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 홈
  • 라이프
  • 뷰티
  • 푸드
  • 다이어트
  • 피트니스
  • 여행
  • 책/문화
  • 초콜릿 칼로리 얼마나 될까? 여름에 많이 먹었다가는…

    초콜릿 칼로리 얼마나 될까? 여름에 많이 먹었다가는…

    날씬한 여름을 보내기 위해 다이어트를 계획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초콜릿 칼로리가 관심을 끌고 있다. 달콤한 초콜릿은 사람의 기분을 좋아지게 하고 기억력·사고력·집중력을 향상시킨다. 하지만 높은 초콜릿 칼로리로 인해 다이어트에 크게 방해가 된다. 
    푸드이현정 헬스조선 기자2016/04/08 10:46
  • 운동법 알려주는 '짐데이' &  숙면 도와주는 '릴랙스 멜로디'

    운동법 알려주는 '짐데이' & 숙면 도와주는 '릴랙스 멜로디'

    짐데이코치 따로 없이 철저한 운동 계획 정립전문적인 운동 코치가 필요한 사람들에게 안성맞춤인 앱이다. 한국인에게 적합한 50여 가지의 챌린지 프로그램(30일간 운동법)과 전문가가 만든 건강정보, 일대일 맞춤 상담까지 받을 수 있다. 처음 시작하면서 '남 or 녀', '다이어트 or 근력강화', '바디웨이트(맨몸으로 하는 운동) or 프리웨이트(기구를 사용하는 운동)' 세 가지를 정하면 그에 따른 운동 리스트를 보여준다. 이후 다리, 가슴 등 어떤 부위를 구체적으로 운동할 것인지에 따라 운동을 고르게 돼 있다. 운동법은 동영상으로 알려준다. 매일 할당량을 제시한다.Realx Melodies불면증 있는 사람들에게 필수밤에 잠을 못 이루는 사람들에게 유용하다. 잔잔하고 음질이 좋은 52가지 소리를 들을 수 있다. 강, 바다, 바람, 새 등 다양한 자연의 소리도 있다. 좋아하는 소리와 음악을 섞고 음량 크기를 다르게 해 자신만의 멜로디를 만들 수 있다. 원하는 소리만 골라 '즐겨찾기'에 저장해서 따로 듣는 기능도 있다. 타이머 시스템을 이용하면 원하는 시간에 끌 수 있어 밤에 잠들 때 사용하기 쉽다. 백색 소음(귀에 쉽게 익숙해져서 주변 소음을 덮는 소리)을 이용해 긴장을 풀고 명상을 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다이어트피트니스취재 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6/04/08 09:16
  • 기가 샘물처럼 솟아오르는 '용천혈' 자극 운동

    기가 샘물처럼 솟아오르는 '용천혈' 자극 운동

    봄에는 생기와 에너지로 가득 찬 야외로 나가고 싶어지지만 겨우내 굳은 우리 몸은 이런 변화에 때맞추어 적응하지 못해 피로를 느끼게 된다. 입맛이 없고 오후엔 졸음이 밀려오며 몸이 무겁고 무기력해지기도 한다. 이것이 춘곤증이다. 이처럼 봄철이면 어김없이 나타나는 춘곤증은 특별한 노력을 하지 않아도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없어지지만 업무능률이 떨어지는 등 생활에 지장을 받을 수 있으므로 피로를 방치하기보다는 적절한 관리를 해주는 것이 좋다.이럴 때 발바닥 한가운데에 움푹 들어간 ‘용천혈’ 부위를 자극해주면 기혈의 흐름이 원활해지고 스트레스나 피로 해소에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용천혈은 기가 샘물처럼 솟아오르는 효과가 있는 부위로 신장을 강화시키고 기력을 북돋우고 나른함을 없애준다.동작 설명
    다이어트피트니스글 이찬(세계태극권연맹 부총재)2016/04/07 17:38
  • 사천요리의 특징 '매운맛'… '산초'의 효능은?

    사천요리의 특징 '매운맛'… '산초'의 효능은?

