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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를 찾아 떠나는 길' 산티아고 순례길 걷기

    '나를 찾아 떠나는 길' 산티아고 순례길 걷기

    "끝없이 이어지는 밀밭과 노란 유채꽃밭 사이를 미풍의 봄 햇살 아래 걷고 또 걸었다. 몸은 힘들었지만 마음과 정신은 점점 더 고요하고 또렷해졌다."4월 헬스조선 비타투어와 함께 봄기운 가득한 '산티아고 순례자의 길'을 걸어보자. 비타투어의 '산티아고 순례길 걷기'는 하루 평균 20㎞씩 10일간 걷는 200㎞ 프로그램과, 6일간 걷는 130㎞ 프로그램이 있다. 짐은 호텔이나 버스에 두고, 가벼운 배낭만 메고 걸으며, 숙박은 인근 도시의 호텔에서 한다. 평소 산티아고 순례길에 대한 로망을 갖고 있는 중장년이나 여성들도 용기를 낼 수 있게 프로그램이 구성됐다. '카미노 데 산티아고'라 불리는 이 길은 중세 가톨릭 신자들이 영적 구원을 얻기 위해 걸었던 길. 지금은 종교와 상관없이 지나온 삶을 돌아보고, 자신을 위로하기 위해 전 세계에서 매년 20만명 이상이 이 길을 걷는다.
    여행강미숙 헬스조선 기자2016/01/19 04:00
  • "포화지방 많은 음식이 수면의 질 떨어뜨려"

    "포화지방 많은 음식이 수면의 질 떨어뜨려"

    포화지방이 많은 음식을 먹으면 수면의 질이 떨어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칼럼비아 대학 메디컬센터 인간영양연구소의 마리-피에르 생통주 박사팀이 평균연령 35세의 정상체중 남녀 각각 13명을 무작위로 선정해 5일 동안 수면실험실에서 잠을 자게 하고 첫 4일은 포화지방이 적고 단백질이 많은 정해진 음식을, 마지막 하루는 먹고 싶은 음식을 마음대로 먹게 해 3일째 밤부터 수면다원검사를 통해 수면의 질을 측정했다.
    푸드박재민 헬스조선 인턴기자2016/01/18 17:23
  • "시금치, 상추 녹색잎채소 많이 먹으면 녹내장 위험 20~30% 감소"

    "시금치, 상추 녹색잎채소 많이 먹으면 녹내장 위험 20~30% 감소"

    시금치, 상추 등 녹색잎채소를 많이 섭취하면 녹내장의 위험이 감소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하버드 의과대학 브리검 여성병원 연구팀이 간호사 건강연구에 참가한 여성 6만3893명과 보건전문요원 건강 후속연구에 참가한 남성 4만1094명을 대상으로 질산염이 많이 함유된 녹색잎채소 섭취량에 따라 5그룹으로 나누고 25년간 녹내장 발생률과의 연관성을 추적 조사했다. 그 결과, 1483명이 녹내장 진단을 받았는데 그 중 녹색잎채소 섭취량이 가장 많은 그룹이 가장 낮은 그룹보다 녹내장 발생률이 20~30%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질산염은 산화질소 전구체(산화질소 이전 단계의 물질)로 망막의 혈류 조절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연구팀은 "녹색잎채소에 많이 들어 있는 질산염이 망막 속 시신경의 혈류 장애를 해소하는 데 도움을 주기 때문일 것"이라고 설명하며, "녹색잎채소는 녹내장 예방뿐 아니라 녹내장으로 시신경이 손상된 사람의 혈액순환 개선에도 도움을 준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 연구결과는 미국 의사협회학술지 '안과학' 온라인판에 게재됐다.
    푸드김련옥 헬스조선 기자2016/01/18 15:05
  • 콩 많이 먹으면 대장암 위험 30% 감소…된장은 대장암 위험 증가

