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정보헬스조선 편집팀2010/01/04 17:01
어깨결림이 있다면 라벤더, 마조람, 로즈마리 독소배출 기능이 있어 이뇨작용을 하고 혈액 순환을 돕는 라벤더, 마조람, 로즈마리등의 에센셜 오일을 사용하자. 에센셜 오일을 넣은 뜨거운 물에 수건을 적셔 짠 다음 10~20분 찜질한다. 결리는 부분을 가볍게 주물러 주면 혈액순환이 잘 된다.
눈이 피로하고 건조할 때 캐모마일, 라벤더 에센셜 오일로 온찜질이나 냉찜질을 하는 것이 좋다. 냉찜질을 할 때는 캐모마일로 차를 만들어 냉장고에서 식힌 후 면에 흠뻑 적셔 가볍게 짠 뒤 눈꺼풀 위에 올려놓는다. 온찜질을 할 때는 대야에 따뜻한 물을 넣고 라벤더 오일 세방울을 떨어뜨린 뒤 수건에 적셔 꼭 짜낸 후 눈꺼풀이나 목 뒷덜미에 대준다.
스트레스를 받을 때 캐모마일, 일랑일랑, 라벤더, 로즈, 로즈힙스오일을 물에 넣은 뒤 20분 정도 느긋하게 반신욕을 한다. 허브차를 끓여 마시는 것도 좋다. 로즈힙스에는 비타민C가 풍부해 스트레스 해소에 효과적이다.
피부가 칙칙하고 기미가 생길 때 로즈, 캐롯시드, 스위크아몬드 아로마 마사지나 팩으로 피부 속 노폐물을 제거하면 지친 피부에 생기를 더할 수 있다. 마사지의 경우 로즈, 캐롯시 드, 스위크아몬드 등을 손끝에 조금 덜어 섞은 뒤 네 손가락을 이용해 얼굴에 나선을 그리듯 마사지한다. 아로마 오일을 혼합한 팩을 얼굴 전체에 바르고 5~10분 후에 마르면 깨끗이 헹군다. 이때 눈과 입 주변은 바르지 않는다.
건강정보헬스조선 편집팀2010/01/04 15:08
캐모마일사과 향 때문에‘작은 사과’라 부르는 허브로 유럽에서는 약초로 사용된다. 감기, 두통, 피로감에캐모마일차를마신다. 방충효과가 뛰어나 병충해에 걸린 식물 가까이에 캐모마일을 심어 두면 원기를 회복해 소생한다.
라벤더독성이 없고 깨끗한 향으로 스트레스, 불안, 우울증을 해소하고 불면증, 두통, 편두통을 치료한다. 피부 재생 효과가 있어 여드름, 피부염, 습진, 벌레 물린 데도 탁월한 효과를 보인다. 여성냉증, 생리통, 폐경기증후군를 완화한다.
로즈마리솔잎 향이 나는 허브로 원기 회복에 좋아 널리 쓰인다. 강하면서도 상쾌한 향은 뇌세포에 활력을 주어 두뇌를 맑게 하고, 기억력과 집중력을 높여 수험생이나 아이디어를 내는 전문 직장인들에게 꼭 필요하다. 장롱이나 서랍장에 넣어 두면 좀 등 벌레의 피해를 방지할 수 있고, 냉장고 안에 로즈마리 몇 가지를넣어 두면 음식 냄새 제거에 도움이 된다. 포푸리 주머니를 만들어 자동차 안에 걸어 두면 퀴퀴한 차안 냄새를 흡수한다.
민트잠을 쫓는 데 도움이 되며 차로 마시면 소화불량에 좋고 원기를 회복해 준다. 치약 원료로 많이 활용된다. 강한 향의 페퍼민트, 사과향과 박하 향이 섞인 듯한 애플민트, 상쾌한 향의 스피아민트까지 모두 차로 마실 수 있다. 사탕·음료 등의 원료로 쓰이고, 방부나 살균 작용도 한다.
재스민특유의 은은한 향기 때문에 향수나 향료로 많은 사랑을 받아 온 허브다. 특히 여성에게 좋은데, 차로 마시면 신경을 차분하게 해주고 생리통을 가라앉히는 데 탁월하기 때문이다. 목 안이 따갑고 아플 때 재스민차로 입안을 헹구면 바로 낫는다. 하지만 재스민 오일은 모유 생성을 억제하는 성질이 있어 임산부는 피한다.