    중국 사천요리의 특징이 화제다. 사천요리의 특징은 매운맛으로 다양한 향신료가 사용된다. 이 가운데 산초는 매운맛의 묘미다. 산초는 중국의 사천지방에서 나는 것으로 유명했지만 요즘은 주요 경작 관목으로 여러 지역에서 재배되고 있다. 산초는 잎을 따서 생으로 사용하거나, 열매껍질을 벗겨 말린 후 달이거나 농축해서 사용한다. 얼얼하고 쌉싸름한 산초의 효능에 대해 알아본다.산초는 옴이나 버짐, 음부가려움증, 음낭습진 등 피부질환에 효과가 있다. 산초 열매에는 많은 정유 성분과 불포화 유기산, 안식향산, 타닌 등이 함유돼 있어 각종 세균에 대해 항균작용을 하여 피부사상균의 활동을 억제한다. 산초는 폐와 기관지에도 좋다. 산초는 기침, 천식, 가래 등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 황사나 미세먼지로 인해 기관지가 약해졌을 때 산초를 먹으면 호흡기질환 개선에 도움을 준다. 산초 기름을 아침, 저녁 공복에 한 숟가락씩 먹으면 기관지 질환과 천식에 효과적이다.또한, 산초는 부종에도 효과가 좋다. 이뇨작용이 원활하지 못하면 손발이 붓는 부종이 나타나게 된다. 산초는 이뇨작용을 촉진해 체내 노폐물을 배출시켜 몸의 부종을 제거하는 데 도움을 준다.한편, 산초는 약하지만 독성이 있으므로 하루에 너무 많은 양을 섭취해서는 안 된다. 특히 임산부나 모유 수유 중이면 피하는 게 좋다. 
    푸드권애리 헬스조선 인턴기자2016/04/07 11:14
  • 봄나물 요리, '돌미나리 무침' 간에 좋아… 만드는 법 '간단'

    봄나물 요리, '돌미나리 무침' 간에 좋아… 만드는 법 '간단'

    각양각색 봄나물이 밥상 위로 올라오기 시작했다. 향긋한 봄나물 요리는 어떻게 만드는 것일까. 대표적인 봄나물 요리인 돌미나리 무침에 대해 알아본다. 돌미나리는 독소를 제거하는 해독작용과 함께 염증을 완화하는 효과가 있다. 간 경화, 간염, 황달 등 간 기능 개선에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숙취 해소에도 도움을 준다. 미나리의 이 같은 효능은 미나리 속에 들어 있는 플라보노이드 성분인 이소람네틴, 페르시카린 등에 의한 것이다. 또, 비타민A, 비타민C, 칼슘, 철분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몸에 활력을 주기도 한다. 돌미나리 속 식이섬유는 콜레스테롤을 배출하고 장내 유익균의 활동을 돕는다.돌미나리 무침을 만드는 법은 다음과 같다. 먼저 돌미나리 줄기의 억센 끝부분은 자르고 잎을 제거한 뒤 흐르는 물에 씻는다. 끓는 물에 1분 정도 돌미나리를 데치는데 소금을 살짝 뿌리면 돌미나리의 푸른 색감이 살아난다. 데친 돌미나리는 찬물에 담갔다가 4cm 길이로 자른다. 양념장은 고추장, 고춧가루, 식초, 설탕, 다진 마늘, 통깨를 섞는다. 마지막으로 만든 양념장과 준비해둔 돌미나리를 잘 버무리면 된다.한편, 강한 향을 내는 미나리의 방향 성분은 소화기를 자극할 수도 있어 위장이 약한 사람들은 주의가 필요하다. 소화기가 약한 어린이나 노인의 경우 생으로 먹기보다 익혀 먹는 것이 좋다. 
    푸드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6/04/06 13:22
  • 생선 내장·알 제거… 채소 곁들이면 수은 배출 도움

    생선 내장·알 제거… 채소 곁들이면 수은 배출 도움

    생선은 단백질이나 오메가3 지방산 등이 풍부해 건강 식품으로 꼽히지만, 일부 생선의 경우 수은이 함유돼 있어 먹기를 꺼려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 수은에 지속적으로 노출되면 뇌·신장·신경계 기능이 저하된다고 알려져 있다. 주로 참치·연어 같이 큰 생선에 수은이 많이 들었는데, 수은 위험을 줄이는 생선 섭취법을 알아본다.
    푸드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6/04/06 08:30
  • 곶자왈에서 바람 쐬고 별미 한 상 받아볼까

