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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힐링 여행] 더위도 못 쫓아오는 그곳… 日 홋카이도 도동 여행

    일본 최북단 홋카이도의 북동쪽 끝 도동(道東) 지역은 한여름 더위를 피해 달아날 수 있는 최선의 도피처다. 선선한데다 삿포로와 오타루에는 없는 때 묻지 않은 원시림과 한적함까지 갖춰 휴가지로 매력 만점이다.헬스조선 비타투어는 8월 26~30일(4박 5일) 도동 명소를 둘러보고, 온천욕과 지역 가이세키 요리를 즐기는 여름휴가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넓은 지역을 바쁘게 이동만 하지 않고 충분히 머물며 나만의 휴가를 만끽한다. 시레토코 국립공원에서 오호츠크해의 바람을 맞으며 고가목도를 걷고, 일본 최대 규모의 구시로습원은 노롯코 열차로 관광한다. 야생화 춤추는 고시미즈 원생화원도 인상적이고, 비에이를 뒤덮은 꽃의 파노라마 속에도 파묻혀 본다. 세계적으로도 귀한 식물성 온천 토카치가와 온천 등 매일 온천욕이 가능한 숙소 이용, 대한항공 직항 기준, 1인 255만원(유류할증료·가이드 경비 포함).●문의·신청: 헬스조선 비타투어
    여행2019/06/28 08:58
  • 다이어트에 좋은 메밀, 혈관 건강에도 탁월

    다이어트에 좋은 메밀, 혈관 건강에도 탁월

    날이 더워지면서 메밀 국수 등을 찾는 사람이 많다. 메밀은 메밀은 식이섬유·단백질·루틴 등 영양소가 풍부해 혈관을 건강하게 하는 데 도움이 된다. 한의학에서는 메밀의 찬 성질을 이용해 열을 내리는 약재로 사용하기도 했다. 메밀의 영양학적 효능을 알아본다. 메밀은 100g당 단백질 10g, 식이섬유 5g이 함유돼 있다. 칼륨·엽산·마그네슘·섬유질을 비롯해 8종의 필수 아미노산이 풍부히 들어 있다. 특히 메밀은 비타민B군이 풍부해 쌀·보리 든 다른 곡식보다 영양가가 높은 편이다. 비타민B군은 몸의 소화계·신경계의 원활한 활동을 돕는다. 또 메밀의 코린 성분은 알코올의 분해를 도와 숙취 해소에 효과적이다. 특히 메밀에는 루틴이 풍부한데, 100g당 17mg 정도 들어 있다. 루틴은 식물의 갈색을 내는 색소 성분으로 단당류 2분자가 합쳐진 배당체의 한 종류이다. 이는 혈관을 튼튼히 하는 효과가 있어 뇌출혈·고혈압·동맥경화 등 혈관질환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루틴은 수용성 영양소이므로, 메밀을 요리할 때 사용한 국물을 버리지말고 육수로 사용하면 더 많은 양을 섭취할 수 있다. 또한 한의학에서 메밀은 찬 성질을 가진 약재로 쓰인다. 예부터 고열·어지럼증·소화불량 등이 있을 때 메밀을 먹어 증상을 완화했다. 메밀국수는 100g에 100kcal·메밀전병은 167kcal 정도로 열량이 낮아 다이어트 식단으로도 적합하다. 다만, 면역계가 덜 완성된 영유아는 메밀을 먹기 전 알레르기 반응이 일어나지 않는지 확인하는 게 안전하다.
    푸드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9/06/27 16:34
  • 보기 싫은 다리 셀룰라이트, 나는 몇 단계일까?

    보기 싫은 다리 셀룰라이트, 나는 몇 단계일까?

    허벅지나 종아리에 있는 울퉁불퉁한 모양의 '셀룰라이트'. 사춘기 이상 여성의 80% 이상에게 있다는 통계가 있을 정도로 많은 사람에게 나타나는 증상이다. 지방과 노폐물, 수분이 뭉쳐 피부가 오렌지 껍질처럼 울퉁불퉁하게 보이는 증상을 뜻한다. 셀룰라이트는 왜 생기고, 어떻게 관리할까?셀룰라이트가 여성에게 많은 이유는 여성호르몬 에스트로겐 때문이다. 에스트로겐은 피부 속 콜라겐 변성을 유발하고, 히알루론산 과중합을 일으킨다. 또한 지방세포에서의 지방 합성을 증가시킨다. 단순한 지방 축적과 달리, 셀룰라이트는 체액과 지방이 피하 부위에 침투하면서 구조적으로 섬유화 돼 울퉁불퉁하게 보인다. 그 외에 고탄수화물식이나 고지방식이, 한 자리에 동일한 자세로 계속 앉아 있어도 셀룰라이트가 잘 생긴다.셀룰라이트는 진행 정도에 따라 크게 4단계로 나눌 수 있다. 1단계는 육안상 식별이 어렵다. 누르거나 비틀었을 때 아주 약하게 피부가 울퉁불퉁해진다. 2단계는 누르거나 비틀었을 때 바로 피부가 울퉁불퉁하게 보인다. 통증도 느껴진다. 3단계가 되면 누르지 않아도 육안으로 피부가 울퉁불퉁하게 보이며, 4단계가 되면 큰 지방 덩어리가 보이는 등 요철이 더 심해진다. 4단계에서는 피부 건조증과 처짐도 관찰된다.3,4단계에 해당한다면 셀룰라이트가 더 심해질 수 있어, 곧바로 생활습관을 바꿔야 한다. 고탄수화물과 고지방식이를 교정하고, 1시간에 1번은 자리에서 일어나는 게 좋다. 또한 섬유화된 지방을 끊어줄 수 있는 마사지가 도움된다. 달걀을 가볍게 쥐는 정도의 압력으로 림프절 방향을 따라 쓰다듬으면 된다. 팔은 겨드랑이 방향, 하체는 골반 방향, 얼굴은 가장자리 방향으로 마사지하면 림프 운동을 활성화시키고 셀룰라이트 악화을 막을 수 있다.
    뷰티김수진 헬스조선 기자2019/06/27 07:35
  • 남자에게 참 좋은 토마토, 영양소 극대화시키는 방법

