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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솜 1일 1식 따라하다간 지방 잘 쌓이는 몸 될 수도

    다솜 1일 1식 따라하다간 지방 잘 쌓이는 몸 될 수도

    가수 씨스타 다솜이 21일 방송되는 KBS2 '1대 100' 녹화에 최근 참여해, 1일 1식 다이어트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다솜처럼 1일 1식 다이어트로 단기간에 효과를 본 사람들이 많지만 이는 건강을 해칠 수도 있는 다이어트 방법이니 주의해야 한다.
    푸드김련옥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1/21 09:55
  • '장수사회선도 최고전략 과정' 10기 모집

    '장수사회선도 최고전략 과정' 10기 모집

    '구구팔팔 이삼사'라는 말이 있다. '99세까지 팔팔하게 살다가 2~3일만 앓다가 죽자'는 의미라고 한다. 치매 등 삶의 질을 떨어뜨리는 노년기 질환 탓에 그냥 생명만 오래 유지하는 '장수(長壽)'가 아닌 '무병장수(無病長壽)'가 모든 시니어의 꿈이다. 최근엔 '웰 에이징(well-aging, 잘 늙는 법)'이라는 좀 더 적극적인 개념이 화두가 되고 있다.웰 에이징은 질병 예방·치료 뿐 아니라, 타인과의 관계 속에서 정신 건강도 함께 누리면서 삶의 질을 유지해야 가능하다. 이를 위해선 복지제도, 경제 등 국가·사회 차원의 여건 조성이 필요하다.서울대 의대 노화고령사회연구소(소장 정진호)의 '장수사회선도 최고전략 과정'은 이를 위한 리더 양성 목적으로 2007년 개설됐다. 지난해까지 9기 과정이 진행됐으며, 변경삼 창생메디컬 대표, 서원석 성원제강그룹 회장, 유재필 유진종합개발 회장, 윤영달 크라운해태제과 회장, 고영수 청림출판 대표, 승수언 인슐레이션코리아 대표 등 국내 주요기업 CEO, 중간관리자, 사회복지사 등 212명이 이 과정을 수료했다. 지난해 이 과정을 수료한 양재완 중국성개발주식회사 사장은 "인생 후반기를 육체적, 정신적으로 풍요롭게 살아나가는데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정진호(장수 과학), 정선근(근골격계 관리), 김상윤(뇌건강과 치매 예방), 권준수(장수를 위한 뇌건강법), 조비룡(노인 기능의학) 등 서울대 의대 교수들과 '금연전도사' 박재갑 전 서울대 의대 교수(암 극복), 정운찬 전 서울대 총장(고령화 사회의 경제전망), 최성재 전 청와대 고용복지수석(사회복지), 조동성 서울대 교수(장수기업), 박상철 삼성종합기술원 웰에이징 연구센터 센터장(노화혁명), 최재천 이화여대 교수(인생 멋지게 두번 살자), 김난도 서울대 교수(트랜드 코리아 2014), 강창희 미래와금융 소장(장수사회 대비 재테크)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이 강사로 나선다.노화고령사회연구소는 2월 14일까지 '장수사회선도 최고전략 과정' 10기(3월 19일~6월 18일) 수강생을 모집하며, 강의는 15주 동안 매주 수요일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2교시로 나눠 진행된다. 이 과정을 수료하면 서울대 의대 동창회 동문이 돼 서울대학교병원, 분당서울대병원 등 서울대 의대 계열 병원의 진료, 건강검진 때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문의 (02)740-8503
    건강기능식품홍헌표 헬스조선 기자2014/01/21 07:00
  • 근육량 줄면 질병 늘어… 노년기, 단백질 보충 필수

    근육량 줄면 질병 늘어… 노년기, 단백질 보충 필수

    충북 충주에서 작은 식당을 운영하는 최모(58)씨는 한 달째 식당에 나가지 못하고 있다. 길이 언 줄 모르고 걷다 미끄러져 종아리 뼈에 금이 가 깁스를 하고 있기 때문이다. 최씨는 의사로부터 "나이가 들면 근육이 줄면서 똑같이 넘어져도 젊을 때보다 더 크게 다친다"며 "회복하면 근육을 늘리는데 신경 쓰라"는 말을 들었다.
    건강기능식품강경훈 헬스조선 기자2014/01/21 07:00
  • 혈당ㆍ콜레스테롤ㆍ변비에  '일석삼조'