    곶자왈에서 바람 쐬고 별미 한 상 받아볼까

    헬스조선 힐링여행사업부가 '힐링의 섬' 제주에서 미각까지 호사를 누리는 '제주 길&味 힐링여행'을 5월 15~19일(4박 5일) 진행한다. 여행객들에겐 덜 알려진 향토 맛집에서 식도락을 즐기고, 숲·올레 걷기로 심신을 릴랙스하는 프로그램이다. 오리와 문어가 통째로 들어간 보양전골, 시원한 배추로 맛을 낸 갈치국, 향이 기막힌 한라산 표고버섯 국수 등 매끼 맛의 감동이 이어진다. 바위와 뒤엉켜 자란 나무가 숲을 이룬 선흘곶자왈<사진>은 제주가 꼭꼭 감추어두었던 비경이다. 신비로움에 홀린 듯 발걸음을 옮기면 가장 깊숙한 곳 먼물깍습지에 다다른다. 노루가 금방이라도 뛰어나와 목을 축일 것처럼 작은 연못은 제주 하늘을 고스란히 비추고 있다. 제주올레 7·10코스(외돌개, 송악산둘레길), 절물 자연휴양림도 걷는다. 1인 참가비 138만원(2인 1실 기준).●문의: 1544-1984(헬스조선 힐링여행사업부)
    여행2016/04/06 05:30
  • 운동을 즐겁게 만들어주는 기능성 스포츠 의류

    운동을 즐겁게 만들어주는 기능성 스포츠 의류

    집에 굴러다니는 면 티셔츠에 헐렁한 바지를 입고 운동하고 있다면 한번쯤 기능성 스포츠 의류를 입어보자. 땀을 빨리 흡수하고 마르게 돕거나, 운동할 때 어떤 근육이 움직이는지 관찰하기 쉽다. 
    다이어트피트니스취재 김수진 기자2016/04/05 11:41
  • 뱃살 빼려면 근력운동 보다 유산소운동을… 음식은?

    뱃살 빼려면 근력운동 보다 유산소운동을… 음식은?

    봄날씨가 이어지면서 다가오는 여름을 맞기 위해 다이어트를 시작하는 사람들이 많다. 국민건강영양조사 결과에 따르면, 우리나라 남성 3명 중 1명은 비만이다. 날씨가 풀리면 옷차림이 가벼워지면서 비만인 사람들이 뱃살이 드러날까 걱정하기 때문에 뱃살 관리는 많은 사람들의 관심거리다. 하지만 윗몸일으키기, 유산소 운동 등 꾸준한 운동과 식사량을 줄이는 식단 조절로도 뱃살은 쉽게 빠지지 않는다. 찌기는 쉽고 빼기는 어려운 뱃살, 어떻게 관리해야 할까? 
    다이어트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6/04/05 08:00
  • 씀바귀 특징, 춘곤증 없애고… 어떻게 먹을까?

    씀바귀 특징, 춘곤증 없애고… 어떻게 먹을까?

