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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랑 선생의 일기] 말과 관계 있는 용어

    [해랑 선생의 일기] 말과 관계 있는 용어

    영어 해부학 용어에는 말과 관계 있는 것뿐 아니라 다른 짐승과 관계 있는 것도 있다. 보기를 들면 송곳니는 개(canine)의 뾰족한 치아를 닮아서 canine이고, 벌집뼈의 볏돌기는 수탉(galli)의 볏처럼 생겨서 crista galli이고, 속귀의 달팽이는 이름 그대로 달팽이(cochlea)처럼 생겨서 cochlea이고, 렌즈핵의 조가비핵은 조가비(조개 껍데기, putamen)처럼 생겨서 putamen이다. 그러나 영어 해부학 용어에 말과 관계 있는 것이 압도적으로 많다. 영어 해부학 용어는 서양 사람이 만들었고, 서양 사람이 말을 좋아하기 때문이다. 한국에서는 영어 해부학 용어를 받아들였기 때문에 서양 사람이 말을 좋아하는 문화도 받아들인 셈이다. 이처럼 학문의 세계에서도 선진국 문화가 후진국으로 흐르며, 이것은 어쩔 수 없는 현상이다.
    해랑 선생의 일기2007/07/20 15:42
  • [조선일보 건강박람회] 학회 무료 검진 인기

    [조선일보 건강박람회] 학회 무료 검진 인기

    박람회장 내 의료봉사관에서 진행되고 있는 학회 무료 검진이 인기다. 주요 대학병원 교수들의 수준 높은 검진을 받을 수 있기 때문. 또한 검진 받기 위해 오래 기다리지 않아도 돼 관람객들의 만족도가 높다. 3살 된 딸과 함께 온 김희정(40)씨는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부스에서 딸의 체지방, 성장 상태 등을 검사하고 상담했다”며 “아이 검진은 기대하지 않고 왔었는데, 아이에게 꼭 필요한 검진을 받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대한피부과학회에서 상담을 받은 박미옥(43)씨는 “20분 정도만 기다리고 상담을 받을 수 있었다”며 “평소 거울을 보며 걱정했던 검버섯 등 피부문제에 대해 상담했다”고 말했다. 마취통증의학회에서는 두통, 오십견, 관절염, 디스크 등에 대해 삼성서울병원 마취통증의학과 심우석 교수 등 3명의 교수들이 검진하며,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에서는 소아 빈혈, 체지방, 성장비만, 당뇨, 성장 상담 등을 순천향대학교병원 전유훈 교수 등 의료진이 검진한다. 대한비뇨기과학회는 세브란스 병원 한장원 교수 등 4명의 의료진이 전립선비대증과 야간빈뇨 등에 대해 검진하며, 대한피부과학회는 한림대 박천욱 교수 등 의료진이 피부암과 올바른 피부관리법에 대해 상담한다. 대한신경과학회에는 서울대 신경외과 김지영 교수 등 4명의 의료진이 치매, 두통, 어지럼증 등을 상담하고, 호흡및결핵학회는 세브란스병원 내과 정우영 교수 등 의료진이 만성폐쇄성기도질환 등 폐기능을 검진한다. /심재훈 헬스조선 기자 jhsim@chosun.com
    기타2007/07/20 14:20
  • “어제 오고 또 와요” 조선일보 박람회 인산인해

    “어제 오고 오늘 또 왔죠~” 조선일보 박람회 둘째 날 구로구에서 새벽에 출발했다는 이익상 씨(65). 어제 강북삼성병원 부스에서 동맥경화협착 검사를 받고 오늘은 한림대 병원에서 후두암 검사를 받아 보려고 왔다. 또 어제 건강식품관에서 봐둔 혈관 치료제와 비타민도 살 예정이다.‘2007 조선일보 건강 박람회’는 그야말로 인산인해였다. 박람회 둘째 날은 오전 12시까지만 무려 5000여명의 관람객이 입장해 마감시간까지 고려하면 개막 첫날 기록 1만 여명을 초과할 전망이다. 행사 관계자는 어제 왔던 사람들이 다시 행사장을 찾아 박람회 인원이 폭주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했다. 이번 박람회에서 가장 인기를 끈 곳은 10대 대학 병원의 무료 검진 행사였다. 많게는 20만원을 호가하는 무료 검사가 제공돼 평소 몸이 안 좋은데도 고가의 검진을 받기 어려운 상황에 있는 사람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삼성서울병원, 서울아산병원, 고대병원, 경희 동서신의학병원 등 전국 10개 대학병원에서 이뤄지는 무료검진은 오전에는 선착순으로, 오후에는 추첨을 통해 진행되며, 이를 통해 각 병원 별로 많게는 하루에 수십 명의 사람들에게 혜택이 돌아간다. 김현상(55 경기도 안양) 씨는 “어제 늦게 온데다가 행운과자 추첨에서 떨어져 검진을 받지 못했다. 오늘은 재빠르게 줄을 서고, 행운과자도 잘 뽑아 꼭 검진을 받고 싶다”고 말했다. 전문병원 부스에도 사람들이 몰렸다. 알레르기 질환 치료제 ‘편강탕’을 생산, 판매, 수출하는 편강한의원 부스에는 비염, 천식, 아토피 증상을 상담하기 위해 찾아오는 방문객들로 넘쳐났다. 노원구 상계동에 사는 박수림씨(46)는 “원장님과 자세한 상담을 하고 나니 평소 질환에 대해 궁금했던 사항들이 싹 풀렸다”고 말했다. 국가 대표 축구 선수팀 재활 치료를 담당하는 강서 솔병원 부스를 찾은 이들은 주로 운동부상으로 고민하는 사람들이었다. 박은우(51 송파구 문정동) 씨는 “골프를 많이 치러 다니는데 이상하게 아픈 데가 있어서 상담해 봤더니 원인을 자세히 설명해 줬다”며 “운동법까지 직접 시범을 보이며 가르쳐 줘서 너무 많은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대장항문 전문병원인 기쁨 병원은 탈장, 치질 등을 무료로 검진해줄 뿐 아니라 수면내시경 검사에 필요한 약까지 나눠줘 관람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기쁨병원 관계자는 “일반병원에서 내시경 검사를 받으려면 보통 3~4일을 기다려야 한다. 이번 박람회장에서는 다음날 바로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이벤트를 벌이고 있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룰렛 게임을 통해 마늘음료 등을 나눠주는 한국 야쿠르트, 물 없는 반신욕 체험이 가능한 ‘O2S’, 승마 운동 기구 판매업체 ‘조바휘트’ 부스 등도 관람객들로 붐볐다. 대한생명이 협찬하는 이번 박람회는 22일 일요일까지 계속된다. /배지영 헬스조선 인턴기자
    기타2007/07/20 13:17
  • 조선일보 건강박람회 개최

