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홍식 명예교수 힐링여행 유화전

이홍식 연세대 의대 명예교수(정신건강의학과)가 전 세계를 여행하며 마음의 위안을 얻은 풍경을 화폭에 담아 4월 8~14일 유화전을 연다. 장소는 서울 명동성당 지하 1층의 '갤러리1898'이다. 이 명예교수는 지난 2년 동안 '산티아고 순례자의 길 걷기' '돌로미테 힐링 트레킹' '아말피 지중해 트레킹' '네팔 히말라야 건강 트레킹' '제주 올레 걷기' 등 헬스조선의 힐링여행 프로그램을 이끌었다.

이 명예교수는 35년 동안 정신건강의학과 의사로 재직했으며, 현재 헬스조선 여행힐링사업부의 자문위원장이다. 헬스조선 힐링여행은 세계의 주요 힐링 스폿을 찾아가는 차별화된 고품격 여행이며, 매달 3~4차례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