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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봄나물 주의보' 발령… 고사리는 반드시 데쳐야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봄나물 주의보를 발령했다. 식약처에 따르면 지난 10년간 식물의 자연 독성 때문에 식중독에 걸린 환자는 320여 명에 이른다. 특히 3월에 이와 같은 일이 많이 발생한 것으로 드러났다. 노약자나 간 기능이 좋지 않은 사람의 경우 봄나물이 가진 자연 독성이 간의 독성을 유발시켜 위험한 상황에 처할 수 있다. 두릅이나 원추리, 고사리 같은 경우에는 식물 고유의 독성분이 있어 반드시 끓는 물에 데친 후 먹어야 하며 달래나 돌나물, 참나물, 씀바귀 등 생체로 먹는 봄나물도 흐르는 물에 3회 이상 깨끗이 씻은 뒤 먹어야 식중독을 예방할 수 있다. 도로변의 봄나물을 캐 먹는 일도 자제해야 한다. 식약처가 작년 조사한 바에 따르면 도심 도로변·공단 주변·하천변 등 위생우려 지역에서 자생하는 봄나물 308개를 조사한 결과 그중 29건(9.4%)에서 기준치를 넘는 중금속이 검출됐다. 들녘과 야산에서 채취한 봄나물 183개에서는 기준을 초과한 경우가 한 건도 나오지 않았다. 중금속에 오염된 나물은 씻거나 끓여도 오염 물질이 사라지지 않음으로 중금속이 잘 쌓이는 도로변의 나물 섭취는 특히 주의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푸드
이해나 헬스조선 인턴기자
2014/03/18 15:00
의학정보 홍수 속의 '나침반' <진료실 밖으로 나온 의사의 잔소리>
잔소리꾼이라는 닉네임을 얻고도 팬들이 가장 많은 의사, 환자를 친구로 사귀는 의사, 진심 어린 충고와 따뜻한 마음으로 신망 받는 의사, 의료인이 가족의 치료를 맡기는 의사이자 갑상선암 국내 최고 권위자인 장항석 교수가 자신의 환자들에게만 주로 하던 진심 어린 잔소리들을 모아 한 권의 책으로 펴냈다. 건강정보의 홍수 속에서 올바른 정보를 찾지 못하며 갈피를 잡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진심이 담긴' 잔소리를 전하려는 게 책의 가장 큰 목적. 장 교수는 책을 통해 건강에 대한 잘못된 정보뿐만 아니라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왜곡된 의료행태까지 바로잡으려고 했고, 읽지 않으면 후회할 고급 정보도 쉽고 재미있게 풀어냈다. 그의 날카로운 잔소리는 진심을 담고 있어 부드럽고 유쾌하다. 책에는 첨단이라 불리는 치료법부터 효과 좋다고 알려진 민간요법, 현대의 질병들, 유전자 검사의 맹점, 암 치료에 대한 궁금증, 건강 식사법까지 경험과 연륜이 있는 의사만이 전할 수 있는 소신과 애정 어린 잔소리들이 가득하다. 책에 담긴 장 교수의 잔소리는 크게 5가지 주제로 정리된다. 첫 번째 잔소리는, 유행하는 '최고의 치료'는 '최고'가 아닐 수 있다. 역사 속으로 사라져간 치료방법들로부터 현대에 새롭게 등장한 치료방법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방법들을 냉철하게 소개한다. 두 번째 잔소리는, 암세포, 무서워하지도 얕잡아 보지도 마라. '암은 유전이 될까?', '암 환자는 고기를 먹으면 안 되나?' 등과 같은 우리가 궁금한 암에 대한 정보들을 정확히 짚어 준다. 세 번째 잔소리는, 유전자를 알아도 집착하지는 마라. 섣부른 유전에 대한 판단으로 공포 속에서 살아가는 삶, 그리고 유전자 치료에 대한 정확한 의미를 이해시킨다. 네 번째 잔소리는, 몰라서 외면하면 질병은 더욱 기승을 부린다. 각종 바이러스를 비롯해 인간이기 때문에 생기는 질병 등을 제대로 이해하고 이에 대처할 수 있는 가이드라인을 제시한다. 다섯 번째 잔소리는, 즐겁게 먹는 것, 그것이 바로 종합영양제다. '과연 좋은 음식, 나쁜 음식이라는 것이 있는가?'의 물음에 기반을 둬 각종 영양제의 허와 실에 대한 얘기를 전한다. 장 교수는 의학정보의 무조건적인 수집이 오히려 건강을 좀먹게 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요즘은 의학정보를 다루는 방송 프로그램들이 갈수록 진화해 최신 치료법을 다루는 것은 물론, 의사들 사이에서나 이야기 나눌 법한 최고 수준의 정보까지도 대중들에게 전달돼 많은 사람들이 의학 상식을 섭렵하고 있지만 들은 대로 시도를 해도 대부분 별 효과를 보지 못한다는 것이다. 장 교수는 "그러한 과정 속에서 사람들이 잘못 이해한 의학정보로 불이익을 겪는 위험에 처하게 된다"고 말한다. 그는 안 그래도 환자들 사이 잔소리 꽤나 하는 깐깐한 의사로 통한다. 게다가 수술이 주된 업무인 외과의사 치고는 좁쌀영감처럼 이것저것 간섭도 많이 해 "아무것도 못 먹게 하고 아무것도 하지 말라 한다"는 불평도 자주 듣는다. 하지만 그가 "하지 말라, 먹지 말라" 잔소리를 하는 것은 불필요하거나 해가 되는 일에 한정될 뿐 환자의 상황에 도움이 되는 일이라면 적극 찬성한다. 모두 환자들에 대한 애정에서 비롯된 잔소리였다는 것. 이 책을 읽으면 장 교수의 애정 가득한 잔소리를 들을 수 있고, 이를 마음에 새겨 실천한다면 원하는 노후를 쟁취하는 일도 어렵지 않을 것이다.
