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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채연(46)이 20년 전과 같은 한결같은 동안 미모를 자랑해 화제다.지난 11일 유튜브 '2005채연'에는 '작년에 1위했던 노래. 요즘엔 이렇게들 부르길래'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는 히트곡 '둘이서'를 부르는 채연의 모습이 담겼다. 채연은 2005년 활동 당시의 메이크업과 의상을 재연해 보는 이들의 향수를 불러일으켰다. 특히, 20년 전과 다를 바 없는 방부제 외모가 감탄을 자아냈다. 이 영상에는 "20년 동안 냉동창고에 갇혀 계셨나요?" "어머니가 2005년 영상을 2025년에 올린 줄 착각했다" 등의 댓글이 달렸다. 앞서 채연은 자신의 관리 비법을 아침 공복 유산소 운동과 탄수화물 섭취 절제하기라고 밝힌 바 있다. 염분을 줄이기 위해 최대한 국물을 먹지 않는다고도 했다. 채연의 관리 비법에 대해 자세히 알아봤다.▷공복 유산소 운동=유산소 운동은 체지방을 태워 체중 감량과 유지에 효과적이다. 특히 공복에 유산소 운동을 하면 더 큰 체중 감량 효과를 볼 수 있다. 운동 중에는 탄수화물과 지방이 같이 연소하는데, 공복 상태에서는 체내에 탄수화물이 없어 체지방이 더 빠르게 연소하기 때문이다. 다만, 당뇨병 환자는 공복 상태에서 운동하면 혈당이 급격히 올라갈 수 있어 피하는 게 좋다. 공복에 유산소 운동을 하면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이 많이 분비된다. 코르티솔은 인슐린 분비를 억제해 혈당 상승에 영향을 준다.▷탄수화물 절제하기=탄수화물 중 정제 탄수화물은 혈당지수가 높아 비만을 유발하기 쉽다. 혈당지수는 음식에 포함된 탄수화물이 혈당치를 올리는 정도를 의미한다. 혈당지수가 높은 음식을 먹으면 혈당이 갑자기 증가하고, 이를 조절하기 위해 인슐린도 급격하게 분비된다. 이로 인해 혈당이 급속하게 감소하면서 우리 몸은 허기를 느끼고 다시 식욕이 생기며 과식으로 이어질 수 있다. 체내 분비된 인슐린은 높아진 혈당을 지방세포에 저장하면서 비만을 유발한다. 정제 탄수화물로 이뤄진 만든 흰 쌀밥이나 빵 대신 현미, 보리, 오트밀, 통밀, 메밀 등의 통곡물로 탄수화물을 섭취할 것을 권한다. 통곡물은 소화, 흡수를 늦춰 혈당을 천천히 올릴 뿐 아니라 섬유질도 풍부해 원활한 배변을 돕는다.▷국물 섭취 피하기=국물에는 나트륨이 많아 건강에 좋지 않다. 짭짤한 국물을 먹게 되면 물을 많이 마셔 삼투압 현상을 일으키고, 부종으로 이어질 수 있다. 부종이 반복적으로 생기면 노폐물 배출을 막아 셀룰라이트(지방 세포에 노폐물, 콜라겐 섬유, 체액 등이 엉겨 붙어 섬유화된 조직)를 생성할 수 있다. 또한, 체내에 나트륨 농도가 높아지면 수분을 유지하기 위해 에너지를 소모한다. 이로 인해 금세 배고파지고 식욕이 생겨 과식하기 쉽다. 식사를 할 때 국물만 줄여도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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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홍윤화(36)가 18kg 감량에 성공했다며 살이 덜 찌는 레시피를 공개했다.지난 14일 유튜브 채널 ‘홍윤화 김민기 꽁냥꽁냥’에는 ‘18kg 감량 일등공신 레시피! 대만 야시장에서는 웨이팅해서 먹는다는데..? | '덜' 찌는 레시피 - 두부새우볶음밥 편’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홍윤화는 “오늘부로 18kg이 빠진 홍윤화다”라며 “얼만큼 빠졌는지 모르겠다 하시면 유튜브 채널 두 달 전 영상을 보면 티가 확 난다”고 말했다. 이어 “맛있는 걸 먹어야 다이어트가 지치지 않는다”며 “살이 빠지진 않지만 덜 찌는 레시피를 알려주려 한다”고 말했다. 이날 홍윤화는 두부새우볶음밥 레시피를 공개했다. 밥 대신 두부를 넣고, 달걀과 새우 등을 사용했다. 홍윤화는 “내가 전문가는 아니지만 이렇게 하니 좋더라”며 “계속 맛있게 먹으면서, 건강하게 감량해보겠다”고 말했다. 홍윤화는 앞서 4월 유튜브 채널을 통해 다이어트 결심을 선언하며 “12월 25일까지 40kg 감량하겠다”고 말했다. 그가 먹은 두부새우볶음밥 레시피의 다이어트 효과에 대해 알아봤다.