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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헬스조선 4월호] 내 몸과 지구 살리는 '에코 아이디어' 별책부록
고품격 주부를 위한 1등 건강 리빙지 '월간 헬스조선' 4월호가 나왔다. 이번호 특별부록은 '지구와 내 몸을 살리는 에코 생활수칙 83'이다. 일상 속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6가지 분야의 에코 아이디어를 소개한다.기온변화, 춘곤증, 황사 등으로 인해 피곤함을 느끼면 '집 안을 휴식처로 만드는 방법 13가지'와 '삶의 질을 높이는 숙면으로 가는 길' 기사를 읽어보자. 입문부터 중급까지 단계별로 소개한 '달리기 클리닉'도 봄철 에너지를 높여주는 기사이다.벌교에서 직접 취재한 징광옹기와 된장 이야기, 요즘 뜨는 건강조리도구인 스테인리스 냄비·프라이팬 완벽 활용법, 동안 피부를 방해하는 '피부 3적(敵)' 잡는 노하우, 척추 명의 어환 교수 일문일답, 고개 숙인 남자를 다시 피어나게 하는 조루치료법, 여자도 신경써야 하는 간질환 대해부, 다이어트와 건강을 위한 밀대 마사지, 똑똑한 등산용품 쇼핑법과 봄철 등산 주의사항 등 알짜 기사가 가득하다.이와 함께, 전문가 30명과 함께 '대한민국 뉴 슈퍼푸드 10'을 선정해 발표했다. 5월호부터 열 달간 우리 몸에 꼭 맞는 슈퍼푸드를 매달 하나씩 특집으로 풀어낸다. 구독문의 (02)724-7600
책/문화
2011/03/23 08:57
[건강서적] 혈액을 맑게 하는 건강음식 37가지 외
혈액을 맑게 하는 건강음식 37가지윤방부 감수|동도원 刊|1만1000원40대 이상의 중장년층과 노년층이 건강한 혈액을 유지하는 데 필요한 방법을 담았다. 혈액과 혈관은 어떻게 오염되고 노화되는지를 먼저 살펴보고, 혈액을 맑게 하고 혈관을 강하게 만드는 50가지 방법을 소개한다. 혈액을 맑게 하는 37가지 음식을 소개한 식품 편과 실천 방법을 알려주는 일상생활 편으로 구성했다. 부록으로 계절별 주의할 점과 혈액을 맑게 하는 식품, 생활상의 주의점 일람표를 담았다.
책/문화
2011/03/09 07:41
말벅지·꿀복근 스타들, 얼굴 빈티나는 이유
20~30대 젊은 남성 스타들의 몸짱 바람이 중년에게도 번지고 있다. 다이어트로 초콜릿 복근을 만들어 몸짱이 된 방송인 조영구에 이어, 개그맨 이봉원도 복근 만들기에 여념이 없는 것. 하지만 몸매는 소위 말하는 ‘말벅지’, ‘꿀복근’이 되었으나, 급격한 다이어트 후 얼굴살이 쏙 빠지면서 오히려 원래 나이보다 더 들어보이는 부작용을 겪고 있다. ‘노안’은 ‘몸짱’이라는 타이틀을 얻기 위해 어쩔 수 없이 지불해야 하는 대가인가?
피트니스
헬스조선 편집팀
2011/02/23 11:15
유산균 풍부한 발효식품으로 소아변비 예방
주부 이모(47)씨의 14개월 짜리 늦둥이 아들이 돌이 지나면서 변비에 걸렸다. 1주일만에 혈변을 본 아이를 병원에 데려갔더니 "대장 안에서 변이 딱딱하게 굳었다가 나오면서 항문에 상처를 낸 것"이라는 진단을 받았다.◆12세 이하 3~15%가 소아 변비생후 6개월 미만으로 모유 수유를 하는 유아의 정상 대변 횟수는 2주에 1회에서 하루 12회까지 아이에 따라 다양하고, 분유를 먹는 유아는 하루 1~7회 정도다. 대변 횟수는 자라면서 줄어들어, 만 4세가 넘으면 성인처럼 하루 1회 정도 본다. 이에 못 미치면 소아변비로 간주한다. 12세 이하 어린이의 3~15%가 소아변비를 경험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소아과 전문의들은 "아이는 배변하는 습관이 들지 않아 대변을 참는 경향이 있으므로 변비에 잘 걸린다"며 "이유식을 할 때부터 식이섬유나 유산균을 충분히 섭취시켜서 변비를 예방해야 한다"고 말한다.
