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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바디 검사도 측정하는 법이 따로 있다?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은 수시로 몸무게를 재면서 체질량지수(BMI)를 계산한다. BMI는 몸무게를 키의 제곱으로 나눈 수치인데 이 값이 8.5~23까지는 정상이고 23~25는 과체중, 25~30은 비만, 30 이상은 고도비만, 35 이상은 초고도비만으로 분류한다. 하지만 이 방법은 몸에 지방, 근육, 수분이 어느 정도인지는 알 수 없다. 다이어트로 몸무게가 줄었을 때 이게 빼야 할 지방을 뺀 것인지 남아 있어야 할 근육이 빠진 것인지 알 수 없는 것이다. 이 때 가까운 보건소나 헬스클럽에 있는 체성분 분석을 하면 된다.
다이어트
권선미 헬스조선 인턴기자
2014/09/16 10:26
20~30대 초고도비만 여성, 12년전보다 6배 늘어
지난 12년동안 체질량지수(BMI) 35 이상의 초고도비만이 2.9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금까지 초고도비만과 고도비만은 유병률이 낮아 국내 현황을 분석하기가 쉽지 않았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2002년부터 2013년까지 12년간의 일반건강검진 빅데이터를 활용해 고도비만 현황과 초고도 비만을 성·연령·거주지역별로 분석했다. 체질량지수(BMI)란 체중(kg)을 신장(m)의 제곱으로 나눈 값을 의미하는 데, 한국인의 경우 BMI가 30 이상이면 고도비만, 35 이상이면 초고도비만으로 진단한다. 이를 토대로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초고도 비만율은 2002년 0.2%에서 2013년 0.5%로 2.9배 증가했으며, 고도비만율도 2002년 2.5%에서 2013년 4.2%로 1.7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이어트
이현정 헬스조선 인턴기자
2014/09/16 10:03
살찌기 쉬운 계절 가을, 식욕 다스리는 비법은?
천고마비의 계절 가을에는 사람도 살찌기 쉽다. 무더운 여름철에 뚝 떨어졌던 입맛이 돌아오면서 식욕이 활활 타오르기 때문이다. 가을에 낮아진 기온 탓에 움츠러들어 운동까지 소홀히 하면 나도 모르는 사이에 몸무게 앞자리가 바뀌어있게 된다. 이러한 사태를 막기 위한 식욕 다스리는 비법을 소개한다. ◇식탁보나 그릇 색깔 바꾸기식욕을 돋구는 컬러가 있는가 하면 그 반대가 되는 색깔도 있다. 파랑, 보라, 검정, 회색 등이 바로 입맛을 떨어뜨리는 색깔이다. 이들은 쓴 맛, 상한 맛 등을 떠올리게 하고 신선도가 떨어져 보이게 하여 식욕을 감소시킨다. 반대로 빨강, 노랑, 주황 등의 색깔은 식욕을 자극한다. 패스트푸드점의 주조색이 레드 계열인 것도 이와 같은 이유다.
다이어트
강경훈 헬스조선 기자
2014/09/15 14:38
추석에 살 찐 딸에게 면박주면 안 되는 이유
살이 찐 사람에게 경각심을 일깨워주기 위해 '뚱뚱하다'는 말을 하는 경우가 있다. 그런데 오히려 뚱뚱하다는 말을 자주 들을수록 몸무게가 늘어날 확률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영국 유니버시티칼리지런던 연구팀이 4년간 50세 이상 남녀 3000명을 조사한 결과, 자신의 몸무게나 신체 사이즈에 부끄러움을 느낀 사람이 비만이 될 확률이 6배 높았다. 뚱뚱하다는 말을 들었을 때 살을 빼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섭취량이 늘어 더 뚱뚱해진다는 것이다.
다이어트
이현정 헬스조선 인턴기자
2014/09/13 08:00
한국인 라면 섭취 세계 1위… "양배추를 넣어라"
한국인 라면 섭취가 세계 1위로 나타났다. 세계 인스턴트 라면 협회 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한국인의 라면 섭취량은 1인당 74.1개로 세계 1위를 기록했다. 이는 한국인들이 5일에 한 개꼴로 라면을 섭취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와 관련해 미국 하버드대 연구팀은 라면을 일주일에 2번 이상 먹은 여성은 성인병에 걸릴 위험이 커진다고 발표했다. 연구진이 한국인 만여 명을 분석한 결과 라면을 일주일에 2번 이상 먹는 여성의 경우 고혈압, 고혈당, 고지혈증, 비만 등에 걸릴 위험이 68% 증가한 것으로 밝혀졌다. 여성의 경우 특히 근육량이 적어 남성보다 성인병 발병 확률이 높다.
