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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몸짱의 조건…수상스키 중 팔굽혀펴기하다간!

    몸짱의 조건…수상스키 중 팔굽혀펴기하다간!

    최근 ‘몸짱의 조건’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주목을 끌고 있다. 영상 속에는 수상스키를 타는 한 남자의 모습을 담고 있는데 수상스키를 타던 이 남자는 갑자기 한 발을 손잡이에 걸고 즉석에서 팔굽혀펴기를 한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수상스키를 타며 물 위에서 팔굽혀펴기 정도는 해줘야 몸짱인가” “대단하네, 몸짱 인정” 등의 반응을 보였다.
    생활습관일반조우상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5/03 09:00
  • 가슴 키우면 유방암 발견 늦어진다, 왜?

    가슴 키우면 유방암 발견 늦어진다, 왜?

    가슴 보형물을 넣는 수술을 한 사람은 유방암 발견이 늦어질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와 관심이 집중된다. 캐나다 퀘벡 라발대학 에릭 라비뉴 박사는 유방성형 수술을 받은 여성에서의 유방암 발견 시기를 다룬 연구논문 12편을 분석했다. 연구 결과, 유방성형 수술을 받은 여성이 그렇지 않은 여성에 비해 말기에 유방암이 발견될 가능성이 26%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가슴을 성형한 여성은 그렇지 않은 여성에 비해 유방암으로 사망할 위험이 38% 높은 것으로 밝혀졌다. 라비뉴 박사는 가슴 보형물이 X-선 촬영 때 그림자를 만들어 유방암 발견을 방해하기 때문에, 유방암 발견이 늦다고 설명했다. 또 유방암으로 사망할 위험이 유방성형 수술을 한 사람에게 높은 까닭에 대해 유방암 진단이 늦어졌기 때문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따라서 전문가들은 가슴성형 수술을 한 여성은 X-선 촬영 대신 유방초음파 검사나 자기공명영상(MRI)을 통해 유방암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유방암 조기 진단에 도움이 된다고 조언한다. 이 연구결과는 ‘영국 의학 저널(British Medical Journal)’ 온라인 판에 게재됐다.
    유방암조우상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5/03 09:00
  • 흡연하는 남성보다 여성이 대장암 더 잘 걸려?

    흡연하는 남성보다 여성이 대장암 더 잘 걸려?

    흡연에 의한 대장암 위험도가 여성이 남성보다 2배 이상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와 관심이 집중된다. 노르웨이 트롬소대학 연구팀은 14년 간 19~67세 남녀 약 60만명을 대상으로 흡연과 대장암 유병률을 조사했다. 그랬더니, 흡연 여성은 담배를 전혀 피운 일이 없는 여성에 비해 대장암 발병률이 약 20% 높은 것으로 밝혀졌다. 40년 이상 담배를 피운 여성의 대장암 위험은 약 50%가 높았다. 이와 비교해 흡연 남성은 (대장암 위험이) 8% 높은데 그쳤다. 전문가들은 이 연구 결과가 여성이 남성에 비해 생물학적으로 담배 독성에 더 취약하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설명했다. 또한 여성의 대장암 발병률은 일찍 담배를 시작하고 많이 피울수록 높아지는 것으로 파악됐다. 대장암은 유전인자보다 환경인자의 영향이 큰 질병으로 탄수화물, 육류, 지방이 많은 음식을 많이 섭취하는 식습관이 주요 원인으로 알려져 있으며 흡연도 대장암 발병에 큰 영향을 미친다. 더불어, 흡연은 암 발생 원인의 30%를 차지한다고 의료계는 파악하고 있다. 따라서 대장암을 예방하려면 식습관을 개선하고 금연과 절주를 하는 생활습관 교정이 필요하다.  이 연구결과는 미국암연구학회 학술지 ‘암 역학-생물표지-예방(Cancer Epidemiology, Biomarkers & Prevention)’ 최신호에 게재됐다.
    대장암조우상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5/03 09:00
  • 살인 진드기 국내 발견, 바이러스 어디에 많나 보니…

    살인 진드기 국내 발견, 바이러스 어디에 많나 보니…

    최근 일본에서 7명의 사망자를 낸 ‘살인 진드기’ 바이러스가 국내에도 분포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질병관리본부는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바이러스가 국내 서식하는 ‘작은소참진드기’에서 발견됐다고 밝혔다. 현재까지 국내에서 인체감염이 확인된 적은 없지만, 국내 서식하는 만큼 일본과 같은 사망 사건이 없으리라는 보장이 없는 것이다. 살인 진드기에 물려 감염되는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은 바이러스 감염으로 발생하는 질병으로 주요 증상은 발열, 소화기 증상이며 악화하면 사망에 이르기도 한다. 일반적으로 혈소판 감소증은 위장관과 중추신경계의 출혈증세를 동반한다. 피부나 점막에서도 출혈이 일어나는데, 진피층으로 적혈구가 유출되는 자반증, 혈뇨, 비출혈 등이 예이다. 또 비정상적으로 입속에서 피가 나고, 피부를 눌렀을 때 반점과 멍이 생기며 출혈이 장기간 지속된다. 질병관리본부는 "진드기의 활동이 왕성한 봄부터 가을까지가 위험하다"며 "특히 풀숲이나 덤불 등 진드기가 많이 서식하는 장소에 갈 때에는 긴 소매, 긴 바지, 다리를 완전히 덮는 신발을 착용해 피부 노출을 최소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야외활동 후에는 진드기에 물리지 않았는지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만일 물린 것을 확인하면 즉시 병원을 찾아 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질병관리본부는 강조했다.
    생활습관일반조우상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5/02 17:33
  • 아이 황금변 갑자기 녹색으로 변한 이유 5가지

