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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산 짬뽕…아무리 맛있어도 '이런 사람'은 피해야

    군산 짬뽕…아무리 맛있어도 '이런 사람'은 피해야

    군산 짬뽕이 온라인상에서 화제다. 어제(23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 서장훈이 군산에 있는 짬뽕집을 강력히 추천했기 때문. 서장훈은 방송에서  "촬영 차 군산에 갔다가 짬뽕집을 가게 됐다"며 "알고 보니 그 군산 짬뽕집이 한국에서 몇 손가락 안에 드는 음식점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내가 먹어 본 짬뽕 중 제일 맛있었다. 입맛이 까다로워 내가 맛있으면 온 국민이 맛있다는 평을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푸드헬스조선 편집팀2014/10/24 17:48
  • 통돼지 바베큐, '일단 먹어보는' 이영돈 PD도 거절한 이유는?

    통돼지 바베큐, '일단 먹어보는' 이영돈 PD도 거절한 이유는?

    통돼지 바베큐에 쓰이는 돼지가 병에 걸린 돼지라는 사실이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 23일 KBS2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이영돈 PD는 진행자인 유재석이 "고발 프로그램을 하면서 도저히 못 먹겠는 음식이 있냐"는 질문에 "통돼지 바베큐"라고 답했다.
    푸드이현정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10/24 17:15
  • 싱글맘·싱글대디를 위한 육아서 <서툴지만 행복한 한부모 육아>

    싱글맘·싱글대디를 위한 육아서 <서툴지만 행복한 한부모 육아>

    홀로 아이를 키우고 있는 싱글맘 싱글대디는 고민이 많다. 아이를 잘 키우고 있는지, 어떻게 키워야 하는지, 고민하고 망설이며 답답해한다. 일본 아마존 육아 분야 스테디셀러 《서툴지만 행복한 한부모 육아》에는 이처럼 싱글맘 싱글대디가 궁금해 하는 육아에 대한 모든 것이 수록되어 있다. 저자인 사사키 마사미는 일본 엄마들이 가장 신뢰하는 아동정신과 의사 중 한 명으로, 아이를 위한 동화책과 엄마 아빠를 위한 육아서를 다수 집필했다. 40여 년 동안 거의 하루도 빠짐없이 상담하며 다양한 가정의 모습을 보아왔고, 때로는 블로그를 통해 직접 만나지 못하는 엄마 아빠의 마음을 위로하며 애정 어린 조언을 해주기도 했다. 그는 홀로 고군분투하고 있는 싱글맘 싱글대디에게 “혼자서도 얼마든지 아이를 잘 키울 수 있다”라고 말한다. 싱글맘 싱글대디는 엄마 혹은 아빠가 없기 때문에 아이에게 모성과 부성을 제대로 전해주지 못하는 것은 아닐까 걱정한다. 흔히 모성은 엄마, 부성은 아빠로부터 받는 것이라 생각하지만, 사람은 누구나 모성적인 면과 부성적인 면을 모두 가지고 있다. 그렇기에 저자는 싱글맘 싱글대디일지라도 모성과 부성을 순서대로 주면 아이는 얼마든지 부족함 없이 성장할 수 있다고 말한다. 반면 부모가 모두 있는 가정이라도 모성과 부성을 차례대로 주지 않으면 아이는 사회에서 고립되거나 비행에 빠질 우려가 있다고 한다. 홀로 아이를 키우고 있다고 해서 주변사람의 눈치를 볼 필요도, 아이에게 죄책감을 느낄 필요도 없다. 이유야 어찌 되었든 아이를 혼자 키우기로 결정한 것은 인생을 위해 스스로 선택한 것이다. 그러므로 주변 사람들의 눈치를 보며 가정을 폐쇄적으로 만들지 말고 문을 열고 사람을 만나라. 아이는 친척, 이웃, 친구들과 좋은 관계를 맺고 있는 부모를 보며 충족감을 느끼고 배려심을 키운다. 부모 역시 육아, 가사, 일 등에서 오는 스트레스를 사람과의 교류를 통해 해소해야 아이에게 자신의 불안정한 마음이 전해지지 않는다. 부모가 스스로 행복을 찾아 밝은 미래를 설계하는 모습이 아이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책/문화헬스조선 편집팀2014/10/24 14:30
  • 정샘물 부부 폭풍감량, 몸매 유지 비결은 바로…

