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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젊은데도 깜빡깜빡… 오메가3로 기억력 잡아볼까

    젊은데도 깜빡깜빡… 오메가3로 기억력 잡아볼까

    "친구 이름이 뭐더라?" "핸드폰을 어디 뒀지?" 나이 들수록 사소한 일을 '깜빡'하는 경우가 늘어난다. 우리 뇌는 약 1000억개의 뇌세포로 이뤄졌는데, 실제 30세 이후부터 그 수가 감소한다. 노화는 물론, 스트레스, 과도한 알코올 섭취, 영양 부족 등이 원인이다. 70~80대가 되면 20~30대에 비해 뇌세포 수가 약 15% 줄어든다. 100세 시대 중후반기 삶의 질을 높이려면 젊을 때부터 뇌 건강에 신경 써야 한다.
    건강기능식품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9/09/18 09:50
  • 나이 들수록 빠지는 근육… '콜라겐'으로 방어해볼까

    나이 들수록 빠지는 근육… '콜라겐'으로 방어해볼까

    건강을 생각한다면 '근육량'을 지켜야 한다. 근육이 적으면 넘어졌을 때 쉽게 골절되고, 기초대사량이 감소해 만성질환 발병 위험이 높아지는 등 전반적인 건강 상태가 나빠지기 때문이다.근육량은 40대부터 줄어들기 시작해 60대부터 급격히 감소한다. 근육을 유지하려면 꾸준한 운동이 중요하다. 근력 운동은 주 2~3회 ▲앉았다 일어서기 ▲스쿼트 ▲누워서 다리 들어올리기 ▲팔굽혀 펴기 등 기구보다는 신체를 이용한 운동이 좋다.양질의 단백질도 섭취해야 한다. 노년층은 소화가 잘 안 되고 치아가 불편하다는 이유로 단백질 섭취를 멀리한다. 노년층이라면 자신의 몸무게에 맞춰 먹어야 하는데 단백질 권장 섭취량은 체중 1㎏당 1.2g이다(한국영양학회·대한노인병학회).◇근육 형성 도움주는 콜라겐단백질 한 종류인 콜라겐 섭취도 도움이 된다. 콜라겐은 세포와 세포가 서로 지탱할 수 있도록 돕는 단백질이다. 피부, 뼈, 관절, 머리카락 등 체내 단백질의 3분의 1을 차지한다. 근육 조직의 10%가 콜라겐으로 이뤄져있기도 하다.콜라겐은 근육 속에서 단백질 흡수를 돕고 근육이 힘을 낼 수 있도록 돕는다. 콜라겐이 부족하면 탄력과 강도가 떨어져 근력이 약해진다. 실제로 2015년 영국 영양학저널에서 저분자 콜라겐이 초기 근감소증을 앓고 있는 노년층 53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콜라겐 단백질을 섭취한 그룹의 근력은 16.12㎚(근력 강도)로 비섭취군(7.38㎚)보다 높았다.콜라겐을 섭취할 때는 흔히 돼지껍데기, 족발 등을 먹지만 육류로 섭취한 콜라겐은 분자가 커서 흡수가 잘 안 된다. 콜라겐이 체내로 잘 들어오기 위해서는 분자가 작아야 하는데 이때 권장되는 것이 '저분자 콜라겐 펩타이드'다. 피부 속 콜라겐과 동일한 구조의 저분자 콜라겐 펩타이드는 실제로 24시간 내에 피부, 뼈, 연골 등에 흡수되는 효과가 있다.
    건강기능식품유대형 헬스조선 기자2019/09/18 09:49
  • 침침한 눈에 영양을… 루테인·지아잔틴 챙기세요

    침침한 눈에 영양을… 루테인·지아잔틴 챙기세요

    몸이 천 냥이면 눈이 구백 냥이라는 말이 있다. 그 만큼 눈이 중요하다는 뜻인데, 눈은 신체 기관 중 노화가 가장 빨리 일어나는 곳이어서 관리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나이 들수록 눈에서 특히 신경 써야 할 부분이 '황반'이다. 황반은 망막 중에서도 시세포가 밀집돼있어 빛을 가장 선명하고 정확하게 받아들이는 부분이다. 시력 유지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황반은 '루테인' '지아잔틴'이라는 색소로 구성돼있다. 황반 중심부는 지아잔틴, 주변부로 갈수록 루테인이 밀집해있다. 하지만 나이 들수록 색소 밀도가 떨어지면서 황반부 세포 기능이 저하되고 '황반변성'이라는 질환이 생길 수 있다. 그런데 나이 들수록 황반부 색소 밀도가 떨어지면서 50~60대의 황반색소 밀도는 20대의 절반 수준으로 감소한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황반변성을 예방하려면 루테인과 지아잔틴을 보충하는 게 도움이 되는데, 체내에서 자체적으로 생성되지 않아 반드시 식품으로 섭취해야 한다.루체인과 지아잔틴의 1일 권장 섭취량은 10~20㎎이다. 녹황색 채소·달걀 노른자 등에 많지만, 일상적인 식사로 권장 섭취량을 채우기 쉽지 않다. 이때는 건강기능식품을 고려해볼 수 있다.
    건강기능식품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9/09/18 09:49
  • 혈관벽 두께 줄이고 혈액 순환 개선… 멜론 SOD·나토배양물 아세요?

