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 홈
  • 라이프
  • 뷰티
  • 푸드
  • 다이어트
  • 피트니스
  • 여행
  • 책/문화
  • '꿀잠' 원하나요? 저녁에 먹으면 수면 방해하는 음식 4

    '꿀잠' 원하나요? 저녁에 먹으면 수면 방해하는 음식 4

    밤에 '꿀잠' 자고 싶다면 저녁 식사 메뉴를 신중히 고르자. 먹는 음식에 따라 수면의 질이 달라질 수 있다. 수면을 방해한다고 알려진 식품은 다음과 같다.◇십자화 채소브로콜리, 콜리플라워와 같은 십자화 채소에는 비타민, 미네랄, 파이토케미컬 등이 풍부해 건강에 좋다. 하지만 식이섬유도 많이 들어서, 잠을 방해할 수 있다. 식이섬유는 소화가 느리게 된다. 저녁에 먹은 십자화 채소를 소화하는 동안 소화기관이 계속 활동하면 잠이 잘 오지 않는다.◇토마토토마토는 비타민C, 철분, 라이코펜등이 풍부한 음식이다. 그러나 토마토는 산성이 강해 수면을 방해할 수 있다. 산성이 강한 음식을 자기 전에 먹으면 속쓰림과 소화불량을 일으킬 수 있다. 이러한 음식들은 적어도 자기 세 시간 전에 먹는 것이 좋다.◇붉은 육류붉은 육류는 단백질이 풍부한 식품이다. 그런데 단백질은 분자구조가 복잡해 소화가 쉽게 되지 않는다. 따라서 단백질을 소화하기 위해서는 산성이 강한 위산이 필요하다. 이 위산이 속쓰림과 소화불량을 일으킬 수 있고 수면무호흡증이 있는 사람의 경우 위산이 역류해 위식도 역류염을 일으킬 수도 있다.◇매운 음식고추와 같은 매운 음식은 음식의 소화를 돕고 식욕부진을 해소해준다. 또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해 몸에 열을 내고 에너지 소모량을 늘리는데, 이 열을 내는 성질로 인해 수면이 방해받을 수 있다. 체온이 높아지면서 쉽게 잠들 수 없게 된다. 또한 매운 성질은 속쓰림을 유발해 수면을 방해할 수도 있다.
    푸드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9/05/23 17:30
  • 장혜진 15kg 증량… 원래 몸무게로 다시 돌아가려면

    장혜진 15kg 증량… 원래 몸무게로 다시 돌아가려면

    배우 장혜진이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봉준호 감독의 신작 '기생충' 속 억센 아내 '충숙'을 연기하기 위해 15kg을 증량했다고 밝혔다. 그는 "살을 빼는 것보다 찌우는 게 더 어렵다"며 "살이 찌니 무릎도 너무 아팠고 또 한 번 임신하는 느낌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원래의 몸으로 돌아가려는 성질이 있어서 빼는 게 더 수월했던 것 같다"고도 한 것으로 전해진다.하지만 자칫하다가는 요요 현상을 겪을 수 있다. 체중이 한 번 늘면 아무리 다이어트를 열심히 해도 원래 몸무게로 늘어나려는 성질이 있다. 그래서 살을 뺀 후에도 요요현상이 오지 않도록 관리해야 한다. 다이어트 시도 때부터 조심해야 하는데, 한 음식만 먹거나 식사량이 지나치게 적은 경우 요요현상이 동반되기 쉽다. 우리 몸은 영양분 공급이 일정하게 이뤄지지 않으면 소모하기보다 저장하려는 성질을 가지고 있어 지방이 늘기 쉬운 상태가 되기 때문이다.요요 없는 효과적인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점진적인 체중 감량을 목표로 하고, 채소와 단백질 위주의 식사를 규칙적으로 챙겨 먹는 게 좋다. 굶거나, 지나치게 적게 먹거나, 급하게 먹거나, 불규칙하게 먹는 습관은 좋지 않다. 운동도 병행해야 하는데, 걷기·등산·에어로빅과 같은 유산소운동이 좋다.
    다이어트헬스조선 편집팀2019/05/23 09:46
  • 콩은 볶고, 고구마는 날 것으로… '건강 식품' 건강하게 먹는 법

