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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이어트 할 때, 피해야할 식습관 3가지

    다이어트 할 때, 피해야할 식습관 3가지

    다이어트를 할 때 운동만큼 중요한 것은 식이요법이다. 먹는 양을 줄이고, 균형 잡힌 영양이 필요할 뿐만 아니라 식습관을 바꾸는 게 중요하다. 다이어트 할 때 어떤 식습관을 피해야 할까.◇먹는 양을 급격히 줄인다체중 감소 효과를 빠르게 보기 위해 먹는 양을 급격하게 줄이는 경우가 있다. 먹는 양을 급하게 줄이면 몸을 유지하는데 필요한 지방, 수분, 근육이 급격히 줄어 체력이 떨어지고, 요요 현상이나 폭식증 같은 부작용이 생길 수 있다. 식사량을 줄이면 우리 몸은 줄어든 식사량에 맞게 대사 속도를 늦춰 기초 대사량을 낮춘다. 이때 평소대로 음식을 먹게 되면 낮아진 기초 대사량보다 훨씬 많은 열량을 섭취하게 돼 다시 살이 찌는 요요 현상이 온다. 또 급격한 식사량 변화는 식욕과 관련된 그렐린이라는 호르몬 분비에 혼란을 줘 폭식을 유발할 수 있다. 따라서 식사량을 줄일 때는 평소 식사량의 30% 이상을 급격하게 줄이지 말아야 한다.◇음식을 급하게 먹는다우리 몸은 음식을 먹으면 혈당이 올라가며 뇌의 포만중추에 신호가 전해지고, 포만감을 느끼게 된다. 그런데 음식을 먹은 뒤 포만감을 느끼는 데에는 약 20분 정도의 시간이 걸린다. 때문에 음식을 급하게 먹으면 뇌가 배부름을 느끼는 데 필요한 양보다 많은 양의 음식을 먹게 된다. 이는 당연히 체중 감소를 방해하는 요인이 된다. 따라서 음식을 먹을 때 충분한 시간 동안 천천히 먹어야 적은 양으로 포만감을 느낄 수 있어 먹는 양을 줄일 수 있다.◇밤만 되면 야식을 찾는다입이 심심해서, 혹은 끼니를 대충 때워서 야식을 먹는 사람들이 있다. 그러나 늦은 시간에 먹는 야식은 밤새 우리 몸에 부담을 준다. 낮에는 신진대사가 활발해 에너지를 많이 쓰지만, 밤에는 신진대사가 느려지며 소화기능이 떨어진다. 자려고 누워도 소화가 잘 안되고, 밤새 음식을 소화하기 위해 소화기관이 활동을 해야하므로 수면에도 영향을 끼친다. 소화가 잘 안되면 다음 날 아침을 거르게 될 가능성이 커지고 이는 불규칙한 식습관, 폭식으로 이어지는 원인이 된다. 또 야식 메뉴 자체가 피자, 치킨, 족발 등 고열량 음식인 경우가 많아 음식 자체로도 체중 감량에 좋지 않다.
    다이어트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5/12/10 13:19
  • 에그 베네딕트 만들기, 수란 만드는 꿀팁은?

    에그 베네딕트 만들기, 수란 만드는 꿀팁은?

    밥 먹을 시간도 없이 바쁜 아침, 달걀을 이용한 요리는 만들기 쉽고 영양이 풍부해 아침 식사 대용으로 좋다. 달걀을 이용한 요리 중 아침 식사로도, 브런치로도 좋은 에그 베네딕트 만들기는 어렵지 않다.
    푸드이민재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12/10 10:44
  • 볶음우동 만들기…칼로리가 걱정된다면 '이렇게'

    볶음우동 만들기…칼로리가 걱정된다면 '이렇게'

