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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주 올레·오름·숲 걷고 해피에이징 강의도 듣자"

    "제주 올레·오름·숲 걷고 해피에이징 강의도 듣자"

    헬스조선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중장년을 위한 '해피 에이징 프로그램'(4박 5일) 2가지를 진행한다. 올레, 오름, 숲 등 제주의 힐링 스폿을 걷고, 힐링 멘토와 함께 행복한 장수(長壽)의 길을 모색하는 프로그램이다. 대한항공을 이용하며, 국내 최초의 메디컬 휴양형 호텔인 WE호텔에서 숙박하면서 수(水)치료 프로그램을 무료로 이용하는 특전(1회)이 있다. 매일 몸깨우기 요가와 이완명상을 진행하며 송악산 둘레길, 거문오름, 쫄븐갑마장길·따라비오름, 사려니숲, 비자림 중 한 곳씩 매일 걷는다. 유기농 다원(茶園)인 다희연에서 다도(茶道)를 배우고 족탕으로 심신을 힐링한다.
    여행강미숙 헬스조선 기자2015/04/07 05:30
  • ‘매력 만점’ 돌로미테·다흐슈타인 트레킹

    ‘매력 만점’ 돌로미테·다흐슈타인 트레킹

    헬스조선이 '알프스의 숨겨진 보석'으로 불리는 이탈리아 돌로미테, 오스트리아의 대표적인 알프스 휴양지로 꼽히는 잘츠카머구트를 한꺼번에 여행하는 동알프스 힐링 트레킹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야생화가 카펫처럼 핀 알프스의 초원, 하이디의 눈망울처럼 맑은 호수와 동화 같은 분위기를 자아내는 산간 마을…. 눈 앞에 펼쳐지는 자연만으로도 감동을 자아내는 알프스는 누구나 한 번은 여행을 꿈꾸는 곳이다.헬스조선이 7월 5~14일(8박 10일) 진행하는 '동알프스 힐링 트레킹'에 참가하면 그 꿈을 이룰 수 있다. 오스트리아의 수도 빈과 잘츠부르크 사이의 지역을 통칭하는 잘츠카머구트는 영화 '사운드 오브 뮤직'의 배경으로 나온 곳이다. 알프스의 산자락과 70여 개 호수, 그림 같은 집들이 어우러져 있어 세계자연유산·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돼 있다. 여러 명소 중에서 가장 아름다워 '잘츠카머구트의 진주'로 불리는 할슈타트 호수 마을을 둘러보고, 다흐슈타인산(山)을 2~3시간 걷는 일정이 프로그램 전반부의 핵심이다. 다흐슈타인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할슈타트 호수와 알프스의 풍경은 직접 경험해봐야 그 감동의 깊이를 가늠할 수 있다. 모차르트의 고향인 잘츠부르크의 호엔잘츠부르크 성은 모차르트의 음악을 들으며 즐기는 야경이 일품이다.
    여행강미숙 헬스조선 기자2015/04/07 04:30
  • 이홍식 명예교수 힐링여행 유화전

    이홍식 연세대 의대 명예교수(정신건강의학과)가 전 세계를 여행하며 마음의 위안을 얻은 풍경을 화폭에 담아 4월 8~14일 유화전을 연다. 장소는 서울 명동성당 지하 1층의 '갤러리1898'이다. 이 명예교수는 지난 2년 동안 '산티아고 순례자의 길 걷기' '돌로미테 힐링 트레킹' '아말피 지중해 트레킹' '네팔 히말라야 건강 트레킹' '제주 올레 걷기' 등 헬스조선의 힐링여행 프로그램을 이끌었다.이 명예교수는 35년 동안 정신건강의학과 의사로 재직했으며, 현재 헬스조선 여행힐링사업부의 자문위원장이다. 헬스조선 힐링여행은 세계의 주요 힐링 스폿을 찾아가는 차별화된 고품격 여행이며, 매달 3~4차례 진행된다.
    여행2015/04/07 04:00
  • 카레의 효능, 100% 살리려면 '이렇게' 드세요

    카레의 효능, 100% 살리려면 '이렇게' 드세요

    카레의 효능 덕분에 카레는 다양한 질병을 예방하고 치료하는 데 도움이 되는 음식으로 잘 알려져 있다. 실제로 카레는 심혈관 질환ㆍ치매ㆍ대사질환ㆍ우울증ㆍ피로감 등의 치료에 도움을 주며, 유방암, 자궁경부암, 위암, 간암 등 암 예방 효과도 있다. 카레의 효능은 카레의 노란 색소 성분인 커큐민에서 비롯된다. 커큐민은 항상화제로 염증을 없애주는 효과가 있어 많이 먹으면 세균이나 바이러스를 제거하는 데 도움이 된다. 또한 커큐민은 정상적인 세포에는 전혀 독성이 없으면서 암세포만 스스로 죽도록 유도해 암의 발생도 막아준다.
    푸드허다민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4/06 14:21
  • 쇠고기 맛은 마블링 아닌 숙성이 좌우