    콩은 볶고, 고구마는 날 것으로… '건강 식품' 건강하게 먹는 법

    몸에 좋은 건강식품도 어떻게 조리하느냐에 따라 영양소가 더 많아지기도 적어지기도 한다. 주변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식품을 대상으로 영양 성분을 극대화하는 조리법에 대해 살펴봤다. ◇콩 콩에는 식물성 에스트로겐인 이소플라본이 풍부하게 들어 있다. 이소플라본은 갱년기 여성의 안면홍조, 골다공증 등을 완화하는 효과를 가졌다. 또 암세포 증식을 막고, 혈관 신생을 돕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런데 이러한 이소플라본은 콩을 볶을 때 함량이 가장 많아진다. 실제 숙명여대 연구팀에 따르면 검정콩의 한 종류인 쥐눈이콩을 볶고, 삶고, 찌고, 압력 가열하는 네 가지 방법으로 조리했을 때, 볶은 콩의 이소플라본 함량이 759.49㎍/g로 가장 높았다. 두 번째로 많은 조리법은 찌는 방법이었는데, 볶을 때가 찔 때보다 이소플라본 함량이 48% 더 많았다. 항암 효과를 관찰하는 세포실험에서도 볶은 콩에서 추출한 이소플라본의 유방암세포 증식 억제 효과가 가장 컸다. ◇고구마 고구마는 건강 간식과 다이어트 식품으로 인기가 많다. 칼로리가 낮은데 포만감이 크고, 식이섬유와 비타민A가 풍부하게 들어 있어 건강에도 좋다. 그러나 조리법에 따라 건강 효과가 떨어질 수도 있다. 당뇨병이 있다면 고구마 섭취 방법에 유의해야 한다. 생고구마는 혈당 지수가 50 내외로 낮은 편이다. 찐 고구마는 70 정도다. 그런데 구운 고무아의 경우 혈당 지수가 90 이상으로 올라간다. 삶은 고구마보다 혈당지수가 약 2배가량 높아지는 것이다. 혈당지수는 보통 55 이하이면 낮은 것, 70을 초과하면 높은 것으로 본다. 혈당지수가 높으면 다이어트에도 좋지 않다. 혈당이 빨리 오르면 혈중 포도당이 지방으로 바뀌어 몸속에 쌓이게 되기 때문이다. 따라서 고구마는 구워 먹지 않는 게 건강에 더 이롭다. ◇당근 당근의 주영양소인 베타카로틴은 항산화 물질로 노화 방지, 세포 재생 촉진, 암 예방, 면역력 증강 등 다양한 효능을 가진다. 체내로 흡수되면 비타민A로 전환되는데, 비타민A가 결핍되면 야맹증, 피부 상피조직 관련 장애 등을 유발할 수 있다. 그런데 베타카로틴은 조리법에 따라 흡수율이 달라진다. 생으로 먹으면 베타카로틴 흡수율이 10% 정도인 반면, 익혀 먹으면 흡수율을 60% 이상으로 늘릴 수 있다. 실제 해외 연구에서 날것, 찌기, 끓이기의 조리법으로 당근의 영양성분을 비교했더니 익혀서 섭취할 경우 베타카로틴 흡수율이 훨씬 증가했다. 또 베타카로틴은 껍질에 많이 들어 있고, 지용성이기 때문에 당근을 먹을 때는 깨끗이 씻어 껍질째 기름에 볶아 먹는 것이 가장 좋다. ◇양파 양파에는 알리신 성분이 함유돼 있는데, 알리신은 유해균의 증식을 억제하고 혈당수치를 감소시킨다. 강한 살균·항균 작용을 해 혈액순환, 소화 촉진, 암 예방에도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 여려 연구에서 알리신이 종양의 크기를 감소시킨다는 사실이 보고된 바 있다. 양파를 통해 알리신을 효과적으로 섭취하고 싶다면 양파를 잘게 썰어 조리하는 게 좋다. 잘게 써는 과정에서 세포가 파괴돼 알리신이 활성화되기 때문이다. 섬유질과 수직 방향으로 칼집을 내 썰면 된다. 또 양파는 썬 직후 조리하기보다 실온에 15~30분 정도 놔둔 후에 조리하는 게 좋다. 양파가 산소와 접촉하면 양파의 매운 성분인 황화합물이 체내에 유익한 효소로 변하기 때문이다. 이는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하고 혈전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푸드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9/05/23 08:00
  • 건강한 당뇨식단, 이렇게 짜세요

