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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안 되려면 붙이고, 바르고, 문지르자

    동안 되려면 붙이고, 바르고, 문지르자

    누구나 나이보다 젊고 생기있어 보이는 ‘동안’을 갖고 싶어 한다. 동안은 타고나는 것, 거액의 돈과 꾸준한 시간을 통해 만들어진 것이라는 인식이 지배적인데, 전문가들은 손쉬운 셀프 관리와 메이크업 기술로 동안을 만들 수 있다고 말한다. 전문가들은 나이들어 보이는 얼굴의 특징으로 ▷어두운 눈밑 ▷늘어진 얼굴선 ▷움푹 들어간 광대 ▷미간과 입 주위의 깊은 팔자주름을 말한다. 따라서 이 부분을 해결하면 동안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먼저 눈밑 피부톤을 밝혀야 한다. 다크서클과 눈밑 부종을 개선하면 된다. 마사지를 통해 눈가 피부의 혈액순환을 돕는다. 수분 공급 아이패치를 붙여 얇은 눈가 근육조직을 탄력 있게 만든다. 늘어진 얼굴선과 음푹 들어간 광대는 메이크업으로 가릴 수 있다. 눈썹 끝 두 지점과 턱 중심 부분을 선으로 이으면 얼굴 삼각점이 나타나는데, 삼각점 안에 모인 이목구비를 빛으로 채우듯 밝고 투명하게 메이크업을 하면 얼굴이 입체적으로 보인다. 삼각점을 밝히는 메이크업 비결은 파운데이션 양을 조절하는 빛 반사 원리다. 파운데이션을 두껍게 바르면 빛 반사가 많이 일어나 얼굴이 화사하고 입체적으로 보인다. 얇게 바르면 반사가 적게 일어나 피부톤이 어두워 보인다. 먼저 메이크업 전에 얼굴에 수분크림을 듬뿍 바른다. 수분크림은 메이크업 밀착력을 도우며 광택효과를 더해 피부가 맑고 투명하게 보인다. 피부결이 거칠다면 얼굴에 페이스 오일을 소량 발라 각질을 정돈한다. 파운데이션은 브러시에 소량 묻혀 볼을 중심으로 펴바른다. 바르고 남은 파운데이션은 목까지 자연스럽게 펴발라 그러데이션 효과를 낸다. 눈밑, 팔자주름 부위, 광대뼈 아래는 파운데이션이 아닌 하이라이터를 이용해 삼각형을 그린다. 하이라이터를 바른 후 스펀지나 손으로 경계 지지 않게 펴바른다. 팔자주름은 콧방울 옆에서 생성되는데, 나이가 들수록 중력에 의해 아래로 처진다. 팔자주름은 팔자주름 전용 화장품으로 관리한다. 바를 때 아래서 위로 올리듯이 발라 주름이 깊어지는 것을 막는다.
    뷰티헬스조선 편집팀2013/06/25 09:00
  • 과자 먹으면 3시간 뒤 뱃살 생긴다?

    과자 먹으면 3시간 뒤 뱃살 생긴다?

    지방을 섭취하면 세 시간 안에 허리와 복부 주위로 축적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옥스퍼드대학교 프레드릭 카르페 대사의학 박사팀은 피험자에게 지방을 섭취하도록 해 지방의 체내 이동을 조사했다. 그 결과 섭취된 지방이 장내에서 분해돼 혈액의 흐름 속에 들어가는 데까지 1시간 정도밖에 걸리지 않는 것으로 밝혀졌다. 또한 식사 후 3~4시간 이내에는 신체의 지방조직이 되는데 특히 대부분 허리와 뱃살에 축적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문가들은 허리둘레에 일차적으로 단기 저장된 지방은 운동을 통해 연소가 가능하지만 운동부족, 과식을 계속하게 되면 장기 저장의 지방으로 변환된다고 입을 모은다. 운동을 하지 않은 채 과식을 하면 저장된 지방이 쓰이지 않아 체중이 늘어나게 된다는 것이다. 따라서 전문가들은 빵 같은 당분이 높은 지방 식품이나 탄수화물의 과다섭취를 줄이고, 섭취를 한다면 녹차와 함께 마시면 좋다고 한다. 녹차는 높아진 혈당을 낮춰 중성지방 배출시키는데 효과적이기 때문이다.
    푸드윤설아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6/24 09:00
  • 장어·복숭아, 몸에 좋다고 같이 먹었다간…