    쇠고기 맛은 마블링 아닌 숙성이 좌우

    우리나라는 쇠고기 등급제를 실시하고 있다. 마블링이 잘 된, 그러니까 살코기 사이에 지방이 골고루 박힌 쇠고기가 높은 등급을 받는 제도다. 1990년대 중반 이 등급제가 시작될 때부터 이게 정상적인 쇠고기 섭식 방법은 아니다 싶었다. "소는 원래 풀을 먹고 사는 동물이다. 그래서 위가 4개나 있고 되새김질을 한다. 풀을 먹는 소는 마블링이 생기지 않는다. 마블링이 생기게 하려면 곡물을 먹여야 한다. 소에게 적당한 곡물은 괜찮지만 마블링 생산을 위한 과다한 곡물은 독일 수 있다. 그렇게 키운 소의 고기를 두고 맛있다 할 수 있을까?" 이런 말을 주위에 던졌을 때 사람들의 반응은 "마블링 맛있잖아. 말 만들기 하지 마"였다. 2000년대 들어 신대륙에서 벌어지는 대규모 소 사육 문제를 지적하는 저작물들이 번역돼 나왔다. 그러나 이는 신대륙의 문제, 지구 환경의 문제로만 봤지 한반도의 한우 문제로까지 확대하는 사람들은 드물었다. 확대를 방해하는 세력이 워낙 강력했기 때문이다. 정부는 한우 고기의 대외 경쟁력이 마블링에 있다고 보고 이런 홍보에 집중했으며, 언론 또한 아무 비판 없이 따랐다. 특히 방송은 기름이 촘촘히 박힌 쇠고기를 보여주며 "최고예요"를 외쳐댔다. 그 와중에 마블링 문제를 지적하면 '그건 네 입맛이고' 하는 반응이 돌아왔다. 그때 생각한 것이 '아, 우리나라 사람은 쇠고기 맛을 제대로 본 적이 없구나' 였다. 당시 고급 호텔에서는 수입 숙성육을 쓰고 있었으며, 그 고기에는 마블링이 없었다. 붉은 살코기의 짙은 육향을 즐길 수 있는 사람이 우리나라에는 극히 적었던 것이다.
    여행맛집에디터 김련옥2015/04/05 10:00
  • 하루 3잔 우유, 뇌 건강하게 해

    하루 3잔 우유, 뇌 건강하게 해

    우유를 꾸준히 마시면 뇌가 건강해져 치매를 막을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캔자스대 의료센터 연구팀은 우유를 마시면 글루타티온이라는 세포 내 항산화 물질의 혈중 수치가 상승해 뇌세포가 건강하게 유지될 수 있음을 밝혀냈다.연구팀이 평균연령 68세의 고령자 60명의 뇌를 검사하고 이들의 식생활을 조사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우유를 많이 마시는 사람 뇌의 글루타티온 수치는 우유를 그다지 마시지 않는 사람보다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 글루타티온 수치는 하루에 3잔의 우유를 마신 사람이 가장 높았다.글루타티온은 산화 스트레스로부터 뇌를 보호하는 기능을 한다. 산화 스트레스는 알츠하이머병이나 파킨슨병 등 뇌 조직의 손상에 의한 질병과의 관련이 있다. 또 이 물질은 독성 금속을 포함해 일상에서 노출돼 신체로 들어온 모든 위험한 물질을 제거하거나 무력화하는 역할을 한다. 글루타티온이 결핍되면 독소에 취약하게 되고 면역기능 장애가 나타날 수 있다.글루타티온은 카테킨이나 폴리페놀의 몇 배나 강한 항산화 작용을 하며 본래 인체의 간에 포함돼있으나 체내 노화나 인공식품 첨가물 섭취, 자외선 등으로 점차 감소한다.우유를 마시면 이런 글루타티온의 수치가 높아지기 때문에 뇌 조직 손상이 줄어들고 결과적으로 치매 등의 예방으로도 이어진다. 연구를 주도한 데브라 설리번 박사는 “이번 연구를 통해 우유가 두뇌에도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을 알게 됐다”며 “앞으로 얼마나 많은 양의 우유를 섭취해야 구체적인 변화가 나타나는지도 확인할 것”이라고 말했다.이번 연구결과는 미국 임상영양 저널 온라인판 2월 호에 게재됐다.
    푸드허다민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4/03 13:14
  • 유승옥 몸매 비법 '야옹이 운동', 어떻게 하는걸까?

    유승옥 몸매 비법 '야옹이 운동', 어떻게 하는걸까?

