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 홈
  • 라이프
  • 뷰티
  • 푸드
  • 다이어트
  • 피트니스
  • 여행
  • 책/문화
  • 마늘보다 좋다는 '흑마늘', 집에서 만들어 볼까

    마늘보다 좋다는 '흑마늘', 집에서 만들어 볼까

    흑마늘은 마늘을 적정 온도와 습도에서 발효·숙성시킨 것을 말한다. 마늘 특유의 향과 매운맛이 없고 검은 색의 젤리 형태를 띠고 있다. 흑마늘은 신진대사를 촉진하며 일반 마늘보다 영양분이 많고 흡수율도 높다. 생으로 먹거나 진액으로 먹어도 되고, 여러 가지 음식에 마늘 대신 사용하거나 소스를 만들 때 사용하기도 한다.
    푸드권선미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7/03 16:00
  • “부엔 카미노 Buen Camino!”

    “부엔 카미노 Buen Camino!”

     ‘마음의 평화를 찾아 떠나는 길’, ‘느긋하고 단순하게 사는 법을 배우고 내 자신을 정직하게 되돌아보는 기회’, ‘일생에 한 번은 걸어보고 싶은 길’…. 스페인 산티아고 순례자의 길에 대한 찬사는 셀 수없이 많다. 예수의 제자 야고보의 무덤이 있는 산티아고 대성당을 향하는 그 길에서는 과연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만에 미루던 꿈을 꺼내다어느 날 우연히 TV를 돌리다 서강대 최진석 교수의 ‘현대철학자 노자’라는 특강을 보게 됐다. 강의는 예술이었고 강사의 눈빛에는 야성이 번뜩였다. 열다섯 강좌를 다시보기로 듣고, 또 들었다. 사건은 그 강의를 들은 뒤에 일어났다. 최 교수의 강의를 듣는 순간, 지금 당장 산티아고 길을 걸어야만 될 것 같았다. 예전부터 나는 산티아고 길을 걷고 싶었다. 이런 저런 핑계로 미루는 동안 10년이 흘렀고 정년퇴직을 맞았다. 관절이 아프고 동작도 느려져 그 길을 걷기에 어려운 나이가 되었다. 무거운 배낭을 계속 메고 다녀야 한다는 것, 길 가의 ‘알베르게’(순례자 숙소)에서 잠을 자야 한다는 사실이 걱정됐다. 그러던 차에 헬스조선 프로그램에 대한 신문 기사를 봤다. 걷는 거리는 총 115km. 큰 짐은 숙소에 두고 그날 필요한 것만 배낭에 챙겨 메고 걸을 수 있다 했다. 내게 딱 맞는 프로그램이었다. 망설임 없이 신청했다. 아이들은 걱정을 하면서도 “엄마, 아빠 축하해요. 건강과 도전정신과 비용, 이렇게 세 박자가 맞아야 그 길을 걸을 수 있으니까요”라며 격려해주었다. 지인들은 “돌았나? 돈 내고 걸어?”라며 걱정스런 눈빛을 보내기도 했다.
    여행기고자: 노몽규2014/07/03 13:21
  • 피부과 전문의가 만든 앱 '화장품의 모든 것을 말하다' 출시

