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층기획
홈
기획시리즈
프리미엄 칼럼
칼럼
명의인터뷰
최신뉴스
장항준, “아침 러닝 중 실신했다”… 혈압약 먹고 무슨 일?
혈압이 높아 약을 먹는데 러닝이나 고강도 근력운동을 즐긴다면 주의가 필요하다. 러닝, 근력운동처럼 강도가 높고 심장을 빠르게 뛰게 하는 운동은 혈압을 갑작스럽게 높이거나 낮춰 어지럼증이나 구토, 실신으로 이어질 수 있다. 최근 영화감독 장항준(56)도 해외에서 러닝을
고혈압
이아라 기자
2026/06/18 14:04
잠들기까지 30분 더 걸리는 사람, 고혈압 주의
낮 시간에 자주 졸면서 밤에 잠드는데 오랜 시간이 걸린다면 고혈압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미국 펜실베이니아 주립대학교 의과대학 연구팀은 성인 1741명을 대상으로 주간 졸림과 수면 개시 지연이 고혈압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했다. 참가자들의 수면 패턴
고혈압
전종보 기자
2026/06/11 23:04
코 고는 사람, 아침에 ‘이 증상’ 있다면… “혈압 경고등”
수면 무호흡증은 고혈압 같은 심혈관계 질환을 유발할 위험이 크다. 특히 코를 골다가 ‘컥’ 하는 소리와 함께 잠시 숨을 멈추거나, 기상 후에 두통이 심하다면 진료를 받아 보는 게 좋다.◇체내 산소 공급 떨어지고, 혈압 높여미국 컬럼비아대 수면외과 이 차이 박사는 “수면
고혈압
김보미 기자
2026/06/11 06:04
남편 고혈압인데, 아내도… 평생 공유한 ‘이것’ 원인
오랜 시간 같은 식탁을 공유하고, 비슷한 생활패턴을 유지하기에 부부는 얼굴뿐만 아니라 건강 상태도 닮는다. 배우자가 고혈압을 앓으면 상대도 고혈압 위험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다만 연령별 주의해야 할 질환에 따라 배우자의 건강 상태도 다르게 살펴볼 필요가 있다.◇
내과
오상훈 기자
2026/05/24 15:04
비만약 사용자 4만명 분석… 체중과 함께 ‘이것’도 줄었다
비만 치료제 사용이 혈압 강하와도 관련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기존에 비만약 임상 시험에 참여한 비만 환자 4만3000여명을 분석한 결과다.네덜란드 레이던대학교·캐나다 토론토대학교 공동 연구팀은 GLP-1 수용체 작용제와 GLP1·GIP 이중작용제 등 다중 호르
고혈압
전종보 기자
2026/05/17 14:13
질병청, ‘혈압 낮추는 생활수칙 6가지’ 공개
오는 17일 ‘세계 고혈압의 날’을 앞두고 질병관리청이 고혈압 예방·관리 6대 수칙을 발표했다.고혈압은 특별한 초기 증상 없이 혈관을 서서히 손상시키며 뇌졸중, 심장질환, 콩팥병, 안질환 등 합병증 위험을 높여 ‘침묵의 살인자’로 불린다. 국내 고혈압 환자는 증가하는
고혈압
신소영 기자
2026/05/15 11:04
“조림보다는 구이·찜” 약에만 의존하면 고혈압 합병증 못 막는다
오는 5월 17일은 세계 고혈압의 날이다. 국내외 자료에 따르면 심근경색증 환자의 50~70%가 고혈압을 동반하고 있는 것으로 보고된다. 대다수 고혈압 환자들은 약만 잘 먹으면 괜찮을 것이라 여기지만 치명적인 합병증을 예방하려면 철저한 생활습관 개선을 병행해야 한다.혈
내과
오상훈 기자
2026/05/14 06:04
혈압 낮추려면 ‘이 운동’해라… 고혈압 환자에 특효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을 병행하는 '복합운동'과 고강도 인터벌 트레이닝이 고혈압 환자의 24시간 활동혈압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24시간 활동혈압은 휴대용 측정기를 착용한 채 하루 동안 혈압 변화를 측정하는 방식이다. 병원에서 한 번 측정한 혈
가정의학과
신소영 기자
2026/05/13 21:43
하루 25분 요가로 혈압 ‘뚝’… 약만큼 효과
하루 약 25분의 요가가 혈압을 낮추는 데 있어 일부 약물과 비슷한 수준의 효과를 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영국 에든버러대 연구진은 과체중·비만 성인 2600여 명을 대상으로 한 30개 연구를 분석했다. 참가자들은 대부분 주 3회, 한 번에 60분씩 요가를 했
고혈압
장가린 기자
2026/04/23 21:04
“혈압 관리에 음식만큼 잠도 중요”
비만, 수면 장애, 흡연, 신체 활동 부족이 식단 관리보다 고혈압 발생에 더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전반적인 식사 질을 관리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체중 조절과 생활 습관을 개선하는 것이 혈압 조절에 더 결정적이라는 분석이다.미국 하이델베르크대 휴고
고혈압
구교윤 기자
2026/04/13 22:22
