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 홈
  • 라이프
  • 뷰티
  • 푸드
  • 다이어트
  • 피트니스
  • 여행
  • 책/문화
  • 잔치국수 칼로리, 물냉면·비빔냉면보다 낮다?

    잔치국수 칼로리, 물냉면·비빔냉면보다 낮다?

    결혼식, 생일잔치, 환갑잔치 등 잔칫날이면 어김없이 등장하는 음식이 있다. 바로 잔치국수이다. 감칠맛 나는 멸치육수와 정갈히 만 소면은 다른 반찬 없이도 충분히 입을 즐겁게 한다. 소면, 애호박, 당근 등 저렴한 식재료로 만들기 때문에 부담도 적고 만드는 법도 간단하다.잔치국수는 예부터 잔치 때 먹는 음식이라는데서 유래되었다. 긴 국수 면은 '장수'의 뜻을 담아 결혼식에서 신랑 신부의 결혼생활이 오래 이어지라고 먹기도 한다. 쌀쌀한 날 속을 따뜻하게 데울수도 있고, 출출한 저녁엔 야식으로 간편하게 먹을 수도 있다.잔치국수의 칼로리는 1인분 기준으로 약 420kcal이다. 물냉면 1인분 칼로리 542kcal, 비빔냉면 1인분 칼로리 623kcal와 비교하면 훨씬 낮다. 다이어트 때 국수가 먹고 싶다면 추천할만한 메뉴이다.잔치국수 조리시간은 약 20분이다. 육수 재료인 멸치는 내장과 머리를 떼고 다시마는 젖은 행주로 닦아 냄비에 물과 함께 넣고 끓인다. 물이 끓는 동안 고명 재료를 만든다. 달걀은 지단을 부쳐서 볶은 쇠고기, 애호박, 당근과 함께 채썰기 한다. 물이 끓어오르기 시작하면 약한 불로 줄이고 간장, 소금으로 간을 하면 육수는 완성이다. 소면은 끓는 물에 펼쳐 놓고 삶는다. 쫄깃한 소면을 만드려면 끓이면서 찬물을 2~3번 나누어 넣고, 면을 건져 낸 후 찬물에 2~3번 헹궈 물기를 빼줘야 한다. 소면은 밀가루로 겉에 전분이 묻어 있는데 깨끗이 제거하지 않으면 국수가 쉽게 달라붙기 때문이다. 마지막으로 소면을 그릇에 담고 육수를 부어 고명과 김 가루를 얹어내면 된다. 
    푸드김선우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10/15 16:07
  • 임신부, 단백질 섭취 현명하게 하려면

    임신부, 단백질 섭취 현명하게 하려면

    임신부들은 체중 조절을 위해 음식 섭취를 줄이는 경우가 있다. 그러나 임신 중에 먹는 음식은 태아의 발달에 큰 영향을 주고 임신부의 건강과도 관련이 깊다. 따라서 임신 중에는 균형 잡힌 영양을 섭취하는 것이 중요한데, 그중 단백질은 태아의 발육에 관여해 반드시 챙겨먹어야 한다.임신부는 태반, 양수, 혈액, 모유뿐만 아니라 자궁, 유방의 크기를 늘리는 등 다양한 신체 변화가 일어나는데, 이러한 신체 변화에 단백질이 필수적이다. 또한 단백질은 태아의 뇌세포, 혈액, 감각기관 등의 생성의 원료가 된다. 따라서 임신부는 임신하지 않을 때보다 조금 더 많은 60g 정도의 단백질이 필요하다. 더불어 태아의 정상적인 성장을 위해서 임신부는 충분한 에너지를 섭취해야 한다.사람마다 조금씩 다르지만 보통 임신하지 않은 여성은 하루에 약 2200kcal 정도가 필요하다. 임신부는 이보다 좀 더 많은 2500kcal를 섭취해야 한다.단백질은 육류, 어류, 달걀, 콩, 우유 등에 많다. 육류를 먹을 때는 익히지 않은 고기는 피해야 한다. 식중독, 기생충 감염 등의 위험이 있어 태아에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푸드이민재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10/15 13:40
  • 건조한 가을, '시카카이' 성분으로 두피 건강 지켜라