    피부과 전문의가 만든 앱 '화장품의 모든 것을 말하다' 출시

    피부과 전문의가 만든 화장품 성분분석 및 정보 제공 앱 ‘화장품멘토-화장품의 모든 것을 말하다’ 베타버전이 출시됐다. ‘화장품멘토-화장품의 모든 것을 말하다’는 화장품에 대한 관심이 높은 피부과 전문의가 만든 뷰티앱으로, 실제 진료 과정에서 환자들이 궁금해 했던 스킨케어 방법이나 제품 추천 요청에 대해 진료시간의 제한 없이 체계적인 답변을 제공하고자 만들어졌다. 객관적이고 과학적인 데이터에 기반한 화장품 및 피부 관련 정보를 제공, 과학적 근거 없이 떠도는 잘못된 정보로 혼란을 겪었던 사람들에게 정확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제공되는 ‘화장품멘토-화장품의 모든 것을 말하다’ 앱은 베타버전으로, 개인별 제품 추천 기능을 포함한 정식버전은 오는 9월 오픈한다. 화장품멘토 정식버전에서는 성별, 연령, 피부타입 등 개인별 상태에 가장 알맞은 스킨케어 노하우와 제품 추천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자신이 원하는 성분은 포함, 알러지가 있는 성분은 제외하는 등 맞춤 검색이 가능해 개인별 가장 적합한 제품을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현재 화장품멘토 앱은 구글플레이에서 다운로드 가능하며, 이달 말 애플 앱스토어에서도 이용할 수 있다. 화장품멘토 앱을 만든 피부과 전문의 이창남 원장은 “화장품멘토 앱은 단순히 화장품과 피부 관련 정보를 취합해 제공하는 차원을 넘어 피부과 전문의의 분석과 조언을 포함하며 전문성을 한층 강화한 것이 특징”이라며 “올 9월 출시되는 정식버전에는 개인 피부 상태에 가장 적합한 제품을 추천하는 기능까지 업데이트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뷰티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4/07/01 18:42
  • 인삼, 뿌리만 먹는다? 열매로 여름 건강지수 높이자

    인삼, 뿌리만 먹는다? 열매로 여름 건강지수 높이자

    우리는 “요즘 체력이 떨어지는 것 같은데, 인삼 한 뿌리 먹자”라는 말을 심심찮게 한다. 그만큼 ‘삼(蔘)=뿌리’라는 인식이 강하다. 하지만 인삼에서 뿌리 이상의 효과와 효능을 자랑하는 것이 있으니, 바로 ‘인삼 열매’다. 이제는 인삼 열매로 더위에 지친 건강지수를 높여 보자. 같은 강도의 일을 해도 어떤 사람은 힘들어하고 어떤 사람은 쌩쌩하다. 늘 피곤해하는 사람은 심지어 여름휴가를 다녀온 후 더 피곤해한다. 이는 우리 체력이 쉬는 것과 비례하지 않기 때문이다. 체력에 비례하는 것은 면역력이다. 면역력은 외부에서 들어오는 세균에 저항해 몸을 지켜 주는 힘이다. 면역력이 강한 사람은 같은 질병 환경에 노출돼도 질병을 이겨내는 힘이 있기 때문에 건강을 잘 유지할 수 있다. 면역력을 높이는 대표적인 건강기능식품이 바로 삼(蔘)이다.
    푸드취재 김금영 기자 2014/07/01 18:41
  • 7월 제철음식, 흡연자는 특히 '이것' 챙겨 드세요

    7월 제철음식, 흡연자는 특히 '이것' 챙겨 드세요

    7월 제철음식에는 감자, 블루베리, 토마토, 복숭아, 복분자가 있다. 제철에 자연에서 자란 음식은 인공적으로 키운 음식보다 영양가가 더 높으며, 맛도 좋다. 7월 제철음식과 그 효능을 알아본다. ◇감자6월부터 9월이 제철인 감자는 풍부한 탄수화물에 비해 단백질과 지방이 적어 에너지 생성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또, 당 성분이 낮고 철분과 마그네슘 등 무기물질 및 비타민B, C가 많아 영양에 좋다. 감자 속의 풍부한 철분은 빈혈 환자에게 효과적이다. ◇블루베리미국 타임지에서 선정한 10대 슈퍼푸드인 블루베리는 7~9월이 제철이다. 블루베리의 보랏빛을 내는 안토시아닌 색소는 면역력 강화, 눈의 피로 회복, 시력저하 예방에 좋다. 한 연구에 따르면 블루베리를 일주일에 3회 이상 섭취한 여성은 그렇지 않은 여성보다 심장질환에 걸릴 확률이 32% 낮은 것으로 밝혀졌으며, 블루베리의 안토시아닌, 플라보놀스 등의 성분은 뇌에서 기존 신경세포 간 연결을 촉진해 뇌의 능력을 강화해준다. ◇토마토100g당 14Kcal의 낮은 열량으로 다이어트 식품으로 손에 꼽히는 토마토는 7월에서 9월이 제철이다. 토마토는 항산화 물질 리코펜이 풍부해 노화방지에 좋고, 항암효과가 있으며, 심장질환 등을 예방하는 역할을 한다. 토마토의 라이코펜 성분은 방사성 물질에 인한 세포 손상을 막는다. 또, 토마토는 섬유질이 풍부하며 함께 들어있는 펙틴은 식이섬유로 지방의 체내 흡수를 막아 변비를 예방해준다. 
    푸드이현정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7/01 14:00
  • 위장에 보톡스 주사해서 비만 잡는다