    혈당ㆍ콜레스테롤ㆍ변비에 '일석삼조'

    새해가 되면 건강검진을 받는 사람이 많다. 건강검진에서 혈당 수치가 높다는 결과가 나왔거나, 당뇨병 가족력이 있어서 발병 위험이 높은 사람들에게 최근 관심을 받고 있는 것이 '여주'다. 생긴 모양은 오이와 비슷하지만 표면에 작은 혹 같은 돌기가 훨씬 더 많고 맛이 쓰다.여주는 혈당 관리에 도움을 주는데, 폴리펩타이드-p와 카란틴이라는 성분이 풍부하기 때문이다. 폴리펩타이드-p는 근육이 당분을 잘 흡수하도록 해 혈당 수치를 낮추는 식물성 인슐린이고 카란틴은 췌장의 인슐린 분비기능을 돕는 물질이다. 동물실험에서 혈당 수치가 높은 쥐에게 여주 추출물을 먹였더니 혈당 수치가 내려가거나 인슐린 저항성이 개선됐다는 결과가 나왔다. 여주가 혈당수치를 개선하는데 도움이 되지만, 특유의 쓴 맛 때문에 그냥은 먹기 힘들다. 또 찬 성질이 있어 여주를 먹고 설사를 하는 사람도 있다.정은헬스케어의 '웰리브 당 컨트롤<사진>'은 여주 추출물을 비롯해 치커리, 차전자 껍질, 달맞이꽃종자추출물, 뽕나무잎추출물 등이 들어있다. 이 제품은 식후 혈당상승을 억제하고 혈중 콜레스테롤을 개선하며 배변활동을 원활하게 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으로 인증받았다.웰리브 당 컨트롤을 구입하면 당뇨병에 대한 책을 함께 증정하는 이벤트를 소개한다. 건강기능식품 전문 쇼핑몰인 건강나무의 홈페이지(mt ree.kr)나 전화(02-724-7644)를 통해 이 제품을 구입하면 세브란스병원 당뇨병센터 차봉수 소장이 지은 '당뇨병완치설명서'와 세브란스병원 영양팀과 CJ프레시웨이에서 함께 만든 '최고의 당뇨병 식사가이드'를 준다. 당뇨병완치설명서를 읽으면 당뇨병에 대한 궁금증을 모두 풀 수 있으며, 최고의 당뇨병 식사가이드에는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되면서 맛도 좋은 식단과 레시피가 실려 있다. 이번 이벤트는 다음달 20일까지 진행된다.
    건강기능식품강경훈 헬스조선 기자2014/01/21 07:00
  • 브로콜리 효능, 항암 효과만 있는줄 알았는데 의외로‥

    브로콜리 효능, 항암 효과만 있는줄 알았는데 의외로‥

    각종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한 브로콜리는 대표적인 항산화 식품이다. 브로콜리 효능으로 대표적인 것은 항암 효과인데, 이 외에도 브로콜리 효능이 어떤 것이 있는지 알아본다. 브로콜리는 면역 반응에 없어서는 안 되는 항산화제인 비타민C가 풍부하다. 브로콜리 100g에 함유된 비타민 C는 114㎎으로 레몬의 두 배로 많다. 비타민A·B1·B2와 칼륨, 인, 칼슘 등 각종 미네랄도 많이 포함돼 있다. 비타민B는 면역 체계와 신경계를 건강하게 하고, 칼슘은 골다공증을 예방한다. 브로콜리에 들어 있는 섬유질은 우리 몸의 해독작용을 돕는다. 브로콜리에는 항암 물질인 설포라펜도 들어 있다. 브로콜리에 함유된 설포라펜은 위암, 유방암 같은 암의 발생을 억제하는 효과가 탁월하다고 알려져 있다. 독일 하이델베르크 병원 연구팀과 독일 암연구센터 과학자들은 브로콜리의 설포라펜이 암 세포의 재생력을 강화시키는 췌장 줄기세포에 손상을 입힌다는 사실을 동물실험 결과 확인했다. 브로콜리 속 설포라펜은 당뇨병이나 심혈관 질환을 앓는 사람에게도 도움이 된다. 설포라펜 성분이 혈관을 보호하는 효소의 생산을 늘리고 세포를 손상시키는 물질을 줄여 심혈관을 보호한다는 연구 결과도 힜다. 브로콜리는 흡연자나 과거 흡연했던 사람에게 많이 발병하는 만성폐쇄성폐질환에도 좋다. 설포라펜 성분이 만성폐쇄성폐질환을 가진 사람의 항산화 불균형을 회복시키기 때문이다.
    푸드헬스조선 편집팀2014/01/17 17:43
  • 저염식 다이어트, 비만은 물론 각종 질병에도 굿!