건강기능식품
한희준 헬스조선 기자
2011/02/23 07:17
수입식품 고를 땐 인증마크 찾으세요
외국에서 수입한 식품은 안전성을 확인하기 어려워 선뜻 구입하기 망설일 때가 있다. 이 때 식품 포장지에 찍힌 해당국의 식품인증마크를 확인하면 안심하고 장바구니에 넣을 수 있다. 최근에는 국내에서 제조한 식품도 외국식품 인증마크를 획득하는 경우가 있다. 외국의 식품인증마크와 취득 제품을 소개한다.◆Kosher(코셔)=유대인 청결식품 인증마크다. 유대인은 가축도 청정 사료를 먹여서 키우며, 식용으로 도축한 것이 아닌 자연사하거나 다른 동물과 싸우다가 죽은 가축은 식용으로 쓰지 않는다. 이런 유대인의 풍습에서 비롯됐다. 미국에서는 이 마크가 붙은 제품은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고 받아들여진다. 코셔 검사 단체에서 식자재, 생산시설, 조리과정 등을 평가한다. 일단 인증받아도 매년 갱신해야 한다. 국내에서 유통되는 코셔 인증 제품은 솔가의 비타민 제품이 대표적이다. 합성첨가물 보존제 등 화학성분을 일절 쓰지 않고, 식물성 원료로 만든 연질 캡슐을 사용했다. 영양소 파괴를 최소화하기 위해 갈색 유리병에 담았다. GNC의 일부 제품도 코셔 인증을 받았다.◆IFOAM(아이폼)=유기농산물과 유기가공식품의 기준을 정하고, 약 115개국의 유기농식품 인증기관을 지정·승인하는 국제기구인 아이폼에서 부여하는 인증마크다. 아이폼 마크는 국가나 기관에 따라 수십 가지가 있는데, 'IFOAM'이라는 글자가 꼭 들어가므로 확인하면 된다. 인증은 땅·생산물·생산자 3가지에 해 준다. 땅은 최근 3년 간 농약 화학비료 중금속 등에 오염되지 않아야 한다. 생산물은 인증받은 토양에서 기른 유기 농산물이어야 한다. 해당 농산물을 95% 이상 사용해 만든 가공식품도 인증 대상이다. 생산자의 경우 유기농 관련 지식 등을 평가해 인증해 준다. 매년 인증을 갱신해야 한다. 국내 식품 중에서는 청정원의 '오푸드' 브랜드로 출시된 고추장·식초·참기름 등 8개 제품이 이 마크를 획득했다.글로벌식품인증마크
건강기능식품
이금숙 헬스조선 기자
2011/02/23 07:17
'뚱뚱한 것은 네 잘못이 아니야' 즐겁게 먹으면서 다이어트 한다
뚱뚱한 것이 '잘못'은 아니지만 그에 따른 '대가'는 혹독하다. 건강에 악영향을 미치는 것은 물론, 취업 등 사회생활에도 알게 모르게 불이익을 줄 수 있다. 최근 유럽에서는 뇌에서 나오는 식욕 신호에 대한 신체의 반응을 바꾸어 다이어트를 성공시키는 방법이 인기를 모으고 있다. 이 다이어트법은 최근 국내에서 번역 출간된 '뚱뚱한 것은 네 잘못이 아니야'(폴 메케나 저, 이남규 역·기파랑 刊·사진)에 잘 소개돼 있다. 이 책의 내용을 중심으로 뇌의 신호 시스템을 바꾸어 효과적으로 살을 빼는 방법을 소개한다.◆식도락까지 즐기면서 날씬해지는 4가지 '황금률'
다이어트
김태열 헬스조선 기자
2011/02/23 07:16
소화불량은 스위트오렌지… 주름엔 로즈마리 오일
아로마요법이 질병 치료에 보조적인 도움을 주거나 건강을 증진하는 용도로 인기다. 아로마요법은 향기가 나는 식물의 꽃·줄기·잎·뿌리·열매 등에서 추출한 에센셜 오일을 호흡하거나 피부에 발라서 체내에 흡수시켜 효과를 본다. 하지만 어떤 아로마가 무슨 효과를 내는지, 또 아로마요법을 제대로 하는 방법은 무엇인지 잘 모르는 사람이 많다. 아로마요법의 효과와 올바른 사용법을 알아봤다.
뷰티
김경원 헬스조선 기자
2011/02/23 07:15
'두뇌에 좋은 브레인푸드 레시피 26가지' 특별부록
고품격 주부를 위한 1등 건강 리빙지 '월간 헬스조선' 3월호가 나왔다. 자녀 두뇌개발과 부모님의 치매예방을 위한 '파워풀 브레인푸드&레시피 북' 특별부록을 제공한다. 브레인푸드 8가지와 이를 활용한 26가지 레시피가 담겨 있으며, 연령대별 두뇌건강 노하우도 실었다.알레르기가 기승을 부리는 봄철 집안 관리를 위한 '알레르기 프리 홈 만들기' 특집이 눈길을 끈다. 5대 알레르겐을 철저하게 퇴치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30~40대에게 현실로 다가온 '100세 시대' 대비법, 다이어트와 건강한 몸을 위한 4주간의 디톡스 실천법, 세로토닌 다이어트기사도 유익하다.한국여성의 6대 질환 바로 알기, 유방암 전문의 노동영 교수 일문일답, 부종에 관한 진실과 솔루션 등도 놓치지 말자. 여성·남성 비뇨기과 수술의 모든 것, 탈모의 원인인 지성 두피 잡는 법, 명인을 통해 본 우리 조청 이야기, 인기 요리 전문가의 3인3색 봄나물 밥상, 내 몸을 꽉 채우는 봄빛 채소즙, 똑똑하게 고르는 우리가족 자외선차단제, 안으로부터 채워주는 이너뷰티, 황사철 대비 5단계 페이셜 클렌징, 몸에 좋은 현미 활용법, 파워블로거에게 배우는 스프링 홈 데코 가드닝 등 알짜 기사가 가득하다. 구독문의 (02)724-7600
건강서적
2011/02/23 07:14
[건강서적] 당신이 먹는 게 삼대를 간다 외
당신이 먹는 게 삼대를 간다신동화 지음 ┃ 민음인 刊 ┃ 1만5000원 SBS 다큐멘터리 '생명의 선택' 3부작을 바탕으로, 부모의 식습관이 자녀와 손자의 건강까지 결정한다는 사실을 첨단 유전학 이론인 '후성 유전학'을 통해 밝힌 책이다. 비정상적으로 사육한 가축과 화학 비료로 오염된 채소 등 우리 밥상에 올라오는 음식물의 현주소를 보여주고 예전 할머니 할아버지가 드시던 소박하고 오염되지 않은 먹을거리로 돌아가자고 주장한다.