건강서적
이해나 헬스조선 인턴기자
2014/03/18 13:14
소화 잘되는 자세, 장내 가스 제거하는 자세‥ 둘 다 쉽네!!
연일 이어지는 미세먼지와 황사로 인해 안좋은 대기 상태가 계속되며, 식사 후 운동과 산책을 못해 소화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이 많다. 이때 시도하면 좋은 '소화 잘 되는 자세'가 네티즌들 사이에 화제다. 온라인커뮤니티에 소개된 소화 잘 되는 자세는 바로 고양이 자세<사진1>. 고양이 자세는 소화기능을 촉진할 뿐 아니라 척추의 탄력과 유연성을 기르는 데 도움을 준다. 기어가는 자세에서 두 손과 두 무릎을 각각 어깨너비만큼 벌리고 숨을 들이마시며 머리를 뒤로 젖히고 허리를 움푹하게 바닥 쪽으로 내리면 된다. 그리고 숨을 내쉬면서 머리를 숙이는 동시에 복부를 등 쪽으로 당기고 허리를 천장 쪽으로 둥글게 끌어올리는 동작을 3~5회 반복하면 제대로 된 효과를 볼 수 있다. 그렇다면, 식사 후 장시간 앉아 있어 쌓인 장내 가스를 제거하려면 어떤 동작을 하면될까. 이때는 아랫배를 자극하는 쟁기 자세<사진2>를 하면 된다. 쟁기 자세는 뱃속의 가스 배출을 도울 뿐 아니라 어깨와 목의 뭉친 근육을 푸는 데도 도움을 준다. 쟁기 자세는 누운 자세에서 두 다리를 붙이고 손을 바닥에 대는 동작에서 시작한다. 숨을 들이마시면서 다리를 90도 들어 올리고, 숨을 내쉬면서 두 다리를 머리 뒤로 넘겨 발끝이 바닥에 닿도록 해 2~3분간 자세를 유지하면 된다. 발끝이 바닥에 닿지 않으면 무리하지 말고 양손으로 허리를 받쳐주거나 의자를 사용해 다리를 걸쳐 놓는다.
피트니스
이해나 헬스조선 인턴기자
2014/03/18 10:49
냉이 효능 다이어트에 그만! 무침 해 먹으면 좋아
봄나물의 대표주자 냉이. 봄이 찾아오면서 냉이를 찾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쌉쌀하고 향긋한 특유의 맛도 일품이지만 인체에 주는 건강 효과도 뛰어나다. 냉이 효능은 어떤 것이 있을까? 냉이는 항산화 식품이다. 항산화 물질인 비타민C가 풍부하다. 또, 칼슘과 철분, 인이 많아서 혈액 건강에 도움이 된다. 단백질 함량도 높아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이 먹으면 단백질과 비타민을 챙겨 영양 결핍을 예방할 수 있다. 한의학에서는 냉이를 약재로 사용하기도 한다. 지혈제로 쓰는데 자궁출혈이나 월경과다 치료제로도 사용된다. 또, 냉이는 시력을 보호하고 눈을 밝게 하는 효과도 있어 예부터 말린 냉이를 가루를 내먹기도 했다고 한다. 냉이를 활용한 가장 간단한 요리는 냉이나물무침이다. 재료는 냉이 50g, 고추장 1큰술, 사과식초 2큰술, 황설탕 2작은술, 통깨·소금 약간씩을 준비하자. 만드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냉이는 뿌리 쪽에 있는 흙을 털어 깨끗이 씻고, 두꺼운 뿌리는 반으로 가른다. 손질한 냉이를 소금 넣은 끓는 물에 살짝 데친 뒤 찬물에 헹궈 물기를 빼고, 양념을 잘 섞어 먹기 직전에 버무리면 된다.
