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비만학회는 올해 창립 30주년을 맞이해 ‘대한비만학회 창립 30주년 기념식’을 7월 1일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개최했다.이번 기념식은 김기진 대한비만학회 회장, 이창범 대한비만학회 이사장을 포함한 임직원을 비롯해 대한영양사협회, 한국운동생리학회, 대한비만대사외과학회, 한국운동영양학회 등의 유관 협단체와 알보젠 코리아, 노보노디스크제약, MSD 외 20개 후원기업의 대표자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대한비만학회는 1991년 12월 17일 창립을 위한 첫 모임을 필두로, 1992년 7월 10일 신라호텔에서 창립총회 및 기념 심포지엄을 개최하며 학회의 창립을 공표했다. ‘창립 30주년 기념식’에서는 역사를 함께한 대한비만학회의 임직원의 축하 메시지로 시작하여 환영사, 축사, 사업 소개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지난 30년을 돌아보고 미래의 비만 연구를 체계적으로 준비하는 학회로서의 도약을 약속했다.이날 기념식에서는 최영길 경희대학교 명예교수, 김영설 전 경희대 교수(동아ST 부사장), 이동환 단국의대 교수, 박혜순 울산의대 교수 4인에게 공로패를 수여했다. 대한비만학회는 올바른 비만 진료 지침 제안 및 운동 방안 제안 등 건강한 대한민국을 만들고자 범국민적 소통의 창구로 SNS를 개설하기도 했다. 이 밖의 자세한 내용은 대한비만학회 창립 30주년 기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기타한희준 헬스조선 기자 2022/07/05 14:35
성인 여성이라면 '자궁근종'에 대해 반드시 알아둬야 한다. 자궁 평활근에 생기는 양성 혹인 자궁근종은 20대부터 발생할 수 있고, 40~50대가 되면 60%에 가까운 여성들이 자궁근종을 갖게 된다. 지난 6월 22일 오후 3시 헬스조선 공식 유튜브와 네이버TV 채널에서 '자궁근종'을 주제로 헬스조선 건강똑똑 라이브가 진행됐다. 강남여성병원 성영모 병원장이 출연해 자궁근종의 원인과 증상, 치료법, 비수술 하이푸 치료에 대해 자세히 알려줬다. 영상은 헬스조선 공식 유튜브와 네이버TV 채널에서 다시 볼 수 있다. ◇생리 불규칙해지고, 통증 발생… 난임 유발도 국내 자궁근종 환자는 점점 늘고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에 따르면, 국내 자궁근종 환자 수는 지난 2013년 29만4789명에서 2017년 37만1473명으로 26% 증가했다. 자궁근종의 발생 원인은 아직 명확히 밝혀지지 않았다. 다만, 자궁 평활근을 이루는 세포들이 비정상적으로 증식해 발생하는 것으로 추정되며, 여성호르몬의 영향을 받는 것으로 여겨진다. 여성호르몬이 줄어드는 폐경기 이후 발생이 드물고 근종의 크기가 줄어들기 때문이다. 또한 가족구성원 중 자궁근종이 있는 사람이 있으면 자궁근종 발생 확률이 높아지는 것으로 알려졌다. 자궁근종의 대표적인 증상은 생리통과 골반통증이다. 성영모 병원장은 "생리가 불규칙해지거나, 생리할 때 덩어리가 함께 나오면서 심한 빈혈이 동반될 수도 있다"고 말했다. 근종이 자궁의 전벽에 위치하게 되면 방광을 눌러 소변이 자주 마려워지기도 한다. 심한 경우 빈뇨나 요실금이 생길 수 있고, 배를 만져보면 손으로 혹이 만져지기도 한다. 반대로 근종이 자궁 후벽에 생기면 척추를 눌러서 허리 통증이 발생하고, 장을 부분적으로 폐쇄시켜 소화불량이 생기고, 먹어도 더부룩한 증상, 가스가 차는 현상이 나타날 수 있다. 자궁근종이 착상을 방해하는 위치에 발생하면 난임이나 반복적인 유산이 발생할 수도 있다.◇근종 성장 속도 빠르고, 증상 있으면 치료해야자궁근종이 빠르게 자라거나 증상을 유발할 때는 치료가 필수다. 치료 방법은 수술치료와 비수술치료로 나뉜다. 