    조선일보 건강박람회 개최

    지금 이곳은 2007 조선일보건강박람회가 열리고 있는 코엑스 태평양홀입니다.아직 개막하기 전인데도 불구하고 많은 인파가 몰려있는데요.오전 11시에 열린 개막식 테이프커팅에는 문영목 서울특별시의사회장, 김철수 대한병원협회장 등 국내 10대 대학병원장과 조선일보 김문순 대표이사, (주)헬스조선 임호준 대표, (주)한국국제전시 문영수 회장 등의 박람회 주관사가 참여했습니다.
    기타2007/07/20 09:08
  • 돌코리아, 돌 유기농 블루베리 출시

    돌코리아, 돌 유기농 블루베리 출시

    청과회사 돌 코리아는 100% 유기농으로 재배되어 유기농 인증을 받은 ‘돌(Dole) 유기농 블루베리’를 출시했다. 돌 유기농 블루베리는 국내에서 유기농 방식으로 재배한 것으로 시력보호, 노화방지 성분을 함유됐다.  블루베리에 들어있는 ‘안토시아닌’ 성분은 빛의 자극을 전달하는 작용을 하는 로돕신의 재합성을 촉진해 시력 회복에  효과적이며, 혈압을 상승시키는 작용을 하는 효소를 억제해 고혈압을 예방하고, 동맥경화나 심근경색, 뇌혈관 장애를 예방하는 것이다. 돌 코리아 마케팅팀 나호섭 차장은 “이러한 안토시아닌은 껍질과 씨앗에 가장 많이 함유되어 있어 블루베리를 껍질째 모두 먹었을 때 가장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다. 푸른색이 선명하고 단단할수록 신선한 블루베리이며 씻지 않고 냉장 보관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이 식품은 전국 대형마트 및 백화점에서 판매하며 가격은 100g 당 7천원~1만원이다. /헬스조선 편집팀 <블루베리 영양성분> (100g당)
    건강기능식품2007/07/19 18:26
  • 다이어트의 가장 큰 적, 스트레스!