책/문화
2011/02/23 07:14
왜 나이들면 뱃살만 집중적으로 찔까?
나이가 들면서 살이 찌는 것은 어쩔 수 없다. 하지만 살들이 뺨이나 가슴 같은 곳에 붙으면 좋으련만 왜 원하지 않는 배에만 살이 붙는 걸까? 성장호르몬 감소가 가장 근본적인 원인이다. 성장호르몬은 뇌 깊숙이 위치한 뇌하수체에서 분비된다. 사춘기 이후에는 성장호르몬이 나오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 다 큰 어른이라 할지라도 성장호르몬이 계속 나온다. 이 성장호르몬의 분비는 맥박치듯이 격동적으로 분비되며 주로 잠이 든 다음 많이 분비된다. 그런데 나이가 들수록 그 맥박치듯 분비되는 양상이 줄어들고 잠잠하게 분비된다. 20대 이후부터 10년마다 14.4%씩 감소해 60대 이후에는 20대의 절반 정도로 준다. 여기에 바로 뱃살의 함정이 있다. 성장호르몬은 청소년기에는 뼈와 근육의 성장을 돕지만 성장이 끝난 성인의 몸에서는 근육량을 유지하고 지방이 사지말단으로 골고루 뻗어나가게 하는 역할을 한다. 그런데 30대 이후에는 이 성장호르몬 분비가 감소하기 때문에 지방이 사지말단으로 골고루 미치지 못해 배부터 지방이 집중적으로 쌓여 볼록 나오게 되는 것. 특히 복부 중에서도 복부 내장 주위에 지방이 쌓여 고혈압과 당뇨, 협심증과 같은 여러 가지 성인병이 생기게 한다. 또한 성장호르몬의 감소는 근육량도 줄어들게 해 활력이 떨어지고 비슷한 활동을 해도 쉽게 피로를 느낀다. 뱃살 뿐 아니다. 성장호르몬이 부족하면 동맥경화도 진행된다. 성장호르몬 결핍이 있는 사람들은 성장호르몬 분비가 정상인 사람에 비해 뇌졸중의 위험이 약 2배 높고 심장수축력이 떨어져 운동능력이 감소하고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도 증가한다. 또 피부 탄력도 떨어지고 얼굴과 다리의 실핏줄이 두드러져 보인다. 이러한 성장호르몬 결핍 증상은 노화증상과도 일치한다. 나이가들수록 여성호르몬과 남성호르몬이 감소되는 것도 뱃살의 주범이다. 여성의 경우 호르몬이 30세부터 점점 줄기 시작해 40~50대 전후로 폐경을 맞으면 그 분비가 아예 중단된다. 폐경을 맞은 여성들은 여러 변화를 겪는데, 특히 체중의 변화도 심하게 나타난다. 일반적으로 폐경을 맞은 후 1년에 0.8kg 정도가 저절로 증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폐경기에는 체지방 분포에도 변화가 일어난다. 젊은 시절 남성들은 지방조직이 주로 복부와 팔 주변에 분포하는 한편 여성은 주로 엉덩이와 허벅지에 분포한다. 그러나 폐경 후 여성들은 지방 세포의 분포가 엉덩이나 허벅지에서 복부로 이동하기 때문에 여성호르몬이 줄어들면 허벅지는 가늘어지고 뱃살은 저절로 늘어난다. 특히 복부내장지방이 늘어나 폐경 후 여성은 몸무게가 같더라도 폐경 이전에 비해 복부 내장지방 비율이 훨씬 늘어난다. 한편, 남성들은 여성에 비해 호르몬 분비의 감소가 다소 느리며 개인차도 많다. 남성들의 고환에서 생성되고 분비되는 남성호르몬 테스토스테론은 남성을 남성답게 만드는 호르몬이다. 이 남성 호르몬은 40세 이전에는 거의 감소되지 않다가 40세 이후에 서서히 감소된다. 40세에서 60세 사이에 7% 정도 감소되고 60~80세 사이에는 21%, 80세 이후에는 35%정도 감소한다. 일반적으로 50세 이상 남성의 20% 정도는 테스토스테론이 정상 이하로 감소되어 있다. 이렇게 남성호르몬이 감소되면 근육을 유지시키는 작용이 둔화돼 전체 근육량이 줄어드는 반면 배에 체지방을 축적시키는 작용은 활성화돼 허리둘레가 커지고 뱃살이 늘어난다. 참고서적=나잇살(랜덤하우스)
다이어트
헬스조선 편집팀
2011/02/16 14:16
운동 전 ‘이것’만 알아도 절반은 몸짱!
