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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야간저혈당 예방하려면? 식간 황혼현상 왜 생길까? 밀당365에서 알아보세요

    야간저혈당 예방하려면? 식간 황혼현상 왜 생길까? 밀당365에서 알아보세요

    밀당365를 찾는 분들이 많아졌습니다. 헬스조선이 발행하고 있는 편지 스타일의 건강 콘텐츠 '밀당365' 얘기입니다. 밀당365는 당뇨병과 고혈당이 걱정인 1000만 국민을 위한 헬스조선 기자들의 응원이자 조언입니다. 전 국민 당뇨 솔루션을 지향합니다. 헬스조선닷컴을 통해 밀당365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구독 신청할 수 있습니다. 월·수·금, 주 3회 발행합니다. 최근 편지 내용 간추립니다.        
    당뇨이지형 헬스조선 기자2021/06/16 09:37
  • '아이빅노트' 최대 40% 할인

    '아이빅노트' 최대 40% 할인

    대한민국 대표 헬스케어 기업 종근당건강의 성장 전문 브랜드인 '아이커'에서 성장기 자녀의 두뇌 건강을 위한 제품 '아이빅노트'를 출시했다. 아이빅노트는 성장기 아이들의 기억력 개선에 도움을 주는 피브로인추출물(BF-7)과 지구력 증진을 위한 옥타코사놀, 성장기 아이들의 활기찬 학교 생활을 위해 필수적인 체력 증진 비타민B군이 함유된 제품이다. 달콤한 블루베리맛인 데다가 아이가 쉽게 털어먹을 수 있을 정도로 복용법이 간편하다. 외워야 할 것이 많은 아이, 두뇌가 활발한 성장기 아이, 활기찬 학교 생활을 원하는 아이에게 권할 만하다. 종근당건강은 아이빅노트 출시를 기념해 선착순 500명 한정으로 최대 40%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아이커와 함께 세트로 구매 시 더 큰 가격 혜택을 선사한다. 자세한 정보는 종근당건강 대표 상담센터에서 상담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건강기능식품헬스조선 편집팀2021/06/16 09:34
  • 헬린이·다이어터를 위한 포인트 레슨… "운동, 열심히 하지 말고 효율적으로 하세요"

    헬린이·다이어터를 위한 포인트 레슨… "운동, 열심히 하지 말고 효율적으로 하세요"

    "왜 근육이 안 생기고, 살이 안 빠지냐고요? 영양 섭취와 근성장 원리를 모른 채 운동하기 때문이죠!"신간 '핏블리의 헬스 다이어트 전략집' 저자 핏블리는 유튜브 80만 구독자가 믿고 보는 국제 트레이너 겸 스포츠 영양 코치다. 유튜브에서 드물게 남녀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생리학과 영양학 전문 지식, 근육 운동법을 다루고 있다.지금은 헬린이와 다이어터가 믿고 보는 전문 트레이너지만, 대학에서 해당 학과를 전공한 건 아니다. 그저 운동을 좋아하고 운동으로 몸과 정신이 긍정적으로 변하는 것에 재미를 느끼는 타입이었다. 그랬던 저자가 운동을 전문적으로 공부하게 된 건 '어떻게 하면 힘이 덜 들면서 효율적으로 근육을 만들고 살을 뺄 수 있을까?'라는 고민 때문이었다. 그래서 저자는 4년간 해외에 거주하며 운동 생리학과 스포츠 영양학을 전문적으로 공부했다. 저자는 "운동은 열심히 하는 게 아니라 효율적으로 하는 것"이라고 말하며 이론과 원리의 중요성을 강조한다.시중에 운동 전문서와 연구 자료가 넘치지만 운동을 좋아하는 일반인이 읽기에는 내용이 방대하고 어렵다. 그래서 '핏블리의 헬스 다이어트 전략집'은 저자가 헬스장과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가장 많이 받은 질문 위주로 핵심만 담았다. 헬스와 다이어트 할 때 알아야 할 기초 생리학과 영양학부터 근육 구조와 운동 전략까지 쉽게 설명했다. 운동 전문가가 아니어도 이해할 수 있고, 운동 전문가가 봐도 얻을 게 많은 책이다. 출간 이후 "제가 궁금했던 내용이 모두 책에 있어요" "운동 책을 사고 싶다는 생각이 처음으로 들었어요" "E북도 빨리 내주세요!" 등 수많은 후기가 이어지고 있다.1장에서는 영양 섭취와 에너지(칼로리) 소모가 어떠한 관계가 있는지, 체중 관리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영양·체중 관리 전략에 대해 다룬다. 영양학과 생리학을 알고 운동해야 하는 대표 사례가 탄수화물이다. 흔히 다이어트 할 때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지만 저자는 잘못된 방법이라고 경고한다. 살을 빼려면 체지방을 태워야 하는데, 생리학적 관점에서 신체가 탄수화물 없이 체지방을 태우는 건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더불어 '같은 양을 먹는데 왜 저만 살찔까요?' '근육을 키우려면 단백질 섭취를 늘려야 돼요?' '식사는 운동 전후 언제가 좋아요?' 등 궁금증도 해결해본다.2장에서는 해부학 기반의 부위별 근육 운동법을 다룬다. 저자는 해부학적으로 근육 구조를 알고 운동하면 체력의 극한까지 장시간 운동하거나 근육이 터질 것처럼 고중량을 들지 않아도 된다고 말한다. 근육 운동의 핵심은 가동범위와 자극점인데 근육 구조를 알면 목표 근육을 정확하게 자극할 수 있어 운동 효과가 달라지기 때문이다. 책에서는 신체 부위별 근육 구조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인체 일러스트를 사용해 근성장·근육 운동 전략에 대해 알아본다. 이밖에 '프리웨이트와 머신, 어떤 운동이 더 좋은가요?' '운동할 때 근손실을 줄이는 방법이 있나요?' '힙딥은 왜 생기는 거예요?' 등 근육 운동에 대한 궁금증도 짚어본다. 비타북스 펴냄, 184쪽
    책/문화이상미 비타북스 편집자2021/06/16 09:32
  • '한뿌리 양배추&브로콜리 골드' 사은품 증정 행사