▷두부=홍윤화가 밥 대신 넣은 두부에는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하다. 식물성 단백질은 고기에 들어있는 동물성 단백질과는 다르게 포화지방산이나 콜레스테롤이 전혀 없다는 장점이 있다. 두부는 혈당지수도 낮다. 혈당지수는 음식에 포함된 탄수화물이 혈당 수치를 올리는 정도를 말한다. 두부의 혈당지수는 42이며, 칼로리는 100g당 84kcal로 낮은 편이다. 일반적으로 혈당지수가 55 이하이면 저혈당지수 식품으로 분류된다. 게다가 두부는 식물성 에스트로겐으로 불리는 이소플라본 물질이 많아 항암 효과와 혈액 순환에도 좋다.▷달걀=달걀은 단백질 함량이 높아 식욕 억제에 도움이 된다. 단백질이 풍부하면 포만감을 높여 허기를 줄여준다. 실제로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대 연구팀에 따르면 아침 식사로 달걀을 먹으면 같은 양의 베이글을 먹는 것보다 더 포만감을 느낄 수 있다. 또 달걀흰자에는 단백질이 풍부하고, 지방은 거의 없어 근육 키우는 데도 효과적이다. 미국 체력관리학회(NSCA)는 체중 1kg당 0.8g의 하루 단백질 섭취를 권장한다. 성인 여성의 경우 달걀 두 개만 먹어도 일일 권장 단백질 섭취량의 20%를 채울 수 있다.▷새우=홍윤화가 볶음밥에 넣은 새우는 저열량·고단백 식품으로 다이어트할 때 먹기 좋다. 100g당 지방 함량 자체가 0.3g으로 매우 적다. 반면, 단백질 함량은 24g으로 돼지고기(27g), 쇠고기(26g)와 크게 차이 나지 않는다. 이외에도 새우에는 타우린, 아스타잔틴 등의 성분이 다량 들어있다. 타우린은 뇌의 교감신경에 영향을 줘 혈압을 안정시키는 성분으로, 아미노산의 일종이다. 체내 혈당이 부족할 때 당 분해를 촉진하는 유전자를 활성화해 에너지를 생산한다. 피로 해소에도 도움을 준다. 아스타잔틴은 새우, 게 등의 갑각류 껍질에 분포하는 성분으로, 항산화 효과를 지닌다. 아스타잔틴은 눈 근육의 수축·이완 조절력을 돕고, 망막의 혈류를 개선해 눈의 피로를 줄여준다. 이런 영양소는 머리와 꼬리 부분에 집중돼 있다.
다이어트임민영 기자2025/05/16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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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김예경 기자2025/05/16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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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분한 마그네슘 섭취가 대사증후군 발병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마그네슘은 300여 개 효소 반응에 관여하는 필수 미량 영양소로, 당 대사·혈압 유지 등 대사증후군과 관련된 인자와 밀접하게 얽혀있다. 하지만 지금까지 마그네슘과 대사증후군의 관련성을 메타분석 수준으로 정리한 연구는 없었다.경희대 식품영양학과 제유진 교수팀은 마그네슘 섭취량이 대사증후군과 어떤 관계가 있는지 정량적으로 평가하기 위해 27개의 관찰 연구를 메타 분석했다. 연구에서 총분석한 데이터는 9만 5933명에 달한다.연구팀은 식이 마그네슘 섭취량과 대사증후군 간 위험도를 통합 분석했다. 혈중 마그네슘 농도와의 관련성도 별도로 평가했다.그 결과, 마그네슘을 가장 많이 섭취한 그룹은 적게 섭취한 그룹보다 대사증후군 위험이 21% 낮았다. 고섭취군의 대사증후군 위험이 저섭취군보다 39%나 낮은 것으로 확인된 연구도 있었다. 마찬가지로 혈중 마그네슘 농도가 높을수록 대사증후군 위험은 낮았다.연구팀은 "마그네슘은 인슐린 수용체를 활성화하고 포도당 대사를 조절하는 데 기여해, 섭취량이 많을수록 대사증후군 위험은 낮아진 것으로 보인다"면서도 "혈중 마그네슘 분석에서는 이질성이 높았고, 관찰연구 한계상 인과관계 확정은 불가해 향후 더 많은 코호트 연구가 필요하다"고 했다.마그네슘의 하루 섭취 권장량은 성인 남성 350mg, 성인 여성 280mg이다. 보충제로 섭취할 때 350mg까지는 인체에 무해하다고 알려져 있다. 특히 콩팥 기능이 저하한 사람은 과다 섭취에 주의해야 한다. 마그네슘은 녹색 채소, 견과류, 씨앗류, 통곡류, 콩류 등에 풍부하다.