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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라봉 칼로리, 사과·배·키위보다 낮아도 영양은 풍부

    한라봉 칼로리, 사과·배·키위보다 낮아도 영양은 풍부

    한라봉 칼로리에 대한 관심이 높다. 제주의 대표 과일인 한라봉은 탱탱한 과육과 새콤달콤한 맛에 영양까지 풍부하지만 생산량이 적어 귀한 과일로 알려져 있다. 100g에 48kcal인 한라봉 칼로리는 사과(57kcal), 배(51kcal), 키위(54kcal)보다도 낮다. 열량은 낮지만, 비타민C는 풍부해 피로회복 및 감기 예방에도 효과가 있다. 또 한라봉은 항산화 물질인 카르티노이드 성분이 풍부해 노화 방지에 효과가 있다. 한라봉은 껍질까지 영양분이 가득하다. 한라봉의 겉껍질에는 '리모넨'성분이 있고, 속껍질에는 '헤스페리딘'성분이 들어 있다. '리모넨'은 진정·항암작용에 도움을 주고, '헤스페리딘'은 동맥경화, 뇌졸중, 천식을 예방에 효과가 있다. 한라봉 껍질을 먹기 위해서는 세척 시 소금으로 문질러 씻어줘야 농약 성분을 깨끗이 제거할 수 있다. 껍질을 말려 한라봉 차로 끓여 먹어도 괜찮다.
    푸드허다민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1/26 15:32
  • 감 효능, 즐기는 법에 따라 효능도 달라져

    감 효능, 즐기는 법에 따라 효능도 달라져

    감 효능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겨울철 건강 간식으로 감을 구매하는 사람들이 감 효능을 알아보고 있다. 감 효능은 감을 어떻게 즐기느냐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단감은 설사를 하는 사람이 먹으면 좋다. 감의 떫은맛을 내는 성분인 탄닌은 수분을 빨아들여 설사로 고생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준다. 하지만 건강한 사람이 단감을 많이 섭취하면 변비에 걸릴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단감을 물렁물렁하게 익혀서 만든 홍시는 ‘먹으면 술이 빨리 깬다’는 속설이 있다. 이 속설이 나온 이유 역시 감의 탄닌 때문이다. 탄닌은 몸에서 알코올 흡수를 지연시키고 위장 속 열독을 제거하며 갈증을 멎게 한다. 따라서 소변을 순조롭게 해 술을 빨리 깨게 하는 것이다.
    푸드허다민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1/26 10:35
  • 간을 지키는 5가지 식품, 마늘·레몬…그리고 '이것'

    간을 지키는 5가지 식품, 마늘·레몬…그리고 '이것'

    간을 지키는 5가지 식품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간은 단백질이 분해돼서 생기는 암모니아를 해독하는데, 이 역할이 잘 이뤄지지 않으면 혈액 속 암모니아 농도가 증가해 간 경화가 일어나고 의식불명 상태가 될 위험도 있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간 건강에 좋은 음식으로 독소 배출 기능을 높이는 게 중요하다. 다양한 독성 환경으로부터 지친 간을 지키는 5가지 식품에는 마늘, 곡류, 레몬, 사과, 올리브유가 있다. 먼저 마늘은 우리 몸에서 독소를 배출하는 간 속 효소를 활성화한다. 마늘에 들어있는 알리신 성분은 살균, 해독작용이 뛰어나며, 셀레늄 성분은 활성산소를 제거해 노화를 지연시켜주고 해독 작용과 면역 기능을 높여준다.
    푸드우준태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1/23 11:22
  • 근대의 효능, 맛도 순해…된장과 궁합 최고