    건강한 당뇨식단, 이렇게 짜세요

    당뇨병 환자의 식단은 중요하다. 단순히 특정 음식을 많이 먹거나 제한하는 게 아니라, 자신에게 알맞은 식사의 양을 영양소 별로 골고루, 식사와 간식을 규칙적인 시간에 먹어야 좋다. 상계백병원 당뇨병센터 김영순 영양사의 도움말로, 건강한 당뇨식단을 짜는 법을 알아봤다.1. 나에게 알맞은 식사량 찾기키, 체중, 활동량 등에 따라 알맞은 식사 열량은 달라진다. 육체활동이 거의 없다면 표준체중 X 25~30(kcal/일), 보통으로 활동한다면 표준체중 X  30~35(kcal/일)​, 심한 육체활동을 한다면 표준체중 X 35~40(kcal/일)이 적절한 하루 필요 열량이다. BMI 25 초과로 비만하다면 표준체중 + [(현재체중-표준체중)X 0.25] X 25​(kcal/일)로 계산한다.2. 영양소 균형있게 섭취하기하루 총 필요 열량을 탄수화물(밥, 빵, 국수 등) 55~60%, 단백질(고기, 생선, 계란, 두부 등)15~20%, 지방 20~25%의 비율로 적절히 분배하면 된다. 여기에 곡류, 어육류, 채소류, 지방, 유제품, 과일류 6가지 식품군을 골고루 섭취한다.3. 포화지방산과 콜레스테롤 섭취 제한하기삼겹살, 갈비, 닭고기 껍질, 버터 같은 식품 대신 불포화지방이 많은 식물성 기름(견과류, 들기름 등)이나 등푸른생선을 먹는다. 식물성 기름이라도 과도하게 섭취하면 열량이 높아질 수 있어 주의한다. 조리법은 구이나 찜이 적당하다.4. 섬유소 충분히 먹기섬유소는 당 흡수를 늦추고, 적은 열량으로도 포만감을 줘 혈당 조절에 효과적이다. 채소나 해조류에 섬유소가 많으므로, 매끼 2~3접시 이상 충분히 섭취한다.5. 싱겁게 먹기염분이 많이 포함된 국물류, 염장식품, 가공식품 섭취를 줄인다. 조리시에는 싱겁지만 향으로 맛을 낼 수 있는 향신료(마늘, 파, 참기름, 후추, 고춧가루 등)를 적극 활용한다.6. 곡류를 먹을 때는 '당지수(GI)' 확인하기곡류군은 당질이 많아 혈당을 빠르게 높일 수 있다. 이때는 당지수(GI, 식품의 혈당 상승 정도를 비교한 값)가 낮은 식품을 우선적으로 선택한다. 백미보다 잡곡밥(귀리밥, 현미밥 등), 흰빵보다 잡곡빵을 선택하는 게 좋다. 또한, 과일과 유제품은 당질을 함유하고 있으므로 과량 섭취를 주의한다. 과일을 먹을 때는 혈당이 최고치로 오르는 식후 1~2시간을 피한다. 식후 2~3시간 지나 섭취하는 게 바람직하다.
    푸드김수진 헬스조선 기자2019/05/23 07:50
  • 중장년층 살 빼려면 매 끼 고기를 먹어라

    중장년층 살 빼려면 매 끼 고기를 먹어라

    20~30대는 기초대사량이 높아 조금만 노력해도 살이 잘 빠진다. 40대 이후부터는 기초대사량이 줄어 살 빼는 게 어렵다. 어떻게 하면 살을 잘 뺄 수 있을까?영양소 섭취가 부족하면 우리 몸에서는 근육을 분해해 필요한 에너지를 공급한다. 때문에 근육이 감소한 중장년층에게 굶기는 기초대사량을 떨어트리는 최악의 다이어트법이다. 매 끼니 거르지 말고, 단백질이 풍부한 질 좋은 고기를 섭취하면 근육이 증가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두부·생선·콩 같은 단백질 식품을 매끼 조금씩 먹는 것도 좋다.근력 운동을 병행하면 기초대사량을 잘 높일 수 있다. 추천 운동은 스쿼트, 런지다. 스쿼트나 런지는 실내에서도 가능하며, 자신의 체력에 맞게 전문가와 갯수와 자세를 조금씩 조절해야 한다.
    다이어트헬스조선 편집팀2019/05/23 07:00
  • [Talk, Talk! 건강상식]와인에는 치즈가 제격? 천만에… '이것'과 궁합 좋아

    [Talk, Talk! 건강상식]와인에는 치즈가 제격? 천만에… '이것'과 궁합 좋아

    와인 안주로 흔히 치즈를 찾는다. 하지만 치즈보다 고기가 안주로 더 적합하다.와인의 알칼리성과 육류의 산성이 만나 몸속 산도 균형을 맞출 수 있다. 와인과 치즈를 함께 먹으면 되레 티라민 성분이 과다해져 심장이 비정상적으로 빠르게 뛰거나 느리게 뛰는 부정맥 위험이 커진다.
    푸드헬스조선 편집팀2019/05/22 17:00
  • [건강 서적] 몸이 되살아나는 장 습관