    위장 내 근육에 보톡스를 주사하여 비만을 치료하는 새로운 시술법이 국내에 도입됐다. 위·대장 내시경 특화병원 비에비스 나무병원 홍성수 병원장은 “위장 내 근육에 보톡스를 주사하는 시술이 성공적인 체중감량 효과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실제로 6명을 대상으로 위장 내 보톡스를 주사한 결과, 주사 1개월 후 체중이 평균 3.7kg감량되었으며, 위 내용물의 배출 시간이 길어지는 것을 확인했다. 홍성수 병원장은 이와 관련한 내용을 발표하여 지난 4월 19일 세종대학교 광개토관에서 열린 2014 대한비만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우수연구상을 수상했다. 위장 내 보톡스 주사는 당뇨 합병증으로 인해 위 마비가 발생한 환자에서 위에서 십이지장으로 음식이 내려가는 것을 조절하는 유문고리(pylonic ring)의 힘을 약화시켜 배출을 용이하게 하기 위한 치료 목적으로 사용된 것이 시초. 2003년 경부터 체중감량의 목적으로 미국 등 여러 나라에서 시행되어 오다 국내에는 이번에 처음 도입되었다. 시술은 수면내시경시 내시경을 통해 위장 내 근육에 보톡스를 주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시술 시간은 20분 정도밖에 걸리지 않으며, 곧바로 일상생활 복귀가 가능하다. 보톡스는 근육을 위축시키는 역할을 하므로, 위 근육에 보톡스를 주사하면 상대적으로 위장 근육이 덜 움직여 음식물을 소화시키는 시간이 길어지게 된다. 음식을 적게 먹어도 포만감을 느낄 수 있는 것은 물론, 위장 안에 음식이 들어있는 동안 환자는 공복감을 덜 느끼게 되므로 음식물 섭취량을 줄일 수 있다. 보톡스의 효과는 약 2~3개월 정도 지속된다. 홍성수 병원장은 “비만은 만병의 근원으로, 식습관 관리 및 운동 등을 통해 반드시 치료해야 할 질병이다.”라며, “스스로의 의지로 체중을 감량하는 것이 가장 좋겠지만, 그것이 힘든 경우 위내 보톡스 시술이 음식물을 적게 섭취하는 습관을 유도해 건강한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위장 내 보톡스 주사 시술은 현재 고도비만 환자들을 대상으로 시행하고 있는 외과적 수술인 위 절제술이나 밴드삽입술 등에 비해 칼을 대지 않는 것은 물론 전신마취 없이 시술을 진행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비용도 위 절제술에 비해 20% 정도밖에 되지 않아 경제적이다. 시술 후 일시적인 복부 불편감이나 설사 증상이 있을 수 있으나 대부분 일주일 이내에 좋아진다. 하지만, 위 절제술이나 밴드삽입술 보다는 일반적으로 체중 감량 효과가 적고, 2~3월 후에는 보톡스의 효과가 사라진다는 점은 단점으로 작용할 수 있다.  환자는 시술 후 생활습관 개선을 위해 의사, 영양사 등 의료진의 관리와 상담을 함께 받는 것이 좋다. 비에비스 나무병원은 인근 휘트니스 센터와 제휴해 운동처방을 제공하는 것도 계획하고 있다. 보톡스 시술은 비만 환자로서 기존의 식이요법 및 운동을 통해 효과를 보지 못한 경우, 식욕억제제를 복용하면 빈맥, 수면장애 등의 부작용 등을 겪는 경우, 고도비만 환자이면서 비만 수술에는 거부감을 가지는 경우 등에서 이 시술을 시행해볼 수 있다.홍 병원장은 “수술을 통해 위의 일부를 잘라내는 위 절제술이나 위를 묶어주는 밴드삽입술 등 기존의 수술법에 비해 위장에 손상을 주지 않고 안전하게 시술할 수 있으며 부작용이나 치명적인 사고 위험이 거의 없다”고 말했다.
    다이어트헬스조선 편집팀2014/06/30 18:30
  • 파프리카 효능…사과와 함께 볶아 먹으면 영양 만점!