    유승옥의 몸매 관리 비법이 화제다. 모델 유승옥이 지난 2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몸매 관리를 위한 운동법과 아침 식단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유승옥은 셀프 카메라를 통해 자신의 몸매 관리 비법 중 하나인 '야옹이 운동'자세를 소개했다. 유승옥은 "아침에 귀리를 펴서 말린 오트밀을 전자레인지에 2분 30초 동안 데워 먹으면 배변 활동에 좋다"라고 말하며 자신의 아침 식단까지 소개했다.
    피트니스허다민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4/03 11:26
  • 관절 척추 건강 지켜주는 식품…토마토, 달걀, 그리고 '이것'

    관절 척추 건강 지켜주는 식품…토마토, 달걀, 그리고 '이것'

    관절 척추 건강 지켜주는 식품이 화제다. 운동이나 보충제 섭취 등 허리와 무릎을 지키는 방법은 다양하다. 그러나 관절 척추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는 건강한 음식을 챙겨 먹는 습관이 무엇보다 기본이 돼야 한다. 주변에서 쉽게 접할 수 있으면서 척추 건강까지 지켜주는 식품으로는 토마토, 달걀노른자, 브로콜리 등이 있다. 관절 척추 건강 지켜주는 식품으로는 먼저 토마토를 들 수 있다. 토마토에는 비타민B2, 비타민C 등 각종 영양소가 풍부한 반면, 당분과 칼로리는 낮다. 여기에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지방이 쌓이는 것을 막아준다. 토마토에 들어있는 '플라보노이드'와 '카로티노이드' 성분은 다이어트 시 무릎이나 허리 등에서 일어나는 통증을 완화시키는 데에도 효과적이다.
    푸드우준태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4/03 11:04
  • 생강의 효능, 기침에 탁월…그러나 피해야 할 사람은?

    생강의 효능, 기침에 탁월…그러나 피해야 할 사람은?

    생강의 효능에 대한 네티즌의 관심이 높아졌다. 생강은 중국의 성인 공자가 몸을 따뜻하게 하기 위해 식사 때마다 반드시 챙겨 먹었다고 전해질 정도로 그 효능이 뛰어나다. 신진대사 기능과 회복, 해독에 좋은 것으로 알려졌다. 동의보감에는 생강이 기침, 딸꾹질, 숨 차는 증상 등을 치료하는 효과가 있다고 언급돼있다.생강의 매운맛을 내는 진게론과 쇼가올은 생강의 효능을 내게 하는 주요 성분이다. 이 두 성분은 티푸스와 콜레라균 등에 강한 살균작용을 해 감기를 치료하는 데 효과적이고, 특히 항산화 효과가 뛰어나고 활성산소에 의한 유전자 손상을 막아 항암 효과도 뛰어나다.또한, 생강은 열량이 적어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며, 구토를 멈추게 하고 위의 기를 열어 소화 흡수를 돕는다. 생강에 들어있는 '디아스타아제'라는 단백질 분해효소가 장운동을 촉진하기도 한다. 이러한 생강의 효능은 생으로 먹을 때보다 쪄서 말려 먹을 때 더 높다. 특히, 말린 생강은 몸을 따뜻하게 하는 성질이 강해져 허리·다리 냉증과 추울 때 소변이 자주 나오는 사람이 먹으면 좋다.그러나 생강 섭취에 주의해야 하는 사람도 있다. 먼저 치질 환자는 생강을 되도록 먹지 않는 게 좋다. 치질 환자가 생강을 먹으면 혈관이 확장돼 증상이 악화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또, 위가 약한 사람이 생강을 먹으면 위액이 지나치게 분비돼 위 점막이 손상될 수 있다. 또한, 혈압이 높고 불면증이 있는 사람이 생강을 먹으면 체내 열이 올라가는 등 증상이 심해질 수 있다.생강을 이용할 때는 차처럼 끓여 마시는 것도 좋다. 얇게 저민 생강과 대추, 감초를 2:1:1 비율로 섞어 끓이면 된다. 생강을 절구에 찧어 설탕에 잰 뒤 얇게 펴 말린 생강 과자나 얇게 썰어 반찬으로 먹으면 입맛을 돋우는 효과도 볼 수 있다.
    푸드우준태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4/03 10:19
  • 밤잠 부르는 음식, 바나나 두유 한 잔이면 잠 솔솔~