몸짱이 되고 싶긴 해도 결코 운동을 하지 않는 사람들이 저지르는 가장 큰 오류 중의 하나는 ‘운동을 만만하게 본다’는 것. 그까짓 운동 쯤이야 배우지 않고도 얼마든지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운동 초보가 기본적인 지식이나 가르침 없이 혼자 힘으로 운동을 했다간 제대로 된 효과를 보지도 못하고 얼마 못 가 지쳐 떨어질 수 있다. 의욕만 충만한 운동 초보들을 위해 꼭 필요한 기본 지식들을 알아봤다.>>운동 초보는 가능하면 헬스 클럽에서! 운동을 해 본 적이 없는 사람이라면 집에서 체중을 이용한 맨 몸 운동을 틈틈이 하는 것만으로도 도움이 된다. 하지만 웬만한 의지가 있지 않고서는 지속하기가 힘들어 운동을 건너뛰기 쉽고 정확한 자세를 배우는 데에도 어려움이 있다. 초보일수록 동네 저렴한 헬스장에서라도 기본을 익히고 시작하는 것이 좋다. 헬스장을 선택할 때 중요한 것은 화려한 조명도 최신 설비도 아닌, 이동 시 걸리는 시간. 헬스장이 멀리 있으면 아무리 시설이 좋아도 운동을 빼먹기 쉽다. 가는 데 오래 걸리거나 차를 타고 가야 하는 헬스장은 되도록 피한다. >>운동 전·후 스트레칭을 잊지 말자 운동을 할 때 스트레칭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 스트레칭을 건너뛰고 바로 중량 운동에 들어가면 인대나 관절의 부상, 근육 손상 등 여러가지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특히 허리는 중량 운동을 할 때 스트레스가 가장 많이 가해지는 부위이므로 꼼꼼히 스트레칭 한다. 중량 운동이 끝난 후에도 스트레칭과 같은 정리 운동을 해 준다. 운동 후의 스트레칭은 운동 부위의 근육을 풀어 근육통이 생기는 것을 막아준다. >>자신에게 맞는 중량 선택하기 너무 가벼운 중량으로 횟수만 많이 반복하는 운동은 비효율적이고, 그렇다고 해서 너무 무거운 중량으로 하는 운동은 동작이 흐트러져서 좋지 않다. 자신에게 맞는 무게인지 어떻게 알 수 있을까? 10회 정도 들 수 있는 무게에서 마지막에 힘을 더 짜내어 12~15회까지 완수할 수 있는 무게면 적당하다. >>휴식이 운동보다 중요하다 중량 운동을 통해 근육에 자극이 가해지면 근육에 미세한 손상이 생기고 손상된 근육은 상처에 새 살이 차오르듯 점차 재생한다. 이렇게 손상과 재생 과정을 반복적으로 거치면서 근육이 성장하는 것. 그런데 근육이 재생되는 시기에 또 다시 중량 운동을 해서 근육이 손상되면 당연히 재생 과정이 원활히 이뤄지지 않는다. 운동 세트 사이에도 적당한 휴식이 필요하다. 보통 대근육 운동 시에는 세트 사이에 2~3분 정도, 소근육 운동 시에는 1분 정도 휴식을 취하는 것이 좋다. 1분 이내의 짧은 휴식은 무산소 운동을 유산소 운동으로 전환시킬 수 있다. >>중량 운동, 해서는 안 될 시간대가 있다 운동은 컨디션이 가장 좋은 시간대에 하는 것이 가장 좋다. 또한 너무 이른 새벽이나 너무 늦은 밤의 운동은 피하는 것이 좋다. 늦은 시간에 운동을 하면 잠을 이루기도, 어렵고 충분한 수면 시간을 확보하기도 힘들다. 또한 운동 후에는 운동으로 소모된 영양소를 보충해줘야 하는데, 늦은 시간에 음식을 먹으면 소화기에 부담이 된다. 따라서 밤 9시 이후에는 가급적 강도 높은 운동을 하지 않는 것이 좋다.>>기본 호흡법만이라도 익히자 운동을 웬만큼 해 온 사람들도 호흡법을 제대로 지키지 않는 경우가 많다. 여러가지 호흡법이 있지만 초급에서 중급 정도의 운동 프로그램을 하는 사람이라면 ‘힘이 들 때 숨을 내쉬고 힘이 덜 들 때 숨을 들이마시면’ 된다. 예를 들어 덤벨 운동을 할 때는 들어 올리는 것보다는 내릴 때 더 많은 자극이 가해지므로 들어올릴 때 들이마시고, 내릴 때 내쉰다. 이 방법이 헷갈린다면 운동 기구가 몸의 중심에 가까워지면 숨을 들이마시고 몸의 중심에서 멀어질 때 숨을 내쉬는 걸로 기억하면 쉽다. 기초 호흡법이 습관이 될 때까지 익혀두면 좋다. 간혹 무거운 무게를 들 때 호흡을 멈추는 경우가 있는데 혈관 상승으로 인한 혈관 손상과 졸도가 생길 수 있으므로 운동 중에는 절대로 숨을 참으면 안된다. <참고서적 = 스미골에서 몸짱으로!(비타북스)>
피트니스
헬스조선 편집팀
2011/02/16 11:25
[건강 신제품] 복합유산균 '듀오자임 플러스' 출시
복합유산균 '듀오자임 플러스' 출시프로바이오틱스 전문기업 쎌바이오텍이 복합 유산균 건강기능식품 '듀오자임 플러스'를 출시했다.30일분 4만4000원으로, 약국과 쇼핑몰 듀오락(www.duolac.co.kr)에서 구입할 수 있다.
