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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축 처진 엉덩이 싫어”… 30대 女 ‘이 수술’ 받았다가 사망 위험까지, 부작용 어땠길래?

    “축 처진 엉덩이 싫어”… 30대 女 ‘이 수술’ 받았다가 사망 위험까지, 부작용 어땠길래?

    영국의 한 30대 여성이 엉덩이 확대술을 받은 후 폐색전증을 겪었던 사연을 공개했다. 지난 10일(현지시각) 더 선 등 외신매체에 따르면, 두 아이의 엄마인 도니아는 2017년 당시 39세의 나이에 유방암 2기를 진단받았고, 항암치료와 유방절제술을 받았다. 그는 “유방암 진단은 매우 충격적이었다”라며 “보형물을 사용하는 대신 지방흡입을 통해 배에서 지방을 채취해 새로운 유방을 만들어 흉터가 남았다”고 말했다. 이어 “이후 폐경 등 호르몬 변화를 겪으면서 엉덩이도 처지고 납작해지는 게 느껴졌다”라며 “암은 극복했지만, 변화된 몸매를 받아들이기 어려웠다”고 말했다. 도니아는 수영복 같은 노출 있는 옷을 입을 때마다 처진 엉덩이가 눈에 띄었고, 자신감을 잃었다. 결국 2021년, 그는 BBL을 받기로 결심했다. 엉덩이 확대술인 BBL은 ‘Brazilian Butt Lift(브라질리언 버트 리프트)’의 약자로 상체의 지방을 엉덩이로 이식해 허리는 얇고 엉덩이는 크게 만드는 미용 성형 수술이다. 도니아는 약 2천만 원에 달하는 비용으로 수술을 받았는데, 예상치 못한 부작용을 겪게 됐다. 그는 “화장실에 갈 때마다 엄청난 양의 피가 흘렀고, 몸 전체가 멍이 들었다”라며 “병원을 찾았는데, 언제든 사망할 수 있는 폐색전증을 진단받았다”고 말했다. 이후 도니아는 3개월간의 치료를 받고 다행히 건강을 되찾은 상태라고 밝혔다. 그는 “BBL은 겉보기에 만족할 수는 있지만, 목숨을 걸 정도의 가치는 없는 것 같다”고 말했다. 
    뷰티이아라 기자2025/03/11 14:44
  • “여배우의 식단”… ‘대치맘’ 이수지, “언제쯤 맘 편히 ‘이것’ 먹나” 한탄!?​

    “여배우의 식단”… ‘대치맘’ 이수지, “언제쯤 맘 편히 ‘이것’ 먹나” 한탄!?​

    개그우먼 이수지(39)가 다이어트를 위해 샐러드를 먹는 일상을 공개했다.지난 10일 이수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언제쯤 맘 편히 탄수화물을 먹을까’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각종 채소와 견과류, 리코타 치즈가 풍성하게 들어있는 샐러드가 담겨있었다. 이수지는 이 샐러드를 ‘여배우의 식단’이라고 칭하며 몸 관리를 하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그가 공개한 샐러드 속 재료는 실제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음식들이다. 한편, 이수지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 ‘핫이슈지’에서 대치동 엄마, 일명 ‘대치맘’으로서 자식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내용의 영상을 올려 큰 관심을 끌었다. 화제의 중심인 이수지가 체중 관리를 위해 먹는 샐러드 속 주재료의 효능에 대해 자세히 알아봤다.
    다이어트임민영 기자2025/03/11 14:41
  • “48kg ‘슬림한 몸’ 유지 중” 박나래… 14kg 어떻게 뺐나, 방법 봤더니?

    “48kg ‘슬림한 몸’ 유지 중” 박나래… 14kg 어떻게 뺐나, 방법 봤더니?

    개그우먼 박나래(39)가 14kg 감량 후 유지어터로서의 근황을 전했다. 지난 10일 유튜브 채널 ‘유튜붐’에는 ‘박나래 인생 최악의 오마카세 마이너스 블루리본 3개 “수준이 높지도 추천하고 싶지도 않아요”ㅣ놀토 피로연 나래바 안양예고 편의점’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 속 박나래는 한껏 갸름해진 얼굴로 시선을 끌었다. 가수 붐(42)이 박나래에게 “지금 몇 kg 뺀 거냐”고 묻자, 박나래는 “한창 벌크업 됐을 때가 62kg이었고, 현재 48kg이다”라고 답했다. 이어 박나래는 “체지방량은 한창 팜유 활동했을 땐 34%로, 그 둘(전현무, 이장우)을 이겼었다”며 “내 몸에 3분의 1 정도가 지방이었던 거다”며 “그런데 최근에 건강 검진했을 때 22%가 나왔다”고 말했다. 앞서 박나래는 지난해 4월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보디 프로필 촬영을 위한 다이어트에 성공해 화제를 모았다. 당시 박나래는 자신의 SNS에 “(다이어트를 하면서) 제일 즐겨 먹은 건 오나오(오버나이트 오트밀)로 오트밀에 그릭요거트, 견과류를 첨가한 가벼운 한 끼였다”며 “먹방 다음날엔 무조건 16시간 공복을 지켰고, 운동은 무조건 유산소, 근력 운동을 병행했다”며 자신의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하기도 했다. 박나래가 실천한 다이어트 방법에 대해 알아봤다. ◇오버나이트 오트밀, 포만감에 도움오버나이트 오트밀은 오트밀을 우유나 요거트와 함께 밤새 담가 두고, 아침에 바로 먹을 수 있도록 준비한 간편한 식사다. 이 방법은 오트밀이 물이나 액체를 흡수하면서 부드럽고 촉촉한 식감을 가지게 돼 소화가 쉽고, 식이섬유와 단백질이 풍부해 포만감을 유지하는 데 도움 된다. 또한, 오버나이트 오트밀은 혈당지수(GI)가 낮아 혈당 변화를 안정시키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데 효과적이다.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해 장 건강과 심혈관 건강에도 좋다. 그러나 섭취 시 설탕이나 고칼로리 토핑을 과다하게 추가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하며, 유제품에 민감한 사람은 우유 대신 아몬드 음료나 두유 등 대체 음료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또한, 과일을 추가할 때는 당분이 많은 과일보다는 섬유질이 풍부한 과일을 선택하는 것이 다이어트에 도움 된다.◇공복 시간 유지, 지방 연소에 효과적공복 시간이 길수록 인슐린 수치가 떨어지고 지방 연소가 잘 되는 상태로 몸이 변한다. 보통 단식 후 12시간이 지나야 지방 연소가 시작된다. 저녁 식사와 아침 식사 사이 12시간 이상의 공복을 유지하는 것이 적당하다. 특히 과체중이거나 비만한 사람은 지방 연소에 더 오랜 시간이 걸리므로 더 길게 단식해야 한다. 일주일에 1~2회 16~24시간 짧은 단식을 시행하는 것도 도움 된다. 다만, ▲임산부 ▲당뇨병 환자 ▲노인 ▲섭식 장애를 앓고 있는 사람 ▲위장이 좋지 않은 사람은 긴 공복 시간을 피해야 한다. 이런 사람들은 단식으로 체내 에너지가 부족해져 ▲무기력증 ▲빈혈 ▲피로 등이 생길 수 있다.◇유산소·근력 운동 병행, 요요 막을 수 있어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을 병행하면 다이어트 효과를 극대화하고 요요 현상을 방지할 수 있다. 유산소 운동은 체지방을 효율적으로 태우는 데 도움 되며, 심혈관 건강을 개선하고 체력 증진에도 효과적이다. 근력 운동은 근육량을 증가시켜 기초대사량을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며, 기초대사량이 높아지면 체중 감소 후에도 더 많은 칼로리를 소모하게 된다. 또한, 근육을 유지하면서 체지방을 줄이면, 체중이 줄어도 탄력 있는 몸매를 만들 수 있어 요요 현상을 예방할 수 있다. 그러나 과도한 운동으로 부상이 생기거나 몸에 무리가 갈 수 있다. 따라서 운동 강도와 시간을 적절히 조절하고, 충분한 휴식과 영양 보충을 병행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운동 전에 워밍업을 충분히 하고, 운동 후 스트레칭을 통해 근육 이완을 돕는 게 부상 예방에 도움 된다.세 줄 요약!1. 개그우먼 박나래(39)가 14kg 감량 후 유지어터로서 건강한 삶을 살고 있음.2. 과거 박나래는 오버나이트 오트밀을 즐겨 먹고, 과식 후 공복 16시간 유지하며, 유산소와 근력 운동을 병행하는 것이 자신의 다이어트 비법이라고 밝힘. 3. 모두 다이어트에 효과적인 방법이지만, 자신에 맞게 적절히 조절해 적용하는 것이 중요함.
    다이어트임민영 기자2025/03/11 14:26
  • 트와이스 나연, 해외 갈 때 ‘이 음식’ 항상 챙겨… 소화 부담 덜어준다는데?

    트와이스 나연, 해외 갈 때 ‘이 음식’ 항상 챙겨… 소화 부담 덜어준다는데?