    정샘물 부부 폭풍감량, 몸매 유지 비결은 바로…

    메이크업 아티스트 정샘물의 폭풍감량 사실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8월 19일 tvN '현장토크쇼-택시'에 출연한 정샘물 부부는 입양한 딸을 위해 두 달간 15kg을 감량했다고 밝혔다. 다이어트 이유에 대해 정샘물 남편은 "딸이 초등학교에 들어가면 손잡고 달리기 해야 하지 않느냐"며 "젊은 아빠들에게 밀리기 싫었다. 좋은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다이어트이현정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10/24 11:30
  • 두 바퀴와 두 발의 느린 여행

    두 바퀴와 두 발의 느린 여행

    [ 2015년 헬스조선 자전거 여행 2選 ]유럽과 북미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새로운 여행 방식은 바로 자전거여행이다. 두 바퀴 자전거에 몸을 실으면 여행지 풍경은 슬로 비디오처럼 느리게 펼쳐진다. 여행자의 영혼에까지 감흥이 전달되는 자전거 여행. 헬스조선은 2015년을 맞아 자전거여행프로그램을 두 가지 선보인다. 베트남과 라오스, 그리고 뉴질랜드와 호주를 두 바퀴로 달려 보자.
    여행강미숙 기자(헬스조선 문화사업팀)2014/10/24 11:24
  • 편두통 유발 식품, 달콤한 초콜릿이 왜?

    편두통 유발 식품, 달콤한 초콜릿이 왜?

    편두통으로 고통받는 사람이 많아지면서 편두통 유발 식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대한두통학회자료에 따르면 두통은 우리 국민 70% 이상이 일 년에 한 번 이상 겪을 정도로 흔한 질환이며, 이 중 10%는 편두통을 겪는다. 편두통은 두통 중 많은 비중을 차지하지는 않지만, 증상이 나타나면 일상생활에 지장을 겪을 수 있으므로 편두통 유발 식품을 미리 알아두고 피하면 효과적으로 예방할 수 있다.  편두통 유발 식품 중 대표적인 것이 주류다. 적포도에 포함된 티라민 성분이 혈관을 수축시켜 혈압 상승 작용을 해, 두통을 유발한다. 발효식품 역시 편두통 유발 식품이다. 음식을 숙성·발효하는 과정에서도 역시 티라민 성분이 발생하기 때문이다.
    푸드이현정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10/24 09:34
  • 호박의 효능, 건강에 좋은 호박 맛있게 요리하는 법!

    호박의 효능, 건강에 좋은 호박 맛있게 요리하는 법!

    호박의 효능에 대한 네티즌의 관심이 뜨겁다. 호박의 효능은 긴장과 스트레스를 해소시키고 소화흡수를 돕는 것이다. 이러한 호박의 효능 때문에 수능을 앞둔 수험생이나 위장이 약한 사람, 회복기 환자에게 호박은 특히 사랑받는다. 가을이 제철인 '늙은 호박'은 타임지가 선정한 10대 건강식에 포함되기도 했다.
    푸드이현정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10/23 18:26
  • 박규리 다이어트, 4단계 차례로 따라하면 살이 쭉~

    박규리 다이어트, 4단계 차례로 따라하면 살이 쭉~

    그룹 카라의 박규리가 다이어트 방법을 공개해 네티즌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22일 온스타일 '겟잇뷰티'에 출연한 박규리는 "무작정 굶는 것도 해봤고, 1일 1식, 단백질 다이어트, 덴마크 다이어트 등 할 수 있는 방법은 다 해본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박규리는 최근 활동을 위해 다이어트를 하느라 힘들었다며 "앨범 나오기 전에 꼭 하는 다이어트는 따로 있다. 그걸로 6kg을 뺐는데 진짜 좋다"고 말했다.방송에 공개된 박규리 다이어트법은 '뒤캉 다이어트'이다. 영국 왕세자빈인 미들턴이 효과를 본 방법으로 널리 알려진 이 다이어트법은 탄수화물과 지방 섭취를 줄이고 단백질 위주의 식단을 섭취해 빠른 시간에 체중을 감량하도록 하는 다이어트 방법이다.
    다이어트이현정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10/23 13:15
  • 호박의 효능, 못생겼다 놀림받음 서운할 정도…