푸드
김련옥 헬스조선 인턴기자
2014/03/18 10:41
파스타의 종류 300가지 넘어, 맛 결정짓는 건 바로…
파스타의 종류는 약 300가지가 넘는다. 파스타의 종류가 워낙 방대하므로 파스타 회사에서는 각자의 모델 번호로 파스타를 분류하기도 한다. 파스타의 종류는 면 길이가 긴 롱 파스타와 면 길이가 짧은 쇼트 파스타로 나뉜다. 롱 파스타는 스파게티 같은 원추형, 페토치네 같은 굵은 면, 가운데 구멍이 뚫려있는 파이프, 모양이 비틀어져 있는 라자니아 등 크게 5가지다. 쇼트 파스타는 나비모양, 조개 모양, 꼬인 모양 등에 따라 펜네, 콘킬리에, 휘푸펜네 등으로 나뉜다. 파스타는 다이어트를 방해한다는 오해가 있다. 그러나 파스타 면발의 칼로리는 100g당 325kcal 정도로 비슷한 음식인 라면 한 그릇(525kcal)에 비해 적은 편이다. 오히려 어떤 소스를 곁들이냐에 따라 다이어트에 도움을 줄 수도 있다. 물론 미트 소스를 뿌린 파스타나 치즈를 듬뿍 뿌려 구운 라자니아 같은 음식은 1인분에 700kcal가 훌쩍 넘는다. 하지만 전문가는 "올리브유와 화이트 와인으로만 만든 담백한 파스타는 다이어트에 도움된다"며 "특히 지방의 흡수를 막는 신선한 샐러드나 우유와 함께 먹으면 금상첨화"라고 말했다.
푸드
김은총 헬스조선 인턴기자
2014/03/18 09:56
유호정 치어리더 몸매 부럽다면 '덤벨 운동' 하세요
탤런트 유호정이 치어리더복을 입고 찍은 사진이 화제다. 40대 유부녀임에도 불구하고 20대 못지않은 날씬한 몸매를 가감 없이 드러냈기 때문. 세월을 거스르고 날씬한 몸매를 만드는 비결은 꾸준한 근력 운동이다. 근력 운동 기구가 없어 근력 운동을 혼자서 하기 어려웠다면 덤벨을 이용해보자. 2개만 있다면 헬스장에 가지 않고도 근력 운동을 할 수 있다. 예쁜 하체 라인을 만들어주는 덤벨 운동법 몇 가지를 소개한다. ▷엉덩이 근력 강화 운동1. 양손으로 덤벨을 잡고 골반 너비로 선다.2. 한쪽 다리를 앞으로 내보내며 무릎은 90도로 구부린다. 상체가 굽지 않게 주의하고 올라올 때 발을 밀어 허벅지에 체중을 실으면서 일어나야 효과가 있다. 반대쪽도 같은 방법으로 실시한다. ▷허벅지 강화 운동1. 두 팔을 편 상태에서 양손으로 덤벨을 잡는다. 발 끝을 세우지 않은 채 바닥에 무릎을 대고 선다.2. 천천히 상체를 뒤로 보낸다. 이때 등이 굽지 않게 복부에 힘을 주고 있어야 운동 효과를 제대로 볼 수 있다. Tip)초보자들은 2kg 덤벨이 적당하다. 단, 2kg를 들고 운동을 했을 때 근육에 힘이 들어갔다는 느낌이 들지 않으면 무게를 더 올려서 실시하도록 한다. 각 운동은 10회씩 3세트를 한다.
피트니스
김련옥 헬스조선 인턴기자
2014/03/18 09:54
율무 부작용, 임신부 아니면 괜찮아… 피부 미용에 특효!
율무가 신체에 독이 되 수 있다는 사실이 한 방송에서 소개되면서 율무 부작용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높다. 임신부나 임신을 계획하는 여성들에게 독소로 작용하거나, 자궁 수축을 유발할 수 있다는 것. 하지만 이런 경우를 제외하면 율무는 건강 식품이다. 율무에는 피부미용 효과가 있다. 율무에 풍부한 비타민B와 니아신, 칼슘, 철 등의 영양소는 사마귀를 없애고 기미와 주근깨를 개선한다. 또한 염증을 줄이는 기능을 해 율무를 차로 마시거나 팩으로 활용하면 화농성 여드름을 완화시킬 수 있다. 소화기관도 튼튼하게 해줘 평소에 소화가 잘 안 되는 사람들은 율무를 섞어 밥을 해서 먹는 것이 도움이 된다. 율무는 노안 개선에도 효과를 보인다. 방송에 출연했던 노안 전문 한의사 김정희 원장은 "율무는 탁한 체질에 가장 좋은 음식"이라며 "몸이 탁해져서 나타나는 노안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준다"고 말했다.