    가수 트와이스 나연(29)이 해외에 갈 때 한국 죽을 꼭 챙겨간다고 밝혔다.지난 8일 유튜브 채널 ‘ANOTHER SKY’에는 ‘[지상파 미공개] 트와이스 나연의 맛집 미공개 토크 IN 제주도’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 영상에서 나연은 제주도를 방문해 갈치조림과 전복죽, 오겹살을 먹는 모습을 선보였다. 특히 전복죽을 먹던 중 나연은 “너무 맛있어서 (다른 사람들에게) 꼭 먹여주고 싶다”며 “해외에서 죽을 찾기가 많이 어려웠던 것 같다. 해외 스케줄 갈 때 약 같은 거 있는 캐리어에 한국 죽을 꼭 넣어간다”고 말했다. 나연이 해외에 갈 때 항상 챙겨가는 죽에 어떤 건강 효능이 있는지 자세히 알아봤다. ◇죽, 건강 회복이나 탈수 증상 예방에 도움죽은 쌀이나 율무, 팥 등의 곡물에 물을 붓고 끓여 만든 음식이다. 취향에 따라 채소나 산나물, 해산물 등을 넣고 함께 끓이기도 한다. 일반적으로 죽은 식감이 부드럽고 맛이 자극적이지 않다. 이에 아플 때 죽을 먹으면 소화기관에 부담을 주지 않으면서 다양한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다. 특히 위·장염 환자나 소화 기능이 저하된 노인이라면 소화가 어렵고 자극적인 음식보다 죽을 먹는 것이 건강 회복에 도움이 된다. 또한, 죽은 탈수 증상도 예방한다. 죽은 수분 함량이 매우 높은 음식이다. 죽을 끓일 때 재료의 약 5~7배에 달하는 양의 물을 넣기 때문이다. 따라서 죽을 먹으면 수분이 보충돼 체내 수분 균형이 유지되지 않아 발생하는 갈증, 탈수 등의 증상을 예방할 수 있다. 무엇보다 죽은 심리적 안정감을 준다. 따뜻한 음식을 먹으면 체온이 올라가는데 몸이 따뜻해지면 혈액순환이 촉진되고 긴장이 완화된다. 죽을 통해 물리적 회복뿐 아니라 심리적 회복도 경험할 수 있는 이유다.◇아플 때는 쌀·전복·잣죽 먹는 게 좋아죽은 들어가는 재료에 따라 맛과 효능이 다르다. 아플 때 먹기 좋은 ▲쌀죽 ▲전복죽 ▲잣죽에 대해 알아봤다. 먼저 흰 쌀에 물을 붓고 끓이는 ‘쌀죽’은 위·장염 환자나 노인에게 좋다. 죽 중에서도 가장 몸에 부담이 가지 않기 때문이다. 아무리 죽이라도 환자의 건강 상태에 따라 채소나 해산물 등이 들어간 죽은 환자의 몸에 부담이 될 수 있다. 특히 장염 환자가 음식을 잘못 먹으면 설사나 구토 증상이 심해질 수 있으므로 2~3일 정도 쌀죽을 먹으며 몸을 회복시킨 뒤 점진적으로 다른 재료가 들어간 죽, 음식 등을 먹기 시작하는 것이 좋다. 다음으로 전복살이나 전복 내장을 넣고 끓이는 ‘전복죽’은 기력 회복에 좋다. 전복은 단백질이 많고 지방질이 적은 해산물로 꼽힌다. 전복에는 ‘자연 피로 해소제’라 불리는 타우린 성분도 함유돼 면역력을 증진하는 데도 좋다. 전복은 특히 간과 콩팥 건강을 개선하는 효과가 뛰어나 한방에서는 전복을 ‘석결명’, ‘천리광’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이에 간이나 신장 질환 환자, 빈혈 환자, 수술로 인해 회복이 필요한 환자 등이 전복죽을 먹으면 회복에 도움이 된다. 마지막으로 곱게 간 잣을 넣고 끓이는 ‘잣죽’은 기력을 회복하고 두뇌 활동을 개선하는 데 좋다. 잣에는 철분, 불포화지방산 등 각종 영양소가 풍부할 뿐 아니라 뇌세포를 활성화하는 레시틴 성분이 들어 있기 때문이다. 이에 성장기 어린이나 치매 환자가 잣죽을 먹으면 좋다. 이 외에도 잣은 관절염 증상 개선, 기침 완화 등의 효능을 가져 동의보감에도 ‘(잣으로) 죽을 쑤어 늘 먹으면 아주 좋다’고 기록됐다. 두 줄 요약!1. 트와이스 나연이 평소 해외 스케줄을 갈 때 죽을 챙겨간다고 말함.2. 죽은 아픈 몸과 마음을 회복하는 효능이 있으며 특히 쌀죽과 전복죽, 잣죽을 먹으면 건강 회복에 도움이 됨.
    푸드이아라 기자2025/03/11 11:35
  • 소유진, 쉬는 날에도 ‘이 운동’으로 몸매 관리… 계속 하면 ‘살 안 찌는 체질’ 된다?

    소유진, 쉬는 날에도 ‘이 운동’으로 몸매 관리… 계속 하면 ‘살 안 찌는 체질’ 된다?

    배우 소유진(43)이 쉬는 날에도 운동하는 모습을 공개했다.지난 10일 소유진은 자신의 SNS에 테니스 중인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서 소유진은 테니스 코트에서 테니스 라켓을 들고 카메라를 바라봤다. 영상과 함께 그는 “오랜만에 쉬는 날 친구랑 테니스”라는 글도 게재했다. 소유진이 쉬는 날에도 한 테니스는 건강관리에 어떤 도움을 줄까?테니스는 코트 내에서 끊임없이 움직여 유산소 운동과 함께 무산소 운동을 병행할 수 있다. 게다가 시간당 열량 소모량이 400~500kcal에 달해 꾸준히 하면 효과적으로 체지방을 감량할 수 있다. 테니스의 기본자세는 엉덩이를 뒤로 빼고 무릎을 굽힌 뒤 라켓을 어깨 위로 올리는 자세다. 라켓을 휘두르면서 뛰면 팔 근육을 사용해 상체 근육을 키울 때 도움이 된다. 그리고 코트를 계속 뛰기 때문에 하체 근육 단련에도 좋다. 게다가 하체는 대부분 부위가 커다란 근육으로 구성돼 열량이 더 빠르게 소모된다. 이렇게 다양한 근육에 반복적으로 자극이 가면 기초대사량을 키울 때도 도움이 된다. 기초대사량이 높으면 신진대사가 활발해져 같은 양의 음식을 먹고, 같은 정도의 운동을 해도 살을 더 빨리 뺄 수 있다.다만, 테니스를 칠 때는 ‘테니스 엘보(Tennis Elbow)’를 주의해야 한다. 테니스 엘보의 정식 명칭은 ‘주관절 외상과염’으로 손상 부위 인대(팔꿈치 바깥쪽 인대)에 미세한 파열이 생겨 통증이 나타난 것을 말한다. 테니스 엘보는 팔꿈치에서 손목으로 이어진 뼈를 둘러싼 인대가 부분적으로 파열되거나 염증이 생겨 발생한다. 초기 통증은 미약하나 시간이 지날수록 통증이 심해진다. 테니스 엘보를 막으려면 자신에게 맞는 무게의 라켓을 사용해야 한다. 지나치게 무거운 라켓은 팔꿈치에 무리를 준다. 특히 초보자라면 면이 넓고, 가벼운 라켓 사용을 권한다.
    피트니스임민영 기자2025/03/11 11:05
  • 공중화장실 휴지에 ‘이 자국’ 있으면… 마약 닦은 흔적?

    공중화장실 휴지에 ‘이 자국’ 있으면… 마약 닦은 흔적?

    공중화장실에서 휴지를 사용할 때 얼룩이나 움푹 팬 자국이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는 경고가 나왔다. 마약 사용자들이 남긴 흔적일 수 있기 때문이다.9일(현지 시각)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최근 틱톡에는 공중화장실 휴지에서 발견한 얼룩이 담긴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을 올린 네티즌은 “공중화장실 휴지에 묻은 작은 얼룩은 마약 사용자가 주사기 바늘을 청소하면서 생긴 것”이라고 주장했다. 네티즌이 공개한 영상을 보면 두루마리 휴지 측면 곳곳에 움푹 팬 자국이 있고 녹색과 갈색 등 얼룩덜룩한 자국이 남아 있다.무심코 휴지를 사용했다가 전염성 질병에 노출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매체는 “이 자국은 불법 약물을 주사할 때 사용되는 바늘에서 묻어나온 피 얼룩일 수 있다”며 “이 혈액 자국으로 인해 바이러스성 질병에 노출될 가능성이 있다”고 했다. 20만명 이상의 구독자를 보유한 의사 틱톡커 세르메드 메제르는 지난해 9월 “휴지를 통해 바이러스가 전파되는 것은 매우 드물지만 일어날 수 있는 일”이라고 말한 바 있다.일부 전문가들은 공중화장실에서 마약을 하는 이들이 휴지로 바늘을 닦곤 하는데, 이 방법으로는 바늘에 남아 있는 바이러스를 죽일 수 없으며 바이러스가 변기 좌석 등과 같은 표면으로 옮겨져 다른 사람에게 옮길 수 있다고 경고했다.영상을 접한 한 네티즌들은 “나도 이런 일을 겪은 적 있다”, “공중화장실에서 휴지를 절대 쓰지 말아야 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라이프오상훈 기자2025/03/11 10:47
  • “놀이기구 못 타 서러워서”… ‘132kg’ 남성, 다이어트 후 모습 보니?