    호박의 효능, 못생겼다 놀림받음 서운할 정도…

    [호박의 효능은?] 호박은 '못생김'의 대명사다. 하지만 호박의 효능을 알게 되면 더는 호박을 천대할 수 없다. 특히 가을이 제철인 '늙은 호박'의 경우 타임지가 선정한 10대 건강식에 포함될 정도로 그 효능이 뛰어나다. 늙어서 겉이 단단하고 속의 씨가 여문 늙은 호박은 모양이 맷돌처럼 둥글납작해 '맷돌호박'이라고도 불린다. 늙은 호박의 효능은 다양하다. 우선 늙은 호박의 당분은 소화흡수가 잘 돼 위장이 약한 사람이나 회복기 환자에게 좋다. 특히 위장이 예민하거나 만성 위염·신경성 위염을 앓는 사람에게 좋은 식품이다. 호박의 효능은 수험생에게도 도움이 된다. 늙은 호박을 꾸준히 먹으면 긴장과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푸드이현정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10/23 11:41
  • 일본 雪國으로 떠나는 낭만 여행

    일본 雪國으로 떠나는 낭만 여행

    한없이 순수할 것만 같은 설국(雪國)으로 열차 타고 떠나자. 소설 《설국》의 무대를 찾아 열차에 몸을 싣자 온 세상이 하얗다 못해 눈부시다. 서정적인 눈 풍경에 취하고, 세상에 단 하나뿐인 비밀온천에서 쉬는 나흘 밤낮은 꿈처럼 아련하다.◇ 설국열차 詩 낭송회 그리고 비밀 온천장‘현(縣) 접경의 긴 터널을 빠져 나오자, 그곳은 설국(雪國)이었다. 밤의 밑자락이 하얗게 서려오고 있었다.  
    여행강미숙기자 (헬스조선 문화사업팀)2014/10/23 11:01
  • 슬로우 치앙마이 트레킹

    슬로우 치앙마이 트레킹

    해야 할 게 하나도 없기에 행복하다. 태국 북부의 작은 마을 빠이가 그렇다. 시골 풍경에 파 묻혀 아무런 방해도 받지 않고 쉴 수 있어 ‘영혼의 쉼터’라 불린다. 바삐 돌아가는 일상의 시계를 멈춘 채 빠이에서 심신을 비우고, 도이인타논의 원시림 속에서 채우는 시간을 갖자.◇ 소박한 위로가 그리울 때여행 에세이 《아시아의 작은 마을》을 쓴 조현숙 작가는 빠이를 이렇게 표현한다. ‘할 것이 아무것도 없기 때문에 뭔가를 꼭 봐야 하거나 해야 하는 여행자의 알량한 의무감은 들지 않았다. 그것은 참으로 괜찮은 기분이었다.’ 치앙마이에서 굽이치는 시골길을 따라 차로 세 시간 달려가면 작은 시골마을에 닿는다. 한적하지만 예쁜 카페가 늘어선 거리는 아기자기하다. 온전한 쉼을 즐기기에 이보다 더 좋은 곳은 없을 법한 게 빠이의 첫인상이다. 헬스조선 ‘슬로우 치앙마이 트레킹’은 빠이와 치앙마이에서 마음의 긴장을 푸는 시간으로 안내한다.
    여행강미숙 기자 (헬스조선 문화사업팀)2014/10/23 10:45
  • 구절초란…여성질환 예방·다이어트에 최고!

    구절초란…여성질환 예방·다이어트에 최고!