    저염식 다이어트, 비만은 물론 각종 질병에도 굿!

    개그맨 오지헌이 40kg을 감량한 비결로 저염식 다이어트를 언급해 화제다. 저염식 다이어트란 나트륨 함량을 낮춰 식단을 구성하는 것이다.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이 본격적으로 몸을 만들 때 많이 하는 방법이다. 저염식 다이어트는 단기적인 다이어트나 한 가지 음식만 먹는 원푸드 다이어트와는 달리 식습관을 개선시키기 때문에 체중 감량은 물론이고 고혈압, 당뇨같은 성인병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다이어트김련옥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1/17 14:51
  • 딸기 칼로리 높나? 하루에 먹어야 되는 양은…

    딸기 칼로리 높나? 하루에 먹어야 되는 양은…

    새콤달콤한 요거트와 함께 먹으면 더 맛있는 딸기. 칼로리는 얼마일까? 딸기 칼로리는 100g당 27kcal다. 열량에 부담이 없어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에게 적합하다. 하지만 칼로리가 낮다고 방심하고 많이 먹으면 그것도 역시 지방으로 축적되기 마련이다. 한 번에 얼만큼 먹어야 할까?
    푸드김련옥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1/16 10:13
  • 체형 관리한 여성이 낳은 아이가 더 날씬?

    체형 관리한 여성이 낳은 아이가 더 날씬?

    최근 소아 비만이 늘어나면서 어린 아이들의 체형관리도 중요하게 인식되고 있다. 2012년에 교육부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08년 11.2%에 그치던 소아비만율이 2012년 14.7%로 증가하며 매년 그 비율이 늘고 있는 등 소아비만은 사회적으로도 커다란 문제가 되고 있다.
    다이어트헬스조선 편집팀2014/01/15 18:00
  • 생선이 당뇨병 위험 낮춘다

    생선이 당뇨병 위험 낮춘다

    생선과 생선기름에 들어있는 장쇄 오메가3 지방산이 제2형 당뇨병 위험을 낮춰준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장쇄 오메가3 지방산이란, 오메가3 지방산의 하나다. 핀란드의 동부핀란드대 연구팀이 42~60세의 남성 2212명을 대상으로 19.3년 동안 추적 관찰을 했다. 그 결과, 장쇄 오메가3 지방산의 혈중수치 상위 25% 그룹이 하위 25% 그룹보다 제2형 당뇨병 발생 위험이 33%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생선 섭취와 제2형 당뇨병의 연관성을 규명했다고 하면서, 일주일에 두 끼 정도는 생선을 먹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오메가3가 풍부한 생선은 연어, 송어, 청어, 멸치, 고등어가 있다.  이 연구 결과는 당뇨병 전문지 '당뇨병 치료' 최신호에 게재됐으며 14일 온라인 과학뉴스 유레카얼러트에 보도됐다.
    푸드김련옥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1/15 15:38
  • 조선 선비들의 버킷리스트 중국 무이산

    조선 선비들의 버킷리스트 중국 무이산

    중국 남동부 복건성(福建省)에 있는 무이산은 그리 높지 않다. 최고봉이 해발 717m에 불과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산이 명산(名山)으로 꼽히는 것은 공자(孔子)와 더불어 중국의 위대한 사상가이며 철학자이자 교육자인 주자(朱子) 때문이다.
    여행헬스조선 편집팀2014/01/15 15:05
  • 올리고당 효능…칼로리 낮고 장(腸)에 좋아

    올리고당 효능…칼로리 낮고 장(腸)에 좋아

    건강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면서 올리고당을 사용하는 주부들이 늘고 있다. 올리고당은 탄수화물의 일종으로 단맛을 내는데, 단맛을 내는 물질인 단당류, 이당류, 다당류로 보다 건강에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즉 단당류인 포도당과 과당은 분자가 하나로 돼 있고, 설탕은 분자가 2개인 이당류, 올리고당은 3~7개 분자가 뭉쳐진 다당류에 속한다. 입자가 작은 단당류일수록 소화와 섭취가 빠르다. 올리고당은 칼로리가 낮은데다 몸에 좋은 비피더스균 증식효과가 있고 체내에서 수용성 식이섬유와 같은 작용을 한다고 알려졌다.  
    푸드헬스조선 편집팀2014/01/15 10:07
  • 우리동네 예체능 배드민턴, 의외의 효과가?