    [건강 서적] 몸이 되살아나는 장 습관

    지난 40년 간 환자를 진료하며 1만 건이 넘는 대장암 수술을 진행해 온 세브란스병원 대장항문외과 김남규 교수가 한국인의 장에 대한 오랜 연구와 분석을 바탕으로 ‘몸이 되살아나는 장 습관’을 펴냈다.이번 책은 주로 질환에 초점을 둔 현재까지의 서적과 달리 모든 국민들이 장 건강을 위해 실질적으로 참고할 수 있는 내용들을 담아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책은 장 건강을 위한 식생활과 운동법, 장 건강에 대해 일반적으로 가장 궁금해하는 내용들에 대한 해법까지 아우르고 있다.장은 면역력과 직결되는 장기다. 장이 망가지면 온갖 질병에 취약한 몸이 된다. 질환뿐만 아니라 현대인들의 오랜 화두인 노화와 비만마저도 장내 미생물과 깊은 관련이 있다. 이렇듯 장이 신체에 미치는 중대한 영향이 김 교수가 관련 지식과 분석 자료를 총 정리해 장 건강의 비밀을 풀어낸 이유다. 이번 책은 검증되지 않은 온갖 속설과 건강보조식품의 범람 속에서 정확한 길잡이가 필요하다는 문제 의식에서 출발했다.총 7장으로 구성된 책은 장의 중요성과 영향, 장내 미생물에 대한 설명으로 시작된다. 장 건강을 위한 식생활에 대한 이야기다. 어떤 식사가 장 건강과 전신 건강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는지, 그렇다면 어떤 식단으로 밥상을 구성해야 하는지에 대한 상세한 설명을 제시했다. 의학적으로 정말 병을 예방하기 위해 얼마나, 어떻게 운동해야 하는가에 대해서도 명확한 가이드라인을 내놨다. 대장암 증상과 치료에 대한 내용도 있다.부록에서는 ‘커피를 많이 마시면 대장에 안 좋을까요?’, ‘음식과 약도 궁합을 따져야 하나요?’, ‘식욕 조절은 어떻게 이뤄지나요?’, ‘동물성 지방을 많이 먹으면 대장암에 걸릴까요?’ 등 많은 사람들이 가지는 궁금증도 풀어준다.김 교수는 “많은 분들이 막연한 지식과 두려움에서 벗어나 실질적으로 장 건강을 지켜낼 수 있도록 꼭 필요한 내용을 담아 책을 마련했다”며 “책이 국민들의 장과 전신 건강을 지켜내는 데 큰 도움이 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매일경제신문사 刊, 244쪽, 1만 5000원.
    책/문화김수진 헬스조선 기자2019/05/22 16:46
  • [건강 서적] 죽기 전까지 병원 갈 일 없는 스트레칭 外

    [건강 서적] 죽기 전까지 병원 갈 일 없는 스트레칭 外

    죽기 전까지 병원 갈 일 없는 스트레칭 오래 앉아 있으면 성공한다? 그렇지 않다. 오래 앉아 있으면 빨리 죽는다. 엉덩이가 무겁다는 말이 칭찬이던 시대는 이제 지났다. 그러나 현대인은 오래 앉아 있는 생활을 한다.저자인 미국 운동학 권위자 제시카 매튜스는 '죽기 전까지 병원 갈 일 없는 스트레칭'에서 관절을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는 유연성이 건강의 핵심이라 말한다. 또한 유연성을 좌우하는 골격근을 늘이는 스트레칭이야말로 간단하고 효과적인 운동법이라 말하는데 …. 저자의 오랜 경험이 녹아있는 스트레칭 노하우를 자세한 설명과 사진으로 알려준다. 팔, 고관절, 종아리 등 부위별 스트레칭법을 담고 있어, 원하는 부위를 찾아 따라 할 수 있다.동양북스 刊, 212쪽, 1만3500원.숨 하나 잘 쉬었을 뿐인데
    책/문화김수진 헬스조선 기자2019/05/22 13:50
  • 지친 몸·마음 달래주는 홈 요가 따라해볼까

    지친 몸·마음 달래주는 홈 요가 따라해볼까

    나를 위한 치유요가통증을 예방하고 해결하는 '치유요가'로 유튜브 누적 조회수 630만 기록을 세운 김선미 박사의 요가 노하우를 담은 책이다. 통증 해결에 도움이 되는 셀프 홈 요가 동작으로 구성됐다. 책에서는 '3 STEP 통증 프로그램'을 제시한다. 완화·균형·강화의 3단계로 구성돼 있다. 통증을 달래주는 첫 단계, 통증을 유발하는 몸을 바로 잡는 균형 단계, 균형 회복 상태를 유지할 수 있는 강화 단계로 이어진다. 김선미 박사는 "해당 동작을 단계별로 따라하다 보면 지긋지긋한 통증에서 벗어날 수 있다"고 말했다. 이 외에 전신피로와 복부 비만 등에 알맞은 '증상별 치유요가', 우울감 해소·자신감 상승에 도움을 주는 '마음 치유요가' 등을 알려준다. 비타북스 肝, 284쪽, 1만7000원
    책/문화2019/05/22 09:41
  • 각종 질환 부르는 중장년층 불면증… '꿀잠' 자려면?

    각종 질환 부르는 중장년층 불면증… '꿀잠' 자려면?