푸드
이현정 헬스조선 인턴기자
2014/09/11 10:46
자전거 타기 좋은 길
성큼 다가온 가을의 정취를 만끽하기에 자전거 타기만큼 좋은 것이 있을까. 청명한 가을하늘 아래 귓가를 스치는 선선한 바람을 가로 지르면서 자연이 선사하는 절경을 한껏 느껴 보자. 산과 바다, 지나온 역사가 생생하게 느껴지는 유적지를 느낄 수 있는 자전거길을 소개한다.
다이어트피트니스
김련옥 기자
2014/09/09 08:30
시금치가 다이어트에 좋은 이유
시금치가 식욕을 억제해 체중감량에 도움을 준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스웨덴 룬드대학의 연구에 따르면 시금치 추출물이 식욕을 95% 억제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연구진이 과체중 여성 38명을 두 그룹으로 나눠 19명에게는 매일 아침 식사 전 시금치 추출물 5g이 들어있는 녹즙을 주고, 나머지 19명에게는 시금치 추출물이 들어있지 않은 녹즙을 마시게 했다. 두 그룹은 자신이 시금치 추출물을 마셨는지는 알지 못했고, 하루에 세 끼 일정량 식사만 했다.
푸드
이현정 헬스조선 인턴기자
2014/09/08 13:00
풍성한 한가위, 음식만큼은 날씬하게 먹자!
추석은 온 가족이 함께 모이는 즐거운 날이지만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에게는 '적'이다. 추석에는 음식 종류가 많고 특히 기름진 음식이 많아 살이 찌기 쉽다. 이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명절·제사 때 많이 먹는 음식의 열량, 나트륨 등 영양성분을 제공하는 '명절·제사음식 영양성분 자료집'을 발간하고 건강한 음식 섭취요령을 안내한다고 밝혔다. 이 자료집에는 추석 등 명절과 제사에 자주 섭취하는 80개 음식의 열량, 나트륨, 당류, 지방산(26종) 및 아미노산(17종) 등 영양성분 함량관련 내용이 담겨있다.
푸드
한희준 헬스조선 기자
2014/09/08 07:00
추석 선물로 받은 홍삼, 먹으면 안 되는 사람은…
추석을 맞아 홍삼으로 만든 건강기능식품을 선물로 주고 받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 홍삼은 누구에게나 다 좋은 것은 아니다. 복용하는 사람의 건강 상태에 따라 역효과가 발생할 수 있다. 홍삼을 복용할 때 주의사항에 대해 알아보자. 홍삼은 피로 회복을 돕고 혈소판 응집을 억제하여 혈행 개선에 도움을 준다. 방어체계가 불완전한 어린이나 학업으로 지친 청소년, 면역력이 약한 노인이 홍삼을 섭취하면 건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그러나 평소에 소화기능이 좋고 열성 체질인 사람이 홍삼을 장기간 섭취하면 좋지 않다. 홍삼은 몸의 열과 혈압을 높이기 때문이다. 홍삼의 사포닌 성분은 혈당을 떨어뜨리는 효과가 있지만, 단맛을 내려고 넣은 과당과 각종 첨가물은 오히려 혈당을 높일 수 있어 당뇨병 환자는 복용 시 주의해야 한다. 특히 혈압약을 먹고 있는 당뇨병 환자는 반드시 주치의와 상의 후 복용해야 한다. 또 혈당 조절이 잘 되고 있는 당뇨병 환자가 약과 함께 홍삼을 먹으면 혈당이 너무 떨어져 저혈당 증세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삼가는 것이 좋다. 고혈압 환자는 홍삼이 혈압을 상승시키므로 복용하지 말아야 한다. 홍삼은 효과가 검증되지 않은 식물성 에스트로겐 성분이 다량 함유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런데 아직까지 이에 대한 연구가 진행되지 않았기 때문에 여성 호르몬 수용체 양성 환자는 섭취 시 주의가 필요하다. 이는 면역조직화학검사를 통해 여성호르몬 수용체 양성 판정을 받은 경우다. 또 출산 후에는 열이 많아져, 홍삼을 먹으면 젖이 줄거나 가슴이 답답한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산욕기에는 홍삼을 먹지 않는 것이 좋다.
푸드
권선미 헬스조선 인턴기자
2014/09/06 07:00
‘꽃청춘’ 따라 남미 대륙 누벼보자!