한편, 이번 연구 결과는 국제 학술지 'Nutrients'에 최근 게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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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가인(43)이 간식으로 죽염을 먹는다고 밝혔다. 지난 15일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에는 ‘한가인 영혼 쏙 빼놓은 역대급 텐션 아기 태하’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서 한가인은 평소 들고 다니는 사우나 가방을 소개하며 왓츠인마이백을 진행했다. 이어 한가인은 가방 속에서 죽염을 꺼냈다. 그는 “저도 좋아하고 둘째가 좋아하는 거다”며 “중간중간 하나씩 꺼내서 먹는다”고 말했다. 한가인은 죽염을 소개하는 도중에도 한 알을 꺼내먹기도 했다. 한가인이 간식으로 먹는다는 죽염, 대체 어떤 효능이 있을까?먼저 우리가 요리에 흔히 사용하는 소금인 정제염은 염화나트륨 비율이 99.8% 이상이어서 매우 짜고, 김장할 때 쓰는 천일염은 정제염보다 미네랄 함량이 높지만 쓴맛이 난다. 하지만, 죽염은 대나무 통에 천일염을 넣고 고열에 9번 구운 소금이다. 이 과정을 통해 나트륨 성분이 없어지지는 않지만 인체에 해로운 불순물이 제거되고, 몸에 이로운 미네랄 성분이 증가하게 된다. 실제로 죽염은 동의보감에도 기록돼 있고, 항산화 성분이 많아 다양한 건강 효과를 가지고 있다.구체적으로 죽염은 ▲면역력 강화 ▲소염 효과 ▲위 건강 개선 ▲구강 건강 개선 ▲피부 건강 개선 같은 효능을 가지고 있다. 소금은 약한 산성을 띠는데 산성이 높아지면 면역력은 떨어지게 된다. 죽염은 체내로 들어가면 강한 알칼리성으로 변해 산성을 중화시켜 면역력 강화에 도움을 준다. 또 소금은 세균을 죽이는 살균 작용을 하는데, 죽염은 일반 소금보다 3~4배 높은 소염효과를 낸다. 게다가 죽염은 위장과 위벽을 튼튼하게 하는 위산 분비를 촉진시킨다. 이로 인해 소화 불량 증상을 개선하고, 위염이나 위궤양 같은 위 질환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또 죽염은 혈관 속 콜레스테롤 수치를 조절하고, 노폐물을 체외로 배출해 혈액순환에도 효과적이다.따라서 한가인처럼 평소 죽염을 챙겨 다니며 간식으로 섭취하면 여러 건강 효능을 얻을 수 있다. 다만, 어떤 소금이라도 과다하게 섭취하면 심혈관질환 발병 위험을 높일 수 있다. 짠 음식을 먹어 혈중 나트륨 농도가 짙어지면 고혈압 위험이 커지고, 혈압이 높으면 혈관 벽이 손상돼 각종 심뇌혈관질환 발병 위험이 상승한다. 죽염 또한 과도하게 섭취할 경우 다양한 부작용을 겪을 수 있다. 죽염도 나트륨이기 때문에 고혈압, 탈수 증상, 부기 등의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다. 성인 기준 죽염 하루 권장 섭취량은 5g 정도다. 고체 죽염일 경우 알갱이 3~4개, 가루 죽염일 경우 5g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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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임민영 기자 2025/05/16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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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소영(52)이 아침엔 탄수화물을, 저녁엔 채소와 고기를 먹으며 건강 관리를 한다고 밝혔다. 지난 15일 유튜브 채널 ‘바로 그 고소영’에는 ‘한 잔 들어간 김에 하는 이야기(스페셜 소주 레시피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 속 고소영은 “식단 관리를 해본 적이 단 한 번도 없다”며 “평생 한 끼도 굶어본 적 없다”고 했다. 이어 “음식을 참는 자제력은 없다”며 “누가 내게 여배우 중 이렇게 많이 먹는 사람은 처음 봤다고 말했다”고 했다. 그는 “촬영할 때 딱 붙는 옷을 입으면 배가 볼록 나와서 포토샵으로 없애달라고 한다”고 말했다. 