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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 칼로리는 27kcal…하루에 10개 섭취가 적당!

    딸기 칼로리는 27kcal…하루에 10개 섭취가 적당!

    딸기 칼로리는 과일 중에서 낮은 편에 속한다. 딸기 칼로리는 100g 기준 27kcal로 포도(60kcal)나 사과(57kcal), 키위(54kcal), 배(51kcal) 등보다 훨씬 낮다. 따라서 다이어트를 하고 있다면 칼로리 낮은 딸기가 부담없이 먹기 좋다. 그렇다면 딸기의 하루 적정 섭취량은 얼마일까?
    푸드김은총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4/10 10:04
  • 집에서 찰랑거리는 실크 머릿결 만드는 법

    집에서 찰랑거리는 실크 머릿결 만드는 법

    잦은 염색이나 펌으로 푸석푸석한 머릿결. 찰랑거리는 머릿결로 회복할 수 없을까? 실크 머릿결을 위해 평소 집에서 실천하기 쉬운 방법을 소개한다. 두피 건강을 위해서 머리는 아침보다 저녁에 감는 것이 좋다. 두피와 모발에 쌓인 먼지와 피지를 자기 전에 제거하는 것이다. '샴푸하기 1분 전'에 굵은 빗으로 50~100회 정도 충분히 빗질을 해주자. 두피 마사지 효과와 함께 엉킨 머리를 풀어줘 샴푸할 때 머리카락이 덜 빠지게 해준다. 또, 두피와 모발에 있는 먼지를 미리 제거해 샴푸 효과를 더 높여준다. 샴푸 시간은 5분 이내로 한다. 샴푸를 너무 오래 하면 샴푸에 있는 화학성분이 두피를 자극해 두피가 예민해지고 건조해져 탈모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염색이나 펌으로 머릿결이 상했거나 집중적인 케어를 원한다면 샴푸 후 트리트먼트를 하는 것이 좋다. 머리에 물기가 너무 많으면 제품이 잘 흡수되지 않으므로 수건으로 물기를 살짝 제거하고 발라야 한다. 헤어트리트먼트를 바른 뒤에는 5분 정도 시간을 두는 것이 좋다. 스팀타월 등으로 열처리를 해주면 모발이 팽창돼 흡수가 더 빠르므로 물에 적신 타월을 미리 전자레인지에 데워 놓았다가 머리를 감싸주면 된다. 머리를 감은 후 말리는 것도 중요하다. 물기가 남아있는 채로 외출을 하거나 잠을 자는 것은 금물이다. 자외선에 머리가 탈색 되거나 자는 동안 세균이 쉽게 번식할 수 있기 때문이다. 뜨거운 바람은 모발을 건조하게 해 손상의 위험이 있으므로 찬바람으로 5분 이상 말리는 것이 좋다. 또, 두피와 모발에 직접 닿지 않도록 머리에서 30cm정도 거리를 두고 말려야 한다. 평소 두피와 모발에 좋은 음식도 수시로 섭취하자. 머리카락을 구성하고 있는 케라틴 단백질은 18종의 아미노산이 결합해 있다. 단백질 식품인 콩, 멸치, 우유, 계란 등을 섭취하면 머리카락에 영양소를 공급해 두피와 모발을 건강하게 한다. 특히 검은 콩에는 비타민E,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한데, 이 성분들은 말초 혈관의 순환을 도와 두피에 필요한 영양성분을 공급한다. 미역, 다시마 등의 해초류에도 머리카락에 좋은 철, 요오드, 칼슘이 많이 포함돼 있어 두피의 신진대사를 높여 준다.
    뷰티김련옥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4/10 07:00
  • 바나나 칼로리 100g 93kcal, '이것'과 먹으면 살도 빠져

    바나나 칼로리 100g 93kcal, '이것'과 먹으면 살도 빠져

    바나나는 다이어트에 좋은 식품이다. 바나나 칼로리는 100g에 93kcal로 토마트 열량의 3배 이상이고, 100g당 탄수화물은 24.1g으로 파인애플의 4배 이상이다. 하지만 지방은 적고 당질이 많아 포만감을 주면서 살은 찌지 않는다.
    푸드김련옥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4/08 10:10
  • 카레 볶음밥 만들기…치매 예방하는 노란빛 주목!