    우리동네 예체능 배드민턴, 의외의 효과가?

    14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배드민턴계의 전설인 박주봉-김동문과 이용대-유연성이 대결을 펼쳤다. 두 팀이 대결을 하는 것을 보면서 자연스레 배드민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피트니스김련옥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1/15 10:06
  • 8가지 맛 꿈의 피자, 한 번에 다 먹으면 어떤 일이?

    8가지 맛 꿈의 피자, 한 번에 다 먹으면 어떤 일이?

    8가지 맛 꿈의 피자라는 온라인 상에 올라온 사진 한 장이 화제다. 그 주인공은 '8가지 맛 꿈의 피자'. 이 사진 속 피자 한 판은 여덟 조각 모두가 다 다른맛으로 구성돼 있다.8가지 맛 꿈의 피자를 본 누리꾼들은 "8가지 맛 꿈의 피자, 먹고 싶다", "8가지 맛 꿈의 피자, 군침이 돈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는데, 8가지 맛 꿈의 피자를 먹어도 과연 괜찮은걸까?
    푸드헬스조선 편집팀2014/01/14 16:05
  • 정준하 다이어트, 식신 -18kg 감량! 정준하 다이어트 방법은?

    정준하 다이어트, 식신 -18kg 감량! 정준하 다이어트 방법은?

    케이블채널 tvN 일일시트콤 '감자별2010QR3' 제작진이 카메오로 등장을 위해 함께 연기한 정준하의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사진 속 정준하의 모습은 그 어느 때보다 비쩍 말라있는데, 이유는 최근 다이어트를 통해 약 18kg가량을 감량했기 때문으로 알려져 있다.
    다이어트이해나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1/14 15:39
  • 미켈란젤로의 식단, 90세 장수한 천재가 챙겨 먹은 음식은?

    미켈란젤로의 식단, 90세 장수한 천재가 챙겨 먹은 음식은?

    16세기 천재 화가 미켈란젤로의 식단이 공개돼 화제다. 이탈리아의 카사 부오나로티(Casa Buonarroti) 박물관이 홈페이지를 통해 미켈란젤로의 식단이 그려진 그림을 공개했다. 공개된 그림은 미켈란젤로가 글을 모르는 하인을 위해 만든 쇼핑 리스트인 것으로 전해진다. 그림에는 빵 두 조각, 청어 한 마리, 멸치 네 마리, 포도주 1/4, 펜넬 수프 등이 포함돼있다. 미켈란젤로는 90세까지 장수하며 건강한 삶을 산 것으로도 유명한데, 그 비결을 그의 식단을 통해 알아봤다.
    다이어트이해나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1/14 11:16
  • 고아라 1일10식 살찌운 고아라, 1일 5식으로 살뺀다?

    고아라 1일10식 살찌운 고아라, 1일 5식으로 살뺀다?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94'의 여주인공이었던 고아라가 극 중 배역을 위해 고아라 1일 10식으로 5kg로 찌웠다고 말해 화제다. 고아라 1일 10식으로 찌운 살 어떻게 빼야 할까?다이어트를 하려면 1일 5식(아침식사, 간식, 점심 식사, 간식, 저녁식사)이 좋다. 핀란드 이스트핀란드 대학 앤느 야스켈라이넨 교수팀이 핀란드 아동 4664명을 16년간 추적 관찰한 결과, 1일 5식을 하는 청소년의 체질량지수가 낮았다. 같은 양을 여러 번 나눠 먹는 것이 비만을 예방하는 데 효과가 있다는 것이다. 한 가정의학과 전문의는 1일 5식에 대해 같은 양을 나누어 먹으면 몸이 곧 영양분이 또 들어올 것을 인지하기 때문에 섭취한 영양소를 최대한 소모하는 체질이 된다고 말했다. 1일 5식을 할 때는 식단에 신경 써야 한다. 탄수화물을 줄이고 고단백 저지방 식단으로 구성해야 한다. 설탕, 흰쌀밥, 밀가루 같은 정제된 탄수화물은 되도록 피하고 잡곡밥과 닭 가슴살로 단백질을 보충해주는 것이 좋다.
    다이어트김련옥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1/14 11:12
  • 보쌈 칼로리, 지방 뺐지만 외식 칼로리 1위 등극