    남자에게 참 좋은 토마토, 영양소 극대화시키는 방법

    토마토는 노화 방지나 암 예방에 효과가 뛰어난 라이코펜 성분이 풍부하다. 라이코펜은 전립선암 예방에 특히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토마토는 먹는 방식에 따라 영양 흡수가 달라진다.토마토의 건강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조리법이 매우 중요하다. 기름과 함께 가열해 먹는 게 효과적이다. 조리 시 토마토 껍질로부터 빠져나오는 라이코펜이 기름에 녹아 있어 이를 함께 먹어야 충분한 양을 먹을 수 있다. 라이코펜은 기름과 함께 먹었을 때 체내에 더 잘 흡수된다. 만약 토마토의 비타민과 미네랄 등 수용성 영양소가 더 욕심난다면, 가열하지 않고 생으로 먹는 게 좋다. 다만 설탕을 뿌리면 영양소가 파괴되므로 설탕 대신 약간의 소금을 뿌리는 것을 추천한다.토마토는 종류마다 라이코펜 함량이 다르다. 빨갛게 완숙할수록, 작은 방울토마토일수록 1g당 라이코펜 함량이 높다. 토마토 같은 과채류의 껍질에는 농약이 묻어있을 위험이 커 이를 깨끗이 닦아내야 한다. 세척 전 토마토를 물에 5분 이상 담가둬 껍질에 묻은 농약과 이물질을 완전히 제거하는 게 안전하다.
    푸드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9/06/26 16:22
  • [시니어 홈트] (2)벽에 기대서 하는 오십견 스트레칭

    [시니어 홈트] (2)벽에 기대서 하는 오십견 스트레칭

    헬스조선과 강북연세병원이 함께하는 시니어 홈트: 집에서 하는 운동법활기찬 노년생활을 위해서는 근력과 유연성을 지켜야 한다. 꾸준한 운동이 가장 효과적이지만, 검증되지 않은 운동법을 무작정 따라하다가는 부상 등 역효과를 얻기 쉽다. 이에 헬스조선은 척추‧관절병원인 강북연세병원과 함께, 동영상 ‘시니어 홈트: 집에서 하는 운동법’을 제작해 연재한다. 척추와 관절, 어깨 주변 근육 건강에 도움을 주고 통증 완화에도 효과가 있는 운동 방법을 재활 전문가가 지도해준다.◇ 벽에 기대서 하는 오십견 스트레칭은?오십견이나 어깨 관절 범위 제한이 있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운동입니다.스트레칭 1, 2를 함께 하시면 어깨 관절 범위를 회복시켜 통증을 감소시켜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피트니스헬스조선 편집팀2019/06/26 10:19
  • 살 빼주는 근육 키울까 치유요가로 통증 잡아볼까

    살 빼주는 근육 키울까 치유요가로 통증 잡아볼까

    나의 첫 다이어트 근육 홈트일본의 다이어트 운동법 인플루언서 '도가와 아이'가 5개월만에 10㎏ 감량에 성공한 비법을 알려준다. 그는 단련했을 때 집중적으로 다이어트에 효과가 있는 근육이 따로 있다고 말한다. 10만 팔로어의 호응을 받은 다이어트 근육 홈트법 20가지가 수록됐다. 어떤 부분에 자극을 줘야 하는지 등을 일러스트로 쉽게 알려준다. 비타북스 肝, 140쪽, 1만3000원
    책/문화김수진 헬스조선 기자2019/06/26 10:13
  • 거친 들판과 바다 같은 바이칼湖… 그리고 오직 나