    건조한 가을, '시카카이' 성분으로 두피 건강 지켜라

    많은 사람들이 피부 관리를 위해 클렌징에 신경 쓰지만 두피, 모발 관리에 있어서는 클렌징에 소홀한 경우가 많다. 하지만 두피와 머리카락은 잘 보이지 않는 미세먼지와 노폐물이 쌓이기 쉬워 더욱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모발을 위한 열매, 시카카이인도의 동의보감과 같은 경전 '아유르베다'에 모발을 위한 열매라고 기록돼 있는 시카카이는 두피, 모발건강은 물론 피부에도 좋은 성분을 가지고 있다. 산도가 낮은 순한 성질로 모발의 수분, 광택을 유지해준다. 또 두피 청결과 비듬 방지에도 효과가 있어 인도에서는 머리를 감을 때 시카카이 분말을 물에 개어 사용해 왔다.◇매직 시카카이 솝, 매직 시카카이 컨디셔닝 헤어린스미국의 스킨케어 대표 브랜드 닥터 브로너스에서 시카카이 성분을 활용해 두피와 모발관리에 효과적인 제품을 개발했다. '매직 시카카이 솝'은 두피와 모발뿐만 아니라 전신에 사용할 수 있는 올인원 제품이다. 합성 계면활성제, 실리콘, 파라벤 등이 전혀 없는 유기농 클렌저로 두피와 모발의 청결, 보습, 탄력에 효과적이다. 라임, 페퍼민트, 라벤더 등 다양한 향으로 구성돼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도 있다. 또 다른 제품인 '매직 시카카이 컨디셔닝 헤어린스'는 두피와 모발의 영양을 공급해준다. 손상된 두피와 모발의 산도를 조절해주며 뻣뻣한 모발을 부드럽게 만들어 준다. 95% 이상 유기농 성분으로 이루어져 있어 매일 사용해도 좋다. 두피 트러블 완화하고 탄력적인 모발을 만들어준다.◇시카카이 성분 활용한 국내 제품시카카이의 뛰어난 효능에도 불구하고 시카카이 성분을 함유한 국내 제품은 흔치 않다. 천연화장품 전문 브랜드인 천사연구소의 '시카트리 샴푸'는 시카카이 열매 추출물과 어성초, 높차잎 등 26가지 식물유래추출물을 사용한 헤어 제품이다. 두피를 안정시키고 비듬, 각질, 노폐물을 깨끗하게 세정해 준다. 합성 계면활성제, 실리콘 성분 등 유해 화학성분이 없어 안심할 수 있다. 수아비스 '시카카이 샴푸'도 시카카이 추출물을 활용한 제품이다. 설페이트 계면 활성제가 없어 자극이 적으며 두피와 모발 손상을 막아준다. 같은 라인의 시카카이 트리트먼트 제품도 출시됐다.
    뷰티이민재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10/15 11:28
  • 황태국 끓이는 법, 숙취 해소에 효과 만점

    황태국 끓이는 법, 숙취 해소에 효과 만점

    술을 마신 다음 날, 속을 풀기 위해 해장국을 찾는 사람이 많다. 다양한 해장국이 있지만, 뜨끈한 황태국만큼 속 풀기 좋은 음식은 드물다. 황태국은 왜 숙취 해소에 좋을까? 황태의 효능과 황태국 끓이는 법을 알아본다.
    푸드이민재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10/14 10:33
  • [알립니다] 지구상 가장 아름다운 길… 뉴질랜드 밀퍼드 트레킹

    [알립니다] 지구상 가장 아름다운 길… 뉴질랜드 밀퍼드 트레킹

    '대자연의 보석상자' 뉴질랜드에서 한해의 묵은 때를 벗고, 새해를 계획해보자. 헬스조선은 12월 4~13일(8박 10일) 청정 자연 속에서 걷는 '밀퍼드 환상 트레킹'을 진행한다. 밀퍼드 트랙(53㎞)은 하루 90명으로 출입을 제한해 지구상에서 가장 온전한 형태의 자연이 남아있는 곳 중 하나다.밀퍼드 트레킹은 이끼와 양치식물 등이 우거져 금방이라도 요정이 튀어나올 것 같은 신비로운 원시림에서 시작한다. 원시림을 지나면 빙하가 만든 웅장한 협곡지대가 펼쳐진다. 백미는 매키논 패스(1069m·사진). 발밑으로 펼쳐진 원시림과 호수, 협곡, 폭포 등이 어우러진 장관은 '지구상 가장 아름다운 길'로 불리기 손색없다. 밀퍼드 사운드에서 세계 3대 피오르드의 장관을 크루즈 위에서 감상한다. 걷는 내내 한국인 가이드가 동행하고, 밀퍼드 트랙에 견줄만큼 아름다운 루트번 트랙도 걷는다. 선착순 20명. 1인 참가비 698만원(유류할증료·가이드 경비 포함).●문의·신청: 1544-1984(헬스조선 비타투어)
    여행2015/10/14 09:06
  • 방사능 오염된 표고버섯 팔린다?… "괴담일 뿐"