    콩 많이 먹으면 대장암 위험 30% 감소…된장은 대장암 위험 증가

    콩 섭취가 많을수록 대장암 발생 위험이 30% 이상 감소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그러나 콩이 주재료인 된장을 과다 섭취하면 오히려 대장암 위험이 높아지는 등 기존 상식과는 상반된 연구 내용이 포함돼 논란이 예상된다. 한국식품커뮤니케이션포럼(KOFRUM)에 따르면 국립암센터 암역학예방연구부 김정선 박사팀이 2010년8월부터 3년간 암센터에서 대장암 진단을 받은 901명과 건강검진을 받으러 온 사람 2669명을 대상으로 콩 식품 섭취량에 따른 대장암 발생 위험의 차이를 분석한 결과 이같이 드러났다. 이 연구결과(아이소플라본과 콩 식품 섭취와 대장암 위험: 실험군-대조군 비교 연구)는 해외학술지인 ‘PLos one’(미국 공공과학도서관 온라인학술지) 최근호에 소개됐다. 김 박사는 “두부ㆍ두유 등 콩 식품, 콩나물 등 콩류를 가장 많이 섭취하는(하루 105g 이상) 남성의 대장암 발생 위험은 가장 적게 먹는(40g 미만) 남성보다 33% 낮았다”며 “여성의 대장암 발생 위험도 콩 식품 최다 섭취 그룹(하루 113g 이상)이 최소 섭취 그룹(42g 미만)에 비해 38% 낮았다”고 말했다. 콩 식품이 대장암 발생률을 낮추는 것은 아이소플라본 등 항산화ㆍ항암 성분이 풍부하기 때문으로 추정된다. 식물성 여성호르몬(파이토에스트로겐)의 일종인 아이소플라본은 폐경 여성의 안면 홍조 등 갱년기 증상을 완화하는 성분으로도 널리 알려져 있다. 실제로 아이소플라본을 1일 최다 섭취한 그룹(남 20㎎, 여 22㎎ 이상)은 최소 섭취 그룹(남 하루 7㎎, 여8㎎ 미만)에 비해 대장암 발생률이 각각 29%(남), 22%(여) 낮았다. 콩 식품의 대장암 예방 효과는 젊은 여성보다 폐경 이후 여성에게 두드러졌다. 콩 식품을 하루 114g 이상 섭취한 폐경 여성의 대장암 발생 위험은 하루 43g 미만 먹은 여성보다 48%나 낮았다. 반면 폐경 전의 젊은 여성은 콩 식품을 다량 섭취해도 대장암 감소 효과가 미미했다. 김 박사는 “콩 식품의 대장암 예방 효과가 여성호르몬의 분비가 급감하는 폐경 여성에게 더 뚜렷한 것은 콩 식품에 아이소플라본 등 식물성 여성호르몬이 함유돼 있기 때문”으로 해석했다. 이번 연구에서 된장은 다른 콩 식품과는 달리 섭취가 과다하면 오히려 대장암 발생 위험을 높였다. 된장을 하루 8g 이상 섭취한 남성의 대장암 발생 위험은 2g 미만 섭취한 남성에 비해 82% 높았다. 여성도 된장을 많이 먹은 그룹이 대장암에 더 잘 걸리는 것은 마찬가지였다(22% 증가). 김 박사는 “된장의 발효과정에서 발암물질이 일부 생길 수 있다”며 “된장에 과하게 든 소금이 대장암 발생 위험을 높일 수 있지만 소금의 과다 섭취가 대장암 위험을 높인다는 과학적 근거는 아직 부족한 상태”라고 지적했다. 된장을 적당량 섭취하고, 된장을 약간 삼삼하게 만드는 것도 대장암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된장의 과다 섭취가 대장암 발생 위험을 높인다는 김 박사팀의 역학연구 결과에 대해 ‘믿기 힘들다’는 반응도 나오고 있다. 부산대 식품영양학과 박건영 교수는 “콩이 된장으로 발효되는 과정에서 암 예방성분인 아이소플라본이 더 많이 생긴다”며 “된장이 대장암은 물론 전립선암ㆍ유방암 위험을 낮춘다는 연구결과도 이미 나왔다”고 반박했다.
    푸드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6/01/18 14:58
  • "카페인, 미숙아 무호흡 증상 개선한다"