건강정보헬스조선 편집팀2010/01/04 15:07
뷰티라이프헬스조선 편집팀2010/01/04 15:04
※ 운동 횟수는 한 동작당 3~5회로 한다.
1. 설거지 끝낸 후 ‘어깨가 결릴 때’수건을 양손으로 잡고 상체를 늘린다는 생각으로 위로 쭉 끌어올린다. 5~10초간 유지한 후 천천히 제자리로 돌아온다.
2. 무거운 짐을 옮기고 난 후 ‘목과 어깨 근육이 뭉칠 때’허리를 펴고 똑바로 선 후 양 손을 뒤로 보내 어깨 넓이로 수건을 잡는다. 상체가 숙여지지 않게 주의하며 최대한 올릴 수 있을 때까지 수건을 위로 올린 후 5~10초간 유지한다.
3. 바닥 걸레질 후 ‘허리가 아플 때’무릎을 세우고 편안하게 눕는다. 엉덩이, 허리, 등 순서로 들어올리고 5초간 유지한 후 등, 허리, 엉덩이 순서로 내린다. 이때 발끝은 V자로 벌린다.
4. 구부려 일을 한 후 ‘등, 옆구리, 허리가 결릴 때’한쪽 다리는 안으로, 반대쪽 다리는 밖으로 접어 앉는다. 양손을 머리 뒤에서 깍지 끼고 시선은 천장을 향하며 밖으로 접은 다리 쪽으로 최대한 기울인다. 5~10초간 자세를 유지한 후 반대쪽도 실시한다.
5. 오래 서서 일한 후 ‘다리가 욱신거릴 때’다리를 쭉 뻗고 앉은 상태에서 한쪽 다리만 안으로 접어 앉는다. 뻗은 다리 발목에 힘을 줘 발끝이 천장을 바라보게 세우고 양손으로 잡은 수건을 발에 건다. 최대한 할 수 있는 범위까지 상체를 숙이고 5~10초간 유지한 후 제자리로 돌아온다. 이 때 등이 굽지 않도록 허리를 세운다. 반대쪽도 같은 방법으로 실시한다.
6. 쪼그리고 앉아 일한 후 ‘허벅지, 허리, 엉덩이가 뻐근할 때’다리를 쭉 뻗고 앉는다. 한쪽 다리를 접고 뻗은 다리의 반대편에 발을 내려 놓는다. 팔꿈치를 접은 다리 무릎에 댄 후 10초간 서서히 반대쪽으로 상체를 돌리며 다리를 밀어낸다. 반대쪽도 같은 방법으로 실시한다.
7. 계속 앉아 있어 ‘배가 나오고 허리에 통증이 올 때’바닥에 배를 대고 엎드린다. 양팔을 어깨 너비로 벌리고 팔모양이 ㄴ자가 되게 팔꿈치부터 손바닥까지 바닥에 밀착시킨다. 팔꿈치를 펴고 팔에 힘을 주면서 5~10초간 상체를 들어올린다. 이때 시선은 위를 향하고 가슴을 펴고 배꼽 아래까지 늘린다는 생각으로 윗몸을 일으킬 것.
8. 수그리고 일을 한 후 ‘허리 통증이 심할 때’누워서 양팔을 벌려 바닥에 붙인 뒤, 다리를 모아 ㄱ자가 되도록 세운다. 5초 간격으로 양 무릎을 좌우로 움직인다. 이 때 고개와 시선은 무릎과 반대 방향으로 한다.
건강정보헬스조선 백민정 기자2010/01/04 15:02
온몸의 긴장, 스트레스를 완화하기 위해 다양한 팁들을 이용해 보자. 우리 몸은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까?두통 극복법은 호흡과 명상! 깊은 심호흡, 명상은 긴장을 푼다. 호흡은 신체 기능에 강한 영향을 미치므로 스트레스의 영향을 조절하는 첫 단계다. 깊은 호흡을 하면 심박동수가 느려지고 혈압이 낮아진다. 전체적으로 교감신경계의 각성이 감소되므로 불안과 초조감이 완화된다. 미국 콜로라도대학의 한 연구에 따르면 하루에 10분이라도 깊은 호흡과 함께 명상을 하면 근육의 긴장을 풀고 두통을 완화할 수 있다. 조용한 장소에 앉아서 눈을 감고 복식호흡을 해보자.