    파프리카 효능…사과와 함께 볶아 먹으면 영양 만점!

    파프리카는 맛이 좋고 열량이 낮아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에게 인기가 많은 식품이다. 비타민도 풍부해 피부 개선, 항산화 효과 등을 낸다. 파프리카의 비타민C 함량은 100g당 375mg으로 피망보다 2배, 딸기의 4배, 시금치의 5배 수준이다. 파프리카의 효능과 건강 요리법을 알아본다. 파프리카는 비타민 A, B1, B2, C, D, P 등이 풍부하며, 그 효능이 다양하다. 항산화 물질로 암 예방에 효과가 있는 비타민 C는 녹색 피망보다 붉은색 파프리카에 2배, 주황색에 3배가 많다. 파프리카 껍질에는 알파 카로틴, 베타카로틴, 루테인 등이 다량 들어있는데, 이는 특히 붉은색 파프리카에 많이 들어 있으며, 심혈관·눈·세포·피부 등에 좋다. 파프리카는 단맛이 나고 식감이 좋아 생으로 먹어도 좋지만, 껍질째 기름과 함께 볶아 먹어도 좋다. 파프리카 껍질에 들어 있는 영양소들은 지용성이기 때문에 기름에 익혀 먹으면 영양소 흡수율이 60~70%로 높아진다. 하지만 파프리카를 볶아 먹으면 흡수율이 높아지는 대신 파프리카에 들어있는 비타민C가 잘 파괴된다. 익힐 때 구연산이나 사과 등을 넣으면 비타민C 파괴를 최소화할 수 있다.
    푸드이현정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6/30 17:51
  • 찬열 닭발…매운맛 즐기다간 여드름 날 수도

    찬열 닭발…매운맛 즐기다간 여드름 날 수도

    그룹 엑소 멤버 찬열이 닭발의 뜨거운 맛에 무릎을 꿇었다. 찬열은 29일 방송한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에서 박민우, 홍수현 등과 함께 매운닭발 집을 찾았다. 이날 방송에서 찬열은 기대 반 두려움 반 속에서 닭발을 먹었지만 곧바로 "내 혀!"라고 소리치며 연신 주스를 들이켜 웃음을 자아냈다.
    푸드권선미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6/30 13:58
  • 간헐적 운동 '10X1', 바쁜 현대인을 위한 맞춤형 운동

    간헐적 운동 '10X1', 바쁜 현대인을 위한 맞춤형 운동

    간헐적 운동에 대한 네티즌의 관심이 뜨겁다. 29일 방송된 'SBS 스페셜-몸짱반란'에서는 짧은 시간에 큰 운동 효과를 볼 수 있는 간헐적 운동인 '10X1운동'을 소개했다. '10X1운동'은 캐나다 맥마스터대학의 마틴 기발라 교수가 고안한 것으로, 최대 능력의 60%로 1분 운동, 1분 휴식을 10회 반복하는 형태이다. 전문가들은 '10X1운동'의 경우, 타바타 운동(20초간 운동 하고 10초간 휴식을 취하는 운동. 국가대표 스케이팅 선수들의 체력증진을 위해 개발됨)과 다르게 일반인뿐 아니라 당뇨, 비만 환자들도 손쉽게 할 수 있는 운동이라고 말한다. 방송에서는 그간 화제가 됐던 '니트(NEAT)다이어트'에 참여한 회사의 풍경도 담겼다. 해당 회사는 사무실을 개조해 직원들이 서서 일할 수 있고, 책상 밑에 런닝머신을 연결해 걸으며 일할 수 있도록 만들었으며, 니트 프로그램을 통해 매출 상승 및 직원들의 능률도 향상됐다고 전했다. 니트다이어트는 'Non-exercise activity thermogenesis(비운동성 활동 열 생성)'의 머리글자를 연결한 것으로 일상생활 속에서 운동량을 늘려 건강을 지키는 방법이다. 니트 다이어트의 방법에는 실내 온도를 약간 낮게 유지하기, 앉아 있는 시간 줄이기, 수시로 몸에 힘을 줘 열 내기, 테이블에 선 채로 일하기 등이 있다.
    피트니스이현정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6/30 10:50
  • 소나기 내리는 주말, 집에서 만든 음료로 여유를 즐기세요