    대표적인 봄나물 중 하나인 씀바귀의 특징이 화제다. 봄철 환절기에는 큰 일교차와 미세먼지 등으로 각별히 건강에 신경 쓸 필요가 있다. 대표적인 봄나물 중 하나인 씀바귀 섭취로 일상 속에서 손쉽게 할 수 있는 건강관리법을 알아본다.'동의보감'에서는 씀바귀의 성질이 마음과 정신을 안정시켜 잠을 덜 자게 한다고 했다. 춘곤증에 도움이 되는 나물이라는 것이다. 봄에 씀바귀를 섭취하면 여름에 더위를 덜 탄다. 또한 씀바귀의 효능에는 입맛을 돋우고 위장 기능을 원활히 하는 것이 있다. 따뜻해진 날씨에 컨디션이 늘어져 입맛이 없을 때 먹기 좋은 나물이다.씀바귀에는 비타민A, 칼슘, 인, 철분 등의 영양소가 풍부하다. 씀바귀의 비타민A 함량은 배추의 124배 정도다. 씀바귀는 염증을 가라앉히는 효능도 있어 폐렴이나 간염, 호흡기 질환 환자들이 씀바귀의 생즙을 먹으면 건강 관리에 도움이 된다. 씀바귀는 한방에서 폐렴, 간염, 소화불량, 음낭습진, 골절, 질타손상 등에 치료제로 쓰이는 등 약리학적 효과가 있어 씀바귀 추출물에 대한 활발한 연구가 이루어지고 있다.씀바귀는 데친 후 찬 물에 담가 쓴 맛을 뺀 뒤, 참기름과 버무려 나물로 섭취하면 해열, 폐렴치료, 소화불량을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된다. 나물로 섭취하는 방법 외에 소금물에 삭혀 김치를 담가 먹어도 좋다.  
    푸드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6/04/04 14:32
  • [건강서적] 마법의 림프 순환 다이어트

    [건강서적] 마법의 림프 순환 다이어트

    따뜻한 봄, 날씬한 몸매를 꿈꾸는 사람을 위해 올바른 다이어트 방법을 담은 책이 나왔다. SBS '좋은아침', KBS '비타민' 등 다양한 방송에 소개되고, 소녀시대·이민호·김우빈 등 수많은 셀러브리티가 직접 체험하고 인정한 저자의 뷰티 다이어트 비법은 바로 '림프'를 순환시키는 것이다.림프는 혈액처럼 온몸을 흐르면서 각종 장기와 근육, 피부에 영향을 미친다. 림프는 신체 조직과 장기 등에서 나온 노폐물을 걸러내고 나쁜 세균을 물리쳐 질병 예방에 도움을 준다. 그러나 림프가 막히면 몸 속 곳곳 노폐물이 쌓이면서 그 부위가 붓게 되고 결국 살이 찌게 된다. 이뿐 아니라 림프가 막히면 피부 신진대사가 잘 안돼 색소침착, 기미, 주름이 생기고 피부 탄력이 떨어진다.따라서 아무리 굶고 운동을 해도 몸매가 예뻐지지 않는다면, 림프가 막혀 노폐물이 쌓인 상태일 수 있다. 이때 림프가 제대로 흐를 수 있도록 하면 살이 빠지고 몸매 라인을 살릴 수 있다. 또한 림프 순환이 원활해지면 얼굴에 쌓인 노폐물도 빠르게 빠져나가 여드름 등 피부 트러블 개선에 도움이 된다. 이 책에서는 우리 몸 전체에 분포한 주요 림프절과 림프관을 자세한 그림을 통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또 하루 5분만 투자해 가장 효과적이고 완벽한 결과를 얻을 수 있는 림프 스트레칭 동작을 소개한다. 누구도 알려주지 않았던 하루 5분 림프 스트레칭으로 슬림한 라인과 윤기 흐르는 피부를 가질 수 있다. 비타북스刊, 192쪽, 1만 4500원  
    책/문화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6/04/01 09:30
  • 홍삼, 입술 포진 일으키는 '헤르페스 바이러스' 억제