    “놀이기구 못 타 서러워서”… ‘132kg’ 남성, 다이어트 후 모습 보니?

    놀이기구를 타지 못한 충격으로 체중을 38kg 감량한 영국 40대 남성의 사연이 화제다.지난 4일(현지시각) 더 미러에 따르면 스티븐 리틀(40)은 어릴 때부터 살이 많아 다이어트를 여러 번 시도했지만 항상 실패했다. 그러던 중 2016년 132kg였던 그는 미국 플로리다주에 있는 테마파크인 유니버셜 스튜디오에 방문했다. 그는 영화 ‘해리포터’ 시리즈를 구현한 놀이기구를 타려 했지만, 관계자로부터 탑승을 거부당했다. 리틀은 “해리포터 놀이기구를 타자마자 ‘(뚱뚱한 몸 때문에) 안전장치를 고정하지 못 하겠다’고 생각했다”라고 말했다. 이 일로 그는 큰 충격을 받아 다이어트를 결심했다. 리틀은 전문가와 상담을 받아 다이어트 계획을 세워 살을 빼기 시작했다. 비계를 제거한 스테이크, 훈제 연어 등 살코기 위주의 식사를 하고 채소 섭취를 늘렸다. 식사량을 크게 줄이지 않고 식단만 바꿨는데도 그는 일주일 만에 3.6kg을 감량했다. 점차 의욕이 생긴 그는 걷기 프로그램에도 참여했다. 리틀은 “이전에는 운동이 항상 힘든 일처럼 느껴졌지만, 주변 사람들과 이야기하며 걸으니 전혀 부담스럽지 않게 됐다”라고 말했다. 꾸준히 식단 관리와 운동을 한 결과, 리틀은 총 38kg을 감량했다. 현재 그는 다이어트 컨설턴트로서 매주 400명 이상의 회원을 지도하고 있다. 리틀은 “플로리다에서 굴욕감을 느낀 끔찍한 경험이 내 인생을 바꾸는 순간이 될 줄 몰랐다”고 말했다. 리틀이 살을 빼기 위해 시도한 방법에 대해 자세히 알아봤다.
    다이어트임민영 기자 2025/03/11 10:37
  • ‘48kg’ 채정안, 간식도 ‘이것’ 챙겨 먹어… 다이어트에도 좋다고?

    ‘48kg’ 채정안, 간식도 ‘이것’ 챙겨 먹어… 다이어트에도 좋다고?

    배우 채정안(47)이 평소 견과류를 챙겨 다니며 간식으로 먹는다고 밝혔다.지난 10일 유튜브 채널 ‘채정안TV’에는 ‘향기, 감성, 스타일까지 다 잡은! 채정안의 느므느므 느낌 좋은 아이템 | 모카무스켐/감도 미친 주얼리, 봄니트/스몰럭셔리/명품보부상백까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서 채정안은 가방을 소개하던 중 평소 들고 다니는 물건을 공개했다. 채정안은 “핸드크림, 쿠션 파운데이션, 각종 카드 등을 들고 다닌다”라며 “중간중간 먹는 간식으로는 견과류를 챙겨 다닌다”고 밝혔다. 평소 채정안은 48kg을 유지하고 있으며, 꾸준한 건강 식단을 실천하고 있다. 채정안이 간식으로 먹는 견과류의 건강 효능에 대해 자세히 알아봤다. ◇견과류, 체중 조절과 피부 건강에 도움견과류는 체중 조절에 도움 되는 음식이다. 견과류에는 섬유질이 풍부해 적은 양만 먹어도 쉽게 포만감을 느끼고, 불포화지방 역시 풍부해 열량을 에너지로 빠르게 전환시키기 때문이다. 실제로 하버드 T.H 챈 보건대학원 연구에 따르면, 견과류 섭취가 체중 감량과 비만 예방에 도움 된다. 또 미국 로마 린다 대학 연구팀이 성인 803명을 대상으로 연구한 결과, 견과류를 많이 섭취한 그룹은 그렇지 않은 그룹에 비해 비만한 사람이 현저히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견과류는 피부 건강에도 좋다. 호두와 잣 등에 함유돼 있는 비타민B군과 불포화지방산은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 피부 세포를 활성화시킨다. 실제로 세계사이버대 약용건강식품과 연구에 따르면, 견과류를 주 2회 이상 섭취한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피부 모공이 작은 것으로 드러났다. ◇과하게 먹으면 살찔 수 있어 주의해야다만, 아무리 건강한 견과류라도 과하게 섭취하면 오히려 살이 찔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대표적인 견과류인 땅콩은 100g에 567kcal, 아몬드와 호두는 100g당 600kcal 정도다. 따라서 견과류를 먹을 때는 하루 적정 섭취량을 지키는 게 좋다. 또 견과류 종류마다 영양 성분이 다르기 때문에 여러 종류를 고루 먹어야 한다. 여러 종류로 구성돼 한 봉지로 나오는 견과류를 먹는 것도 섭취량을 지키면서 다양하게 먹을 수 있는 방법이다.두 줄 요약! 1. 배우 채정안이 평소 가방에 챙겨 다니며 먹는 간식으로 견과류를 소개했다. 2. 견과류에는 섬유질이 풍부해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을 느낄 수 있어 체중 조절에 도움이 된다.
    푸드이아라 기자 2025/03/11 10:34
  • “8kg 감량 성공” 붐, 날렵해진 근황… ‘이것’ 먹으면서 뺐다는데?

    “8kg 감량 성공” 붐, 날렵해진 근황… ‘이것’ 먹으면서 뺐다는데?

    가수 붐(42)이 최근 다이어트에 성공했다고 밝혔다.지난 10일 유튜브 채널 ‘유튜붐’에는 ‘박나래 인생 최악의 오마카세 마이너스 블루리본 3개 “수준이 높지도 추천하고 싶지도 않아요” | 놀토 피로연 나래바 안양예고 편의점’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서 붐은 박나래를 초대해 음식을 준비했다. 붐은 “오늘 준비한 음식은 크래미 들기름 샐러드”라며 “이 음식은 어디에도 없다”고 말했다. 이어 “다이어트할 때 혼자 집에서 먹어봐”라며 “나도 최근에 한 8kg을 뺐는데, 이걸로 뺐다”고 말했다. 이에 박나래는 “갑자기 좀 슬림해진 것 같긴 하다”고 말했다. 붐이 다이어트 특급 레시피로 소개한 크래미 들기름 샐러드 속 재료의 건강 효능에 대해 자세히 알아봤다.▷들기름=들기름은 다이어트에 도움 되는 음식이다. 들기름에 함유된 리놀레산은 지방 연소를 촉진하고 체중 감량에 효과적이기 때문이다. 또 들기름에는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한데, 불포화지방산은 포만감을 높여 식욕을 억제하기 때문이다. 특히 아침 공복에 들기름 한 숟갈을 섭취하면 신진대사를 활성화해 하루에 소모하는 열량을 높일 수 있다. 다이어트뿐만 아니라 들기름은 식물성 기름 중 오메가3 함량이 높아 심혈관질환 예방에 효과적이다. 보통 참기름의 알파리놀렌산 함유량이 0.7%인 것에 비하면 들기름은 전체 지방산의 60% 이상을 차지할 정도로 상당히 높은 수준이다. 오메가3는 혈관 벽에 붙은 콜레스테롤을 제거하고 끈적한 혈전(피떡)이 생기지 못하게 막는 효과가 있다. 따라서 혈액순환을 돕고, 심장 혈관을 튼튼하게 보호한다. 영국의학저널에 따르면 오메가3가 풍부한 씨앗을 하루 30g씩 한 달간 먹은 그룹은 혈압과 콜레스테롤 수치가 각각 17%, 23% 감소했다. ▷크랩=크랩과 같은 갑각류는 다른 음식에 비해 열량이 낮고, 단백질 함량이 높아 다이어트에 도움을 준다. 또 필수아미노산과 무기질 함량도 높아 다이어트 중 발생하기 쉬운 영양 불균형을 줄이는 데도 좋다. 또 키틴 성분이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 조절과 혈관 내부의 지방 축적을 억제하는 데 도움을 준다. 다만, 시중에 파는 크랩 제품은 나트륨 함량이 높을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세계보건기구(WHO)가 권장하는 하루 나트륨 섭취량은 2000mg이다. ▷후추=후추는 소화에 도움 되는 음식이다. 후추 속 알칼로이드 성분이 타액과 소화액 분비를 촉진하기 때문이다. 후추엔 음식의 부패를 막아주는 성분도 들어 있다. 후추의 맛과 향을 내는 피페린도 건강에 도움을 준다. 피페린은 후추 열매의 껍질에 많다. 따라서 껍질을 벗기지 않고 말린 흑후추는 껍질을 벗겨서 말린 백후추보다 피페린 함량이 많고, 향미감이 네 배 정도 강하다. 폴리페놀류로 분류되는 피페린은 항산화 효과도 있다. 위액 분비를 촉진하고, 위나 장 속 가스를 제거한다고도 알려졌다.세 줄 요약!1. 가수 붐이 최근 8kg 감량에 성공했다며 슬림해진 근황을 공개함. 2. 다이어트 성공 식단으로 크래미 들기름 샐러드를 소개함.3. 크래미와 들기름은 열량이 낮고, 식욕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어 다이어트 중 먹기 좋음. 
    다이어트이아라 기자2025/03/11 10:04
  • 유행 돌아온 스모키 화장… ‘이런’ 이유 있었다!