    '한뿌리 양배추&브로콜리 골드' 사은품 증정 행사

    CJ제일제당 '한뿌리 양배추&브로콜리 골드'는 속 쓰림 완화에 좋다고 알려진 대표적인 식품 양배추와 브로콜리가 주재료여서 속이 편안하도록 돕는다. 원물을 많이 가공하지 않는 착즙 제품으로 무엇보다 재료의 품질에 각별히 신경 썼다. 자연의 해풍을 맞고 자란 제주산 양배추만을 사용했으며, 브로콜리도 100% 국내에서 생산한 질 좋은 원료만 엄선했다. 특히 이번 제품 리뉴얼을 통해 주재료인 양배추착즙농축액을 기존 대비 112% 증량해 품질이 더 높아졌다. 또한 예로부터 속을 다스리는 재료로 널리 사용된 산사나무 열매를 넣었으며 매실, 사과 등의 부재료도 모두 100% 국산이다. 양배추즙 특유의 불편한 맛은 최소화해 먹기 좋게 만들었다. 양배추가 열에 노출되는 시간을 최소화하기 위해 35~50℃ 정도의 낮은 온도에서 농축하는 저온박막농축 기술을 국내 최초로 적용했다. 저온에서 농축했기 때문에 열을 가할 때 발생하는 양배추즙의 불편한 맛은 최소화하고 양배추의 비타민U 함유량은 최대한으로 살렸다. 액상과당 대신 사과와 매실을 넣어 더욱 산뜻한 맛을 구현했다.한뿌리 양배추&브로콜리 골드는 CJ제일제당 건강케어센터를 통한 전화 주문으로만 구매가 가능한 프리미엄 제품이다. 전화로 주문 시 구매 금액대별로 푸짐한 사은품을 증정한다.
    건강기능식품헬스조선 편집팀2021/06/16 09:29
  • 양배추 속 비타민U가 속 편하게

    양배추 속 비타민U가 속 편하게

    우리나라 국민 상당수는 속 쓰림을 달고 산다. 속 쓰림 완화를 위해 약을 먹는 게 방법일 수도 있지만, 위 건강에 좋은 양배추를 섭취하는 것도 효과가 있다.양배추가 속 쓰림 완화에 좋다는 사실은 1940년대 미국 스탠포드 의대 체니 박사(Dr. Garnett Cheney)에 의해 처음 발견됐다. 그리고 1950년대 중반 미국 의사들에 의해 양배추즙 안에 들어 있는 유효성분이 MMSC(메틸 메티오닌 설포늄 클로라이드)라는 것이 밝혀졌다. MMSC는 위 점막을 보호하고 손상된 위벽을 치유, 궤양 치료에 유효한 효과를 내는 성분이라고 해서 'Ulcer(궤양)'의 앞글자를 따 '비타민U'라고 명명됐다.비타민U는 양배추, 브로콜리, 케일 등에 함유돼 있지만 그중 양배추에 가장 많이 들었다. 특히 질겨서 잘 버려지는 양배추 심지 부위에 비타민U 성분이 많기 때문에 심지 부위를 버리지 말고 그대로 섭취하거나 즙을 내서 마시는 것이 좋다.
    푸드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21/06/16 09:27
  • 안전성 입증된 생약 성분 갱년기 치료제 '훼라민큐'

    안전성 입증된 생약 성분 갱년기 치료제 '훼라민큐'

    2020년 대한폐경학회가 실시한 '폐경 질환 인식 및 치료 실태조사'에 따르면 여성갱년기 증상 개선에 도움이 되는 방법으로 운동·식이요법 등 생활 습관 개선(37.8%), 건강기능식품 섭취(27.6%)를 꼽았다. 여성갱년기 증상의 적극적인 치료에 대한 인식이 여전히 낮음을 보여주는 결과다.여성 갱년기 증상 완화를 위해 호르몬제와 의약품 복용을 고려할 수 있다. 호르몬제는 유방암 자궁내막암의 발병 우려가 존재해 본인의 몸 상태에 따른 전문가와의 상담이 필요하다. 다른 방법으로 '효과와 안전성이 입증된 생약 성분' 서양승마와 세인트존스워트 제제의 일반의약품을 활용하는 것이다.서양승마와 세인트존스워트 성분을 함유한 대표적인 여성갱년기 치료제는 동국제약 '훼라민큐'이다. 호르몬제가 아니면서도 동등한 개선 효과를 나타내며, 호르몬제가 유발할 수 있는 유방암, 심혈관 질환 등의 부작용이 없다.세인트존스워트가 여성 갱년기 증상의 심리적 증상 개선에 효과가 있다면 서양승마는 신체적 증상 개선에 효과적이다. 서양승마는 갱년기 치료를 위해 유럽에서 의약품으로 개발된 식물성분으로 세계보건기구(WHO)에서도 치료 효과와 안전성을 입증받았다. 안면홍조, 발한 등의 증상 개선에 도움을 준다.국내에서 서울대병원, 서울아산병원을 포함 7개 대학병원을 비롯해 해외의 여러 임상연구를 통해서도 그 효과와 안전성을 입증받았다. 여성 갱년기의 신체적·심리적 증상에 대해 80% 이상의 증상이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동국제약 담당자는 "갱년기 증상 중 경험률이 높고, 불편감도 크게 느끼는 수면 장애는 방치 시 노년기 건강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며, "훼라민큐와 같은 효과가 입증된 여성 갱년기 치료제로 초기부터 적극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건강기능식품2021/06/16 09:26
  • 오랜만에 러닝·등산, 너무 무리했다 싶을 땐?