수술적인 방법으로는 자궁절제술, 개복 근종제거술, 단일공복강경 제거술, 자궁경수술 등이 있고, 비수술적 방법으로는 약물치료, 하이푸(HIFU), 자궁근종색전술이 있다. 성영모 병원장은 "이 중에서도 특히 주목받는 하이푸는 높은 강도의 초음파를 집중시켜 발생하는 열을 이용해 근종을 태우는 치료법"이라며 "안전하면서 효과가 좋다"고 말했다. 하이푸 치료 원리는 돋보기에 비유할 수 있다. 돋보기를 통해 햇빛 에너지가 한 점에 모여 열을 발생시키듯이, 하이푸 역시 여러 개의 초음파를 한 곳에 모이게 해 물리적인 파장에 의해 열을 발생시킨다. 성영모 병원장은 "하이푸 치료법을 사용하면 피부를 관통시켜 몸 속의 한 점에 있는 종양을 태울 수 있다"며 "즉, 피부는 보존하면서 종양만 태운다"고 말했다. 가장 큰 장점은 개복 과정이 필요 없어 환자의 부담이 적다는 것이다. 두 번째 장점은 시술받으면서 통증이 거의 없다는 것. 통증이 있더라도 바로 조절해 제어가 가능하다. 더불어 방사능이 나오지 않기 때문에 여러 번 치료를 시도해도 안전하고, 몸에 흉터가 남지 않는다. 시술하자마자 일상생활도 가능하다. 하이푸 시술 시간은 자궁근종 크기에 따라 달라진다. 성영모 병원장은 "우리 병원의 경우 하이푸 4D 부피입체 치료를 하는데, 근종 5cm를 기준으로 하면 15분 내외가 소요된다"고 말했다.
산부인과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22/07/05 13:47
고려대 구로병원 흉부외과 김현구 교수팀(고려대 구로병원 흉부외과 김현구 교수, 삼성서울병원 폐식도외과 박성용 교수)이 세계 최초로 ‘단일공 전용 로봇 수술기(single-port system)를 이용한 흉부종양 수술 사례’를 보고했다. 2018년 도입된 단일공 전용 로봇 수술기는 이미 다양한 수술에 적용되고 있지만, 흉부 수술에는 적용되지 못했었다. 갈비뼈로 접근하기 어렵고, 로봇팔이 자유롭게 움직이기 힘든 조건이기 때문이다.이후 김 교수팀이 2020년 흉부외과 영역에서 단일공 전용 로봇 수술기를 사용한 초기 임상 결과를 세계 최초로 발표했다. 이번 연구에서는 한 단계 더 나아가 단일공 전용 로봇 수술기가 흉부 수술에 적용이 가능하다는 것을 세계 최초로 보고했다. 연구팀은 2020년 8월부터 단일공 전용 로봇 수술기만을 이용해 성공적으로 진행한 17건의 흉부종양 수술 사례를 분석했다. 흉선종 환자가 주를 이뤘다. 수술 부위 접근방법은 흉골 하부, 늑골 하부, 늑골 사이 중 병변 위치나 크기, 접근용이성 등을 고려해 선별 적용됐다. 모든 수술은 처음부터 끝까지 단일공 전용 로봇 수술기만을 이용해 진행됐으며, 연구팀은 구형 로봇수술기 모델을 이용한 흉부종양 수술과 비교해 효과를 분석했다. 그 결과, 수술 소요시간은 평균 120분이었으며, 수술 후 흉관은 평균 1일 만에 제거가 가능했다. 입원기간은 평균 3일이었다. 모든 환자에서 예측 불가능한 특별한 후유증은 없었다. 고려대 구로병원 흉부외과 김현구 교수는 "단일공 전용 로봇 수술기는 기존 모델에 비해 관절의 움직임이 자유롭고, 1개의 내시경과 3개의 팔이 있어 보다 정교한 수술이 가능하다"며 "그 결과 환자의 회복이 빨랐고, 흉관 삽입 기간과 입원 기간이 짧았던 것으로 분석된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사례 분석을 통해 단일공 전용 로봇수술기를 이용한 흉부 수술의 성공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했다. 삼성서울병원 폐식도외과 박성용 교수는 "이번 논문에서는 비교적 난이도가 낮은 수술에 단일공 전용 로봇수술기를 적용해 분석했지만, 고난이도 수술에 적용한다면 단일공 전용 로봇수술의 이점이 더 많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이번 분석을 통해 확인한 몇 가지 한계점 등을 보완해 향후 적용 범위를 넓혀 나갈 것"이라고 했다. 한편, 이번 연구 결과는 국제 학술지인 '흉부 질병 학회지(Journal of Thoracic Disease)' 6월호에 게재됐다.