이어 “다만, 요즘은 나이가 들어서 탄수화물 양을 줄이려고 한다”며 “탄수화물을 완전히 안 먹을 수는 없으니까, 아침에 탄수화물을 먹고 저녁에는 채소와 고기 위주로 먹는다”고 말했다. ◇아침에 탄수화물 먹기, 체중 관리에 도움건강을 위해서는 고소영처럼 아침에 탄수화물을 섭취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미국 건강 전문지 ‘헬스’에 게재된 연구에 의하면, 아침에 탄수화물을 섭취하면 신체가 하루를 보내는데 필요한 에너지를 적절히 분배하고 혈당을 조절에 도움이 된다. 우리가 자는 동안 뇌 포도당 수치가 점점 낮아지기 때문에 최적의 뇌 기능을 유지하려면 아침에 탄수화물을 섭취하는 게 좋다. 뇌는 에너지원인 포도당을 소모해 뇌신경세포를 움직이기 때문이다.아침에 탄수화물을 섭취하는 것이 저녁에 섭취하는 것보다 체중 관리에 이롭다. 아침에 탄수화물을 섭취하면 배고픔을 억제해 이후 식사에서 과식이나 폭식하는 것을 막아주기 때문이다. 저녁에 탄수화물을 섭취하면 체중 증가 위험이 커진다. 저녁에는 상대적으로 활동량이 적기 때문에 섭취한 탄수화물이 다 대사되지 않아 몸속에 지방으로 저장될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저녁에 채소와 고기, 숙면 돕고 근육에도 좋아고소영처럼 채소를 먹으면 다이어트에 도움 된다. 채소에는 식이섬유가 많이 포함돼 오랫동안 씹어야 삼키기 편하다. 씹는 횟수가 많을수록 포만감을 느끼는 중추가 자극된다. 포만감은 이후 단백질과 탄수화물 섭취량을 줄이는 데 효과적이다. 또한 저녁에 채소를 먹으면 잠을 깊이 잘 수 있다. 미국의 수면 건강 전문 매체인 수면 재단의 설문조사에 따르면 채식을 하는 사람이 밤에 30분 정도 더 자며, 이들 중 최대 90%가 수면의 질에 만족하다고 답했다.고소영이 저녁에 먹는다는 고기는 동물성 단백질이다. 동물성 단백질의 체내 이용 효율이 식물성 단백질보다 더 높다. 동물성 단백질에 필수 아미노산이 더 많아 우리 몸에서 더 다양하고 많은 단백질 합성이 일어나게 한다. 실제로 미국 아칸소대학 연구팀이 18~40세 56명을 두 그룹으로 나눠 동물성 단백질과 식물성 단백질을 제공한 뒤, 혈액 성분을 분석했더니, 동물성 단백질을 섭취한 그룹의 체내 단백질 합성이 더 활발했다. 특히 우리 몸은 저녁에 하루를 마친 뒤 ‘회복 상태’로 들어간다. 이때 체내 합성이 빠른 동물성 단백질을 먹으면, 더 빠른 근육 성장을 이룰 수 있다.
다이어트김예경 기자2025/05/16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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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김예경 기자2025/05/16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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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트니스이아라 기자2025/05/16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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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한혜진(42)이 자신만의 건강한 포케 레시피를 소개했다.지난 15일 유튜브 채널 ‘한혜진’에는 ‘"이런다고 네 유튜브가 살아날 것 같아?" 오늘도 평화로운 세얼간이의 귀환 | 한혜진, 이시언, 기안84, 낚시, 바다, 회, 라면’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한혜진은 자신만의 포케 레시피를 공개했다. 그는 녹색 채소, 오이, 양파, 아보카도 퓨레, 낫또 등을 넣어 포케를 완성했다. 한혜진은 “저는 그냥 집에 있는 재료를 이용해서 포케나 샐러드 같은 것을 먹는다”며 “다이어트나 식단 관리를 하는 분이 아니어도 저속 노화에 관심 있으면 추천한다”고 말했다. 한혜진이 포케에 넣어 먹은 식재료의 건강 효능에 대해 알아본다.