건강기능식품
2011/02/16 08:40
몸 안의 독소 쏙~ 빼는 '주말 단식'
끊을 단(斷), 밥 식(食). 많은 이들이 가끔 '밥을 끊는다'. 다이어트를 위해서다. 하지만 피로감에 몸이 젖은 솜처럼 무거울 때, 노폐물과 독소 등으로 몸이 찌들었다 싶을 때, 정신을 맑게 하고 싶을 때도 '단식'이 도움된다. 영양 과잉에 따른 각종 질병과 독소에 찌들어 있는 신체에 단식을 통해 참된 휴식을 선사하면 인체의 자연치유능력이 높아진다고 한의학과 대체의학은 설명한다. 명절 음식으로 불어난 체중이 걱정되는 요즘, 주말을 이용해 집에서 이틀간의 건강 단식에 도전해보자.>>주말 단식의 목표는 '해독'주말 단식을 하면 몸에 쌓인 노폐물이나 독소, 유해물질을 대청소하는 '디톡스(detox)' 효과가 있다. 송미연 경희대동서신의학병원 한방비만체형클리닉 교수는 "단식을 하면 20여 종의 소화액과 소화 효소 등의 생산이 줄어들게 된다. 이때 소화를 담당하는 장기는 쉼없는 노동을 멈추고 편안한 휴식과 자가치료 과정에 들어가게 된다"고 말했다. 김상만 강남차병원 세포성형센터 교수는 "주말 단식은 자동차 엔진오일을 가는 것과 비슷하다. 즉, 인체의 체액을 깨끗히 정화해서 우리 몸이 고장나는 것을 방지해 준다"고 말했다. 하지만 주말 단식은 기간이 짧지만 몸에 무리를 주게 되므로 월 1회를 넘지 않아야 한다. 갑상선기능항진증, 출혈성 궤양, 빈혈 등이 있는 사람, 임산부나 당뇨병 환자 등은 단식하면 안된다.주말 단식만으로 체중 감량을 기대할 수는 없다. 24시간 동안 굶으면 인체는 먼저 간에 저장된 글리코겐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고, 그 다음엔 근육과 같은 단백질을 포도당으로 전환시켜 사용한다. 금식이 적어도 4일 이상 지속돼야 비로소 지방을 태우게 된다. 게다가 우리 몸은 '기아 상태'에 돌입했다고 감지되면 즉각 기초대사량을 떨어뜨려 에너지 소비를 감소시키기 때문에 주말이 지나 정상 식사로 돌아오면 금방 다시 원래 몸무게로 복귀한다. 하지만 주말 이후 1주일만 조심하면 체중이 줄기 시작한다.>>소량의 주스·과일은 괜찮아①금요일 오후(준비기)단식을 준비하는 시기. 서서히 우리 몸을 기아 상태에 적응할 수 있게 만들어야 한다. '내일부터 굶으니까 영양분을 비축해 둬야지'하는 생각으로 실컷 먹으면 안된다. 점심은 평소량의 절반으로, 저녁은 밥보다는 죽, 미음과 같은 저칼로리식으로 음식 섭취량을 줄여나간다. 야식의 유혹을 이겨내기 위해 밤 늦게 TV를 보거나 컴퓨터 앞에 있지 말고 샤워를 한 뒤 일찍 자는 게 좋다. 시장을 보러 가도 눈 앞에 펼쳐지는 음식물의 유혹을 받게 되므로 피하자.②토요일·일요일(단식기)공복감 때문에 평소보다 일찍 눈이 떠진다. 고전적인 단식은 일체의 영양공급을 끊고 물만 먹는 것이다. 그러나 주린 배를 도저히 물로만 달랠 수 없으면 끼니마다 생과일 주스 1잔이나 선식 반컵, 과일 한 쪽, 방울토마토 몇 알 정도를 섭취하는 것은 괜찮다. 