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21/01/29 13:14
단신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21/01/29 11:35
내과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21/01/29 11:09
정신과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21/01/29 11:04
치과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21/01/29 10:41
제약전종보 헬스조선 기자2021/01/29 10:39
계란자조금관리위원회가 '전 국민 K-계란 사랑 운동'을 제안했다. K-계란은 국내산 계란을 가리킨다. 국내산 계란의 안전성·우수성을 바로 알리고 국내산 계란의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서다.현재 고병원성 AI(조류 인플루엔자) 발생으로 인해 산란계의 15% 이상(1,000만마리 이상)이 살처분됨에 따라 계란 공급이 감소한 상태다. 계란자조금은 AI가 종식돼 국내산 계란 공급이 원활해질 때까지 소비자 대상 K-계란 사랑 운동을 적극 펼쳐 나가기로 했다.K-계란은 최근까지 홍콩·두바이·싱가포르 등 소득이 우리나라보다 높은 국가로 수출됐다. 현지에서도 미국·일본 등 선진국의 계란보다 호평을 받았다.계란연구회는 K-계란을 우리 국민이 사랑해야 하는 이유, 즉 K-계란이 우수하고 안전하다고 평가받는 이유 6가지를 선정해 발표했다.첫째, K-계란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자급률이 거의 100%인 축산물이다.둘째, 2019년부터 세계 최초로 계란 껍데기에 산란일자 표기를 의무화했다. 이는 국내에서 유통되는 계란이 신선하다는 의미다.셋째, 가정용 식용란은 438종의 각종 검사(잔류물질·수질·살모넬라 등)와 세척·선별·포장 과정을 거쳐 위생적으로 유통되고 있다.넷째, 산란일자와 상관없이 생산단계에서부터 유통까지 철저한 온도관리를 하고 있다. 이는 소비자가 구매 후 냉장 보관하면 신선하게 섭취할 수 있다는 것을 뜻한다.다섯째, K-계란은 한 알에 약 7g의 최고급 단백질이 함유돼있다.여섯째, 계란엔 항산화 효과를 가진 비타민 A와 E, 우울증 극복과 면역력 증강을 돕는 비타민 D, 뼈를 튼튼하게 하고 기분을 달래주는 칼슘 등 다양한 영양소가 풍부하다. 특히 계란 노른자에 듬뿍 든 비타민 D는 햇볕을 받으면 생성되는 데 요즘같이 외출을 못 하는 시기에 꼭 필요한 영양소다. 계란연구회 이상진 회장은 “AI로 인해 계란 공급이 부족하지만 국내산 계란의 안전성·우수성을 알리고 국내산 계란의 공급이 잘 이뤄질 수 있도록 모든 농가가 합심해 최선을 다해야 할 시기”라고 말했다.
기타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21/01/29 10:22
내과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21/01/29 10:19
단신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21/01/29 10:04
푸드이슬비 헬스조선 기자2021/01/29 10:01
내과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21/01/29 09:58
내과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21/01/29 09:42
코로나19 국내 확진자 수가 전날 대비 469명 늘었다. 신규 확진자 수가 이틀 연속 400명대에 그친 것이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9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7만7395명이며, 이 중 6만6503명(85.92%)이 격리해제됐다고 밝혔다. 위중증 환자는 239명이며, 사망자는 13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399명(치명률 1.81%)이다.신규 확진 중 국내 발생은 445명이다. 지역별로 경기 129명, 서울 109명, 광주 54명, 경북 41명, 부산 34명, 인천 18명, 경남 15명, 대구 10명, 충북 9명, 강원 7명, 충남 6명, 전남 5명, 전북 4명, 울산 2명, 대전, 제주 각 1명이다.해외 유입 확진은 24명이다. 9명은 검역단계에서 발견됐고, 나머지 15명은 경기 6명, 서울 3명, 전북, 경북 각 2명, 인천, 강원 각 1명 순으로 확인됐다. 유입 대륙별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아메리카 13명, 중국 외 아시아 7명, 유럽 3명, 아프리카 1명 순으로 많았다.
내과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21/01/29 09:38
제약전종보 헬스조선 기자2021/01/29 09:31
코로나 시대, 중학교 입학준비의 기본! 만11~12세 Tdap 백신 접종 잊지 않으셨죠? 중학교 입학을 앞둔 자녀가 있다면반드시 기억해야 하는 것이 있습니다.입학 전까지 Tdap(또는 Td)백신 접종 완료하기! 질병관리청과 교육부의 권고 및 관련 법에 따라,중학교에서는 입학생의 Tdap 백신(또는 Td 백신)의6차 접종여부를 확인하고 있기 때문입니다.-Tdap 백신: 파상풍-디프테리아-백일해 예방-Td 백신: 파상풍-디프테리아 예방청소년이 백신 접종? 가장 건강할 나이 아니냐구요?중학교 입학생의 경우,영유아 때 받은 예방접종의 면역력이 점차 감소해서 감염병 발생에 취약한 시기입니다.단체생활을 많이 하는 학생들은 비말 등을 통해 백일해 등 전염력이 강한 감염병에 노출될 수 있어요.특히 호흡기 감염병 중 백일해는 초기에는 콧물, 재채기, 미열, 기침 등 감기와 비슷한 증상을 보이는데요.만성적인 기침으로 이어지는 원인이 되거나기관지 폐렴, 기흉, 탈장 등의 합병증으로 이어질 수도 있고,특히 치명적인 합병증인 폐렴으로사망에까지 이르기도 해 예방이 중요합니다.최근 백일해 유행의 특징 중 하나는청소년과 성인에서 증가한다는 점입니다.지난 10년간 보고된 국내 백일해 환자 중 10대 청소년 환자의 비율이2011년에는 약 6%에 불과했지만, 2020년 약 25%로 보고된 바 있습니다.실제로 학교를 중심으로 백일해가 집단 발생하기도 했습니다.이러한 위험성 때문에 질병관리본부에서는가능하면 중학교 입학시기인 만 11~12세에 백일해 예방 항원까지 포함된Tdap 백신을 접종할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국가 필수예방접종인 Tdap 백신은만 11세~12세라면 무료로 접종할 수 있는데요.국내에서 접종할 수 있는 Tdap 백신에는‘아다셀주’ 등이 있습니다.국내 최초의 청소년 및 성인용 Tdap 백신, 아다셀주-‘백일해, 파상풍, 디프테리아’ 세 가지 질환 예방-만 11~64세의 청소년 및 성인에서 1회 접종(* 영유아 시기 소아용 DTP 기초접종을 일정대로 모두 마친 사람 대상)-전 세계 72개국에서 사용중중학교 입학 전, 접종해야 하는 Tdap 백신!01. 질병관리청 예방접종도우미 접속 02. 만 11~12세 Tdap 6차 접종여부 확인03. 미접종 시 중학교 입학 전 반드시 접종!아직 접종하지 않았다면, ‘예방접종도우미’에 등록된지정 의료기관을 통해 입학 전 접종을 완료해주세요!기획 ㅣ 헬스조선 카드뉴스팀
카드뉴스헬스조선 카드뉴스팀2021/01/29 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