    근대의 효능, 맛도 순해…된장과 궁합 최고

    근대의 효능이 관심을 받고 있다. 뿌리채소가 건강에 좋다는 말에 뿌리채소 중 하나인 근대의 효능도 덩달아 화제가 되고 있다. 근대의 효능을 알아본다. 근대는 유럽 남부 원산으로 밭에 심는 채소 식물이다. 뿌리는 사탕무처럼 비대해지지 않고 원줄기는 1m에 달하며 가지가 많고, 뿌리잎은 난형 또는 긴 타원형으로 두껍고 연한 특징을 가지고 있다. 근대는 채소 중에서도 영양가가 비교적 높은 채소다. 근대에는 무기질과 비타민A, 카로틴, 칼슘, 철 등이 풍부하게 들어 있다. 근대는 위와 장을 튼튼하게 해주며, 소화기능을 원활하게 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혈액순환을 촉진해 피부 미용에 도움이 된다. 또 근대는 열량이 낮아 다이어트 식단으로도 손색이 없다. 성장기 어린이는 근대를 챙겨 먹으면 좋다. 근대에는 라이신, 페닐알라닌 등의 필수아미노산이 많이 함유돼있어 성장기 어린이들의 성장발육을 촉진시킨다. 특히 근대는 독성이 적고 맛이 순해서 아이들이 먹기에도 무리가 없다. 근대의 비타민A는 밤눈이 어두운 사람에게 도움을 준다. 근대는 나물을 만들어 먹거나 국으로 끓여 먹으면 된다. 쌀과 함께 채소죽으로 만들어 먹기도 한다. 특히 근대는 된장과 궁합이 좋아 근대 된장국을 끓어 먹으면 좋다. 근대를 쌈으로 먹을 때에는 풋내와 흙내가 나기 쉬우므로 끓는 물에 살짝 데쳐서 먹어야 한다. 근대를 구매할 때는 잎이 넓고 부드러운 것을 골라야 한다. 근대 줄기는 통통하면서 지나치게 길지 않아야 하며, 잎은 상한 곳 없이 단단하고 광택 있는 것을 선택하는 게 좋다. 근대를 보관할 때는 신문지에 싸서 냉장고에 넣어 보관하면 된다.
    푸드허다민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1/23 10:19
  • 라면 먹은 후에는 과일 주스 드세요

    라면 먹은 후에는 과일 주스 드세요

    따끈한 국물 면 요리에 나트륨이 지나치게 많이 들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녹색소비자연대는 21일 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에 의뢰해 서울지역 50개 음식점에서 파는 짬뽕, 우동, 해물 칼국수의 나트륨 함량을 조사한 결과를 발표했다. 3개 메뉴에는 1인분 당 평균 3780.7㎎, 2298.7㎎, 2671.1㎎의 나트륨이 각각 들어 있는데, 이는 세계보건기구(WHO)가 정한 나트륨 1일 권장 섭취량인 2000㎎을 초과한 양이다. 특히 짬뽕의 경우 하루 권장 섭취량의 2.9배에 달하는 5769.9㎎(1인분 기준)의 나트륨이 들어있는 짬뽕도 있었다.
    푸드허다민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1/23 09:09
  • '하이드 지킬, 나' 현빈 등근육 만들려면 '배 힘' 조절 중요

    '하이드 지킬, 나' 현빈 등근육 만들려면 '배 힘' 조절 중요

    '하이드 지킬, 나'에 출연 중인 현빈의 등 근육에 네티즌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21일 SBS 새 드라마 '하이드 지킬, 나' 첫 방영을 앞두고 '한밤의 TV 연예'에 출연한 배우 현빈은 예전보다 등 근육이 밋밋해진 이유에 대해 "감독님께서 극 중 캐릭터를 위해 근육이 없어지면 좋겠다고 하셔서 살을 좀 붙였다"고 말했다.
    피트니스우준태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1/22 15:37
  • 추운 겨울, 실내에서 운동 하는 법 뭐 있을까?

    추운 겨울, 실내에서 운동 하는 법 뭐 있을까?

    한국인 10명 가운데 6명은 자신이 '과체중'이라고 생각하고, 2명 가운데 1명은 체중 관리 중이라고 한다. 정보분석 기업 닐슨이 22일 내놓은 '건강과 웰빙에 관한 글로벌 소비자 인식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인 응답자 중 60%는 자신이 과체중이라고 답했다. 자신이 과체중이라고 생각하는 우리 국민 60%는 추운 겨울에도 효과적으로 운동을 할 궁리를 하고 있을 터. 실내에서 즐길 수 있는 운동법 여러 개를 정리해봤다.
    피트니스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5/01/22 15:01
  • 고혈압엔 '이 채소' 뿌리로 주스 만들어 드세요!

    고혈압엔 '이 채소' 뿌리로 주스 만들어 드세요!