    "카페인, 미숙아 무호흡 증상 개선한다"

    카페인이 미숙아의 무호흡 증상을 개선해 생존율을 높이는 데 도움을 준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건국대병원 소아청소년과 박혜원 교수팀이 임신 29주 미만이면서 출생 체중이 1kg에도 미치지 않는 '극소 저체중 미숙아' 5만 9136명을 대상으로 조기(생후 3일 이내) 카페인 치료 효과에 대해 알아봤다. 연구는 국제학술지에 발표된 5건의 해외 임상 연구결과를 종합적으로 분석하는 방법으로 이뤄졌다.그 결과, 3일 이후 카페인 치료를 시작한 미숙아의 사망 위험도를 1로 봤을 때, 생후 3일 이내에 조기 카페인 치료를 받은 미숙아의 위험도는 0.9로 낮았다. 또 미숙아에 대한 3일 이내 조기 카페인 치료는 만성폐질환 위험도를 절반 수준으로 낮췄으며, 미숙아에서 주로 발생하는 뇌실 내 출혈, 망막증 등의 위험도 절반 수준으로 떨어뜨린 것으로 확인됐다.연구를 이끈 박혜원 교수는" 카페인이 미숙아의 무호흡 증상 치료에 효과를 내는 것은 카페인이 호흡중추에 작용해 각성효과를 냄으로써 호흡을 유지시키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이어 그는 "미숙아의 무호흡 증상은 호흡중추에서 숨을 쉬라는 지시가 약해져서 생기는 질환"이라며 "카페인 성분의 미숙아 무호흡 치료 효과는 약 40년 전인 1977년에 처음으로 확인됐을 정도로 역사가 깊다"고 말했다.현재 미숙아에 대한 카페인 치료는 주사제가 주로 쓰인다. 하지만 카페인 치료는 부작용도 있는 만큼 임신 29주 미만, 출생 체중 1kg 미만의 미숙아에게만 선별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이번 연구결과는 '대한의학회지' 최신호에 게재됐다.
    푸드김선우 헬스조선 인턴기자2016/01/18 14:52
  • 닭 칼로리, 칼로리 가장 적은 부위는?

    닭 칼로리, 칼로리 가장 적은 부위는?

    닭고기는 가슴살을 제외하고는 칼로리에 대해 생각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소고기, 돼지고기와 마찬가지로 닭고기도 부위별로 지방함량이 조금씩 달라 칼로리가 다르다. 닭고기는 껍질과 기름기를 제거하면 돼지고기, 소고기에 비해 전체적으로 칼로리가 낮은 편이다. 그중에서도 지방이 적은 부위는 목살, 가슴살(안심), 모래주머니다. 이 부위는 대부분 근육 성분으로 이루어져 단백질 함량이 높다. 목살은 100g당 약 110kcal, 가슴살은 100g당 약 105kcal, 모래주머니는 100g당 약 90kcal다. 이 부위들은 지방질이 적어 육질이 담백한 편이다.반대로 다리, 날개, 닭봉은 지방이 비교적 많아 칼로리가 조금 높다. 닭다리는 100g당 약 190kcal, 닭날개와 닭봉은 100g당 약 250kcal다. 목살, 가슴살 등에 비해 열량은 조금 높지만 지방이 들어있어 식감은 부드럽고 좋은 편이다. 특히 닭날개에는 다른 부위에는 거의 없는 콜라겐 성분이 풍부해 피부 미용에 도움을 준다.다이어트를 하는 사람은 닭고기를 먹을 때 껍질은 먹지 않는 것이 좋다. 껍질을 제거하면 섭취하는 열량이 약 3분의 1 수준으로 낮아진다.
    푸드이민재 헬스조선 인턴기자2016/01/18 10:40
  • 초콜릿의 칼로리는 '42분 걸어야 소모됨'…英 새로운 칼로리 표기 제안