    오랜만에 러닝·등산, 너무 무리했다 싶을 땐?

    일상생활 중 관절·근육 통증이 생기면 파스를 붙이곤 한다. 소염진통제 성분의 파스를 피부에 부착할 경우, 염증 진행이 억제되면서 부착 부위 통증이 완화될 수 있기 때문이다.특히 최근에는 등산·사이클·러닝 등 야외활동이 늘어남에 따라, 목이나 어깨·허리·무릎 등에 파스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더욱 많아진 모습이다. 활동량 감소로 인해 근력과 관절·근육 유연성이 떨어진 상태에서 무리하게 운동을 하다 보니, 가벼운 활동에도 비교적 쉽게 부상을 당한 것으로 보인다.
    건강기능식품전종보 헬스조선 기자2021/06/16 09:25
  • 식약처 기능성 인정 콜라겐 '에버콜라겐 인앤업 플러스' 선착순 할인 행사

    식약처 기능성 인정 콜라겐 '에버콜라겐 인앤업 플러스' 선착순 할인 행사

    뉴트리가 '에버콜라겐 인앤업 플러스' 선착순 특별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국내 콜라겐 제품 중 기능성을 인정받은 건강기능식품은 3.6%다. 에버콜라겐은 '피부 보습에 도움을 줄 수 있음' '자외선에 의한 피부 손상으로부터 피부 건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음'의 기능성을 획득해 국내 최초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피부 개선 2중 기능성을 인정받은 건강기능식품이다.기능성 원료인 저분자콜라겐펩타이드를 40~60대 한국인 여성을 대상으로 12주간 인체적용시험한 결과 피부 보습 개선, 피부 탄력 개선, 눈가주름 개선 등 7중 개선이 확인됐다. 체내 흡수율이 좋은 저분자콜라겐펩타이드는 피부 속 세포와 동일 구조로 피부까지 멈춤 없이 전달된다. 유해 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 데 필요한 비타민C(영국산), 셀렌(미국산), 비타민D(스위스산), 비오틴(프랑스산) 성분도 함께 들었다.'에버콜라겐 인앤업플러스'는 뉴트리 공식주문센터를 통해 16일부터 1주일간 선착순 할인가로 구매할 수 있다.
    건강기능식품헬스조선 편집팀2021/06/16 09:18
  • 약해진 잇몸 걱정이라면… '콜라겐' 챙겨보세요

    약해진 잇몸 걱정이라면… '콜라겐' 챙겨보세요

    잇몸병은 국민 3명 중 1명이 앓고 있을 정도로 흔한 병이며, 40대 이상 성인에게 많이 발생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에 따르면 치주질환으로 진료받은 환자는 2016년 1425만4378명, 2020년에는 1649만4781명으로 약 220만명 증가했다. 2020년에는 외래 다빈도 상병 환자 수 1위를 기록하기도 했다.잇몸병은 초기엔 별다른 증상이 없어 자각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 방치하면 각종 전신질환 위험을 높일 수 있다. 잇몸병을 일으키는 세균은 잇몸 주변 혈관과 입속 점막의 림프관을 통해 혈관으로 침투하고, 온몸으로 이동하며 전신에 악영향을 주기 때문이다. 실제 여러 연구 결과에 따르면 잇몸병 환자는 뇌졸중 위험이 2.8배, 혈관성 치매 1.7배, 심혈관계질환 2.2배, 당뇨병 6배, 류마티스관절염 1.17배 등 전신질환 발생 위험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따라서 평소 잇몸 관리에 신경 쓰는 게 중요하다. 정기적으로 치과를 방문해 스케일링을 받고, 치아와 잇몸 상태를 확인한다. 특히 ▲양치할 때 피가 나거나 ▲입 냄새가 심하거나 ▲잇몸이 붓고 아프다면 반드시 치과를 찾는다. 잇몸이 약해졌다면 노화가 원인일 수도 있다. 치아의 주성분인 상아질의 18%와 잇몸 조직의 60% 이상은 '콜라겐'으로 구성돼 있는데, 나이가 들수록 콜라겐은 줄어든다. 이로 인해 잇몸 인대(치근막)가 약해지고, 치아 사이가 벌어지면 잇몸병이 잘 생긴다. 실제 잇몸병 환자 53명을 대상으로 실험한 결과, 잇몸의 콜라겐 밀도가 대조군보다 2배가량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노화로 줄어든 콜라겐을 보충하기 위해서는 '저분자콜라겐펩타이드'를 섭취하는 게 좋다. 트리펩타이드 성분은 피부 세포와 같은 구조로 되어 있어 체내에 흡수되면 12시간 이내에 90% 이상이 흡수된다. 또한 피부에는 14일, 혈장에는 96시간 동안 남아 콜라겐 합성을 촉진하는 역할을 한다. 콜라겐 제품을 선택할 땐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기능성 을 인정받았는지, 인체적용시험 결과가 있는지 확인하는 것도 방법이다.
    건강기능식품전혜영 헬스조선 기자2021/06/16 09:16
  • 제약바이오협회, 오는 29일 ‘조직문화 구축 실무교육’ 개최