    근대(근대는 유럽 남부 원산으로 밭에 심는 채소식물) 뿌리로 만든 주스가 고혈압 치료에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20일 미국 의학뉴스 매체인 메디컬 뉴스 투데이는 영국 퀸 메리 런던 대학의 혈관약리학교수 암리타 알루왈리아 박사가 혈압이 높은 사람이 근대뿌리 주스를 매일 한 잔씩 마시면 혈압을 떨어뜨리는 데 상당히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고 보도했다. 알루왈이라 박사 연구팀은 고혈압 환자 64명(18~85세)을 대상으로 두 그룹으로 나누어 한 그룹엔 근대뿌리 주스를 매일 한 잔(250mL)씩, 다른 그룹엔 가짜 근대뿌리 주스를 4주 동안 마시게 하고 혈압을 측정해 실험 전과 후 각각 2주일 동안 측정한 혈압과 비교했다. 모두 8주에 걸쳐 임상시험을 한 결과 근대뿌리 주스를 마신 그룹은 실험 전보다 최고혈압인 수축기 혈압이 평균 8mmHg, 최저혈압인 확장기 혈압이 평균 4mmHg 낮아졌다. 이는 혈압약 복용으로 혈압을 낮출 수 있는 최고-최저혈압의 폭인 9/5mmHg에 근접하는 것이다. 근대뿌리 주스를 마신 그룹은 혈관확장 기능이 20% 개선되고 동맥 경직도도 10% 완화됐다. 그러나 실험기간이 끝난 뒤 근대뿌리 주스를 끊자 혈압은 종전의 높은 혈압으로 되돌아갔다. 가짜 주스를 마신 그룹은 시험기간 동안 혈압, 혈관확장 기능, 동맥 경직도 모두 아무런 변화가 없었다. 알루왈리와 박사는 "무기질산염은 체내에서 혈관을 이완·확장하는 산화질소로 변환시키는데 근대뿌리에는 토양으로부터 흡수한 무기질산염이 많이 함유돼 있기 때문에 근대뿌리가 혈압을 떨어뜨린다"고 말했다. 이 연구결과는 '응용생리학·영양·대사' 최신호에 실렸다.
    푸드허다민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1/22 13:00
  • 효과적인 유산균 섭취 방법, 먹은 뒤 물로 입 헹궈야…

    효과적인 유산균 섭취 방법, 먹은 뒤 물로 입 헹궈야…

    효과적인 유산균 섭취 방법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유산균은 당을 발효시켜 유산(산성의 유기 화합물)을 생성하는 균으로, 기본적으로 장의 운동을 돕는 역할을 해 변비 예방에 효과적이다. 또한, 유산균은 최근 고혈압·당뇨병·피부병 예방에도 좋다고 알려졌다. 효과적인 유산균 섭취 방법의 관건은 유산균의 생명력을 얼마만큼 잘 유지하느냐에 달렸다. 우리 몸에 흡수된 유산균 중에 30~40%만이 장에 도착한다. 대부분의 유산균은 강한 위산 때문에 위에서 죽는다. 유산균은 장에서 제 기능을 발휘해 최대한 많은 양이 장까지 도달하게 하는 게 중요하다. 또한 유산균이 장에 머무는 시간은 길어야 3~7일이다. 따라서 유산균 섭취 효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유산균을 함유한 음식을 꾸준히 먹는 것이 중요하다. 유산균의 수도 중요하다. 유산균은 일반적으로 하루 20억~100억 마리를 섭취해야 효과가 있다고 알려졌다. 요구르트와 같은 유산균 발효유의 경우, 마시는 것보다 떠먹는 형태의 제품이 유산균 섭취에 더 효과적이다. 유제품을 잘 소화하지 못하거나 장염을 자주 앓는 사람은 발효유 대신 건강기능식품을 이용할 수도 있다. 또한 비만한 사람의 경우에도 100~150kcal의 열량을 가지고 있는 건강기능식품으로 유산균을 섭취하는 것이 효과적일 수 있다. 프로바이오틱스를 함유한 음식을 찾아 먹는 것도 효과적인 유산균 섭취 방법이 될 수 있다. 프로바이오틱스는 유산균보다 포괄적인 개념으로서, 장내 미생물의 균형을 바로잡고 숙주의 건강에 유익한 작용을 하는 살아있는 미생물이다. 프로바이오틱스는 비피더스균·락토바실러스균의 형태로 음식에 들어가 유산균 섭취 효과를 높인다. 프로바이오틱스가 많이 들어 있는 대표적인 음식은 김치다. 찌개나 볶음요리보다 생김치를 그대로 먹으면 유산균 섭취 효과가 더 커진다. 유산균 섭취에 주의해야 할 점도 있다. 유산균은 산이 강해 치아 표면이 부식될 수 있으니 먹은 뒤엔 물로 입을 헹구거나 30분 뒤에 이를 닦는 것이 바람직하다. 대부분의 유산균 발효유에는 과당이나 설탕이 함유돼 있으므로 당뇨병 환자는 다른 첨가물을 전혀 넣지 않은 플레인요구르트를 먹는 것이 좋다. 또한, 유산균 제품은 항생제와 함께 먹으면 효과가 떨어질 수 있다.
    푸드우준태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1/22 10:17
  • 겨울 제철 과일 보관법, 감은 '비닐봉지' 덮어야