    주부 최모(35·서울 송파구)씨는 4년째 표고버섯을 먹지 않는다. 표고버섯은 방사능 물질을 흡수하는 특징이 있는데, 일본 후쿠시마 원전사고 이후 국산 표고버섯에서도 방사능 물질이 검출되고 있다는 얘기를 주변에서 들었기 때문이다.최씨처럼 방사능 걱정 때문에 표고버섯을 먹지 않는 주부들이 많다. 일부 생활협동조합에서는 주부들의 우려를 불식시키기 위해 매주 표고버섯을 포함한 식재료의 방사능 물질을 분석해 조합원들에게 공개하고 있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주부들의 표고버섯 방사능 오염 걱정은 지나치다고 말한다.우리나라의 세슘, 요오드 허용치는 각각 몸무게 1㎏당 370㏃(베크렐, 방사능 단위), 300㏃ 이하다. 이 이상의 방사능 물질을 섭취하면 몸에 이상이 생길 수 있다.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 한정희 선임연구원은 "나라마다 각국의 상황에 맞춰 각각 800㏃, 1000㏃ 등의 기준치를 적용한다"며 "우리나라의 기준은 외국에 비해 엄격한 편"이라고 말했다.식품의약품안전처는 국내 유통되는 모든 종류의 농·수·축산물 및 가공식품에 대해 지속적으로 방사능 검사를 한다. 검사 결과에 따르면 올해 10월 5일까지 국내에 유통된 농산물 중 방사능 물질이 검출된 건수는 28건이다. 이 중 표고버섯은 2㏃/㎏의 세슘이 검출된 적이 세 번 있었다. 검출된 세슘은 허용 기준치의 185분의 1밖에 안되는 미미한 양이었다. 이와 관련 식약처 관계자는 "다시마나 미역 같은 해조류에서도 미량의 방사능 물질이 검출되기도 하는데 왜 굳이 표고버섯만 특히 더 불안해 하는지 모르겠다"며 "안심하고 먹어도 된다"고 말했다.
    푸드강경훈 헬스조선 기자2015/10/14 09:06
  • 중국에 노벨생리학상 안긴 '개똥쑥', 어떤 효과 있을까?

    중국에 노벨생리학상 안긴 '개똥쑥', 어떤 효과 있을까?

    올해 노벨 생리의학상 수상자는 중국의 투유유 교수(85), 미국의 윌리엄 캠벨 교수(80), 일본의 오무라 사토시 교수(80)다. 투유유 교수는 개똥쑥에서 추출한 말라리아 특효약 '아르테미시닌'을 개발하며 말라리아 치료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노벨 생리의학상을 수상했다. 개똥쑥의 효과와 주의점에 대해 알아본다.개똥쑥은 국화과 쑥 속에 속하는 한해살이풀이다. 개똥쑥을 손으로 뜯어 비비면 개똥 비슷한 냄새가 난다 하여 개똥쑥이라고 부르게 됐다. 개똥쑥은 항산화 및 항균 효과가 있다고 보고됐고, 암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개똥쑥에서 추출한 아르테미신은 피부 과민 반응을 억제하며 임상 시험 결과 구강 점막염, 신경성 피부염, 다한증 등 다양한 증상에 효과를 보였다.개똥쑥의 한약명은 '청호(菁蒿)'인데 열이 나는 증상을 완화하는 기능을 한다. 소화불량이나 황달, 급성간염 치료에도 쓰인다. 이렇듯 개똥쑥은 다양한 증상에 효과적인데, 이 때문에 우리나라에도 한때 개똥쑥이 만병통치약처럼 알려져 무분별하게 사용된 적이 있다. 그러나 개똥쑥에 대해 바로 알아야 할 점이 있다.우선 개똥쑥의 효과는 개똥쑥 생약이 아닌 추출물의 효능이다. 아르테미신이 실제 임상 시험 결과 말라리아를 치료하는 효과가 있었지만, 추출 성분이 아닌 개똥쑥 자체에는 아르테미신 함량이 매우 낮아 직접적인 효과를 보기 어렵다. 또 개똥쑥과 유사한 약초에 대해서도 주의해야 한다. 개똥쑥과 유사한 식물은 더위지기, 사철쑥, 황해쑥 등이 있는데, 약초의 효능이 매우 다르고 약초의 기원이 중국, 동남아시아이기 때문에 표준화된 품질 보증이 중요하다. 또한 한의학적으로 차가운 성질을 가지고 있어 몸이 찬 사람은 복용할 때 한의사와 상담하는 것이 좋다.
    푸드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5/10/13 08:00
  • 살 빼는데 중요한 '기초대사량' 늘리기…방법은?

    살 빼는데 중요한 '기초대사량' 늘리기…방법은?

    다이어트를 효과적으로 하려면, 기초대사량을 늘려야 한다고 말한다. 도대체 기초대사량이 무엇일까? 기초대사량은 신체를 유지하기 위해 필요한 최소한의 에너지양이다. 움직이지 않고 가만히 있을 때 체온유지, 혈액순환, 호흡 등을 위해 사용되는 에너지를 말한다. 성별, 연령, 체중 등 다양한 요인에 의해 개인별로 모두 다르며, 각기 다른 기초대사량에 따라 같은 양을 먹어도 살이 찌는 사람, 살이 찌지 않는 사람이 있을 수 있다.
    피트니스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5/10/12 15:04
  • 보디 웨이트 간편 유연성 운동으로 만성통증을 싹~