    제약바이오협회, 오는 29일 ‘조직문화 구축 실무교육’ 개최

    한국제약바이오협회는 오는 29일 서울 서초구 협회 회관에서 ‘제약·바이오기업 조직문화 구축 실무교육’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이번 교육과정은 재택근무 증가와 비대면 커뮤니케이션 일상화 등 코로나19 이후 변화하고 있는 비즈니스 환경에 대응하고 올바른 조직문화 구축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국내 대기업과 제약·바이오기업 조직관리 성공·실패사례를 소개·분석함으로써, 성공사례를 벤치마킹하고 참가사 활동을 소개하며 대응방안을 함께 고민한다는 취지다.오전 세션은 ‘코로나19 환경, 조직문화 동향과 기업의 대응방안’을 주제로 ▲국내 제약·바이오기업 조직문화 활동현황 ▲코로나19 환경에서 조직문화 대응 이슈·대응방안 ▲참가사 회사소개와 활동공유 순으로 진행된다. 오후 세션은 ‘조직문화 관리방안’을 주제로 ▲조직문화 진단 ▲ 미션·비전·핵신가치 수립, 내재화 방안 ▲일하는 방식 혁신 ▲조직문화 이슈 관련 Q&A 등이 이어진다. 강의는 더밸류즈 경영연구소 정진호 소장이 전담한다. 정 소장은 삼성, 현대차그룹, 네이버, KBS 등과 한미약품, 유한양행, GSK 등 제약기업의 컨설팅·강의 경력이 있다.조직문화·경영혁신·인사·교육담당 직무 담당자라면 협회 회원사 여부에 상관없이 누구나 협회 홈페이지 ‘알림&신청-신청’란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정원 마감 시 신청이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제약전종보 헬스조선 기자2021/06/16 09:14
  • 프리미엄 쏘팔메토, 남성호르몬 증가시키고 배뇨 문제 개선까지

    프리미엄 쏘팔메토, 남성호르몬 증가시키고 배뇨 문제 개선까지

    CJ제일제당 전립소 쏘팔메토 파워는 재료부터 남다르다. CJ제일제당 전립소는 쏘팔메토 열매 추출물 생산 실적 기준 10년 연속 국내 1등 브랜드이기 때문이다. 쏘팔메토 열매 추출물은 인체시험 결과 남성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 증가, 야뇨와 소변 속도 개선, 남성 삶의 질 개선 등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진 기능성 원료인데, 전립소 쏘팔메토 파워는 미국 FDA의 안전성 기준을 충족한 프리미엄급 100% 미국산 쏘팔메토 열매 추출물을 사용했다. 쏘팔메토 열매 추출물은 우리나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도 '전립선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음'으로 건강 기능성 원료로서 안정성과 기능성을 인정받았다.전립소 쏘팔메토 파워는 항산화 효과가 있는 셀레늄까지 함유하고 있다. 셀레늄은 불포화 지방산의 산화를 방지하는 항산화 효과가 있어 체내 세포 기능의 활성화에 도움을 준다. 또 중년 남성의 정상적인 면역기능과 세포분열에 꼭 필요한 아연이 함유돼 있으며, 비타민B1·B2·B6·B12 함유로 남성의 에너지와 활력까지 충전해준다.전립소 쏘팔메토 파워는 CJ제일제당 건강케어센터를 통한 전화 주문으로만 구입이 가능한 프리미엄 제품이다. 전화 주문으로 전립소 쏘팔메토 파워 4개월분(2박스) 구매 시 남성 지구력 증진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맨케어파워 옥타코사놀 3개월분을 추가로 증정한다.
    건강기능식품헬스조선 편집팀2021/06/16 09:13
  • 건강 100세를 위해… 잘 걸을 준비가 필요하다 ―92세 제주도 할아버지의 무지외반증 수술 이야기

    건강 100세를 위해… 잘 걸을 준비가 필요하다 ―92세 제주도 할아버지의 무지외반증 수술 이야기

    필자는 지난달에 오래 기억에 남을 만한 환자분을 만났다. 92세의 제주도 할아버지 이야기다. 60세의 아들이 92세인 아버지의 발을 고쳐달라는 전화 예약 몇 주 후, 할아버지는 아들과 함께 서울행 비행기에 올랐다. 족부를 포함한 정형외과 질환은 노화와 관련된 부분이 많아 환자 다수가 중장년층이기는 하지만 90세가 넘는 분의 내원이 일상적이지는 않다.아들은 고령의 아버지가 2~3년 전부터 양발의 무지외반증으로 인해 '걷기' 등의 간단한 운동도 어려워져 건강을 유지하시는 것에 대한 걱정으로 병원을 찾게 됐다고 한다. 최근에는 호모 헌드레드(Homo Hundred)라는 용어를 자주 접할 수 있다. '단순히 오래 사는(living longer)' 것이 아니라 '건강하게 잘 사는(living well)' 것을 의미하는 말이기도 하다.필자의 병원은 원스톱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진료 후 당일 수술이 가능하도록 해서 재방문을 하는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할아버지의 경우 오전에 진료를 하고 당일 오후에 수술 일정을 잡았지만, 고령의 나이와 양측을 동시에 수술해야 한다는 점을 감안하지 않을 수는 없었다. 환자의 안전과 최선의 치료를 위해 '족부전담팀' 컨퍼런스를 소집했다.5명의 족부전문의들이 진료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할아버지의 경우 1번 엄지발가락 많이 휘면서 이미 2번 검지발가락이 떠 있게 돼, 신발을 신을 경우 1·2번 발가락이 서로 눌리는 정도로 경과가 진행된 상태였다. 발은 체중의 1.5배를 견뎌야하고, 이중 60%의 압력을 엄지발가락이 버텨내야하기 때문에 환자의 상태와 나이, 환경을 고려한 맞춤형 술식이 중요하다. 5명의 족부전담팀 의견을 감안해, 그날 오후에 있을 수술에 대해 신속하게 그러나 신중하게 수술방법을 결정하게 됐다.필자가 주로 사용하는 무지외반증 술기 5가지 중 '중족골 교정절골술'을 시행했다. 과거 뼈를 엄청나게 깎고 봉합하는 고식적 수술과는 달리, 중족골(각 발가락의 세 번째 뼈마디)에 실금을 내어 돌출된 뼈를 내측으로 당겨 기절골(두번째 뼈)과 1자로 정렬을 맞추는 교정절골술이 할아버지를 위한 최선의 맞춤형 술기였다.할아버지의 수술은 잘 진행됐고 '입원 3일 후' 다시 제주도로 내려가시게 되었다. 보통의 환자보다 좀 더 길게 8주 정도는 특수신발을 신고 생활해야하는 불편함이 있지만, 추가적으로 병원까지 내원하지 않고 전담간호사를 통해 주기적으로 케어를 받으실 수 있도록 했다. 통원 진료·치료의 부담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전담간호사 제도를 운영하는 것도 환자들 특히 지방 환자의 불편을 최소화하려는 병원의 노력이다.퇴원 전날 "최고 장수 기록을 깨겠다"는 할아버지의 말씀이 마음을 울렸다. 7월 중순께 할아버지는 핀을 제거하기 위해 병원을 마지막으로 찾으실 예정이다. 그날은 '더 많이, 더 편히 걸으셔서 내내 건강하시라'는 인사를 드리고 싶다. 100세 시대를 위해, 잘 걷는 준비부터 시작하는 것을 각별히 부탁드린다.
    척추·관절질환박의현 연세건우병원장2021/06/16 09:11
  • 신바이오틱스 '프로콜D' 6+4  한정 이벤트