    볶음우동 만들기가 네티즌 사이에 화제다. 볶음 우동은 여러 가지 채소를 넣어 양념에 볶아 먹는 음식이다. 볶음우동은 넣는 채소와 소스의 종류에 따라 다양하다. 해물과 굴 소스를 넣어 볶으면 해물 볶음우동, 김치를 넣어 만들면 김치 볶음우동, 무를 얇게 썰어 넣으면 무 볶음우동이 된다. 볶음우동 만들기에 대해 알아본다. 볶음우동 만드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우선 다시마 우린 물에 간장, 고춧가루, 맛술, 물엿, 고추장을 넣어 섞어 소스를 준비한다.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다진 마늘을 넣어 약불에서 향을 내며 볶다가 불을 올려 센 불에서 손질한 양파, 애호박, 피망을 넣고 볶는다. 채소의 숨이 살짝 죽으면 양배추를 넣어 함께 볶다가 준비한 소스를 부어 빨리 볶아 준다. 우동면은 끓는 물에서 삶아 찬물에 헹구어 채반에 받쳐 물기를 빼준다. 채소에 양념이 배면 삶아서 준비한 우동을 넣어 함께 볶다가 대파와 물 녹말을 넣어 되직하게 농도를 맞추고 참기름으로 마무리한다.볶음우동 면을 구입할 땐, 면의 굵기가 일정하고 백색인 것이 좋다. 가공식품 구입 시 유통기한을 반드시 확인하며 개봉 시에 냄새를 맡아 보아 시큼한 냄새가 나는 것은 피한다. 또 볶음우동을 만들고 난 후엔 마르지 않도록 뚜껑을 덮어 보관하며, 우동면은 삶아두면 불게 되므로 조리 후 가급적 빠른 시간 내에 섭취하도록 한다.조리할 때 홍합이나 오징어 등의 해산물을 함께 볶아도 맛있으며, 칼로리가 걱정된다면 청경채와 숙주, 표고버섯 등을 이용해 청경채 볶음우동을 해먹어도 좋다.
    푸드김선우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12/10 10:43
  • 골다공증 운동 가이드, 어떤 운동이 좋을까?

    골다공증 운동 가이드, 어떤 운동이 좋을까?

    겨울철에는 귀찮음, 추위로 인해 운동을 줄이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골다공증이 있는 사람들은 꾸준히 운동해야 골절의 위험을 줄일 수 있다. 골다공증이 있는 사람들은 어떻게 운동해야 할까. 골다공증 운동 가이드를 알아본다.골다공증은 뼈의 밀도가 줄어들어 뼈가 약해지고 골절이 일어나기 쉬운 상태를 말한다. 운동 부족, 무리한 다이어트로 인한 영양 부족 등은 뼈의 밀도를 줄이는 요인들이다. 그런데 한 번 줄어든 뼈의 밀도는 다시 늘릴 수 없으므로 운동을 통해 뼈의 밀도가 줄어드는 속도를 늦추고, 뼈 주변 근육을 키워 충격을 흡수해 뼈를 지키는 것이 필수적이다.골다공증 치료와 예방을 위해서는 뼈에 무게를 싣는 체중 부하 운동이 좋다. 걷기, 조깅, 달리기와 같은 유산소 운동과 가벼운 근력 운동 모두 좋다. 근력 운동은 자신의 체중을 이용하는 방법과 기구를 이용하는 방법이 있다. 운동이 익숙하지 않은 경우 팔굽혀펴기, 앉았다 일어서기 등 체중을 이용한 운동을 하다가, 운동에 익숙해지면 기구를 이용해 가벼운 웨이트 트레이닝을 해도 좋다. 운동 강도는 보통보다 약간 가벼운 정도로 최소 20분 이상, 일주일에 3일 이상 운동하는 것이 좋다.이 밖에 음식을 통해 뼈 건강을 관리할 수 있다. 칼슘, 비타민 D는 골다공증에 좋은 성분이다. 칼슘은 멸치, 우유, 치즈, 새우와 같은 음식에 풍부하게 들어있다. 비타민 D는 햇볕을 쬐면 자연스럽게 합성이 되는데, 하루 20분 정도 산책을 하며 햇볕을 쬐면 칼슘의 흡수를 도와 뼈 밀도 유지를 도울 수 있다. 반면 카페인 음료, 인스턴트 음식, 탄산음료 등은 칼슘의 흡수를 방해하는 뼈 건강에 나쁜 음식이다.
    피트니스이민재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12/09 13:59
  • 비타민D 결핍증…뼈가 약해지고 부러지기 쉬워