    보쌈 칼로리, 지방 뺐지만 외식 칼로리 1위 등극

    보쌈은 기름기를 쫙 뺀 담백한 돼지고기에 생김치를 더해 먹는 한국인들이 자주 찾는 음식이다. 하지만 높은 칼로리 탓에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은 눈물을 삼키며 자제할 수 밖에 없는 안타까운 음식이기도 하다. 
    다이어트이해나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1/14 10:08
  • [Talk, Talk! 건강상식]사과를 밤에 먹으면 안 되는 이유

    [Talk, Talk! 건강상식]사과를 밤에 먹으면 안 되는 이유

    ‘사과는 밤에 먹으면 좋지 않다’는 속설이 있다. 이 속설은 어느 정도 일리가 있다. 사과를 저녁에 먹으면 펙틴이라는 수용성 섬유소가 장의 소화기능에 부담을 주기 때문이다. 또 사과산 자체는 수면을 유도하는 효과가 있지만, 자는 동안 소화가 덜 된 섬유소 때문에 가스가 차거나 아침에 개운하지 않은 느낌이 들 수 있다. 따라서 소화기능이 약한 사람은 늦은 밤과 공복 시 사과를 가급적 안 먹는 게 좋다.
    푸드헬스조선 편집팀2014/01/14 07:00
  • 男과女의 뱃살, 원인·감량법 완전히 다르다

    男과女의 뱃살, 원인·감량법 완전히 다르다

    다이어트할 때 가장 빼기 힘든 부위가 복부다. 다이어트를 효과적으로 하기 위해서는 살이 찐 원인을 알아야 하듯, 복부비만에서 탈출하려면 뱃살의 원인을 파악해야 한다. 남자와 여자는 뱃살의 원인이 다르기 때문에 감량방법도 다르게 해야 다이어트에 성공할 수 있다. ◇여성-피하지방 많아…웨이트로 복근 만들어야 여성의 뱃살은 피하지방인 경우가 많다. 뱃살이 손가락으로 두껍게 잡히는 것이 피하지방이다. 또, 복근이 없는 경우 팽창하여 무거워진 내장이 앞으로 튀어나오면서 볼록한 뱃살이 생기기도 한다. 피하지방이 뱃살의 원인인 여성의 경우는 나트륨을 줄인 저염식 다이어트로 부종을 막고, 탄수화물보다 단백질을 섭취해 근력을 키워주는 것이 좋다. 따라서 밥보다 지방이 없는 육류나 야채, 과일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내장팽창이 원인인 여성은 웨이트 트레이닝으로 복근을 만들어 주는 것이 좋다. ◇남성-내장지방 많아…술과 야식 끊어야남성의 뱃살은 여성과 다르게 내장지방이 쌓여 복부비만이 되는 경우가 많다. 내장지방은 뱃속 장기 주위에 축적된 지방이라 만질 수 없다. 피하지방이 쌓인 뱃살은 옆으로 누웠을 때 처지는 반면, 내장지방이 쌓인 뱃살은 늘 산과 같은 불룩한 형태를 유지한다. 내장지방이 주원인인 남성의 뱃살 다이어트는 칼로리 소모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 복근을 만들기 위해 윗몸일으키기를 하는 것보다 우선 내장지방을 뺄 수 있는 유산소 운동을 병행하는 것이 좋다. 내장지방의 일등공신인 술과 야식은 피해야 한다. 탄탄한 복부는 미관상 보기도 좋지만 성인병도 예방해준다. 대한비만학회에 의하면 복부비만인 사람이 정상인보다 성인병에 걸릴 위험이 2배정도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대목동병원 가정의학과 심경원 교수는 "복부비만으로 얻을 수 있는 질병이 너무 많기 때문에 가벼이 여겨서는 안 된다"며 "저녁에는 지방이 적고 섬유질과 단백질이 풍부한 식사를 하는 것이 핵심"이라고 말했다. 
    다이어트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4/01/13 13:18
  • 견과류, 실온 보관이 좋나? 냉장 보관이 좋나?

    견과류, 실온 보관이 좋나? 냉장 보관이 좋나?

    견과류가 건강에 좋다는 것은 잘 알려져 있다. 불포화지방산이 많아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고 비타민 B1·B2성분이 많이 들어 있어 원기 회복에도 좋다. 하지만 견과류는 보관 방법에 따라 약이 될 수도 있고 독이 될 수도 있다.
    푸드김련옥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1/1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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