    초콜릿의 칼로리는 '42분 걸어야 소모됨'…英 새로운 칼로리 표기 제안

    영국에서 식품 칼로리 표기를 '숫자' 대신 '칼로리를 소모하는데 드는 운동 시간'으로 하자는 제안이 나와 눈길을 끈다. '171kcal'가 아니라 '31분 걸어야 소모됨'이라고 표기하자는 것이다.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영국 공중보건학회는 기존 칼로리 표기가 소비자들에게 와 닿지 않기 때문에 그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해당 칼로리를 소모하는 데 써야 하는 운동 시간' 표기를 제안했다. 일반 초콜릿의 경우 229kcal가 아니라 포장지에 '42분 걸어야 소모됨', '22분 뛰어야 소모됨'으로 표기하자는 것이다. '동 운동량'이라고 이름 붙인 이 제안은 칼로리 소모의 기준이 되는 운동으로 걷기, 달리기뿐 아니라 수영을 제안한다.
    푸드박재민 헬스조선 인턴기자2016/01/15 17:55
  • 차 제대로 마시는 법, 위장약 먹을 땐 녹차 피해야

    차 제대로 마시는 법, 위장약 먹을 땐 녹차 피해야

    날씨가 추워지면서 따뜻한 차(茶)를 찾는 사람이 많아지고, 차 제대로 마시는 법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도 높아졌다. 차에는 건강에 좋은 성분이 많이 들어있지만 마시는 법에 따라 그 효능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차 제대로 마시는 법에 대해 알고 있어야 한다. 차 제대로 마시는 법에 대해 알아본다.◇위장약 먹을 땐 녹차를 피해야위장약을 복용할 때는 녹차를 마시지 않는 것이 좋다. 위장약 성분의 일종인 시메티딘이 녹차 속 카페인 분해를 방해하기 때문이다. 시메티딘은 위벽을 보호하는 기능을 한다. 체내 카페인 농도가 높아지면 중추신경이 흥분해 구토, 현기증, 위장 장애 등이 생길 수 있다. 또 역류성식도염이 있다면 페퍼민트에 함유된 멘톨 성분이 병의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어 피해야 한다.  ◇수족냉증엔 생강차·인삼대추차 도움돼겨울에 유독 손과 발이 시린 사람에게는 생강차, 인삼대추차, 구기자차 등이 좋다. 생강차는 생강을 말려 가루로 해서 끓여 마신다. 여기에 5:1의 비율로 계피가루를 넣고 끓이면 더 좋다. 인삼대추차는 인삼에다 대추를 넣어 차로 끓여 마시고, 구기자차는 말린 구기자 잎 7~20g 정도를 달여 마시면 된다. 또 고혈압이나 동맥경화와 같은 질환을 앓는 사람은 혈압을 내리는 녹차나 보이차를 마시는 것이 좋다. 녹차에 국화 한 잎을 띄워 마시면 맛과 향기가 더 좋아지고 혈압을 안정시키는 데 도움이 된다.
    푸드김선우 헬스조선 인턴기자2016/01/15 14:22
  • 더 플라자 ‘무라사키’ 이선호 셰프의 집에서 해 보는 특급호텔 일식 요리

    더 플라자 ‘무라사키’ 이선호 셰프의 집에서 해 보는 특급호텔 일식 요리

    이선호 셰프는 20년 이상 굳건히 플라자 호텔의 일식당 ‘무라사키’를 지키고 있다. 경력이 풍부하지만, 손님들이 자신이 만든 음식을 먹을 때는 언제나 긴장된다고 말한다. 식재료는 반드시 일주일에 한 번 이상 원산지에서 직접 구매한다. 요리 앞에서 초심을 잃지 않는 그가 알려주는, 집에서도 할 수 있는 제철 일식 요리 4품.
    헬시레시피취재 김수진 기자2016/01/15 11:15
  • "탄산음료 하루에 한 번만 마셔도 비만 위험 높아져"

    "탄산음료 하루에 한 번만 마셔도 비만 위험 높아져"