    소나기 내리는 주말, 집에서 만든 음료로 여유를 즐기세요

    주말을 맞아 여유롭게 음료를 즐기고 싶지만, 내리는 비에 밖에 나가기 꺼려진다면 집에서도 충분히 맛있고 건강한 음료를 만들 수 있다. 집에서 만들어 마실 수 있는 건강한 주스를 소개한다. ◇지친 피부를 위해 '자몽에이드'자몽에는 비타민C가 많아 피부미용에 좋다. 또, 자몽에 풍부한 펙틴은 체내 콜레스테롤을 낮춰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자몽에이드 만드는 법 재료:레드자몽 1개, 레몬 1/2개, 탄산수 100mL만들기: 1. 자몽과 레몬은 깨끗이 씻어 껍질을 벗긴 뒤 즙을 짠다. 2. 잔에 차가운 탄산수를 따른 뒤 미리 짜 놓은 레몬즙과 자몽즙을 순서대로 붓는다. 3. 기호에 따라 시럽을 첨가한다. ◇여드름에 효과만점 '생강 당근 주스'생강에 풍부한 아연은 상처 회복, 염증 완화, 세포재생에 효과가 좋다. 또, 당근은 체내에서 비타민A로 전환되는 베타카로틴이 많아 피지분비를 억제하는 데 도움이 된다.재료:저민 생강 1/4개, 당근 1개, 사과 1/2개만들기: 재료를 믹서기에 넣어 같이 갈아서 만든다 ◇피로회복에 제격 '구기자 아이스티'구기자는 포도당과 아미노산 흡수를 촉진하고 간 기능을 활성화해 피로회복에 도움을 준다. 구기자의 베타인 성분은 지방간 예방에 효과적이고, 루틴은 혈관을 튼튼히 하고 저혈압에 좋다.재료(4인분): 구기자청 4큰술, 생수 100mL, 얼음 약간,구기자청 재료: 말린 구기자 100g, 물 200mL, 설탕 100g만들기: 1. 구기자는 물에 빨리 씻어 냄비에 넣는다. 2. 생수를 붓고 물이 반으로 줄 때까지 약한 불에 끓인다. 3. 설탕(또는 꿀)을 넣어 졸여준다. 4. 컵에 구기자청 4큰술과 생수, 얼음을 넣어 아이스티를 만든다.
    푸드이현정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6/28 13:00
  • 주름 자글자글 할머니도 이것만 먹으면 탱탱

    주름 자글자글 할머니도 이것만 먹으면 탱탱

    나이가 들면서 피부에 나타나는 변화를 통틀어 피부노화라고 한다. 노인이 아닌 젊은 사람이라고 해도 햇빛에 많이 노출되면 피부가 늙을 수 있다. 피부노화 예방에 좋은 음식을 알아보자. 콩은 항산화효과가 뛰어나고 콜레스테롤을 낮춰 동맥경화와 심장병을 예방한다. 검은콩은 안토시아닌 색소가 풍부하여 노화방지 효과가 탁월하다. 브로콜리에는 칼슘과 섬유질도 많지만, 항산화성분인 비타민C와 베타카로틴이 풍부하다. 항암효과도 있어 각종 암의 발생위험을 낮춘다. 시금치는 비타민A와 비타민C가 풍부한 대표적인 노화방지 식품이다. 시금치에는 엽산, 철 마그네슘이 많아 성장기 아이들에게도 좋다. 미역, 다시마, 김 등의 해조류는 각종 비타민과 미네랄이 다량 함유돼 있어 노화방지와 함암효과가 뛰어나다. 특히 알긴산이라는 성분은 유해 중금속을 흡착하여 배출해준다. 토마토는 노화를 방지하고 심장병을 예방한다. 천연 항산화제인 카로티노이드 중 가장 뛰어난 효과가 있는 라이코펜 성분이 피부가 노화되는 것을 방지한다. '과일의 보석'이라 불리는 아보카도는 불포화지방산과 단백질, 무기질과 비타민이 골고루 들어있다. 특히 노화를 방지하는 비타민E가 풍부하다. 장수 마을로 알려진 히말라야의 훈자 사람들이 가장 즐겨먹는 간식이 바로 말린 살구다. 살구의 카로테노이드라는 성분이 심장병과 암을 예방하며 장수에 도움을 준다. 또 암을 예방하는 항산화물질인 라이코펜을 다량 함유하고 있다.
    푸드권선미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6/28 08:00
  • 여자는 무조건 45kg? 숫자에 집착하면 '병' 됩니다