    밤잠 부르는 음식, 바나나 두유 한 잔이면 잠 솔솔~

    밤잠 부르는 음식이 관심을 받고 있다. 밤늦도록 잠들지 못해 괴롭다면 밤잠 부르는 음식의 도움을 받아보는 것은 어떨까? 최근 미국 영양학자 웬디 바질리언 박사가 밤잠을 유도하는 8가지 음식을 소개했다.밤잠 부르는 음식 첫 번째는 체리다. 체리에는 수면 사이클을 조정하는 데 도움이 되는 호르몬임 멜라토닌이 함유돼있다. 체리는 불면증의 강도를 떨어뜨리는 역할도 하므로 불면증이 있다면 체리의 도움이 받는 게 좋다. 건강한 간식인 호두도 잠을 부른다. 호두에도 수면을 유도하는 멜라토닌을 함유돼있다. 늦은 저녁 시간 말린 체리와 호두를 함께 먹으면 밤잠 부르는 최고의 간식이 된다.
    푸드허다민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4/03 10:13
  • <보통날의 스타일북 봄-여름> 발간

    <보통날의 스타일북 봄-여름> 발간

    화사한 봄날인데 아직도 칙칙한 겨울옷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면 《보통날의 스타일북 봄-여름》의 도움을 받는 것은 어떨까? 일본 여성들에게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스타일리스트 기쿠치 교코가《보통날의 스타일북 봄-여름》을 통해 옷장 속에 있는 아이템을 활용한 스타일링을 공개했다. 《보통날의 스타일북 봄-여름》은 K.K closet에 소개된 스타일리시한 풀 착장 중 4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매일의 봄·여름 코디네이션을 기쿠치 교코의 담백한 일상과 함께 소개한다. 방송, 잡지 등 수많은 매체를 통해 다양한 스타일을 제안해온 저자는 웹사이트 ‘K.K closet’에 소장품만으로 매일의 코디네이션을 공개해 수많은 여성의 스타일링에 도움을 주었다. 웹사이트에 공개된 스타일링 중 가장 인기가 많았던 코디네이션을 한데 묶어 《보통날의 스타일북 봄-여름》에 담았다. 누구나 가지고 있을 법한 스타일의 옷과 아이템으로 코디네이션을 하기 때문에 책의 도움을 받으면 자신의 옷장 속에 있는 옷과 아이템을 십분 활용해 멋진 모습으로 거듭날 수 있다. 또한, 《보통날의 스타일북 봄-여름》에는 소장하고 있으면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제품, 도쿄와 밀라노의 세련된 숍, 삶을 더욱 풍부하게 해주는 아이템 등 저자만의 시크릿 노하우도 함께 소개돼있다. 한 권의 책으로 격식 있는 옷차림을 갖춰 입어야 할 때, 단순작업을 할 때, 데이트할 때, 친구와 편하게 만날 때, 휴가를 떠날 때, 출장을 갈 때 등 다양한 상황에 맞는 스타일링 팁을 충분히 얻을 수 있다. 스타일링이 필요한 순간 언제든 펼쳐보며 자신만의 개성을 패션으로 표현해보자. 비타북스 刊, 132쪽. 9800원. 10월 1일부터 3월 31일까지의 스타일링을 보여주는 《보통날의 스타일북 가을-겨울》은 9월 발매 예정이다.
    책/문화허다민 헬스조선 인턴기자 2015/04/02 17:09
  • 최고의 동물성 단백질로 노화 늦추는 다섯 가지 음식은?

    최고의 동물성 단백질로 노화 늦추는 다섯 가지 음식은?

    최고의 동물성 단백질이 화제다. 활력 있는 생활을 유지하고 노화를 늦추기 위해서는 몸속 근육량이 무척 중요하다. 단백질 중에서도 근육량을 높이는 데는 식물성 단백질보다 필수아미노산이 많은 동물성 단백질을 섭취하는 게 더 효과적이다. 최근 미국의 건강 포털 '라이브스트롱닷컴'이 최고의 동물성 단백질 5가지를 소개했다.우수한 동물성 단백질을 가진 첫 번째 음식은 쇠고기 우둔살이다. 쇠고기 우둔살 3온스(85g)에는 열량이 138kcal, 포화지방은 1.3g, 단백질은 26g이 들어있다. 소의 엉덩이나 뒷다리 부위의 살코기는 어느 부위보다 지방이 적고 특히 우둔살은 그릴에 구워 먹거나 '스테이크 타르타르(생고기 다진 것과 날달걀로 만든 요리)'로 이용하기에 좋다.두 번째 음식은 북아메리카에서 주로 서식하는 '무지개 송어'다. 무지개 송어는 심장 건강에 특히 좋은 생선으로 꼽힌다. 요리로 이용하는 무지개 송어 3온스에는 오메가-3 지방산을 포함해 단일불포화지방이 1.5g, 단백질이 20g이나 포함돼 있다. 오메가-3 지방산은 동맥벽을 건강하게 유지하고 간에서 생산되는 중성지방 수치를 감소시키는 데 도움을 준다.세 번째는 닭가슴살이다. 닭가슴살은 닭에서 가장 지방이 적은 부위다. 삶은 닭가슴살 3온스의 열량은 133kcal에 불과하지만, 단백질은 27g이나 들어있다. 닭가슴살에는 불포화지방산인 리놀레산이 많이 들어 있어 혈압과 콜레스테롤 조절에 효과적이다. 닭가슴살은 하루 2~3조각 섭취하는 게 알맞다.네 번째 음식은 돼지 안심이다. 돼지 허리 부분 안쪽에 있는 안심은 다른 부위에 비해 지방이 적고 부드럽다. 돼지 안심 3온스는 139kcal의 열량을 갖고 있으며, 단백질 함량은 24g이다. 안심을 구워서 이용할 때는 고온으로 표면을 굳힌 다음 육즙이 배어날 때쯤 한 번만 뒤집으면 된다. 그 이상으로 굽거나 삶아서 요리하면 퍽퍽해질 수 있다.최고의 동물성 단백질을 제공하는 다섯 번째 음식은 알래스카에서 나오는 야생 연어다. 요리된 야생 연어 3온스의 열량은 151kcal이고, 포화지방이 1.7g, 오메가-3 지방산을 포함해 단일불포화지방이 1.7g 들어있으며 단백질 함유량은 20g에 달한다.  
    푸드우준태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4/02 11:46
  • 20대 여성 음주율 급증…뼈·자궁건강 '적신호'