    홍삼, 입술 포진 일으키는 '헤르페스 바이러스' 억제

    홍삼을 지속적으로 섭취하면 헤르페스 바이러스를 억제하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헤르페스는 입술 주변이나 구강점막, 혀, 잇몸 등에 포진이 나타나는 바이러스 피부질환으로 조기에 치료하지 않아 증상이 악화될 경우 흉터가 생기거나 발열, 두통, 근육통, 인후통 등 심한 통증이 동반되기도 한다. 헤르페스는 한번 감염되면 평생 몸 속에 잠복하면서 면역력이 떨어질 때마다 증상이 나타난다.전북대 수의학과 김범석 교수팀은 홍삼추출액의 섭취가 면역체계의 활성화를 높여서 헤르페스 바이러스의 감염을 억제했다는 점을 증명했다.연구팀은 다양한 농도의 홍삼추출액을 10일간 경구 투여한 마우스 모델(Balb/c)에 헤르페스 바이러스를 감염시킨 후 임상증상, 마우스의 생존률, 헤르페스 바이러스의 증식능 등을 검사했다. 그 결과 홍삼을 경구투여한 마우스 그룹에서 대조군에 비해 염증(vaginal inflammation)이 감소하고 마우스의 생존율이 향상된다는 점을 확인하였다.또한 홍삼추출액이 체내 면역체계 활성화 물질인 인터페론-감마(interferon-gamma)를 증가시키고, 자연살해세포를 활성화시키는 물질(granzyme B)을  발현시켜 헤르페스 바이러스를 억제한다는 점을 확인했다.김범석 교수는 “이번 연구를 통해 홍삼 섭취에 의한 면역능 증가가 헤르페스 바이러스를 억제한다는 점을 확인했다는데 의의가 있다”면서 “향후 홍삼이 염증성 바이러스 질환에서 치료보조제로 활용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이번 연구결과는 SCI 국제학술지인 'Journal of Ginseng Research‘에 게재됐다. 
    푸드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6/03/31 10:33
  • [신간도서]기적의 28일 자궁디톡스

    [신간도서]기적의 28일 자궁디톡스

    여자에게 자궁은 제2의 심장이다. 하지만 눈에 보이지 않고 한 달에 한 번 생리로만 존재를 드러내는 기관이므로 자궁에 대한 관심이 많지 않다. 그러나 이러한 무관심이 계속되면 자궁에 많은 독소가 쌓여 자궁 건강에 적신호가 켜질 수 있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 반세기 동안 자궁 건강에 관해 연구해온 저자가 아름다움과 건강의 해답인 자궁 건강법을 이해하기 쉽게 정리한 책이 나왔다. 정상적인 생리는 무엇인지, 왜 생리통이 있고, 생리 기간만 되면 왜 얼굴에 뾰루지가 나는지 등 소소한 문제부터 자궁 질환, 난임, 불임에 이르기까지 자궁에 대한 모든 건강 정보를 담았다.자궁 건강을 위해서는 자궁디톡스가 가장 중요하다고 강 한의사는 강조한다. 자궁디톡스는 자궁 내에 쌓인 독소를 해독하는 것으로 요가와 마사지 동작을 알고 있으면 충분히 가능하다. 자궁디톡스 프로그램은 28일 동안 생리 주기에 따라 네 번 변하는 여자의 몸에 맞춰 시행한다. 한 달 따라하면 생리통에 효과를, 장기간 꾸준히 하면 각종 자궁 질환, 생리불순, 난임, 불임에도 효과를 볼 수 있다. 큼지막하고 깔끔한 그림 덕에 쉽고 간단하게 따라 할 수 있다. 또 디톡스 프로그램과 함께하면 더 큰 효과를 볼 수 있는 온열요법, 혈 자리 지압법, 한방차와 음식 소개는 덤이다. 자궁을 건강하고 튼튼하게 만들어줄 자궁디톡스 프로그램을 만나 자궁 건강뿐 아니라 전신 건강과 여성의 일생을 건강하게 가꾸어보는 것은 어떨까. 비타북스刊, 232쪽, 1만4000원  
    책/문화박재민 헬스조선 인턴기자 2016/03/31 09:30
  • [신간도서] 루나의 맛있는 테이블

    [신간도서] 루나의 맛있는 테이블

    '보기 좋은 떡이 맛도 좋다'는 이야기가 있지만 음식을 쉽고 맛있게 만들어 예쁘게 차려내는 것은 어렵다고 생각하기 마련이다. 매일 상차림이 고민되는 요리 초보들을 위해 1000만 명이 구독자를 보유한 인기 블로거이자 17만 구독자를 자랑하는 카카오스토리의 유명 요리 채널 운영자 루나가 누가 따라 해도 맛을 낼 수 있고 입과 눈으로 보고 즐기는 아름다운 요리를 소개한다.책에서는  간편한 조리법과 검증된 노하우를 상세하게 담아 요리 솜씨가 없는 사람도 책에 소개된 레시피를 따라하면 요리를 쉽고 맛있게 만드는 데 도움이 된다.  SNS에서 가장 인기 있었던 레시피는 물론 비공개 레시피들도 담았다. 예쁘게 담아낼 수 있는 방법 설명은 덤이다.매일 똑같은 메뉴에 질렸다면, 늘 초라해 보이는 밥상에 속상하다면, 사랑하는 사람과 멋진 추억을 쌓고 싶다면 '루나의 맛있는 테이블'을 만나보자. 요리가 일상의 행복이 되는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이다. 비타북스刊, 280쪽, 1만4800원  
    책/문화박재민 헬스조선 인턴기자2016/03/30 13:33
  • 피부에 좋은 식품, '이것' 먹으면 피부 수분 지킨다