    여자는 무조건 45kg? 숫자에 집착하면 '병' 됩니다

    온라인에서 확인할 수 있는 연예인들의 프로필 상 몸무게는 키가 크건 작건 상관없이 대부분 50kg을 넘지 않는다. 하지만 얼마 전 한 프로그램에서 프로필에 46kg이라고 나와 있던 한 연예인의 몸무게가 실제 53kg인 것으로 밝혀지는 헤프닝이 있었다. 그런데 40kg대의 몸무게는 여자 연예인들뿐 아니라 일반 여성들에게도 꿈의 몸무게로 통한다. 왜 여성들은 40kg대의 몸무게에 집착하는 것일까? 그 원인은 대중매체에 있다. 대중매체의 발전으로 우리는 날씬하고 예쁜 여성을 TV를 통해 언제나 볼 수 있다. TV 속 '40kg대 몸무게라고 주장하는' 아름다운 그녀들을 보며, 대중은 무의식중에 그들과 자신을 비교하고, 그들과 닮으려 노력한다. 이뿐 아니라 사회적으로 '뚱뚱한 것은 나쁜 것'이라는 인식이 퍼지면서, 뚱뚱한 사람들이 사회적으로 손가락질을 받게 됐다. 이 때문에 다이어트는 '건강을 위해 하는 것'이 아닌 '누구나 해야 하는 것'이 됐다. 문제는 체중 감량이 필요 없는 사람도 다이어트에 열을 올린다는 것이다. 대한적십자사의 통계에 따르면 여성 10명 중 4명이 영양부족과 체중 미달로 헌혈 부적격 판정을 받았다. 실제로 독일 예나 프리드리히 실러대학교 의학심리연구소의 연구에 따르면 736명의 남녀 고등학생과 대학생을 대상으로 비정상적인 식습관에 대해 연구한 결과, 여성의 28.5%, 남성의 12.6%가 비정상적인 식습관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그들은 다이어트, 단식, 운동 또는 체중감량 보조식품을 먹었고, 왜곡된 신체 인식을 가지고 있었다. 그들은 자신의 체질량지수(BMI)를 실제보다 더 높게 받아들여 자신을 뚱뚱하다고 생각했다. 이러한 잘못된 인식에서 비롯된 비정상적인 식습관을 통한 다이어트는 폭식증이나 거식증 같은 섭식장애를 유발할 수 있다. 또, 무작정 굶고 보는 다이어트 방법은 변비나 탈진, 빈혈, 탈모, 위장병, 영양결핍, 골다공증 등의 다양한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다.   또, 다이어트를 '체중 감량'으로 인식하는 것도 문제가 된다. 다이어트를 위해 무조건 정해놓은 몸무게가 되기 위해 '원푸드 다이어트'등의 극단적인 다이어트를 하게 되면, 체내 근육량이 감소하고, 기초 대사량이 낮아져 당장 체중 감량은 가능하지만, 곧 체중이 예전보다 더욱 불어나는 요요현상이 올 수 있다. 건강한 다이어트를 하기 위해서는 단순히 숫자에 집착할 것이 아니라 살찌는 원인에 따라 체질 개선 및 운동을 병행해야 한다. 또 단기간의 목표를 세우기 보다는 적어도 1년 이상 장기 계획을 세워야 하며, 생활습관 개선을 통해 일상생활에서 할 수 있는 다이어트를 계획하는 것이 좋다.
    다이어트강경훈 헬스조선 기자2014/06/27 14:21
  • 무더위에 조개먹고 열나면 식중독부터 의심해야

