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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의 눈 건강을 챙기고 싶다면 루테인과 지아잔틴을 한 번에 섭취할 수 있는 CJ제일제당의 '아이시안 멀티케어 골드'를 추천한다. 아이시안 멀티케어 골드는 1캡슐에 '루테인지아잔틴복합추출물' 20㎎(식약처 1일 최대 권장섭취량)이 들었다.기능성 원료 루테인지아잔틴복합추출물은 인체시험을 통해 황반색소 밀도 증가, 황반색소 면적 증가, 혈중 루테인 농도 증가, 눈부심 회복, 광수축 회복 개선 효과가 입증됐다. 아이시안 멀티케어 골드는 주원료의 품질관리에도 만반을 기했다. 유전자 조작이 없는 'Non-GMO' 원료일 뿐 아니라, 코셔-할랄푸드 인증, ISO 9001, HACCP 인증을 받았으며, 미국·호주·일본 3개국에서 정제원료추출방법 관련 특허를 획득했다. 이외에도 어두운 곳에서의 시각 적응을 위해 필요한 비타민A와 베타카로틴,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 데 필요한 비타민C와 비타민E, 정상적인 면역기능에 필요한 아연, 철의 운반과 이용에 필요한 구리를 함유하고 있다. 부원료로 EPA 및 DHA 함유 유지와 블루베리농축분말도 들었다.아이시안 멀티케어 골드는 CJ제일제당 건강케어센터를 통해서만 주문 가능한 프리미엄 제품이다. 6개월분(6박스·총 180캡슐)을 정상가 대비 41% 할인가에 구매 할 수 있다. 9월에는 특별 사은품 증정 및 경품 추첨 행사도 동시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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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때 사과를 먹고 배가 아프거나 두통이 생겼다면 '씨앗' 때문일 수 있다. 식물은 균이나 해충 등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다양한 성분을 만들어내는데, 이 성분은 씨앗에 특히 많다. 특정 씨앗을 먹으면 구토나 설사, 식중독 증상이 나타나기도 한다.1. 사과씨사과 껍질에는 항산화 성분인 '케르세틴'이 많아 같이 먹는 게 좋다. 그러나 씨앗은 아니다. 사과씨에는 '사이안화수소'라는 독소가 들어 있다. 많은 양을 먹으면 호흡곤란과 혈압상승, 심장박동 이상 등이 생길 수 있다. 지속적으로 노출되면 두통, 현기증, 불안, 구토 등이 나타나기도 한다. 한 번에 사과씨를 많이 먹는 일은 잘 없지만, 통째로 사과를 매일 먹거나 즙을 내 먹을 때 씨를 제거하지 않으면 좋지 않다.2. 여주여주는 혈당을 낮추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알려져, 통째로 건조해 물에 우려 마시거나, 기름을 둘러 전처럼 먹기도 한다. 그러나 여주씨에는 '쿠쿠르비타신'이라는 성분이 들어 있다. 쿠쿠르비타신 섭취는 구토나 설사를 유발한다. 가급적 씨는 긁어내고 먹는다.3. 살구간혹 살구씨가 관절염 통증에 좋다며 먹기도 하는데, 살구씨에는 '아미그달린'이란 독소가 상당수 들어 있다. 아마그딜린은 핵과류 과일의 씨앗에 많이 들어 있는 성분이다. 섭취하면 체내에서 시안화수수로 분해돼 혈압 강하, 두통 등의 증상을 유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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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과일 중 잔류농약이 많은 재료는 무엇일까? 최근 한국식품위생안전성학회지에 실린 위해평가 연구에 따르면, 고구마 순(筍), 고추, 파프리카의 농약 검출 빈도가 높았다.광주광역시보건환경원에서는 광주 소재 학교에 공급되는 농산물 320건을 대상으로 잔류농약 검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18건(5.6%)에서 잔류농약이 검출됐다. 이 중 잔류농약 허용 기준을 초과한 것은 고구마 순이 유일했다. 허용 기준을 초과하지는 않았으나 잔류농약 검출빈도가 높게 나온 농산물은 고추, 파프리카, 들깻잎이었다. 