    당분함량이 높은 탄산음료·과일 주스 등 가당 음료를 하루 한 번 이상 마시면 6년 후 내장지방이 30% 가까이 늘어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미국 국립 심장·폐·혈액연구소(National Heart, Lung and Blood Institute)의 캐럴린 폭스 박사는 남녀1003명(평균연령 45세)에게 가당 음료 섭취 빈도를 묻고, 6년 후에 각각 CT로 내장지방을 측정·비교 했다. 그 결과, 탄산음료를 하루에 한 번 이상 마시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내장 지방량이 30%(852mL)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일주일에 한 번이라도 탄산음료나 가당 음료를 마신 사람은 음료수를 전혀 마시지 않은 사람에 비해 내장 지방량이 7%(707mL)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내장지방은 내장 사이에 있는 지방으로 고혈압, 제2형 당뇨병, 고지혈증 등 각종 성인병의 위험을 높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푸드김련옥 헬스조선 기자2016/01/15 08:00
  • 골다공증에 좋은 음식…칼슘과 비타민D로 뼈 건강 지키세요!

    골다공증에 좋은 음식…칼슘과 비타민D로 뼈 건강 지키세요!

    골다공증에 좋은 음식이 화제다. 골다공증은 뼈의 강도가 약해져서 골절이 일어날 가능성이 높은 상태다. 특별한 증상이 없어 모른 채로 방치하다 골절 등의 부상을 입기 쉽다. 따라서 평소에 골다공증에 좋은 음식을 알아두고 챙겨 먹는 것이 좋다. 골다공증에 좋은 음식을 알아본다. 칼슘은 뼈의 생성을 돕고 파괴를 억제한다. 우유 및 유제품, 잔멸치, 뱅어포 등에 풍부하다. 각각 100g당 칼슘 함유량은 우유와 요구르트가 105mg, 잔멸치 902mg, 뱅어포 982mg이다. 우리나라 성인의 하루 칼슘 권장량은 남녀 모두 700mg인데 폐경 이후 여성의 경우 800mg으로 좀 더 많은 칼슘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칼슘을 섭취할 때 염분이 많은 식품은 피해야 한다. 염분은 체내에서 칼슘의 흡수를 방해하기 때문이다. 저염식 식사를 하는 것이 좋고 평소 짠 음식을 많이 먹는 경우 칼슘 섭취를 2,000mg 이상으로 늘려야 한다. 비타민D도 골다공증 예방에 도움을 준다. 비타민D가 풍부한 음식으로는 고등어, 연어 등 등푸른생선이 있다. 하지만 비타민D는 음식만으로는 섭취하기 어렵다. 인체는 하루에 약 1000 UI 정도의 비타민D가 필요한데, 이는 하루에 10분 이상 햇볕을 쬐면 체내에서 생성 가능한 양이다. 따라서 걷기나 조깅과 같은 가벼운 운동은 비타민D뿐만 아니라 뼈 주위 근육 형성으로 골다공증에 더욱 좋다.
    푸드박재민 헬스조선 인턴기자2016/01/14 11:33
  • 황반변성에 좋은 음식…푸른 잎 채소에 든 '루테인'으로 예방

    황반변성에 좋은 음식…푸른 잎 채소에 든 '루테인'으로 예방

    황반변성에 좋은 음식이 화제다. 황반변성은 눈의 안쪽 망막의 중심부에 있는 신경조직인 황반이 노화, 유전, 염증 등의 이유로 기능이 떨어지면서 시력이 감소하는 질환이다. 심한 경우 시력을 완전히 잃기도 하므로 황반변성에 좋은 음식을 알아두는 것이 좋다. 황반변성에 좋은 음식을 알아본다.
    푸드박재민 헬스조선 인턴기자2016/01/13 11:28
  • 귤 칼로리, 칼로리 낮고 껍질까지 영양 풍부…껍질 먹는 법은?

    귤 칼로리, 칼로리 낮고 껍질까지 영양 풍부…껍질 먹는 법은?