“아침 행동이 하루 혈압 좌우”… 일어나서 ‘이것’ 먹는 게 도움
고혈압은 혈전, 심근경색, 뇌졸중 등 치명적인 질환 위험을 크게 높이는 대표적인 만성질환이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2023년 국내 고혈압 환자는 746만6596명으로, 전체 인구의 약 14.55%를 차지했다. 환자 수는 매년 증가하는 추세다. 이 가운데 전문가
고혈압
장가린 기자
2026/04/07 05:43
세 달간 ‘이것’ 배달시켜 먹었더니… 혈압·콜레스테롤 수치 ‘뚝’
3개월 동안 ‘대시(DASH)’ 식단을 유지한 결과 혈압·콜레스테롤 수치가 떨어졌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고혈압 예방·완화 식단으로 잘 알려진 대시 식단은 과일·채소·통곡물·견과류·저지방유제품 등의 섭취를 늘리고, 포화지방·콜레스테롤·나트륨 섭취를 줄인 식단을 뜻한다
고혈압
전종보 기자
2026/04/01 07:04
‘이 운동’ 6주 했더니… 몸에 나타난 놀라운 변화
젊은 고혈압 또는 고혈압 전단계 환자들이 6주 간 꾸준히 복싱을 한 결과, 혈압이 10mmHg 이상 떨어졌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복싱은 대표적 고강도 전신 운동으로, 짧은 시간 동안 순환계와 호흡계를 빠르고 강하게 자극할 수 있다. 과거 연구에서는 복싱이 뇌졸중이나
고혈압
전종보 기자
2026/03/29 14:13
고혈압, 치매 위험까지 높여… 중년부터 관리해야
흔히 고혈압을 '만병의 근원'이라고 한다. 최근에는 고혈압이 혈관성 치매와 알츠하이머 치매 같은 뇌 질환 위험을 높인다는 사실 또한 확인되고 있다. 인구 고령화 시대에 치매 예방을 위해서라도 조기부터 혈압을 관리할 필요가 있다.◇혈압 조절, 선택 아닌 필수중년기에 혈압
고혈압
조재윤 헬스조선 기자
2026/03/11 09:43
병원 옮겨 다니는 고혈압·당뇨병 환자들… 사망·심뇌혈관질환 위험 ..
고혈압이나 당뇨병 환자가 한 의료기관에서 진료받는 것이 유익한 결과를 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고혈압과 당뇨병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흔한 만성질환으로 심근경색, 뇌졸중 같은 심뇌혈관질환의 주요 위험요인이다. 두 질환 모두 오랜 기간 꾸준한 관리가 필요하지만 실제 의료
고혈압
오상훈 기자
2026/03/10 10:34
고혈압 부르는 '숨은 원인' 8가지
혈압을 낮추기 위해 가장 먼저 권장되는 방법은 식단 조절과 운동이다. 하지만 이외에도 우리가 놓치기 쉬운 요인들이 혈압에 적지 않은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전문가의 설명이 나왔다.영국 하일리스트리트클리닉의 심장내과 전문의 올리버 세갈 박사는 영국 매체 '익스프레스'와의
고혈압
장가린 기자
2026/03/03 19:34
“낮은 혈압 조절률 해결해야”… ‘고혈압 치료 및 치료지속성 연구..
대한고혈압학회는 고혈압 치료의 실제 임상 성과를 제고하고, ‘치료지속성’을 중심으로 한 환자중심 관리 전략을 체계화하기 위해 ‘고혈압 치료 및 치료지속성 연구회’를 출범했다.고혈압 치료는 다수의 대규모 임상시험과 메타분석을 통해 약물 선택, 병용 전략, 목표 혈압 설정
내과
오상훈 기자
2026/02/27 17:22
20·30대는 탄산음료 줄이고, 50·60대는 운동해야 고혈압 막는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고혈압 위험군의 식생활 개선을 돕기 위해 연령별·유형별 맞춤형 영양 관리 가이드를 24일 공개했다. 고혈압 전 단계 성인 153명을 대상으로 8주간 적용한 결과, 참여자의 30.1%에서 혈압이 정상 범위로 개선되는 효과가 확인됐다. 고혈압 전 단계는
고혈압
장가린 기자
2026/02/26 14:34
"10명 중 3명 혈압 개선"… 식약처가 공개한 고혈압 식단 ..
국내 고혈압 환자가 꾸준히 증가하는 가운데, 식품의약품안전처가 고혈압 위험군의 식생활 개선을 돕기 위한 '맞춤형 영양 관리 가이드'를 공개했다.식약처는 24일 학교와 보건소 등을 통해 모집한 고혈압 위험이 있는 성인 153명을 대상으로 2주간 식이 조사와 영양소 섭취
고혈압
장가린 기자
2026/02/24 14:22
고혈압 약 잘 먹었는데 콩팥병… ‘이 검사’ 안 받으면 후회
당뇨병과 고혈압으로 약물 치료를 받던 50대 여성 A씨는 어느날부터 혈압 조절이 잘 되지 않아 동네의원을 찾았다. 알부민뇨(단백뇨의 초기 단계)가 증가해 신장내과 외래를 찾았 추가 검사를 시행한 결과, 콩팥으로 혈액을 공급하는 주요 동맥이 좁아져 혈류량이 감소하는 ‘신
내과
오상훈 기자
2026/02/07 01:04
첫 페이지
1
2
3
4
5
6
7
8
9
10
마지막 페이지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