    장어·복숭아, 몸에 좋다고 같이 먹었다간…

    장어, 복숭아, 도토리묵, 감 등은 모두 몸에 좋은 음식이다. 하지만 이런 음식들이 언제나  몸에 좋은 것은 아니다. 음식에 궁합이 있는데, 궁합이 안 좋은 음식끼리 먹으면 오히려 독이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같이 먹으면 안 좋은 음식을 알아본다.▷조개+옥수수=식중독조개는 세균에 감염되기 쉽다. 또 산란기엔 스스로 독성물질을 만들기도 한다. 조개를 먹고 옥수수를 먹게 되면 소화가 잘 안 되는 옥수수 때문에 유해균을 빨리 배출하지 못하게 돼 배탈이나 식중독에 걸린다.▷도토리묵+감=변비와 빈혈도토리묵과 감에 들어있는 떫은맛, 탄닌은 장을 수축시켜 변비에 쉽게 걸리게 한다. 또한, 적혈구를 만드는 철분이 탄닌과 합쳐져 소화흡수를 방해해 빈혈이 생기기도 한다. ▷장어+복숭아=설사보신용으로 장어를 먹고 후식으로 복숭아를 먹는다면? 보신은커녕 설사로 고생하기 쉽다. 장어의 지방함유량은 21%로 매우 높아 소화가 더디다. 소장에 가서야 지방산으로 분해된다. 복숭아의 유기산도 잘 소화되지 않아 소장까지 도착한다. 이 산성 성분이 알칼리성인 장에 자극을 줘 설사를 하게 된다.▷라면+콜라=칼슘 결핍라면은 화학적으로 칼슘과 결합하여 칼슘부족을 일으킨다. 콜라도 마찬가지다. 라면을 먹고 후식으로 콜라를 마시면 몸 안에 저장된 칼슘까지 끌어들여 치아와 뼈를 약해진다. 골다공증과 충치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푸드헬스조선 편집팀2013/06/24 09:00
  • 부모님이 빵 대신 밥 먹으라는 이유

    부모님이 빵 대신 밥 먹으라는 이유

    밥 대신 빵으로 끼니를 때우려고 하면 부모님으로부터 "밀가루 음식은 건강에 별로 안 좋으니, 밥을 먹어라"는 말을 흔히 듣는다. 밀가루 음식은 왜 건강에 안 좋은 것일까? 밀가루는 탄수화물 92%, 단백질 8%로 구성된 고탄수화물 식품이다. 밀가루와 그로 만든 빵은 당지수(GI)가 높아 혈당을 빠르게 치솟게 하고 살을 찌게 한다. 당지수란 음식에 포함된 탄수화물이 혈당치를 올리는 정도를 말한다. 당지수가 높을수록 체내 흡수 속도가 빨라 이를 에너지화하는 속도도 빠르며, 이때 남는 에너지가 지방으로 축적된다. 당지수가 높은 음식을 섭취할 경우 공복감이 빨리 찾아와 과식을 초래하기도 한다. 보통 50 이하를 당지수가 낮다고 보고, 70 이상을 높다고 본다. 밀가루 빵처럼 당지수가 높은 음식은 당뇨병을 유발하기도 한다. 췌장을 자극해 인슐린을 필요 이상으로 많이 분비하게 만들기 때문이다. 과잉 분비된 인슐린이 췌장을 지치게 해 당뇨병이 생긴다. 당뇨병 환자나 비만 기저 질환이 있는 사람은 밀가루 음식 섭취량을 일정 수준 이하로 제한해야 한다. 당지수가 높은 식품을 먹으면 당이 인체에서 녹을 때 인슐린 분비가 증가하고 동시에 뇌는 체내에 지방을 저장하라는 명령을 내린다. 명령과 함께 인슐린을 만드는 췌장은 곧바로 인슐린을 간으로 보내기 때문에 간에 집중적으로 지방이 저장된다. 따라서 당지수가 높은 식품을 자주 섭취하면 지방간 발병률 역시 높아진다. 그러므로 밀가루음식의 섭취를 줄이고, 식감이 비슷한 보다는 쌀가루, 감자녹말, 옥수수가루, 콩가루 등을 이용한 식품을 먹는 것이 좋다. 탄수화물 식품 중 당지수가 낮은 것으로 메밀국수, 호밀빵, 보리 등이 있다.
    푸드헬스조선 편집팀2013/06/21 09:22
  • 꿀벅지 부르는 사소한 생활 습관

