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기능식품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5/07/08 08:30
케이블 방송 '꽃보다 누나'를 통해 소개된 크로아티아, 슬로베니아, 몬테네그로 등 발칸 유럽은 숨 쉬는 공기부터 로맨틱하다. 헬스조선은 9월 29일~10월 10일(10박 12일) 발칸유럽 3국과 이탈리아, 그리스 등을 크루즈와 힐링 트레킹으로 여행하는 '발칸유럽 힐링 크루즈'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승선하는 코스타 메디테라니아 호(8만9000t 급)는 피트니스센터, 실내외 수영장, 공연장, 카지노, 레스토랑 등을 갖춘 '바다 위의 특급호텔'로 '여행의 꽃'으로 불리는 크루즈 여행의 정수를 경험할 수 있다.기항지 관광으로 '아드리아해의 진주' 두브로브니크와 스플리트, 그리스 코르푸 등 낭만 가득한 도시에서 산책을 즐긴다. '유럽의 가장 아름다운 숲' 플리트비체 국립공원의 층층이 형성된 16개 옥빛 호수와 '알프스의 눈동자' 슬로베니아 블레드 호수를 바라보며 걷다보면 심신이 절로 맑아진다.기항지 관광이 포함된 1인 참가비 580만원(인사이드 객실 기준, 유류할증료 포함, 선내승조원 경비 60유로 불포함). 7월 30일까지 완납시 20만원 추가 할인, 선착순 30명 모집.●문의·신청: 1544-1984(헬스조선 여행힐링사업부)
여행2015/07/08 0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