    비타민D 결핍증…뼈가 약해지고 부러지기 쉬워

    추워진 날씨에 야외활동이 줄면서 일조량 부족으로 비타민D 결핍이 나타나기 쉽다. 비타민D는 달걀노른자, 생선, 간 등에 들어 있지만, 대부분은 햇빛을 통해 얻는다. 비타민D 결핍증에 대해 알아본다.비타민D는 체내에 흡수된 칼슘을 뼈와 치아에 축적하며, 면역세포가 생산되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한다. 또 신장에서 칼슘과 인산염이 재흡수되는 것을 도와 혈액 내에 칼슘과 인산염의 농도가 적절히 유지되도록 한다.비타민D는 뼈 성장에 필수적인 영양소로 충분히 공급받지 못하면 구루병, 골다 공증, 다발성 경화증 등의 위험이 증가한다. 주로 어린이에게 비타민D가 결핍되면 골격이 약화되고 압력을 이기지 못해 휘게 되는 구루병이 나타난다. 성인은 뼈에서 칼슘과 인이 점차 소실되어 뼈가 약해지고 부러지기 쉬운 골연화증이 생기며, 골절 위험이 증가한다. 또 비타민D가 부족하면 비만, 당뇨병, 심장병, 퇴행성 관절염, 대장암 같은 질병발생 위험이 증가한다.햇빛이 충분한 낮에 15~20분 이상만 산책을 하면 비타민D 결핍증을 우려할 필요가 없다. 피부가 햇빛을 충분히 받으면 콜레스테롤로 비타민D를 합성할 수 있다. 이때, 지나치게 두꺼운 옷, 모자, 마스크 등으로 피부를 가리면 비타민D 합성 효과가 떨어질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비타민D는 식품으로도 섭취할 수 있다. 비타민D는 소나 돼지의 간, 정어리, 다량어, 고등어, 달걀노른자 등에 많이 들어있다. 비타민D를 가장 많이 함유하고 있는 식품은 간유(대구과에 속하는 식용 어류의 신선한 간에서 얻은 지방유)이다. 또 달걀노른자에도 풍부하며 버터나 우유에도 함유되어 있어 유아의 비타민D 공급원으로 좋은 식품이다. 이때 비타민D는 지용성 비타민이므로 지방이나 기름과 함께 섭취하면 체내 흡수율을 높일 수 있다.
    푸드김선우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12/09 10:48
  • 갠지스 강·타지마할… '힐링의 땅' 인도로 떠나는 신년 여행

    갠지스 강·타지마할… '힐링의 땅' 인도로 떠나는 신년 여행

    '인크레더블 인디아(Incredible India)'. 인도관광청의 슬로건처럼 인도는 눈으로 보고도 믿을 수 없는, 불가사의한 나라다. 현세와 내세, 육체와 영혼, 빈곤과 특권이 뒤섞인 혼동과 무질서의 나라로 비쳐지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묘한 조화와 질서, 평화도 찾아볼 수 있다. 헬스조선 비타투어는 2016년 1월 16~24일, 2월 13~21일(7박 9일) 2차례 '북인도 특급 힐링여행'을 진행한다.
    여행2015/12/09 04:30
  • 12월 제철 과일, 제대로 고르는 법은?

    12월 제철 과일, 제대로 고르는 법은?

    동장군이 밀어닥치고 큰 눈이 내린다는 절기 '대설'을 지나 본격적인 추위가 시작됐다. 겨울철에는 추운 날씨 탓에 면역력이 떨어져 감기 등 다양한 질병에 노출되기 쉽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 가장 많이 찾는 것이 제철과일이다. 과일은 제철을 맞았을 때 영양가가 가장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12월 제철 과일 제대로 고르는 법을 알아본다.
    푸드이민재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12/08 10:51
  • '에너지 창고' 근육 지켜야 노년에도 튼튼