    유행 돌아온 스모키 화장… ‘이런’ 이유 있었다!

    한때 유행하던 '스모키 메이크업'이 다시 돌아왔다. 최근 미디어에서도 눈가를 짙게 만드는 스모키 메이크업을 한 연예인들이 눈에 띄게 늘었다. 이미지 공유 소셜미디어 '핀터레스트'가 발표한 올해의 메이크업 트렌드는 '다크 세이렌(Dark Siren)'이다. 신비로운 바다의 요정 '세이렌'에서 파생된 스타일로, 날카로운 아이라인과 깊은 음영을 강조하는 아이 메이크업, 그 위에 파란색 등 진한 아이섀도를 바르는 게 특징이다. 경제 불황이 이런 짙은 메이크업을 다시 불러왔단 얘기도 나오는데, 왜일까?◇자기 방어 심리, 강한 인상 만들어오래전부터 경제 불황기에는 짙은 눈화장, 붉은 립스틱 등 진한 화장이 유행한다고 알려졌다. 일명 '립스틱 효과'. 경제가 어려운 시기엔 소비자들이 큰 소비를 줄이는 대신, 화장품 같은 더 저렴한 사치품을 찾는 경향이 있어서다. 단국대 심리학과 임명호 교수는 "비용적으로는 저렴하지만 기분 전환 효과가 있거나, 오히려 작은 것을 부각시키기 위해 립스틱 같은 화장품을 사는 심리가 나타날 수 있다"고 말했다. 마스크 착용이 많아졌던 코로나 시기 이후에는 립스틱 대신 눈화장이 강조되는 트렌드가 나타나며 ‘아이섀도 효과’로도 불렸다.이는 사람들이 스트레스나 불안감을 해소하려는 심리적 요인과 관련이 깊다. 짙은 눈화장, 붉은 립스틱, 짧은 머리 등은 강한 인상을 준다. 경제가 어려울 때 사람들은 본능적으로 자기 방어 심리에서 강한 인상을 만든다고 한다. 임명호 교수는 "경제가 어렵고 개인의 불안이 커질수록 자신의 여러 요인들 중 오히려 작은 것 한가지 정도만 강조해서 보여주는 선택을 할 수 밖에 없는 것"이라며 "이는 일종의 보상심리로도 볼 수 있다"고 말했다. 실제로 2001년과 2008년 경제 위기 동안 립스틱 효과가 관찰돼 짙은 스모키 메이크업이 유행한 바 있다. 이에 경기 침체가 장기화하고 있는 지금도 이러한 스타일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눈 건강과 피부에는 안 좋아문제는 강한 인상을 만들려다 눈 건강과 피부는 약해질 수 있다는 것이다. 스모키 메이크업의 기본은 아이라이너로 눈 점막을 까맣게 칠하는 것. 그러나 눈의 점막 부분까지 아이라이너를 짙게 그리면 아이라이너가 점막에 녹아 눈물층으로 흡수되면서 눈물막이 깨진다. 이는 안구건조증이나 결막염, 각막염 등을 유발할 수 있다. 또 액체 타입 아이라이너는 시간이 지나면서 가루가 떨어져 결막에 상처를 내기도 한다. 특히 콘택트렌즈를 착용한 경우라면 손상 위험이 더 크다.짙은 다크서클을 만들 수도 있다. 눈 밑 피부는 층이 얇고 피지 분비가 거의 없어 자극에 민감하기 때문에 스모키 화장을 위해 눈에 다양한 화장품을 바르고 문지를 경우, 눈 밑에 화장품 색소가 쌓여 검게 보일 수 있다. 실제로 다크서클이 생기는 원인 중 하나는 화장품으로 인한 색소침착이다. 또, 화장품을 많이 쓸수록 닦아내기가 쉽지 않다. 최근에는 땀이나 유분에도 번지거나 지워지지 않는 화장품이 많이 나와 클렌징을 소홀히 하면 알레르기나 자극성 피부염 등 염증이 생긴다. 이때 피부에서 염증으로부터 눈을 보호하기 위해 멜라닌 색소가 많아져 다크서클이 진해진다.안전하게 스모키 메이크업을 하고 싶다면 최대한 속눈썹 안쪽의 점막 부분을 피하고 속눈썹 바깥쪽에만 아이라이너를 그리는 것이 좋다. 클렌징에 신경 쓰는 것도 중요하다. 화장은 한 지 12시간 이내에 꼭 깨끗하게 세안하고 자는 게 좋다. 특히 마스카라나 점막에 그린 아이라인이나 등은 완벽히 지워지지 않는 경우가 많으므로, 클렌징 전용 제품을 이용해 잔여물이 남지 않도록 꼼꼼히 지운다. 면봉으로 조심스럽게 터치하듯 닦아내거나 이중 세안을 하는 것도 방법이다.두 줄 요약!1. 경제 불황이 길어지는 가운데, '립스틱 효과'로 한 때 유행했던 짙은 스모키 메이크업이 다시 유행하고 있다.​2. 눈과 피부 건강엔 독이 될 수 있어 진한 눈 화장을 한다면 클렌징에 더욱 신경 쓰기를 권한다.
    뷰티신소영 기자 2025/03/11 08:40
  • "매일 아침 '이 과일' 먹는다"… 여에스더, 요새 꽂혔다는 '음식' 피부에도 좋다?

    "매일 아침 '이 과일' 먹는다"… 여에스더, 요새 꽂혔다는 '음식' 피부에도 좋다?

    가정의학과 전문의 여에스더(59)가 요즘 레드향을 즐겨 먹는다고 밝혔다.지난 8일 유튜브 '여에스더의 에스더TV'에는 'Ep.4 에스더의 행복한 하루|오랜만에 돌아온 여에스더 Vlog'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여에스더는 "요즘 제가 꽂힌, 아침에 일어나서 먹는 건 레드향이에요"라고 했다. 여에스더는 "이번에 제주도에 내려갔더니 레드향이라고 하는 이걸 먹었는데 너무 맛있는 거예요" "레드향은 까는 순간부터 너무 신선해요 달콤하고"라고 말하며 레드향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여에스더는 "섬유질을 섭취하는 것도 쉽지가 않은데, 레드향에 꽂힌 건 최근에 내가 꽂힌 음식 중에서 제일 건강한 거야"라고 했다. 여에스더가 요즘 즐겨 먹는다는 레드향은 건강에 어떤 효능이 있을지 알아봤다. ◇면역력 향상·심혈관질환 예방에 도움 레드향은 제주도에서 주로 재배되는 감귤류 과일이다. 일반 귤보다 크고, 과육이 붉은색을 띤다. 레드향은 특유의 진한 향이 나고, 과즙이 풍부한 과일이다. 레드향은 ▲면역력 향상 ▲피부 건강 개선 ▲심혈관질환 예방 ▲다이어트 ▲노화 방지 ▲치매 예방 같은 건강 효과를 가진다. 레드향에는 비타민C가 풍부하고,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해 면역력 강화에 좋다. 감기를 예방하고, 피로를 회복하는 데도 효과적이다. 레드향의 비타민C는 항산화 작용을 해 피부 건강에도 도움을 준다. 레드향에는 비타민B가 들어있어 혈액순환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레드향의 비타민P 성분은 혈중 지방을 분해해 나쁜 콜레스테롤(LDL) 수치를 낮춰주고, 동맥경화 같은 심혈관질환을 예방해준다. 레드향은 100g당 약 48cal의 낮은 칼로리와 많은 수분을 함유해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 칼슘 성분이 나트륨 배출을 해주고, 껍질의 펙틴 성분이 변비를 예방한다. 레드향에는 ‘베타그립토잔틴’이라는 성분이 함유돼 있는데, 이 성분은 체내로 흡수되면 비타민A로 변환된다. 이로 인해 세포와 DNA 손상이 억제되고, 기억력을 좋게 해 치매 예방이 도움이 된다. 레드향에 함유된 ‘카로티노이드’라는 성분은 항산화 작용을 해 노화를 방지해준다. 다만, 레드향을 과다 섭취하면 복통, 설사 등 소화 장애를 유발할 수 있다. 레드향은 당도가 높은 과일로, 과다 섭취하면 체중 증가의 원인이 될 수 있다. 특히 당뇨 환자는 혈당수치를 올릴 수 있어 적정량 섭취해야 한다. 칼륨이 다량 함유돼 있고, 극소량이지만 옥살산 성분이 포함돼 있어 과다 섭취 시 신장에 무리를 줄 수 있어 신장질환자는 섭취에 유의해야 한다. 레드향은 일반 성인 기준 하루 1~2개 이하로 섭취하기를 권한다. ◇탄력 있고 균일한 붉은색 띠어야 맛있어 레드향은 손으로 살짝 눌렀을 때 단단하고 탄력 있는 것이 좋다. 너무 물렁물렁한 레드향은 신선도가 떨어질 수 있다. 색깔이 균일한 붉은색을 띠는 게 맛있는 레드향이다. 같은 크기라면 무게가 더 무거운 레드향이 과즙이 풍부하다. 레드향은 다양한 요리에도 활용할 수 있다. 샐러드에 넣거나 수제 청을 만들어 차로 즐겨도 좋다. 레드향을 갈아서 시원한 주스로 만들어 마시는 방법도 있다. 레드향은 서늘하고 통풍이 잘되는 곳에서 3~4일 정도 보관하면 당도가 올라간다. 금방 먹을 경우에는 서늘한 곳에 보관하고, 장시간 보관할 경우에는 개별 포장해 냉장고에 보관하면 된다. 세 줄 요약!1. 여에스더가 요즘 레드향에 꽂혔다고 밝힘.2. 레드향은 면역력 향상, 심혈관질환 예방, 다이어트, 노화 방지 등 다양한 건강 효과를 냄.3. 단, 과다 섭취하면 체중 증가, 혈당수치 증가 같은 부작용이 있을 수 있어 유의해야 함.
    푸드이아라 기자2025/03/11 08:00
  • ‘깐 달걀’ 피부 되려면 털을 뽑아라! 단, ‘이 방법’으로