    거친 들판과 바다 같은 바이칼湖… 그리고 오직 나

    인파에 떠밀려 다니는 여름휴가 대신 오지(奧地)로 떠나보자. 다소 거칠고 불편하지만 척박한 동토(凍土)의 기운을 품은 바이칼 호수는 여름휴가 여행으로 최적지다. 헬스조선 비타투어는 8월 19~24일(4박 6일) 한여름에도 시베리아의 한기가 서려 있는 바이칼 호수와 호수가 품고 있는 '바이칼의 심장' 알혼섬에서 머무는 여름휴가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바이칼 호수에 대한 막연한 동경과 특색있는 러시아 여행의 백미를 모두 담았다.바이칼 호수의 참모습을 들여다볼 수 있는 알혼섬은 오지 중 오지다. 섬에 도착하면 제대로 포장된 도로도, 변변한 건물도 없다. 거친 들판에 바다 같은 호수만 보인다. 덕분에 머무는 동안 온전히 바이칼에만 집중할 수 있다. 아직도 여행 인프라가 열악한 편이지만, 지금은 호텔도 들어서 오지 여행을 즐길 준비가 돼있는 여행자라면 도전해봄 직하다. 섬에서 가장 깨끗하고 최신 시설을 갖춘 바이칼뷰 호텔에서 머문다.4륜 구동차 '우아직'을 타고 사자바위와 악어바위를 볼 수 있는 누르간스크, 전쟁과 역사의 아픔을 간직한 페시얀카, 호수 위로 끝없이 펼쳐진 수평선을 감상할 수 있는 사랑의 언덕, '선녀와 나무꾼'과 유사한 전설이 깃든 사간후순의 삼형제 바위 등을 둘러본다. 섬의 최북단, 하보이 곶에서는 오솔길을 따라 가벼운 트레킹을 하고, 알혼섬의 랜드마크 불한 바위에서는 바이칼을 붉게 물들이는 석양 속에서 여행의 절정을 마주한다. 청정 바이칼 호반을 따라 걷는 '볼시예 코티' 자작나무 숲 야생화 트레킹은, 러시아 현지인도 이곳에 오면 반드시 걷는 비경(秘境)이다.시베리아 대평원을 가로지르는 우스찌아르다, 데카브리스트의 꿈과 사랑이 남아 있는 '시베리아의 파리' 이르쿠츠크 관광도 포함됐다. 인천-이르쿠츠크 대한항공 직항편을 이용한다. 1인 참가비 289만원(유류할증료·가이드 경비 포함).●문의·신청: 헬스조선 비타투어
    여행강미숙 헬스조선 기자2019/06/26 10:12
  • 홋카이도의 '숨겨둔 보석' 道東… 열기도, 끈적임도, 관광객도 없다

    홋카이도의 '숨겨둔 보석' 道東… 열기도, 끈적임도, 관광객도 없다

    3시간이면 닿는 이웃나라 홋카이도는 사계절 다 좋지만 한국인이 가장 많이 찾는 계절은 여름이다. 피서지로 더 좋은 대안이 없기 때문이다. 이곳의 여름은 후끈한 열기도, 불쾌한 끈적임도 없다. 중부·동부·남부, 도시마다 다채로운 풍광을 가지고 있어 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입에 맞는 정갈한 음식과 온천은 말할 것도 없다. 한가지 흠은 여름엔 한국인 관광객이 너무 많다는 것.헬스조선 비타투어는 아직도 뜨거운 8월 26~30일(4박 5일) 홋카이도 도동(道東) 지역의 대자연으로 떠나는 쉼 여행을 진행한다. 한국인이 많이 찾는 삿포로 인근과 달리 도동은 사람을 보기 어렵고, 8월에도 월평균 최고 기온이 22도를 넘지 않는다. 아침 저녁에는 조금 쌀쌀한 느낌도 든다.아이누어로 '땅이 끝나는 곳'을 뜻하는 홋카이도 동쪽 끝 시레토코 국립공원은 정말 멀지만, 고생해서 찾아간 사람을 절대 실망시키지 않는다. 원시상태 수풀 위에 조성된 고가 목도를 따라 걸으면 장대한 시레토코 연봉들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진다. 일본 최대 습원 구시로 습원 국립공원 전망대에 서면 사방이 초록의 바다다. 방금 낫질한 듯한 신선한 풀냄새가 폐포 깊숙이 파고든다. 차디찬 북풍이 가꿔 놓은 고시미즈 원생 화원에선 오호츠크해와 조우한다. 비에이에 펼쳐진 총천연색 꽃의 세상은 강렬한 인상으로 남는다. 대한항공편을 이용, 1인 255만원(유류할증료·가이드 경비 포함).●문의·신청: 헬스조선 비타투어
    여행강미숙 헬스조선기자2019/06/26 10:12
  • 이번 추석엔 보름달 대신 호수에 뜬 푸른 빙하 볼까