    '에너지 창고' 근육 지켜야 노년에도 튼튼

    직장인 주모(43·경기 남양주시)씨는 지난 주 부모님댁 김장을 도우러 고향에 갔다가 깜짝 놀랐다. 어머니의 팔, 다리가 추석 때보다 눈에 띄게 가늘어졌기 때문이다. 주씨의 어머니는 "갑자기 살이 빠진 게 아니라 잘 몰랐는데 작년 겨울에 입던 바지가 모두 헐렁해졌다"며 "그래도 특별한 병이 있는게 아니고 나이가 들어 자연스레 살이 빠진 것이니 너무 걱정하지 말라"고 오히려 아들을 안심시켰다.◇시니어 '건강의 열쇠' 근육 챙겨야나이가 들면서 근육이 줄어드는 것은 갱년기가 되면 얼굴이 화끈거리는 것처럼 자연스러운 노화 과정 중의 하나다. 그렇다고 해서 '어쩔 수 없는 일'로 방치해서는 안 된다. 근육이 너무 많이 줄면 여러 질병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근육은 음식으로 만들어진 에너지(탄수화물)를 저장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근육이 줄면 우리 몸이 쓸 에너지가 부족해지는 결과가 생긴다. 특히 중요한 부위가 허벅지다. 허벅지는 우리가 음식을 먹어서 만든 탄수화물 에너지의 75%를 저장한다. 허벅지 근육이 줄면 탄수화물을 저장할 공간이 부족해지고, 갈 곳을 잃은 탄수화물은 혈액 속을 떠돌게 된다. 이에 따라 혈당 수치가 올라 당뇨병의 위험이 커진다. 덴마크에서 진행된 연구에 따르면 남녀노소 불문하고 허벅지 둘레가 60㎝ 이상이면 이보다 가는 사람에 비해 당뇨병이나 고지혈증 같은 생활습관병에 덜 걸렸다.50대 이상 장노년층 중에는 심혈관 질환 예방을 위해 걷기나 달리기 같은 유산소 운동에 신경을 쓰는 사람들이 많은데, 유산소 운동보다 더 철저히 해야 하는 게 근력운동이다. 하지만 힘들고 어렵고 위험하다는 이유로 근력운동에 힘을 쏟는 이는 드물다. 찾아보면 틈나는 대로 할 수 있는 근력운동이 많다. 예를 들면 의자에 바르게 앉은 상태에서 다리를 수평으로 올렸다 내리는 동작을 반복하거나, 수납장 등을 지지대 삼아 팔굽혀펴기를 하는 것도 근력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된다. 아주 적은 횟수로 시작해서 차츰 늘려가면 힘도 덜 들고 효과가 크다.이와 함께 영양 섭취에도 신경써야 한다. 근육을 키우려면 일정량의 단백질을 챙겨 먹어야 한다. 어류·육류·콩에 단백질이 많은데, 장노년층의 경우 하루 60~70g의 단백질은 섭취해야 한다.◇시니어 맞춤 단백질 보충제로 영양 섭취
    건강기능식품강경훈 헬스조선 기자2015/12/08 09:00
  • 겨울에 하면 '딱' 좋은 운동 세가지

    겨울에 하면 '딱' 좋은 운동 세가지

    쌀쌀한 바람이 부는 겨울철엔 체온이 떨어지면서 기초대량은 줄어든 데 반해 식욕은 증가해 살이 찌기도 쉽다. 이런 겨울철에 쉽게 할 수 있는 대표적인 운동은 걷기다. 걷기는 특별한 도구나 장비 없이도 심장이나 근육, 뼈, 관절 등 신체 모든 부위를 건강하게 할 수 있다. 또 겨울에는 눈부신 설경을 감상하려 산행하거나 겨울스포츠를 즐기기 위해 스키장으로 떠나는 사람들이 많다. 골절이나 동상등 위험이 많은 겨울철엔 어떻게 운동해야 할까?
    피트니스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5/12/08 07:00
  • '지상 마지막 천국' 뉴질랜드로 떠나볼까

    '지상 마지막 천국' 뉴질랜드로 떠나볼까

    우리나라와 계절이 정반대인 남반구의 섬나라 뉴질랜드. '지상에 남은 마지막 천국'으로 불리는 뉴질랜드를 여행하기에 가장 좋은 때가 12~2월이다. 여름이라고 해도 날씨가 쾌청할 때가 많고, 어딜 가나 오염되지 않은 자연 경관 속에서 트레킹, 골프, 래프팅 등 다양한 레포츠를 즐길 수 있으며, 원주민(마오리족) 문화를 두루 체험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매력적인 여행지임이 틀림없다.
    여행이현정 헬스조선 기자2015/12/08 06:30
  • 이상지질혈증 환자 급증… 콜레스테롤 관리를