    혈관벽 두께 줄이고 혈액 순환 개선… 멜론 SOD·나토배양물 아세요?

    질병 없이 건강히 살기 위해서는 온몸에 혈액과 영양소를 보내는 '혈관(血管)'이 튼튼해야 한다. 하지만 노폐물이 쌓이거나 노화로 인해 혈관벽이 손상되면 혈관이 두꺼워지거나 막혀 뇌경색, 심근경색 같은 심혈관질환에 걸릴 수 있다. 혈관 건강은 생명과 직결되기도 하는데 실제로 국내 사망 원인 2위는 심장질환, 3위는 뇌혈관질환으로 모두 혈관에 문제가 생겨 발생한다.◇혈관 건강 해치는 주범은 활성산소피곤하거나 스트레스를 받을 때 쌓이는 활성산소는 혈관벽을 두껍게 만든다. 노화를 일으킨다고 알려진 활성산소가 체내에 많아지면 산화 스트레스로 인해 혈관 기능이 떨어진다. 이때 면역력도 함께 낮아져 심혈관질환에 취약해진다.혈관은 노화로 인해 자연스럽게 좁아지므로 노년층은 더 주의해야 한다. 국민건강통계에 따르면 심근경색증은 50대 비율이 2.3%, 60대 5.7%, 70대 이상 9.4%로 나이가 들면서 꾸준히 증가한다. 당뇨병, 고혈압, 고지혈증 등 만성질환은 혈관벽을 손상시켜 혈전(피떡)을 만든다. 혈전이 많이 쌓이면 혈관이 좁아져 심혈관질환 유병률이 증가한다. 혈전이 있으면 혈관 지름이 최대 75%까지 감소해 혈관 부담이 크게 증가한다.심혈관질환은 환절기처럼 급격한 기온 변화가 나타날 때도 주의해야 한다. 추운 날씨에 반응해 혈관이 수축하면서 혈압이 증가하기 때문이다. 실제로 기온이 1도 떨어지면 수축기 혈압이 1.3㎜Hg, 이완기 혈압이 0.6㎜Hg 올라간다. 혈압이 증가하면 혈관벽에 상처가 생겼다 아물기를 반복해 혈관벽이 두꺼워진다. 잘못된 생활습관도 원인이다. 서구화된 식습관과 운동 부족으로 비만이 되면 혈관에 지방이 쌓여 혈관이 좁아진다. 체내 염증을 일으키는 음주와 흡연은 혈관벽에 상처를 내면서 혈전을 만들고, 이것이 쌓이면 혈관이 좁아진다.
    푸드유대형 헬스조선 기자2019/09/18 09:42
  • 뉴트리 '에버콜라겐 인&업 플러스' 리뉴얼 할인 판매

    뉴트리 '에버콜라겐 인&업 플러스' 리뉴얼 할인 판매

    콜라겐 보충제 '에버콜라겐 인&업 플러스'는 한국인 40~60세를 대상으로 12주 동안 저분자콜라겐 펩타이드 인체 적용 시험 결과, 주름, 탄력, 보습 개선을 확인한 제품이다. 에버콜라겐 인&업 플러스는 주성분인 저분자 콜라겐뿐 아니라 비타민C, 비타민D, 비오틴, 셀렌 등이 들어 있다. 부원료로는 히알루론산과 엘라스틴이 함유돼 피부 진피 3대 구성성분(콜라겐, 히알루론산, 엘라스틴)을 모두 섭취할 수 있다. 4병(16주)으로 구성되며 리뉴얼 기념 300명 한정수량 할인 판매한다.
    건강기능식품2019/09/18 09:40
  • 15가지 기능성 '닥터 에스오디'

    15가지 기능성 '닥터 에스오디'