    신바이오틱스 '프로콜D' 6+4 한정 이벤트

    일양약품의 '프로콜D'는 프로바이오틱스와 저분자 피시 콜라겐, 비타민D를 한 번에 챙길 수 있는 신바이오틱스 제품이다. 식약처로부터 유익균 증식과 유해균 억제, 배변 활동 개선 등의 기능성을 인정받은 김치 유산균과 모유 유산균 등 '살아있는' 19종 균주와 먹이인 프리바이오틱스를 모두 담았다. 프로콜D는 요구르트 맛이며, 스틱 포 형태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일양약품은 200세트 한정으로 프로콜D 6개월분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4개월분을 추가 증정한다.
    건강기능식품헬스조선 편집팀2021/06/16 09:04
  • 프로바이오틱스에 콜라겐 더해 장·피부·관절 건강 지키자

    "모든 질병은 장에서 시작된다." 의학의 아버지 히포크라테스가 한 말이다. 실제로 최근 장내 미생물 균의 다양성이 당뇨, 심혈관계 질환 등 기저질환은 물론 뇌와도 관계가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오고 있다.장내 유익균인 프로바이오틱스는 유익균은 활성화하고, 유해균은 감소시켜 건강한 장 활동을 증진한다. 프로바이오틱스는 쉽게 접할 수 있었던 친숙한 균주를 섭취하는 게 좋다. 대표적으로 '락토바실러스 플란타럼'이 있다. 이 균은 국내 특허를 받은 김치 유산균으로, 맵고 짠 음식을 즐기는 한국인의 장에서 우수한 생존력을 발휘한다. 모유에서 유래한 '락토바실러스 루테리'는 항균 물질인 루테린을 만들어 유해균을 사멸한다. 프로바이오틱스의 먹이인 '프리바이오틱스'를 함께 먹으면 유해균을 더 억제할 수 있다.프로바이오틱스를 섭취할 땐 콜라겐도 함께 보충해주는 게 좋다. 콜라겐도 관절연골, 피부, 뼈 등에 여러 부분에서 기능을 해 매우 중요하지만, 25세 이후 매년 감소해 40대가 되면 절반 이하로 떨어지는 데다가 체내 합성만으로는 부족해 외부에서 섭취해줘야 하기 때문이다.
    건강기능식품헬스조선 편집팀2021/06/16 09:01
  • 임플란트 시장 코로나19 직격탄에도… 세계 1위 '스트라우만'은 굳건했다

    임플란트 시장 코로나19 직격탄에도… 세계 1위 '스트라우만'은 굳건했다

    코로나19 팬데믹이 계속되면서 치과 진료 감소와 함께 임플란트 시장이 대폭 축소됐다. 특히 고령환자가 많은 임플란트 시장은 큰 타격을 받았다. 생존을 위한 안간힘이었을까? 임플란트 시장의 경쟁은 전례없이 치열했는데, 와중에도 1위 업체는 제자리를 지켜냈다. 수성의 비결은 무엇일까?
    치과신은진 헬스조선 기자2021/06/16 08:44
  • 암기력이 곧 학습력… 피브로인추출물로 기억력 높여볼까