    이상지질혈증 환자 급증… 콜레스테롤 관리를

    콜레스테롤은 우리 몸의 세포막과 호르몬의 구성 원료로 꼭 필요한 성분이다. 그러나 콜레스테롤이 너무 많으면 혈관 벽에 쌓여 동맥경화증을 유발할 수 있다. 콜레스테롤 중에서도 특히 산화된 LDL콜레스테롤이 이런 작용을 한다. 최근 혈액 속에 콜레스테롤이 너무 많거나 LDL콜레스테롤이 높은 이상지질혈증 환자가 급증하고 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자료에 따르면, 2008년 약 74만5000명이었던 이상지질혈증 환자 수는 2014년 약 139만9000명으로 6년 새 약 2배가 됐다. 특히 50~60대가 전체 환자의 60%를 차지하고, 여성 환자 수가 남성의 1.5배인 것으로 드러났다. 이상지질혈증 환자가 급증하는 원인은 고기 같이 기름진 음식을 많이 먹는 사람이 늘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기름진 음식을 많이 먹으면 체내 지질(脂質) 성분인 콜레스테롤 수치도 높아진다. 50~60대 중년층에서 이상지질혈증 환자가 많은 이유는 몸의 노화로 지방을 분해하는 등의 대사 과정이 잘 이뤄지지 않기 때문이다. 남성보다 여성 환자가 많은 이유는 여성호르몬은 체내 콜레스테롤 양을 줄이는 기능을 하는데, 폐경기에 접어 들어 여성호르몬 분비량이 줄면 반대로 콜레스테롤 양이 급격히 높아지기 때문이라고 전문가들은 분석한다.콜레스테롤 관리를 제대로 해 이상지질혈증을 예방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건강기능식품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5/12/08 05:30
  • 배 위서 맞는 동해 日出… 일본 온천 힐링 크루즈

    배 위서 맞는 동해 日出… 일본 온천 힐링 크루즈

    헬스조선 비타투어는 2016년 새해 첫 힐링여행으로 '일본 온천 힐링 크루즈'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내년 1월 7일 강원도 동해항을 출발해 일본 사카이미나토(돗토리현)와 하카타(후쿠오카현), 벳부(오이타현) 등을 여행하고 11일 부산으로 돌아오는 4박 5일 일정이다.
    여행강미숙 헬스조선 기자2015/12/08 04:30
  • 가을을 찾아 떠난 제주에서 만난 힐링

    가을을 찾아 떠난 제주에서 만난 힐링

    폴폴 눈이 내린다. 겨울이 시작됐지만 내 마음은 아직도 따사로운 가을의 한 가운데 서 있는 듯하다. 지난 11월 초 우연찮은 기회에 제주 여행을 떠나게 되었다. 관광으로 종종 다녀온 제주지만 ‘힐링’을 테마로 한 여행이라 해서 관심이 갔다. 모르는 사람과 여행한다는 두려움 반, 힐링여행에 대한 기대 반으로 헬스조선 비타투어의 ‘제주 가을 힐링여행’에 참여했다. 
    여행글 이남인(주부)2015/12/07 08:00
  • 바디판타지, 프레그런스 헤어미스트 출시 外

    바디판타지, 프레그런스 헤어미스트 출시 外

    바디판타지, 프레그런스 헤어미스트 출시퍼퓸 바디케어 브랜드 바디판타지가 신제품  프레그런스 헤어미스트를 출시한다.바디판타지가 새롭게 선보이는 프레그런스 헤어 미스트는 총 5종으로, 청순하고 우아한 머스크 향의 '프레시 화이트 머스크'와 상쾌하고 깨끗한 비누향의 '퓨어 솝 판타지', 달콤하고 산뜻한 복숭아&살구향의 '피치 애프리콧 판타지',  달콤 쌉싸름한 리얼 자몽향의 '핑크 그레이프 프룻 판타지', 달콤하고 사랑스러운 플로럴 향의 '핑크 스윗 피 판타지' 프레그런스 헤어미스트다.바디판타지 프레그런스 헤어미스트에는 아르간 오일과 해바라기씨 오일이 함유돼 있어, 향기뿐 아니라 푸석푸석한 머릿결을 윤기있고 촉촉하게 가꾸는데 도움을 준다. 모발 상태에 맞게 제품을 선택할 수 있다. 전국 올리브영에서 구매할 수 있다.
    뷰티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5/12/04 17:17
  • 스위스퓨어, 혹한기 이겨낼 고보습 신제품 3종 출시

    스위스퓨어, 혹한기 이겨낼 고보습 신제품 3종 출시

    에이블씨엔씨의 자연주의 브랜드 스위스퓨어가 한 겨울 추위로부터 피부를 지켜줄 고보습 제품 3종을 출시했다. 이번에 선보이는 제품은 강력한 보습력의 ‘윈드-프루프 모이스춰 크림’, 건조해지기 쉬운 입술을 촉촉하게 지켜주는 ‘뉴트리-핏 립 테라피 오일’, 추위로 자극받은 국소 부위를 중점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노 프라블럼 스틱’ 등 3가지다. ​
    뷰티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5/12/04 14:01
  • 우동 칼로리, 라면보다 높을까?