    가을철 대표적인 야생화 구절초란 무엇일까? 구절초란 9월에서 10월 사이 개화하는 들국화의 일종으로, 음력 9월 9일 아홉 개의 마디가 생기고 이 시기에 채취해야 가장 약효가 좋다 해서 구절초란 이름이 붙여진 꽃이다. 구절초는 울릉국화·낙동 구절초·포천구절초·한라구절초 등 우리나라에 자생하는 종류가 30여 가지가 넘지만, 대부분 구절초란 이름보다 들국화라고 불리고 있다. 10월~11월까지 절정이고, 이 시기에 열매를 맺기도 한다. 구절초는 가을 길 정취를 아름답게 할 뿐 아니라 여성 질환에도 효과적이다. 따뜻한 성질 덕분에 생리통 예방 효과가 있고, 칼로리가 적어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에게도 좋다. 이뿐 아니라, 구절초는 가늘어진 모발과 약해진 모근을 강화해주는 성분이 있어 천연 샴푸에도 사용된다. 구절초는 바람이 잘 통하는 곳에서 햇볕에 말려 약으로 쓰이기도 하고, 꽃은 과실주로 담거나 말려서 차로 우려 마시기도 한다. 구절초 꽃의 키는 최대 1m까지 자라고 꽃의 크기는 8cm 내외다. 구절초를 집에서 가꾸기 위해서는 화단이나 화분에 심고 바람이 잘 통하게 해야 한다. 물은 1~2일 간격으로 주면 된다.
    푸드이현정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10/23 10:39
  • 올리비아 핫세 미인 만든 1:1:1 비율이란?

    올리비아 핫세 미인 만든 1:1:1 비율이란?

    올리비아 핫세의 딸 인디아 아이슬리가 똑 엄마와 똑 닮은 인형 외모로 화제가 되고 있다. 올리비아 핫세는 1951년 출생의 영국 영화 배우로, '로미오와 줄리엣' 등의 영화에 출연해 절세 미인으로 유명세를 탔다. 세 번째 남편과의 사이에서 난 딸이 인디아 아이슬리인데, 올리비아 핫세 처럼 고전적 미인의 얼굴을 가져 이미 배우로 활동 중이다.
    뷰티헬스조선 편집팀2014/10/23 10:09
  • 질환별 주의할 과일, 신장 안좋으면 다 피해야…

    질환별 주의할 과일, 신장 안좋으면 다 피해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질환별 주의할 과일'이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돼 눈길을 끌고 있다. 해당 글에는 당뇨 환자, 심장병 환자 등 질환별 주의할 과일에 대한 내용이 담겨 있다. 혈당을 관리해야 하는 당뇨 환자의 경우 과일을 많이 먹으면 과당 탓에 혈당이 갑자기 오를 수 있어 과일 섭취를 삼가야 한다. 또한 심장병 환자의 경우 바나나·오렌지·수박·키위 등 칼륨이 많은 음식을 피해야 한다. 이밖에 질환별 주의할 과일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만성 신장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도 역시 과일 섭취에 주의해야 한다. 과일은 칼륨이 풍부하기 때문에, 수분이나 전해질(칼륨·나트륨 등)을 배설하는 능력이 떨어져있는 만성 신장질환자들의 경우 과일을 먹으면 고칼륨혈증이 생길 수 있다. 고칼륨혈증이란 혈장 속 칼륨농도가 정상치인 3.7~5.3mEq/L보다 높은 상태로, 고칼륨혈증이 생기면 근육이 마비돼 손발이 저리고 다리가 무거운 느낌이 든다. 또, 혈압이 떨어지고 부정맥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도 있다.
    푸드이현정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10/22 17:59
  • 커피 영양표시 의무화, 블랙커피는 충치도 없앤다는데..

    커피 영양표시 의무화, 블랙커피는 충치도 없앤다는데..