    겨울 제철 과일 보관법, 감은 '비닐봉지' 덮어야

    겨울 제철과일 보관법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간식으로 겨울 제철과일을 즐겨 먹는 사람들이 겨울 제철과일 보관법을 알아보고 있다. 겨울 제철과일 보관법을 제대로 숙지해 제철 과일로 겨울 건강을 챙겨보자. 겨울 제철 과일은 감, 사과, 귤 딸기 등이다.
    푸드허다민 헬스조선 인턴기자 2015/01/22 10:15
  • 하루 커피 '○잔'이 피부암 예방한다

    하루 커피 '○잔'이 피부암 예방한다

    커피가 피부암인 '흑색종'을 막는 데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20일 미국 헬스데이 뉴스가 '국립암연구소 저널' 최신호에 실린 예일 대학 보건대학원 연구팀의 조사 결과를 인용한 보도에 따르면, 커피를 하루 1~3잔 마시는 사람은 흑색종 위험이 약 10%, 4잔 이상 마시는 사람은 20%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연구팀이 국립보건원의 '식습관 건강연구'에 참가한 44만 7천400명의 평균 10년간 조사자료를 분석한 결과다. 커피의 카페인이 자외선-B로부터 피부세포를 보호해 피부암을 예방한다는 연구결과는 전에 발표된 일이 있지만, 치명적인 흑색종까지 억제한다는 사실이 밝혀지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흑색종은 멜라닌 색소를 만들어 내는 멜라닌 세포의 악성화로 생기는 종양이다. 암세포가 잘 전이되는 치명적인 피부암으로 알려졌다. 주로 서양에서 발생 빈도가 높다. 악성 흑색종의 발생 원인은 아직 명확하게 발견되지는 않았지만, 백인 흑색종 환자의 대부분은 유전적 요인과 자외선 노출 등이 병을 유발한 것으로 알려졌다. 우리나라를 포함한 동양인에게는 등·손·발바닥, 손·발톱 밑과 같은 신체의 말단부에서 자주 발생한다. 얼굴, 콧속, 항문, 직장, 식도 등의 점막(신체기관들의 내벽을 덮고 있는 부드러운 조직) 부위에서도 나타날 수 있다. 종양의 3분의 2 정도는 정상 피부에 발생하고, 3분의 1은 기존의 점에서 성장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원래 있던 점의 모양·크기가 변하거나, 점과 살의 경계가 뚜렷하지 않은 경우에는 흑색종을 의심해볼 수 있다. 통증이나 가려움 등 특별한 증상이 없고 처음에는 점으로 의심하기 쉬워 빠른 발견이 어렵다. 흑색종 예방에는 커피뿐만 아니라 자외선 차단에 신경 쓰는 것도 중요다. 외출하기 전에 태양광선을 차단할 자외선 차단제를 준비하고 태양광선이 강한 오전 10시에서 오후 2시까지의 야외활동은 가능한 피할 수 있어야 한다. 지나친 음주·흡연 또한 피부암을 악화할 수 있으므로 자제하는 것이 좋다.
    푸드우준태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1/22 07:00
  • 1주일에 2~3회 고등어 섭취… 들기름은 수시로