    보디 웨이트 간편 유연성 운동으로 만성통증을 싹~

    보건복지부의 최근 발표에 따르면 60대 이상 여성의 87.7%가 만성통증에 시달리고 있다. 남성의 경우 73.3%로 여성에 비해 낮은 수치이지만 많은 남성들이 만성통증을 겪고 있다. 미국 정형외과의사회의 최근 통계치에서도 근골격계 질환 중 관절 또는 근육 통증 인구는 1990년대 말과 2000년대 초에 비교해 2배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이러한 근골격계 질환 예방을 위해 운동이 중요한 것은 계속해서 강조되고 있다. 사실 건강을 위해 운동하는 것은 이제 더 이상 강조하지 않아도 될 듯하다. 국민 대부분이 공감하고 있고, 실제로 젊은층에서부터 운동에 참여하고 과감하게 투자하는 분위기가 형성되고 있다. 전 국민 중 운동에 참여하는 비율이 여전히 30% 미만이지만 건강유지와 근골격계 질환 예방을 위해 운동에 참여하는 사람들은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맞춰 근골격계 질환 예방을 위한 다양한 맞춤형 운동 프로그램들이 등장하고 있다.전통적인 운동은 만성통증 악화시킬 수 있어 언제나 그래왔듯이, 어떤 운동을 어떻게 할 것인지가 문제의 핵심이다. 운동을 시작한다면 대부분 걷기나 뛰기, 등산부터 떠올린다. 좀더 적극적인 사람들은 탁구, 배드민턴 등 생활체육 종목을 선택해 정기적으로 운동에 참여한다. 이처럼 운동 종목을 택할 때도 자신이 좋아하는 종목을 우선시하며 자신의 현재 체력 등은 크게 고려하지 않는다. 개인 트레이너에게 수업료를 지불하고 운동을 지도받는 경우, 개인의 판단에만 의존해 잘못된 선택을 할 가능성은 적지만, 개인에게 알맞은 맞춤형 운동 서비스를 제공받는 것과는 거리가 있다. 전통적인 운동의 모델은 일정 시간 동안 뛰거나 점프하거나 무게를 밀거나 잡아당기는 식이었다. 지금도 이 같은 운동법은 많은 운동시설이나 피트니스센터에서 행한다.인구 대부분이 만성통증에 시달리고 있는 앞의 통계에서 보듯이, 건강하고 완벽한 몸상태로 운동을 시작하는 사람들은 거의 드물다. 즉, 운동을 시작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크고 작은 근골격계 질환이 있고 그 상태에서 뭔가 불편함 또는 통증을 극복하기 위해 운동을 시작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한 관절이나 여러 관절에 이러한 불편함, 뻐근함 또는 통증이 있는 이들에게 전통적인 운동방법은 약이 되기보다는 해가 될 수 있음을 명심해야 한다. 달리거나 들기 전에 불편함과 통증이 어디에서 오는 것인가 제대로 된 평가를 받아야 한다. 평가 결과, 불편함과 통증의 이유가 오랫동안 지속되어온 바르지 못한 자세나 오랫동안 움직이지 않았기 때문이라면, 기존 전통적인 운동방식은 효과적일 수 없다. 근육을 수축해서 달리거나 들기보다는 이미 과도하게 수축 또는 경직된 근육을 풀어주는 것이 선행되어야 한다. 무조건 스트레칭하라는 것이 아니다. 경직된 근육이 효과적으로 이완되고 원래 길이를 회복하여 뻐근함과 불편함, 통증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전문화된 근육과 근막이완법, 관절가동운동 및 신경가동운동 등 다양한 운동을 필요에 맞게 잘 배합하여 운동해야 한다.관절과 신경, 몸을 5분씩 풀어준다이러한 운동은 전통적인 운동에 비해 그리 힘들지 않으며 몸상태를 최적화시켜 줌으로써 매일의 생활에 활력을 주고 피로를 덜 느끼게 하는 장점이 있다. 꼭 피트니스센터에 가지 않고 집에서 홈 엑서사이즈(가정운동)로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이러한 운동은 관절의 가동범위를 늘려주고 신경을 유연하게 해주어 관절 주변의 뻑뻑한 느낌을 풀어주고, 과도하게 수축되어 있거나 경직되어 있는 근육을 이완시켜 만성통증을 해결해 준다.관절유연성 운동을 하면 뻐근하고 묵직한 관절이 마치 숨을 쉬는 것처럼 느껴진다. 기분이 좋아지고 몸도 가볍게 느껴진다. 이렇게 기분 좋은 몸상태로 운동할 때 운동 효과가 더욱 커진다. 무엇인가를 많이 해주어야 한다는 강박관념에서 벗어나 경직된 근육을 유연하게 해주는 것만으로도 운동 효과는 크게 높아진다. 1시간 동안 달리거나 들거나 당기거나 할 필요 없다. 유연성을 회복하고 주요 근골격계의 기능이 잘 유지되도록 하거나 사진으로 소개한 주요 관절유연성 운동을 하면 통증은 감소되고 하루의 생활리듬이 긍적적으로 변하게 될 것이다.
    다이어트피트니스글=홍정기(국민대스포츠재활학과 부교수)2015/10/12 10:25
  • 프리미엄 올리브유로 만든 봉골레 파스타