    20대 여성 음주율 급증…뼈·자궁건강 '적신호'

    여성은 대개 남성보다 술에 취약하다. 신체 구조상 남성보다 체지방 비율이 높지만, 체내 수분 비율은 낮기 때문이다. 즉, 같은 몸무게의 남녀가 같은 양의 술을 마시더라도 혈중 알코올 수치는 여자가 더 높게 나온다. 게다가 알코올을 처리하는 분해효소(ADH)도 남성의 절반밖에 되지 않아 알코올 분해 속도가 느리다.그러나 갈수록 '술 마시는 여성'이 늘어나고 있다. 서울시가 31일 공개한 '통계로 본 서울시민 건강' 자료에 따르면, 19세 이상 성인의 월간 음주율(1년간 한 달에 1회 이상 술 마신 비율)은 2008년 57.7%에서 2013년 60.7%로 증가했다. 20대 여성은 55.2%에서 64.8%로 성별과 모든 연령층을 통틀어 증가 폭이 가장 컸다. 폭음 비율도 20대 여성이 9.7%로 가장 높았다. 서울시가 규정한 폭음의 정의는 '최근 1년간 한 번의 술자리에서 남성은 소주 7잔, 여성은 5잔 이상을 주 2회 이상 마신 사람'이다.음주는 여성의 뼈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쳐 위험하다. 알코올은 기본적으로 소변을 통한 칼슘 배출을 증가시킨다. 또한, 과도한 음주는 소화관이 칼슘을 잘 흡수하지 못하게 해 골밀도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알려졌다. 술을 많이 마신 여성은 폐경 이후 골밀도가 감소할 가능성이 커진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여성의 지나친 음주는 자궁건강에도 좋지 않다. 알코올이 여성 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을 증가시켜 생리통이나 생리불순 등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이다. 에스트로겐의 증가는 자궁근종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에스트로겐은 주로 자궁내막의 두께, 배란과 생리주기를 조절하는 역할을 한다. 에스트로겐이 많이 분비되면 자궁근종이 커지고, 그로 인한 생리통이나 생리불순 등의 증상들이 심화된다.임신 중인 여성은 음주가 더 치명적이다. 산모가 마신 술은 태반을 통해 아기에게 전달된다. 산모의 음주는 자연 유산의 확률을 높이고 조산에도 영향을 미친다. 조산 시 저체중으로 인한 뇌 손상 등은 더욱 심각한 문제를 초래한다. 산모의 과음은 태반 혈관을 수축시켜 영양분 공급 감소, 산소 공급 저하, 정상 발육에 필요한 비타민 A와 엽산의 저하 등 태아의 성장과 발달에 악영향을 끼친다.
    푸드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5/04/01 08:00
  • 냉장고를 부탁해 완소 짬뽕 만들 때 홍합은 많이 넣어야!

    냉장고를 부탁해 완소 짬뽕 만들 때 홍합은 많이 넣어야!