    1주일에 2~3회 고등어 섭취… 들기름은 수시로

    지방 섭취의 핵심은 '균형'이다. 지방도 종류가 많은데, 건강을 생각한다면 종류 별로 적절한 비율을 맞춰 먹어야 한다. 지방 섭취 비율에 따라 몸에 약(藥)이 되기도 하고 독(毒)이 되기도 한다.◇지방은 섭취 칼로리의 15~25% 먹어야한국영양학회에 따르면 지방의 권장섭취량은 15~25%이다. 하루에 2000㎉를 섭취하는 사람은 300~ 500㎉의 지방을 섭취해야 한다. 양으로 따지면 33.3~55.5g(1g=9㎉)이다. 식용유 한 숟가락이 12g이므로 지방을 하루에 서너 숟가락 먹으면 된다.그러나 지방의 종류별로도 균형을 맞춰 먹어야 한다. 몸에 좋다고 알려진 식물성 기름인 불포화지방도 너무 많이 먹으면 몸 속에 항산화 성분을 감소시키기 때문이다. 지방의 종류는 크게 포화지방, 불포화지방으로 나뉜다. 또 불포화지방산은 오메가6와 오메가3 지방산으로 나뉜다. 포화지방은 열량의 4.5~7%, 오메가6는 4~8% 정도, 오메가3지방산은 1% 내외로 섭취할 것을 권장하고 있다. 포화지방은 돼지고기·소고기의 지방, 우유, 팜유·코코넛유 등에 많다. 불포화지방 중 오메가6는 콩기름·옥수수기름·올리브유 같은 식물성 기름에, 오메가3는 등푸른 생선, 견과류, 들기름에 많이 들어 있다.
    푸드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5/01/21 08:54
  • 헬스조선 ‘雪國으로 떠나는 낭만여행’을 다녀와서...따뜻한 온천이 있는 은빛 설국 기행

    헬스조선 ‘雪國으로 떠나는 낭만여행’을 다녀와서...따뜻한 온천이 있는 은빛 설국 기행

    좋은 추억을 찾아 떠난 눈의 나라 한 해가 또 저물어 가고 있었다. 해를 넘기는 아쉬움이 점점 더 절실해지는 나이이기에 좋은 추억 하나 더 만들고 싶었다. 2014년의 마무리는 온 세상이 하얀 눈에 덮인 일본 니가타와 아키타의 은빛 설국을 찾기로 하고, 헬스조선의 힐링여행을 신청했다.  예년에 비해 추위가 일찍 닥친 2014년 12월15일 새벽. 김포공항을 떠난 비행기가 일본 하네다 공항에 도착 하니 오전 11시다. 입국 수속을 마치고 마중 나온 버스에 몸을 실었다. 일행을 태운 버스는 도쿄와 군마 현을 거쳐 니가타 현의 최남단에 위치한 에치고 유자와 온천지대에 멈춰 섰다.
    여행글 황금주(주부)2015/01/20 18:17
  • 힐링캠프 레시피, 백종원이 추천한 '설탕빠다칩'이란?

    힐링캠프 레시피, 백종원이 추천한 '설탕빠다칩'이란?

    힐링캠프 레시피가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19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 신년의 밤 특집으로 MC와 친구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과정에서 힐링캠프 레시피가 탄생했다. 신년의 밤 특집에 출연한 백종원은 최근 인기 있는 허니버터칩에서 모티브를 얻은 '설탕빠다칩'을 선보였다. 힐링캠프 레시피로 알려진 설탕빠다칩을 맛본 유준상은 "그 과자보다 더 맛있다"고 말하며 감탄했다.
    푸드허다민 헬스조선 인턴기자 2015/01/20 16:46
  • 귤 칼로리, 사과·배 보다는 낮고 ○○보다는 높다?

    귤 칼로리, 사과·배 보다는 낮고 ○○보다는 높다?