    노출이 심한 여름이 되면 여성들의 몸과 마음을 지배하는 다이어트. 다이어트의 적은 따로 있다. 살을 빼야 한다는 압박과 좋아하는 음식을 못 먹는다는 강박관념에서 오는 스트레스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살이 찌는 이유는 뭘까? 일단, 스트레스를 받으면 스트레스 호르몬이 지방을 몸 속에 축적시킨다. 특히 스트레스 호르몬의 일종인 코티졸은 배에 지방을 축적시켜 소위 마른 비만이라고 알려진 아랫배를 두툼하게 만든다. 또한 스트레스가 쌓이면 간의 기능이 둔화되어 신진대사가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않기 때문에 식욕을 조절하는 비장이 제 기능을 하지 못한다. 즉 식욕조절이 제대로 되지 않아 결국 폭식으로 이어지게 되는 것. 마지막으로 스트레스를 받으면 뇌 속의 세로토닌이라는 물질이 감소 되면서 먹는 것으로 스트레스를 풀려고 하는 경향이 나타난다. 이는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방법이 ‘먹는 것’ 이라고 대답하는 많은 이들이 폭식을 한 후에 기분이 조금이나마 나아지는 것을 느끼게 하는 원인이다. 그렇다면 스트레스로 인해 의욕도 없고 몸은 힘들어 죽겠는데 제대로 먹지 못하는 사람은 살이 빠지게 될까? 이런 경우는 많이 먹지 않으니 살이 빠질 것 같지만 오히려 기운이 빠지고 기력이 딸려서 몸은 푸석푸석 붓게 되고 살이 찌게 된다. 따라서 스트레스 때문에 살이 찐다면 굶는다고 해서 살이 빠지지 않는다. 스트레스가 근본적으로 해결되지 않는 한 다이어트에 성공할 확률은 높지 않으므로 날씬한 몸매를 원하는 사람은 무엇보다 스트레스를 받지 않도록 노력해야 한다. 특히 다이어트 강박관념에 의한 스트레스는 적당히 있으면 예쁘게 살을 뺄 수 있는 원동력으로 삼을 수 있지만 과도하면 폭식증이나 거식증으로 이어질 수 있으니 더욱 주의해야 한다. ◑ 다이어트 스트레스를 날리는 생활 수칙 7 1.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느긋하게 마음 먹기!다이어트를 하면 고생한 만큼 몸무게가 빨리 줄어들지 않아 조급한 태도와 생각을 갖기 쉽다. 그리고 먹는 것을 너무 제한하면 생활자체가 스트레스가 되어 꾸준히 다이어트를 할 수 없다. 긍정적인 사고방식으로 느긋하게 다이어트를 하도록 노력하자. 2. 항상 즐겁고 적극적인 자세 갖기!화가 나면 자기도 모르게 막 먹는 사람이 있는데, 이는 스트레스가 배고픔을 느끼게 하기 때문이다. 즐거운 생활 습관을 갖는다면 마음이 편해져 스트레스를 받을 때보다 식탐이 사라지기 때문에 좀 더 손쉽게 다이어트를 할 수 있다. 3. 몸무게에 연연하는 것은 다이어트 실패로 가는 지름길!다이어트 기간 동안 계속 체중계 위를 오르락, 내리락하는 사람들은 자신이 생각했던 것보다 몸무게가 빠지지 않아 실망하는 경우가 많다. 몸무게에 너무 연연해 하지 말고 명상이나 친구들과의 수다를 통해 정신 건강을 맑게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4. 꾸준한 운동은 필수!조깅이나 걷는 등의 유산소 운동은 스트레스를 풀어 줄 뿐 아니라 중성지방이 쌓이는 것을 막아준다. 하루 30분 이상 유산소 운동을 통해 건강한 신체를 보살피자. 5. 행복한 자기 암시하기!화나는 일이 있다면 기분 좋았던 일이나 앞으로 기대되는 일을 상상하면서 자신의 마음에 있던 불안감이나 미움, 초조함 등의 감정들을 날려주는 것이 좋다. 6. 취미생활 갖기!다이어트를 할 때 모든 신경은 다이어트에 집중하게 된다. 음식을 먹을 때나 옷을 입을 때나 언제나 다이어트에 집중하게 되면 스트레스가 더욱 쌓일 수 있으므로 그 집중을 분산시킬 수 있는 취미 생활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 굳이 헬스클럽에 가서 열심히 운동하지 않아도 가볍게 등산을 하거나 클럽에 가서 춤을 추는 것으로 스트레스를 풀어도 좋다. 7. 자기 30 분전 가벼운 목욕이나 좋아하는 음악 듣기!목욕은 피로를 풀어주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좋아하는 음악은 마음을 진정시키는 데 좋은 효과를 보인다. /윤동호 휴그린한의원 원장
    다이어트2007/07/19 18:23
  • 여대생 10 명 중 4명, 월 2 회 이상 진통제 복용

    우리나라 여대생의 10 명 중 4명이 월 2회 이상 진통제를 복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웅제약은 지난 5월 여대생 1,073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여대생의 27.1%(291명)가 한달 평균 2회 이상 진통제를 복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월 4회 이상 복용한다는 여대생도 11.2%(120명)인 것으로 드러났다. 진통제를 전혀 복용하지 않는다는 응답은 15.3%(164명)를 차지했다. 또한 진통제 복용 이유에 대한 조사(복수응답 허용)에서는 생리통 때문에 진통제를 복용한다는 응답자가 무려 60.2%에 달해 다수의 여대생이 생리통에 시달리고 있음을 시사했다. 생리통 외에 진통제 복용 이유로는 두통(28%), 치통(2.2%), 기타(2%)가 그 뒤를 이었다. 생리통은 일반적으로 한 달에 한번 1~2일 동안 찾아오는 증상으로, 우리나라의 가임기 여성의 50%에 달하는 약 500만 명의 여성이 생리통 때문에 고통을 받고 있다. 이 중 약 10% 정도가 통증 때문에 일상생활에 지장을 받고 있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대웅제약 이지엔6 브랜드 매니저 김지혜 대리는 “이번 조사로 여대생의 절반 이상이 생리통 때문에 진통제를 구매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진통제를 복용할 때는 성분에 따라 효과도 차이가 있으므로 자신의 증상을 정확히 알고 약사나 의사와 상의하여 진통제를 복용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헬스조선 편집팀
    기타2007/07/19 18:21
  • 「2007 조선일보 건강박람회 뷰티관」피부도 건강검진 하세요

