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과회사 돌 코리아는 100% 유기농으로 재배되어 유기농 인증을 받은 ‘돌(Dole) 유기농 블루베리’를 출시했다. 돌 유기농 블루베리는 국내에서 유기농 방식으로 재배한 것으로 시력보호, 노화방지 성분을 함유됐다.
블루베리에 들어있는 ‘안토시아닌’ 성분은 빛의 자극을 전달하는 작용을 하는 로돕신의 재합성을 촉진해 시력 회복에 효과적이며, 혈압을 상승시키는 작용을 하는 효소를 억제해 고혈압을 예방하고, 동맥경화나 심근경색, 뇌혈관 장애를 예방하는 것이다.
돌 코리아 마케팅팀 나호섭 차장은 “이러한 안토시아닌은 껍질과 씨앗에 가장 많이 함유되어 있어 블루베리를 껍질째 모두 먹었을 때 가장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다. 푸른색이 선명하고 단단할수록 신선한 블루베리이며 씻지 않고 냉장 보관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이 식품은 전국 대형마트 및 백화점에서 판매하며 가격은 100g 당 7천원~1만원이다.
/헬스조선 편집팀
<블루베리 영양성분> (100g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