    우동 칼로리, 라면보다 높을까?

    추운 날씨가 이어지면서 뜨끈한 국물이 일품인 우동을 찾는 사람이 많아졌다. 우동은 통통한 면을 익혀 다양한 고명을 올려 먹는 일본의 대표적인 면 요리다. 우동 칼로리는 얼마일까?우동 칼로리는 라면이나 잔치국수보다 높다. 우동 칼로리는 1인분에 702kcal인데, 라면은 1인분에 540kcal, 잔치국수는 420kcal이다. 우동면은 밀가루가 주성분인 만큼 염분과 탄수화물이 많아, 다이어트 음식으로는 적합하지 않다. 우동의 종류는 다양하다. 멸치와 다시마 국물을 내어 만든 일반 우동 외에도 매콤한 양념에 볶아 먹는 볶음 우동, 칼칼한 국물이 매력인 김치 우동, 새우튀김을 곁들인 튀김 우동 등이 있다.우동면을 고를 땐 면의 굵기가 일정하고 백색인 것이 좋다. 가공제품 구입 시 유통기한을 반드시 확인하며 개봉 시에 냄새를 맡아 보아 시큼한 냄새가 나는 것은 피해야 한다. 우동을 만드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우선 국물용 멸치는 머리와 내장을 제거한 후, 냄비에 물과 다시마를 넣어 함께 끓인다. 멸치 국물이 우러나면 멸치와 다시마를 건져내고 우동면을 넣어 끓인다. 마지막으로 간장, 맛술, 소금으로 간한 후 팽이버섯과 쑥갓, 파, 어묵, 유부 등의 재료를 곁들이면 완성이다.
    푸드김선우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12/04 10:34
  • 근육 리모델링 ⑤ 어깨 강화 운동

    근육 리모델링 ⑤ 어깨 강화 운동

    어깨가 짓눌리는 듯 뻐근한 사람이라면 여기를 주목하시길. 제대로 된 운동법을 익히면 굳은 어깨를 부드럽게 푸는 것은 물론 근육도 키울 수 있다.어깨는 팔과 몸통을 잇는 핵심 부위다. 자주 사용되니 그만큼 혹사당하기 쉬운 부위이기도 하다. 어깨운동은 다른 부위를 운동할 때보다 더 신경 써야 하는 이유다. 평소 어깨 운동을 잘 하지 않던 사람이라면 무리해서 역기를 들어 올리기보다는 탄성밴드를 활용한 저항운동을 하는 것이 좋다. 부상 위험을 줄이면서 근력과 유연성을 기를 수 있기 때문이다. 간단한 도구를 사용하는 어깨운동법을 소개한다.
    다이어트피트니스취재 강승미 기자2015/12/04 09:48
  • 맛있는 겨울 간식, 군고구마·군밤 먹을 때 조심해야 할 것

    맛있는 겨울 간식, 군고구마·군밤 먹을 때 조심해야 할 것

    겨울에 특히 별미인 군고구마, 군밤 같은 간식이 있다. 대표적인 겨울 간식의 영양과 주의할 점에 대해 알아본다.◇군고구마김이 모락모락 나는 군고구마는 대표적인 겨울철 간식이다. 고구마는 비타민 B, 비타민 C, 식이섬유가 풍부해 배변을 도와 변비를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군고구마는 1개(200g)에 약 240kcal로 칼로리가 높은 편이다. 고구마를 구우면 혈당지수가 높아져 혈당을 빠르게 높이므로 당뇨병 환자는 주의해야 한다. 또 당분이 많아 하루에 1~2개만 먹는 것이 좋다. 고구마를 야식으로 먹는 것도 피하는 것이 좋다. 밤에는 신진대사 기능이 떨어져 고구마의 당분이 누적되고 소화, 흡수가 잘 안 되기 때문이다.◇군밤밤은 생으로, 구워서, 쪄서 등 다양한 방법으로 먹는다. 밤에는 비타민 A, 비타민 C, 칼륨, 칼슘 등 다양한 영양이 들어있어 어린이의 성장, 환자들의 회복에 좋다. 특히 겨울철에는 밤을 구워 군밤으로 먹는 경우가 많은데, 군밤은 100g당 162kcal다. 고구마와 달리 구워도 혈당지수가 높아지지 않는다. 그러나 열량이 낮은 편이 아니고, 주성분이 탄수화물이므로 다이어트를 하는 중이라면 많이 먹지 않는 것이 좋다. 100g은 밤 6알 정도의 무게다.◇붕어빵뜨거운 팥을 호호 불어먹는 붕어빵도 겨울철에 맛볼 수 있는 별미다. 붕어빵의 속 재료인 팥은 비타민 A, 비타민 B, 칼슘, 철분 등 다양한 영양소가 골고루 들어 있다. 팥 자체는 비만과 관련이 적지만, 붕어빵으로 만들면 밀가루가 많이 들어가며 열량이 높아져 붕어빵 1개에 100~120kcal가 돼 다이어트 중이라면 섭취를 줄여야 한다. 밀가루는 탄수화물 비중이 높아 당에서 쉽게 흡수돼 비만의 원인이 될 수 있다.
    푸드이민재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12/03 17:21
  • '찰랑찰랑~' 윤기 나는 머릿결 만들어주는 음식 10가지