    귤은 대표적인 겨울 과일이다. 박스 채로 쌓아두고 한두 개씩 꺼내 먹는 경우가 많은데, 하나둘 먹다 보면 은근히 칼로리가 신경 쓰이기 마련이다. 귤 칼로리는 얼마나 될까.귤 칼로리는 100g 당 39kacl로 매우 낮은 편이다. 또 지방 함량이 매우 낮아 다이어트를 계획하고 있거나 비만한 사람에게 적합한 과일이다.
    푸드이민재 헬스조선 인턴기자 2016/01/13 11:26
  • [알립니다] 벚꽃 핀 길목 걸으니, 마음에도 봄바람 부네

    [알립니다] 벚꽃 핀 길목 걸으니, 마음에도 봄바람 부네

    헬스조선 비타투어는 '일본 규슈올레 봄길 걷기' 프로그램을 3월 28일~4월 1일, 4월 4~8일 각각 진행한다. 총 17개 코스 중 후쿠오카, 사가, 오이타의 봄꽃이 가장 예쁜 곳만 골라 4일 동안 여유롭게 걷는다.가라쓰 코스(8㎞)의 나고야 성터<사진>를 뒤덮은 연분홍 벚꽃 물결은 1년 중 딱 이 시기에만 볼 수 있다. 녹차 밭 사이를 걷는 우레시노 코스(12.5㎞), 가장 최근에 개장한 구루메·고우산 코스(8.6㎞)와 고즈넉한 시다카 호수의 오솔길을 따라 걷는 벳부 코스(11㎞)도 걷는다. 온천욕은 기본이다. 하루 4시간 정도 걷기 때문에 꾸준히 운동을 한 중장년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1인 참가비 205만원(유류할증료·가이드 경비 포함). 문의·신청 1544-1984(헬스조선 비타투어)
    여행2016/01/13 05:30
  • 디엔컴퍼니, '젤 드레싱 마스크 38ml' 출시

    디엔컴퍼니, '젤 드레싱 마스크 38ml' 출시

    디엔컴퍼니는 이지듀EX 리페어컨트롤 라인 ‘젤 드레싱 마스크 38ml’를 출시했다. 젤 드레싱 마스크 시트는 피부 진정에 도움을 주는 마스크 팩으로, 내용물이 겔 에센스 타입이다. 에센스 한 병을 통째로 바른 듯한 집중 케어 효과를 볼 수 있다. 겔 에센스에는 피부 장벽을 강화시켜주는 대웅제약 독자성분 sh-Oligopeptide-1가 함유돼 있다. 병풀 추출물, 피토스핑고신 성분 등도 들었다.가격은 마스크 팩 한 장당 8000원이며, 5개입 세트는 3만6000원이다. 5개입 세트 구매 시 이지듀EX 리페어 컨트롤 리페어 컨트롤 EGF 파우치 샘플 5매를 증정한다. 
    뷰티헬스조선 편집팀2016/01/12 17:25
  • 새해 맞이 다이어트, 혹시 '이렇게' 하고 계신가요?

    새해 맞이 다이어트, 혹시 '이렇게' 하고 계신가요?

    새해를 맞아 체중 감량에 대한 굳은 결심으로 다이어트를 시작하는 사람들이 많다. 다이어트 계획을 세우고 실천하는 것은 좋지만, 잘못된 다이어트 방법을 따라하게되면 오히려 요요 현상 탓에 살이 더 많이 찔 수 있다. 대표적인 '잘못된 다이어트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다이어트이민재 헬스조선 인턴기자2016/01/12 13:00
  • 삼치 고르는 법, 아가미 '색'을 확인하세요