    꿀벅지 부르는 사소한 생활 습관

    더운 여름에는 짧은 반바지나 치마를 입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다리가 예쁘지 않아서 짧은 옷을 입기를 망설이는 사람도 있다. 하체비만은 상체비만보다 지방세포수가 많아 여간해서는 빼기 힘든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어떻게 하면 건강하고 예쁜 다리를 만들 수 있을까?
    다이어트이나현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6/21 09:22
  • 매일 피곤해하는 남편에게 좋은 식품 5

    매일 피곤해하는 남편에게 좋은 식품 5

    잦은 야근, 회식 등 피로에 지친 남자에게 좋은 음식은 따로 있다. 혈액순환을 좋게 해 남성 정력에 도움이 되는 대표적인 식품을 소개한다.▷마늘 마늘은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 정력을 강화한다. 성기능 중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가 발기인데, 발기가 잘 이뤄지려면 혈액순환이 잘 돼야 한다. 마늘의 대표적 성분인 알리신은 혈관을 확장시켜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고 혈압과 함께 콜레스테롤을 낮춰주기도 한다. 또, 알리신이 비타민B1과 결합해 만들어지는 알리티아민은 탄수화물을 분해해 에너지를 만들고 신진대사를 활발히 해 피로 회복에도 뛰어난 효과를 보인다. ▷부추
    건강기능식품헬스조선 편집팀2013/06/21 09:20
  • 붉은 살코기가 당뇨병 위험 높인다

    붉은 살코기가 당뇨병 위험 높인다

    붉은 살코기를 많이 먹으면 당뇨병의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싱가포르국립대학 연구팀이 15만 명을 대상으로 이뤄진 미국 하버드대 연구 자료를 분석한 결과다. 연구팀은 거의 20년간의 연구를 통해 참가자들의 붉은 살코기의 섭취량과 당뇨병 발병 위험 사이의 관련성을 밝혀냈다. 4년간 붉은 살코기 섭취량이 조금씩 늘어난 사람이, 섭취량이 변하지 않은 사람에 비해 향후 4년간 당뇨병 발병률이 48% 더 높았다. 하지만 붉은 살코기를 먹는 양이 줄어든 사람은 4년 후 당뇨병 발병률이 낮아지지는 않았다. 장기간에 걸친 관찰에서만 14% 낮아졌다. 이 같은 결과는 체중이나 다른 식생활 행태와 무관하게 나타났다. 이에 대해 연구팀은,  “붉은 살코기 섭취량을 줄이는 게 장기적으로 당뇨병 발병 위험을 줄이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 연구 결과는 미국 의학협회저널 내과학(JAMA Internal Medicine)에 게재됐으며 폭스뉴스, 유레칼러트 등이 보도했다.
    푸드헬스조선 편집팀2013/06/20 09:00
  • 여름철 대표 먹거리 ‘팥빙수’, 칼로리 낮추려면…

    무더운 여름 대표적인 먹거리 중 하나인 팥빙수. 하지만 부드러움과 달콤함 속에 녹아있는 당분과 유지방은 여름철 다이어트에서 가장 주의해야 할 것 중의 하나이기도 하다. 팥빙수는 어떤 재료가 얼마만큼 들어가느냐에 따라 칼로리와 당분, 지방의 양이 큰 폭으로 차이가 난다. 요즘은 떡, 과일, 우유 등은 기본 각종 과자와 시리얼 등을 추가한 ‘고급 팥빙수’까지 등장했다. 우리가 흔히 카페나 식당 등에서 사먹는 팥빙수는 대부분 400kcal가 넘는다. 하지만 집에서 직접 만들어 먹을 경우에는 2~300kcal 대까지 낮출 수가 있다. 우선 팥빙수에 많이 사용되는 통조림 과일 대신 생과일을 사용한다. 당분이 많은 연유대신 저지방 우유를 사용하고 설탕보다는 꿀이나 올리고당을 넣어주면 칼로리를 줄이면서 건강도 챙길 수가 있다. 색다른 빙수를 시도해보고 싶다면 노화방지와 피로회복,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는 레드와인을 활용해도 좋다. 얼음을 빙수기에 갈아 그릇에 담고 와인으로 숙성시킨 과일을 담아 준다. 여기에 약간의 와인을 부어주면 색다른 빙수를 즐길 수 있을 것이다. 김하진 365mc비만클리닉 수석원장은 “여름에는 불필요한 열량 섭취는 줄이는 것이 좋으므로, 단순히 갈증 때문에 시원한 것을 찾는다면 물이나 녹차, 보리차와 같은 차 종류가 바람직하다”며 “굳이 빙과류를 먹는다면 더위를 가시게 할 정도의 적정량만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푸드이나현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6/20 09:00
  • 라면과 궁합 잘 맞는 식품은 바로 '이것'