    '찰랑찰랑~' 윤기 나는 머릿결 만들어주는 음식 10가지

    여름이 지나고 겨울이 시작되면서 짧은 머리스타일을 가진 여성들이 긴 머리로 변신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긴 머리를 부드럽고 찰랑찰랑하게 관리 하기는 쉽지 않다. 비싼 관리를 받지 않고도 머릿결을 부드럽게 유지할 수는 없을까? 영국 데일리 메일에 기재된, 빛나고 윤기 나는 머릿결을 위한 10가지 음식을 소개한다.
    뷰티김선우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12/03 16:33
  • 헬스 보충제도 종류 다양… 내게 맞는 제품 고르는 법

    헬스 보충제도 종류 다양… 내게 맞는 제품 고르는 법

    근육질의 멋진 몸을 만들기 위해 보충제를 먹는 사람들이 많다. 그러나 어떤 보충제를 선택해야 하는지, 자신의 목표에 맞는 보충제에 대해 잘 모르는 경우가 있다. 헬스 보충제에 대해 알아본다.◇근육량 늘리는 프로틴헬스 보충제는 크게 프로틴과 게이너로 나뉜다. 프로틴은 순수 단백질로만 구성돼 있거나 아주 적은 양의 탄수화물이 포함된 보충제다. 근육 운동을 하면 근육은 미세하게 찢어지는 등 손상되는데, 이 손상된 근육을 재생하는 과정에서 단백질이 필요하다. 즉 프로틴은 근육 재생을 돕고 근육 손실을 막아 근육량을 늘리는 역할을 하는 것이다. 따라서 체중 증가가 목적이 아닌 순수 근육량을 늘리는 경우라면 헬스 보충제로는 프로틴을 선택해야 한다.◇체중 증가 위한 게이너게이너는 프로틴과 달리 탄수화물이 많다. 단백질과 탄수화물의 비율이 8:2부터 2:8까지 제품에 따라 다양하다. 우리 몸은 에너지를 사용할 때 탄수화물의 일종인 글리코겐을 소모한다. 마른 체형은 탄수화물 섭취를 통해 저장된 에너지원을 늘려 체중을 늘릴 수 있다. 즉 게이너는 근육량을 늘리기보다 체중 증가를 목표로 하는 마른 체형의 사람들이 선택하는 것이 좋다. 또한 단백질의 비율에 따라 근육 증가와 체중 증가 효과를 동시에 볼 수도 있다.◇보충제 고르는 법단백질 보충제를 살펴보면 WPH, WPI, WPC와 같은 문구가 있다. 이는 단백질의 공정방식의 차이다. 순수 단백질 보충제는 우유로 치즈를 만들 때 생기는 유청 단백질을 농축한 농축유청단백질(WPC)로 만든다. 이 WPC를 다시 농축해 단백질 함량을 80~90%까지 높이면 분리유청단백질(WPI)이 되고, 밀도를 더 높여 90% 이상이 되면 가수분해유청단백질(WPH)이 된다. 이 차이는 전문 보디빌더가 아닌 일반인에게는 큰 의미가 없다. 그러나 유제품을 잘 소화하지 못하는 경우라면 WPC보단 WPI나 WPH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또한 건강기능식품 마크, GMP 마크, 원료 이력추적관리제도 등이 있는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안전하다.
    피트니스이민재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12/03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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