    연세생활건강이 건강기능식품 '닥터 에스오디(S.O.D)'를 선보였다. 닥터 에스오디는 주원료가 멜론 SOD와 HK나토배양물이다. 멜론 SOD는 특허받은 칸탈로프 멜론 추출물로 2014년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혈관벽 두께 증가 억제를 통한 혈행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음'으로 국내 최초 기능성을 인정받았다. HK나토배양물은 나토균과 버섯균 배양물이 포함된 혈전 용해 조성물로 특허를 받은 원료다. 2009년 국내 최초로 '혈액의 흐름을 방해할 수 있는 혈소판 응집을 억제하며 혈액 흐름을 원활히 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음' 기능성을 인정받았다. 이외에도 아연, 철, 비타민D 등 총 7가지 기능성 원료와 15가지 기능성을 함유하고 있다. 닥터 에스오디는 소셜커머스와 전문교육을 받은 판매원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문의는 연세생활건강에 하면 된다. 연세생활건강은 연세대학교가 만든 건강브랜드로 수익금 전액은 장학사업·교육재원으로 쓰인다.
    건강기능식품2019/09/18 09:39
  • 단백질 보충제 '시니어밀플러스' 리뉴얼 기념 할인 판매

    단백질 보충제 '시니어밀플러스' 리뉴얼 기념 할인 판매

    최근 노년층 건강 비결로 '근육'이 주목받고 있다. 근육이 적으면 뼈를 보호하지 못해 쉽게 골절되고, 근육량이 빠져나간 만큼 기초대사량이 감소해 당뇨병, 이상지질혈증, 고혈압 등 만성질환 위험이 커지기 때문이다.나이가 들면서 자연스레 근육이 감소하므로 노년층은 건강을 위해 근육량을 사수해야 한다. 근육을 유지하려면 꾸준한 근력 운동뿐 아니라 양질의 단백질을 섭취해야 한다. 하지만 치아가 불편하고 소화가 힘든 노년층은 단백질 음식을 먹기 어려워 권장 단백질 섭취량을 채우지 못한다. 이때는 노년층을 위한 단백질 보충제를 섭취하는 방법이 있다.저작, 소화 기능이 떨어지는 노년층에게 단백질 보충제는 어린 아이가 분유를 먹는 것과 같다. 보충제에는 권장 영양기준에 맞춰 단백질은 물론 비타민, 미네랄 등 음식으로 보충하기 힘든 영양소가 담겨 있다. 물에 타먹는 액상형태로 고체보다 흡수가 빠르다는 장점도 있다.
    건강기능식품2019/09/18 09:38
  • '프로메가 기억력 오메가3' 할인

    '프로메가 기억력 오메가3' 할인

    종근당건강이 '프로메가 기억력 오메가3'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프로메가 기억력 오메가3의 주원료는 오메가3이다. 오메가3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기억력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음'이라는 기능성을 인정받았다. 프로메가 기억력 오메가3를 섭취하면 혈중 중성지질 개선, 혈행 개선, 기억력 개선에 도움받을 수 있고, 눈이 건조해 뻑뻑하거나 침침하고, 이물감이 느껴지는 사람에게도 도움이 될 수 있다. 프로메가 기억력 오메가3의 오메가3 함량은 900㎎이다. 1000년 전통의 세계적인 오메가3 원료사인 DSM의 정제기술로 오메가3 구성 성분인 DHA 함량을 높였다. DHA는 뇌를 구성하는 성분 중 하나다.프로메가 기억력 오메가3는 1일 1회, 1회 2캡슐씩 식전·식후 관계없이 충분한 물과 섭취하면 된다. 기억력이 떨어지는 중장년은 물론, 평소 지방질이나 인스턴트 식품 섭취가 많아 중성지질 개선이 필요한 성인, 활발한 두뇌활동이 필요한 청소년 등 온 가족이 섭취할 수 있다.종근당건강은 18~24일 프로메가 기억력 오메가3를 할인 판매한다. 종근당건강 콜센터로 전화해 제품을 구입하면 된다. 해당 콜센터를 통해 프로메가 기억력 오메가3와 성분과 기능이 다른 종근당건강의 다른 오메가3 제품도 구입 가능하다.
    건강기능식품2019/09/18 09:38
  • '아이시안 멀티케어 골드' 9월 특별 할인 행사