    연일 30도를 웃도는 무더위로 해수 온도가 높아지는 요즘 주의해야 할 것이 장염비브리오 식중독이다. 주로 오염된 어패류를 먹었을 때 걸린다. 식품의약안전처에 따르면 최근 5년간 발생한 식중독(누적 1249건) 중 장염비브리오 식중독의 비율은 4.4%(55건)에 지나지 않았지만, 그중 81.8%(45건)가 7~9월에 집중적으로 발생했다. 장염비브리오 식중독을 유발하는 비브리오균은 주로 우리나라, 일본, 동남아 등 수산물을 많이 섭취하는 국가에서 흔히 검출된다. 여름철 섭씨 20~37도의 바닷물에서 빠른 속도로 증식하는 비브리오균은 어패류, 연체동물 등의 표피, 내장, 아가미 등에 붙어있다가 이를 섭취한 사람에게 감염형 식중독을 일으킨다. 또, 오염된 도마, 칼, 행주 등 조리도구와 조리자의 손 등에 의해 조리과정에서 2차 오염된 식품을 섭취했을 경우에도 장염비브리오 식중독이 발생할 수 있다. 장염비브리오 식중독은 음식 섭취 후 3~40시간 내 심한 복통, 수양성 설사, 발열, 구역질을 동반한 구토 등 급성위장염 증세가 나타난다. 장염비브리오 식중독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신선한 어패류를 구매하고 가급적 당일 소비하며, 불가피하게 보관해야 하는 경우 5℃ 이하에서 냉장 보관한다. 어패류를 섭취할 때는 생식을 피하고 충분히 가열(85℃, 1분 이상)하여 섭취하고, 날 음식과 익힌 음식은 구분하여 보관해야 한다. 또, 2차 오염을 방지하기 위해, 사용한 조리도구를 깨끗하게 씻고, 조리 종사자의 손 씻기 등 개인위생관리를 철저히 해야 장염비브리오 식중독을 예방할 수 있다.
    푸드이현정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6/27 10:18
  • 우뱅이 튀김, 골뱅이와 달래의 신선한 조화

    우뱅이 튀김, 골뱅이와 달래의 신선한 조화

    조우종 KBS 아나운서가 26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 '우뱅이 튀김'을 선보여 야간매점 메뉴에 이름을 올렸다. 우뱅이 튀김은 골뱅이 튀김과 달래무침을 함께 내놓은 것이다. 우뱅이 튀김을 만드는 방법은 다진 양파, 치킨파우더, 통조림 골뱅이 육수로 튀김 반죽을 만들어 골뱅이를 튀긴 후 식초, 참기름, 간장, 고춧가루, 설탕을 섞어 양념장을 만들어 달래를 버무리는 것이다.
    푸드권선미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6/27 10:16
  • 껍질째 먹는 수박이 있다고?

    껍질째 먹는 수박이 있다고?

    신품종 수박, 일명 '애플수박'이 화제다. 문경시농업기술센터는 24일 국내 최초로 시설재배에 성공한 신품종 '애플수박' 품평회를 개최했다. 이 품평회에서 2012년부터 미니수박 재배법 확립, 동절기 재배기술, 당도향상 등의 시험재배에 성공해 올해부터 대량재배에 들어간 '애플수박'의 우수성과 맛을 소개했다.
    푸드권선미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6/27 09:52
  • 유현상 다이어트, 80kg에서 60kg로 내려간 비법은 '이것'?

    유현상 다이어트, 80kg에서 60kg로 내려간 비법은 '이것'?

    '동안밥상'에 출연한 유현상이 다이어트로 20kg을 감량했다고 밝혀 화재다. 26일 방송된 KBS 2TV '밥상의 신'에 출연한 유현상은 "키가 큰 백두산 멤버들 사이에서 균형감을 맞추기 위해 살을 찌우다 보니 81kg까지 나갔다"며 "이후 운동과 동안밥상으로 20kg을 감량했다"고 밝혔다. 유현상이 밝힌 다이어트 음식은 '양파'다.
    다이어트이현정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6/27 09:44
  • 장수의 비결, 말린 살구의 효능은?

    장수의 비결, 말린 살구의 효능은?

    A여름이면 주황빛으로 익어가는 살구는 비타민 A가 많아 야맹증을 예방하고 혈관을 튼튼히 하는 효과가 있다. 또 달면서도 열량이 낮아 다이어트에도 좋다. 살구는 가바 같은 항산화 물질이 풍부해 암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푸드권선미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6/27 07:30
  • 아토피, 다이어트, 해독...놀라운 밀싹의 효능!!