    귤 칼로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겨울철 대표 간식으로 귤을 찾는 사람이 늘면서 귤 칼로리로 덩달아 주목받고 있다. 귤 칼로리는 100g에 39kcal다. 사과(57kcal), 배(51kcal)에 비하면 낮은 편이지만, 토마토(14kcal), 자몽(30kcal)에 비하면 높은 편이다. 귤은 수분이 90% 이상이지만 당분이 많으므로 지나치게 많이 먹는 것은 삼가는 게 좋다. 귤은 비타민C가 풍부하게 함유된 영양 과일로 잘 알려져 있다. 귤의 비타민C는 겨울철 추위를 견딜 수 있게 물질대사를 활발하게 만들어 면역력을 높여준다. 귤에는 당분, 유기산, 아미노산, 무기질 등도 함유돼 있다. 특히 귤의 신맛을 담당하는 구연산은 피로를 풀어주고 피를 맑게 해주며 속 쓰림 완화에 도움을 준다. 귤에 실처럼 생긴 하얀 부분에는 '헤스페리딘'이라는 물질이 풍부하다. 헤스페리딘은 혈관을 건강하게 하고 비타민C와 식이섬유가 풍부하게 들어있어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춰준다. 따라서 귤을 먹을 때는 흰 부분은 떼지 말고 같이 먹는 것이 좋다. 소화가 잘 안 되어 헛배가 부르고 식욕이 떨어질 때도 귤을 먹으면 좋다. 특히 귤껍질에 소화를 촉진하는 성분과 소화기의 궤양을 개선하는 성분이 많다. 한방에서는 귤껍질을 ‘진피’라 하여 한약재로 사용한다. 진피차는 습한 기운이 몸속에 쌓여 막힌 증상을 완화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진피차는 깨끗하게 씻은 귤껍질을 말려 물에 넣고 끓이면 된다. 이뿐만이 아니다. 귤껍질에 들어있는 비타민A는 피부의 각질 생성을 억제해 촉촉하고 매끈한 피부로 만들어 주고, 비타민C는 피부를 튼튼하게 해준다. 효능이 다양한 귤은 관리에 특히 신경 써야 한다. 공기가 통하지 않는 냉장고에 보관하면 신맛이 날 수 있으므로 실온에 보관해야 한다. 상자나 봉지에 여러 개의 귤을 한꺼번에 담아 놓는 것은 좋지 않다. 귤끼리 부딪쳐 생기는 수분 때문에 쉽게 상할 수 있기 때문이다. 서로 붙지 않게 종이나 신문지로 낱개 포장해, 겹겹이 쌓아두면 좋다.
    푸드허다민 헬스조선 인턴기자 2015/01/20 15:06
  • 두려운 기억 지우고 싶다면? 노란 '이 음식'이 특효

    두려운 기억 지우고 싶다면? 노란 '이 음식'이 특효

    카레 재료인 강황에 들어있는 쿠르쿠민 성분이 두려움을 느끼게 하는 기억을 지우는 데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뉴욕 시립대학의 글렌 샤피 심리학 교수는 쿠르쿠민이 과거의 공포 기억을 지우고 두려운 기억이 새로 저장되는 것을 막아주는 데 효과가 있다는 걸 보여주는 쥐 실험 결과를 발표했다고 영국의 데일리 메일 인터넷판이 19일 보도했다. 연구팀은 쥐를 두 그룹으로 나누어 한 그룹엔 보통 먹이를 주고 다른 그룹엔 쿠르쿠민이 많이 함유된 알약 모양의 먹이를 주었다. 그 후 특정한 소리를 들려주면서 동시에 발에 충격을 가해 그 소리에 대한 공포의 기억이 형성되게 한 다음 몇 시간 후 공포의 소리를 다시 들려주었다. 그 결과 보통 먹이를 먹은 쥐들은 그 소리를 듣고 두려워하는 행동을 보였지만 쿠르쿠민을 먹은 쥐들은 두려워하는 행동을 보이지 않았다. 샤피 박사는 “이러한 결과는 쿠르쿠민을 먹은 쥐들이 공포의 기억이 지워졌음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말했다. 샤피 박사는 또한 쿠르쿠민이 기억의 재응고 과정도 차단했다고 전했다. 새로운 기억은 신경세포들을 연결하는 시냅스들이 새로 만들어지면서 형성된다. 이러한 기억은 처음에는 불안정한 상태를 보이다가 점차 안정되면서 장기적으로 저장되는데 이것을 기억의 응고라고 한다. 이렇게 저장된 기억은 다시 끄집어내면 새로운 기억처럼 일시적으로 불안정한 상태를 보였다가 다시 장기기억으로 저장되는데 이를 기억의 재응고라고 한다. 샤피 박사는 쿠르쿠민이 이런 기억의 재응고 과정을 차단하는 데 효과가 있다고 설명했다. 샤피 박사는 "쿠르쿠민의 이러한 효과는 염증을 억제하는 작용에서 오는 것으로 보인다"며 "이번 연구를 바탕으로 사람을 대상으로 하는 임상시험을 시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 연구결과는 미국의 과학 전문지 '신경정신약리학' 최신호에 발표됐다.
    푸드허다민 헬스조선 인턴기자 2015/01/20 14:44
  • 유승옥, 부상 없이 '우월한 몸매' 만드는 비법은?