    카레 볶음밥 만들기…치매 예방하는 노란빛 주목!

    카레 볶음밥 만들기 방법이 한 온라인 포털사이트에 소개됐다. 카레 볶음밥 만드는 데 필요한 것은 양파, 당근, 완두콩, 밥, 카레가루 등이다. 카레 볶음밥 만들기 조리시간은 약 15분 정도가 소요되며, 카레 볶음밥의 칼로리는 1인분 기준 464kcal다. 카레 볶음밥 만들기 방법은 먼저 다진 양파와 당근, 물기를 제거한 완두콩을 준비하고, 식용유를 두른 팬에 열이 오르면 당근을 먼저 볶다가 양파와 완두콩을 넣고 볶아준다. 그다음에 밥을 넣어 볶다가 마지막에 카레가루를 넣고 간을 하여 함께 볶으면 카레 볶음밥이 완성된다. 이처럼 만들어진 카레 볶음밥은 항산화 작용·식욕 증진·암 예방·면역력 증가·비만 예방 등 건강에 좋은 여러 가지 효과가 있다. 노란빛을 띠게 하는 카레 속 커큐민(curcumin)이라는 성분 때문이다. 최근 연구에 따르면 커큐민은 알츠하이머치매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실제 카레를 즐겨 먹는 인도인들은 노인성 치매 발생률이 미국의 4분의 1에 불과하고, 인도는 세계에서 치매 발생률이 가장 낮은 국가로 알려졌다. 이 밖에도 커큐민은 소화를 촉진하고 심장마비를 예방하는 효과가 있고, 최근에는 통증·혈전증·암 등에도 효과를 보여 활발한 연구가 진행 중이다.
    푸드김은총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4/08 10:09
  • 봄철피로 증후군 벗어나려면 '시금치·딸기 드세요'

    봄철피로 증후군 벗어나려면 '시금치·딸기 드세요'

    봄철피로 증후군이라 불리는 춘곤증에 시달리는 사람들이 많다. 춘곤증이란 겨우내 뜸했던 신진대사활동이 봄이 돼 갑자기 활발해지면서 온몸이 졸리고 나른해지는 증상을 말한다. 몸의 신진대사가 활발해지면 비타민 소모량이 3~5배 늘어나기 때문에 비타민만 충분히 보충해도 졸음을 예방할 수 있다는데, 어떤 음식이 도움이 될까? 
    푸드이해나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4/08 10:02
  • '달리고 싶은 유럽 1위' 아말피 해안… 名醫와 함께 걸으며 느낀다

    '달리고 싶은 유럽 1위' 아말피 해안… 名醫와 함께 걸으며 느낀다

    골목마다 달콤한 꽃향기와 상큼한 레몬향이 가득하다. 절벽을 덮고 있는 초록빛 나무 사이로 층층이 자리잡은 오렌지색 둥근 지붕과 우윳빛 담벼락이 코발트빛 지중해와 눈부신 하늘을 배경으로 대조를 이룬다. 천국에도 국경이 있다면 이곳이 바로 그 경계선일 터….헬스조선이 기획한 6월의 꽃중년 힐링여행 프로그램 '아말피 지중해 낭만 트레킹'(6월 7~17일)의 무대인 아말피 해안은 이탈리아 남부에 위치한 소렌토, 포지타노, 프라이아노, 아말피, 라벨로, 살레르노를 잇는 해안선을 일컫는다. 국내의 한 항공사 광고 '달리고 싶은 유럽'편에서 1위로 소개된 아말피 해안은 1997년 '가장 아름다운 문화유산'이라는 찬사와 함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선정된 곳이다. 내셔널지오그래픽 작가들이 선정한 '죽기 전에 꼭 한 번 가봐야 할 곳 50선'에서는 낙원(Paradise Found) 부문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쏟아지는 햇살을 품고 푸른 바다를 바라보며 꽃누나, 꽃할배처럼 걸어보자. 그 누구보다도 열심히 살아온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고 스스로를 위로하는 시간으로 충분하지 않을까? 헬스조선 프로그램은 버스로만 수박 겉핥기식으로 관광지를 점 찍듯이 스쳐 지나가지는 않는다. 튼튼한 두 발로 지중해 마을의 구석구석을 누비며, 사람 사는 냄새를 맡으며 여행의 참맛을 즐기도록 구성됐다. 로마, 포지타노, 라벨로, 카프리섬 관광은 기본. 아말피 신들의 길, 페리에리 계곡 걷기는 헬스조선만의 스페셜 프로그램이다. 꽃누나들의 따뜻한 동반자인 김종우 강동경희대병원 교수(화병클리닉 센터장)가 동행한다.●참가신청: 28일 마감(30명 선착순)●참가비: 459만원(유류할증료·가이드팁 별도)●문의·신청: 1544-1984(헬스조선 문화사업팀)
    여행홍헌표 헬스조선 기자2014/04/08 07:00
  • 사무직 여성, 퇴근 후 덤벨 운동으로 처진 엉덩이 UP!