    '아이시안 멀티케어 골드' 9월 특별 할인 행사

    부모님의 눈 건강을 챙기고 싶다면 루테인과 지아잔틴을 한 번에 섭취할 수 있는 CJ제일제당의 '아이시안 멀티케어 골드'를 추천한다. 아이시안 멀티케어 골드는 1캡슐에 '루테인지아잔틴복합추출물' 20㎎(식약처 1일 최대 권장섭취량)이 들었다.기능성 원료 루테인지아잔틴복합추출물은 인체시험을 통해 황반색소 밀도 증가, 황반색소 면적 증가, 혈중 루테인 농도 증가, 눈부심 회복, 광수축 회복 개선 효과가 입증됐다. 아이시안 멀티케어 골드는 주원료의 품질관리에도 만반을 기했다. 유전자 조작이 없는 'Non-GMO' 원료일 뿐 아니라, 코셔-할랄푸드 인증, ISO 9001, HACCP 인증을 받았으며, 미국·호주·일본 3개국에서 정제원료추출방법 관련 특허를 획득했다. 이외에도 어두운 곳에서의 시각 적응을 위해 필요한 비타민A와 베타카로틴,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 데 필요한 비타민C와 비타민E, 정상적인 면역기능에 필요한 아연, 철의 운반과 이용에 필요한 구리를 함유하고 있다. 부원료로 EPA 및 DHA 함유 유지와 블루베리농축분말도 들었다.아이시안 멀티케어 골드는 CJ제일제당 건강케어센터를 통해서만 주문 가능한 프리미엄 제품이다. 6개월분(6박스·총 180캡슐)을 정상가 대비 41% 할인가에 구매 할 수 있다. 9월에는 특별 사은품 증정 및 경품 추첨 행사도 동시 진행 중이다.
    건강기능식품2019/09/18 09:37
  • "단백질 음료, 손상 근육 회복시키는 효과는 적어"

    "단백질 음료, 손상 근육 회복시키는 효과는 적어"

    단백질 음료가 손상된 근육을 빨리 회복시키는 데 별다른 효과가 없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영국 링컨대 연구팀은 1년 이상 웨이트 트레이닝 경험이 있는 남성 30명을 대상으로 연구를 진행했다. 참가자들을 세 그룹으로 나눴다. 각 그룹은 웨이트 트레이닝 후 단백질 음료, 우유로 만든 음료, 포도당 음료를 섭취했다. 참가자들은 운동 24시간, 48시간 후에 근육통 수준을 0~200점으로 평가했다. 이후 근육 회복 여부를 알아보기 위해 강도와 힘을 평가하는 테스트도 진행했다.연구 결과, 모든 참가자는 24시간 후에 근육통이 증가했으며, 일시적으로 근육의 힘과 기능도 감소했다. 세 그룹 간에는 큰 차이가 없었고, 48시간 후 근육통 감소량에도 차이가 없었다. 연구팀은 "많은 단백질 음료가 '근육 회복을 촉진한다'고 광고하지만, 근육 회복 속도를 앞당기는 데 이점을 보이지 않았다"고 맗했다.연구를 주도한 토마스 지 박사는 "단백질과 탄수화물은 근력 운동 후 손상된 근육을 생성하는 데 필수적이지만, 근육 회복을 촉진하거나 근육통을 감소시키는 데는 효과가 없다"며 "평소 균형 잡힌 식습관을 갖는 것이 근육통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본다"고 말했다.이번 연구는 '인간 운동역학(Journal of Human Kinetics)' 최신 호에 게재됐다.
    피트니스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9/09/15 14:00
  • 추석 때 무심코 먹은 사과씨, 복통 원인?

    추석 때 무심코 먹은 사과씨, 복통 원인?

    추석 때 사과를 먹고 배가 아프거나 두통이 생겼다면 '씨앗' 때문일 수 있다. 식물은 균이나 해충 등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다양한 성분을 만들어내는데, 이 성분은 씨앗에 특히 많다. 특정 씨앗을 먹으면 구토나 설사, 식중독 증상이 나타나기도 한다.1. 사과씨사과 껍질에는 항산화 성분인 '케르세틴'이 많아 같이 먹는 게 좋다. 그러나 씨앗은 아니다. 사과씨에는 '사이안화수소'라는 독소가 들어 있다. 많은 양을 먹으면 호흡곤란과 혈압상승, 심장박동 이상 등이 생길 수 있다. 지속적으로 노출되면 두통, 현기증, 불안, 구토 등이 나타나기도 한다. 한 번에 사과씨를 많이 먹는 일은 잘 없지만, 통째로 사과를 매일 먹거나 즙을 내 먹을 때 씨를 제거하지 않으면 좋지 않다.2. 여주여주는 혈당을 낮추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알려져, 통째로 건조해 물에 우려 마시거나, 기름을 둘러 전처럼 먹기도 한다. 그러나 여주씨에는 '쿠쿠르비타신'이라는 성분이 들어 있다. 쿠쿠르비타신 섭취는 구토나 설사를 유발한다. 가급적 씨는 긁어내고 먹는다.3. 살구간혹 살구씨가 관절염 통증에 좋다며 먹기도 하는데, 살구씨에는 '아미그달린'이란 독소가 상당수 들어 있다. 아마그딜린은 핵과류 과일의 씨앗에 많이 들어 있는 성분이다. 섭취하면 체내에서 시안화수수로 분해돼 혈압 강하, 두통 등의 증상을 유발할 수 있다.
    푸드김수진 헬스조선 기자2019/09/14 07:20
  • [시니어 홈트] (13)족저근막염 통증 완화 운동