    라면과 궁합 잘 맞는 식품은 바로 '이것'

    음식궁합은 음식물의 체내 흡수율을 높임으로써 영양학적 가치를 극대화하는 효과가 있다. 하지만 음식 궁합은 꼭 '영양의 상승작용'만 일으키는 것은 아니다. 영양이 부족하거나 과하게 먹었을 때, 더 나아가 몸에 좋지 않은 음식을 먹어야 할 때 등을 보완하는 역할을 하기도 한다. 함께 먹으면 좋은 음식에 대해 알아본다.
    푸드윤설아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6/19 09:00
  • 비가 오면 왜 파전이 생각날까?

    비가 오면 왜 파전이 생각날까?

    “비 온다! 이런 날엔 파전이 최고지!" 전국적으로 비가 내린 18일, 주변에서 한 번쯤 들어봤음직한 말이다. 그런데 왜 비가 오는 날에는 파전이 생각나는 것일까? 우선, 소리에 의한 연상작용이라는 설이 우세하다.비올 때 파전 생각이 나는 것은 파전을 구울 때, 기름에서 지글대는 소리가 빗소리와 비슷하고, 비오는 날에는 굽는 기름 냄새가 더 멀리 퍼져나가기 때문이다. 영양학적으로도 해석할 수 있다. 전문가들은 파전을 비오는 날 먹으면 한낮의 높은 습도와 열기로 지친 몸에 활력을 주는 효과가 있다고 입을 모은다. 이는 밀가루가 몸에서 열이 나고 갈증을 해소하는 역할을 해주는 것이다. 또한 장마기간 중에는 일조량이 상대적으로 줄어들기 때문에 사람들이 우울한 느낌을 가질 수 있다. 하지만 파전 등에 함유된 단백질과 비타민B는 우리 몸의 탄수화물 대사를 높여 일시적으로 기분을 상승시키는 효과가 있어 무거운 기분을 막을 수 있다. 탄수화물(전분)은 인체에 들어오게 되면 자연스럽게 당으로 바뀌어, 이 당은 사람의 몸을 차분하게 진정시키고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작용을 하는 것이다. 특히 파전 섭취 시, 해물을 첨가하는 것은 영양을 높일 수 있는 좋은 궁합이다. 조갯살, 굴 등의 해조류는 파전에 부족한 요오드와 칼슘을 보충해주고, 무엇보다도 해물이 파전의 맛을 더한다. 한편, 한방에서 파전에 주요 식재료인 밀가루는 찬 음식으로 분류하기 때문에 자신의 체질이 몸의 열이 많은 태양인이나 태음인, 소양인은 비교적 잘 맞는 음식이라 볼 수 있지만 반대의 체질인 소음인은 너무 자주 먹으면 복통 등을 일으키는 요인이 될 수 있다.
    푸드윤설아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6/18 15:40
  • 식습관 맞춰 다이어트 방법 달리 해보세요