    자연 속으로 들어가는 여행은 도시 관광과는 차원이 다르다. 헬스조선 비타투어는 9월 10~19일(8박 10일) 한 번도 본적 없는 대자연을 간직한 아이슬란드를 향해 날아간다. 관광객이 몰리는 시기가 아니라 여유롭고, 다른 패키지 여행에서 가지 않는 '아이슬란드의 축소판' 스나이펠스네스 반도까지 둘러보는 완벽한 일주여행이다. 아이슬란드 자연의 핵심은 '골든 서클'에 모여 있다. 용암이 수직으로 치솟은 싱벨리르 국립공원, 뜨거운 물 기둥이 최대 40m씩 솟구치는 게이시르, 세상의 모든 물이 쏟아져 내리는 듯한 굴포스 등은 눈으로 보고도 믿겨지지 않는다. 푸른 빙하가 둥둥 떠다니는 요쿨살론 호수, 간헐천 미바튼과 블루라군 등 명소를 빠짐없이 둘러본다. 단순한 버스관광이 되지 않도록 300년간 화산활동이 계속된 칼데라지역 크라플라와 바트나요쿨 빙하 국립공원에서는 자연 속으로 걸어 들어가 청량한 북극의 대기로 호흡한다. 장거리 국내선(1회), 간헐천 온천욕(2회) 포함, 1인 695만원(항공료 별도).●문의·신청: 헬스조선 비타투어
    여행강미숙 헬스조선 기자2019/06/26 10:11
  • 꽃중년 남미 완전정복 여행 설명회 열립니다

    일생에 한 번, 남미여행은 정말 심사숙고해야 합니다. 믿을 수 있고 검증된 헬스조선 비타투어 '꽃중년 남미 완전정복' 프로그램을 추천합니다. 비타투어는 지난 5년간 남미여행 최적기에 이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바쁘게 휘몰아치는 여행이 아닙니다. 마추픽추, 우유니 사막, 파타고니아, 이과수 등 핵심 명소를 한 달간 느긋하게 둘러봅니다. 또 잉카 트레킹, 파타고니아 트레킹, 페리토 모레노 빙하 트레킹 등 걷기 일정을 보태 남미 여행의 맛을 살렸습니다. 중년 여성과 시니어도 피곤하지 않게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일정과 숙소, 트레킹 강도 등을 조정했습니다.비타투어가 2020년 3월 4일~4월 6일과 3월 11일~ 4월 13일(34일) 진행하는 '꽃중년 남미 완전정복' 프로그램 설명회를 7월 22일(월) 오후 3시 30분 TV조선 건물 1층 라온홀에서 개최합니다. 지난 5년간 이 여행을 인솔한 '천만시간 라틴, 백만시간 남미'의 저자 채경석 오지여행 전문가가 설명회를 진행합니다. 반드시 사전에 전화로 신청해야 하며, 선착순 70명만 참여할 수 있습니다.●문의·신청: 헬스조선 비타투어
    여행김수진 기자2019/06/26 10:10
  • 남들 다 가는 데 말고… 코카서스의 진짜 속살을 만나다

    남들 다 가는 데 말고… 코카서스의 진짜 속살을 만나다

    코카서스는 두바이나 도하를 경유하거나 모스크바에서 비행기를 갈아타야 한다. 그런데도 왜 코카서스 여행이 인기일까? 그만큼 덜 알려진 곳, 물질만능의 때가 덜 묻은 땅에 대한 호기심이 여행객 마음 속 '원픽(One Pick)'이 됐기 때문이다. 조지아, 아르메니아, 아제르바이잔 3국은 우선 볼거리가 많다. 아제르바이잔 수도 바쿠, 실크로드 교역지 셰키, 도시 전체가 세계문화유산인 조지아 므즈헤타, 성경 속 노아의 방주가 닿은 아르메니아 아라라트산 등 기본 랜드 마크만 둘러봐도 열흘이 후딱 지나간다. 볼거리가 많아 되려 천편일률적 여행이 되기 쉬운데 현지인도 잘 알려주지 않는 숨은 비경은 따로 있다.조지아의 다비드 가레자 동굴 수도원으로 가는 길은 흙먼지 날리는 비포장도로다. 일생에 한 번 순례하듯 찾는 조지아인을 제외하면 관광객은 찾아보기 힘들다. 허허벌판의 바위를 파고 들어가 만든 동굴 수도원 19개가 흩어져 있는데, 6세기 지어진 라브라 수도원이 가장 오래됐다. 수도원은 지금도 은둔하는 수사들의 거처다. 산을 더 올라 우다브노 수도원으로 발길을 돌리면 일순간 길이 하늘과 닿는다. 신과 더 가까워질 수밖에 없는 자연이 세상 단 한 곳 다비드 가레자에 있다.러시아와 코카서스를 구분 짓는 장대한 코카서스 산맥에서 제일 아름다운 곳을 꼽으라면 단연 카즈베크 산이다. 산이 굽어보는 언덕에는 게르게티 성삼위일체 교회가 섰다. 말이 언덕이지 높이가 2170m다. 4륜 구동 지프차를 타고 교회까지 오르는데, 양과 소떼가 풀을 뜯는 초원은 파도처럼 출렁이고, 들꽃 향은 차창 밖을 넘나들어 상쾌하다. 차에서 내리면 만년설이 실핏줄처럼 박힌 카즈베크 산과 교회가 완벽한 하모니를 이루고 있다. 몇 개의 트레킹 코스도 걸어볼 수 있다. 유럽인은 교회 위쪽에 텐트를 치고 캠핑하는 것을 '꿈의 코스'라 부른다.아르메니아의 세반 호수는 큰 기대감 없이 갔다 감동 한 움큼 받는 곳이다. 내륙 국가에서 해발 1900m 호수는 곧 바다이고, 휴양지다. 크기도 넓어 제주도와 맞먹는다. 호숫가 세바나반크 수도원은 화룡점정이다. 하루 종일 앉아 있어도 황홀한데 유람선 위에서 보면 또 색다르다. 예쁜 호수를 둘러싼 설산(雪山)들이 호위 무사처럼 하늘을 떠받치고 있다.헬스조선 비타투어는 아제르바이잔 바쿠를 시작으로 조지아 카즈베크 산과 다비드 가레자 동굴 수도원, 아르메니아의 세반호수와 아라라트산 등 세 나라 명소를 구석구석 탐방하는 프로그램을 9월 23일~ 10월 4일(9박 12일) 진행한다. 비용은 1인 530만원(유류할증료·가이드 경비 포함).●문의·신청: 헬스조선 비타투어
    여행강미숙 헬스조선 기자2019/06/26 10:10
  • 건강 나이 10년 되돌리는 최강의 근력 운동 해보실래요?