    사무직 여성, 퇴근 후 덤벨 운동으로 처진 엉덩이 UP!

    장기간 앉아서 업무를 보는 여성 직장인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것은 처지는 엉덩이와 굵어지는 허벅지다. 앉아 있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지방이 엉덩이와 허벅지에 집중적으로 붙기 때문이다. 움직임이 적은 부위는 혈관이 잘 발달하지 못해 지방이 몰린다. 배나 허리, 엉덩이, 넓적다리에 살이 쉽게 찌는 것은 그 부분이 다른 신체 부위보다 운동량이 적기 때문이다. 앉아 있는 시간이 길더라도 스쿼트나 런지같이 대둔근을 활용하는 운동을 하면 엉덩이에 지방이 몰리지 않는다.
    피트니스김련옥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4/07 14:54
  • 한라봉 칼로리 100g에 48kcal…'사과·키위보다 낮아'

    한라봉 칼로리 100g에 48kcal…'사과·키위보다 낮아'

    제주의 대표 과일 한라봉. 탱탱한 과육과 새콤달콤한 맛이 일품이다. 당도가 높아 열량이 높을까 걱정했다면 더 이상 안 해도 된다. 한라봉 칼로리는 100g에 48kcal로 과일 중에서도 열량이 낮은 편에 속한다.
    푸드김련옥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4/07 10:09
  • 김기리 화난 등근육…페트병 2개로 만들 수 있다?

    김기리 화난 등근육…페트병 2개로 만들 수 있다?

    김기리의 등근육이 화제다. 김기리는 6일 방송된 KBS '개그콘서트-놈놈놈'에서 달력 모델로 나서며 다부진 등근육을 공개했다. 방송에서 김기리는 처음에 초콜릿 복근 사진을 몸에 대고 나타났지만 얼마 안 있어 그 사진을 치웠고, 실제 몸매가 사진을 능가하는 정도임을 보여줬다. 네티즌들은 마치 화가 난 얼굴 같이 울퉁불퉁한 김기리의 등근육을 보며 '김기리 화난 등근육'이라는 이름을 붙였다.
    피트니스이해나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4/07 10:00
  • 채식만 하면 정말 살 빠질까?

    채식만 하면 정말 살 빠질까?