    프리미엄 올리브유로 만든 봉골레 파스타

    재료 바지락 300g, 모시조개 200g, 링귀니 250g, 마늘 4쪽양념 및 소스 재료 백설 안달루시아산 올리브유 2큰술, 물 2큰술, 이탤리언 파슬리 약간, 소금·후춧가루 적당량, 화이트와인 2큰술만들기 1 조개는 소금물에 담가 해감한다. 해감하여 봉지에 담아 파는 조개를 써도 된다. 2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마늘 2쪽을 굵게 다져 볶다가 해감한 모시조개를 넣고 화이트와인과 물을 붓는다. 3 뚜껑을 닫고 조개가 입을 벌릴 때까지 익힌다. 조개가 입을 벌리고 나서 너무 오래 끓이면 조개가 질겨진다. 4 조개를 건져낸 다음 남은 국물을 체에 걸러 다진 마늘과 깨진 조개껍데기, 해감이 덜 된 조개에서 나오는 불순물 등을 걸러낸다. 5 국물을 다시 조개와 섞는다. 6 링귀니 면은 끓는 소금물에 7~9분 동안 삶아 건진다. 7 다른 팬에 백설 올리브유를 2큰술 두르고 나머지 마늘 2쪽을 곱게 다져 넣어 볶다가 링귀니와 ⑤의 조개와 국물을 넣고 볶는다. 8 소금과 후춧가루로 간한 뒤 파슬리를 뿌린다.
    헬시레시피정리 김현미2015/10/09 10:00
  • 과유불급, 과하게 먹으면 독이 되는 식품은?

    과유불급, 과하게 먹으면 독이 되는 식품은?

    과유불급, 무엇이든 지나치면 모자란 것만 못하다는 말이다. 이 사자성어는 건강에서도 그대로 적용된다. 식품에 있는 특정 성분은 적당히 먹으면 건강에 좋지만, 많이 먹으면 오히려 건강을 해치는 독이 될 수 있다. 적당하면 약이 되고 과하면 독이 되는 몇가지 식품에 대해 알아본다.
    푸드강경훈 헬스조선 기자2015/10/09 07:00
  • 건강기능식품 알고 먹어야 효과

    건강기능식품 알고 먹어야 효과

    시중에 혈관 건강에 관련된 다양한 일반의약품과 건강기능식품이 나와 있다. 그러나 제품, 가격이 천차만별이라 어떤 제품을 고르는 것이 자신에게 잘 맞는지 알기 어렵다. 일반의약품과 건강기능식품을 고를 때 고려해야 할 사항에 대해 알아본다.◇원인에 따라 다른 혈액순환개선제 골라야손발이 차거나 저리면 혈액순환개선제를 사 먹는 사람이 많다. 그런데 손발이 차거나 저리는 이유는 동맥 문제와 정맥 문제 두 가지로, 원인에 따라 약효가 없을 수 있기 때문에 자신에게 맞는 제품을 골라야 한다. 노화, 비만 등으로 혈관이 좁아지거나 콜레스테롤이 쌓여 혈액 순환이 잘되지 않는다면 동맥순환개선제를 먹어야 한다. 은행잎 추출물 같은 동맥순환개선제를 먹으면 저림 증상과 수족냉증에 효과적이다. 팔, 다리가 붓는 느낌일 때는 정맥순환개선제를 먹는 것이 좋다. 혈액순환을 돕는 정맥 판막이 제 기능을 못 하면 혈액이 심장으로 올라오지 못하고 팔, 다리에 머무르게 되어 붓게 된다. 이때 정맥순환개선제를 먹으면 정맥 판막을 탄탄하게 해 하지정맥류와 같은 증상을 완화한다.◇폴리코사놀, 원산지 반드시 확인해야콜레스테롤은 나쁜 콜레스테롤(LDL), 중성지방, 좋은 콜레스테롤(HDL)로 나뉜다. 좋은 콜레스테롤은 나쁜 콜레스테롤을 제거하고 혈관을 청소하는 기능을 한다. 폴리코사놀은 나쁜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 수치를 낮추고, 좋은 콜레스테롤 수치는 높여준다. 때문에 HDL 콜레스테롤 수치가 낮을 때 폴리코사놀을 먹는 것이 좋다. 폴리코사놀은 혈관 건강기능식품 중 유일하게 1등급 판정을 받은 만큼 혈관 건강에 효과적이다. 하지만 모든 폴리코사놀이 같은 것은 아니다. 개별인정형 원료로 인정된 폴리코사놀은 쿠바산 뿐이다. 쿠바산 폴리코사놀은 다른 산지의 폴리코사놀보다 유용한 알코올 성분이 더 많다. 폴리코사놀 구매 시 제품 생산국이 아닌 원산지가 쿠바산인지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저용량 아스피린 아무 때나 먹으면 역효과저용량 아스피린은 혈액을 묽게 만들어 혈전(피떡)이 생기는 것을 막아준다. 때문에 특별히 혈관 건강에 문제가 없거나 당뇨병이 있는데 의사와 상담하지 않고 저용량 아스피린을 먹는 사람이 있다. 혈전이 생기는 것을 막는 효과만 보고 무작정 혈관건강에 좋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그러나 저용량 아스피린은 혈액이 묽어져 지혈이 잘되지 않고 심혈관질환의 위험을 높이는 부작용이 있을 수 있다. 저용량 아스피린은 고혈압과 이상지질혈증이 같이 있는 경우 먹는 것이 효과적이다.
    푸드강경훈 헬스조선 기자2015/10/08 17:47
  • 특정 음식만 찾는 것도 중독?