    서울 코엑스 태평양홀에서 19~22일까지 진행된 ‘2007 조선일보 건강박람회’ 뷰티관에는 피부 건강에 관심을 가진 남녀노소로 붐볐다. 뷰티관은 이지함화장품, 아름다운나라피부과, 대한피부과학회 등 피부, 미용 관련 업체 부스로 구성됐다. 피부 측정, 피부 측정 검사, 측정 결과를 토대로 개개인의 피부에 맞는 화장품 샘플을 증정하는 서비스가 이뤄졌다. 이지함화장품 홍보팀장은 “피부 검진은 유 수분 상태와 각질, 모공 및 주름의 정도를 측정, 문제점을 알아내 피부 타입에 맞게 컨설팅을 받을 수 있다. 정기적인 피부 검진 역이 건강한 피부를 평생 유지할 수 있는 첫걸음이 된다”고 밝혔다. /헬스조선 편집팀
    기타2007/07/19 18:18
  • 조선일보 건강박람회, 첫날 오전에만 3000여명 몰려

    ‘2007 조선일보 건강박람회’가 19일 서울 코엑스 태평양홀에서 개막됐다. 국 내외 200개 기업이 개발한 최신 제품들을 선보이고 10개의 대학병원이 무료 검진 코너를 개설한 이번 박람회엔 첫날 오전에만 3000여명의 관람객이 몰렸다. 행사 관계자는 "이 상태라면 오늘 마감시간까지 1만 여명이 몰릴 것"으로 전망했다. 박람회는 기업관, 건강검진관, 부대행사장, 건강강좌로 구성돼 있다. 관람객들의 관심이 집중된 곳은 세브란스 정신건강병원, 서울아산병원, 삼성서울병원, 가톨릭중앙의료원, 강북삼성병원, 건국대병원, 경희대 동서신의학병원, 고려대의료원, 상계백병원, 한림대의료원 등 10개 대학병원과 서울시의사회, 존슨앤존슨메디칼,아름다운나라피부과ㆍ성형외과, 기쁨병원,강서솔병원 등이 개설한 무료검진 코너. 청량리에서 온 동영보(77)씨는 “작년에 건강박람회 무료 검진을 통해 전립선비대증이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올해도 몸에 다른 문제가 없는지 알기 위해 박람회를 다시 찾게 됐다”고 말했다. 오전에는 선착순으로, 오후에는 추첨형식으로 진행되는 무료검진 행사에 참여하기 위해 새벽부터 박람회장을 찾은 이도 있었다. 태릉에서 온 박성자(65)씨는 “새벽 4시에 집에서 나 6시에 이곳에 도착했다. 무료검진을 받고 나서 다양한 건강관련 부스와 부대행사까지 구경할 생각을 하니 벌써부터 기대된다”고 말했다. 국내 최고 명의 16인의 건강강좌는 19~22일 1시부터 5시까지 박람회장 내 세미나장에서 진행된다. 첫째 날엔 천식과 아토피 피부염, 둘째 날엔 위암, 간암, 대장암, 유방암, 셋째 날엔 당뇨병, 심장병, 뇌졸중, 관절염, 만성질환, 마지막 날엔 건강과 노화방지다. 건강박람회 참석을 원할 경우 ‘헬스조선닷컴(www.healthchosun.com)>에 접속해 초청장을 출력하면 무료입장할 수 있다. 초청장이 없으면 5000원의 입장료를 내야 한다. 오전 11시 태평양홀 입구에서 열린 개막식 테이프커팅에는 문영목 서울특별시의사회장, 김철수 대한병원협회장, 이종철 삼성서울병원장, 유명철 경희대 동서신의학병원장, 김승남 강남성모병원장, 배상훈 한림대의료원장, 김린 고대안암병원장, 오병훈 세브란스정신건강병원장, 노충희 상계백병원장, 어준선 한국제약협회이사장, 조선일보 김문순 대표이사,(주)헬스조선 임호준 대표, (주)한국국제전시 문영수 회장이 참여했다. / 이금숙 헬스조선 기자 kmddoong@naver.com
    기타2007/07/19 14:09
  • 조선일보 건강박람회 오늘부터 엽니다

    조선일보 건강박람회 오늘부터 엽니다

    오늘부터 나흘간 서울 코엑스 태평양홀에서 ‘2007 조선일보 건강박람회’가 개최됩니다. 국내외 200여 기업과 제약사가 개발한 최신 건강식품과 제품, ‘몸짱 아줌마’ 정다연씨를 비롯한 ‘건강 전도사’들의 다양한 건강 이벤트, 박재갑 서울대병원 교수 등 국내 최고 명의 16인의 건강 강좌를 박람회에서 만나실 수 있습니다. 가톨릭대의료원, 강북삼성병원, 건국대병원, 경희대동서신의학병원, 고려대의료원, 삼성서울병원, 상계백병원, 서울아산병원, 연세대의료원, 한림대의료원 등 10개 대학병원과 서울시의사회, 존슨앤존슨 등이 마련한 특별 건강검진 코너도 개설됩니다. 소외계층 지원사업을 벌이고 있는 조선일보 우리 이웃 네트워크는 특히 박람회 첫날인 오늘 오전, 우리 이웃 네트워크 협력기관이 추천한 어려운 우리 이웃에게 박람회 관람과 무료 검진 기회를 드립니다. 일반 관객은 선착순 또는 현장 추첨에 의해 검사를 받을 수 있습니다. 헬스조선닷컴(www.healthchosun.com)에서 박람회 입장권을 다운받아 프린트해 오신 분은 무료 입장이 가능합니다.
    기타2007/07/19 11:37
  • [해랑 선생의 일기] 피부신경