    채식만으로 살을 뺄 수 있을까? 결론부터 말하자면, 채식만으로는 살을 빼기 힘들뿐더러 오히려 영양 불균형 문제로 건강을 해칠 수도 있다.◆채소 칼로리, 종류와 조리법 따라 천차만별채소도 종류에 따라 칼로리가 다르다. 같은 양(70g)이라 하더라도 오이나 양상추, 배추, 그린파프리카의 경우 10kcal 미만이지만, 당근이나 단호박, 애호박, 새송이버섯, 콩나물, 브로콜리, 양파 등은 모두 20kcal를 훌쩍 넘는다. 시금치나 호박잎, 깻잎 역시 다른 채소에 비해 칼로리가 높은 편이다. 또한, 채소는 데치거나 삶아서 나물로 무치면 칼로리가 훌쩍 높아진다. 80g을 기준으로 했을 때 더덕 무침은 75kcal, 도라지 나물은 120kcal에 이른다. ◆채식은 영양 불균형 초래무리하게 채식으로만 체중감량을 시도하다가는 오히려 영양 불균형 문제가 생길 수 있다. 특히 단백질, 철분, 비타민B, 아연 등은 채식만 했을 때 결핍되기 쉬운 대표적 영양소다.또한, 튀김이나 견과류, 밀고기 등 고기를 대용하는 음식과 계란을 즐겨 먹게 되면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가 올라가서 건강을 해칠 수 있다. 빵, 과자 등 탄수화물 위주의 식단 역시 당뇨, 고혈압 등의 원인이 된다. ◆그래도 채식을 하고 싶다면?그럼에도 불구하고 채식을 하고 싶다면 부족한 영양소들을 대체할 식품을 찾고 건강하게 채소를 먹어야 한다.예를 들어 단백질 결핍은 고기가 아닌 콩으로 보충할 수 있다. 세포의 성장에 관여하는 비타민B는 채소만으로 보충하기 어려우므로 달걀이나 유제품으로 대신한다. 채소를 나물로 먹을 때는 짜지 않게 간을 하고, 기름에 볶아 먹는 것보다는 데치거나 삶는 조리방법이 좋다.
    푸드강경훈 헬스조선 기자2014/04/04 17:58
  • '마늘냄새는 우유로'… 입냄새 없애는 음식

    '마늘냄새는 우유로'… 입냄새 없애는 음식

    입냄새는 만인의 고민거리다. 스스로 느끼기 힘들뿐더러 타인에게 심각한 불쾌감과 안 좋은 인상을 심어줄 수 있기 때문이다. 입냄새를 없애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양치질이지만, 양치질이 힘든 상황이라면 입냄새를 없애는 데 도움을 주는 음식물을 섭취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먼저 입냄새를 없애는데 좋은 차들이 있다. 폴리페놀이 풍부한 녹차, 홍차, 레몬차다. 특히 레몬은 탈취제거 효과가 있어 입냄새 제거에 효과적이다. 구연산과 유기산이 풍부한 매실차는 입냄새 제거뿐 아니라 잇몸 치료에도 도움을 준다. 차뿐만 아니라 채소도 입냄새를 없애는데 도움을 준다. 채소에 풍부한 섬유질은 침 분비를 촉진하고 치아표면의 음식물 찌꺼기까지 제거해주는 효과가 있다. 섬유질이 풍부한 식품은 당근, 시금치, 녹차, 우엉, 브로콜리 등이 있다. 한편, 입안에 남은 마늘냄새를 없애는 데는 우유가 탁월한 효과가 있다. 향신료로 쓰이는 파슬리 역시 마늘냄새를 제거해주는 데 도움을 준다.
    푸드김은총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4/04 13:28
  • 두릅 효능, 사무직 회사원에게 딱 맞네