    피부에 좋은 식품, '이것' 먹으면 피부 수분 지킨다

    최근 황사·미세먼지 등으로 인해 피부 트러블이 생기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여성들 사이에서 피부에 좋은 식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봄철에는 황사와 미세먼지뿐 아니라 건조한 날씨와 일조량 증가도 피부를 위협하는 원인이 된다. 황사·미세먼지나 자외선을 차단하고 피부가 건조하지 않도록 도와주는 식품을 섭취하는 게 피부 건강에 도움이 된다.◇석류석류는 여성의 과일로 불릴만큼 피부에 좋은 식품이다. 석류에는 천연 에스트로겐 성분이 함유돼 있어 주름을 예방하고 피부 탄력을 유지하는 데 좋다. 미네랄과 비타민도 풍부해 석류를 꾸준히 먹으면 피부를 투명하고 생기있도록 하는 데 도움이 된다. 특히 석류의 AHA 성분은 피부 각질을 연화시켜 환절기 건조한 날씨로 인해 칙칙할 수 있는 피부를 촉촉하게 해준다. 석류는 약 2~5도 사이의 장소에 수분을 유지하면서 보관하며, 보관기간은 20일을 넘기지 말아야 한다.◇코코넛·빨간피망우리 몸에 좋은 지방이 풍부한 코코넛은 건조한 피부에 좋은 식품이다. 저지방 식품인 코코넛은 우리 몸에 다양한 영양소를 공급하며, 촉촉한 피부를 유지하는데 효과적이다. 또 피부에 윤활유를 공급해주고 항균 속성을 가지고 있어 여드름 방지에도 효과적이다. 빨간 피망 속 '베타카로틴' 성분은 지용성 비타민으로 자외선 차단 효과가 탁월해 피부 노화를 방지한다. 빨간 피망에 풍부한 식이섬유는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기 때문에 피부 건강에 좋다. 빨간 피망 속 영양소들은 기름에 볶아 먹아 먹으면 흡수가 잘 된다. 피망은 과육이 두꺼워 가열을 해도 비타민C 손실이 적기 때문에 볶아 먹어도 괜찮다.◇아보카도아보카도는 비타민과 칼륨 등 풍부한 영양소를 갖춘 것으로 알려지면서 인기가 많은 과일이다. 칼륨뿐 아니라 비타민B, 비타민E, 단백질 등이 풍부해 건조한 피부를 관리할 때 먹으면 좋다. 아보카도는 피부를 윤택하게 하며 피부 손상도 방지하고, 피부 나이를 젊게 만드는 효능이 있다. 껍질의 색이 녹색에서 약간 검게 변한 것, 손으로 쥐었을 때 탄력이 느껴지는 것이 질 좋은 아보카도다. 아보카도는 큰 씨를 중심으로 세로로 아보카도를 돌려가며 반을 가른 뒤, 숟가락으로 씨를 빼내고 손이나 칼로 껍질을 벗겨내 먹으면 된다.◇연어연어는 오메가-3 지방산의 한 종류인 불포화지방산(DHA) 함량이 높다. 불포화지방산은 지친 피부 세포를 치료하고, 피부 보습 효과가 탁월하다고 보고된 바 있다. 오메가-3 지방산은 피부 염증과 주름살을 예방하는 데 효과가 있다. 또 연어 껍질에는 피부미용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진 콜라겐 성분이 들어있다. 연어를 먹을 때는 다이옥신이나 중금속에 오염된 부위를 배제하기 위해 껍질과 육질 중에서 거뭇하게 변색된 부분은 버린다. 연어는 지방 함량이 높아 5℃ 정도로 냉장보관해도 상할 가능성이 있다. 따라서 냉동 보관된 것을 구입해야 하며, 포장된 것을 개봉한 뒤에는 다 먹거나 남은 것은 냉동 보관한다.  
    푸드김태호 헬스조선 인턴기자2016/03/30 13:31
  • 2016 SPOEX에서 발견한 똑똑한 운동·건강 기기