    커피 영양표시 의무화된다. 지난 21일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016년부터 커피 영양표시에 대한 내용을 담은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일부개정령안을 입법예고 했다. 개정안에 따르면 커피와 장류 등이 영양표시 대상으로 확대된다. 커피와 장류에는 당류·나트륨 등이 많이 들어 자칫하면 만성질환자들의 건강을 해칠 수 있다는 우려에서다. 커피 영양표시 의무화 내용을 보면 커피에 어떤 영양소가 얼마나 들어있는지 식품포장에 표시된다. 커피 1잔 제공량당 들어있는 영양소 함량과 기준치가 제시될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이렇게 커피 영양표시 의무화된 반면 사업 규모가 작은 재래 된장, 재래 간장, 재래 메주, 재래 청국장은 이번 영양표시 의무화 대상에서 제외됐다.그렇다고 커피가 몸에 무조건 안 좋은 것은 아니다. 블랙커피는 자궁암, 전립선암, 충치 등의 질환을 예방하기도 하며 다이어트에도 도움을 준다.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연방대학 연구팀에 따르면 카페인 함량이 높은 블랙 커피는 플라그(치태)를 유발하는 세균을 없애 치아를 건강하게 해주는 효과가 있었다. 치태를 제거하지 않으면 치주 질환 원인균이 분비하는 물질 때문에 잇몸 염증이 생긴다.연구팀은 카페인이 많이 들어있는 코페아 카네포라 추출물이 젖니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한 결과, 블랙커피가 치아 표면에 형성된 세균막을 분해하는 것을 발견했다. 이러한 효과는 커피 원두에 들어있는 폴리페놀의 작용에 의한 것으로 용해 과정에서 박테리아를 파괴하는 것이다. 그러나 설탕이나 크림이 들어간 커피는 치아건강에 좋지 않고 플라그 파괴 효과도 크지 않다. 연구팀은 "설탕이나 우유, 크림 등의 첨가물이 들어가지 않은 블랙커피를 마셔야 충치예방 효과를 볼 수 있다"고 말했다.  
    푸드헬스조선 편집팀2014/10/22 16:05
  • 뒤캉다이어트 식단, 자칫하면 요요현상 심해져

    뒤캉다이어트 식단, 자칫하면 요요현상 심해져

    천고마비의 계절 가을을 맞아 뒤캉다이어트 식단에 대한 네티즌의 관심이 높다. 뒤캉다이어트는 프랑스 학자가 개발한 다이어트법으로 헐리우드 스타뿐 아니라 프랑스 주부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뒤캉다이어트는 탄수화물과 지방 섭취를 급격히 줄이고 단백질 위주의 식단을 섭취해 빠른 시간에 체중을 감량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다이어트 방법이다. 뒤캉다이어트는 4단계로 나뉜다. 1단계에서는 지방 섭취를 완전히 배제하고, 단백질 위주로 섭취한다. 이때, 탄수화물을 전혀 먹지 않고 기름기 없는 단백질만 섭취해야 한다. 1단계의 경우 최대 7일을 넘기지 말아야 한다. 2단계에는 1단계 식단에 청녹색의 야채를 곁들여 먹으면 된다. 기간은 따로 명시되지 않았으며 목표 체중에 도달할 때까지 하면 된다.
    다이어트이현정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10/22 14:32
  • 황승언 탄탄 복근, 윗몸일으키기로 효과 보려면…

    황승언 탄탄 복근, 윗몸일으키기로 효과 보려면…

    배우 황승언이 탄탄한 몸매를 과시했다. 영화 '족구왕'에 출연한 배우 황승언은 자신의 SNS에 게재한 사진을 통해 날씬하고 건강미 넘치는 몸매를 뽐냈다. 특히 게시물을 통해 황승언은 슬림한 몸매와 더불어 완벽한 11자 복근을 공개해 보는 이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냈다. 황승언처럼 11자 복근을 갖기 위해서는 우선 복부 체지방을 제거해야 한다. 복부 지방을 줄여 피부와 근육의 거리를 가깝게 만들어야 하기 때문이다. 체지방을 줄이기 위해서는 꾸준한 운동과 함께 식이요법을 병행하는 것이 좋다. 실내에서 할 수 있는 유산소 운동 기구로는 러닝머신과 사이클이 적합하다.
    피트니스이현정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10/22 14:16
  • 유통·판매금지처분 동서식품 시리얼, 대장균 없다

    유통·판매금지처분 동서식품 시리얼, 대장균 없다

    최근 시리얼 생산 과정에서 대장균이 검출된 제품을 오염되지 않은 제품과 섞어 만든 것으로 밝혀져 유통·판매 잠정 금지 처분을 받은 동서식품 시리얼이 조사 결과 대장균군이 검출되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동서식품 진천공장에서 생산되는 시리얼 제품들의 대장균군 적합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시리얼 18개 전 품목에 대해 총 139건을 수거 검사해 이 같은 결과를 얻었다고 밝혔다. 특히 최근 유통·판매금지 처분을 받은 시리얼 제품 3개 품목 26건에서도 대장균군이 검출되지 않았다.
    푸드이현정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10/22 14:02
  • 커피 수입량 사상 최대…커피 마시면 안되는 사람은?

    커피 수입량 사상 최대…커피 마시면 안되는 사람은?