    건강 나이 10년 되돌리는 최강의 근력 운동 해보실래요?

    근육이 연금보다 강하다일본은 초고령사회다. 사회에서는 집 안에서만 무기력하게 지내는 고령자가 많아지는 걸 문제로 여겨 '건강 수명'을 늘리기 위한 노력을 진행했다. 그 중 하나가 고령자를 위한 운동을 개발, 지역 사회에 보급한 것이다. 저자 김헌경 박사는 해당 운동의 개발자다. 그는 도쿄 건강장수의료센터에 근무하며 최초로 임원이 된 한국인이다. NHK, 아사히TV, TBS 등 유명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해 고령자를 위한 근력 운동을 소개, 운동 붐을 일으켰다. 국내외 학술지에 노화와 근육에 관련한 연구 논문을 300회 이상 발표했으며, 일본노년의학회가 시상하는 최우수논문상을 3번 수상했다.'근육이 연금보다 강하다'에서는 김 박사가 30년간 연구한, 고령자를 위한 근육 운동을 알려준다. 근육 운동은 고령자에게 많이 생기는 낙상, 허약, 근감소증, 보행 장애, 요실금에 맞춰 제작됐다. 해당 질병을 예방·회복하는 데 효과적인 근육은 무엇인지 알려준다.
    책/문화김수진 헬스조선 기자2019/06/26 10:09
  • 요즘 대세 '프로바이오틱스'… 왜 다들 찾을까?

    요즘 대세 '프로바이오틱스'… 왜 다들 찾을까?

    최근 프로바이오틱스가 주는 건강 효과들이 주목받고 있다. 프로바이오틱스는 장내 환경에 유익한 작용을 하는 미생물로 관련 연구가 세계적으로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많은 연구에서 장내 세균은 다양한 대사물질을 만들어 면역 증진, 비만 완화 등에 영향을 준다고 밝혀졌다.가장 대표적인 프로바이오틱스는 '유산균'이다. 유산균은 유해균을 억제해 장내 환경을 개선하고 원활한 배변활동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유산균 국내 시장규모는 2011년 405억원에서 2017년 2173억원으로 6년 새 5배 이상 성장했다. 실제로 유산균은 건강기능식품 중 홍삼과 비타민 다음으로 가장 많이 찾는 상품이다.종근당건강 프로바이오틱스 브랜드 '락토핏'은 가성비, 기능성, 안전성 3박자를 갖춘 유산균 제품으로 알려졌다. 섭취율, 구입율, 소비자만족도에서도 1위를 기록했다.락토핏은 다양한 고객 수요에 맞춰 제품을 세분화했다. 온 가족이 나눠먹는 '락토핏 생유산균 골드'를 포함해 '락토핏 생유산균 베베·키즈·뷰티·그린' 등으로 구성됐다. 그중 최근 출시된 '락토핏 생유산균 코어'는 유산균 핵심기술을 강화한 프리미엄 제품이다. 유산균이 위산과 담즙산으로부터 살아남을 수 있도록 '프롤린 공법'을 적용했다. 프롤린 공법은 유산균에 '프롤린' 아미노산을 첨가해 유산균 장내생존율을 높이는 방법이다.또한 유산균의 먹이가 되는 '프리바이오틱스'가 부원료로 들어 있다. 프로바이오틱스가 활발히 활동하기 위해서는 프리바이오틱스라는 먹이가 필요하다. 실제로 프리바이오틱스는 프로바이오틱스가 살아서 장까지 도달하는 데 큰 도움을 준다고 알려졌다. 전문가들도 프로바이오틱스와 프리바이오틱스를 함께 먹으라고 권고한다.온가족이 먹을 수 있는 락토핏 생유산균 코어는 유산균 증식과 유해균 억제, 배변활동 원활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배가 더부룩하거나 배변활동이 원활하지 않은 사람, 장이 예민한 사람, 인스턴트식품을 즐겨먹거나 불규칙한 생활습관을 가진 사람에게 권장된다.
    건강기능식품유대형 헬스조선 기자2019/06/26 10:08
  • 맛·영양 살리고 흡수 돕는 '발효의 마법' 아시나요