    [시니어 홈트] (13)족저근막염 통증 완화 운동

    헬스조선과 강북연세병원이 함께하는 시니어 홈트: 집에서 하는 운동법활기찬 노년생활을 위해서는 근력과 유연성을 지켜야 한다.꾸준한 운동이 가장 효과적이지만, 검증되지 않은 운동법을 무작정 따라하다가는 부상 등 역효과를 얻기 쉽다.이에 헬스조선은 척추‧관절병원인 강북연세병원과 함께, 동영상 ‘시니어 홈트: 집에서 하는 운동법’을 제작해 연재한다. 척추와 관절, 어깨 주변 근육 건강에 도움을 주고 통증 완화에도 효과가 있는 운동 방법을 재활 전문가가 지도해준다.◇ 족저근막염 통증 완화 운동법은?이번 영상은 발뒤꿈치가 아프신 분들을 위한 운동법입니다. 긴장된 발 근육을 이완시켜주고, 발바닥에 근육을 강화시켜줘서 통증을 감소시켜줍니다. 영상을 잘 보시고 따라 해 보시기 바랍니다.
    피트니스헬스조선 편집팀2019/09/11 13:57
  • 급식 식재료 살펴보니… 고구마 순, 잔류농약 최다

    급식 식재료 살펴보니… 고구마 순, 잔류농약 최다

    채소·과일 중 잔류농약이 많은 재료는 무엇일까? 최근 한국식품위생안전성학회지에 실린 위해평가 연구에 따르면, 고구마 순(筍), 고추, 파프리카의 농약 검출 빈도가 높았다.광주광역시보건환경원에서는 광주 소재 학교에 공급되는 농산물 320건을 대상으로 잔류농약 검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18건(5.6%)에서 잔류농약이 검출됐다. 이 중 잔류농약 허용 기준을 초과한 것은 고구마 순이 유일했다. 허용 기준을 초과하지는 않았으나 잔류농약 검출빈도가 높게 나온 농산물은 고추, 파프리카, 들깻잎이었다. 또한 고추에서는 농약 7종, 파프리카는 4종, 들깻잎과 고구마 순에서는 2종의 잔류농약이 검출됐다. 검출된 잔류농약 종류는 비펜트린(살충제), 보스칼리드(살균제), 아세타미프리드(살충제) 등이었다. 특히 비펜트린은 살충제 달걀 파동 때 논란이 된 농약 성분으로, 떨림·마비·두통 등을 일으킬 수 있다. 미국환경보호청(EPA)에서는 비펜트린을 C급 발암물질로 지정했다.연구팀은 "고구마 순 같은 식재료는 잔류농약 위험이 있으므로 철저하게 세척하거나, 친환경 농산물을 사용해야 안전하다"고 밝혔다. 물에 잠깐 담갔다가, 흐르는 물로 30초간 세척하면 채소·과일에 남아 있는 잔류농약을 76~90% 제거할 수 있다. 
    푸드김수진 헬스조선 기자2019/09/10 09:13
  • 중년 男 전립선에 좋은 음식, 검은콩과 '이것'

    중년 男 전립선에 좋은 음식, 검은콩과 '이것'