    식습관 맞춰 다이어트 방법 달리 해보세요

    다이어트도 개인 식습관에 따라 다른 방법으로 해야 효과가 높다고 한다. 식습관 유형에 맞춰서 다이어트를 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폭식형=단시간 동안 다른 사람보다 훨씬 많은 음식을 먹으며 먹는 동안 절제를 하지 못하는 유형이다. 특히 스트레스를 받으면 먹는 것으로 풀 확률이 높다.이런 사람은 하루 세 끼 식사를 거르지 않도록 하고 식사일기를 쓰는 것이 좋다. 식사일기를 쓰면 폭식하는 날의 섭취량을 조절할 수 있으며, 폭식 후의 감정변화를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또한 평상시 요가나 명상 등의 심신을 안정시키는 운동을 규칙적으로 하는 것이 좋다. ▶불규칙형=불규칙한 식사는 체내 에너지 기초대사를 감소시킨다. 낮은 열량의 식사를 해도 체중증가가 될 수 있다. 식사횟수가 적다면 배고픈 상태에서 음식을 먹게 되는 경우가 많아 섭취량 조절이 어려울 수 있다.식습관을 포함한 생활습관을 파악해 식사시간과 횟수를 일정하게 유지하도록 한다. 식사일지를 쓰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바쁜 스케줄로 시간 맞추기가 힘들다면 바나나나 미숫가루처럼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간식거리를 지참한다. ▶간식형=제때 하는 식사보다 빵이나 과자 같은 군것질을 많이 찾는 유형이다. 칼로리만 계산했을 때는 별 차이가 없어 보이지만, 빵이나 과자는 지방함량이 많아 하루 섭취 열량이 높아지기 쉽다. 특히 간식을 많이 먹는 사람은 야식을 찾는 경우가 많다. 에너지 대사 효율이 떨어진다. 이때는 다양한 반찬을 같이 섭취할 수 있는 한식이 가장 좋은 식단이다. 간식 먹었던 습관이 오래 지속돼 주전부리가 생각난다면 오이나 당근을 먹자. 오이나 당근은 칼로리는 낮으면서 수분이 많고 씹는 감이 있어 대체 간식으로 제격이다. 우유나 두유 1잔 정도를 씹어 먹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고지방 식사형=패스트푸드, 피자, 삼겹살 등 동물성 식품의 섭취가 많은 유형이다. 식사를 통한 총 지방 및 포화지방 섭취량이 많을수록 에너지 섭취량도 높아지게 되므로 이에 대한 적절한 관리가 필요하다.이런 타입일 때는 하루 지방의 섭취를 총열량의 20% 이내로 제한하고 포화지방이 많은 육류와 가공식품, 패스트푸드의 섭취를 줄인다. 음식 조리 시 튀김, 볶음, 부침의 방법보다 찜, 삶기, 굽기 등의 방법을 사용한다. 조리 시 기름은 가급적 올리브유와 같은 좋은 지방(오메가 3 지방산) 공급원을 이용한다. ▶음주형=음주를 즐기는 사람은 비음주자와 같은 양의 식사를 하면서 술은 부가적으로 섭취하는 경우가 많다. 알코올과 안주에 의한 초과 열량섭취가 많다고 할 수 있다. 특히 음주 시 같이 섭취하는 안주는 육류나 생선 등 고지방 식품으로 열량이 높다. 열량 과잉섭취로 인해 비만확률이 높아지며 몸에 좋지 않은 포화지방산 섭취도 많아진다. 음주형이라면 알코올은 자제하는 것이 좋다. 알코올은 1g당 7kcal를 내는 고 에너지원이기 때문이다. 권장량의 범위 내에서 허용 가능한 알코올 양은 1일 30g 이하로 소주 1~2잔, 맥주 1~2잔, 와인 1~2잔 정도다. 적당량 먹고 술자리 전에는 물을 충분히 마시자. 수분을 많이 섭취하면 알코올 분해 능력이 좋아진다. 안주는 튀김 종류의 음식보다는 과일을 챙겨 먹도록 한다.
    다이어트헬스조선 편집팀2013/06/14 09:00
  • 피부 미인 되려면 생리주기 맞춰 화장 달리해야