푸드
이해나 헬스조선 인턴기자
2014/03/17 15:22
면역력 위해선 홍삼을… 황사 피해 막으려면?
봄철 건강 관리의 핵심은 규칙적인 운동, 충분한 휴식, 영양소가 풍부한 음식 섭취다. 하지만 바쁜 일상에 쫓기다 보면 건강관리에 소홀해질 수밖에 없는 것이 현실이다. 이럴 땐 건강기능식품의 섭취로 비교적 손쉽게 건강을 관리할 수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인정한 건강기능식품들을 소개한다. 건강기능제품을 구입할 때, 해당 성분이 함유된 것을 선택하면 된다. ◇환절기 피부 건강엔 히알루론산황사와 꽃가루가 날리는 봄, 피부가 건조해지기 쉽다. 피부에는 충분한 수면과 하루 8잔 이상 물을 마시는 것은 기본. 피부 수분 공급에 도움을 주는 성분을 섭취하는 것도 좋다. 히알루론산은 자기 몸 크기의 200배에 달하는 수분을 끌어당겨 저장하는 능력이 있어 피부 속 촉촉한 수분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코큐텐(CoQ10, 코엔자임 큐텐)도 피부 건강에 좋다. 노화 등 각종 질병의 원인이 되는 유해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항산화제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피부 보습에 신경 쓰고 각질 관리를 해주는 것도 피부 건조를 예방하는 데 중요하다. 이때는 N-아세틸글루코사민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면역력 강화엔 홍삼, 알로에겔낮과 밤의 일교차가 큰 봄에는 면역력이 떨어져 감기, 몸살에 걸리기 쉽다. 면역력을 키워주는 음식은 홍삼, 인삼, 알로에겔이 있다. 인삼과 홍삼에는 사포닌 성분의 일종인 ‘진세노사이드’가 풍부하게 함유돼 있다. 사포닌은 면역기능, 피로회복 등의 효능이 있다고 알려져 있다. 인삼을 여러 번 찐 홍삼은 보존 기간이 길고 약효나 부작용이 서서히 나타난다는 차이가 있을 뿐, 인삼과 근본적으로 같다 이 식품들에는 면역력을 유지하고 회복하는 성분이 있어 노약자나 어린이 등 면역력이 약한 사람들이 섭취하면 좋다. 체질적으로 인삼이나 홍삼이 맞지 않는 경우에는 면역력 증진에 효과가 있는 클로렐라나 피로 회복에 좋은 매실 추출물을 추천한다. ◇황사엔 프로폴리스'봄'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황사. 기상청에서는 올해 황사가 예년보다 훨씬 더 강력할 것으로 전망했다. 황사는 중국의 사막지대에서 불어오는 먼지 바람과 중금속 등 오염물질이 합쳐진 것으로 후두염, 기관지염, 천식, 피부트러블, 결막염 등을 유발한다. 프로폴리스는 구강의 항균 작용 기능을 인정받았기 때문에 황사의 유해물질이 호흡기로 유입되는 것을 어느 정도 막을 수 있다.
푸드
김련옥 헬스조선 인턴기자
2014/03/17 14:56
냉이 효능, 혈액 건강에 탁월… 어떻게 먹어야 하나?
연일 영상 10도를 웃도는 날들이 이어지며 완연한 봄이 됐다. 봄맛을 찾는 사람들도 늘면서 봄을 대표하는 나물 '냉이'가 가진 효능에 대한 관심도 크게 늘었다. 냉이의 맛은 쌉쌀하면서도 향긋해, 냉이를 먹으면 겨우내 잃었던 입맛을 되찾을 수 있다. 또한 칼슘과 철분, 인이 많아서 혈액 건강에 도움이 된다. 비타민A·B1·B2·C 등도 풍부하고 단백질 함량이 높다. 한의학에서는 냉이를 약으로도 쓰는데 주로 지혈제나 자궁출혈, 월경과다 치료제로 사용된다. <문화원형백과 조선시대 식문화>에 따르면 냉이에는 눈을 밝게 하고 시력을 보호하는 효능도 있어 예부터 말린 냉이를 가루내어 먹기도 하고 눈이 붓고 침침할 때는 냉이 뿌리를 찧어 만든 즙을 안약 대용으로 이용했다고 한다. 냉이는 생으로 먹었을 때 본래 그대로의 향긋한 맛을 가장 잘 느낄 수 있지만 소금을 넣은 물에 데치면 씁쓸한 맛을 없앨 수 있다. 너무 오래 삶으면 색이 변해 식감이 떨어지고 물러지므로 살짝 데치는 게 좋다.