    아토피, 다이어트, 해독...놀라운 밀싹의 효능!!

    밀싹은 밀의 어린 싹이다. 건강기능식품으로 알려졌으며 미용비누에 이용되기도 한다. 밀싹은 식이섬유가 풍부해 변비에 효과가 있다. 또 엽록소 성분이 면역력을 높여주고 해독에도 효과적이며 열량이 100g당 17kcal에 불과해 다이어트에도 좋다. 비타민은 감귤의 6배, 미네랄은 시금치의 18배나 된다. 밀싹은 날로 먹거나 갈아서 녹즙으로 먹는다. 콩과 함께 먹으면 밀싹에 부족한 단백질을 보충하는 효과도 있다. 밀싹을 집에서 키울 때에는 낮은 모판에 흙을 70~80% 깔고 6시간 정도 물에 불린 밀 씨를 촘촘하게 뿌린다. 3일 정도면 발아를 하는데 그 전까지는 물을 충분히 줘야 한다. 발아 후에는 분무기로 조금씩 자주 주는 게 좋다. 밀싹이 15cm 정도 자랐을 때 1cm를 남겨두고 자르면 또 자란다. 밀싹으로 주스도 만들 수 있다. 밀싹 20g에 바나나 4분의 1, 키위 4분의 1을 함께 넣고 짜면 된다. 이 때 사과 같은 산성 과일은 피하는 것이 좋다.
    푸드권선미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6/26 15:45
  • 똑똑하게 다이어트 하려면 '이것' 확인하자

    똑똑하게 다이어트 하려면 '이것' 확인하자

    흔히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은 식이요법을 할 때 칼로리를 많이 신경 쓴다. 시중에 나와 있는 수많은 '저 칼로리'제품을 보면 그 정도를 알 수 있다. 하지만 제대로 살을 빼기 위해서는 저칼로리 음식을 먹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다. 살을 뺄 때 칼로리 만큼 따져봐야 할 것들을 소개한다. ◇'당지수'를 확인하라건강한 다이어트를 하기 위해서는 칼로리만큼 중요한 것이 당지수(GI)이다. 당지수는 음식이 체내에 흡수돼 혈당을 얼마나 빠르고 높게 올리는가에 따라 결정된다. 당지수가 높은 음식을 먹으면 혈당이 급격하게 상승해 인슐린 분비가 유발되고, 이로 인해 혈중의 높은 포도당을 지방으로 축적시킨다. 또, 갑작스럽게 혈당이 떨어지는 반응성 저혈당이 일어나기 쉬우며, 이때 극심한 공복감을 일으켜 과한 음식섭취를 유발한다. 반면, 같은 칼로리라도 당지수가 낮은 음식을 먹으면 인슐린 분비를 최소화해 반응성 저혈당(극심한 공복감)과 지방축적을 막을 수 있다. 당지수가 50 이하 식품을 섭취하면 된다. 대표적인 저당지수 식품으로는 고구마(44), 두부(42), 사과(38), 달걀(30), 토마토(30), 우유(25), 땅콩(20), 시금치(15) 등이 있으며, 음식 섭취 시 채소류, 미역, 두부와 같은 섬유질이 풍부한 식품을 함께 먹으면 당지수가 낮아진다. 흰 쌀밥, 인스턴트식품, 과자 등은 당지수가 높으므로 피한다.
    다이어트강경훈 헬스조선 기자2014/06/26 15:15
  • 코를 찌르는 마늘 냄새, 한방에 잡는 방법은?

    코를 찌르는 마늘 냄새, 한방에 잡는 방법은?

    마늘냄새를 없애는 데 가장 효과적인 과일이 '사과'라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미국 오하이오 대학 연구팀은 실험 참가자들에게 생마늘을 먹게 하고, 입에서 나는 냄새를 측정했다. 이후 참가자들에게 마늘냄새를 없애는 데 도움이 되는 다양한 음식을 섭취하게 하고, 음식들이 냄새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했더니 마늘 냄새를 없애는 데 생사과가 가장 효과적이었다.
    푸드이현정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6/26 09:00
  • 1101
  • 1102
  • 1103
  • 1104
  • 1105
  • 1106
  • 1107
  • 1108
  • 1109
  • 1110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