    커피 수입량 사상 최대 ! 우리나라 커피 수입량이 사상 최대치를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21일 관세청 수출입무역통계에 따르면 2014년 9월까지 생두와 원두 등 커피 수입중량이 9만9372톤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8만 3693톤보다 18.7% 증가했다. 특히 올해 커피 수입량이 1990년 이후 가장 많은 양이 수입됐던 2011년 1월부터 9월 사이 수입량(9만2040톤)의 기록을 앞지르고 있어 커피 수입량 사상 최대치를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우리나라는 거리를 가다 보면 한 블록 안에 2개 이상의 커피 전문점이 있을 정도로 '커피 사랑'이 각별하다. 올해 커피 수입량 사상 최대치를 기록한 것 역시 이를 증명한다. 하지만 아무리 맛이 좋은 커피라도 건강을 위해서는 주의해야 하는 사람들이 있다. ◇임신부, 커피가 태아 소아백혈병 발병 확률 높여임신 중에는 커피를 마시지 않는 게 좋다. 카페인이 많이 들어있는 음료를 마시면 저체중아를 출산하거나 임신기간이 길어질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태아의 소아 백혈병 발병 확률을 높인다는 연구도 있다. 영국 브리스톨대학 연구진에 따르면 하루 두 잔 이상 커피를 마신 임신부 자녀의 경우 그렇지 않은 사람의 아이보다 백혈병 발병 확률이 60% 높았다. 심지어 하루 4잔 이상 커피를 마시면 아이가 소아 백혈병에 걸릴 위험이 72%까지 올라가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커피에 함유된 카페인이 태아의 DNA를 변형해 종양을 억제하는 데 취약하게 만들기 때문이라고 연구진은 설명했다. 하지만 커피는 중독성이 있어 단숨에 끊기 어렵다. 따라서 커피를 끊기 어렵다면 양을 조절하려고 노력해야 한다. 미국 FDA 임신부 카페인 섭취 권고량은 하루 200mg이다. 한잔을 기준으로 원두커피에는 135mg, 인스턴트커피 100mg의 카페인이 들어 있으므로, 커피를 마셔야 한다면 하루 한 잔의 원두커피를 마시는 것이 좋다. ◇폐경기 여성, 커피 많이 마시면 '골다공증'중년 여성에게 커피는 식후 빠질 수 없는 음료일 정도로 인기가 많다. 하지만 폐경기 여성의 경우 커피를 많이 마시면 골다공증 위험이 커진다. 실제로 원광대병원 가정의학과 조사에 따르면 건강한 사람은 커피를 마셔도 골밀도에 영향이 없지만, 골다공증을 앓고 있거나 골다공증 고위험군인 폐경기 여성의 경우 커피가 골밀도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폐경기 여성의 경우 골다공증 위험을 낮추기 위해서는 하루 커피 섭취량을 3잔 이하로 줄여야 한다. 또, 평소 우유·치즈·브로콜리 등 칼슘이 풍부한 식품을 섭취하고, 하루 15~20분 햇볕을 쬐는 것이 좋다. 나이가 들수록 운동을 피하는 경향이 있지만, 일주일에 3~4회가량 걷기·등산·물 속에서 걷기 등 체중이 실리는 운동을 하는 것이 좋다.
    푸드이현정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10/22 12:04
  • 질환별 주의할 과일… '자몽' 피해야 할 사람은?

    질환별 주의할 과일… '자몽' 피해야 할 사람은?

    보통 병문안을 갈 때 과일이나 과일주스를 가져가는 사람이 많다. 신선한 과일은 맛이 좋을 뿐 아니라 비타민과 무기질이 풍부해 건강을 위한 필수 식품으로 알려져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과일이 모든 사람에게 좋은 것은 아니다. 질환별 주의할 과일이 따로 있다. [질환별 주의할 과일을 알아보자!] 우선 콩팥병 환자나 심장병 환자, 만성 신부전증 환자의 경우 바나나·오렌지·수박·키위 등 칼륨이 많은 음식을 섭취하면 안된다. 해당 질환 환자들의 경우 칼륨이 체내로 갑자기 들어오면 근육·신경 세포가 제대로 작용하지 않아 심장마비가 올 수 있다.
    푸드이현정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10/22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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