    중장년층의 수면 건강이 위태롭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에 따르면 2017년 불면증 환자 수는 5년 전에 비해 약 50% 증가했는데, 그 중 60대 환자가 가장 많다. 하루의 3분의 1을 차지하는 수면 시간, 어떻게 하면 양질의 잠을 잘 수 있을까.불면증은 잠들지 못하거나, 자주 깨는 식으로 나타난다. 스스로 잘 잤다고 생각해도 아침에 일어나기 힘들거나 다음 날 피로감이 심하다면 수면의 질이 낮은 불면증을 의심할 수 있다. 잠을 잘 못 자면 여러 문제가 생긴다. 고혈압, 당뇨병, 뇌졸중 같은 질환의 위험이 높아지고 비만도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수면은 치매와도 관련이 있다. 알츠하이머 치매는 뇌 신경세포에 베타아밀로이드라는 단백질이 비정상적으로 쌓이면서 뇌 신경세포 기능장애를 일으키며 발병한다. 깨어 있는 동안 뇌가 활동을 하면서 발생한 베타아밀로이드는 밤에 깊은 잠을 자는 동안 몸 밖으로 배출되는데, 불면증이 있으면 뇌에 베타아밀로이드가 축적돼 알츠하이머 위험이 높아진다. 그래서 중장년층은 반드시 불면증을 이겨내야 한다.불면증 극복을 위해서는 생활습관 개선이 중요하다. 먼저, 야식·과식을 피해야 한다. 밤에 포만감이 들면 잠이 잘 오는 것처럼 느껴지지만 반대다. 배부른 상태에서 잠들면 소화활동을 위해 장이 계속 움직이기 때문에 뇌도 어쩔 수 없이 깨어 있어야 한다. 따라서 저녁은 소식하는 게 좋다. 기상 시각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것도 중요하다. 아침에 정해진 시각에 일어나야 생체리듬이 원활해진다. 뒤척이다가 늦게 잠들었다고 아침에도 늦게 일어나면 안 된다.여기에, 숙면에 도움을 주는 건강기능식품을 섭취하는 것도 추천한다. 감태에는 플로로타닌이라는 폴리페놀이 들어 있어서 잠을 잘 잘 수 있게 해준다. 감태추출물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수면의 질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인정받았다.
    건강기능식품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9/05/22 09:40
  • 삶의 질 높이려면 근육·뼈·피부 속 콜라겐을 보충하라

    삶의 질 높이려면 근육·뼈·피부 속 콜라겐을 보충하라

    흔히 콜라겐은 몸에서 꼭 필요하지 않은 물질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백세 시대'인 요즘, 노인이 건강하게 살기 위해선 콜라겐이 꼭 필요하다. 몸속 곳곳에서 기능을 하는 콜라겐에 대해 알아봤다.◇뼈·근육 구성… 골절 막으려면 콜라겐 보충을콜라겐이란 뼈나 피부에 주로 존재하며 연골, 장기, 머리카락 등에도 분포해 있는 단백질의 하나다. 세포와 세포가 서로 지탱할 수 있도록 돕는 기능을 한다. 몸속 전체 단백질 3분의 1이 콜라겐일 정도로 콜라겐이 부족하면 여러 문제가 생긴다.콜라겐은 25세 이후로 매년 1%씩 감소한다. 폐경 여성은 폐경 후 5년 안에 콜라겐 30%가 손실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뼈 속 콜라겐 소실은 골다공증을 유발해 노년기 삶의 질을 떨어뜨린다. 뼈는 크게 콜라겐, 칼슘, 인, 수분으로 이뤄져 있다. 이 중에서 '철골' 역할을 하는 콜라겐이 35%, 그 주변으로 칼슘과 인이 45%, 나머지 20%는 수분이다.골다공증은 뼈를 구성하는 이런 물질이 점차 줄면서 구멍이 생겨 힘이 약해지는 상태다. 근육 속 콜라겐이 부족하면 단백질 흡수율이 떨어지고 탄력·강도가 줄어 근력이 약해진다. 이렇게 나이 들면서 콜라겐이 줄어 뼈, 근육이 약해지면 골절 위험이 올라간다. 노년기 골절은 사망 위험을 높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골절을 막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콜라겐이 뼈·근육 건강을 지켜줄 수 있다. 2015년 영국 영양학저널에서 '콜라겐 섭취와 근감소증'이라는 연구가 발표됐는데, 이 연구에 따르면 저분자 콜라겐이 초기 근감소증을 앓고 있는 남성들의 근력 향상에 도움이 됐다. 연구팀은 초기 근감소증을 앓고 있는 70대 이상의 남성 53명을 콜라겐 단백질을 섭취한 그룹과 그렇지 않은 그룹으로 나눠 근력 향상을 비교했다. 그 결과, 콜라겐 단백질을 섭취한 그룹은 콜라겐 단백질을 먹지 않은 그룹보다 근력이 8.74㎚(근력의 강도) 향상됐다. 뼈 질량에서도 유의한 증가 효과를 보였다.◇피부 탄력 지키려면 콜라겐 필수콜라겐은 뼈·근육 등의 기능적인 문제뿐 아니라 심미적인 문제도 유발한다. 피부는 표피와 진피로 나뉘어 있는데, 그 중에서도 진피는 콜라겐(90% 이상을 차지)·엘라스틴·히알루론산 같은 단백질로 채워져 있어서 탄력을 유지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콜라겐이 줄면 피부가 탄력을 잃어 푸석푸석해지고 처진다. 자외선을 받으면 피부 손상이 더 빨리 일어난다. 이때 콜라겐을 보충하면 피부 탄력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자외선에 노출시켜 주름을 형성한 쥐에 저분자 콜라겐 펩타이드를 12주간 섭취시킨 후 변화를 살폈더니, 주름 수·깊이·길이·면적 모두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감소했고, 진피 내 콜라겐이 증가하는 등 전반적으로 피부를 개선하는 효과를 냈다. 섭취를 중단한 후에도 2주간 효과가 지속됐다.◇저분자 콜라겐 펩타이드가 흡수 잘 돼콜라겐을 보충하려고 돼지껍데기, 족발, 닭 날개 등을 먹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육류로 섭취하는 콜라겐은 분자량이 커서 몸 구석구석에 흡수가 잘 안 된다. 흡수가 잘 되고 분자량이 작은 콜라겐은 어류 콜라겐이다. 효과적인 콜라겐 섭취를 위해서는 저분자 콜라겐 펩타이드를 섭취하는 것이 좋다. 콜라겐은 추출이 까다로워 원료 단가가 고가이고, 상온에서 보관이 용이하지 않는 등 제한적인 면이 많다. 특히 분자 크기가 크고 물에 녹지 않아서 화장품으로 바르면 피부 진피층까지 도달하기가 어렵다. 그래서 식품으로 섭취하는 게 더 낫다. 시중에 콜라겐 제품이 많이 나와 있는데 ▲건강기능식품인지 ▲자연 소재 저분자 콜라겐 펩타이드를 원료로 사용했는지 ▲피부 속 세포와 동일 구조라서 흡수가 빠른지 ▲인체 대상 시험 결과가 있는지 등을 따져보면 좋다.
    건강기능식품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9/05/22 09:40
  • "한국인, 탄수화물 섭취 과해 당뇨병·비만… 비타민B2·칼슘·식물영양소 챙겨야"