    ‘깐 달걀’ 피부 되려면 털을 뽑아라! 단, ‘이 방법’으로

    이제는 팔·다리를 넘어 얼굴에 난 털까지 없애는 시대다. 인중 털부터 시작해 이마나 볼에 난 솜털까지 제모하고 나서야 소위 말하는 ‘깐 달걀’ 피부의 완성이다. 미용 목적으로 얼굴 털을 제거해도 괜찮을까?◇화장 밀착력 개선해 완성도 높이는 효과실제로 얼굴 잔털 제거는 미용적인 효과를 볼 수 있다. 명지병원 피부과 황성주 교수(모발이식센터장)는 “얼굴에 잔털이 많으면 스킨케어나 파운데이션 등의 제품이 피부에 직접 닿지 않고 털 위에 얹히게 되는 등 고르게 흡수되지 않아 화장이 잘 흡수되지 않은 느낌을 줄 수 있다”고 말했다. 잔털이 있는 상태에서는 메이크업 제품이 피부에 밀착되지 않고 표면에 떠 있기 때문에 화장이 번지는 등 지속력이 떨어지기 쉽다. 초이스피부과 최광호 원장은 과거 헬스조선과의 인터뷰에서 “얼굴 솜털을 제거하면 피부 톤이 밝아지고 화장이 잘 흡수되는 효과가 있으며 이마 부위 잔털을 제거하면 좁았던 이마가 넓어지면서 답답해 보였던 인상이 정돈되는 효과도 볼 수 있다”고 말했다.얼굴 잔털 제거는 ▲레이저 제모 ▲페이스 왁싱 ▲면도기·눈썹칼 등 활용 ▲실면도(새끼처럼 꼰 굵은 명주실을 얼굴에 밀착해 쭉 밀면서 솜털 뽑는 방법) 등 다양한 방법으로 이뤄진다. 황성주 교수는 “얼굴 잔털을 제거하는 게 피부 건강에 큰 문제가 되지는 않지만 털 제거 후 피부에 나타나는 반응을 고려해 신중하게 접근해야 한다”고 말했다. 예를 들어, 민감성 피부는 제모 크림보다는 레이저나 일반 면도 등의 방식으로 얼굴 털을 제거하는 게 좋다. 면도 크림에 주로 사용되는 성분인 글리콜산이 피부에 자극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피부 타입 고려하고 제모 후 보습 철저히그렇다면 얼굴 털이 없어도 문제가 없는 걸까? 차움 피부성형센터 최유진 교수는 과거 헬스조선과의 인터뷰에서 “피부 표면의 솜털은 머리카락, 속눈썹, 콧털과 달리 큰 기능을 하지 않기 때문에 털이 없어지는 것 자체를 걱정하기보다 제모 과정에서 생기는 부작용을 줄이는데 집중해야 한다”고 말했다. 황성주 교수는 “얼굴 털 제거가 당장 큰 문제를 일으키지는 않지만 털의 공통적인 기능 중 하나인 상처 회복이 더뎌질 수 있다”고 말했다. 방법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피부가 민감하거나 지나치게 건조한 경우에는 잔털 제거 후 접촉성 피부염이나 모낭염이 생길 수 있다. 제모 후 피부 트러블이 올라오거나 따갑고 붉어지는 등의 이상 증상이 나타난다면 즉시 중단하는 게 좋다. 제모 후에는 피부가 일시적으로 예민해질 수 있기 때문에 보습제나 바세린 등을 충분히 발라주는 게 도움이 된다. ◇털 굵기나 모공 크기에 영향 없어한편, 잔털 제거 후 모공이 넓어졌다고 느끼거나 털이 더 굵게 자란다고 오해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사실이 아니다. 황 교수는 “털이 빠진 자리에 일시적으로 모공이 도드라져 보일 수 있지만 제모로 인해 모공이 넓어지지는 않는다”고 말했다. 제모 후 다시 자란 털이 더 굵어 보이는 것도 마찬가지다. 그는 “원래 털끝은 가늘고 뾰족한 형태지만 한 번 제거하고 나면 단면이 잘려 있어 네모난 형태로 자라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두껍게 보일 수 있다”고 덧붙였다.두 줄 요약!1. 얼굴 잔털 제거하면 화장 밀착력을 높일 수 있다.2. 개개인의 피부 타입과 민감도 등을 고려해 제모 방식을 결정하고 제모 후 보습 관리에 신경 써야 한다.
    뷰티최지우 기자 2025/03/11 07:15
  • ‘46kg 유지’ 안소희, 밤에 ‘이 음식’ 꾹 참아… 실제 살찌는 지름길?

    ‘46kg 유지’ 안소희, 밤에 ‘이 음식’ 꾹 참아… 실제 살찌는 지름길?

    가수 겸 배우 안소희(32)가 평소 꾹 참았던 붕어빵을 먹는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 7일 유튜브 채널 ‘안소희’에는 ‘연극 ‘꽃의 비밀’ 솧니카의 일상 모음 zip’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서 안소희는 연극 연습을 하러 가서 붕어빵을 먹었다. 안소희는 “영주 선배님이 붕어빵을 사다 주셨다”라며 “매일 (연습) 끝나고 갈 때마다 먹고 싶어서 고민했는데, 너무 밤이라 참았다”고 밝혔다. 평소 46kg을 유지한다는 안소희가 절제하는 붕어빵, 실제로 건강엔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자세히 알아봤다.◇붕어빵 속 팥, 부기 제거하고 노화 예방까지붕어빵 속 팥은 비타민·칼륨·사포닌이 많이 부기와 노폐물을 제거하고 노화를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실제로 팥은 ‘면역 비타민’이라고 불릴 정도로 곡류 중 가장 많은 비타민B1을 함유하고 있다. 한의학에서도 팥은 적소두라고 불리며 한약재로 널리 쓰인다. 팥 붕어빵 외에 슈크림 붕어빵도 있다. 슈크림의 주재료인 달걀과 우유에는 트립토판 성분이 들어 있어 체온 상승 효과를 볼 수 있다. 한의학에서 달걀은 누구에게나 탈이 없고 속을 편안하게 한다고 알려졌다. 또한 우유는 갈증을 멎게 하고 심장과 폐를 튼튼하게 해 과거 임금을 비롯한 귀족들이 우유와 찹쌀로 끓인 죽을 별미로 즐기기도 했다. ◇주원료는 밀가루로, 열량 높아 주의해야다만, 붕어빵을 주원료가 밀가루인 데다 당분을 많이 함유해 열량이 높다. 붕어빵 1개에 100~120kcal 정도다. 붕어빵 2~3개만 먹어도 밥 한 그릇에 버금가는 열량인 셈이다. 특히 슈크림 붕어빵을 즐겨 먹는다면 더욱 주의해야 한다. 슈크림 붕어빵은 한 개에 170kcal에 달한다. 밥 한 공기의 열량이 200kcal인 것을 고려하면 높다. 따라서 다이어트 중이라면 붕어빵과 같은 열량 높은 간식은 피하는 게 좋다. 대신 견과류나 오이, 토마토와 같은 열량이 낮으면서 비타민·섬유질을 보충할 수 있는 간식을 추천한다. 두 줄 요약!1. 가수 겸 배우 안소희가 먹고 싶지만, 밤이라 꾹 참은 음식으로 붕어빵을 꼽음.2. 붕어빵은 주원료가 밀가루이기 때문에 열량이 높기 때문에 다이어트 중 섭취는 피하는 게 좋음.
    푸드이아라 기자 2025/03/11 07:00
  •  ‘광채 피부’로 유명한 44세 美 틱톡커, ‘두 가지’ 채소로 피부 관리한다는데?

    ‘광채 피부’로 유명한 44세 美 틱톡커, ‘두 가지’ 채소로 피부 관리한다는데?