변형 단식법은 주스나 약간의 과일 정도는 허용한다. 서양에서도 물만 먹는 '물 단식'보다는 '주스 단식'을 더 권장한다.오홍근 전주대 대체의학대학원장은 "주스에 함유된 과당이 공복감을 견딜 수 있게 해 줄 뿐 아니라 사과산, 주석산 등의 유기산이 장 내의 유익한 세균을 증식시켜 장을 깨끗하게 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단식전문가들에 따르면, 가장 공복감이 몰려들 때는 두번째 끼니인 토요일 점심이다. 집에 있으면 음식 생각만 난다. 밖에 나가 가벼운 산책이나 적당한 운동을 하는 게 좋다. 단식원에 들어가 본격적인 단식 요법을 할 때도 하루 4㎞를 걷는다. 송미연 교수는 "단식기간에는 몸의 근육이 이완되기 때문에 비뚤어진 골격과 자세를 바로잡아 주는 요가나 붕어운동(누워서 팔다리를 쭉 뻗고 흔드는 운동) 등을 병행하면 좋다"고 말했다. 단식하는 주말 동안 땀을 내는 사우나와 약물 복용(당뇨병약·고혈압약 제외), 담배는 삼간다. 배고파서 잠이 오지 않는다고 빈 속에 술을 마시면 절대로 안된다.③월요일 오전(보식기)곽순애 청목단식원 원장은 "단식 3일째는 기아감이 극도에 달해 주변에서 보이는 물체가 모두 음식으로 보일 때"라며 "단식을 끝내고 정상 식사로 돌아왔다고 해서 주말 동안 못 먹은 음식을 양껏 먹으면 기다렸다는 듯이 영양소가 흡수돼서 요요현상이 생긴다"고 말했다.이틀을 굶은 월요일은 위의 활동이 극히 저하돼 있는 상태이므로, 위나 간에 부담을 주는 딱딱한 음식보다 죽처럼 부드러운 음식으로 아침을 시작한다. 한꺼번에 많이 먹기보다 식사 횟수를 늘리더라도 소량을 천천히 씹어먹는다. 점심도 맵고 짠 음식보다는 절편과 같은 떡이나 누룽지 등이 좋다.>>1주일 관리하면 뱃살 쏙~주말 단식은 추석 연휴에 차례 음식으로 늘어난 허리 둘레를 원상복구시키는 출발점이 될 수 있다. 김상만 교수는 "금식 후 1주일간 가공식품과 염분을 제한하면서 평소 식사량의 3분의 1정도만 섭취하면 지방이 분해돼 2㎏가량 체중이 줄어든다"며 "단식이 끝난 월요일부터 다음 주말까지 줄인 식사량을 유지하면 디톡스와 체중 감량을 일석이조로 달성할 수 있다"고 말했다.>>금요일 오후(준비기)―점심은 평소의 절반 정도 섭취한다.―저녁은 죽과 같은 저칼로리식으로 서서히 섭취량을 줄여나간다.>>토요일·일요일(단식기)―주린 배를 물로만 달래기 힘들다면 끼니마다 생과일 주스 1잔 정도 섭취한다.―공복감이 몰려드는 토요일 점심 무렵엔 가벼운 산책을 한다.―골격을 바로잡아 주는 요가·스트레칭을 병행한다.>>월요일 오전(보식기)―죽과 같은 부드러운 음식으로 아침을 시작한다.―점심의 경우도 절편·누룽지 같은 음식을 먹도록 한다 >>금식 후 일주일(식이요법기)―가공식품·염분을 제한하며 평소 식사량의 1/3 정도만 섭취하면 지방이 분해돼 2kg 가량 체중이 준다.