    "한국인, 탄수화물 섭취 과해 당뇨병·비만… 비타민B2·칼슘·식물영양소 챙겨야"

    "많은 한국인이 더 많은 비타민B2와 칼슘, 식물영양소(파이토케이컬)를 먹어야 합니다." 미국 멀티비타민 브랜드 얼라이브 연구·개발자 네이쳐스웨이 연구개발소장 딘 모리스<사진>의 말이다. 한국을 찾은 딘 모리스 소장에게 비타민과 식물영양소 섭취가 왜 중요한지, 한국인에게 특히 중요한 영양소는 무엇인지 들어봤다.◇에너지 과다·영양소 부족한 현대인세계보건기구(WHO)는 현대인 식습관에 대해 지방과 당분은 많지만, 비타민·미네랄·기타 영양소는 적은 식품 섭취가 증가하는 추세라고 경고했다. 딘 모리스 소장은 "에너지는 과다한데 영양소는 부족한 식품, 즉 탄수화물과 지방이 주된 식품을 많이 먹으면 당뇨병과 비만이 생길 위험이 높아진다"며 "최근 들어 당뇨병·비만 환자가 늘어나는 것도 이와 무관하지 않다"고 말했다.또한 딘 모리스 소장은 "전 세계인의 식습관을 분석해보면 식물영양소 섭취도 부족한 편"이라고 말했다. 식물영양소는 식물 속에 들어 있는 화학물질이다. 루테인, 라이코펜, 카로티노이드, 이노시톨 등이 대표적인 식물영양소다. 식물영양소는 식물 속에 존재하며, 해충이나 세균 등으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체내에 들어오면 항산화 작용 등을 통해 세포 손상을 억제,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 딘 모리스 소장은 "우리 몸속에 있는 세포는 매초 산화 스트레스를 받고 손상을 입는데, 1분에 3억개의 세포가 사라질 정도"라며 "항산화 능력이 뛰어난 식물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해줘야 산화 스트레스를 막을 수 있으며, 몸이 죽은 세포를 새로운 세포로 대체하는 에너지를 아낄 수 있다"고 말했다. 식물영양소의 종류는 다양하며, 식물의 색에 따라 영양소 종류도 달라진다. 때문에 식물영양소 섭취를 위해서는 다양한 종류의 과일·채소를 챙기는 게 좋다. 딘 모리스 소장은 "어머니들은 자녀에게 다양한 과일과 채소, 버섯류를 먹이려 하며, 단군신화에서도 호랑이와 곰이 마늘·쑥을 먹었다고 나온다"며 "한 가지 종류의 식물영양소만 섭취하는 것보다, 여러 영양소를 함께 먹으면 시너지 효과를 낸다"고 말했다.◇한국 장년층, 특히 비타민B2·칼슘 덜 먹어딘 모리스 소장은 "전통 한식은 건강한 식단으로 알려졌지만, 한국 장년층 대상으로 영양소 섭취를 조사한 자료에 따르면 비타민B·A와 칼슘이 부족한 상태"라고 말했다. 실제로 최근 국민건강영양조사에 참여한 65세 이상 3476명을 대상으로 호남대 식품영양학과에서 영양소 섭취 실태를 분석한 결과, 71%가 비타민B2(리보플라빈)를 필요량 미만으로 섭취했다. 칼슘은 82%, 비타민A는 61.7%의 사람이 평균 필요량 미만으로 섭취했다. 비타민B2가 부족하면 입술·눈꺼풀에 염증(각막염·구내염·설염 등)이 잘 생긴다. 칼슘은 부족하면 골다공증을 유발할 수 있다. 비타민A가 부족하면 안구건조증과 피부건조증, 야맹증 발생 가능성이 커진다.딘 모리스 소장은 "비타민·식물영양소 섭취 외에도 매일 밤 적어도 7시간 수면을 취하고, 탄산음료나 커피 대신 물을 하루에 약 2L 마시는 게 좋다"고 말했다.
    푸드김수진 헬스조선 기자2019/05/22 09:38
  • 폭포 쏟아지는 낮, 별빛 쏟아지는 밤… 숲속 온천서 쉬어갈까