    두릅 효능, 사무직 회사원에게 딱 맞네

    두릅은 두릅나무에서 난 어린 순인 참두릅과 땅에서 재배하는 땅두릅이 있다. 참두릅은 2월 중순부터 3월까지 제철이고 땅두릅은 4월에 나온다. 쌉쌀한 맛과 독특한 향이 일품인 두릅의 효능은 무엇일까? 두릅에는 비타민C와 철분이 풍부하다. 이 성분들은 모발을 강하게 하고 탈모 후 모발 재생에 효과가 있어 탈모를 앓고 있는 사람에게 좋다. 탈모를 예방하는 효과도 있다. 쓴 맛을 내는 사포닌 성분은 혈액순환을 좋게 해 피로 해소 효과가 있다. 단백질, 인, 칼슘, 철분, 비타민, 사포닌 등 영양이 풍부해 혈당을 내리고 혈중지질을 낮춰 준다. 여린 두릅순의 신선한 향기는 마음을 편하게 만들어 아침에 잘 일어나지 못하고 활력이 없는 사람, 정신적으로 긴장이 지속되는 사무직 종사자와 학생들이 먹으면, 정신이 맑아지고 잠도 편안하게 잘 수 있게 해주는 효과가 있다. 또 신장 기능을 강화시키는 효능이 있어 신장이 약한 사람, 만성 신장병으로 몸이 붓고 소변을 자주 보는 사람이 먹으면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다. 두릅을 데쳐서 초고추장에 찍어 먹는 것 말고 김치도 담글 수 있다. 두릅김치 재료는 두릅 20줄기, 고춧가루 2큰술, 다진 마늘 1/2작은술, 매실청 1큰술, 쌀밥 1큰술, 물 1컵, 꽃소금 1작은술을 준비한다. 4인분 기준이다. 배합초는 식초 3큰술, 매실청ㆍ청주 1큰술씩, 소금 1/3작은술로 만든다. 만드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두릅은 깨끗이 씻은 후 끓는 소금물에 데친 후 찬물에 담가 쓴맛을 뺀다. 고춧가루, 다진 마늘, 매실청, 소금을 잘 섞어 준다. 그 다음, 물에 쌀밥을 넣고 끓여 죽을 만든다. 만든 죽에다가 양념을 넣고 잘 섞어 준다. 두릅 물기를 제거한 후 양념에 고루 버무려 하루 동안 숙성시킨 후 먹으면 된다.
    푸드김련옥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4/04 10:07
  • 스트레스 받는다면 폭식하지 말고 '행복호르몬' 드세요

    스트레스 받는다면 폭식하지 말고 '행복호르몬' 드세요

    스트레스 해소를 폭식으로 하는 사람들이 있다. 일시적인 스트레스 해소 효과는 있지만 결국 남는 건 살뿐이다. 스트레스를 해소하면서 건강도 챙기는 음식들이 있다. 세로토닌, 엔도르핀, 비타민이 든 식품을 먹으면 된다. 세로토닌이 들어있는 식품은 뇌를 진정시키고 엔도르핀이 들어있는 식품은 기분을 좋게 한다. 비타민이 풍부한 식품은 에너지 대사를 촉진시킨다. ◇'세로토닌'이 풍부한 식품- 육류, 우유, 단 음식세로토닌을 분비하는 성분은 트립토판이다. 모든 단 음식에는 트립토판이 들어있다. 트립토판이 분비한 세로토닌은 정서를 안정시키고 식욕을 조절해 만족과 행복을 느끼게 한다. 또, 분노를 유발하는 호르몬인 '당질 코르티코이드'의 분비를 억제한다. 초콜릿, 케이크, 아이스크림, 사탕 등이 도움이 된다. 하지만 과도하게 먹는 것은 금물이다. 단순당은 빠르게 체지방으로 전환 돼 살이 쉽게 찌기 때문이다. 트립토판은 돼지고기, 소고기, 오리고기, 닭고기 등의 육류에도 많다. 우유에는 트립토판 성분이 있고, 칼슘과 마그네슘 등도 많아 신경을 안정시키는 효과도 있다. ◇'엔도르핀'이 풍부한 식품- 초콜릿, 매운 음식엔도르핀은 웃으면 분비되는 호르몬으로 알려져 있어 엔도르핀이 분비되면 기분이 좋아진다. 초콜릿은 엔도르핀 분비를 촉진하는 대표 음식이다. 초콜릿의 주성분인 코코아 역시 마찬가지다. 따뜻한 차로 마시면 몸에 따뜻한 기운이 퍼져 경직된 근육이 이완되는 효과가 있다. 매운 음식을 먹을 때도 엔도르핀이 분비 된다. 통증을 느끼는 세포가 매운맛을 감지하면 뇌에서 통증을 없애기 위해 엔도르핀을 분비하기 때문이다. ◇'비타민'이 풍부한 식품- 과일, 채소비타민은 피로 회복에 효과적이어서 스트레스 해소에 좋다. 오렌지·바나나·단호박·딸기·포도 등 과일과 채소에는 비타민 A·E·C와 항산화 물질인 폴리페놀, 베타카로틴 등이 다양하게 들어 있다. 키위에는 비타민C가 풍부하게 들어 있어 피로해소에 좋다. 호두에는 비타민E가 풍부한데, 비타민E는 뇌신경 세포를 구성하는 레시틴 함량이 높아 불면증 해소가 좋다. 양배추에는 비타민U가 많아 위장 점막을 강화하고 재생을 도와줘 신경성 위장병에 좋다.
    푸드강경훈 헬스조선 기자2014/04/04 08:00
  • 강민경 골반댄스, 자궁 건강에 좋다던데…