기타이슬비 헬스조선 기자 2022/07/05 11:33
기타이슬비 헬스조선 기자2022/07/05 11:23
가천대 길병원은 지난 4일 제16대 김우경 병원장의 취임을 축하하는 취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취임식은 이태훈 의료원장 등 임직원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김우경 병원장은 취임사에서 "가천대 길병원과 재단을 대한민국 최고로 발전시켜 오신 설립자 이길여 회장님의 따뜻한 카리스마를 늘 가슴에 되새기며 병원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했다. 김우경 병원장은 병원을 경영할 때 '신나게 일하는 병원 문화'를 주요 가치로 꼽았다. 그는 "병원의 중심은 환자이고, 직원들과 소통하고 화합하는 조직 문화도 그만큼 중요하다"면서 "앞으로 직원들과 자주 소통하고 의견을 듣는 자리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의료계 안팎의 위기상황에 대한 돌파 의지도 밝혔다. 김우경 병원장은 "가천대 길병원은 병원 첨단화의 선두주자로, 어떤 위기 속에서도 4차 산업혁명시대 의료계의 선두주자로서 우뚝서야 하는 사명을 갖고 있으며 가천대와 가천의대와의 시너지, 송도브레인밸리, 서울길병원 등의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해 나가겠다"고 했다.한편, 김우경 병원장은 2000년부터 가천대 길병원에 재직하며 척추센터 소장, 홍보실장, 국제의료센터장, 진료대외부원장 등 진료분야 뿐만 아니라 가천의생명연구원 연구부원장, 가천뇌과학연구원장 등 연구분야와 가천지역사회상생봉사단 등 사회공헌분야에서도 폭넓게 경험을 쌓아왔다. 학술분야에서도 대한경추연구회 회장, 대한척추신기술학회 공동회장을 역임하고 현재 대한신경외과학회 이사장으로 학회를 이끌고 있다.