건강한 피부를 위해 ‘디톡스’는 필수
피부의 디톡스(독소제거)를 위해 건포마찰을 해본다. 마른 수건으로 몸을 문지르면 수축된 혈관이 확장하여 혈액순환이 왕성해진다. 환경의 변화에 대해 피부 저항력이 증대하고 노폐물이 제거된다. 청결한 피부 상태도 매우 중요하다. 세안을 자주 해 과량의 피지와 막힌 피지선 입구의 노폐물을 씻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스트레칭으로 근육을 이완시키자뻣뻣한 목과 어깨 근육을 풀어주기 위해 간단한 스트레칭을 해보자. 머리 위로 오른손을 들고 팔을 구부려서 팔꿈치를 위로 향하게 한다. 오른손의 위치는 머리 뒤쪽에 놓는다. 왼쪽 팔은 등 뒤에서 위로 오게 한다. 왼손 오른손의 손가락을 맛댄 후 10초 정도 정지한다. 반대로 왼쪽 팔을 위로 하고 오른팔을 아래로 해 반복한다. 간단한 스트레칭으로 몸이 이완되면 요가 등의 전문적인 스트레칭을 한 번에 한 시간 정도 정기적으로 하는 것이 좋다.
아로마 요법으로 스트레스를 훌훌~방향성 식물에서 추출한 에센셜 오일의 고유한 향은 정신 신경 계통에 작용하여 심리적 안정감과 수면을 돕는 등 다양한 효과를 낸다. 장미 오일은 항우울 효과, 로즈마리와 페퍼민트 오일은 대뇌 기능을 좋게 하여 정신 치료 효과와 스트레스 반응을 조절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다. 라벤더는 두통, 편두통에 좋고 오렌지꽃 향은 가슴 두근거림, 호흡과다 등에 효과적이다.
가짜라도 웃어보자 웃음은 마음의 해독제다. 억압된 감정을 발산하여 스트레스를 날리는 효과를 얻는다. 심지어 ‘가짜로 웃어도 뇌는 웃는 것으로 인식해 뇌 기능을 활성화시킨다’는 예방의학의 연구결과도 있다.
월경, 불임의 문제는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다오리건 의대 여성보건 소속 앤 네드로 박사는 “침술, 호르몬제 등의 의학적 방법이 정기적인 생리주기를 돕는다”고 말했다. 여성미한의원 조선화 원장은 “생리불순이라면 매일 30~40분씩 하복부를 따뜻하게 찜질하여 자궁과 골반 내의 순환이 원활하게 이루어지도록 하는 것이 좋다. 증상이 개선되지 않을 경우에는 전문 의료진을 찾아 정확한 진단 및 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건강한 간식을 먹자!간식은 섬유질이 많은 것이 좋다. 채소에는 활력을 유지해 주고 긴장을 풀어 주는 칼슘, 마그네슘, 포타슘 등의 미네랄이 풍부하다. 비타민 또한 풍부해 고른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다. 비타민C가 많은 브로콜리‧토마토, 비타민A가 많은 당근‧시금치‧양파 등을 많이 먹자. 호박씨, 해바라기씨 등에서 빼낸 오일에 많이 들어 있는 필수지방산인 리놀렌산은 감정 변화 및 알레르기 증상의 완화에 도움이 된다. 카페인이 함유되어 있는 커피, 초콜릿 등은 피한다.
발 통증 완화를 위해 마사지를 하자발 마사지는 온몸의 피로를 풀어주는 수단이다. 스트레스로 인한 편두통부터 등, 전신의 통증을 완화시켜 줄 수 있다. 발가락 아래쪽과 발 사이를 자극하면 머리의 긴장을, 발볼 마사지는 가슴을, 발 중앙을 꾸준히 눌러주면 복부가 편안해진다.
건강정보헬스조선 권미현 기자2010/01/04 1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