푸드
이해나 헬스조선 인턴기자
2014/03/17 14:03
슬로푸드란, 식재료 어떤 걸로 골라야 하나 봤더니
슬로푸드란 패스트푸드와 반대되는 의미로 전통적인 방식으로 만드는 음식을 지칭한다.슬로푸드는 1986년 이탈리아에서 패스트푸드에 반대하는 운동으로 처음 시작되어, 최근에는 건강하게 먹는 음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재조명받고 있다. 빠르고 간편하지만 건강에는 해로운 패스트푸드와 달리, 슬로푸드는 자연에서 얻은 재료로 오랜 시간 동안 음식을 만들어 숙성이나 발효 과정을 거친 것이 특징이다. 따라서 영양이 풍부하고 소화와 흡수가 쉽다. 슬로푸드에 가장 중요한 것은 식재료다. 패스트푸드가 필요 이상의 트랜스지방 함량으로 혈당을 높인다면, 슬로푸드 재료는 혈당지수(GI)가 낮은 것을 선택해야 한다. 혈당지수(GI)는 어떤 식품이 혈당을 얼마나 빨리 올리는가를 수치화한 것인데, 수치가 낮을수록 혈당치를 천천히 올린다. 대표적으로 혈당지수가 낮은 식품은 토마토, 오이, 아몬드, 땅콩, 달걀, 우유, 치즈, 두부 등이 있다.
푸드
김은총 헬스조선 인턴기자
2014/03/17 10:23
춘곤증에 좋은 스트레칭, '이 음식' 먹으며 하면 효과↑
봄이 찾아오면 몸이 나른해지면서 춘곤증이 찾아온다. 춘곤증은 신진대사활동이 겨울엔 줄었다가 봄이 되면서 활발해져 몸이 계절의 변화에 적응하지 못해 생긴다. 맨손 체조 등 가볍게 몸을 풀어주고 피로회복에 좋은 비타민B와 C를 섭취하면 춘곤증이 풀릴 수 있다. 춘곤증에 좋은 스트레칭과 음식을 소개한다. 춘곤증에 좋은 스트레칭법은 일반적으로 몸의 피로를 풀 때 실시하는 것과 비슷하다. 의자에 앉아 팔과 다리를 쭉 펴주고 어깨와 목을 돌려 가볍게 해준다. 그 후 두 손으로 목 뒤에 깍지를 끼고 목덜미를 주물러주면 된다. 비타민B와 C가 풍부한 음식을 섭취해 피로를 풀어주는 것도 춘곤증을 퇴치하는 방법이다. 과일류로는 딸기, 키위, 바나나 등이 있고, 채소류는 냉이와 쑥 등이 있다. 춘곤증은 길어도 3주 이내면 자연스레 사라진다. 몸이 계절의 변화에 적응했기 때문이다. 더 빨리 춘곤증을 없애고 싶다면 기상 시간과 취침시간을 조절해보자. 춘곤증을 예방하는 방법에 대해 수면전문가들은 기상 시간은 30분에서 1시간 정도 앞당기고 잠자리에 드는 시간도 그만큼 조정해 수면을 취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피트니스
김련옥 헬스조선 인턴기자
2014/03/17 10:02
에너지음료 1캔도 위험…생활 속 고카페인 음료 주의해야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일상 속에서 고카페인 음료 섭취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는 포스터를 전국 초·중·고등학교에 배포한다. 이 포스터에는 카페인 과잉 섭취 시 부작용, 청소년 카페인 최대일일섭취 권고량, 생활 속 카페인 줄이는 요령 등이 담겨 있다. 포스터를 배포하는 이유는 국내에 유통 중인 에너지 음료의 평균 카페인 함량(67.9㎎)이 청소년 하루 섭취 제한량(125㎎)의 절반을 넘을 정도로 많기 때문이다. 일부 어린이와 청소년들은 에너지음료 1캔만 마셔도 최대 일일섭취권고량을 초과할 수 있다. 어린이의 카페인 최대일일섭취권고량은 몸무게 1kg 당 2.5mg이다. 고카페인 음료는 1mL당 카페인이 0.15mg 이상 든 식품으로 겉에 '고카페인 함유' 표시와 '총카페인 함량(mg)', '어린이, 임산부, 카페인 민감자 섭취주의' 등의 문구가 적혀 있다. 식약처는 카페인에 더 민감한 어린이들은 카페인 섭취 시 불면증, 빈혈, 성장저해 등의 증상 위험이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고 권고했다.