    특정 음식만 찾는 것도 중독?

    음식을 먹을 때 우리 뇌의 쾌락 중추가 활성화된다. 단맛, 고소한 맛 등 특정한 맛을 느끼면 뇌에서 도파민이라는 물질이 분비되는데, 이는 우리의 기분이 좋아지게 하는 호르몬이다. 때문에 맛있는 음식을 먹었을 때 기분 좋았던 느낌을 기억했다가 그 음식만을 음식을 먹으려는 경우가 있다. 이를 미각중독이라 한다. 미각중독의 위험성에 대해 알아본다.
    푸드강경훈 헬스조선 기자2015/10/08 14:30
  • 개별인정형 건강기능식품 고시형 전환, 안전성 검증 안돼 우려의 목소리 높아

    개별인정형 건강기능식품 고시형 전환, 안전성 검증 안돼 우려의 목소리 높아

    최근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개별인정형 건강기능식품 26개 원료(사탕수수왁스알코올, 참당귀뿌리추출물, 포고버섯균사체분말 등)를 일괄적으로 고시형으로 전환하겠다고 밝힘에 따라 건강기능식품업계, 전문가 단체 등을 중심으로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고시형 건강기능식품’이란 식약처가 고시한 성분을 기준·규격에 부합하도록 제품을 만들면 별도의 인정 절차 없이 기능성을 표시해 판매할 수 있는 제품이다. ‘개별인정형 건강기능식품’이란 고시형과 달리 개인·연구소 등이 특정 원료에서 기능성을 발굴, 효과·안전성에 대한 인체시험 및 동물실험 자료를 식약처에 제출하고 심의·허가를 받아 독점 판매할 수 있는 제품이다.
    건강기능식품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5/10/08 13:15
  • 낯선 여행에서 발견한 삶의 이야기, 책 <낯선> 발간

    낯선 여행에서 발견한 삶의 이야기, 책 <낯선> 발간

    익숙하지 않은 곳을 여행하는 것은 우리에게 설렘과 두려움을 가져다준다. 여행하며 보고 느끼는 모든 것은 우리의 삶에 대한 자세와 철학을 바꿀 수 있다. 기억조차 없이 반복되는 지루한 일상에 변화가 필요할 때, 누군가의 소중한 순간들이 기록된 이 책을 펼쳐보자.'낯선'은 사진작가이자 팟캐스트 '여행수다'의 진행자인 전명진이 10년 가까이 세계를 떠돌며 경험한 낯선 순간들을 기록한 책이다. 평범한 공학도였던 그는 사진작가 김중만을 만나 삶의 낯선 항로에 들어선다. 여행을 통해 삶의 방향을 찾고, 그 방향을 향해 낯선 길로 또다시 걸어가는 저자. 그가 여행에서 깨달은 삶의 의미와 낭만에 대한 이야기를 책으로 전한다.저자가 수년간 세계를 여행하며 찍은 낯선 풍경과 일상, 사람을 담은 사진들은 담담한 문장들과 함께 일상의 위로로 다가온다. 저자는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어쩌면 그저 각자의 여로를 묵묵히 나아가는 일이라고 말한다.이 책은 설렘과 두려움을 동시에 안겨주는 낯선 여행을 권한다. 낯선 길로 등을 떠민다. 그것은 낯선 땅에서 헤매고, 좌절하고, 두려워 한껏 움츠려 보았던 저자가 건네줄 수 있는 삶의 선물이다. 유행처럼 번지는 스펙을 위한 여행이 아닌, 답답한 현실을 피하기 위한 여행이 아닌, 삶의 가장 중요한 시간이 되어줄 그런 여행을 떠나보자."여행을 통해 우리는 길을 잘 알게 되는 것이 아니라, 길을 묻는 방법을 배우게 된다"낯선, 북클라우드, 296쪽, 13000원
    책/문화이민재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10/07 13:49
  • 옷장 속 평범한 옷으로 매일 세련된 스타일링, 책 <보통날의 스타일북>