    유승옥, 부상 없이 '우월한 몸매' 만드는 비법은?

    유승옥(24)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모델 겸 배우 유승옥이 17일 방송된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 몸매 종결자로 출연했다. 유승옥은 무대에 등장해 누드톤의 드레스를 입고 EXID `위아래` 노래에 맞춰 댄스를 선보이며 몸매를 뽐냈다. 강호동은 머슬마니아 세계대회 동양인 최초 톱5에 진출한 유승옥의 몸매에 "신의 손으로 빚어진 완벽한 몸매"라고 말하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운동으로 만들어진 유승옥 몸매를 자극을 받아 헬스장을 등록했다면 운동을 하다 부상을 당하지 않기 위해 주의해야 한다. 겨울에는 추운 날씨로 근관절이 경직되기 쉬워 부상위험이 더욱 커지기 때문이다. 부상을 예방하며 운동하는 법을 알아본다.
    피트니스허다민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1/20 12:28
  • 한국인이 가장 많이 먹는 음식…고소하고 쌉쌀한 '이것'

    한국인이 가장 많이 먹는 음식…고소하고 쌉쌀한 '이것'

    한국인이 가장 많이 먹는 음식은 과연 뭘까?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수산식품유통공사의 조사에 따르면, 한국인이 가장 많이 먹는 음식은 커피다. 한국인이 주당 커피를 소비한 빈도는 12.2회로 1인당 하루에 약 2잔 꼴로 마시는 것으로 나타났다. 커피의 뒤를 이어 한국인이 가장 많이 먹는 음식은 배추김치(11.9회), 설탕(9.7회), 잡곡밥(9.6회) 순으로 조사됐다. 한국인이 가장 많이 먹는 음식 1위인 커피는 많이 마시면 건강에 좋지 않다고 생각하는 게 일반적이다. 하지만 알고 보면 커피에 대한 긍정적 효능에 대한 연구 결과가 부정적 연구 결과보다 더 많다.
    푸드허다민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1/20 10:52
  • 대한 음식, 시래깃국·백김치·녹두전…또 뭐 있나?

    대한 음식, 시래깃국·백김치·녹두전…또 뭐 있나?

    대한 음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오늘은 24절기 가운데 마지막 스물네 번째 절기인 대한이다. 대한을 맞아 대한 음식을 알아보는 사람이 많다. 옛날 농사꾼들은 대한 음식으로 시래깃국에 찰밥을 녹두전, 백김치, 짠지 등과 곁들여 먹었다. 대한 음식의 건강 효능을 알아본다. 대한 음식으로 즐겨 먹었던 시래깃국의 시래기는 간 건강에 도움이 되는 식품이다. 시래기는 간 해독에 효과가 있다. 시래기는 무청으로 만드는데 무청에는 간암 억제 효능이 있으며, 식이섬유가 배추나 무보다 더 많이 함유돼 있다. 또 시래기는 카로틴과 엽록소, 비타민 B C가 많이 함유돼있고, 식이섬유와 칼슘, 철분도 풍부하다. 시래기에 많이 함유돼있는 식이섬유는 위와 장에 머물면서 포만감을 느끼게 해줘 다이어트에 좋다. 혈중 콜레스테롤을 떨어뜨려 동맥경화 억제 효과도 있다.
    푸드허다민 헬스조선 인턴기자 2015/01/20 10:09
  • 유승옥 화제…몸매 종결자 되고 싶다면 '이 운동'

    유승옥 화제…몸매 종결자 되고 싶다면 '이 운동'

    유승옥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모델 겸 배우 유승옥이 지난 17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 SNS를 달군 몸매 종결자로 출연했다. 유승옥은 자신의 몸매에 대해 “내 몸매는 열심히 운동해서 가꿔진 몸매다"라고 말하며 자신의 운동법을 전수했다. 유승옥과 같은 몸매를 만들고 싶다면 무작정 굶는 다이어트보다는 운동으로 다이어트를 하는 게 더 좋다. 다이어트에 도움 되는 운동을 부위별로 알아본다.
    피트니스허다민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1/19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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