다이어트
헬스조선 편집팀
2011/02/13 13:00
비싼 제품 발라도 소용 없는 사람은 주목! '먹는 뷰티 제품 총집합'
예뻐지기 위해 ‘바르기만’ 하는 시대는 지나갔다. 발라서 예뻐지는 것은 일시적일 뿐이라는 것. 화장을 벗겨도 예쁜 ‘쌩얼’을 위해 다양한 제품들을 ‘먹는’ 시대가 왔다. 먹으면 예뻐지는 ‘이너 뷰티’제품들을 모아봤다. 1. 피부 속 수분 높이려면 '히알우론산' 섭취 촉촉한 피부는 모든 여자의 ‘로망’이다. 한동안 뷰티 업계를 뜨겁게 달군 ‘물광 피부 신드롬’은 아직도 여전하다. 물기를 머금은 피부는 한결 건강하고 아름다워 보이는 것. 물광 피부가 되기 위해서는 피부 속 수분 밸런스를 맞춰주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하지만 물을 많이 먹는다고 되는 것이 아니다. 먹은 물은 피부로 가기도 전에 다른 곳에 쓰이거나 소변으로 배출돼 버린다. 그래서 대안으로 떠오른 것이 '히알우론산'. 히알우론산은 고급 수분크림의 원료로 쓰이거나 최근 유행 중인 쁘띠 성형의 소재로 사용될만큼 뷰티 마니아들 사이에서 주목받고 있다. 히알우론산은 콜라겐, 엘라스틴과 함께 피부 진피층을 구성하는 체내 성분으로, 자기 무게의 1000배 이상의 수분을 저장하며 피부 속 수분 밸런스를 유지하는 역할을 한다. 그러나 나이가 들 수록 이 히알우론산도 자연적으로 감소한다. 때문에 나이가 들면 피부 건조 현상이 심화된다. 일본에서는 이미 히알우론산의 인기가 거세게 일고 있다. 전체 피부미용 건강기능식품의 약 35%가 이 히알우론산이 차지하고 있는 것. 우리나라에서는 CJ뉴트라 이너비 등의 제품이 시중에 선보이고 있다. 1일 120mg~240mg을 먹으면 피부 속 수분량이 증가한다는 인체실험과, 물과 달리 섭취 후 히알우론산 성분이 피부로 바로 이동된다는 실험 등을 들어 식약청으로부터 피부보습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기능성을 인정받았다. 2. 피부 탄력 높이려면 ‘ 콜라겐' 섭취 나이 어린 소녀들에게 가장 부러운 것은 ‘탱탱한 피부’이다. 탱탱함을 유지시켜 주는 것은 바로 피부 속의 콜라겐. 나이가 들면 콜라겐이 점점 줄어들어 피부 탄력이 줄어든다. 일부 여성들은 콜라겐이 많다는 족발이나 닭발, 도가니탕 등을 먹기도 했다. 하지만 최근에는 콜라겐만 농축시킨 제품들이 나왔다. 오르비스 등에서는 마시는 콜라겐을 출시한 것. 마시는 콜라겐 한 병에는 소고기 스테이크(200g) 약 3장 분량에 들어 있는 콜라겐 6000 mg이 들어 있다. 체내 흡수되기 쉽게 분자를 작게 만들었다. 섭취 후 약 1시간 안에 몸 속에 흡수된다고 업체측에서는 설명하고 있다. 콜라겐은 비타민 c 와 같이 먹어야만 효과가 극대화 되고 잘 분해되지 않는데, 비타민과 폴리페놀 등도 함께 함유 하고 있는 장점이 있다. 3. 칙칙한 피부톤을 Up Grade! '스쿠알렌' 스쿠알렌을 심장질환에 좋은 건강기능식품으로만 알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스쿠알렌은 피부에도 좋다. 10대 후반의 여성들의 피부가 윤기가 나는 이유는 피부에 산소 공급이 충분히 돼 피부 세포가 제기능을 충분히 하고 있기 때문이다. 죽은 각질이 빨리 떨어져 나오고, 새피부가 빨리 돋아 난다. 스쿠알렌은 여성의 피지에서도 함유돼 있는 것으로, 피부에 산소공급을 해 세포 활동을 원활히 하도록 돕는다. 이런 스쿠알렌 성분은 25세 정도부터 줄어들기 시작하는데, 이 성분을 다시 보충해 주면 윤기나는 피부를 가질 수 있다. DHC등에서 판매하고 있다.
뷰티
헬스조선 편집팀
2011/02/13 10:08
[건강서적] 종아리를 주무르면 건강해진다 외
종아리를 주무르면 건강해진다오타니 유키코 지음 | 나라원 刊 | 1만원종아리가 몸과 마음에 미치는 영향과 종아리를 자극해 얻을 수 있는 효과를 종아리 마사지 방법과 함께 소개했다. 2만 명이 넘는 사람의 발과 종아리를 마사지한 저자는 몸과 마음의 상태를 종아리가 나타내며, 종아리를 자극하면 몸의 기능이 정상으로 회복된다고 주장한다. 종아리 마사지법의 기본부터 응용까지 전문의 설명을 곁들여 수록했다.
책/문화
2011/02/09 08:27
"굶으면서 하는 다이어트, 우울증 원인 된다"
원푸드 다이어트나 단식 등으로 쉽게 살을 빼려 하면 운동으로 감량하는 사람보다 우울증상이 많이 나타나는 것으로 나타났다.서울백병원 가정의학과 조영규 교수팀은 다이어트 경험이 있는 25세 이상 남녀 1만285명을 대상으로 체중조절을 위해 선택했던 방법과 우울증상 경험 여부를 조사했다. 그 결과, 남녀 모두 운동으로 감량을 시도한 사람보다 원푸드 다이어트와 단식 등을 한 사람이 우울증상을 많이 겪었다. 남자의 경우 단식을 한 사람은 하지 않은 사람보다 3.59배, 원푸드 다이어트는 3.27배 우울증상이 많았다. 여자는 원푸드 다이어트가 1.83배, 단식이 1.69배 많았다. 한약을 먹고 살을 뺀 사람도 우울증상을 겪을 가능성이 한약을 쓰지 않은 사람보다 많았다(남자 2.85배, 여자 1.33배). 반면, 운동으로 살을 빼면서 우울증상을 겪은 경우는 남자 0.9배, 여자 0.65배로, 운동을 하지 않은 사람보다 적었다.조영규 교수는 "먹는 것을 줄이거나 약을 복용해 쉽게 살을 빼려고 하다가 실패하면 더 큰 실망을 하게 된다"며 "다이어트를 하다가 우울증상을 겪으면 반사적으로 폭식을 하게 돼 요요현상이 더 많이 나타나므로 체중은 운동 등 체계적인 방법으로 장기간에 걸쳐 줄이는 게 좋다"고 말했다.