    암기력이 곧 학습력… 피브로인추출물로 기억력 높여볼까

    대한민국 청소년의 가장 큰 고민거리는 공부(46.5%)라는 2020년 통계청 조사 결과가 있다. 하지만 같은 내용을 같은 시간만큼 공부해도 개인의 기억력에 따라 성적이 달라진다. 기억력이 기반이 돼야 이해와 학습, 문제 해결 능력이 높아질 수 있다.◇충분한 수면과 운동 도움기억력은 필요한 정보를 받아들여 뇌 속에 저장했다가 필요할 때 꺼내 사용하는 능력을 말한다. 학업이 중요한 어린이·청소년에게 기억력은 필수다. 기억력을 높이는 방법은 다양한데, 규칙적인 운동과 수면을 통해 체력을 기르는 게 기본이다. 특히 운동은 두뇌로 가는 산소 공급량을 늘려 기억력을 향상시킨다.채소와 과일, 견과류, 오메가3가 풍부한 등푸른 생선, 전곡류가 풍부한 식사도 도움이 된다. 특히 호두에는 비타민E가 많이 들어 뇌 신경세포 간의 물질 전달을 원활히 하고 기억력을 높인다. 미국 UCLA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호두를 꾸준히 섭취한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기억력·집중력·정보 처리 속도 등의 인지기능이 더 높았다. 오메가3가 풍부한 연어도 충분히 섭취하는 게 좋다. 오메가3의 일종인 DHA가 뇌 신경세포인 시냅스 생성을 촉진하고 뇌세포 활성화를 돕는다. 또한 신경 세포를 보호해 두뇌 발달을 촉진하고 뇌 혈류를 증가시켜 뇌세포에 영양분과 산소가 더 잘 공급되게 한다.◇기능성 건기식 섭취도 방법바쁜 현실 속에서 자녀와 부모가 기억력을 높이는 생활습관과 식습관을 모두 실현하기는 어렵다. 이때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기억력 개선 기능성을 인정받은 원료를 섭취하는 것도 방법이다. 대표적인 원료가 '피브로인추출물(BF-7)'이다. 피브로인추출물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국내 최초로 기억력 개선 기능성을 인정받은 개별인정형 원료다. 실크 누에고치에서 추출한 천연 단백질 성분으로 구성돼 두뇌 시냅스를 활성화해 두뇌 활성과 기억력 개선에 도움을 준다.피브로인추출물(BF-7)은 국가 연구 개발 '우수성과 100선'에 선정됐고, 미국 FDA NDI 등재까지 완료돼 어린이부터 전연령대별 안전성이 확인됐다. 실제 인체적용시험에서 피브로인추출물(BF-7)을 꾸준히 섭취한 결과, 기억력, 논리력, 수리력에 해당하는 뇌 부위가 활성화되는 것으로 확인됐다. 뇌파측정 시에도 피브로인추출물(BF-7) 섭취 그룹에서 자극에 대한 자동적 처리가 빠르며, 더 정확하게 작업을 수행하는 것이 확인됐다. 더불어 어린이부터 청소년, 대학생까지 다양한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기억유지도, 기억지수, 기억효율성 등의 각 영역이 향상, 기억력이 개선되는 효과를 입증했다.지구력 증진에 도움을 주는 옥타코사놀 성분도 함께 섭취하는 게 좋다. 이 성분은 쌀눈, 밀배아, 사탕수수에 극소량 함유된 귀한 성분으로 수천 킬로미터를 쉬지 않고 날아가는 철새의 에너지원으로 쓰인다. 에너지원인 체내 글리코겐 저장량을 증가시키고 에너지 대사를 촉진해 지구력을 증진시킨다. 이 밖에 체내 에너지 대사를 촉진하고 에너지 생성에 도움을 주는 등 체력 증진에 효과를 내는 비타민B군을 함께 섭취할 것을 권장한다.
    건강기능식품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21/06/16 08:36
  • 내·외과 다학제 내시경 수술 '국내 유일'… 해외서도 배우러 온다

    내·외과 다학제 내시경 수술 '국내 유일'… 해외서도 배우러 온다

    A씨는 초기 위암으로 진단받았지만, 주변 조직에 암세포 전이 위험성이 있어 내시경만으로 암을 제거하기는 애매한 상황이었다. 여러 병원에서 절개 수술을 권유받았으나 위의 절반 이상을 절제해야 한다는 사실에 부담을 느낀 A씨는 강남차병원 소화기병센터를 찾았다. A씨는 '하이브리드 노츠' 수술을 통해 절제 없이 깔끔하게 암을 제거할 수 있었다.◇국내 '유일' 동시 다학제 내시경 수술 도입해하이브리드 노츠 수술은 국내서 유일하게 내과와 외과가 동시에 함께 수술하는 기법이다. 소화기내시경 분야의 세계적 권위자인 강남차병원 소화기병센터 조주영 센터장이 최초로 도입했다. 우선 위내시경으로 종양의 위치를 확인한 후, 해당 부위 위벽을 도려내 구멍을 낸다. 이어 복부에 절개한 작은 구멍을 통해 내시경과 복강경을 넣어 위벽 안의 종양을 제거한다. 조주영 교수는 "내과와 외과가 함께 수술하면 장기를 보존하며 환자의 삶의 질을 최대로 높일 수 있다"며 "이러한 다학제 수술은 국내서 유일무이하다"고 말했다.다학제 내시경 수술은 위암 환자뿐 아니라 다양한 소화기 질환자들에게 희망이 되고 있다. 특히 '식도이완불능증' 환자 대부분은 조주영 교수를 찾을 정도다. 이는 정상적인 식도 운동이 일어나지 않는 희귀질환으로, 대다수 병원에서는 풍선확장술이나 보톡스 주입법에 의존하고 있다. 그러나 이들 치료법은 효과가 일시적이고, 각종 합병증 위험이 크다는 한계가 있었다. 조주영 교수는 내시경을 이용한 '포엠(POEM)' 수술을 도입해 외과적 절개 없이 환자들을 치료해오고 있다. 실제 포엠 수술을 받은 식도이완불능증 환자 200명을 추적 관찰한 결과, 93.5%의 환자가 합병증 없이 회복됐다.
    위장질환전혜영 헬스조선 기자2021/06/16 08:31
  • 옥수수는 ‘이것’과 함께 먹어야 영양 균형 맞아