    피부 미인 되려면 생리주기 맞춰 화장 달리해야

    한 달에도 몇 차례 피부 트러블을 겪는 여성이 적지 않다. 늘 완벽하게 피부를 관리해 화장이 잘 될 수 있다면 좋겠지만 여성은 생리주기에 따라 피부 상태가 많이 차이난다. 생리기간 중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테론이라는 호르몬이 피부 상태에 영향을 주기 때문이다. 피부는 생리가 시작될 때쯤 가장 나빴다가 생리가 끝날 무렵 회복기에 들어간다. 따라서 생리주기에 따라 피부 상태가 달라지기 때문에 시기별로 적절히 관리해준다면 맑은 피부를 유지할 수 있다.  생리 직전기=피부 트러블을 유발하는 호르몬 프로게스테론이 최고조에 이른 시기로 피부 상태는 가장 나빠진다. 이 시기에는 피지 분비가 왕성해 각종 트러블이 유발되며 저항력이 약해진 피부는 작은 접촉에도 염증과 트러블을 일으킨다. 따라서 혈액순환 등 대사가 좋지 않아 얼굴이 잘 붓기 때문에 컨트롤 크림을 이용해 피부 마사지를 하고 수면시간을 규칙적으로 관리해야 좋다. 건성 피부인 사람들은 유분이 많은 화장품은 가능한 한 쓰지 않는다. 클렌징을 할 때에는 저자극성 제품을 쓴다. 생리 시작 후 일주일=피부가 점점 좋아지는 시기이다. 생리를 시작하면서 에스트로겐이 분비되기 시작하고 지쳐 있던 피부가 회복되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기간에는 혈액순환이 좋지 않은 상태이기 때문에 얼굴에 생기가 없고 피부가 건조할 수 있다. 따라서 물을 많이 마시고 수분 크림 등으로 보습을 해줘야 하며 피로가 심해지지 않도록 충분한 휴식도 취해야 한다. 생리 중에는 피부가 민감하기 때문에 자극이 적은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또한 몸의 대사가 원활하지 못해 눈 주위에 ‘다크 서클’이 잘 생기므로, 아이 크림을 보통 때보다 많이 발라준다. 피부가 매우 민감해져 있으므로 이 시기에는 화장품을 바꾸면 안 된다. 생리 끝나고 배란기까지=신체 기능이 회복되면서 피부가 가장 좋아지는 시기이다. 화장이 가장 잘 받는 시기라고 할 수 있다. 에스트로겐의 분비가 왕성해져서 혈색이 좋아지기 때문이다. 그러나 피부 황금기에도 피지 관리는 필요하다. 몸의 신진 대사가 활발해져 노폐물이 얼굴로 나올 수 있기 때문이다. 이때에는 스팀 타월로 모공을 열어주고 노폐물을 배출한 다음 스크럽제로 마무리를 해준다. 생리시작 후 15일쯤=프로게스테론이 점점 증가하면서 피부의 안정성이 점차 떨어지는 시기이다. 이 시기는 피부 각질층이 두꺼워지고 피부 톤도 칙칙해지기 때문에 꼼꼼한 세안과 각질 관리에 신경을 써야 한다. 피부의 안정을 위해 가벼운 운동이나 스트레칭, 마사지 등은 혈액순환을 활발히 도와 피부를 생기 있게 만들어 주기도 한다.
    뷰티헬스조선 편집팀2013/06/14 09:00
  • 요요 없는 '생활 속 다이어트' 비법 大공개

    요요 없는 '생활 속 다이어트' 비법 大공개

    다이어트할 때 무조건 식사량을 줄이는 다이어트를 하는데, 필연적으로 요요현상을 부른다. 하지만 무리한 식사조절을 피하고, 운동과 병행하면 요요현상이 없이 성공적으로 다이어트를 해낼 수 다. 요요현상 없는 생활 속 다이어트 비법을 소개한다.
    다이어트헬스조선 편집팀2013/06/13 09:00
  • 날 덥다고 치킨·맥주? 서로 상극입니다!

    날 덥다고 치킨·맥주? 서로 상극입니다!

    무더위엔 시원한 맥주에 치킨을 안주 삼아서 먹는 사람이 많다. 그러나 함께 먹으면 몸에 좋은 영양소를 파괴하고 음식의 건강 효과를 떨어뜨리는 음식 조합이 생각외로 많다. 함께 먹으면 좋지 않은 음식에 대해 알아본다.
    푸드헬스조선 편집팀2013/06/13 09:00
  • 마테차, 살 빼주고 항노화 효능도 겸비