푸드
이해나 헬스조선 인턴기자
2014/03/14 10:32
미나리 효능 제대로 보려면, 어린이는 익혀 먹어야
3월을 대표하는 음식에는 봄나물 미나리가 있다. 미나리 효능은 매우 다양하다. 대표적으로 해독작용이 있다. 미나리는 체내 쌓인 독과 중금속을 배출시켜주는데, 예부터 독이 있는 복어를 탕으로 끓일 때 미나리를 함께 넣는 것이 바로 이런 이유다.또한, 미나리는 간 건강에도 도움을 준다. 한의학적으로 미나리 효능은 몸의 열을 없애고 각종 염증을 가라앉히는 것인데, 이는 급성간염 회복에 도움을 준다. 이 밖에도 미나리는 풍부한 섬유질로 장운동을 촉진시킬 뿐 아니라, 혈관을 맑게 정화시켜 혈압을 낮추고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경감시켜주는 효능도 있다. 다양한 효능의 미나리를 먹을 때는 주의할 것이 몇 가지 있다. 먼저 미나리의 방향 성분이 소화기를 자극할 수 있으므로 소화기계가 약한 어린이나 노인은 생으로 먹기보다 익혀 먹는 것이 좋다.습지나 논에서 자란 물 미나리에는 거머리가 붙어 있을 수 있으므로 날로 먹을 때에는 물에 깨끗이 씻어야 하며, 가급적 익혀 먹는 것이 바람직하다. 다만 너무 오래 삶으면 색이 나빠지고 비타민C, 칼륨 등 영양 성분이 손실되므로 뜨거운 물에서 살짝 삶아내서 먹는 것이 좋다.
푸드
김은총 헬스조선 인턴기자
2014/03/14 10:07
율무 부작용…임신부는 복용하면 안 돼
11일 방송된 MBN '엄지의 제왕'에서 소개한 율무 부작용이 화제다. 율무가 임신부에게 독이 될 수 있다는 것. 왜 그럴까? 임신부나 임신을 계획하는 여성이라면 율무를 피하는 것이 좋다. 자궁 수축을 일으키는 음식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일반인들에게 율무는 건강식품이다. 이뇨작용이 탁월해 가벼운 부종을 가라앉혀주는 효과가 있기 때문이다. 피부미용에도 효과적이다. 비타민B와 니아신, 칼슘, 철 등의 영양소가 고루 들어 있어 사마귀를 제거하고 기미와 주근깨를 개선한다. 염증을 줄여줘 큰 화농성 여드름의 경우 율무를 차로 마시거나 팩으로 활용해도 도움이 된다. 소화기관도 튼튼하게 해줘 평소에 소화가 잘 안 되는 사람들은 율무를 섞어 밥을 해서 먹는 것도 좋다. 건강에 좋은 율무를 활용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율무차- 껍질을 벗기지 않은 율무를 약한 불에 타지 않도록 볶은 후 율무 20~25g을 3컵 분량의 물과 함께 주전자에 넣고 보리차 끊이듯 약한 불로 끊인다▷율무팩-율무가루와 찹쌀 가루를 각각 큰 스푼으로 한 스푼씩 넣고 우유를 부어 죽처럼 만든다. 흘러내지 않을 정도의 농도로 조절하고, 꿀을 찻숟가락으로 한 스푼 정도 넣고 잘 섞어 주면 된다.
푸드
김련옥 헬스조선 인턴기자
2014/03/14 10:06
후니브레드…이승훈 선수만의 피로 회복제?
어제(13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 야간매점 코너에서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승훈 선수가 공개한 '후니브레드'가 화제다. 후니브레드는 이승훈 선수가 즐겨먹는 야식인데, 매우 간단히 만들 수 있는 토스트 요리다. 이승훈 선수는 이날 방송에서 "후니브레드는 체대시절 선배들에게 배운 음식"이라고 말했다. 식빵에 딸기잼을 바른 뒤 치즈를 한 장 올리고 마지막에 우유를 뿌려줘 촉촉하게 하면 완성된다. MC들은 "그게 뭐냐. 보통 개밥을 줄 때 이렇게 주지 않나"라며 처음엔 실망을 표했지만 음식을 맛보고는 "진짜 부드럽고 맛있다, 기대를 하지 않아서 더 맛있는 것 같다"고 호평했다. 네티즌들은 "후니 브레드, 나도 먹어보고 싶다", "후니 브레드, 8살 짜리도 만들듯", "후니 브레드, 우유 뿌리는 게 독특하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과일잼을 바른 토스트는 시간이 없을 때 빨리 만들어 먹기 좋을 뿐 아니라 운동하기 전에 먹으면 피로 회복 효과도 준다. 과일잼에 들어 있는 유기산이 운동 후 분비되는 피로물질인 젖산을 분해해 주기 때문이다. 하지만 토스트에 마가린을 발라 구우면 트랜스지방산이 몸에 악영향을 끼친다. 트랜스지방산은 천연 성분이 아니라 식물성 기름을 가공하는 과정에서 생긴 인공 기름으로 나쁜 콜레스테롤을 늘려서 동맥경화나 심근경색, 알레르기질환 등을 발생시킬 수 있다.