다이어트
박노훈 헬스조선 기자
2011/02/09 08:24
[건강 신제품] 칼슘 보충제 '광동 칼마엠' 출시
광동생활건강은 현대인에게 부족하기 쉬운 칼슘을 보충해 주는 건강기능식품 '광동 칼마엠'을 출시했다. 칼슘은 뼈와 치아를 만들고 신경과 근육의 기능을 유지하는데 필요하다. 칼슘 영양제는 몸 속에서 상호작용하는 마그네슘과 무기질 성분을 함께 넣은 제품이 좋다. 몸에 마그네슘이 부족하면 저칼슘혈증이 나타나 근육경련 고혈압 관상혈관·뇌혈관 경련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제품은 칼슘과 함께 마그네슘, 비타민D3, 아연, 엽산 등이 들어 있다. 한병으로 3개월간 섭취할 수 있다. 건강쇼핑몰 엠트리(www.mtree.kr)에서 판매한다. 무료 문의전화 080-724-7600
건강기능식품
2011/02/09 08:24
정말 사과는 몸에 좋고 햄버거는 나쁠까
식품에 대한 편견이 건강을 해칠 수 있다.‘미네랄과 비타민이 풍부하게 들어 있는 식품은 사과일까요? 맥도날드의 빅맥일까요?’ 사과는 긍정적인 평판을, 빅맥은 부정적인 평판을 얻고 있다. 그러나 실상 사과에는 단지 비타민C 한 종류밖에 없고, 맥도날드의 빅맥에는 13종의 핵심 비타민과 미네랄이 들어 있다.‘사과에 든 당분은 몸에 좋고 도넛에 든 설탕은 해롭다’는 주장은 당연한 것 같지만 실제로 사과에는 도넛의 두 배가 넘는 당질이 들어있고 비타민과 미네랄 함량에서는 도넛에 미치지 못한다. 최근에 출간된 ‘불량음식’(열대림)이란 책에 소개된 내용이다. 우리가 식품에 대해 알고 있는 ‘상식’을 정면으로 뒤집는 주장들이 이밖에도 적지 않다. 식품에 대한 일반인들의 상식을 곰곰이 따져보면 과학적 근거가 불분명한 것이 많고, 일부 근거가 있는 것들도 지나치게 부풀려진 경우도 적지 않다는 것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먹는 것에 대해 부정적인 이야기를 들으면 대개 원래 메시지보다 더 확대해서 받아들이기 때문이라고 이 책은 말한다.이 책의 저자인 마이클 E.오크스는 심리학자. 의사나 영양학자도 아닌 심리학자의 주장은 얼마나 타당한 것일까. 그의 저서를 바탕으로 우리가 알고 있는 식품의 ‘평판’과 ‘편견’에 대해 국내 식품·영양 전문가들의 의견을 들어보았다.
푸드
이금숙 헬스조선 기자
2011/01/23 09:34
[건강 신제품] 광동 프리미엄 오메가3 출시
광동생활건강은 오메가3에 아연 비타민E 천연원료 등을 첨가한 광동 프리미엄 오메가3를 출시했다. 캐나다산 정제어유를 원료로 황기 오미자 홍삼 숙지황 작약 백출 천궁 복령 진피 등 식물혼합추출물분말이 들어있다. 1090㎎ 한알에 주요 지방산인 EPA와 DHA가 510㎎ 들어 있어 하루 한 알로 충분하다. 오메가3는 혈행개선과 혈중 중성지질 개선에 도움을 주며, 아연은 면역기능과 세포분열에 필요하고 비타민E는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한다. 2개월 분량인 60정이 10정씩 개별 포장돼 있어 휴대와 보관이 편하다. 건강쇼핑몰 엠트리(www.mtree.kr)에서 구입할 수 있다. 무료 문의전화 080-724-7600
건강기능식품
2011/01/19 13:41
[건강서적] 직장인 살빼기 전략 외
직장인 살빼기 전략김찬걸 지음 | 북하우스 刊 | 1만3800원MBC '목숨 걸고 편식하다'에 출연해 20Kg을 감량한 저자가 1년간 꾸준히 유지해온 다이어트 비법을 담은 책이다. 현미 채식과 운동을 통해 간단하지만 근본적으로 식습관과 생활습관을 바로잡는 전략을 제시한다. 저자는 이러한 전략을 실천하면 스트레스 받지 않으면서 살을 빼고 덤으로 건강까지 챙길 수 있다고 말한다.
책/문화
2011/01/19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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