    옥수수는 ‘이것’과 함께 먹어야 영양 균형 맞아

    옥수수를 먹을 때 우유와 함께 먹으면 더 좋다. 부족한 영양 균형이 채워지기 때문이다.옥수수에는 필수 아미노산인 라이신과 트립토판이 적다. 필수 아미노산은 몸에서 합성할 수 없어 무조건 외부에서 섭취해야 하는데, 우유에 라이신과 트립토판이 풍부하다. 라이신은 칼슘이 몸속에 잘 흡수되게 하고, 트립토판은 행복감을 느끼게 하는 세로토닌 합성을 도와 우울감을 해소하도록 돕는 효과를 낸다. 또 우유는 옥수수만 먹었을 때 목이 막히는 걸 방지해줄 수도 있다.옥수수는 필수 아미노산이 부족한 것 이외에 비타민, 미네랄, 식이섬유 등의 영양분이 풍부한 식품이다.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이다.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50% 이상이 수분으로 돼 있어 칼로리가 낮으며, 지방 함량이 적다. 소화가 천천히 이뤄져 포만감이 오래 유지돼 음식 섭취량을 줄여준다. 옥수수의 씨눈에 있는 불포화지방산이 혈중 콜레스테롤을 몸 밖으로 내보내고, 옥수수수염 속 성분이 몸의 부기를 빼며 혈압을 조절하기도 한다.한편, 평소 소화 기능이 떨어지는 사람은 옥수수를 많이 먹으면 안 된다. 소화되는 속도가 느리기 때문에 소화 과정을 방해할 수 있다. 또, 혈당지수(GI 지수)가 높아 당뇨병 환자라면 다른 식사를 줄이고 1개 이하로 양을 제한해 섭취해야 한다.
    푸드이슬비 헬스조선 기자2021/06/16 08:30
  • 갱년기 여성 '불면의 밤'… 무작정 견디지 마세요

    갱년기 여성 '불면의 밤'… 무작정 견디지 마세요

    50대 유혜리(여·가명)씨는 요즘 수면장애를 겪고 있다. 오랫동안 침대에 누워 있어도 쉽게 잠이 오지 않아 힘들다. 겨우 잠이 들어도 얕은 잠을 반복하다가 아침에 일어나면 더 피곤한 느낌이 든다. 곤두선 신경과 우울한 기분 탓에 남편과 자녀에게 '버럭'하는 짜증도 늘었다. 엄마의 짜증스러운 표정과 말투에 자녀도 퉁명스럽게 대꾸하거나 피하려고 하니 다시 언짢다. 짜증과 불안의 악순환이다.우리나라 여성들은 대략 50세 전후로 대부분 '완경(完經)'에 이른다. 이 시기 여성들은 호르몬 분비체계의 변화로 30가지 이상의 몸의 변화를 경험한다고 한다. 이들은 일상생활이 힘들만큼 많은 변화를 겪지만, 갱년기 증상은 누구나 경험한다고 생각해 바로 치료하지 않고 내버려두는 경우가 많다.하지만 완경 이후의 삶은 절대 짧지 않다. 적극적인 갱년기 건강관리는 남은 인생의 즐거움을 결정할 수 있다. 현명한 갱년기 극복을 위해 갱년기 증상과 개선 방법에 대해서 살펴보자.◇갱년기 수면장애, 관리 필요한 심리적 증상여성갱년기 증상은 크게 신체적 증상과 심리적 증상으로 나뉜다. 수면장애는 대표적인 갱년기 심리적 증상이다. 갱년기 여성의 수면장애는 주로 갑자기 나타나는 감정 기복, 급격한 체력저하 등으로 인한 걱정, 불안감이 원인이다. 지난 2020년 대한폐경학회가 실시한 '폐경 질환 인식 및 치료 실태조사'에 의하면 갱년기 여성의 58.1%는 불면증 및 수면장애를 겪고 있다.수면장애를 겪기 시작하면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해 피로감에 쉽게 지치고, 만성 피로가 생길 수 있다. 감정 기복이 심해지면서 짜증이 늘거나 무기력증이 나타나기도 한다. 심하면 우울증 초기 증상을 동반하기도 한다.동국제약의 '여성 갱년기 증상 경험' 조사에 의하면, 갱년기 경험자들은 실제 심리적 증상으로 인한 수면장애 때문에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설문 응답자의 75.7%는 '수면장애로 인해 심한 불편감을 느낀다'고 응답했다. 수면장애, 우울감, 불안과 같은 증상들은 삶의 질을 떨어뜨리고, 생활의 균형을 깬다. 이는 노화로 인한 자연스러운 것으로 여기거나 내버려둬서는 안된다.◇'해피허브' 세인트존스워트, 갱년기 수면장애 개선 효과다행히 갱년기 수면장애 문제를 개선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성분이 있다. 일명 '해피허브'로 불리는 세인트존스워트(St. John's Wort)가 대표적이다. 세인트존스워트는 2000년 전 고대 그리스 로마시대부터 쓰인 허브로 미국에서 항우울증 효과를 인정받았다. 유럽에서도 예로부터 수면장애 및 무기력증 등 신경계 증상 개선에 사용됐다. 과거 유럽에서는 수도사들이 수도원 생활을 하면서 무기력하고, 불안해질 때 세인트존스워트를 차로 달여서 수시로 마셨다고 알려졌다. 현재는 과학적인 임상연구로 효과와 안전성이 입증돼 현재 세계적으로 널리 사용되고 있다.세인트존스워트에 관한 임상연구에 따르면 4주 복용 후 수면도입장애·수면유지장애 50% 이상 감소 효과가 확인됐다. 특히, 세인트존스워트는 피버뷰, 황금허브, 탠지 등 다른 식용 식물들과 비교 시 멜라토닌 함유량이 2배 이상 높아 수면장애에 대한 우수한 개선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건강기능식품신은진 헬스조선 기자2021/06/16 08:25
  • 황혼의 설렘 찾기… '세 조각 보형물'로 자연 상태처럼 고개 든다