    강민경 골반댄스, 자궁 건강에 좋다던데…

    2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강민경이 골반댄스를 살짝 선보였다. 골반을 살짝 흔들어주는 골반댄스는 여성의 매력을 한층 높여주기도 하지만 자궁 주변의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 자궁 질환을 예방하는 효과도 있다.
    피트니스김련옥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4/03 14:50
  • 운동할 때 정말 값비싼 러닝화 필요할까?

    운동할 때 정말 값비싼 러닝화 필요할까?

    운동을 시작하면 착용감이 좋은 운동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다. 좋은 운동화를 사려고 매장에 가면 신발에 'running'이라고 쓰인 제품을 심심찮게 볼 수 있는데 워킹화와 러닝화는 어떤 차이가 있는 것일까?
    피트니스김련옥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4/03 13:17
  • 회춘 다이어트…'두부 갈아먹고 엉덩이 들어올리자!'

    회춘 다이어트…'두부 갈아먹고 엉덩이 들어올리자!'

    회춘 다이어트가 공개됐다.지난 1일 방송된 MBN '엄지의 제왕'에서는 나잇살을 없애고 건강한 몸을 만드는 회춘 다이어트가 방송됐다.이날 방송에서 박상준 원장은 "나잇살의 중요한 원인 중 하나는 탄수화물 비율이 너무 높다는 것이다"며 "단백질 섭취량을 의도적으로 늘려야 한다"고 말하며 회춘 다이어트 방법으로 '다리 놓기 운동'과 '두부 셰이크'를 소개했다. 먼저 다리 놓기 운동 방법은 정자세로 누운 상태에서 양쪽 손은 바닥에 놓고 무릎은 수직으로 놓는다. 발뒤꿈치를 누르며 엉덩이를 들어 올렸다가 5초 후에 다시 내리는 자세를 반복하면 된다. 다리 놓기 운동은 허벅지, 엉덩이 근육을 강화하면서 골다공증 예방에도 효과적이라고 알려졌다. 그다음, 두부셰이크는 찌개용 두부 100g(4/1모), 바나나 100g(큰 바나나 한 개, 작은 바나나 두 개), 플레인 요구르트 1개, 저지방 우유 100mL를 함께 갈아 만들면 된다. 두부는 고단백질 식품이면서도 칼로리와 포화지방 함유량이 적고 콜레스테롤이 거의 없다.
    피트니스김은총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4/03 11:07
  • 회춘 다이어트 음식 '황기·두부' 어디에 좋길래…

    회춘 다이어트 음식 '황기·두부' 어디에 좋길래…

    1일 방송된 MBN '엄지의 제왕'에서는 회춘 다이어트법을 공개했다. 회춘다이어트의 음식으로 황기차와 두부 셰이크를 소개했는데, 황기와 두부가 왜 회춘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걸까? 황기는 한방에서 열을 열리고 기운이 나게 하는 약재다. 몸이 찬 사람이 황기를 먹으면 몸이 따뜻해지는 효과가 있어 신진대사가 원활해진다. 노폐물 배출에도 탁월한데, 세포 활성도를 높이기 때문이다. 황기는 차로 손쉽게 섭취할 수 있다. 황기 두 냥(70~80g)에 물 2L를 첨가해 센 불로 15분 전후로 끓이다가 이후 20분 정도 약한 불로 끓여서 마시면 된다. 계피를 더하면 변비 해소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 두부는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한 고단백 식품으로 근력을 향상시키는 데 도움 된다. 근력은 나잇살을 예방하는 필수조건이다. 나이가 들수록 근육량이 점차 감소해 나잇살이 생기기 때문이다. 또, 섬유질과 칼슘이 많아 체지방과 부종을 줄이는 데 효과적이다. 방송에 소개된 두부 셰이크 제조법은 다음과 같다. 찌개용 두부 100g(4/1모), 바나나 100g(큰 바나나 한 개, 작은 바나나 두 개), 플레인 요구르트 1개, 저지방 우유 100ml를 함께 믹서기로 갈아주면 된다.
    푸드김련옥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4/02 14:53
  • 박시환 10kg 감량, 에너지 소모형 체질로 바꾸는 게 중요