    옷장 속 평범한 옷으로 매일 세련된 스타일링, 책 <보통날의 스타일북>

    매번 옷을 사두지만 옷장을 열면 한숨뿐이다. 옷을 사놓은 게 엊그제인데 중요한 날 입을만한 옷은 어디로 사라졌는지 옷장에는 평범한 옷뿐이다. 그러나 누구나 가지고 있을 법한 옷으로도 매일 세련되게 입을 수 있다.일본의 인기 스타일리스트 키쿠치 교코가 자신이 운영하는 'K.K closet'에 업로드된 스타일링 중 가장 인기가 많았던 착장을 모아 '보통날의 스타일북(K.K closet)'을 출간했다. 봄-여름 편에 이어 가을과 겨울에 어울리는 데일리룩을 소개하고 있다. 10월 1일부터 3월 31일까지 스타일링에 사용된 아이템의 브랜드까지 소개해 실용성을 높였다.브랜드가 소개되어있다고 해서 내 옷장에 없을 거라는 생각은 금물, 해당 브랜드의 옷이 없더라도 누구나 가지고 있을 법한 의상으로 스타일링 했기 때문에 옷장 속의 아이템을 조금만 활용한다면 누구나 멋진 스타일을 가질 수 있다.거래처 미팅, 데이트, 친구와 만날 때 등 저자의 다이어리를 통해 다양한 상황에서 어떤 스타일링이 적절한지 좋은 팁을 얻을 수 있다. 또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제품, 삶은 더욱 풍부하게 해주는 아이템 등 저자만의 노하우를 함께 소개해 스타일링뿐 아니라 라이프 스타일도 한층 돋보이게 할 수 있다. 책에 소개된 스타일링 팁을 응용해 옷장 속 잠들어있던 아이템들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나만의 개성을 담은 멋진 스타일링을 완성해보자.보통날의 스타일북 가을-겨울, 비타북스, 132쪽, 9800원
    책/문화이민재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10/07 13:44
  • 운동, 소모 칼로리 적어… 지방 빼려면 6시간 걸려

    운동, 소모 칼로리 적어… 지방 빼려면 6시간 걸려

    직장인 박모(26·대전 서구)씨는 살을 빼려고 3개월 전부터 피트니스센터에 다녔다. 퇴근 후에 하루도 빠짐 없이 한 시간씩 운동했지만 박씨의 현재 체중은 61㎏으로, 운동 시작 전(63㎏)에 비해 2㎏밖에 빠지지 않았다. 박씨는 "식욕 때문에 식사량을 줄이는 게 어려워 운동에만 집중했다"며 "하지만 운동을 아무리 열심히 해도 날씬해지지 않아 실망스럽다"고 말했다. 박씨처럼, 날씬해지려고 운동하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운동만으로 원하는 만큼 살을 뺐다는 사례는 드물다. 왜 그런 걸까?◇살 안 찌게 유지하는 데 500㎉ 신체 활동 필요살을 빼려면 섭취하는 칼로리보다 소비하는 칼로리가 많아야 한다. 소비 칼로리를 늘리기 위해 운동하는 게 도움이 되지만, 운동을 통한 에너지 소모량은 생각보다 크지 않다.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은 보통 빠르게 걷거나 자전거를 타는 등 중강도의 운동을 실시하는데, 이런 운동은 한 시간 동안 해도 200~300㎉ 밖에 소모시키지 못 한다. 경희대병원 내분비내과 전숙 교수는 "살이 찌지 않게 유지하기 위해서만 500㎉ 정도를 신체 활동으로 소비해야 한다"며 "살을 빼려면 그보다 많은 칼로리를 소모해야 하는데, 운동을 웬만큼 해서는 쉽지 않다"고 말했다.소비 칼로리가 섭취 칼로리보다 많다고 해서 무조건 살이 빠지는 것도 아니다. 몸속 구성 성분 중 지방이 줄어야 날씬해지는 것인데, 지방은 가장 늦게 빠진다. 전숙 교수는 "운동만으로 지방을 없애려면, 하루에 6~8시간 동안 운동해야 한다"고 말했다. 운동할 때는 탄수화물을 에너지로 쓴 다음에야 축적된 지방을 에너지로 끌어다 쓰기 때문에 지방을 없애려면 오랜 시간이 필요하다. 따라서 애초에 탄수화물 섭취량을 줄여, 조금만 운동해도 지방이 연소되도록 하는 게 다이어트에 효율적이다.◇섭취 칼로리 줄여 살 빼고, 운동 병행해 요요 막아야살을 빼려면 평소 섭취 칼로리의 20%(일반적으로 400~500㎉)를 적게 먹는 게 좋다. 이는 밥 한 공기 반이나, 떡볶이 1인분이나, 라면 한 그릇이나, 삼겹살 100g 정도에 해당한다. 전숙 교수는 "조금만 덜 먹으면 금방 살이 빠질 것"이라며 "하지만 이때 운동을 전혀 안 하면 요요 현상이 올 수 있다"고 말했다. 섭취 칼로리가 줄면, 몸이 그에 맞게 기초대사량을 줄인다. 그래서 조금만 많이 먹어도, 칼로리를 다 소비하지 못 하고 금세 지방으로 쌓인다. 운동만으로 살을 빼기에는 한계가 있지만, 다이어트를 할 때는 반드시 운동을 병행해야 기초대사량이 떨어지지 않아 요요 현상이 안 온다.   
    다이어트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5/10/07 09:00
  • [건강 서적] 여자, 100세까지 건강하게