    [해랑 선생의 일기] 피부신경

    손의 피부 감각을 책임진 신경은 정중신경뿐 아니라 자신경과 노신경도 있다. 이 중에서 정중신경이 감각을 책임진 피부, 즉 엄지손가락, 집게손가락, 가운데손가락의 손가락바닥이 가장 예민하다. 따라서 돈을 셀 때에는 이 피부로 만진다. 다른 보기를 들면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암실에서 나오는 문을 찾을 때이다. 이 때 양쪽 손을 앞으로 뻗은 다음에 정중신경이 감각을 책임진 피부로 나오는 문을 만지려고 애쓴다. 옷을 고르고 입을 때 대개 남자는 옷의 쓰임새를 따지고, 여자는 옷의 생김새를 따진다. 따라서 여자는 바지 또는 치마의 앞 주머니(치마에도 앞 주머니가 있나?)에 지갑을 넣지 않는데, 이것은 위험하다. 가쪽넙다리피부신경만큼 지갑을 확실하게 지켜 주는 신경이 없기 때문이다.
    해랑 선생의 일기2007/07/18 16:56
  • 청계천에 다녀온 뒤 피부가 가렵다구요?

    무더운 여름 더위를 식히기 위해 청계천을 찾는 사람들이 많다. 양말을 벗고 시원한 청계천 물에 발을 담그고 도란 도란 얘기를 나누는 연인이나 가족 모습은 이제 청계천의 트레이드 마크가 됐다. 그러나 청계천을 다녀와서 특히 발과 다리에 피부 가려움증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종종 있다. 혹시 청계천에 가려움증을 유발하는 세균이나 오염물질이라도 있는 것일까? 우선 청계천을 흐르는 물을 의심해 볼 수 있다. 물 속 녹조류, 세균, 소독 과정에서 생기는 화학물질, 그 밖의 오염물질 등이 피부 가려움증을 유발한다고 주장하는 사람도 있다. 피부과 전문의들은 그러나 청계천 물은 고인 상태가 아니라 항상 흐르고 있기 때문에 피부병을 유발할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설명한다. 고인 물에서는 각종 부유물이 생겨 피부병을 초래하지만, 흐르는 물에서는 세균이 피부를 통해 침투하는 것이 사실상 불가능하다는 것이다. 강북삼성병원 피부과 이가영 교수는 “피부가 민감하거나 알레르기 반응이 있는 사람은 물에 발을 담그기만 해도 가려움증이 생길 수 있지만, 피부가 건강한 일반인은 청계천 물에 발을 담근다고 해서 피부가 가려워지지는 않는다."고 말했다.피부과 전문의들은 청계천 물보다 풀·곤충으로 인해 가려움이 생길 수 있다고 했다. 청계천을 둘러싼 풀이 피부에 직접 닿아 풀독을 일으킨다는 것이다. 또 풀 속에 숨어사는 모기나 각종 벌레가 피부를 자극해 가려움증의 직접적인 요인이 되기도 한다. 김성완피부과 김성완 원장은 “흐르고 있는 물로 인해 피부병이 생길 확률은 거의 없다. 그보다는 물가에 앉아있는 동안 벌레, 풀 등이 피부에 접촉돼 트러블이 생길 가능성이 더 크다”라고 말했다. 따가운 햇빛에 장시간 노출되면서 가려움증이 생길 수도 있다. 특히 어린이들은 뜨거운 햇살 아래 30분 이상 노출되면 피부에 화상을 입을 수 있다. 청계천에는 간간히 다리 밑에 그늘이 생기지만 대부분이 햇빛에 그대로 노출되기 때문이다. 선크림을 바르지 않고 햇빛에 장시간 노출된 사람도 피부 트러블이 오기 쉽다. 따가운 햇살에 1시간 이상 노출되면 피부가 벌겋게 변하고 심하면 피부에 기포가 생기기도 한다. 이때 양산이나 모자, 선글라스를 착용해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것이 좋다. 햇빛에 노출되는 부위에는 선크림을 듬뿍 발라 가려움증을 예방해야 한다. /정시욱 헬스조선 기자 sujung@chosun.com
    피부과2007/07/18 15:41
  • 그녀들은 왜 정신과 의사들을 찾아간 걸까