    박시환 10kg 감량, 에너지 소모형 체질로 바꾸는 게 중요

    박시환 10kg 감량이 화제다. 케이블 방송국 Mnet, KM의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 시즌 5'의 준우승자인 박시환이 10kg을 감량했다. 박시환은 1일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상반신 사진을 공개, 이전보다 날렵해진 턱선과 세련된 분위기로 탈바꿈했다. 다이어트를 할 때 빠지기 쉬운 함정을 소개한다. 흔히 '살을 뺀다'고 하면 체지방을 태워주는 유산소운동(달리기, 걷기)을 떠올리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유산소운동만으로는 허리가 잘록한 여자연예인이나 초콜릿 복근을 가진 남자연예인들의 몸이 될 수 없다. 유산소운동은 말 그래도 체지방을 효과적으로 태워 체중감량의 효과는 있지만, 근육 생성의 효과는 떨어져 살이 쉽게 처지고 근력이 없어 요요현상이 발생한다. 따라서 유산소운동을 하면서 일주일에 2~3회 근력 운동을 함께 해주는 것이 좋다. 식이요법의 경우 다이어트를 한다면 평소보다 식사량을 줄여야 한다. 단, 운동을 시작한 경우, 8주 동안은 식사량을 그대로 유지한다. 무조건 식사량부터 줄이면 대사량 저하, 무기력증, 요요 현상, 근육 손실 등의 부작용이 올 수 있다. 식사량을 유지한 채 근육 운동을 하면 근육세포 속 미토콘드리아가 운동 시작 후 8주부터 활성화돼 몸이 '에너지 소모형'으로 바뀐다. 이때부터 식사량을 줄이면 된다. 식사는 탄수화물을 줄이고 단백질 섭취를 늘려야 한다. 떡, 과자, 흰 빵 등에 있는 단순 탄수화물은 혈당을 높이고 체지방 전환율이 빨라 쉽게 살이 찌기 때문이다. 단백질은 근육량 증가를 위해 필요하다. 근력운동을 하면 근육이 미세하게 찢어지고 파손되는데, 손상된 근육을 재생하는 데 도움을 준다. 단백질이 많은 식품은 계란, 닭가슴살, 두부, 우유 등이 있다.
    다이어트김련옥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4/02 14:51
  • 암 환자들이라면 꼭 봐야 할 책 <최고의 암 식사 가이드>