    맛·영양 살리고 흡수 돕는 '발효의 마법' 아시나요

    모든 음식은 시간이 지나면 썩는다. 하지만 부패 과정에서 미생물과 특정 환경에 놓이면 누룩, 효모처럼 풍미와 영양이 한층 더 살아난다. 마법 같은 이 과정을 '발효'라 부른다. 발효는 예로부터 다양한 음식에 사용됐다. 수메르인이 기원전 6000년경에 만든 발효주를 시작으로 김치, 된장, 낫토, 요구르트, 치즈 등 다양한 발효 식품이 등장했다. 이제 발효는 식품을 넘어 의약품, 화장품, 건강기능식품에도 적용되고 있다. ◇발효하면 새로운 영양소 생겨 발효의 가장 큰 장점은 '영양'에 있다. 발효가 이뤄지면 원재료에는 없던 새로운 물질이 생기면서 영양 성분이 강화된다. 조선대 생명화학고분자공학과 신현재 교수는 "발효 과정에서 미생물은 원재료에 있던 영양 성분을 분해하면서 새로운 물질을 만들어낸다"며 "이때 기존 원재료보다 영양 성분이 강화되는 효과가 있다"고 말했다. 실제로 낫토균이 콩에 붙어 발효된 '낫토'는 콩보다 성장과 발육을 촉진하는 비타민B₂가 10배로 많다. 노화를 막는 비타민K, 펩티드 등 콩에 없던 영양소도 새롭게 생긴다. 발효 후 나타나는 끈적이는 물질은 폴리감마글루탐산과 프락탄의 혼합물이다. 이는 항균 작용, 혈전 용해 효과, 혈압 상승 억제 효과가 있다. 콩이 발효를 거치면서 혈전을 예방하고 혈압 상승을 막는 새로운 음식으로 변신한 것이다. 우리나라 전통 발효 식품인 김치, 된장, 간장 등에는 단백질과 아미노산, 메티오닌이 함유돼 간 해독작용을 돕는다. 또 한국인에게 부족한 필수아미노산 리신, 리놀레산, 이소플라본도 풍부해 피부 질환, 혈관 질환 예방에 효과가 있다. 특히 고초균은 장내 부패 세균을 억제하고 혈압 상승, 암세포 증식을 억제한다. 발효 작용은 우리 몸에서도 이뤄진다. 장(腸)에서 유익균 발효가 일어나면 장운동이 활성화되고 면역력이 높아진다. ◇발효 비타민, 흡수율 높고 속쓰림 개선 발효는 영양소 흡수율도 높인다. 발효를 거치면 영양소 분자가 잘게 나눠져 흡수가 편해지기 때문이다. 서울성모병원 영양팀 노민영 임상영양사는 "대표적으로 엽산은 포유류가 합성할 수 없지만 발효 작용을 거치면 합성할 수 있는 형태로 변한다"며 "특히 사람이 단백질을 소화하려면 아미노산으로 만드는 과정이 필요하지만 발효 과정에서 미생물이 대신 변환해줘 흡수율이 높아진다"고 말했다. 예를 들어 콩은 단백질 함량이 높지만 생으로 먹으면 실질적인 흡수량이 적다. 하지만 발효를 거치면 간장 98%, 청국장과 된장은 85%로 흡수율이 높아진다(서울대병원 급식영양과 연구). 발효 과정에서 미생물이 단백질을 아미노산으로 분해하기 때문이다. 발효를 활용하면 영양소 흡수율도 높일 수 있다. 신현재 교수는 "발효 비타민에는 비타민 이외에 항산화 성분, 프로바이오틱스, 프리바이오틱스 등 유익한 성분이 함유돼 있다"며 "자연에서 유래된 성분이 들어갔기 때문에 흡수를 돕고 위, 간, 장 등에도 부담을 덜 준다"고 말했다. 발효 기술을 비타민 영양제에 적용하면 속 쓰림 증상도 개선할 수 있다. 비타민C는 공복에 먹었을 때 속 쓰림이 나타나지만 발효 비타민은 체내 흡수에 적합하도록 변해 공복에도 편하게 먹을 수 있다. 노민영 임상영양사는 "미생물이 발효 과정에서 소화가 어려웠던 물질을 제거하거나 분해해 특정 음식을 먹을 수 없던 사람도 섭취할 수 있게 변한다"고 말했다. 예를 들면, 우유 속 유당을 분해하지 못하는 사람도 발효 식품인 치즈를 먹을 수 있는 경우가 많다. 이는 우유 발효 중 문제를 일으키는 유당이 대부분 제거되고 남아있는 유당도 소화하기 쉽게 분해되기 때문이다.
    푸드유대형 헬스조선 기자2019/06/26 10:08
  • 날마다 쓰리고 불편한 속 양배추·브로콜리 '한 잔' 어때요?