    그녀들은 왜 정신과 의사들을 찾아간 걸까

    ‘다이어트에 목숨 걸어본 적 있다. 직장에서 되는 일은 하나도 없다. 세상 만사가 다 귀찮다. ‘아닌’ 남자인 줄 알면서 자꾸 집착하게 된다. 사랑 없이는 하루도 살 수 없다. 완벽하고 싶어서 스트레스를 받는다.’ 여성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은 고민해봤을 법한 내용을 정신과 의사와 최고경영자인 두 저자가 유쾌하게 풀어냈다. 채워지지 않는 욕구로 힘들어하는 7명의 여성들이 10주간 심리클리닉을 다니며 자신의 문제를 바로 보고, 치유하는 과정을 담은 것. 내용은 그들이 던지는 수백 가지 질문과 깨달음이 이야기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10주간의 심리 여행을 통해 답답한 삶의 돌파구를 찾은 주인공들처럼 당신도 자신의 길을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이 책은 말한다. /헬스조선 편집팀 <목차> prologue그녀들은 왜 정신과 의사를 찾아간 걸까? story 1. 다이어트에 목숨 거는 그녀168cm에 48kg인 그녀가 거식증에 걸린 이유하루라도 쇼핑하지 않으면 사는 게 아니다원하는 것을 다 가진 여자의 콤플렉스마구 먹거나, 혹은 마구 굶거나거울 앞에 서는 순간 나는 불행하다 story 2. 세상 모든 일이 재미없고 귀찮은 그녀누구나 죽고 싶을 때가 있다열등감에서 벗어나는 단 한 가지 방법너무 많이 생각하는 여자“사는 게 너무 뻔해”인생의 제미는 사소하게 시작된다 story 3. 쿨한 척 하다 사랑의 덫에 걸린 그녀외로움 없는 사랑은 없다여자가 사랑을 두려워하는 진짜 이유사랑의 상처로부터 비상하기길 한복판에서라도 울어라 story 4. 너무 잘나가서 ‘재수 없는’ 그녀“그래서 너 나보다 행복하니?”완벽은 부족의 또다른 이름이다"OPPORTUNITYISNOWHERE"를 읽는 두 가지 방법 머릿속의 스톱 버튼을 눌러라 story 5. 사랑 없이는 하루도 살 수 없는 그녀사랑, 그 참을 수 없는 유혹로맨스를 꿈꾸는 사람들의 공통점사랑 때문에 생긴 우울로부터 벗어나는 방법당신의 감정에 속지 마라 story 6. 되는 일 하나 없는 그녀세상은 원래 불공평하다목표 없이 자신을 방치하지 마라 epilogue그래도 삶은 계속 된다 - 그녀들의 마지막 여행
    책/문화2007/07/18 14:23
  • 뇌졸중, 겨울보다 여름에 더 위험

    대표적 겨울철 질환으로 알려져 있는 뇌졸중이 여름철에 더 많이 발생한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삼성서울병원 신경과 김경문 교수팀이 1996~2002년 응급실을 찾은 뇌졸중 환자 6026명을 분석한 결과, 7월이 554명(9.2%)으로 가장 많았고, 12월 539명(8.9%), 8월 532명(8.8%), 10월 517명(8.6%) 순이었다. 김 교수는 “여름에는 땀을 많이 흘리거나 설사 등으로 수분 부족이 심해지기 쉽다. 그럴 경우 뇌혈관 동맥경화가 있던 사람들은 뇌혈류량이 감소해 뇌졸중이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또 뇌혈관의 자동 조절 능력이 떨어진 환자들은 무더운 곳에서 갑자기 에어컨이 켜진 곳으로 자리를 옮기거나 그 반대의 경우 급격한 뇌혈류 저하 현상이 생기면서 뇌졸중이 올 수 있다고 김 교수는 말했다. 여름에는 심한 두통이나 구토, 언어장애, 반신 마비 증세 등 뇌졸중 전조 증상이 나타나더라도 더위 때문인 것으로 잘못 알 수 있다. / 정시욱 헬스조선 기자 sujung@chosun.com
    뇌질환2007/07/17 16:31
  • [조선일보 건강박람회] “고가 검진 무료로 받는 건강축제에 초대합니다"

    [조선일보 건강박람회] “고가 검진 무료로 받는 건강축제에 초대합니다"