    삼치 고르는 법, 아가미 '색'을 확인하세요

    삼치 고르는 법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삼치는 10월부터 기름이 오르기 시작해 2월까지 제철로 칼륨과 오메가3을 함유해 고혈압 예방에 탁월하고 성장기 어린이의 두뇌발달에도 효과적이다. 삼치 고르는 법을 비롯해 보관법, 손질법 등을 잘 알면 삼치의 영양소를 극대화 해 섭취할 수 있다. 삼치 고르는 법은 어렵지 않다. 삼치는 살이 부드럽게 느껴지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고 배와 몸 전체가 단단하고 탄력 있는 것을 골라야 한다. 또 눈이 맑고 아가미가 선홍색이며 몸에 광택이 있고 통통하게 살이 오른 것이 좋다. 삼치를 보관할 때는, 먼저 머리를 자르고 내장을 꺼낸 뒤 통째로 씻어내야 한다. 그다음 물기 없이 알맞은 정도의 길이로 토막을 내고 소금을 뿌려둔 뒤 냉장 보관한다. 보관온도는 -20℃에서 0℃ 사이가 적당하고 보관일은 1개월까지 가능하다. 삼치는 주로 구이로 먹는데, 냄비를 이용해 조림이나 찜을 해먹는 방법도 좋다. 삼치가 함유한 영양소들을 잘 섭취하려면 지방성분을 잃지 않아야 한다. 따라서 조림이나 찜을 해 먹는다면 삼치의 영양소를 놓치지 않을 수 있다. 다만, 삼치는 다른 생선에 비해 지방이 높은 편으로 다이어트에 민감하다면 과잉 섭취하지 않아야 한다.
    푸드박재민 헬스조선 인턴기자2016/01/12 11:40
  • 태극권 체조 ⑫ - 겨울철 무릎·발목 관절 지키는 간단운동

    태극권 체조 ⑫ - 겨울철 무릎·발목 관절 지키는 간단운동

    겨울이 되면 다리가 뻣뻣해진다. 관절도 불편하고 이상한 소리도 난다. 무릎을 비롯한 관절의 건강을 지키는 가장 좋은 방법은 관절 근처의 근육을 키우는 것이다. 국민체조의 발목돌리기 운동, 무릎굽히기 운동 등이 관절 근육에 좋은 대표적인 운동이다. 이 운동은 일부러 시간 낼 필요없이 생각날 때마다 하루 몇 차례 하는 것만으로도 효과를 볼 수 있다. 이와 비슷한 동작은 태극권의 몸풀기 동작인 ‘건신 12단금’에도 있다. 춥다고 웅크리고 있지 말고 벌떡 일어나 간단한 스트레칭 동작을 따라해보자. 두고두고 튼튼한 관절을 가질 수 있으며 안전한 생활도 가능하니 일석이조다.
    다이어트피트니스글 이찬(세계태극권연맹 부총재)2016/01/12 10:37
  • 다이어트에 좋은 과일 vs 피해야 할 과일은?

    다이어트에 좋은 과일 vs 피해야 할 과일은?

    다이어트를 위해 밥 대신 과일을 먹는 사람이 많다. 과일은 곡류나 육류보다 칼로리가 적지만, 대부분 당도가 높아 다이어트하는 데 오히려 역효과를 낼 수 있다.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려면 과일을 어떻게 먹어야 할까?
    푸드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6/01/11 14:59
  • 아보카도 먹는법, 피로 회복부터 동맥경화 예방까지?

    아보카도 먹는법, 피로 회복부터 동맥경화 예방까지?

    아보카도는 가장 친숙한 열대 과일 중 하나다. 그러나 사과, 배 같은 과일과 달리 먹는 법을 모르는 경우가 있다. 껍질 벗기는 것을 어려워하는 사람도 많다. 아보카도 먹는 법을 알아본다.아보카도는 다양한 영양소를 가진 건강 과일이다. 대표적으로 비타민 A, 비타민 C가 풍부해 피로 회복, 면역력 강화, 눈 건강에 좋다. 아보카도에 들어있는 지방 대부분은 불포화지방산으로, 콜레스테롤을 낮춰 동맥경화를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준다. 또한 아보카도에는 칼륨이 풍부한데, 칼륨은 나트륨을 배출하는 역할을 해 평소 짜게 먹는 사람에게 더욱 좋다. 아보카도는 껍질의 색이 녹색에서 약간 검게 변하는 것, 손으로 쥐었을 때 탄력이 느껴지는 것이 좋은 아보카도다.아보카도 손질은 생각보다 어렵지 않다. 아보카도 중심에는 큰 씨가 있다. 씨를 중심으로 세로로 아보카도를 돌려가며 반을 가른다. 숟가락을 이용해 씨를 빼내고 손이나 칼로 껍질을 벗겨내면 된다.
    푸드이민재 헬스조선 인턴기자2016/01/11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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