    날마다 쓰리고 불편한 속 양배추·브로콜리 '한 잔' 어때요?

    맵고 짠 음식을 즐겨 먹거나,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현대인은 속쓰림을 자주 경험한다. 속쓰림을 유발하는 질병은 여러 가지가 있는데, 기능성 소화불량이나 위식도역류질환이 대표적이다. 이런 특정 질환이 없더라도 속쓰림을 겪을 수 있다. 속쓰림을 완화하려면 식습관을 고치는 게 급선무다.◇속쓰림 막으려면 식습관 개선 필수속쓰림을 완화하려면 다음 음식은 가급적 안 먹는 게 좋다. ▲튀긴 음식(고지방식) ▲우유·치즈 등 유제품 ▲파스타·빵·케이크 등 밀가루 음식 ▲탄산음료 ▲초콜릿 ▲신 과일 등이다. 이런 음식을 먹으면 속쓰림이 악화될 수 있다. 여기에, 야식을 먹거나 음식 섭취 후 바로 눕는 습관은 위장에 무리를 줘 피해야 한다. 과체중인 경우에도 괄약근의 압력이 낮아져 위산 역류가 발생하는 경우가 많아 체중을 줄이는 게 속쓰림 완화에 도움이 된다. 옷은 하의의 허리 부분을 조금 헐렁하게 입는 게 좋다. 허리 부분이 조여 복압이 증가하면 위산 역류가 심해져 속이 쓰릴 수 있다.◇양배추·브로콜리 먹으면 속쓰림 완화
    푸드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9/06/26 10:05
  • 항산화 뛰어난 '폴리페놀' 커피·차로 간편하게 채우세요

    항산화 뛰어난 '폴리페놀' 커피·차로 간편하게 채우세요

    '항산화(抗酸化) 성분'을 충분히 섭취하면 세포 손상을 예방할 수 있다. 대표적인 항산화 성분이 '폴리페놀'이다. 폴리페놀은 비타민보다 뛰어난 항산화 효과를 내, 만성질환 예방·완화 효과를 보인다는 연구 결과가 보고되고 있다.◇폴리페놀, 항산화 효과 탁월항산화란 체내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작용을 일컫는다. 활성산소는 우리 몸이 대사하면서 자연스럽게 발생하는 산물인데, 필요 이상 생기면 체내 정상 세포를 공격한다. 항산화 성분을 섭취하면 활성산소로 인한 세포 손상을 막을 수 있다. 폴리페놀의 일종인 '클로로겐산'성분을 풍부하게 넣은 커피를 하루 1캔씩 섭취하게 했더니 내장지방, 허리둘레, BMI(체질량지수)가 유의적으로 줄었다는 일본 연구 결과가 있다. 벨기에 연구에서는 폴리페놀 섭취량이 증가할수록 혈압이 낮아지는 것이 입증됐다. 피부 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도 있다. 독일에서 여성에게 폴리페놀이 326㎎으로 많이 함유된 코코아 파우더를 물에 혼합해 하루 100㎖씩 12주 섭취하게 했더니, 피부 홍반이 6주 후 15%, 12주 후 25% 감소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커피, 차로 간편하게 폴리페놀 섭취 가능풍부한 폴리페놀을 간편히 섭취하려면 커피나 차를 마시는 것도 방법이다. 커피는 폴리페놀이 많이 함유된 대표적인 식재료다. 커피 한 잔에는 와인의 3배, 홍차의 9배에 달하는 폴리페놀이 들었다. 특히 커피 생두(生豆·그린커피빈) 추출물이 따로 섞인 제품을 마시는 것이 권장된다. 생두는 클로로겐산이 가장 많이 든 식재료로 꼽히는데, 로스팅 과정에서 클로로겐산이 90%까지 소실되기 때문이다. 카카오닙스를 우린 차를 마시는 것도 방법이다. 카카오닙스는 초콜릿 원료인 카카오콩을 발효, 건조시킨 뒤 잘게 부순 식재료다. 국내외 연구에 의하면 카카오콩에는 폴리페놀이 약 6~8% 함유돼있는데, 이는 와인의 3.5배, 홍차의 16배에 해당하는 양이다.
    푸드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9/06/26 10:03
  • 보랏빛 꽃물결 속으로 '풍덩'

    보랏빛 꽃물결 속으로 '풍덩'