    중년 남성의 삶의 질을 떨어지는 대표저인 질환이 전립선 질환이다. 전립선비대증, 전립선염 등은 원활한 배뇨와 성 기능에 문제를 유발한다. 전립선 관리를 위해서는 특히 식습관이 중요하다. 전문가들은 "전립선 질환은 지속적인 약물요법과 함께 식이요법, 운동 등으로 꾸준히 관리해야 한다"고 말한다. 전립선 건강에 좋은 음식을 소개한다.◇검은콩잘 닦은 검은콩에 식초를 부어 먹으면 전립선 건강에 좋다. 검은콩은 콩팥을 튼튼하게 하는 효과가 있고, 식초는 몸속의 노폐물을 빼주고 몸에 나쁜 성분 해독에 도움을 준다. 검은콩 속 '안토시아닌' 성분은 전립선비대증에 효과적이라는 가톨릭대 연구도 있다. 검은콩을 병에 담고 콩이 잠길 정도로 식초를 부어 일주일 정도 숙성시킨 다음 콩을 먼저 건져 먹고, 식초는 요리에 사용하면 된다. 생수로 희석해서 갈증 날 때 마셔도 좋다.◇마마는 여러 효능이 있지만 전립선 기능을 강화하는 데 특히 좋은 음식이다. 한방에서는 마가 음을 보하여 주고, 남자의 성 기능을 강하게 하며 허리 힘을 준다고 말한다. 마에는 '디오스게닌' 성분이 풍부한데, 이는 체내에서 남성호르몬 분비를 돕는다. 요리해 먹어도 좋지만 생으로 먹어도 소화가 잘 된다. 특히 갈아서 먹으면 효소 작용이 활발해져서 약효가 좋아지기 때문에 생으로 갈아 먹는 것이 가장 좋다.참고 서적=《음식 동의보감》
    푸드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9/09/07 08:00
  • [시니어 홈트] (12)무릎 수술 후에 하면 좋은 근력운동

    [시니어 홈트] (12)무릎 수술 후에 하면 좋은 근력운동

    헬스조선과 강북연세병원이 함께하는 시니어 홈트: 집에서 하는 운동법활기찬 노년생활을 위해서는 근력과 유연성을 지켜야 한다. 꾸준한 운동이 가장 효과적이지만, 검증되지 않은 운동법을 무작정 따라하다가는 부상 등 역효과를 얻기 쉽다.이에 헬스조선은 척추‧관절병원인 강북연세병원과 함께, 동영상 ‘시니어 홈트: 집에서 하는 운동법’을 제작해 연재한다. 척추와 관절, 어깨 주변 근육 건강에 도움을 주고 통증 완화에도 효과가 있는 운동 방법을 재활 전문가가 지도해준다. ◇ 무릎 수술 후에 하면 좋은 근력운동은?퇴행성관절염이나 무릎 수술을 하신 분들은 허벅지 근력이 상당히 약해져 있습니다.※ 이번 영상은 무릎 수술 후 재활 운동법입니다. 이전 영상보다 강도가 높은 동작들이니 잘 보고 따라 해보시기 바랍니다. 수술 받은 지 얼마 안 되신 분들은 반드시 주치의와 상의 후에 진행하시기 바랍니다.
    피트니스헬스조선 편집팀2019/09/04 13:25
  • 최고의 가을 찾아, 메이플 로드

    일엽지추(一葉知秋). 나뭇잎 하나 떨어져도 가을이라는데, 800㎞에 걸쳐 있는 거대한 숲, 호수, 도시에 단풍이 들면 '악' 소리가 절로난다. 전 세계인이 손꼽는 최고의 가을을 찾아 캐나다 메이플 로드로 떠나자. 헬스조선 비타투어가 10월 10~18일 (7박 9일) 진행하는 '메이플 로드 힐링산책'은 메이플 로드 전체를 조망하고, 그 단풍 숲으로 들어가 가을 서정까지 챙기는 실속 여행이다. 어마어마한 규모를 굽어보기 위해 몽트랑블랑 국립공원을 찾는다. 곤돌라를 타고 로렌시아 고원 꼭대기에 오르면 발 밑은 총천연색 단풍 바다다. 드라마 '도깨비'의 배경이 된 퀘벡과 '북아메리카의 파리' 몬트리올은 분위기가 압권이다. 프랑스풍 옛 건물 사이로 가로수가 발그레 물드는데, 바람이라도 불면 도시 전체에 우수수 붉은 낙엽비가 내린다. 퀘백과 오타와 도심 한가운데 호텔에서 이틀씩 머무는 게 아깝지 않다. 킹스턴 천섬과 나이아가라 관광 포함, 1인 495만원(유류할증료·가이드 경비 포함).●문의·신청: 헬스조선 비타투어
    여행2019/09/04 09:33
  • '판매 1위' 레이델 폴리코사놀… 오늘 단 하루 40% 할인 행사

    '판매 1위' 레이델 폴리코사놀… 오늘 단 하루 40% 할인 행사

    호주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레이델'은 9월 4일 단 하루 '콜레스테롤의 날'을 맞아 '레이델 폴리코사놀10'을 단품은 33%, 패키지 상품은 4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레이델 폴리코사놀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걱정하는 중년층에게 인기 있는 건강기능식품으로, 국내 폴리코사놀 건기식 중 판매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쿠바산 '폴리코사놀-사탕수수 왁스알코올'로 만들어졌다. 한국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음'으로 기능성을 인정한 단 하나의 폴리코사놀이다.특별 할인 행사에 참여하려면 9월 4일 레이델 고객센터, 레이델 온라인 브랜드 샵이나 전국 백화점 입점 매장을 통해 제품을 구매하면 된다.
    건강기능식품2019/09/04 09:29
  • 세계 5대 명품꿀 ‘시베리아 알타이꿀’ 아세요?