푸드임민영 기자 2025/05/16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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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이아라 기자2025/05/16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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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최지우 기자2025/05/16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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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최지우 기자 2025/05/16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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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김서희 기자 2025/05/16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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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섯은 볶음, 구이, 전등 여러 음식에 활용되는 식재료다. 또한 고단백 저열량 식품으로 다이어트에도 좋다. 이로 인해 식단 관리를 할 때 꼭 버섯을 먹는다는 연예인들이 있다. 가수 겸 배우 엄정화(55), 배우 이미도(42), 가수 슬기(31), 방송인 최화정(64), 개그맨 홍윤화(36) 등이다. 이미도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새송이버섯을 볶아 먹으면 포만감이 좋아 체지방이 쏙 빠진다”고 했다. 엄정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팽이버섯’이 들어간 다이어트 식단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슬기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양송이버섯을 구워 다이어트할 때 먹는다”고 밝힌 바가 있다. 최화정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반찬으로 ‘목이버섯 조림’을 자주 해 먹는다”며 “다이어트할 때도 좋다”고 말했다. 홍윤화는 라디오프로그램에서 “18kg을 감량할 때 표고버섯을 이용해 풍기 피자를 만들어 먹었다”고 말했다. 각 버섯별 건강 효과를 알아본다.▷새송이버섯=새송이버섯은 단백질이 풍부하고 열량은 낮아 다이어트 식단에 적합하다. 새송이버섯의 단백질 함량은 2.5~4.0%로, 아스파라거스나 양배추보다 2배, 오렌지보다 4배, 사과보다 12배 높은 수준이다. 또한, 비타민C와 B6가 풍부해 피부에 좋고, 호르몬 분비가 원활해지게 돕는다. 큰 새송이버섯은 100g당 비타민C 함량이 21.4mg으로, 이는 느타리버섯의 7배, 팽이버섯의 10배에 해당한다.▷팽이버섯=팽이버섯은 면역력 증진에 효과적이다. 항산화 성분인 셀레늄과 필수 아미노산 등이 많이 들어있기 때문이다. 100g의 팽이버섯에는 성인 하루 권장량의 1/4에 해당하는 비타민 B1, B2가 포함되어 있으며, 비타민C도 2IU가 들어 있어 감기 예방과 호르몬 분비에 도움을 준다. 팽이버섯은 수분 함량이 89.8%에 달하며, 탄수화물 6.4%, 단백질 2.7%를 포함하고 있다. 식물성 재료에 부족한 ‘라이신’을 함유하고 있어 식물성 단백질을 보완하는 역할도 한다.▷양송이버섯=양송이버섯에는 다른 버섯보다 많은 양의 인이 들어있다. 인은 칼슘과 만나 뼈와 치아를 구성하고 세포막, DNA 구성에 사용되는 필수 미네랄이다. 양송이버섯은 전분, 단백질 등을 소화시키는 효소 또한 함유하고 있어 위장장애를 일으킬 위험이 낮다. 양송이버섯은 암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항산화제인 폴리페놀, 셀레늄, 비타민C를 함유하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충북대 식품생명, 축산과학부 연구팀이 양송이, 새송이, 느타리버섯 등 국내산 버섯 3종의 각종 영양소를 분석한 결과, 세 버섯 중 양송이버섯이 폴리페놀 함량(100g당 47.1mg)이 가장 많아 항산화 능력이 가장 뛰어났다.▷목이버섯=목이버섯은 봄부터 가을에 걸쳐 활엽수 고목에 무리 지어 자란다. 