푸드
이해나 헬스조선 인턴기자
2014/03/14 10:05
어린이, 커피 한 잔 마시면 카페인 일일섭취권고량 초과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어린이 및 청소년들의 올바른 식생활 유도를 위해, 일상생활 속에서 고카페인 음료 섭취를 줄일 수 있는 실천 요령 등을 담은 홍보 포스터를 제작하여 전국 초·중·고등학교에 배포한다고 14일 밝혔다. 포스터의 주요내용은 ▲카페인 과잉섭취 시 부작용 ▲청소년의 카페인 최대일일섭취권고량 ▲생활속에서 카페인 섭취 줄이기 위한 요령 등이다.어린이는 성인보다 카페인에 민감하기 때문에, 카페인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불면증, 빈혈, 성장저해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고 식약처는 설명했다. 또 카페인이 학업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잠을 쫓기 위해 고카페인 음료를 과다하게 마시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말했다.따라서 졸음이 오거나 목이 마를 때는 고카페인 음료 대신 물을 마시고, 부득이하게 고카페인 음료를 마실 경우에는 제품의 카페인 함량을 반드시 확인하여 최대일일섭취권고량 이하로 마시는 게 좋다. 홍보물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mfds.go.kr→ 법령자료 → 홍보물자료→ 교육홍보물)에서 확인 가능하다. ☞고카페인 음료카페인 함량이 1ml당 0.15mg 이상 함유된 액체식품이다. 포장용기에 ‘고카페인 함유’ 표시와 ‘총카페인 함량(mg)’ 및 ‘어린이, 임산부, 카페인 민감자 섭취주의’ 등의 문구로 확인 할 수 있다. 어린이의 카페인 최대일일섭취권고량은 2.5mg/체중kg 이하다. 즉, 체중 50kg인 청소년의 카페인 최대 일일섭취권고량은 125mg이므로 하루 커피 1잔, 에너지음료 1캔만 마셔도 최대일일섭취권고량을 초과 할 수 있다.
푸드
헬스조선 편집팀
2014/03/14 10:04
바나나, 다이어트도 도와주고 고혈압도 예방해 줘
바나나는 살을 빼고자 다이어트를 결심하는 사람들이 즐겨 찾는 메뉴다. 바나나는 다이어트에도 효과가 있지만, 질병 예방에도 바나나는 효과가 있다. 바나나의 효능에 대해 알아보자. 바나나는 100g에 93kcal다. 과일 중에서는 칼로리가 높은 편. 하지만 바나나가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에게 사랑받는 이유는 높은 칼로리에 비해 지방은 적기 때문이다. 또, 수용성 식이섬유인 펙틴과 프락토올리고당이 풍부해 변비를 완화하는 데도 효과가 있다. 펙틴은 수분을 흡수해 적게 먹어도 포만감을 느끼게 하고 대장을 자극해 변비를 없앤다. 다이어트에 좋은 바나나는 뇌졸중 예방에도 효과가 있다. 바나나 속 칼륨 때문이다. 유엔세계식량계획(WFP), 임페리얼 칼리지 런던(ICL), 위릭대 의과대학 공동연구진은 12만 8000명을 대상으로 한 33건의 연구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성인이 하루 칼륨 섭취량은 3~4g 늘리면 뇌졸중 위험이 24%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문가들은 바나나 1개에 들어있는 칼륨의 양이 500mg이므로 하루에 바나나 3개를 먹으면 칼륨이 뇌 주변의 혈액 응고 현상을 21% 방어해준다고 말했다. 바나나 속의 칼륨은 뇌졸중뿐만 아니라 고혈압 예방에도 효과가 있다. 나트륨의 체외 배출을 도와 혈중 나트륨 농도를 낮춰주기 때문이다.
푸드
김련옥 헬스조선 인턴기자
2014/03/14 09:00
미나리 효능…간 기능 높이고 해독작용까지!