    세계 5대 명품꿀 ‘시베리아 알타이꿀’ 아세요?

    천연꿀은 포도당, 과당이 주요 성분(75 % 정도 차지)이지만 칼륨, 마그네슘 같은 미네랄, 단백질, 유기산도 풍부하다. 천연꿀하면 마누카꿀을 떠올리는 사람이 많다. 최근에는 러시아 시베리아 알타이꿀이 인기를 얻고 있다. 러시아 꿀 하면 생소하지만 러시아는 세계 5대 꿀 생산국이다. 그중에서 시베리아 알타이꿀은 세계 5대 명품꿀(러시아 알타이꿀, 러시아 바시키리야꿀, 뉴질랜드 마누카꿀, 멕시코 찔찔체꿀, 네팔 아피스 라보리오사꿀)에 속한다.꿀의 질을 결정하는 것은 벌과 식물이다. 2가지 모두 시베리아 알타이 지역이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 알타이 지역에는 약효가 좋은 야생 약초가 지천에 널려 있다. 400여종의 허브를 포함해 600여종의 유용 식물이 자란다. 시베리아 식물은 2~3개월의 짧은 여름에 꽃을 피우기 때문에 미네랄, 효소, 파이토케미컬 등의 질과 함량이 풍부하다. 식물에 든 풍부한 생리활성 성분과 함께, 끈질긴 생명력을 가진 벌 '브라운 비(brown bee)'가 갖고 있는 효소와 타액 등과 섞여 만들어지기 때문에 시베리아 알타이꿀은 영양 덩어리이다.시베리아 알타이꿀은 대표적으로 6종류(꽃꿀, 메밀꿀, 피나무꿀, 수레국하꿀, 당귀꿀, 타이가꿀)가 있다. 각각의 꿀마다 특성이 다르다. 먼저 꽃꿀은 600여종의 야생화에서 채취하며 천연 아미노산이 풍부하고 당화 효소 함유량이 러시아 연방 기준의 5배에 달한다. 메밀꿀은 ‘꿀의 왕’으로 불리며 당화 효소, 폴리페놀, 미네랄이 특히 풍부하다.피나무꿀은 20여종의 아미노산, 비타민B군, 미네랄이 풍부하며 항균, 항염증 작용이 탁월해 ‘천연 감기약’으로 불리기도 한다. 수레국화꿀은 아몬드 맛 등 풍미가 뛰어나 젊은층에서 선호도가 높다. 플라보노이드, 비타민 C, 탄닌, 미네랄, 알칼로이드, 필수 지방산 등이 었다. 당귀꿀에는 당귀에 든 50여종의 생리 활성 물질, 폴리페놀, 혈액순환 촉진 효과가 있는 데커신 등이 들었다. 타이가꿀은 시베리아 타이가(냉대 침엽수림)에 서식하는 야생화에서 채밀한 꿀로 러시아 여제 에카테리나 2세도 먹었다. 진통, 강장, 진정 효과가 있는 성분이 함유돼 있다.시베리아 알타이꿀은 그냥 떠 먹거나 설탕 대용으로 쓸 수 있다. 그릭 요구르트에 섞어 먹거나 꿀차, 과실주로 사용해도 된다. 고기구이와 전골, 생선조림, 튀김, 벌꿀 식초 만드는 데도 사용한다. 피부 미용을 위해 꿀팩을 해보자. 꿀을 얼굴에 바르면 되는데, 특히 수레국화꿀이 효능이 있다.한편, 천연꿀은 냉장고에 보관하지 않아도 된다. 천연꿀은 강력한 살균력이 있어 잘 부패하지 않는다. 뚜껑을 잘 닫아 서늘하고 건조한 곳에 보관하면 된다. 다만 꿀 용기에 수분이 들어가는 것을 피해야 하므로 항상 마른 수저를 사용하여 꿀을 떠야 한다.
    푸드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9/09/04 09:17
  • 토마토, 마요네즈, 커피의 공통점은?

    토마토, 마요네즈, 커피의 공통점은?