또한 고추에서는 농약 7종, 파프리카는 4종, 들깻잎과 고구마 순에서는 2종의 잔류농약이 검출됐다. 검출된 잔류농약 종류는 비펜트린(살충제), 보스칼리드(살균제), 아세타미프리드(살충제) 등이었다. 특히 비펜트린은 살충제 달걀 파동 때 논란이 된 농약 성분으로, 떨림·마비·두통 등을 일으킬 수 있다. 미국환경보호청(EPA)에서는 비펜트린을 C급 발암물질로 지정했다.연구팀은 "고구마 순 같은 식재료는 잔류농약 위험이 있으므로 철저하게 세척하거나, 친환경 농산물을 사용해야 안전하다"고 밝혔다. 물에 잠깐 담갔다가, 흐르는 물로 30초간 세척하면 채소·과일에 남아 있는 잔류농약을 76~90% 제거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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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2019/09/04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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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꿀은 포도당, 과당이 주요 성분(75 % 정도 차지)이지만 칼륨, 마그네슘 같은 미네랄, 단백질, 유기산도 풍부하다. 천연꿀하면 마누카꿀을 떠올리는 사람이 많다. 최근에는 러시아 시베리아 알타이꿀이 인기를 얻고 있다. 러시아 꿀 하면 생소하지만 러시아는 세계 5대 꿀 생산국이다. 그중에서 시베리아 알타이꿀은 세계 5대 명품꿀(러시아 알타이꿀, 러시아 바시키리야꿀, 뉴질랜드 마누카꿀, 멕시코 찔찔체꿀, 네팔 아피스 라보리오사꿀)에 속한다.꿀의 질을 결정하는 것은 벌과 식물이다. 2가지 모두 시베리아 알타이 지역이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 알타이 지역에는 약효가 좋은 야생 약초가 지천에 널려 있다. 400여종의 허브를 포함해 600여종의 유용 식물이 자란다. 시베리아 식물은 2~3개월의 짧은 여름에 꽃을 피우기 때문에 미네랄, 효소, 파이토케미컬 등의 질과 함량이 풍부하다. 식물에 든 풍부한 생리활성 성분과 함께, 끈질긴 생명력을 가진 벌 '브라운 비(brown bee)'가 갖고 있는 효소와 타액 등과 섞여 만들어지기 때문에 시베리아 알타이꿀은 영양 덩어리이다.시베리아 알타이꿀은 대표적으로 6종류(꽃꿀, 메밀꿀, 피나무꿀, 수레국하꿀, 당귀꿀, 타이가꿀)가 있다. 각각의 꿀마다 특성이 다르다. 먼저 꽃꿀은 600여종의 야생화에서 채취하며 천연 아미노산이 풍부하고 당화 효소 함유량이 러시아 연방 기준의 5배에 달한다. 메밀꿀은 ‘꿀의 왕’으로 불리며 당화 효소, 폴리페놀, 미네랄이 특히 풍부하다.피나무꿀은 20여종의 아미노산, 비타민B군, 미네랄이 풍부하며 항균, 항염증 작용이 탁월해 ‘천연 감기약’으로 불리기도 한다. 수레국화꿀은 아몬드 맛 등 풍미가 뛰어나 젊은층에서 선호도가 높다. 플라보노이드, 비타민 C, 탄닌, 미네랄, 알칼로이드, 필수 지방산 등이 었다. 당귀꿀에는 당귀에 든 50여종의 생리 활성 물질, 폴리페놀, 혈액순환 촉진 효과가 있는 데커신 등이 들었다. 타이가꿀은 시베리아 타이가(냉대 침엽수림)에 서식하는 야생화에서 채밀한 꿀로 러시아 여제 에카테리나 2세도 먹었다. 진통, 강장, 진정 효과가 있는 성분이 함유돼 있다.시베리아 알타이꿀은 그냥 떠 먹거나 설탕 대용으로 쓸 수 있다. 그릭 요구르트에 섞어 먹거나 꿀차, 과실주로 사용해도 된다. 고기구이와 전골, 생선조림, 튀김, 벌꿀 식초 만드는 데도 사용한다. 피부 미용을 위해 꿀팩을 해보자. 꿀을 얼굴에 바르면 되는데, 특히 수레국화꿀이 효능이 있다.한편, 천연꿀은 냉장고에 보관하지 않아도 된다. 천연꿀은 강력한 살균력이 있어 잘 부패하지 않는다. 뚜껑을 잘 닫아 서늘하고 건조한 곳에 보관하면 된다. 다만 꿀 용기에 수분이 들어가는 것을 피해야 하므로 항상 마른 수저를 사용하여 꿀을 떠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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