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날의 스타일북 봄-여름>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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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날의 스타일북 봄-여름》표지 사진/비타북스 제공

화사한 봄날인데 아직도 칙칙한 겨울옷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면 《보통날의 스타일북 봄-여름》의 도움을 받는 것은 어떨까? 일본 여성들에게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스타일리스트 기쿠치 교코가《보통날의 스타일북 봄-여름》을 통해 옷장 속에 있는 아이템을 활용한 스타일링을 공개했다.

《보통날의 스타일북 봄-여름》은 K.K closet에 소개된 스타일리시한 풀 착장 중 4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매일의 봄·여름 코디네이션을 기쿠치 교코의 담백한 일상과 함께 소개한다. 방송, 잡지 등 수많은 매체를 통해 다양한 스타일을 제안해온 저자는 웹사이트 ‘K.K closet’에 소장품만으로 매일의 코디네이션을 공개해 수많은 여성의 스타일링에 도움을 주었다. 웹사이트에 공개된 스타일링 중 가장 인기가 많았던 코디네이션을 한데 묶어 《보통날의 스타일북 봄-여름》에 담았다. 누구나 가지고 있을 법한 스타일의 옷과 아이템으로 코디네이션을 하기 때문에 책의 도움을 받으면 자신의 옷장 속에 있는 옷과 아이템을 십분 활용해 멋진 모습으로 거듭날 수 있다.

또한, 《보통날의 스타일북 봄-여름》에는 소장하고 있으면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제품, 도쿄와 밀라노의 세련된 숍, 삶을 더욱 풍부하게 해주는 아이템 등 저자만의 시크릿 노하우도 함께 소개돼있다. 한 권의 책으로 격식 있는 옷차림을 갖춰 입어야 할 때, 단순작업을 할 때, 데이트할 때, 친구와 편하게 만날 때, 휴가를 떠날 때, 출장을 갈 때 등 다양한 상황에 맞는 스타일링 팁을 충분히 얻을 수 있다. 스타일링이 필요한 순간 언제든 펼쳐보며 자신만의 개성을 패션으로 표현해보자.

비타북스 刊, 132쪽. 9800원.

10월 1일부터 3월 31일까지의 스타일링을 보여주는 《보통날의 스타일북 가을-겨울》은 9월 발매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