    ‘냉장고를 부탁해’에 소개된 이연복 셰프의 짬뽕 요리가 화제다. 지난 30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이연복과 이원일이 이규한의 냉장고를 두고 '자극적인 국물 요리' 대결을 펼쳤다. 대결을 위해 이연복 셰프는 새우 완자가 들어간 완소 짬뽕을 준비했다. 짬뽕을 맛본 배우 이규한은 “이건 말이 안 된다"고 말하며 짬뽕 면을 쉴 새 없이 들이켜 완소 짬뽕의 맛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을 접한 후 이연복 셰프의 완소 짬뽕을 만들어 먹겠다는 네티즌이 늘고 있다. 건강을 생각한다면 짬뽕을 만들어 먹을 때 나트륨 섭취를 줄이려 노력해야 한다. 나트륨을 과다 섭취하면 고혈압·심장병·위염 등이 유발할 수 있다.
    푸드허다민 헬스조선 인턴기자 2015/03/31 17:38
  • 밥보다 자주 섭취하는 '커피'…내 몸에 맞게 고르는 법

    밥보다 자주 섭취하는 '커피'…내 몸에 맞게 고르는 법

    대한민국 '커피 사랑'이 뜨겁다. 지난해 커피 원두와 조제품(분말) 등 커피 수입량은 13만9764t으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지난해 질병관리본부에서 발표한 '2013년 국민 영양조사' 결과에 따르면, 국내 성인 1명당 주당 커피 섭취횟수는 12.3회로, 주당 섭취횟수 7회를 기록한 쌀밥보다도 많았다. 하지만, 커피는 로스팅(커피를 볶는 방법)·추출기법·첨가물에 따라 신체에 미치는 영향이 달라져 주의가 필요하다. 특정 약을 복용하거나 지병을 앓고 있는지, 카페인에 민감한지도 따져봐야 한다. 내 몸에 맞는 '건강한 커피'를 고르는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당뇨병·고혈압 환자는 필터로 원두 지방 걸러야원두커피는 본인의 질환에 따라 추출법을 달리하는 것이 건강에 도움된다. 기계로 추출한 커피에는 '크레마'라 부르는 부드러운 거품이 내려지는데 이는 원두의 지방 성분이다. 이 지방 성분은 고소한 향과 맛을 내지만 혈관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에게는 좋지 않다. 콜레스테롤 수치를 증가시키고 심장 질환의 발병을 증가시킨다는 연구 보고도 있다.당뇨병·심장질환·고혈압처럼 혈관 관리가 중요한 질병을 앓고 있는 환자는 티백 커피나 종이 필터가 있는 핸드드립·커피메이커 방식을 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커피를 종이 필터에 내리면 지방 성분의 95%가 걸러지기 때문이다. 지방 성분이 잘 걸러진 커피는 오히려 당뇨를 예방한다. 커피 속의 대표적인 항산화 성분인 '클로로겐산'이 혈당 수치를 떨어뜨리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타이레놀·아스피린 복용할 땐 커피 금물그러나 커피 속 클로로겐산은 철분 흡수를 방해하기도 한다. 젊은 여성 중에는 철분이 부족해 빈혈 증세를 보이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따라서, 빈혈 치료를 받을 때는 되도록 커피는 마시지 않는 게 좋다. 커피 속 카페인은 아연 흡수도 방해한다. 구내염에 자주 걸려 아연이 들어있는 비타민제를 복용하는 사람은 커피를 되도록 마시지 않는 게 좋다.타이레놀·아스피린 같은 소염진통제는 커피와 약 성분 간 상호작용으로 신장에 부담을 준다. 감기약에 있는 에페드린 성분은 카페인과 만나면 심장에 부담을 줄 수 있다. 만성질환을 앓아 5개 이상의 약을 먹는 장년층이 커피를 마시면 약 성분과 커피 성분이 충돌해 문제가 나타날 수 있다.◇출산 가까워진 임신부는 커피양 줄여야임신 초기에는 카페인이 분해되는 시간이 4시간인 반면, 임신 말기에는 18시간이 지나야 체내 카페인 농도가 가까스로 절반이 된다. 분해 속도에 맞춰 커피를 마시는 시간의 간격을 늘리거나 양을 줄이는 것이 좋다. 커피 한 잔 정도는 태아에 무방하다. 과거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는 임신부의 경우 하루 300㎎까지 안전하다고 명시한 바 있다. 단 녹차·홍차·콜라같이 카페인이 함유된 다른 음료를 포함한 총섭취량을 고려할 필요는 있다.또한, 하루 네 잔을 초과할 정도로 커피를 자주 마시는 사람은 심혈관계에 부담이 올 수 있다. 이 경우 커피 향을 음미하며 마시는 시간을 늘리는 것이 바람직하다. 구체적으로는 커피 농도를 3분의 1 수준으로 약하게 마시는 편이 좋다. 하루 일곱 잔을 마시더라도 연하게 먹으면 문제가 줄어든다. 잠을 깨기 위한 목적으로 마시는 카페인도 체내에 많이 들어가면 포화상태에 이르러 일정 수준 이상에서는 각성 효과가 떨어진다.
    푸드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5/03/31 15:09
  • 뱃살이 빠지지 않는 이유, 운동 방식만 바꿔도 '확' 빠진다?