    2016 SPOEX에서 발견한 똑똑한 운동·건강 기기

    2016 서울국제스포츠레저산업전(SPOEX)이 2월 25일부터 28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렸다. 스포츠용품, 헬스피트니스, 캠핑카, 아웃도어 용품 등의 분야를 아우르는 대규모 전시다. 참가한 기업은 426개사, 부스는 1500여 개. 그중에서 단연 주목할 만한 분야는 헬스피트니스 및 스포츠 용품이었다. 피트니스센터를 그대로 옮겨놓은 듯 했다. 각종 운동기구는 물론 어떻게 쓰는 건지 가늠이 안 될 만큼 독특한 기기들로 넘쳐났다. 
    다이어트피트니스취재 강승미 기자2016/03/30 11:24
  • 주꾸미 손질법, 칼집 내고 내장과 '이것' 제거해야

    주꾸미 손질법, 칼집 내고 내장과 '이것' 제거해야

    봄이 제철인 쭈꾸미 손질법이 네티즌의 관심을 받고 있다. 매년 봄마다 쭈꾸미 축제가 열릴 정도로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해산물인 쭈꾸미는 다양한 요리의 재료일 뿐 아니라 영양도 풍부하다. 봄 제철 음식 주꾸미 손질법과 주꾸미의 효능, 그리고 주꾸미를 활용한 음식에 대해 알아본다. 
    푸드박재민 헬스조선 인턴기자2016/03/30 10:52
  • [알립니다] 神도 반한 이탈리아 '아말피 해안' 걸어볼까?

    [알립니다] 神도 반한 이탈리아 '아말피 해안' 걸어볼까?

    따사로운 햇살, 코발트 빛 지중해, 상큼한 레몬향…. 세계적 문호 존 스타인벡은 이탈리아 남부 아말피 해안(카프리, 포지타노, 아말피, 카세르타)을 '세계 최고의 해안 풍경'이라고 적었다. 헬스조선 힐링여행사업부는 5월 26일~6월 3일(7박 9일) 이곳에서 '아말피 지중해 트레킹'을 진행한다. 카프리 섬, 신(神)들의 길, 몬테 파이토 등을 하루 3시간씩 천천히 걸으며 하늘과 연결된 듯 넘실대는 지중해, 깎아지른 해안 절벽, 형형색색의 건물을 즐기는 일정이다. 동화 같은 해안 마을을 거닐며 현지인 삶을 들여다보고, 햇살 좋은 카페에 앉아 향기 진한 이탈리안 에스프레소를 음미해 보자. '내셔널지오그래픽' 작가는 이곳을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최고의 낙원'이라 칭송했다.아시아나항공을 이용하며, 1인 참가비는 530만원(유류할증료·가이드 경비 포함)이다. 문의 1544-1984(헬스조선 힐링여행사업부)    
    여행2016/03/30 09:02
  • 날씬한 여름 보내고 싶다면, 지금부터 '올바른 다이어트' 시작해야