    토마토, 마요네즈, 커피의 공통점이 무엇일까? 바로 냉장보관을 피해야 하는 음식이라는 점이다. 음식은 무조건 냉장 보관해야 신선하다고 알고 있는 경우가 많은데, 특정 식품은 오히려 고유 영양이나 맛을 잃을 수 있다.◇수박·토마토=신선도와 맛 떨어져자르지 않은 수박을 냉장고에 통째로 보관하면 더 빨리 썩는다. 수박은 차고 습한 장소에서 더 쉽게 상하기 때문이다. 베타카로틴이나 라이코펜 같은 수박 속 항산화 성분도 냉장 보관을 하면 쉽게 빠져나갈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따라서 수박을 통째로 보관할 때는 서늘한 곳에 두는 것이 좋고, 냉장 보관이 필요할 때는 잘라서 밀폐 용기에 담아 보관한다. 토마토도 냉장 보관보다는 15~25도 정도의 서늘한 곳에서 상온에 보관하는 것이 좋다. 토마토를 냉장 보관하면 토마토의 숙성이 멈추고 표면이 쭈글쭈글해지면서 당도가 떨어진다. 냉장고의 찬 공기로 인해 토마토 속 수분도 감소한다.◇마늘·감자=곰팡이 등 독소 발생 위험마늘이나 감자는 냉장 보관을 했다가 곰팡이 등 독소가 생길 수 있다. 마늘을 냉장 보관하면 냉장고의 습기를 흡수하기 때문에 쉽게 물컹해지면서 싹과 곰팡이가 증식하기 쉬워진다. 단, 깐마늘과 다진마늘은 밀폐 용기에 담아 냉장 보관한다. 감자는 4도 이하의 찬 곳에 보관할 경우 환경호르몬인 아크릴아마이드를 생성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빛이 있는 곳에서 솔라닌이라는 독성을 생성하기 때문에 냉장 보관보다는 서늘하고 어두운 곳에 보관하는 것이 좋다.◇마요네즈=성분 분리되며 쉽게 변질마요네즈는 냉장고에 보관하면 안 된다. 마요네즈는 계란 노른자, 식초, 식용유, 소금을 섞어 만드는데 저온에 보관하면 이들 성분이 분리되면서 변질해 잘 썩는다. 약 10~30도에 보관해야 각각의 성분이 분리되지 않아 실온에 보관해야 한다. 햇빛이 들지 않는 서늘한 곳에 보관하면 된다.◇커피=주위 냄새 흡수해 향 잃어커피 원두는 냉장고에 넣는 순간 주변 다른 식품들의 냄새를 모두 흡수, 특유의 향긋한 커피 냄새를 잃는다. 또 온도 변화도 원두의 습기를 잃게 해 커피 맛에 영향을 주줘 실온에 보관하는 것이 좋다.
    푸드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9/09/04 07:07
  • "10년 넘게 감자칩·소시지만 먹던 英 10대… 시력·청력 잃어"

    "10년 넘게 감자칩·소시지만 먹던 英 10대… 시력·청력 잃어"

    감자튀김과 감자칩, 소시지만 먹던 영국 10대 청소년이 시력과 청력을 잃었다는 소식을 영국 일간지 '인디펜던트'가 3일 보도했다.이에 따르면 19세 영국 청소년은 7살쯤부터 감자칩, 소시지, 가공한 햄, 흰 빵만 먹었다. 어머니는 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초등학생 때 도시락에 손도 대지 않고 다시 가져왔을 때 다른 음식을 안 먹고 감자칩과 소시지 등만 먹는 것을 알았다"며 "샌드위치, 사과, 다른 과일도 넣어주었지만 일절 먹지 않아 학교 선생님도 걱정했다"고 말했다. 이어 "아들은 늘 말라서 과체중 걱정은 없었고, 아주 날씬했다"고 말했다.현재 그는 특정 음식을 섭취하지 않거나 제한적으로 먹는 '제한적 음식 섭취 장애'를 앓고 있다. 어머니는 "아들의 시력이 급격히 나빠져 현재 법적으로 시각장애를 인정받는 수준에 이르렀다"며 "처음 아들 상태에 대한 얘기를 들었을 때 믿을 수 없었다"고 말했다.아들은 대학에서 IT 관련 과정을 시작했지만, 시력과 청력 상실로 포기한 상태다.담당 의사인 에이탄 박사는 "어릴 적 특정 식습관이 시작되면 성인이 될 때까지 이어지는 경향이 있다"며 "영양소가 시력과 청력에 매우 중요하지만 모르는 사람이 많아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푸드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9/09/03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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