    아시아계 미국 여성 틱톡커가 광나는 피부를 유지하는 비결은 당근과 고추 먹기라고 말했다. 지난 8일(현지시각) 영국 매체 더 선에 따르면 아시아계 미국 여성인 타미 웨더헤드(44)는 28만 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틱톡커다. 최근 그는 ‘광나는 피부를 위한 식습관’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그는 “하루에 5개 정도 당근을 먹는다”며 “매운 음식을 좋아해서 고추도 자주 먹는다”고 했다. 이 영상은 530만 회 조회수를 기록하며 화제가 됐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44세가 아니라 25세 같다” “역시 먹는 게 제일 중요한가” “시술받는 것은 없냐” 등의 댓글을 남겼다. 타미 웨더헤드처럼 당근과 고추를 먹으면 피부에 좋은 이유에 대해 알아본다. ▷당근=당근에는 비타민, 섬유소, 영양소가 풍부하다. 특히 당근 껍질에는 당근의 대표 영양소인 베타카로틴이 많이 들어 있다. 베타카로틴은 체내에 흡수되면 비타민A로 전환되는데, 비타민A는 피부 세포를 유지하고 피지와 땀 분비를 촉진해 부드럽고 매끄러운 피부를 유지할 수 있게 한다. ‘미니 당근’이 피부에 좋다는 미국 앨라배마주 샘퍼드대의 연구도 존재한다. 연구팀에 따르면 미니 당근을 1주일에 세 번만 먹는 것만으로도 피부 카로티노이드 수치는 유의미하게 증가했다. 미니 당근 섭취 그룹의 피부 카로티노이드 수치는 10.8% 증가했다. 카로티노이드는 과일과 채소에 들어있는 색소로 빨강 주황 보라 노랑 등의 색을 띠게 한다. 이 색소는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시력·면역력 개선 등과 연관돼 있다. 또한 피부를 자외선 손상으로부터 보호하는 데 도움을 준다.▷고추=고추는 과일만큼 비타민C가 풍부하다. 국가표준식품성분표에 따르면 풋고추 100g 속 비타민C 함량은 43.95mg이다. 고추의 비타민C는 사과의 20배, 귤의 3배 정도라고 알려졌다. 비타민C는 항산화 기능과 피로 해소, 면역력 강화에 좋다. 또한 비타민C는 미백에 효과적이다. 비타민C는 강력한 항산화 작용으로 멜라닌 합성을 억제하며, 산화된 멜라닌을 환원시켜 피부색을 밝게 해준다. 또한 고추는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이다. 고추의 캡사이신 성분은 베이지색 지방을 자극·활성화한다. 체내엔 백색, 갈색, 베이지색 지방이 있다. 이중 갈색 지방은 에너지를 연소시켜 비만을 예방하는 기능을 하는데, 베이지색 지방은 특정 상황에서 갈색 지방과 유사한 기능을 한다. 매운 음식을 먹을 때 이 베이지색 지방과 갈색지방이 활성화된다. 매운 음식을 먹을 때 땀이 나는 것도 베이지색 지방이 에너지를 연소하고 열을 내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현상이다. 두 줄 요약!1. 광나는 피부로 유명한 미국의 40대 여성 틱톡커가 게재한 영상이 화제.2. 틱톡커는 피부 비결로 당근과 고추를 즐겨 먹는다고 밝힘.
    뷰티김예경 기자 2025/03/11 05:02
  • “36kg 감량 성공” 이석훈, ‘이 음식’ 먹고 살찔까 걱정… 실제 열량 폭탄?

    “36kg 감량 성공” 이석훈, ‘이 음식’ 먹고 살찔까 걱정… 실제 열량 폭탄?

    36kg 감량에 성공한 가수 이석훈(41)이 떡볶이를 먹으며 다이어트를 결심했다.10일 공개된 U+오리지널 예능 프로그램 ‘내편하자4’에 출연한 이석훈은 간식으로 자신의 최애 맛집에서 떡볶이를 준비했다. 그는 “서울 올라와 얼마 안 됐을 때 이 아이(떡볶이)를 접했는데, 삼시세끼를 이것만 먹은 적이 있다”며 “너무 오랜만에 먹어서 미칠 것 같다”고 말했다. 데뷔 전 100kg에서 36kg을 감량한 이석훈은 일 년에 3분의 2 이상은 닭가슴살을 먹었다고 밝힌 바 있다. 이 정도로 관리에 철저한 이석훈이 떡볶이를 폭풍 흡입하자, 한혜진과 박나래는 “다이어트에 위험하다” “오늘 먹어도 괜찮냐”고 물었다. 이에 이석훈은 “일단 먹고 내일부터 다시 식단과 운동을 시작하겠다”고 말했다. 떡볶이는 열량·탄수화물·나트륨 함량이 높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자료에 따르면, 떡볶이 열량은 200g(1인분)당 304kcal로, 탄수화물 함량은 60g이 넘어 열량의 약 80%를 차지한다. 영양소의 균형이 좋지 않은 편이다. 나트륨 함량은 1인분당 평균 853.08mg으로 세계보건기구가 권장하는 하루 나트륨 섭취량이 2000mg인 것을 감안하면 높은 편이다. 나트륨은 필요 이상으로 섭취하면 뇌졸중, 고혈압, 위장병, 골다공증 등을 유발할 수 있다.떡볶이와 같은 초가공식품이 의외로 우울감을 높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미국 플로리다애틀랜틱대 연구팀이 18세 이상 1만359명을 대상으로 초가공식품 섭취와 우울증 사이 연관성을 분석했다. 그 결과, 하루 섭취량의 80%를 초가공식품으로 섭취하는 집단은 20% 미만으로 섭취하는 집단보다 우울증 위험이 1.81배 높았다. 불안 증상도 1.19배 더 자주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럼에도 떡볶이를 꼭 먹어야 한다면, 밀이나 쌀로 만든 떡 대신 곤약으로 만든 떡으로 만들어보자. 곤약으로 만든 떡은 100g당 열량이 170kcal다. 탄수화물 역시 32g으로 일반 떡보다 15.8g이나 낮아 살이 찌는 것에 대한 부담을 덜 수 있다. 떡볶이를 만들 때 양배추, 버섯, 애호박 등 칼륨이 풍부한 채소를 넣으면 나트륨 배출을 돕는다. 한편, 이석훈이 다이어트 중 먹었던 닭가슴살은 단백질이 풍부하고 지방 함유량이 적어 다이어트를 하고 근육을 만들려는 사람에게 적합하다. 닭가슴살에 필수 아미노산 8종이 모두 함유돼 근육을 만드는 효과가 있다. 특히 운동 후에 먹는 게 좋다. 캐나다 맥마스터대 연구팀에 따르면 20~30g 정도의 단백질을 운동 45분 후에 섭취했을 때 근육으로 합성되는 정도가 가장 컸다. 닭가슴살을 먹을 때 고추 양념을 곁들이거나 고추를 뿌려 먹으면 다이어트 효과가 커진다. 열량 소모량을 늘리면서 허기를 줄일 수 있다. 고추의 캡사이신 성분은 몸에서 카테콜아민이라는 물질을 합성해 체온을 높이고 땀을 낸다. 혈관 확장과 수축을 도와 혈액순환을 원활히 해 에너지 대사가 활성화된다.세 줄 요약!1. 과거 다이어트에 성공한 가수 이석훈이 떡볶이를 먹으며 내일부터 식단을 하겠다고 다짐함. 2. 실제로 떡볶이는 열량, 탄수화물, 나트륨 함량이 높아 살이 찌기 쉬운 음식임.3. 떡볶이를 꼭 먹어야 한다면 곤약 떡으로 직접 만들어 먹는 것을 추천함.
    푸드이아라 기자 2025/03/11 00:02
  • “90일 만 25kg 감량” 네덜란드 35만 인플루언서 男… 성공 비법 ‘세 가지’는?

    “90일 만 25kg 감량” 네덜란드 35만 인플루언서 男… 성공 비법 ‘세 가지’는?