    날씬한 여름 보내고 싶다면, 지금부터 '올바른 다이어트' 시작해야

    다가올 여름을 맞아 벌써부터 다이어트를 계획하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잘못된 다이어트 방법은 목표한 체중 감량에 실패하고 오히려 비만을 유발하고 건강을 해칠 수 있다. 끼니를 거르거나, 먹는 양을 과도하게 줄이는 등 잘못된 식습관이 그 원인이 될 수 있다. 건강을 해치는 다이어트 방법과 피해야 할 식습관에 대해 알아본다.◇급격하게 식사량을 줄이는 다이어트 방법살을 뺄 때 가장 많이 하는 방법 중 하나가 평소 식사량보다 먹는 양을 줄이는 것이다. 하지만 식사량을 급격하게 줄이면 우리 몸이 요구하는 기초대사량보다 부족한 칼로리를 섭취할 수 있다. 또 몸에서 지방과 수분, 근육이 갑자기 빠지면서 평소보다 체력이 떨어지고 요요 현상, 폭식증 등 부작용도 발생하기 쉽다. 다이어트 시 식사량을 줄이면 우리 몸도 그에 맞춰 기초대사량과 대사 속도를 낮추는데, 갑자기 원래 먹던 양만큼 먹으면 요요현상이 올 수 있다. 따라서 식사량을 조절할 때에는 평소 식사량의 3분의 2 수준으로 서서히 줄이는 것이 바람직한 방법이다. 
    다이어트이현정 헬스조선 기자2016/03/29 15:46
  • 운동 할 때 '이 것' 까먹지 말아야

    운동 할 때 '이 것' 까먹지 말아야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헬스나 요가 등 운동으로 건강관리를 시작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무조건 고강도의 운동을 한다고 건강을 지킬 수 있는 것은 아니다. 특히 운동할 때 의욕만 앞서 놓치기 쉬운 게 '준비운동'과 '마무리운동'이다. 하지만 운동 전후 스트레칭은 필수다. 스포츠 전문의와 운동전문가들이 입을 모아 권하는 것이 바로 준비운동과 마무리운동 등 운동 전후의 스트레칭이다. 본격적으로 운동에 들어가기 전에 준비운동을 하고, 운동이 끝난 뒤에는 마무리운동을 반드시 해야한다.운동 전 스트레칭은 관절의 운동 범위를 늘려 주고 유연성을 길러준다. 또 달리기 등 유산소 운동을 할 때 스트레칭을 생략하면 아킬레스염 등이 발생할 위험이 커진다. 흔히 '삔다'고 표현하는 염좌도 스트레칭 부족으로 인해 발생하기 쉽다. 운동 전 스트레칭을 하지 않고 몸이 경직된 상태에서 달리기 시작하면 신체부위가 손상될 확률이 높다. 따라서 달리기 전에 충분히 몸을 풀어야 한다.운동 전 스트레칭이 본 운동 시 운동능력을 높여준다는 연구결과도 보고된 바 있다. 한양대병원 재활의학과 장성호·김미정 교수팀은 비슷한 골프 실력을 가진 58명을 대상으로 스트레칭을 5~30분간 하고 골프를 쳤을 때와 스트레칭을 생략했을 때의 골프 성적을 비교했다. 그 결과, 스트레칭을 했을 때 초보 골퍼는 6~15 야드, 프로골퍼는 5.8~10.1 야드 정도 비거리가 늘었다. 운동 전 스트레칭이 몸의 유연성과 근육의 수축력을 향상시켜 본 운동의 결과도 좋아진 것이다.운동 후 스트레칭도 중요하다. 숨이 차고 땀이 나는 상태에서 마무리 운동이나 스트레칭 없이 운동을 끝낸다면 다음날까지 피로가 이어질 수 있다. 마무리 운동은 이완운동으로, 본 운동으로 인해 지나치게 긴장한 근육을 이완시켜 원상태로 빠르게 회복하는데 도움을 준다. 마무리 운동으로 15~20분 정도의 가벼운 유산소 운동을 통해 피로 유발 물질인 젖산을 제거하면 항진된 생리기능을 원 상태로 돌릴 수 있다.운동 전후 스트레칭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부족하지 않다. 비만이거나 고혈압이 있는 사람들에게는 마무리 운동이 특히 중요하다. 운동할 때는 평소보다 심장 박동 수는 대개 2배, 수축기 혈압은 10~20㎜ Hg쯤 올라가기 때문에, 마무리 운동으로 심장 박동 수와 혈압을 평소 수준으로 낮춰야 심혈관에 주는 부담을 줄일 수 있다.  
    피트니스김태호 헬스조선 인턴기자2016/03/29 15:30
  • 1031
  • 1032
  • 1033
  • 1034
  • 1035
  • 1036
  • 1037
  • 1038
  • 1039
  • 1040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