"환상적인 호수인 하얀 블랑카, 붉은 콜로라다, 푸른 베르데. 만년설을 배경으로 먹이를 먹고 있는 플라밍고, 형형색색의 민둥산, 바람과 세월에 의해 생겨난 아르볼 데 피에드라(바위 나무)는 다른 행성에 온 듯한 느낌을 준다. 초현실주의 대표 화가인 달리는 우유니 여행에서 작품의 영감을 받았다고 한다. 우유니가 아니면 현실에서 만날 수 없는 기묘한 아름다움은 달리의 초현실주의 작품에 토대가 되었다."_박명화 작가의 ‘올라 남미여행 100’ 중에서
여행
강미숙 헬스조선 기자
2014/09/04 16:52
태권도의 날, 골다공증·심혈관질환 예방하는 효과보려면…
매년 9월 4일은 '태권도의 날'이다. 태권도가 올림픽 정식종목으로 채택된 1994년 9월 4일을 기념해 2006년 세계태권도연맹이 지정했다. 태권도는 손과 발을 이용해 공격·방어하는 무도로, 어린이의 성장 발육, 청장년과 노인의 체력 증진에 큰 효과가 있다. 태권도의 운동 형태는 신체를 균형 있게 구사하도록 짜여 있어, 인체 관절의 유연성이 고르게 발달한다.
피트니스
권선미 헬스조선 인턴기자
2014/09/04 15:37
맛과 건강 모두 챙긴다! 우리 돼지고기 이용한 특급 레시피
명절에는 어쩔 수 없이 고기를 가까이 하게 된다. 고혈압, 당뇨병과 같은 만성질환자들에게는 부담이 아닐 수 없다. 하지만, 우리 돼지고기를 이용하면 건강하고 맛있는 고기 먹기가 가능하다. 맛과 영양을 모두 잡은 건강 한돈(韓豚) 레시피만 있으면 명절 고기 걱정은 그만해도 된다. Recipe1 깻잎소스 돈육 냉채 돼지고기 뒷다리 살은 영양이 풍부한 부위다. 저지방 고단백식품이라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이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는 부위다. 또, 오메가3와 아미노산, 비타민B군, 미네랄 등이 풍부해 세포의 성장과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해 준다. 돼지고기 뒷다리살에 깻잎까지 더하면 최고의 궁합이다. 깻잎에는 고기에 부족한 칼슘, 엽산, 비타민 등의 영양소가 풍부하기 때문이다. 알싸한 깻잎향이 고기 냄새도 잡아준다.
푸드
구성 김련옥 기자
2014/09/04 14:20
송편 만드는 방법, 저칼로리 '호박송편' 만들어 보세요
추석 연휴가 다가오면서 송편 만드는 방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올 추석에는 이색적인 송편을 맛보고 싶다면 다양한 영양 성분을 함유하면서 칼로리가 낮은 호박송편을 만들어보자. 호박은 레시틴과 필수 아미노산을 다량 함유하고 있어서 두뇌에 좋을 뿐 아니라 항암효과에도 탁월한 효능이 있다. 풍부한 카로틴이 몸 안에서 비타민 A로 흡수되며, 비타민C와 B군도 함유하고 있다. 또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인기있는 식품이다. 이러한 호박으로 만든 호박송편은 맛이 좋으며, 일반적인 송편에 비해 칼로리가 낮고, 선명한 노란색을 띠고 있어 보기에도 좋다. 호박송편에 들어가는 호박가루는 늙은 호박의 껍질을 벗겨 속을 발라낸 뒤 적당한 크기로 잘라 말려 분마기로 갈아서 만들 수 있다. 예전에는 가을에 익은 늙은 호박을 이용해 호박송편을 만들었지만, 요즘은 단호박을 삶아서 멥쌀가루와 섞어 만드는 경우가 많다. 다음은 호박송편을 만드는 방법이다.
푸드
권선미 헬스조선 인턴기자
2014/09/04 11:02
[건강 서적]약을 버리고 몸을 바꿔라
"당장 죽는 병도 아닌데 심각할 거 있나?" 많은 사람들이 만성질환에 대해 가진 인식이다. 하지만 당뇨병, 고혈압, 간 경화, 심근경색 등 중증 만성질환은 이미 세포 기능도가 정상의 10% 수준에 불과할 때 나타나는데, 이는 우리 몸이 심각한 상태에 놓여있다는 신호이다. 이 상태가 진행되면 결국 암으로 이어질 수 있다. 하지만 만성질환은 아무리 열심히 약을 먹어도 시원하게 낫지 않아 답답한 경우가 많다. 만성질환에서 완전히 해방되려면 나쁜 것을 깨끗이 비우고 전신 세포 기능을 되살려 병의 근본 원인을 뿌리째 없애야 한다. 이에 암환자들 사이에서 '산으로 들어간 의사'로 널리 알려진 조병식 원장이 '해독·재생요법'을 담은 책 '약을 버리고 몸을 바꿔라'를 출간했다. 이 책은 병의 원인인 몸속 노폐물과 독소를 제거하고 혈액과 세포를 건강하게 복구해 몸 전체 기능을 되살리는 방법을 담고 있다. 지난 10년간 조병식 원장이 치료한 2500명의 중증 만성질환자들을 통해 그 효과가 입증됐으며, 그대로 따라만 해도 누구나 만성질환에서 해방될 수 있다. 비타북스 刊, 296쪽. 1만5000원.