    황혼의 설렘 찾기… '세 조각 보형물'로 자연 상태처럼 고개 든다

    은퇴 후 여가 생활을 즐기고 있는 장모(72)씨는 발기부전 때문에 고민이 크다. 배우자와 사별하고 최근에 만나기 시작한 여자친구가 있는데, 신체적 노화 탓에 성생활이 원활하지 않기 때문이다. 장씨는 "성적 욕구가 있어도 몸이 안 따라줘서 수치심과 위축감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처럼 발기부전은 노화하면서 생기는 신체 변화 중 하나다. 발기부전 유병률은 나이와 비례해 증가한다. 30대 남성에서 2.3%이던 발기부전 비율이 70대에서는 53.4%로 크게 증가하더라는 내용의 연구가 있다. 국내 조사에서도 40대는 4.2%만이 발기부전을 겪지만 70대에 들어서면 41.1%가 겪는다는 결과가 나왔다.노인 인구가 많아지면서 '황혼 스킨십'에 대한 관심도 크다. 보건복지부에서 실시한 '노인층 성생활 실태 조사'에서는 응답자의 66.2%가 "지금도 성생활을 하고 있다"고 답했다. 노인의 성생활이 늘면서 발기부전 때문에 고민인 사람도 많다. 스탠탑비뇨의학과 김도리 원장은 "남성은 적절한 발기가 유지돼야 만족스러운 성생활을 누릴 수 있다"며 "발기가 충분히 안 되거나 발기 상태를 유지하는 게 어렵다면 치료를 적극 받으라"고 말했다.◇통증 없는 재생치료로 발기부전 근본 해결발기부전을 완화하려면 먼저 생활습관을 고쳐야 한다. 담배, 술, 스트레스는 피하고 체중은 적정 수준을 유지하는 게 좋다. 이러한 노력으로도 해결되지 않는다면 비뇨의학과에서 전문적인 치료를 받을 수 있다. 증상의 정도에 따라 약 복용, 주사, 재생치료, 수술 순으로 치료를 시행한다. 증상이 일시적이고 심하지 않다면 발기부전 치료제를 복용하면 된다. 다만, 평소 심장 질환이 있거나 두근거림이 심하다면 약물을 쓰는 데 제한이 있다. 주사 치료는 적정 용량의 약물을 음경에 직접 주입해 발기를 돕는 치료법이다. 휴대가 간편하고, 사용법만 잘 지키면 부작용이 적어서 좋지만 자가 주사를 해야 하기 때문에 꺼리는 환자가 더러 있다.재생치료는 초음파(ED1000)나 마그네틱 자기장(레노버)을 이용한 체외충격파 치료를 말한다. 음경에 충격파 자극을 줘서 혈관·근육·신경 등의 발기 조직을 재생시킨다. 일시적인 효과를 내는 약물이나 주사 치료와는 달리 자가 발기력을 개선시키는 근본 치료법이다. ED1000은 1회당 1500번의 충격파를 가한다. 주 1~2회 내원해 8~12회 받으면 된다. 미국식품의약국(FDA) 심사 기준을 통과했으며, 국내에서는 2012년 12월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발기부전 치료기로 승인을 받았다. 레노버의 경우 1회당 900번의 자기장 충격파를 가하며, 4~6회 받는다. 조사 범위가 넓어서 치료 횟수와 시간이 단축됐다. 발기 조직이 재생 가능한 환자이거나, 발기부전이 비교적 초기인 환자이거나, 약물에 내성이 생겨 반응도가 떨어진 경우 재생치료를 시행한다. 미국 캘리포니아대 연구팀은 재생치료를 받은 경증 발기부전 환자의 발기 기능이 평균 2배로 향상됐다는 연구 결과를 '유럽비뇨의학회지'에 발표한 바 있다. 저강도의 체외충격파이기 때문에 통증이 거의 없고 시술 시간은 15분 내외로 짧다. 입원하지 않아도 되며 치료 후에는 바로 일상 복귀가 가능하다.◇증상 심할 땐 '음경 보형물' 넣을 수 있어발기부전 증상이 심해서 약물, 주사, 재생치료로도 효과를 못 보면 수술을 고려해야 한다. 음경에 인공 보형물을 넣는 '음경 보형물 삽입술'이다. 여기에 쓰이는 보형물은 굴곡형이 있고 팽창형이 있다.굴곡형 보형물 삽입술을 하면 성관계 시 보형물을 폈다가, 끝나면 접는 방식으로 조작할 수 있어서 간편하다. 다만 사용하지 않는 평상시에도 성기 전체의 길이가 줄지 않아 부자연스러울 수 있다. 수술 시간은 30분 이내로 짧고, 비용이 저렴하다.팽창형 보형물의 경우 실린더·조절펌프·저장고로 이뤄져 있어서 '세 조각 보형물'이라고도 불린다. 수술 후 고환에 있는 조절펌프를 누르면 저장고 안의 생리식염수가 주입돼 발기되는 식이다. 자연 발기와 유사한 형태로 발기되지만, 수술 기법이 까다로워서 수술하는 의료진의 역량이 아주 중요하게 작용한다. 김도리 원장은 "음경 보형물을 삽입하면 일상생활을 할 때 불편할 거라고 생각하지만 행동에 제약이 없을 정도로 아주 자연스럽다"며 "심지어 보형물이 티타늄 재질이라서 비행기를 탈 때에도 검문대에서 걸리지 않고, 기압의 영향도 받지 않을 정도"라고 말했다.◇스탠탑비뇨의학과, 수술 경험 풍부하고 국제 교류 활발보형물 삽입술의 성패 여부에는 의료진의 수술 경험이 중요하게 작용한다. 김도리 원장은 "발기부전 수술이 필요한 환자는 대다수가 고령으로, 기저질환을 앓고 있는 경우가 많다"며 "따라서 안전하게 수술할 수 있는 시설 및 장비를 갖춘 병원에서 수술 경험이 풍부한 의사에게 받기를 권한다"고 말했다. 스탠탑비뇨의학과는 태국, 대만, 중국, 인도네시아, 베트남 등 다수 국가의 의료진이 찾아와 발기부전 치료 수련을 받는 병원이다. 미국과 유럽 등 유수의 관련 의료기관과 협력 관계를 맺고 있으며, 국제 세미나에 참석해 치료 노하우를 주고받는 등 국제 교류도 활발히 한다.
    비뇨기과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21/06/16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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