    뱃살이 빠지지 않는 이유, 운동 방식만 바꿔도 '확' 빠진다?

    뱃살이 빠지지 않는 이유에 관한 네티즌의 관심이 높아졌다. 뱃살은 다이어트를 할 때 가장 살을 빼기 어려운 부위다. 꾸준히 몸매 관리에 신경을 써도 유난히 뱃살을 빼는 데 어려움을 겪는 사람은 그 이유를 먼저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뱃살이 빠지지 않는 이유에는 단조로운 운동방식, 가공식품을 먹는 습관, 일상 속 스트레스 등이 있다.유산소운동만으로 뱃살을 태우는 게 어려운 사람의 경우, 근육운동을 병행해보는 것이 좋다. 유산소운동은 기본적으로 칼로리 소모에 효과가 있지만, 근육운동을 함께한다면 오랜 시간 동안 더 많은 칼로리를 없앨 수 있다. 이 경우 무산소운동을 한 후 유산소 운동을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무산소운동으로 탄수화물이나 단백질 에너지를 소비한 뒤 유산소운동을 하면 조금 더 효과적으로 지방을 연소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일부 여성들은 근육운동을 하면 지방은 줄지 않고 근육이 생길 것을 우려하기도 한다. 그러나 여성은 남성보다 테스토스테론 수치가 낮고 근섬유가 적어 같은 운동량에도 좀처럼 근육이 생기지 않는다. 적당한 무게를 이용한 근육운동은 여성이 날씬하면서도 다듬어진 몸매를 가질 수 있도록 돕는다.식습관에 문제가 있는 경우도 있다. 식사 때는 음식을 가려서 먹어도 간식으로 가공식품을 자주 먹는 습관이 있으면 뱃살 관리에 좋지 않다. 흰 빵이나 과자, 청량음료, 설탕이 많이 든 음식 등은 뱃살 다이어트를 방해한다. 이들 음식은 지방조직에서 나오는 염증 물질을 증가시켜 대장암 발병 위험을 키우기도 한다. 야식을 먹는 습관 역시 좋지 않다. 자기 전에 먹는 음식은 에너지로 쓰이지 못하고 바로 지방으로 축적되기 때문이다.운동과 식이요법을 잘 실천해도 살이 빠지지 않는다면 스트레스를 받는 정도와 평소 수면시간을 체크해볼  필요가 있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코티솔'이라는 스트레스 호르몬이 많이 분비되는데, 이는 뱃살의 지방을 축적하는 주범이다. 또한, 수면시간이 짧으면 식욕을 억제하는 호르몬 '렙틴'의 분비가 줄고, 반대로 식욕을 촉진하는 호르몬인 '그렐린'이 증가한다는 미국 피츠버그대학의 연구결과가 있다.
    피트니스우준태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3/31 11:32
  • 피부에 좋은 식품, 시금치·피망…그리고 '이것'

    피부에 좋은 식품, 시금치·피망…그리고 '이것'

    피부에 좋은 식품이 관심을 받고 있다. 건조한 날씨와 미세먼지 등으로 피부 트러블이 일어나 피부에 좋은 식품을 알아보는 사람이 늘고 있는 것. 최근 미국의 건강 의료 정보 사이트인 헬스닷컴에서 피부에 좋은 식품과 나쁜 식품을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피부에 좋은 식품을 알아본다.피부에 좋은 식품은 시금치, 빨간 피망, 연어, 샐러리 등이다. 시금치에는 비타민이 많이 들었는데, 시금치 속 비타민C는 피부와 점막의 건강을 좋게 하고, 비타민B군은 신경 계통의 건강에 도움이 된다. 시금치에는 철분, 칼슘, 마그네슘 같은 미네랄도 많이 들어 있다. 미네랄은 항산화 작용을 해 피부 건강에 도움을 준다.
    푸드허다민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3/31 10:26
  • 도심 속 산책길, 한남동 리움미술관길

    도심 속 산책길, 한남동 리움미술관길

    일상을 여행으로 만드는 골목길 여행. 한남동 주택가에 자리한 리움미술관 근처에 걸어보고 싶은 길이 생겼다.밤낮없이 왁자지껄한 이태원을 생각한다면 오산이다. 이태원 옆 한남동에 숨은 리움미술관길은 한가롭다 못해 한적한 느낌. 리움미술관을 중심으로 여러 갈래로 뻗은 주택가 사이에 무작정 발걸음을 멈추고픈 곳들이 생겨났다. 10년 넘은 동네 밥집 옆에 트렌디한 옷가게가 있고, 주택가 사이 살며시 자리 잡은 카페도 보인다. 인적이 드물어 산책하기 좋으며 군데군데 숨어있는 맛집을 찾아내는 재미도 쏠쏠하다. 봄 햇살이 머리 위로 반짝 비치는 평일 오후에 한남동 리움미술관길을 만났다.
    여행강승미 헬스조선 기자2015/03/31 10:11
  • 당신도 운동중독? 내게 맞는 운동량 알려면