단신이슬비 헬스조선 기자2022/07/05 11:15
제약전종보 헬스조선 기자2022/07/05 11:02
한림대학교의료원이 50년 행보를 정리한 책 ‘한림대학교의료원 50년사’와 ‘한림대학교의료원 병원사’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한림의료원은 산하 5개 병원(한림대한강성심병원·한림대강남성심병원·한림대춘천성심병원·한림대학교성심병원·한림대동탄성심병원)과 한림대학교·한림성심대학교 등의 교육기관, 신림종합사회복지관을 비롯한 재단 운영 복지관, 한림화상재단 등 사회 기관, 일송생명과학연구소·중개의학연구소와 같은 연구기관 등을 운영하고 있다.‘한림대학교의료원 50년사’에는 한림대학교의료원과 한림대학교의 설립자인 故 윤덕선 박사 의료 일생부터 1971년 한림대한강성심병원 설립으로 시작된 의료원의 50년 여정이 담겨 있다. ▲제1부: 1970년대를 다룬 ‘도전의 시간’ ▲제2부: 1980년대~90년대를 다룬 ‘성장의 시간’ ▲제3부: 21세기~현재를 다룬 ‘응전의 시간’ 총 3부로 이뤄져 있다. 의료원의 중요한 사건에 대한 개괄, 의료 활동과 의료진의 의학 성과, 사회봉사와 구성원의 생활·문화 등도 서술돼있다.한림대학교의료원은 1971년 의료 혜택이 적고 난민이 많았던 서울 영등포 지역에 한림대학교한강성심병원을 세우며 시작됐다. 당시 감염병이 유행하고 의료수요가 높아 병원은 정식 개원을 하기 전부터 무료진료와 봉사활동을 시작했다고 한다. 1975년 본격적인 의료복지 활동을 위해 자선병원을 설립, 1982년까지 총 6만2000명의 환자를 무료로 치료했다. 1978년에서 1982년까지 지원한 진료비는 10억6500만원에 달한다.국내 공공의료와 보건복지 수준의 전반을 높이기 위한 활동에도 앞장섰다. 지역별 의료 수요도나 공중보건 현황이 전무하던 한국전쟁 직후부터 한림대학교의료원은 민간 병원에서 처음으로 인간과학연구소, 병원컨센스 등의 국내 보건실태 전문 조사분석기관을 설립하고 데이터를 수집해 ‘보건백서’ 등을 출판하는 등, 국내 보건복지와 의료정책의 기틀을 마련했다.한림대학교의료원 50년사에는 과거뿐 아니라 미래를 향한 발걸음도 담겨 있다. 한림대학교의료원은 디지털 첨단기술의 활용과 의술 혁신을 위해 ‘마이티 한림 (Mighty Hallym)’을 비전으로 삼았다. 2003년부터 2010년까지 진행된 마이티 한림 제1, 2기에서는 전자의무기록, 경영정보시스템, 자료 관리 및 자원 관리 등 의료와 경영 전반에 걸친 병원 정보의 디지털 시스템 구축화 사업을 중점적으로 진행했다.‘마이티 한림’ 4기인 현재, 한림대학교의료원은 디지털과 AI시대에 적응하는 스마트 병원, 의료 데이터와 정밀 의학의 구현, 바이오와 헬스케어 분야의 기술 특허 등에 주력하고 있다. 또한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 환경과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병원이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편찬 실무를 맡은 윤희성 한림대학교의료원 상임이사는 “우리 의료원은 생명 보호, 의학 및 교육적 성과, 사회 공헌에 앞섰으며 무료진료와 자선‧사회봉사를 지속해 ‘함께 사는 사회’의 밑거름이 됐다”며 “숨은 거인으로 불리던 설립자처럼 한림대학교의료원 가족 모두가 숨은 거인으로서 큰 업적과 많은 이야기를 남겼다”고 말했다.차흥봉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대표이사(전 보건복지부 장관)는 다음과 같이 회고했다. “한림대학교의료원은 경제적 이유로 치료받기 힘든 환자를 보살피고, 국민 의료 질을 높이기 위해 여러 연구소와 의과대학을 설립했다. 민간병원 최초로 임상영양실태, 병원실태, 의료수혜실태 등을 데이터화해 국내 보건의료체계의 주춧돌을 세웠다. 한림대학교의료원의 성장은 한국 의료 발전사와 궤를 같이한다.”