    조선일보와 헬스조선이 공동 주최하는‘2007 조선일보 건강박람회’가 19일부터 22일까지 나흘간 서울 코엑스 1층 태평양홀에서 개최된다. 서울시의사회가 공동 주관하고, 대한생명이 협찬하는 이번 박람회엔 건강식품과 용품 등을 생산하는 200여 기업과 국내 최고 수준의 대학병원들이 참여해 푸짐하고 넉넉한 건강의 장(場)을 연다. 건강에 관한 최신 제품도 구경하고, 고가(高價) 검진도 무료로 받을 수 있는 조선일보 건강박람회로 오세요. 전년보다 30% 정도 확대 개설되는 무료검진관은 고가 검진 항목을 대폭 늘였다. 2006년 박람회에선 연인원 2만여명이 검진을 받았으나 복부(간, 췌장 등)초음파, 심장 초음파, 전립선 초음파, 유방촬영 및 유방초음파, 골다공증 검사 같은 고가 검진은 검사 시간이 오래 걸려 제한된 관람객에게만 기회가 돌아갔다. ‘양(量)’보다 ‘질(質)’을 높이자는 취지에 따라 올해는 일반적인 종합검진에서도 빠져 있는 고가 검진을 대폭 늘였다. 참가자들은 뇌혈류초음파, 관절초음파, 하지정맥류초음파, 구강·후두검사, 안과종합검진, 뇌졸중(중풍)예측검사, 수면장애검사, 운동능력검사 같은 정밀검진을 박람회 기간 동안 추첨을 통해 받을 수 있다. 무료검진 행사에는 가톨릭대중앙의료원, 강북삼성병원, 건국대병원, 경희대 동서신의학병원, 고려대의료원, 삼성서울병원, 상계백병원, 서울아산병원, 세브란스 정신건강병원, 한림대의료원 등 10개 대학병원과 서울시의사회, 존슨앤존스메디칼, 아름다운나라 피부과·성형외과, 기쁨병원, 강서솔병원 등이 참여한다. 기업관은 건강식품관, 건강기기·용품관, 뷰티·다이어트·아토피관 등으로 구성돼 있다. 건강기능식품, 일반의약품, 의료장비와 용품, 스포츠레저 용품 등을 생산하는 국내외 200개 기업이 오랜 연구 끝에 개발한 최신 건강 제품들을 관람객들에게 선보인다. 한국야쿠르트, 동아제약, 일동제약 등 전시 참여 기업들은 제품 홍보를 위한 개별적 이벤트를 벌이며, 샘플 제품이나 다양한 경품을 관람객들에게 증정한다. 부대행사장에서는 몸짱 아줌마 정다연 등 ‘건강 스타’들의 피트니스 시범 및 팬 사인회가 벌어진다. 관람객들이 직접 참여하는 벨리댄스, 웃음치료, 기체조 등 다양한 행사도 마련돼 있다. 전시장 내 세미나장에선 박재갑, 김성윤, 이승규 교수 등 명의(名醫) 16명의 건강강좌가 19~22일 나흘간 열린다. 강연 주제는 ▲19일 천식과 아토피 피부염 ▲20일 위암, 간암, 대장암, 유방암 ▲21일 당뇨병, 심장병, 뇌졸중, 관절염, 만성질환 ▲22일 건강과 노화방지다. / 심재훈 헬스조선 기자 jhsim@chosun.com
    기타2007/07/17 16:30
  • [조선일보 건강박람회] 2007 조선일보 건강박람회 무료 검진관 둘러보기

    [조선일보 건강박람회] 2007 조선일보 건강박람회 무료 검진관 둘러보기

    첫날인 19일에는 조선일보 ‘우리이웃’ 네트워크를 통해 초대된 소외 계층에게 검진 기회가 제공된다. 일반 관람객을 대상으로 한 무료 검진은 우리이웃 검진이 끝난 뒤 진행된다. 혈압이나 혈당검사, 체지방 측정 등 간단한 검사는 특별한 절차 없이 줄을 서면 받을 수 있다. 그러나 복부·심장·뇌혈관 등을 검사하는 각종 초음파 검사, 유방·전립선암 검사, 안과종합검진, 동맥경화협착검사, 하지정맥류검사, 관절검사, 후두내시경검사, 운동검진 등 시간이 오래 걸리는 고가(高價) 검진은 대부분 오전에는 선착순, 오후에는 현장 추첨을 통해 대상자를 선정한다.
    기타2007/07/17 16:22
  • [조선일보 건강박람회] 관람객에 비타민제 증정·찜질기 체험도