흰 목이버섯과 검은 목이버섯이 가장 널리 사용되는데, 중국에서는 흰 목이버섯을 4대 진미 중 하나로 여기기도 한다. 식이섬유가 전체 성분의 50%를 차지해 다이어트에 좋고, 장운동을 촉진해 변비와 대장암 예방에 효과가 있다. 비타민 B, 칼슘, 철분 함량도 높아 뼈 건강에 좋고 빈혈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우리나라에서는 주로 잡채, 국수, 전골 등의 고명으로 이용되는데, 이 외에도 볶음이나 튀김, 장아찌 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이때 목이버섯에 들어있는 비타민 D의 흡수율을 높이려면 콩기름으로 조리하는 것을 권장한다.▷표고버섯=표고버섯은 칼륨이 풍부해 몸에 쌓인 나트륨을 배출하는 데 도움을 준다. 100g당 180mg의 칼륨을 함유하고 있어 혈압 관리에 유리하며, 고혈압 환자에게도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다. 또한, 표고버섯은 비타민 D의 전구체인 에르고스테롤이 풍부해, 혈중 콜레스테롤 농도를 낮추는 데 도움을 주고, 고혈압과 동맥경화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다이어트김예경 기자 2025/05/16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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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신봉선(44)이 예뻐진 미모 비결로 피부과 시술을 꼽았다. 지난 14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개그맨 김대희가 신봉선과 함께 개그맨 장동민의 딸을 만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김대희와 신봉선은 할아버지, 할머니로 분장해 장동민의 집을 방문했다. 분장한 채 상황극을 하던 중 김대희는 신봉선에게 “못 본 사이에 왜 이렇게 얼굴이 예뻐졌냐”며 “칼 댔냐”고 물었다. 이에 신봉선은 “무슨 칼을 대냐”며 “외계인이 할머니 집에 와서 얼굴에 레이저를 쐈다”며 “외계인 이름이 울쎄라, 써마지였다”고 말했다. 장동민의 딸 지우는 “맞을 때 아팠냐”고 물었고, 신봉선은 “아프지만 참는다”며 “예뻐지려면 참아야 한다”고 말했다. 신봉선이 받는다는 밝힌 울쎄라와 써마지, 과연 어떤 시술일까? ◇울쎄라, 콜라겐 생성 유도해신봉선이 받는다고 밝힌 울쎄라는 2009년 출시된 시술이다. 고강도 집속 초음파를 한곳으로 집중시켜 열점을 만드는 방식으로, 피부 깊이 침투한다. 기존의 리프팅 시술로 접근하기 어려웠던 4.5mm 깊이 피부 근막층까지 열을 도달시켜 콜라겐 생성을 유도한다. 따라서 피부 깊은 층까지 열이 전달돼 늘어진 피부를 개선하는 데 효과적이다. 울쎄라의 가장 큰 특징은 일명 ‘보이는 초음파’를 통해 개인 맞춤형 시술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특허 받은 실시간 영상장치기술인 ‘딥씨’ 기술은 의료진이 환자의 피부층을 실시간으로 확인하면서 환자별 피부 두께와 상태에 맞춰 정밀하게 에너지를 전달할 수 있기 때문에 보다 안전하고 만족도 높은 시술이 가능하다. 다만, 열전달이 너무 깊어 지방층까지 전달될 경우 피하지방 꺼짐 현상이 나타나 얼굴이 퀭해 보일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써마지, 처진 피부 개선에 효과적신봉선이 받는다로 밝힌 또 다른 시술인 써마지는 진피층에 강력한 고주파 열을 전달해 콜라겐 생성을 유도하고 피부 밀도를 높여준다. 표피에 열 손상을 가하지 않게 표면을 얼리면서 들어가는 게 핵심 기술이다. 시술 중 냉각 시스템이 작동해 표피 열 손상, 화상을 방지하고 전반적인 주름, 살 처짐 등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준다. 다만, 고주파 장비는 특정 부위에 과도한 에너지가 집중되면서 화상, 지방 위축 등의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다. 처진 얼굴에 탄력을 더하는 데 굉장히 효과적이지만, 비용이 비싸다는 단점도 있다. 써마지는 장빗값만 1억 원이 넘고, 일회용 정품 팁이 300샷의 경우 100만 원 정도다. 