    폭포 쏟아지는 낮, 별빛 쏟아지는 밤… 숲속 온천서 쉬어갈까

    "사라진 일본의 자연이 궁금하다면 아오모리로 가라"는 말이 있다. 너도밤나무 원생림이 아오모리 전체의 70%를 차지할 정도인데, 혼슈 섬 최북단이어서 한여름 더위도 비켜간다. 헬스조선 비타투어는 7월 24~27일(3박 4일) 아오모리 숲을 중심으로 산책을 하고 쓰가루 해협 건너 홋카이도 하코다테에서 온천을 하며 쉬는 힐링여행을 진행한다. 아오모리에서는 천년 너도밤나무 숲을 힘차게 굽이쳐 흐르는 일본 천연기념물 '오아라세 계류(시냇물·사진)' 안에서 1박 2일간 지낸다. 숲에 둘러싸여 있는 유일한 호텔 호시노 리조트의 노천온천에 앉아 있으면, 낮에는 코 앞에서 시원한 폭포가, 밤에는 머리 위로 별빛이 쏟아진다. 다음 날은 신칸센으로 세계 최장 해저터널을 건너 홋카이도로 넘어가는데, '에키벤(명물 도시락)'을 먹는 소소한 재미가 있다. 하코다테 산에 올라 하늘의 별이 쏟아져 땅 위에 박힌 듯한 '일본 3대 야경'을 감상하고, 영화 '러브레터'가 촬영된 하치만 자카의 고풍스러운 거리를 거닌다. 1인 참가비 235만원(유류할증료·가이드 경비 포함).●문의·신청: 헬스조선 비타투어
    여행강미숙 헬스조선 기자2019/05/22 09:37
  • 총천연색 꽃마당… 촉촉한 습원의 바람… 변화무쌍한 '여름 나라' 일본으로

    총천연색 꽃마당… 촉촉한 습원의 바람… 변화무쌍한 '여름 나라' 일본으로

    기후 변화 탓인지 봄이 너무 짧다. 계절이 벌써 여름 문턱을 넘고 있다. 이번 여름 휴가는 고생만 하는 장거리 휴가지 대신 가까운 일본으로 떠나자. 위도가 높은 홋카이도와 해발 3000m 도야마 북알프스는 일본인들이 가장 사랑하는 여름 피서지다. 훼손되지 않은 자연은 천연 에어컨을 켠 것 같고, 아침저녁으로는 서늘하기까지 해 따끈한 온천이 그리워진다. 오호츠크해에서 갓 건져 올린 게와 '일본 3대 와규(소고기)' 히다규 등 식재료도 훌륭하다.
    여행강미숙 헬스조선 기자2019/05/22 09:35
  • 바이칼湖 진경을 찾아… '샤머니즘의 고향' 알혼섬 여행

    바이칼湖 진경을 찾아… '샤머니즘의 고향' 알혼섬 여행

    시베리아가 품은 오지(奧地) 바이칼은 세계에서 가장 깊은 호수이자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호수다. 바이칼 호수 여행을 꿈꾼다면 한여름이 제격이다. 호수의 수온은 3도를 넘지 않고, 호숫가 야생화는 낮게 깔린 안개처럼 대지를 덮는다. 헬스조선 비타투어는 8월 12~17일과 19~24일(4박 6일) 바이칼 호수와 '바이칼의 심장' 알혼섬에서 머무는 여름 휴가 여행을 진행한다. 현지인만 아는 자작나무 숲길 '볼시예 코티'는 바이칼의 진경을 간직한 곳이다. 숲 한가운데 난 야생화 꽃길을 걷다보면 길 끝에서 바이칼 호수를 만나는데 바다보다 더 바다 같은 광활함에 몸과 마음이 압도된다. '샤머니즘의 고향' 알혼섬에서 여유롭게 2박을 하는데 게스트하우스가 아닌 섬 안에서 가장 좋은 숙소인 바이칼뷰 호텔을 이용한다. 알혼섬 일주 투어를 하며 아시아 대륙의 아홉 성소 중 지기(地氣)가 가장 센 불한바위, '선녀와 나무꾼'과 닮은 전설을 가진 사간후순 등을 모두 둘러본다. '시베리아의 파리' 이르쿠츠크 관광 포함, 대한항공 직항 이용, 1인 참가비 289만원(유류할증료·가이드 경비 포함).●문의·신청: 헬스조선 비타투어
    여행2019/05/22 09:35
  • 연보랏빛 '폭풍의 언덕', 달빛 아래 첫 호수 '송쿨'… 8月의 선물이랍니다