책/문화
이현정 헬스조선 인턴기자
2014/09/03 17:26
잘못 알려진 독버섯 상식, 독버섯은 색깔이 화려하다? "NO"
지난 2일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독버섯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야생버섯 채취 주의!'를 리플렛으로 제작하여 제공한다고 밝혔다. 주요 내용은 잘못 알려진 독버섯 상식과 버섯 채취 주의사항 및 응급조치요령 등이다. 식약처는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가 아니면 독버섯 구분이 불가능하므로 알고 있는 상식에 의존해 야생 버섯 등을 함부로 채취해 섭취하지 말고 안전하게 재배된 버섯을 구입하여 섭취할 것을 당부했다. 인터넷에 게재된 독버섯 구별법과 사진을 참고해 야생 버섯을 채취하는 것도 매우 위험한 일이다. 인터넷에는 식용버섯과 독버섯의 정보가 뒤바뀐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독버섯을 섭취하면 구토, 설사, 오심, 오한, 발열, 호흡곤란 등이 나타난다. 이런 증상이 발생하는 즉시 응급의료 기관에 연락해 신속히 치료받는 것이 중요하다. 이때 먹고 남은 버섯을 가져가서 의사에게 전달해야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받을 수 있다. 다음은 식약처에서 제공한 잘못 알려진 독버섯 상식이다.
푸드
권선미 헬스조선 인턴기자
2014/09/03 15:11
이국주 남동생이 폭로한 '탄수화물 중독'이란?
개그우먼 이국주는 지난 2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현재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남동생을 공개했다. 이국주의 남동생은 "누나가 많이 먹느냐"는 질문에 "명절날 어머니가 버섯전을 하면 옆에서 계속 집어먹는다. 그리고 한 끼에 밥을 3공기 정도 먹는다" 며, "누나가 탄수화물 중독이 나와 병원에 간 적이 있다"고 말해 이국주를 당황하게 했다.
푸드
권선미 헬스조선 인턴기자
2014/09/03 11:34
국내 영화제의 꽃, '여배우의 아름다운 뒤태' 만드는 법은?
제 19회 부산국제영화제가 다음달 2일 개막한다. 올해 영화제는 다음 달 2일 개막해 11일까지 영화의전당, 롯데시네마 센텀시티, 메가박스 해운대 등 부산시내 7개 극장 33개관에서 펼쳐진다. 올해 초청 작품은 79개국 314편이다. 각종 시사회나 영화제 기간에는 여배우들의 아름다운 모습이 연일 화제가 된다. 하나같이 매끄러운 곡선을 그리며 탄력 넘치는 몸매를 자랑하는 여배우들의 뒤태에 특히 많은 관심이 집중된다. 이런 모습을 부러워만 하지 말고, 하루 10분 간단한 운동으로 뒤태 미인에 도전해 보자. 매끈한 몸매를 만드는 운동법을 소개한다.
다이어트
권선미 헬스조선 인턴기자
2014/09/03 10:59
9월 제철음식, 가을 전어가 맛있는 이유는?
가을 제철음식 전어는 '집 나간 며느리도 돌아오게 한다'는 별명이 있을 정도로 고소한 맛이 일품이다. 가을에는 전어가 겨울을 나기 위해 몸에 지방을 축적하기 때문에 유난히 고소한 맛이 난다. 지방 함유량이 높아져도 전어는 약 25%가 단백질로 구성된 고단백 식품이다.
푸드
권선미 헬스조선 인턴기자
2014/09/03 09:53
38년 만에 이른 추석, 안전하고 건강하게 보내는 방법은?
9월 7일부터 9일까지는 민족 대명절인 '추석'이다. 이에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명절을 안전하고 건강하게 보내기 위한 올바른 식품·의약품 구매요령 및 주의사항 등 안전 정보를 제공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발표한 ▶식중독 예방 요령 ▶멀미약 등 의약품 복용 시 주의사항 ▶건강기능식품 구매 요령 및 주의사항을 알아본다.
푸드
이현정 헬스조선 인턴기자
2014/09/02 13:47
천사의 선물 '아로니아', 고혈압·심혈관 질환자에 효과적
슈퍼푸드로 떠오르고 있는 아로니아 효능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최근 가수 홍진영이 한 방송에 출연해 자신의 건강 비법으로 "아로니아즙을 매일 아침 소주잔으로 한 컵 씩 먹는다"고 말해 화제가 됐다. 실제로 아로니아는 1986년 체르노빌 원자력발전소 폭발사고 생존자를 치료한 식물로 알려져 유럽에서는 '천사의 선물'로 불린다.
푸드
이현정 헬스조선 인턴기자
2014/09/02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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