    90일 만에 25.5kg을 감량하고 옷 사이즈가 XXL에서 L로 바뀐 네덜란드 남성의 사연이 공개됐다. 지난 9일(현지시각)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네덜란드 20대 남성 요아힘 셰퍼는 건물, 공원, 해변 주변에서 곡예 동작을 선보이며 유명해진 유튜버 겸 인플루언서다. 그는 현재 인스타그램에서 35만 명의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다. 그는 최근 유튜브에 90일 동안 다이어트하는 영상을 게재했다. 이 영상은 200만 회 조회수를 기록하며 화제가 됐다. 다이어트 전 그의 몸무게는 약 114kg, BMI(체량지수, 몸무게를 키의 제곱으로 나눈 값)는 37.7, 옷 사이즈는 XXL이었다. 그는 트레이너의 도움을 받아 파워리프팅을 하고 매일 만 보씩 걸었다. 식단 역시 변화를 줬다. 좋아했던 피자를 줄이고 닭가슴살을 먹었다. 결국 90일 만에 25.5kg을 감량하고 BMI는 29.2가 됐다. 옷 사이즈는 L가 됐다. 셰퍼는 “삶이 완전히 달라졌다”며 “주위 사람들이 나를 알아보지 못할 정도다”며 “더 다이어트하고 싶은 생각도 있다”고 했다. 요아힘 셰퍼의 다이어트 방법인 파워리프팅, 걷기, 달가슴살 먹기의 건강 효능에 대해 알아본다.
    다이어트김예경 기자2025/03/10 21:02
  • 하루 ‘이 견과류’ 한 줌, 노인 시력 저하 예방한다

    하루 ‘이 견과류’ 한 줌, 노인 시력 저하 예방한다

    외국의 한 박사에 따르면, 하루에 피스타치오 한 줌을 먹는 것이 눈 보호에 효과적이다.지난 8일(현지시각) 뉴욕포스트 외신에서는 피스타치오 건강 효능에 대한 내용을 보도했다. 연구 수석 저자인 태미 스콧 박사는 “피스타치오를 매일 소량 먹으면 노화로 인해 시력이 저하되는 것을 막을 수 있다”고 말했다. 실제로 피스타치오에는 눈을 보호하는 데 도움을 주는 루테인 성분이 가득하다. 스콧 박사는 “루테인은 선글라스와 같은 역할을 하는 항산화제”라며 “이 성분은 황반변성 진행을 예방하거나 늦추는 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황반변성은 눈 조직 중 황반에 발생하는 변성으로, 시력 저하를 유발하는 퇴행성 질환을 말한다. 스콧 박사는 “식단에 피스타치오 한 줌을 포함시키는 것만으로 눈을 보호하는 데 중요한 루테인을 섭취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루테인 성분을 함유한 많은 과일과 채소가 있지만, 우리 신체는 피스타치오의 항산화제를 더 잘 흡수한다”고 덧붙였다. 실제로 피스타치오를 하루에 한 줌만 먹어도 노인 시력 상실의 주요 원인인 황반변성을 예방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루테인 섭취량이 많지 않은 40~70세 건강한 남녀 참가자 36명을 대상으로 실험을 진행했는데, 약 57g의 피스타치오를 매일 먹은 사람이 단 6주 만에 황반 색소 광학 밀도(MPOD)가 크게 개선됐다. MPOD는 눈 건강의 핵심 지표로, 망막 중앙에 루테인이 포함된 황반 색소의 양을 측정한 것이다. 이 색소는 유해한 청색광과 근자외선을 흡수해 시력을 보호한다. 한편, 피스타치오는 눈 건강뿐만 아니라 비타민E와 항산화 물질이 풍부해 면역력을 향상시키는 데 효과적이다. 피스타치오는 칼로리가 낮고, 단백질과 섬유질이 많아 포만감을 오래 지속해 다이어트 효과도 볼 수 있다. 또한, 피스타치오는 불포화지방산과 식이섬유가 풍부해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심혈관질환 예방에 도움이 된다. 게다가 식이섬유가 풍부한 피스타치오는 혈당이 급격히 상승하는 것을 막고,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준다. 또, 두뇌 기능을 돕는 비타민B6도 많아 기억력과 집중력을 높이는 데 좋다. 피스타치오 하루 권장 섭취량은 한 줌(약 28g, 49알) 정도다. 두 줄 요약!1. 외신 보도에 따르면, 피스타치오를 매일 한 줌 먹는 것이 황반변성을 예방하는 데 효과적임.2. 실제로 루테인을 다량 함유한 피스타치오 섭취가 눈을 보호하는 데 효과적이며 이 외에도 의외로 다이어트에도 도움 됨.
    푸드이아라 기자2025/03/10 19:35
  • ‘폭싹 속았수다’ 아이유, 문소리에게 독특한 김치 선물받아… '이것' 넣어 별미라는데?

    ‘폭싹 속았수다’ 아이유, 문소리에게 독특한 김치 선물받아… '이것' 넣어 별미라는데?

    배우 아이유(31)가 문소리로부터 보리열무김치를 받았다고 밝혔다.지난 7일 유튜브 채널 ‘넷플릭스 코리아’에는 ‘작은애순 아이유 & 큰애순 소리와 폭싹 수다 떨었수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 영상에서 아이유는 “소리 누나가 되게 선물 같은 거를 잘 준다던데?”라는 유병재의 질문에 “맞아. 나는 사실 소리 언니한테 많이 받았어. 책, 시집 그리고 귤”이라며 “(언니가) 이제 제주도에 계시거든. 그러니까 제주도에서 나는 특산품들 같은 거 있잖아, 그 해에 첫 귤들을 항상 언니가 보내주셔”라고 말했다. 이어 아이유는 “또 최근에 김치를 큰 봉다리로 보내주셨는데 그거 나 너무 맛있게 다 먹었잖아”라며 최근 문소리로부터 김치를 선물 받았다고 덧붙였다. 이에 문소리는 “나도 누가 소개해 줘서 시켰는데 제주도에서는 보리를 넣고 열무김치를 만들어. 그게 맛있어”라고 설명했다. 실제로 보리를 넣어 만든 보리 김치는 제주도의 봄철 별미로 꼽힌다. 문소리가 아이유에게 선물한 김치의 주재료인 보리와 열무의 효능에 대해 알아봤다. ◇보리, 김치 발효 촉진하고 식감과 맛 더해 ‘세계 5대 식량 작물’ 중 하나인 보리는 식이섬유와 베타글루칸이 풍부해 소화기를 건강하게 유지하고 혈당을 관리하는 데 좋다. 특히 보리에 풍부한 수용성 식이섬유인 베타글루칸은 장내 유익균의 성장을 촉진하며 콜레스테롤과 혈압 수치를 조절해 장 건강을 개선하고 각종 심혈관 질환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이에 고혈압이나 당뇨병이 있는 사람도 마음 편히 섭취할 수 있는 곡물로 꼽힌다. 또한, 보리의 100g당 열량은 약 354Kcal로 백미와 비슷하지만, 포만감이 더 오래 지속되고 소화가 잘돼 다이어트 식단으로 활용하기 좋다. 보리는 밥, 차, 빵, 과자 등 다양한 음식의 재료로 쓰이며 김치를 담글 때 보리를 넣으면 김치에 맛과 영양을 더할 수 있다. 보리가 김치에 톡톡 터지는 식감과 구수한 맛을 더할 뿐 아니라 김치의 발표를 촉진하기 때문이다. 다만, 어떤 형태로 보리를 섭취하든 보리의 주요 성분이 탄수화물인 만큼 너무 많이 먹으면 복부 팽만감이나 위장 장애가 유발될 가능성이 있다. 또한 드문 경우지만 보리 알레르기가 있을 수도 있으므로 평소 보리 알레르기가 의심된다면 섭취를 지양해야 한다. ◇열무, 김치로 담가두면 활용도 높아 부드럽고 연한 맛이 특징인 열무는 인체에 꼭 필요한 필수 무기질이 풍부해 떨어진 면역력을 끌어올리는 데 효과적이다. 이에 무더운 날씨로 지치기 쉬운 여름철 원기 회복에 도움이 되는 음식으로 꼽힌다. 특히 열무에는 비타민C나 칼슘, 철, 칼륨과 같은 다양한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해 뼈나 혈관, 소화기 건강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된다. 비타민C로 대표되는 각종 항산화 물질이 체내 활성산소를 제거해 각종 질병 발생 위험을 낮추며 칼륨과 칼슘이 각각 혈관과 뼈 건강에 기여하기 때문이다. 열무는 보통 생으로 먹거나 요리해 먹으며 열무로 김치를 담가 두면 국수, 비빔밥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다. 다만, 신장질환이 있는 사람은 열무를 먹을 때 과다 섭취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열무에 다량이 칼륨이 들어있어 혈중 칼륨 농도가 정상 이상으로 상승해 발생하는 고칼륨혈증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고칼륨혈증이 발생하면 구토, 설사, 피로감, 부정맥 등의 증상이 나타날 위험이 있다. 또한 열무는 찬 성질의 음식이므로 너무 많이 먹으면 소화기관의 온도가 내려가 위장 장애가 발생할 수 있으니 적당히 섭취해야 한다.세 줄 요약!1. 최근 아이유가 문소리로부터 보리열무김치를 선물 받음.2. 열무김치를 담글 때 보리를 넣으면 맛과 영양을 더할 수 있음.3. 다만. 보리와 열무를 과다 섭취하면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으니 적당량을 섭취해야 함. 
    푸드이아라 기자2025/03/10 15:42
  • [뷰티업계 이모저모] CJ올리브영, 여성 건강 관리 'W케어' 육성… 상품·서비스 확대 外