    '걷기 여행'이 인기를 끌면서 작정하고 오래 걷기 좋은 트레일에는 어김없이 전 세계의 여행객이 몰려든다. 영국 CTC(Coast To Coast Walk)는 '산티아고 순례길의 축소판'이라 불릴 정도로 걷기에 최적화돼 있고 잘 알려지지 않아 한적하다. 헬스조선 비타투어는 8월 13~26일(12박 14일) 국내 유일의 'CTC 트레킹 여행'을 진행한다. 영국 특유의 스산함이 배어있는 황무지가 보랏빛 헤더 꽃으로 뒤덮이는 장관을 볼 수 있는 유일한 시기다. CTC 핵심 6개 구간과 인근 2개 트레일을 더해 8일간 걷는데 대부분이 구릉길이라 어렵지 않다. '걷기의 심장과 영혼 같은 곳'이라 칭송받는 레이크 디스트릭트 국립공원과 시인 윌리엄 워즈워스가 '인간이 발견한 가장 사랑스러운 곳'이라 표현한 그라스미어, 소설 '폭풍의 언덕' 배경이 된 무어랜드<사진> 등을 차례로 걷는다. 허허 벌판에 서면 북해의 바람이 불어 닥치는데, 가슴까지 뻥 뚫리는 느낌이다. 로마시대 세워진 하드리아누스 방벽 길과 새하얀 절벽 해안 '세븐 시스터즈'도 걷는다. 에든버러와 요크 관광, 고성호텔 숙박 포함 1인 545만원(항공료 별도).●문의·신청: 헬스조선 비타투어
    여행강미숙 헬스조선 기자2019/06/26 10:02
  • '레이델 폴리코사놀10' 패키지 할인·선물 증정

    '레이델 폴리코사놀10' 패키지 할인·선물 증정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레이델이 건강기능식품 '레이델 폴리코사놀10' 할인 판매를 진행한다.레이델 폴리코사놀은 쿠바산 사탕수수의 잎과 줄기에서 추출한 자연 성분, 폴리코사놀-사탕수수왁스알코올이 원료다.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음'이란 내용으로 기능성을 인정받은 유일한 폴리코사놀이다. 이 기능성 원료를 개발한 쿠바국립과학연구소 인체적용시험에 따르면, 쿠바산 폴리코사놀을 매일 20㎎씩 4주간 섭취한 성인은 LDL 수치는 22% 감소하고 HDL 수치는 29.9% 증가했다.레이델 폴리코사놀10은 오는 28일까지 레이델 고객센터를 통해 할인 판매된다. 3박스 구매 시 25% 할인되며, 패키지 상품을 구매하면 최대 33% 할인되며 레이델 물병이 제공된다.
    건강기능식품2019/06/26 09:59
  • 키 성장 건강기능식품 '아이커' 할인 판매

    키 성장 건강기능식품 '아이커' 할인 판매

     종근당건강은 여름방학을 맞아 어린이 키 성장 기능성 식품인 '아이커'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아이커는 국내 최초로 어린이 키 성장 기능성을 인정받은 '황기추출물 등 복합물(HT042)'과 영양 균형과 정상적인 면역 기능을 돕는 칼슘, 비타민D, 아연을 함께 넣은 건강기능식품이다. 제품의 연구 개발부터 생산, 판매에 이르기까지 철저한 품질관리 시스템이 이뤄진다. 최근 제품이 리뉴얼돼 기존 제품 대비 당(糖) 함량이 3분의 1로 줄고 합성향료, 감미료 등 첨가물 사용이 최소화됐다. 딸기 맛 분말로 황기의 쓴맛을 잡아 아이의 입맛에 맞다. 간편히 우유에 타서 섭취하면 된다.종근당건강은 오는 7월 3일까지 선착순 500명을 대상으로 아이커를 유통 최저가로 할인 판매한다. 종근당건강 콜센터를 통해 구매하면 된다.
    건강기능식품2019/06/26 09:58
  • 발효 비타민으로 공복에도 편하게… '리턴업' 40% 할인

    발효 비타민으로 공복에도 편하게… '리턴업' 40% 할인

    CJ제일제당에서 론칭한 '리턴업'은 성장기 이후 찾아오는 생애 전환기 40세, 65세에 건강 유지를 돕는 '생애 전환기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브랜드다. 리턴업 제품은 발효 영양을 지향하는 점이 특징이다. 신제품 비타민 5종도 효모를 통해 오랜 시간과 정성으로 발효시킨 영양소를 담았다.리턴업 비타민은 생애 전환기별 건강을 유지할 수 있도록 나이별, 기능별 제품군이 있다. 특히 '리턴업 비타민 65'는 액티브 시니어에게 필요한 12가지 비타민과 미네랄을 1일 섭취 기준량 이상 담았다. 또 에너지와 조직 생성을 위해 필요한 비타민B12와 망간을 첨가했다.본격적으로 더워지는 여름을 맞아 CJ제일제당은 기력 보충을 위해 7월까지 건강케어센터를 통해 리턴업 비타민 65 구매 시 최대 4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건강기능식품2019/06/26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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