기타오상훈 헬스조선 기자 2022/07/05 10:24
내과전종보 헬스조선 기자2022/07/05 10:21
우연히 건강검진을 통해 '자궁내막에 2cm 용종이 있다'는 진단을 받은 43세 김모씨. 부정출혈과 약간의 질 분비물이 있었지만 '그저 피곤해서 그러려니'하고 지냈는데 자궁에 무언가가 있다는 소식에 깜짝 놀랐다. 그는 수면마취 후 자궁경으로 용종 절제술을 받고 회복했다. 김씨처럼 자궁내막용종을 겪는 환자가 늘고 있다. 성삼의료재단 미즈메디병원이 2012년~2021년 최근 10년간의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12년에는 자궁내막용종으로 진단받은 환자가 882명이었던 것에 비해 2021년에는 2273명으로 10년 전 대비 2.6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총 1만3743명의 자궁내막용종 환자를 연령대별로 살펴보면 40대가 5330명(38.8%), 30대가 5048명(36.7%)로 30~40대가 75.5%를 차지했다. 자궁내막용종(polyp:폴립)은 정상조직이 부분적으로 과도하게 증식하여 돌기모양으로 튀어나와있는 것으로 부정출혈, 생리불순, 질 분비물 증가, 생리과다를 유발할 수 있다. 하지만 대부분 증상이 없어 건강검진 시 초음파 검사를 통해 우연히 발견된다. 미즈메디병원 산부인과 이정원 진료과장은 "자궁내막용종은 초음파 혹은 자궁경 검사를 통해 발견할 수 있는 질환으로 결혼 연령대가 높아지면서 30~40대에 많이 발견되는 것으로 보인다"며 "용종이 정자가 나팔관으로 가는 진로를 방해할 경우, 피가 섞인 질 분비물이나 성교 후 출혈, 생리 주기 사이의 출혈, 폐경기 이후의 출혈 등 다양한 비정상 출혈 증상이 있을 수 있어, 이때는 의료진과 상담 후 자궁경 수술을 통해 제거해야 한다"고 말했다.자궁내막용종의 발생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다만, 여성 호르몬이 발생에 관여한다고 보고되고 있고 폐경 전까지는 나이가 들면서 발생률이 증가된다. 이론적으로 폐경 후에 새로 발생하는 자궁내막용종은 비정상소견이라고 할 수 있고, 당뇨, 고혈압, 만성간질환이 있거나 여성 호르몬의 과다 자극이 생길 수 있는 비만, 다낭성난소증후군, 폐경기 후 호르몬 치료 중일 경우 빈도가 증가된다고 알려졌다. 이정원 진료과장은 "자궁내막용종은 출혈 증상이 없고 크기가 1cm 미만으로 작을 경우 30~40%는 자연적으로 없어지기도 하지만 많게는 12.8%에서 자궁내막암과 관련이 있다는 보고가 있기에 위험도에 따라 자궁내시경 수술을 통해 제거술을 시행할 수 있고, 조직학적 검사가 필요할 수 있다"고 말했다. 자궁내시경 수술은 수면 마취 후 이루어지고, 모니터를 통해 위치와 크기를 확인한 뒤 병변을 제거해 자궁내막 조직의 손상을 최소화할 수 있다. 또한 비절개 방식의 수술이라 입원 없이 당일 퇴원할 수 있으며 회복 또한 빠른 편이다.
산부인과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22/07/05 10:19
코로나19 국내 확진자 수가 전날 대비 1만8147명 늘었다. 하루 신규 확진자 수가 40일 만에 최다치를 기록한 것이다.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5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총 1841만3997명이라고 밝혔다. 위중증 환자는 54명, 사망자는 2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만4576명(치명률 0.13%)이다. 신규 확진 중 국내 발생은 1만7976명이다. 지역별로 서울 4777명, 부산 1169명, 대구 672명, 인천 920명, 광주 272명, 대전 435명, 울산 462명, 세종 108명, 경기 4881명, 강원 531명, 충북 407명, 충남 583명, 전북 396명, 전남 380명, 경북 643명, 경남 1065명, 제주 275명이다.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총 171명이다. 15명은 검역단계에서 발견됐고, 나머지 156명은 지역별로 인천 63명, 경기 15명, 경북 14명, 제주 10명, 세종, 경남 각 9명, 광주 8명, 대구, 충북, 전북, 전남 각 5명, 울산 3명, 서울, 충남 각 2명, 강원 1명으로 나타났다.대륙별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중국 외 아시아 65명, 유럽 59명, 아메리카 36명, 아프리카 5명, 오세아니아 4명, 중국 2명 순으로 많았다.
내과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22/07/05 09:57
소아청소년과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22/07/05 09:43
전문칼럼강남나누리병원 척추센터 임재현 원장2022/07/05 0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