    [조선일보 건강박람회] 관람객에 비타민제 증정·찜질기 체험도

    건강식품관, 건강기기와 용품관, 뷰티·다이어트·아토피관에서는 제약·식품·건강기기 회사 등 건강박람회 참가 기업들로부터 다양한 건강 정보를 얻고 체험 기회도 가질 수 있다. 참가자들을 위한 각종 이벤트가 마련되고 경품과 샘플도 푸짐하다. 건강박람회 참가업체 ●건강기기관=㈜대안의료기, ㈜동성웰빙홈, ㈜동우리빙, ㈜렙테크,㈜맑은공기, ㈜메디니스, ㈜바이오세라, ㈜바이오스페이스, 바이온텍  삼성메디컬파워, ㈜아산게르마헬스, ㈜에어비타, ㈜에어하이테크, ㈜엔아이티, ㈜엔퓨텍, ㈜오유엘, ㈜오토세이프-크레와넷, 월딘, 이지스파, 일동생활건강㈜, ㈜체어맨마사지체어, ㈜케이엔텍, 태인엔터프라이즈 한국로슈진단주식회사, 합동정밀기공, ㈜희상, ㈜힐튼양행,Shanghai Venus Sanitary Ware co., Ltd., ●건강용품관=건치산업사, ㈜골든브리지, 나나물산, ㈜나노카보나,드림에어메디칼, ㈜레타글로벌, 롱스마일, 미강셀레늄, 바이오위민, 발란스, 보성사, 비바산업, 빛과세상 광명사, 삼손, 신한메디칼, ㈜싱싱,㈜아이에코, ㈜알즈너, 에스디 스피드㈜, 와이케이무역㈜, 유즈, 이라야, ㈜제드피아, 제일에스지, ㈜중외제약, 지디메디칼㈜, 코베컴퍼니,코아모아, 파인스텝, ㈜한국보원바이오, 한길화인컴, 한민엠에프㈜,M&S Company, O2S KOREA ●건강식품관=건강신문사, (학)건국대학교건국유업-건국햄, 고천농산, 나노테크앤드메디, 뉴후코이단, ㈜다림너츠빌, ㈜다우씨에스, ㈜닥터스 코스메틱, 동국제약㈜, ㈜동아제약, 리뉴얼라이프㈜, 메타볼렙㈜, ㈜명선가, 미네랄 하우스, ㈜바이오뉴트리젠, ㈜바이오인터팜, 보광어성초영농조합법인, 비엔에이프론티어, ㈜상수허브랜드, 세명대학교 산학협력단(제천한방클러스터 사업단), ㈜수진바이오텍, 순천함초자염, ㈜실로암, 쏘타인터내쇼날, ㈜엘에스원, 엠에스디팜, 영농조합법인 완주봉상생강조합, 웰씨식품, 웰팜, ㈜유유, ㈜이에스그룹, ㈜제이앤씨트레이딩, 제주마그마에너지, 제주민속식품, ㈜종근당, 주식회사 로제트, 진도특산영어조합법인, 충주사과비타, 태림상사, 포건, 풍림무약주식회사, 한국레인보우훼미리엔터프라이즈, ㈜한국매그너스, ㈜한국알리코팜, ㈜한국야쿠르트, 한라산청정촌, ㈜해림바이오 ●뷰티·다이어트·아토피관=꿈브레, ㈜뉴젝스, ㈜더파트너소사이어티, 이프코드인터내셔날㈜, ㈜미네랄바이오, ㈜바이오프로 코리아, ㈜박행님의 워터테라피, 아름다운나라화장품㈜, ㈜에-제르, 유앤케이 커뮤니케이션, ㈜이지함, ㈜푸른들, 허바솝 ●기타=건강다이제스트, ㈜동양생명 테헤란 Agency, 미래에셋생명,한국금연운동협의회, 흥국쌍용화재
    기타2007/07/17 16:03
  • [조선일보 건강박람회] 들으면 건강해지는 ‘명의 특강’

    [조선일보 건강박람회] 들으면 건강해지는 ‘명의 특강’

    명의(名醫) 16인이 건강박람회 강단에 오른다. 박람회 참석자를 대상으로 하며 장소는 전시장내 세미나장, 시간은 19~22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다. 매시 정각에 시작해 50분 강의 10분 질문 식으로 진행된다. 참석가능인원은 200여명이다.
    기타2007/07/17 15:52
  • [조선일보 건강박람회] ‘건강 전도사’ 들이 말하는 조선일보 건강 박람회

    [조선일보 건강박람회] ‘건강 전도사’ 들이 말하는 조선일보 건강 박람회

    “무료건강검진 행사는 새로운 봉사의 의미죠” >> 탤런트 차인표 드라마‘하얀거탑’이후 내년 1월쯤 개봉 예정인 가족영화(제목 미정) 촬영에 전념하고 있는 탤런트 차인표 씨는‘몸짱 연예인’‘의사 역이 잘 어울리는 연예인’‘정신이 건강해 보이는 연예인’등으로 거론되는, 다양한 건강 이미지를 갖고 있는 연예인이다. 꾸준한 운동으로 건강을 유지하고 있는 그는“이제 나도 정기적 건강검진이 필요한 40대로 접어들었다. 이번 박람회는 평소 건강검진이 필요한 나이인데도 받을 수 없었던 독거노인 등에게 봉사의 의미가 있는 행사로 다가갈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몸 건강에 앞서 정신건강을 강조한다. 꾸준한 기도와 봉사활동이 정신을 평온하게 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한다. 독실한 기독교인인 그는 최근 국제 어린이 양육기구인‘컴패션(Compassion)’후원자들과 함께‘컴패션밴드’라는 커뮤니티를 만들기도 했다.“조선일보 건강박람회의 다양한 이벤트와 검진행사가 봉사의 정신과 잘 어우러지길 바랍니다.”
    기타2007/07/17 15:50
  • 초보 스킨스쿠버, 수심 18m 아래 위험

    초보 스킨스쿠버, 수심 18m 아래 위험

    본격적인 휴가철이다. 히말라야 고산(高山)을 트레킹하는 사람부터 태평양 심해 잠수를 즐기는 사람까지 휴가법도 가지가지다. 높이는 인체에 큰 영향을 미친다. 사람은 해발 3500m 이상 고도에서 대부분 고산병을 경험하며, 비행기 여행을 할 때도 이와 유사한 증상이 나타난다. 수중에선 10m만 내려가도 심장과 폐에 큰 압박을 받는다.
    기타2007/07/17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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