3월을 대표하는 건강식품인 미나리의 효능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급증했다. 미나리는 달면서도 매운 색다른 맛뿐 아니라 몸에 좋은 영양분도 많이 가지고 있어 사람들에게 인기가 좋다. 미나리의 대표적 효능은 몸속에서 해독 작용을 한다는 것이다. 미나리는 체내 쌓인 독과 중금속을 배출시켜준다. 한국문화재보호재단에 따르면 예부터 복어탕을 끓일 때 미나리를 함께 넣는 이유도 이와 관련한다. 미나리는 또한 간 건강에도 도움을 줘 피로회복에 효과적이다. 한의학에서는 미나리의 성질이 시원해 몸의 열을 없애고 각종 염증을 가라앉힌다고 보고 있는데, 이로 인해 급성간염 회복에 도움을 준다. 섬유질이 풍부해 장의 운동을 촉진시켜 변비를 없애는 데도 효과가 있다. 혈관을 맑게 정화시켜주는 기능도 있어 혈압을 낮추고 혈중 콜레스트롤 수치를 경감시켜주기도 한다. 미나리 조리법에는 생으로 무쳐 먹거나 전 또는 찌개, 매운탕 등에 넣어 먹는 등의 다양한 방법이 있는데, 생으로 먹었을 때 아삭아삭한 질감과 특유의 향을 더욱 즐길 수 있다.
푸드
이해나 헬스조선 인턴기자
2014/03/13 18:22
화이트데이, 사탕 대신 아몬드초콜릿 선물하면 '일석이조'
오는 14일은 여성이 남성에게 사탕을 선물하며 마음을 전하는 화이트데이다. 그런데 사탕이 충치를 유발하고 비만의 원인이라는 사실은 누구나 잘 알고 있는 사실이다. 상대방의 건강을 생각한다면 사탕보다는 다른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우선 사탕·캐러멜·젤리 등을 포기할 수 없다면, 설탕과 비슷한 맛을 내는 설탕대체제가 들어간 제품을 고르다. 설탕대체제인 자일리톨·솔리톨·올리고당 등이 들어있는 제품은 설탕이 들어간 제품과 맛도 비슷하고 충치도 덜 유발한다.설탕 함유량이 적은 다크초콜릿도 좋은 선택이다. 카카오 함량이 높을수록 맛은 쓰지만, 카카오 속 풍부한 폴리페놀이 심혈관 질환 예방 및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을 준다. 건강을 고려한다면 단 것 외에 다른 간식을 선물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고소함과 영양을 갖춘 견과류가 대표적이다. 견과류에는 비타민E가 풍부하고 필수지방산이 높아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피부 미용과 피로 회복에도 좋다. 건강기능식품인 비타민도 좋다. 비타민은 종합비타민부터 비타민 A·B·C 등 종류가 많으니, 상대방의 나이와 상황에 맞춰 적절한 효능이 있는 것을 선택하면 된다.
푸드
김은총 헬스조선 인턴기자
2014/03/13 14:39
24시간 러닝머신 달린 남자, 운동 오래 할 수 있던 비결은?
한 마라토너가 24시간 내내 러닝머신을 달려 세계 신기록을 수립했다. 지난 2일(현지 시각) 스페인 언론은 스페인의 마라토너 미겔 카포가 24시간 동안 러닝머신을 달려 세계 신기록을 수립했다고 보도했다. 미겔 카포는 오후 6시부터 다음날 오후 6시까지 24시간을 밤새 달려 23시간 55분 만에 247.5km의 세계 신기록을 세워 기네스북에 이름을 올렸다. 이처럼 장시간 러닝머신을 달릴 때는 몇 가지 주의사항이 있다. 먼저 뛸 때는 정면을 보고 뛰어야 한다. 대부분 헬스클럽에는 머리 위쪽에 TV가 달려있는데 이를 보려고 고개를 위로 하면 자연스럽게 몸이 뒤로 쏠리면서 운동 효과를 제대로 볼 수 없다. 오히려 몸에 무리가 가고 균형이 깨지는 악효과가 생길 수도 있다. 뛰면서 팔은 90°를 유지하며 흔들어주는 것이 좋다. 무릎은 약간 굽혀주고, 발의 뒷부분부터 앞부분으로 부드럽게 밀착하듯 놓으며 달리는 것이 몸에 충격을 덜 줄 수 있는 방법이다. 러닝머신의 속도는 너무 느리린 것도 너무 빠른 것도 좋지 않다. 자신이 매일 뛰는 거리와 가장 빠른 속도, 가장 느린 속도 기록을 체크하며 뛸 수 있는 양을 정확히 파악하고, 자신의 운동 리듬에 맞추는 것이 가장 좋다.
피트니스
김은총 헬스조선 인턴기자
2014/03/12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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