    [건강 서적] 여자, 100세까지 건강하게

    이화여대 의료원이 40대 이후 중년 여성에게 생기기 쉬운 질환의 치료·예방법을 알기 쉽게 정리한 책을 냈다. 여성 4대 암(유방암·갑상선암·대장암·위암)부터 산부인과 질환, 다이어트, 부부의 성(性) 문제 등 다양한 분야를 다뤘다. 진료과별 스타 의료진 21명이 집필에 참여했다. 유전적으로 발병할 수 있는 질환도 상세히 소개해 모녀가 함께 읽기에도 좋다.성별에 따라 치료를 달리하는 이화의료원 성인지의학협진클리닉의 노하우도 담겨 주부들이 겪는 정체불명 질환에 대해서도 자세히 알려준다. P당 刊, 344쪽. 1만6500원.
    책/문화2015/10/07 08:30
  • 옥수수·완두콩·감자, 다이어트에 도움 안 돼

    옥수수·완두콩·감자, 다이어트에 도움 안 돼

    채소는 칼로리가 낮고 식이섬유가 풍부해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고 알고 있지만 감자·옥수수 같은 일부 채소는 체중 감량 효과가 없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미국 하버드대 보건대학원 모니카 베르토이아 교수팀은 미국인 13만 여 명의 식습관에 대해 24년 간 조사한 자료를 분석했다. 채소와 과일의 종류별 섭취 빈도와 체중에 대해 분석한 결과, 매일 블루베리나 콜리플라워, 건자두, 사과, 배를 먹은 사람들은 체중이 4년 간 평균 0.56~0.62㎏ 빠졌지만 감자나 옥수수, 완두콩을 먹은 사람들은 오히려 체중이 0.31~0.92㎏ 늘었다. 조사 과정에서 체중에 영향을 줄 수 있는 흡연, 운동 시간, TV 시청 시간 등은 통제했다.채소는 대부분 식이섬유가 많아서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 식이섬유는 우리 몸에서 지방과 콜레스테롤을 배출하는 효과가 있고, 먹으면 포만감이 커 식욕을 줄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옥수수, 완두콩, 감자 등에는 식이섬유가 있긴 하지만 혈당 지수를 빠르게 높이고, 영양 흡수율이 높아 체중 감량에 도움되지 않는다. 강동경희대병원 이정주 영양파트장은 "체중 감량을 하고자 한다면 옥수수, 감자보다는 영양 흡수율이 낮은 통밀, 고구마 등을 먹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다이어트강경훈 헬스조선 기자2015/10/07 08:00
  • 오색 단풍 흐드러진 '제주'… 억새 출렁이는 '규슈' 걸으며 가을 낭만 즐기는 힐링여행 2選

    오색 단풍 흐드러진 '제주'… 억새 출렁이는 '규슈' 걸으며 가을 낭만 즐기는 힐링여행 2選

    헬스조선 비타투어는 '가을 힐링여행 2선(選)'을 선보인다.'제주 가을여행(11월 8~12일, 4박 5일)'은 억새가 흐드러지게 핀 오름과 울긋불긋 고운 단풍 숲 등 아름다운 제주의 가을을 걸으며 힐링하는 프로그램이다. 따라비오름, 아부오름, 다랑쉬오름, 사려니숲길 등을 걷는다. 유기농 다원(茶園)인 다희연에서 다도를 배우고, 족탕으로 심신을 힐링한다. 1인 참가비 138만원(유류할증료·가이드 경비 포함).'일본 규슈올레 가을길 걷기(11월 16~20일, 4박 5일)'는 규슈의 15개 올레 코스 중 가을 풍경이 아름다운 곳만을 엄선해 걷는다. 억새가 출렁이는 고코노에 야마나미 코스<사진>, 산상호수를 따라 걷는 벳부 코스, 차밭 위로 짙푸른 가을하늘을 만끽하는 야메코스, 해송과 주상절리를 감상하는 가라쓰 코스 등을 찾는다. 1인 참가비 205만원(유류할증료·가이드 경비 포함).●문의·신청: 1544-1984(헬스조선 비타투어)
    여행2015/10/07 07:30
  • 1051
  • 1052
  • 1053
  • 1054
  • 1055
  • 1056
  • 1057
  • 1058
  • 1059
  • 1060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