원가가 비싸다 보니 시술비가 200만 원이 훌쩍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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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로란 지나친 업무로 인해 겪는 정신적, 육체적 스트레스 등을 의미한다. 근로복지공단에 따르면 12주 근무 시간을 평균해 52시간이 넘어야 과로로 인정한다. 지난 9일(현지시각) 미국 매체 뉴욕포스트는 과로로 인해 나타나는 7가지 신체 변화로 ▲피부 노화 ▲컴퓨터 시력 증후군 ▲심장질환 ▲과로 비만 ▲거북목 증후군 ▲과민성대장증후군 ▲면역력 약화 등이 있다고 소개했다. 과로가 각 신체 변화를 일으키는 이유에 대해 알아본다. ▷피부 노화=장시간 일하면 수면 부족과 만성 스트레스를 유발한다. 스트레스는 코르티솔이라는 호르몬을 유발하는데, 코르티솔 수치가 높아지면 피지 생성이 증가해 모공이 막히고 여드름이 생길 수 있다. 또한 코르티솔은 피부를 건조하게 하고, 콜라겐 등을 분해해 주름이 생기는 것을 촉진한다. 특히 사무직의 경우, 내에 있는 경우가 많다. 햇볕을 쬐지 않으면 비타민D 결핍으로 이어져 피부가 칙칙해질 수 있다. ▷컴퓨터 시력 증후군=과로로 인해 ‘컴퓨터 시력 증후군’이 나타날 수 있다. 컴퓨터 시력 증후군은 컴퓨터를 장기간 사용으로 인해 눈의 피로, 시력 저하, 두통, 눈 건조함 등이 나타나는 것이다. 눈은 보통 1분에 20~30회 정도 깜박거리는데, 모니터를 집중해서 보느라 깜박임 횟수가 40% 정도 줄어들면서 컴퓨터 시력 증후군이 생긴다. 컴퓨터 시력 증후군은 시력 저하, 안구건조증 등 다양한 안구질환을 유발할 뿐만 아니라, 눈의 노화도 앞당긴다. 특히 태블릿PC, 스마트폰처럼 작은 화면에 눈을 고정해 집중적으로 쳐다보면 안구는 더 많은 피로가 쌓여 노화가 촉진된다. ▷심장질환=WHO(국제보건기구)의 연구에 따르면 매주 55시간 이상 일하는 사람들은 일주일에 35시간에서 40시간 일하는 사람들에 비해 뇌졸중 위험이 35% 더 높고 심장질환으로 사망할 위험이 17% 더 높다. 과로가 심장질환 발생 위험을 높이는 이유는 호르몬 때문이다. 과로는 아드레날린 호르몬 분비를 증가시킨다. 아드레날린은 혈관 벽에 상처를 입혀 동맥경화와 혈전을 유발하고, 혈전이 심장 혈관을 막으면 급사까지 생길 수 있다.▷과로 비만=과로 비만은 직장에서 받는 스트레스와 긴 근무 시간 등으로 인한 체중 증가를 말한다. 근로 시간이 길어지면 최소 수면시간을 지키기 어려워지고, 운동할 체력이 안 되니 먹는 것으로 스트레스를 풀게 돼 악순환이 반복된다. 서울대 의과대학 연구진의 발표 자료에 따르면, 수면시간이 하루 5시간 이하면 7시간씩 자는 사람에 비해 복부비만 비율이 1.61배, 전신비만 비율이 1.32배 높다. ▷거북목 증후군=오랜 시간 컴퓨터 모니터를 사용하는 사무직 종사자에게서 거북목 증후군이 나타날 수 있다. 거북목 증후군이란 머리가 거북이처럼 구부정하게 앞으로 나오는 자세를 오래 취해 목이 일(1)자 목으로 바뀌고 뒷목, 어깨, 허리 등에 통증이 생기는 증상을 말한다. 거북목 증후군은 근육 긴장으로 인해 근막통증을 유발하고 목뼈와 머리뼈 사이를 눌러 두통을 느끼게 할 수도 있다. ▷과민성대장증후군=오랜 시간 앉아 있으면 장으로 가는 혈류가 감소하고 위장관에 가해지는 압력이 증가해 변비, 복부 팽만감, 소화기 경련과 같은 불편한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이 증상이 악화하면 과민성대장증후군과 같은 만성 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다. ▷면역력 약화=과로하면 면역력이 떨어져 감염병에 걸리기 쉽다. 피로물질이나 아세트알데히드와 일산화탄소 등의 독성물질이 몸에 쌓이고, 이를 없애기 위해 간 등 여러 장기가 무리를 해서 면역세포의 힘이 약해지기 때문이다. 그 사이에 바이러스, 세균 등이 몸속에 들어오면 쉽게 병으로 이어진다.
라이프김예경 기자2025/05/15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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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이아라 기자2025/05/15 2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