    최근 몸에 좋은 차로 남아메리카인이 즐겨 마시는 마테차가 주목받고 있다.  커피, 녹차와 더불어 세계 3대 차로 불리는 마테차는 우리가 녹차를 마시듯이 남아메리카인이 즐겨 마시는 차다. 남아메리카의 이과수 폭포 지역에서 자라는 나무의 잎을 따서 2년 동안 숙성하고 발효한 뒤 우려먹는다. 마테차는 병을 치료하는 효과가 있어 남미 원주민들이 민간요법으로 많이 사용한다. 또한 비만을 막아주고 면역기능을 증강시키는 효능이 있다. 육류 섭취가 많은 남미인들 중엔 의외로 비만한 사람이 적은 이유도 예르바마테 나무의 잎으로 만든 마테차를 식사 전후로 즐겨 먹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 외에도 마테차에는 사포닌 성분이 포함돼 있다. 인삼에도 들어있는 이 성분은 인체의 면역체계를 강화시켜 각종 질병으로부터 보호하는 효과가 있다. 또 폴리페놀과 각종 비타민, 미네랄 성분 등 강력한 항산화제도 들어있어 건강을 해치는 질병으로부터 우리 몸을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이 때문에 우리 몸이 노화되는 것도 막아준다. 마테차는 가끔 녹차와 비교되는데, 결정적으로 녹차와 다른 점은 몸을 따뜻하게 하는 효과가 있다는 것이다. 성신여대 식품영양학과 이명숙 교수는 “마테차에는 철분, 칼륨, 칼슘, 마그네슘 및 아연 등 무기질이 녹차보다 2~3배 더 많이 들어 있다”며 “마테차의 마테인 성분은 두뇌활동을 활발하게 해주고, 평소에 손발이 찬 사람들이 마테차를 꾸준히 마시면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푸드이나현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6/12 09:00
  • 야식은 먹고 싶고 다이어트는 걱정될 때 해보세요

    노출의 계절, 여름은 다가왔는데 쉽사리 야식을 끊기 어려운 사람이 적지 않다. 낮 동안 활성화됐던 교감신경이 밤에는 안정되면서 기초대사량이 떨어지기 때문에 야식은 다이어트에 독인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배가 고파서 잠들기 어렵다면, 먹어도 살이 찌지 않으면서 배가 부른 야식 음식을 먹는 게 방법이다. 이럴 때 추천할 만한 대표적 야식이 야채 샐러드와 우유 한 잔이다. 야채에 들어있는 섬유소는 몸 안에 들어가면 부피가 팽창되는 특성이 있어 공복감을 달래줄 뿐만 아니라 변비까지 예방해 주는 효과가 있다. 또 오이 등의 야채는 아삭아삭 씹는 느낌이 있어서 입의 심심함도 덜 수는 장점이 있다. 참고로 이때 샐러드 드레싱은 칼로리가 높은 마요네즈보다는 칼로리가 낮은 요구르트나 과일 드레싱이 좋다. 그러나 배가 심하게 고플 때는 샐러드로는 공복감이 없어지지 않을 수 있는 데다, 오히려 샐러드를 너무 많이 먹게 될 경우에는 위산만 자극 시켜 속이 쓰릴 수도 있다. 이때에는 우유나, 계란 흰자, 두부 같은 단백질을 소량 함께 먹는 것도 좋다. 단백질은 칼로리는 높지만 탄수화물보다 지방으로의 전환이 많지 않기 때문에 살이 찔 가능성도 적다. 특히 두부는 약 알칼리성을 띄므로 야채를 먹은 뒤 두부를 먹으면, 포만감도 커질 뿐만 아니라 야채로 인해 생긴 위산을 중화시킬 수 있다. 이외에 미숫가루, 검은 콩과 같은 잡곡류는 탄수화물 식품이지만 살이 찌게 하는 단순당보다는 복합당이 많아 살이 찔 가능성이 적다. 단순당은 중성지방으로의 전환이 쉽고 소화하는데 상대적으로 칼로리 소모가 적어 살이 찌기 쉽지만, 복합당은 흡수가 쉽고 당질 지수가 낮으므로 밤에 먹어도 살이 찌지 않는다.
    푸드헬스조선 편집팀2013/06/11 09:00
  • 자연 속 천연항생제 '프로폴리스' 이렇게 먹자