    암 환자들이라면 꼭 봐야 할 책 <최고의 암 식사 가이드>

    암 진단을 받으면 암에 좋다고 하는 음식들을 찾게 된다. 항암 효과가 있다는 음식들은 많은데 정작 암 환자를 위한, 암 치료에 효과가 있는 음식은 찾아보기 힘들다. 설상 암 치료에 효과가 있다는 식품을 찾아도 정말 효과가 있는지 긴가민가한 경우가 많다. 암 진단을 받은 후, 식습관을 어떻게 바꿔야 할지 막막한 환자들을 위 해 최고의 저자진이 암 환자들을 위한 식사 가이드를 책으로 냈다. 암 명의(名醫) 노성훈 교수와 세브란스 영양팀, CJ프레시웨이가 공동으로 개발한 <최고의 암 식사 가이드>다. '올바른 식사가 암 치료의 시작이다' 표지에 있는 문구다. 그만큼 암을 이기기 위해선 제대로 된 식사가 중요하다는 것이다. 암 진단을 받은 후, 초조한 마음에 식습관을 순식간에 바꾸는 사람들이 많지만, 책에서는 "굳이 그럴 필요가 없다"고 말한다. 암을 진단받은 사람들은 치료를 기다리는 시기에 스트레스를 가장 많이 받는데, 이때 무리하게 식단을 바꾸면 식사가 앞으로 더 힘들어지기 때문이다. 이처럼 책은 암환자들이 범하기 쉬운 실수들을 날카롭게 지적하며 가이드를 제공하고 있다. 책은 네 장(章)으로 구성됐다. 첫 번째 장은 '제대로 알고 제대로 먹어야 암을 이긴다'라는 제목으로 암환자들이 암 진단을 받았을 때부터 치료를 마친 후 지켜야 할 식습관 가이드를 소개한다. 두 번째 장은 암 치료 중 암을 이기는 요리법을 본격적으로 소개하고 있다. 세 번째 장은 암 치료 후, 증상에 따른 맞춤 요리법을 수록했다. 마지막 부분은 항암 밥상을 차리는 식단 가이드로 채웠다. 이 부분은 날마다 식단을 구성하는 방법 등을 자세하게 소개하고 있다. 이 책의 진가는 전문가의 도움 없이 암 환자의 몸 상태에 맞게 항암 식탁을 완벽하게 차릴 수 있다는 점이다. 요리법을 환자의 상태에 맞게 세세하게 구분해 놓은 목차를 보면 암 환자들의 올바른 식습관을 바라는 저자들의 진심이 느껴진다. 암을 이기는 요리법을 소개하는 부분은 메뉴와 조리법을 단순 나열하는 데서 그치지 않는다. 암 치료 중에 먹으면 좋은 요리, 수술 후 회복을 돕는 요리, 영양 보충을 위한 간식 등으로 환자의 상태에 맞게 세세하게 구분해 놓았는데 암 치료 중인 환자에게 좋은 요리, 수술 후 회복을 위한 요리, 치료 중 부작용별 맞춤 요리, 영양 보충을 위한 간식으로 꼼꼼하게 나눠 소개하고 있어 자신의 상태에 맞게 골라서 해먹으면 된다. 심지어 치료 중 부작용이 있을 때 먹으면 좋은 음식도 소개하고 있어 저자의 세심함이 돋보인다. 또, 암 치료 후에도 나타나는 증상별로 맞춤 요리법을 제시하고 있어 치료 후 나타나는 몸의 이상 변화에 당황하지 않고 식단을 조정해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할 수 있다. 각 장의 말미에 있는 스페셜 가이드도 알차게 구성해 눈길을 끈다. 특히 책의 마지막 부분에 실린 항암 밥상 Q&A는 '요리할 때 수돗물을 써도 될까요?', '붉은색 고기가 암세포를 자라게 한다는데 사실인가요?'와 같이 궁금하지만 의사에게 물어보기는 차마 민망했던 질문에 대한 명쾌한 답변을 들을 수 있다. 비타북스 刊, 212쪽. 1만7000원.
    책/문화김련옥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4/02 11:07
  • 두 얼굴의 사과, 어느 쪽이 더 몸에 좋을까?

    두 얼굴의 사과, 어느 쪽이 더 몸에 좋을까?

    두 얼굴의 사과가 공개됐다.지난달 20일(현지 시각) ABC 호주판 등 현지 매체는 신기하게 생긴 두 얼굴의 사과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 사과는 정확하게 이등분되어 반은 초록색 반은 빨간색을 띠고 있다. 전문가들은 이 사과가 돌연변이고, 생산될 확률은 백만 개 분의 한 개꼴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주고 있다. 빨간 사과에는 폴리페놀 성분이 풍부하다. 폴리페놀은 대장 내에 머무는 동안 장내의 항암물질 생산을 돕는다. 또한, 특히 빨간 사과의 껍질에는 뇌세포의 파괴를 막는 케르세틴 성분이 많이 들어있어 수험생들이나 노인들에게 좋다. 반면, 풋사과로 불리는 초록색 사과에는 탄닌과 루틴이 많다. 떫은맛 원인이 되는 탄닌과 루틴은 노화를 유발하는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피부 탄력과 모공 수축에 도움을 주어 피부를 건강하게 만들어준다.
    푸드김은총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4/02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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