    연보랏빛 '폭풍의 언덕', 달빛 아래 첫 호수 '송쿨'… 8月의 선물이랍니다

    여행 고수는 여행 시기를 더 중요하게 고려한다. 여행지의 매력을 100% 만끽할 수 있는 시기가 그리 길지 않기 때문. 영국 무어랜드는 8월이 적기다. 헤더 꽃이 만발하면 대지가 온통 보랏빛이 된다. 키르기스스탄 송쿨 호수는 8월까지만 볼 수 있다. 호수가 얼면 다시 1년을 기다려야 한다. 헬스조선 비타투어는 최적기에 떠나는 '영국 CTC 트레킹'과 '중앙아시아 3국 여행'을 8월에 떠난다.
    여행강미숙 헬스조선 기자2019/05/22 09:34
  • 아이의 키, 후천적 요인도 중요… 성장 돕는 '황기추출물' 어때요?

    아이의 키, 후천적 요인도 중요… 성장 돕는 '황기추출물' 어때요?

    5월은 신체검사, 체육대회, 현장학습 등 학교 행사가 많은 달이다. 그중 초등학생들이 반가워하지 않은 행사가 있는데 바로 '신체검사'다. 전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즐겁지 않은 행사로 신체검사(30.2%)를 꼽았고 이유로는 '신체검사에 자신이 없어서(25.9%)'가 가장 많았다. 대한소아과학회 조사에서도 초등학생 4~6학년은 자신의 신체에 만족하지 못했으며 특히 키에 대한 불만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건강기능식품유대형 헬스조선 기자2019/05/22 09:33
  • CJ제일제당 '아이시안 루테인 골드' 할인 이벤트

    CJ제일제당 '아이시안 루테인 골드' 할인 이벤트

    CJ제일제당의 '아이시안 루테인 골드'는 노화로 황반색소 밀도 감소가 우려되는 중장년에게 좋은 눈 건강기능식품이다. 아이시안 루테인 골드 한 캡슐에는 루테인지아잔틴복합추출물이 식약처 1일 최대 권장섭취량인 20㎎ 담겨 있다. 기능성 원료인 루테인지아잔틴복합추출물은 인체시험을 통해 황반색소 밀도 증가, 황반색소 면적 증가, 혈중 루테인 농도 증가, 눈부심 회복, 광수축 회복 개선 효과가 입증됐다. 주원료인 루테인지아잔틴복합추출물은 ISO 9001, HACCP 인증, 코셔-할랄푸드 인증을 받았고, 미국·호주·일본 3개국에서 정제원료추출방법 관련 특허까지 획득하는 등 품질 관리가 잘 되고 있다.이 외에도 어두운 곳에서의 시각적응을 위해 필요한 비타민A·베타카로틴,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 데 필요한 비타민C·E, 정상적인 면역기능에 필요한 아연, 철의 운반과 이용에 필요한 구리를 함유하고 있다. 부원료로 EPA 및 DHA가 함유됐고 블루베리농축분말까지 들어 있다.CJ제일제당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아이시안 루테인 골드' 6개월분(6박스, 총 180캡슐)을 정상가 대비 41% 할인가에 판매한다. 특별 추가 사은품도 증정한다. CJ제일제당 전화주문센터를 통해서만 주문 가능하다.
    건강기능식품2019/05/22 09:28
  • 종근당건강, ‘아이커’ 리뉴얼 기념 이벤트

    종근당건강, ‘아이커’ 리뉴얼 기념 이벤트

    종근당건강이 어린이 키 성장 건강기능식품 '아이커'의 리뉴얼을 기념해 할인 판매 이벤트를 진행한다. 리뉴얼된 아이커에는 기존 황기추출물 등 복합물(HT042)에 추가로 칼슘, 비타민D, 아연을 넣었다. 당(糖)도 기존 제품의 3분의 1로 줄이고, 합성향료와 감미료를 최소화했다. 딸기 맛 분말로 우유에 타 먹으면 된다. 5월 22~31일까지 선착순 500명에 한해 리뉴얼된 아이커를 판매한다.
    건강기능식품2019/05/22 09:28
  • 일양약품 '꿀잠365' 출시 기념 이벤트

    일양약품 '꿀잠365' 출시 기념 이벤트

    일양약품에서 잠 못 자는 성인을 대상으로 한 수면 제품 '꿀잠365'를 출시했다. 감태추출물을 주원료로 했고, 홍경천추출물·테아닌 등을 함유하고 있어 질 좋은 숙면과 함께 스트레스 완화와 피로 회복에 도움이 된다.일양약품은 제품 출시를 기념해 25일까지 전화나 홈페이지로 '꿀잠365'를 주문하는 고객에 한해 한 달 분을 더 증정한다.
    건강기능식품2019/05/22 09:27
  • 931
  • 932
  • 933
  • 934
  • 935
  • 936
  • 937
  • 938
  • 939
  • 940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