    ■​CJ올리브영, 여성 건강 관리 'W케어' 육성… 상품·서비스 확대CJ올리브영은 지난 8일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W케어 서비스'에서 다양한 프로모션을 한다고 10일 밝혔다.W케어 서비스는 올리브영 자체 애플리케이션(앱)에서 운영하는 여성 전용 건강 관리 서비스다. 여성들이 궁금해하는 건강 사안에 산부인과 전문의가 직접 답변해주는 'W설루션'이 대표 서비스다. 여성 건강과 관련한 다양한 콘텐츠와 맞춤형 상품도 추천받을 수 있다.올리브영은 프로모션을 통해 이달 신규 가입자 가운데 증상을 입력한 모든 고객에게 여성·위생용품 구매 시 사용할 수 있는 30% 할인쿠폰을 준다. 추첨을 통해 1만 원 상당의 W케어 상품 체험 키트도 증정한다.올리브영은 적극적으로 건강을 관리하는 여성을 위해 W케어 상품군을 육성하고 있다. 도입 첫해인 2022년 3700여 개에 불과했던 W케어 관련 상품 수는 현재 1만8000개로 5배로 늘었다. 상품을 직접 써보고 구매할 수 있도록 대형 매장을 중심으로 체험 공간도 운영하고 있다.올리브영 관계자는 "W케어의 목표는 여성들이 월경기뿐만 아니라 평범한 일상에서도 건강한 아름다움을 누릴 수 있도록 하는 것"이라며 "이를 위해 W케어 서비스를 더 고도화하고 건강기능식품으로 카테고리를 확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토니모리, 올해로 14년째 신입 대학생에 장학금 전달토니모리가 2025학년도 전국의 예비 대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한 ‘제14회 희망열매 캠페인’을 통해 20명의 신입 대학 장학생을 선발, 인당 300만 원씩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7일 밝혔다.토니모리는 지난 1월 지원자 모집 완료 후 1개월간의 심사 기간을 거쳐 장학생을 최종 선발하여 학생들에게 장학증서를 전달했다. 장학금은 이달 말에 해당 학생의 각 대학 입학처를 통해 지급된다.희망열매 캠페인은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응시한 수험생 대상으로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 부모 가정 등 대학 합격이 확정된 취약 계층의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하는 제도다. 이는 2011년부터 시작하여 올해로 14회째를 맞이한 토니모리의 대표적인 사회 공헌 프로그램으로, 어려운 환경에서도 학업에 대한 열정과 의지가 굳은 꿈 많은 학생들에게 학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시작됐다. 지금까지 총 200명 이상의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해왔다.토니모리 관계자는 “희망열매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꾸준히 확대해 미래 주역들과 함께 성장하고 상생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스킨1004, 美 하파 크리스틴 LA 매장서 팝업 행사 성료​원료주의 스킨케어 브랜드 스킨1004(스킨천사)가 미국 로스앤젤레스(LA)의 하파 크리스틴 플래그십 매장에서 진행한 팝업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10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미국 시장에서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오프라인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고자, 현지 매장을 운영 중인 ‘하파 크리스틴’과 협업했다. K뷰티 렌즈 브랜드로 유명한 하파 크리스틴은 작년에만 미국 LA와 마이애미에 2개의 단독 매장을 내고 현지에서 인기 있는 국내 코스메틱 브랜드들을 소개하며 방문객을 모으고 있다.지난 2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진행된 행사에는 K뷰티에 관심 많은 현지 소비자가 700명 이상 방문하며 호응을 얻었다. 스킨1004는 방문객을 대상으로 브랜드 대표 제품들을 선보이고 다양한 체험 이벤트를 마련했다. 전문가 상담을 통한 개인 맞춤형 스킨케어 솔루션도 제공해 고객들이 현장에서 직접 제품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또한, 이번 행사를 계기로 스킨1004는 하파 크리스틴 LA 매장에 입점을 성사시켰다. 판매 품목은 ‘마다가스카르 센텔라 앰플’, ‘마다가스카르 센텔라 라이트 클렌징 오일’ 등 베스트셀러 5종으로, 향후 현지 뷰티 스토어로 입점 매장을 확대할 계획이다. 최근 미국 전역의 코스트코, 타겟 매장에 대규모 입점한 데 이어 오프라인 채널을 확보해 북미 시장 내 입지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바이오던스, 美 대표 뷰티 멀티숍 ‘세포라’ 입점스킨케어 브랜드 바이오던스가 지난 2월, 미국 대표 뷰티 편집숍 세포라에 공식 입점하며 북미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더욱 확장하고 있다.이번 입점을 통해 미국 전역 400여 개 세포라 매장과 세포라 공식 온라인몰에서 바이오던스의 주요 제품들이 판매되며, 글로벌 소비자들과의 접점을 넓혀 나갈 예정이다.바이오던스는 이번 세포라 입점을 통해, 지난해 미국 아마존 블랙 프라이데이 및 사이버 먼데이(BFCM) 기간 동안 뷰티 카테고리 1위를 기록한 '바이오 콜라겐 리얼 딥 마스크'를 비롯해 겔 마스크 4종, 토너 패드, 크림 등 다양한 스킨케어 라인업을 선보인다.바이오던스 관계자는 "미국 내 다양한 뷰티 리테일러가 있지만, 세포라는 특히 입점 브랜드를 엄격하게 선정하는 것으로 유명하다"며 "바이오던스의 이번 세포라 입점은 브랜드의 뛰어난 제품력과 글로벌 마케팅 전략이 인정받은 결과"라고 말했다. 이어 "겔 마스크 선두 브랜드로서 더 많은 미국 소비자들에게 바이오던스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뷰티신소영 기자2025/03/10 15:16
  • “13년간 ‘이 음식’ 안 먹어” 김진경… 몸매 관리 위해 끊었다는데, 대체 뭘까?

    “13년간 ‘이 음식’ 안 먹어” 김진경… 몸매 관리 위해 끊었다는데, 대체 뭘까?

    모델 겸 배우 김진경(27)이 데뷔와 동시에 현재까지 특정 음식을 끊었다고 밝혔다. 지난 7일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헤이 StudioHey’에 ‘자기 관리에 미친 사람들 (feat.김진경)ㅣ고나리자 EP.53’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 속 김진경은 JTBC 아나운서 강지영(35)과 함께 자기 관리에 대한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다. 강지영은 김진경에게 “본인은 자기 관리를 어떻게 하고 있는지”라고 묻자, 김진경은 “데뷔와 동시에 흰 쌀을 안 먹고 있다”며 “치킨이나 라면도 안 먹은 지 몇 년 됐다”라고 답했다. 이어 김진경은 “(모델이기 때문에) 제가 평생 이렇게 살아야 한다고 생각한다”라며 “튀김도 안 먹은 지 오래됐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진경은 지난 2016년 예능프로그램에서 흰쌀밥은 아예 안 먹는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그는 “현미밥 같은 건 먹는다”며 “(현미밥을) 좋아한다”고 말했다. 김진경처럼 장기간 흰쌀밥을 끊으면 몸에 어떤 변화가 생길까?김진경처럼 흰쌀밥을 장기간 끊으면 신체에 다양한 변화가 나타난다. 가장 먼저 혈당 조절이 원활해질 수 있다. 흰 쌀은 정제된 탄수화물로, 섭취했을 때 빠르게 소화·흡수돼 혈당을 급격히 올린다. 이를 장기간 끊으면 혈당 스파이크가 줄어들어 인슐린 저항성 개선과 체지방 축적 감소에 도움 될 수 있다. 또한, 저탄수화물 식단을 실천하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단백질과 식이섬유 섭취가 늘어나 근육 유지와 장 건강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체중 감량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흰쌀밥은 칼로리 대비 영양 밀도가 낮아 쉽게 과식하게 되는 경향이 있다. 흰쌀밥 대신 ▲현미 ▲퀴노아(고대 잉카제국에서 감자와 옥수수를 비롯해 3대 작물로 재배된 명아줏과 식물) ▲고구마 같은 대체 탄수화물을 섭취하면 포만감이 오래 지속된다. 혈당도 천천히 상승해 다이어트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 흰쌀밥 섭취를 줄이면 체내에서 저장된 글리코겐과 수분이 감소하면서 초반에는 빠른 체중 감량이 일어날 수 있다. 그러나 지나치게 탄수화물을 제한하면 에너지가 부족해지고 피로감, 집중력 저하 등의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다. 탄수화물은 주요 에너지원이므로, 특히 활동량이 많은 사람이나 운동을 병행하는 경우 적절한 탄수화물 섭취가 중요하다. 김진경처럼 흰 쌀 대신  ▲현미 ▲보리 ▲잡곡 등 복합 탄수화물로 대체하면 혈당 조절에 도움을 주며, 에너지를 충분히 공급해 건강한 식단을 유지할 수 있다.김진경처럼 치킨, 라면, 튀김과 같은 고칼로리 가공식품을 함께 끊으면 건강상 변화는 더욱 극대화된다. 기름진 음식과 고탄수화물 식품을 제한하면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가 개선되고, 염분 섭취가 줄어들어 부종이 감소하며 혈압이 안정될 가능성이 크다. 또한, 트랜스지방과 포화지방 섭취가 줄어들어 심혈관 질환 예방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피부 개선 효과도 기대할 수 있는데, 과다한 기름진 음식이 여드름이나 염증을 유발할 수 있는 만큼 이를 줄이면 피부 톤이 맑아지고 트러블이 감소할 수 있다.세 줄 요약!1. 김진경이 모델 활동을 위해 데뷔와 동시에 13년간 흰쌀밥을 끊고, 각종 고칼로리 가공식품도 끊은 지도 몇 년 됨.2. 김진경처럼 장기간 흰쌀밥을 끊으면 혈당 조절이 개선되고 체중 감량에 도움 됨. 3. 흰쌀밥을 줄이되, 김진경처럼 현미와 같은 복합 탄수화물로 대체하면 건강한 식단을 유지하면서 에너지를 충분히 공급할 수 있음.
    푸드임민영 기자2025/03/10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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