    최근 자연에서 채취해 사용하는 천연항생제, ‘프로폴리스’가 인기를 끌고 있다. 프로폴리스는 벌집에서 채취한 물질로 식물의 분비물과 벌의 분비물이 혼합된 물질이다. 벌집의 틈을 메우는데 사용되는데 바이러스나 병원균으로부터 보호하는 효과가 있다. 사람이 프로폴리스를 섭취하게 되면 활성산소 발생이 줄어들고 항산화작용을 도와 면역력을 높여 준다. 특히 계절이 바뀌는 환절기나 피로와 스트레스로 면역력이 떨어졌을 때 프로폴리스를 섭취하게 되면 그 효능을 충분히 경험할 수 있다. 이처럼 천연항생제로서 큰 효과를 가지고 있는 프로폴리스를 복용하는 방법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가장 간단한 프로폴리스 복용법은 원액을 그대로 먹는 방법이다. 스포이드를 이용해서 16~20방울 정도 먹으면 된다. 원액을 그대로 먹기가 어려우면, 생수에 타먹는 것도 좋다. 생수에 원액을 섞어서 마시면 톡 쏘는 맛이 약해져서 섭취가 쉬워진다. 프로폴리스와 생수를 1:100 정도 비율로 섞어주고, 벌꿀을 첨가해서 먹는 것도 좋다. 다른 방법으로는 야쿠르트에 섞어먹는 방법도 있다. 야쿠르트는 65ml정도가 적당하며, 아이들이 먹기에도 좋다.
    푸드이나현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6/10 16:01
  • 나트륨 함량 많은 다이어트용 시리얼

    나트륨 함량 많은 다이어트용 시리얼

    2주간 하루 1~2회 섭취로 다이어트를 돕는다는 다이어트용 시리얼의 나트륨 함량에 대한 논란이 제기됐다. 소비자문제 연구소인 컨슈머리서치에 따르면 다이어트 시리얼제품의 나트륨 함량이 일반 시리얼보다 최대 2배 이상 높고 열량도 일반시리얼과 차이가 없다고 밝혔다. 또한 곡물 자체 당 외에 첨가당이 들어가기 때문때 나트륨 함량이 높다고 덧붙였다.
    건강기능식품윤설아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6/07 11:22
  • 과일로 다이어트를‥ 얼마나 먹어야 하나?

    과일로 다이어트를‥ 얼마나 먹어야 하나?

    노출의 계절, 여름이 다가오면서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그 중 과일 다이어트는 피부까지 좋아지게 만드는 효과가 있어 여성들에게 많은 지지를 받고있다. 수분과 비타민을 함유하고 있는 여러 가지 다양한 과일들이 나오기 때문. 게다가 풍부한 식이섬유로 다이어트 시 쉽게 오는 변비까지 예방해 주니 선호하는 것이 당연하다. 하지만 과일이라고 전부 다이어트 식품이 되는 것이 아니다. 과일이 가지고 있는 성분이 다르기 때문이다. 당 지수가 높은 레벨의 열대과일을 섭취하거나 한꺼번에 많은 양을 먹는다면 오히려 살이 더 찔 수도 있다. 식사 대신 과일만 섭취 할 경우 단백질, 무기질 등의 영양소가 부족해 영양실조, 영양 불균형이 올 수 있다. 따라서 하루에 한 끼 정도만 대체해서 섭취하되 달걀이나 우유, 야채 등을 같이 섭취해 주는 것이 좋다.
    다이어트윤설아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6/05 17:55
  • 오늘은 보리 베는 '망종'‥ 보리는 어디에 좋을까?

    오늘은 보리 베는 '망종'‥ 보리는 어디에 좋을까?

    우리나라 24절기 중 아홉 번째 절기에 해당하는 망종이다. 망종이란 수염이 있는 곡식의 종자를 뿌려야 할 적당한 시기라는 뜻이다. 망종에는 보리는 베고 벼는 심는다(모내기). 보리는 쌀보다 딱딱하고 맛이 없다. 예전에는 흉년에 곡식대신 먹는 식품이었지만, 지금은 쌀과 함께 섞어 먹거나, 보리개떡이나 빵으로 만들어서 먹는 경우가 많다. 쌀보다 건강에 더 좋은 보리는, 성장에 필요한 성분을 갖고 있다. 성장에 가장 중요한 것은 칼슘, 비타민D,인, 마그네슘, 비타민C, 엽산, 비타민B2와 성장호르몬인데, 보리는 이 중에서 칼슘, 인, 아연, 엽산, 비타민B2를 함유했다. 칼슘은 쌀의 4배, 엽산은 16배, 비타민B2는 3배, 아연은 2배, 인은 3배로 더 많다. 또한 빈혈을 막는 철분도 쌀보다 약 4배 정도 많고, 항산화제인 비타민E도 1.5배정도 더 많다. 맛은 쌀보다 덜하지만, 건강과 노화방지에도 도움이 된다.
    건강기능식품이나현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6/05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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