    당신도 운동중독? 내게 맞는 운동량 알려면

    운동량과 건강이 비례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그러나 자신의 몸 상태를 고려하지 않고 무리하게 운동하는 '운동중독'은 오히려 몸을 해치기도 한다. 운동의 강도, 시간 등을 적절하게 유지하는 게 중요하다. 운동중독의 원인과 예방법을 알아본다.◇'베타 엔돌핀'이 최고조에 이르면 운동중독운동을 하면 우리 몸에서 생성되는 신경물질인 '베타 엔돌핀'이 평소보다 5배 이상 증가한다. 운동을 하면 그 외에도 다양한 체내 마약성 물질들이 증가한다. 베타 엔돌핀이 최고조에 이른 상태를 경험한 사람들은 이런 희열을 다시 느끼기 위해서 운동에 빠져들고, 이러한 과정이 반복되면 운동중독이 나타난다.운동중독에 빠지면 우선 금단증상을 느끼게 된다. 바빠서 하루라도 운동을  못하면 불안하거나 자신에게 죄책감을 느끼기 시작한다. 또 희열감을 느끼기 위해 지칠 때까지 운동하게 되고, 계속해서 운동량을 늘려나간다. 나아가서는 운동 중 심한 통증이 발생해도 무리하게 운동을 하게 된다. 이러한 증상이 심해지면 스스로 운동을 중단하거나 운동량을 줄이는 것을 조절하기 힘든 상황에 이를 수 있다.◇아침 스트레칭으로 몸 상태 파악하면 효과몸이 보내는 신호를 주시하면서 운동량을 결정하는 게 중요하다. 가장 중요한 신호는 통증이다. 몸에 통증이 있을 때는 운동을 더이상 하지 말고 휴식을 취하는 것이 맞다. 충분히 쉬고 회복한 다음에 다시 시작해야 한다. 예를 들어, 아침에 스트레칭을 했을 때 통증이 있으면 그 날은 운동을 쉬었다가 통증이 가라앉는 날 다시 하는 게 좋다.유산소 운동을 주로 한다면 1시간 이내가 가장 효율적이다. 유산소 운동은 지방 분해가 주목적이다. 빠르게 걷기를 1시간 이내로 한다. 1시간 이상 하면 근육이 손실된다. 심폐질환이 있거나 심장에 위험인자가 있는 사람은 운동에 더욱 주의해야 한다. 가벼운 운동은 매일 하더라도 무리가 없지만 과격한 근력 운동은 하루걸러 한 번씩 하는 것이 좋다. 근력 운동은 전문가의 지도를 받아 운동량을 정하는 것이 도움인 된다.◇충분한 영양 섭취도 운동중독 예방에 중요운동중독이 의심된다면, 스포츠의학 클리닉을 찾아 현재 하는 운동이 자신에게 맞는 운동인지, 강도는 적절한지, 과도한 운동 등으로 신체질환이 발생했는지 등을 확인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또한, 무리하게 운동을 한 후 나타날 수 있는 부작용을 예방하려면 충분한 영양 섭취가 필수다. 기존 식단에서 단백질 음식을 추가하는 것이 필요하다. 특히 근력운동 후에는 단백질이 필요하다. 육류·콩·두부·계란 흰자·흰살생선 등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을 끼니마다 먹는 것이 좋다.
    피트니스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5/03/31 07:00
  • 이연 몸매, 고무장갑 이용해서 쉽게 만드는 법

    이연 몸매, 고무장갑 이용해서 쉽게 만드는 법

    이연이 관심을 받고 있다. 29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라스트 헬스보이`에 모델 이연이 출연했다. 개그콘서트-라스트 헬스보이 코너에서 몸만들기에 도전 중인 김수영이 “더 이상 못 하겠다”고 말하며 다이어트 고충을 토로하자 이승윤이 “이런 분위기로 바꿔봤다”고 말했고 곧이어 무대에 이연이 등장했다. 몸에 붙는 운동복을 입고 나온 이연은 군살 없이 선명한 복근과 볼륨감 있는 몸매 라인으로 눈길을 끌었다. 올여름에는 이연처럼 군살 없이 매끈한 몸매를 만들어 비키니를 입고 물놀이를 즐기려면 지금부터 몸매 가꾸기에 돌입해야 한다. 이연과 같은 몸매를 만들려면 어떤 운동을 하는 게 좋을까?
    피트니스허다민 헬스조선 인턴기자 2015/03/30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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