이 통증으로 인식하면서 뇌에서 '진통' 효과가 있는 물질인 '엔도르핀'을 분비한다. 엔도르핀은 통증을 줄일 뿐 아니라 쾌감을 느끼게 한다. 더불어 아드레날린 호르몬이 분비돼 땀이 나는데, 이로 인해 노폐물이 몸 밖으로 배출돼 개운한 느낌을 가질 수 있다. 과도한 섭취는 위 손상시켜 주의단, 매운 음식을 과도하게 먹는 것을 위험하다. 특히 1주일에 3일 이상 매운 음식을 먹어야 한다면 중독 현상에 가까워 주의해야 한다. 채규희 대표원장은 "과도한 매운 음식 섭취는 다이어트 효과는 커녕 비만 위험을 높일 우려가 있다"고 말했다. 실제 대다수 매운 음식은 단순히 소스만으로 이뤄지지 않았다. 고칼로리 음식과 버무려진 경우가 많다. 채 대표원장은 "떡볶이, 낚지볶음, 불닭, 마라탕 등은 모두 고칼로리 고탄수화물 재료가 곁들여졌다"며 "양념에는 캡사이신뿐 아니라 설탕 등 다양한 첨가물과 유화제·보존제가 들어가 오래 섭취하면 건강을 해치고 비만해질 우려가 높다"고 말했다. 위 점막을 손상시키고 위염이나 위궤양을 유발할 수도 있다. 채 대표원장은 "캡사이신은 소화가 잘 되지 않아 과도하게 섭취하면 위장을 자극한다"며 "매운 음식을 잔뜩 먹은 다음날 화장실에 자주 간 기억을 떠올리면 이해가 쉬울 것"이라고 말했다.매운맛을 건강하게 즐기려면 적정량을 섭취하는 게 우선이고, 매운 맛을 중화하는 음식을 함께 섭취하며 위장 자극을 줄이는 게 좋다. 우유와 달걀이 대표적이다. 우유 속 유지방 성분이 매운맛을 덜 느끼게 하고, 달걀 역시 캡사이신이 위장을 자극하는 것을 막는다.
기타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20/02/25 11:34
내과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20/02/25 10:50
대웅제약이 고혈압·이상지질혈증 치료제 ‘올로맥스’의 용량을 달리한 제품 추가로 라인업 강화와 시장 확대에 나선다.대웅제약은 최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올로맥스정 40/5/10㎎을 허가받은데 이어, 지난 19일에는 40/5/5㎎도 허가받았다고 밝혔다.이 제품은 5월 출시할 계획으로, 올로맥스는 기존에 출시된 20/5/5㎎, 20/5/10㎎과 함께 총 4개의 라인업을 갖추게 됐다.올로맥스는 지난해 대웅제약이 자체 개발한 복합 개량신약이다. 세계 최초로 안지오텐신Ⅱ 수용체 차단제(ARB) 계열의 ‘올메사르탄’과 칼슘채널차단제(CCB) 계열의 ‘암로디핀’, 그리고 스타틴(Statin) 계열의 ‘로수바스타틴’ 성분을 결합했다. 올로맥스는 혈압 강하와 지질 수치 개선 효과가 임상시험에서 입증됐다. 정제 크기를 1㎝미만으로 축소해 환자의 복약 순응도를 개선했다. 또한 대웅제약의 특허 플랫폼 기술인 방출 속도 조절 이층정 제형을 접목해, 성분간 약물 상호작용 없이 체내에서 흡수가 최적화 되도록 성분별 약물 방출 패턴을 조절했다.회사측은 “이러한 차별화된 제품력을 기반으로 출시 후 7개월만에 ARB+CCB+스타틴 3제 복합제 시장 3위에 등극하며 성공적인 시장 안착을 이뤄냈다”고 전했다. 특히, 출시 첫달부터 8%의 시장점유율을 달성하고 출시 6개월 만에 국내 상위 5대 병원 중 4곳에 입성하는 등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대웅제약은 이번 올로맥스 신규 용량 추가로 기존 판매 중인 ‘올로스타’, ‘올메텍’, ‘올메텍 플러스’, ‘세비카’, ‘세비카 HCT’ 등 고혈압 치료제의 라인업을 강화하게 됐다.이창재 대웅제약 영업마케팅 부사장은 “올로맥스는 시장에서 빠르게 성장중인 차세대 블록버스터 제품”이라며 “이번 신규 용량 추가를 계기로 처방 영역을 더욱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제약이주연 헬스조선 기자2020/02/25 10:47
제약이주연 헬스조선 기자2020/02/25 10:31
내과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20/02/25 10:21
내과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20/02/25 10:16
외과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20/02/25 10:09
공동기획헬스조선 편집팀2020/02/25 10:06
내과유대형 헬스조선 기자2020/02/25 09: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