    아이 황금변 갑자기 녹색으로 변한 이유 5가지

    80일 된 아들을 둔 초보엄마 K(29)씨는 요즘 걱정이 생겼다. 눈에 넣어도 안 아픈 아들이 최근 ‘녹색 변’을 보기 시작한 것이다. 항상 건강한 황금색 변을 보던 아기의 변 색깔이 갑자기 변하자 K씨는 아들에게 큰 병이 생긴 것은 아닌지 마음이 불안해졌다. 아기의 건강한 황금색 변은 장 속, 빌리루빈이라는 녹색 쓸개즙을 비피더스균이 환원해서 만들어지는 것이다. 그런데 녹색 변이 나오는 이유는 아기 장내에 성인형 대장균 등의 유해균이 많아져 간에서 나온 헤모글로빈(색소단백질, 혈색소라고도 한다)을 장속 세균들이 환원하지 못해 녹색 변으로 나오는 것이다. 아기의 ‘장’ 상태가 건강하지 못하다는 것을 의미하는 녹색변. 그렇다면 아기가 녹색 변을 보는 이유는 무엇일까. 대표적인 경우가 5가지라고 한다.
    생활습관일반조우상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5/02 15:00
  • 가희 '플라잉요가'…틀어진 척추와 골반 바로 잡아줘

    가희 '플라잉요가'…틀어진 척추와 골반 바로 잡아줘

    가수 손담비와 가희가 플라잉요가에 도전했다. 최근 진행된 MBC뮤직 ‘손담비의 뷰티풀데이즈’에서 손담비와 가희는  ‘플라잉 요가’에 도전해 기본적인 스트레칭 동작부터 시작했다. 공중동작 때문에 두려워하던 손담비와 가희는 정작 난이도가 상당한 ‘뱀파이어 자세’를 능숙히 해내면서 탁월한 유연성을 자랑했다. 플라잉요가는 천정에 매달린 해먹에서 기계체조, 공중예술, 무용, 필라테스, 요가 등의 동작을 하는 운동으로, ‘반중력 요가’ ‘스카이 요가’라고도 불린다. 2007년 미국의 한 체조 전문가가 고안한 요가다.
    기타김하윤 헬스조선 기자2013/05/02 14:40
  • [건강단신]차의과학대학교, 이영진 통합의학대학원장 임명

    차의과학대학교는 항노화 연구 및 만성통증 치료의 대가 이영진 박사를 차의과학대학교 통합의학대학원장으로 임명했다. 이영진 차의과학대학교 통합의학대학원장은 1983년 연세대학교 의대를 졸업하고 예방의학 박사학위 과정을 취득했으며, 1994년부터 차의과학대학교 교수로 재직, 강남차병원 만성통증센터에서 진료하며 난치성 만성통증에 대한 비수술적 치료를 시행하고 만성통증 분야 대한민국 최고의 대가로 인정 받았다. 또 2010년에는 차움 부원장을 역임하며 현대의학 및 동양의학, 첨단 생명공학을 접목시킨 종합적 치료 를 하는 토탈케어 의료서비스의 기틀을 마련한 장본인이다.
    단신헬스조선 편집팀 2013/05/02 14:17
  • [건강단신]서울백병원, 백내장·녹내장 건강 강좌

    서울백병원은 5월 7일 오후 2시부터 충무아트홀(중구 신당동) 1층 컨벤션센터에서 '백내장, 녹내장 검사 이럴때 받으세요!'를 주제로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강의는 서울백병원 안과 하효신 교수가 백내장과 녹내장, 황반변성의 증상에 따른 검사시기와 치료방법에 대해 설명하고 스스로 할 수 있는 자가검사방법에 대해 강의 할 예정이다. 참기비는 무료이며 강의에 앞서 혈당, 혈압 등 건강상담도 이뤄진다. 문의 (02)2270-0534
    단신헬스조선 편집팀 2013/05/02 13:47
  • 이승신 입냄새, 남편 김종진 해명 들어보니…

    이승신 입냄새, 남편 김종진 해명 들어보니…

    ‘봄여름가을겨울’의 김종진이 아내 이승신의 입 냄새에 대해 ‘자연스러운 것’이라고 해명했다. 지난 1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 스타’에서 MC들이 김종진에게 “아내 이승신이 입냄새 여왕으로 등극했는데 혹시 비염이 있는 것 아니냐?”고 묻자 김종진은 “아내의 입냄새가 심한 것이 아니고 다른 분들 (입냄새가) 너무 안 나는 것이다. 입냄새가 나는 게 자연스러운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김종진은 “비염은 없다”고 덧붙였다. 누리꾼들은 “입냄새는 누구나 다 있다, 공감” “그런데 입냄새 원인은 정확히 뭐지?”라는 반응을 보였다.
    생활습관일반조우상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5/02 13:45
  • 서울아산병원, 췌장이식 국내 첫 200례 돌파

    서울아산병원, 췌장이식 국내 첫 200례 돌파

    서울아산병원 외과 한덕종 교수팀은 지난 14일 당뇨병 환자인 김씨(37·女)에게 뇌사자의 신장과 췌장을 동시 이식함으로써 국내 첫 췌장이식 200례에 성공하고, 96.8%(1년)의 환자 생존율을 기록해 세계 최고의 생존율을 달성했다. 특히 췌장이식 후 더 이상 인슐린 치료가 필요 없는 건강한 췌장의 상태를 의미하는 췌장의 이식편 생존율은 91.5%(1년)를 달성해 10명 중 9명의 환자가 이식 후 바로 인슐린 주사를 끊고 당뇨의 고통에서 해방된 것으로 나타났다. 당뇨병의 근본적 치료법으로 알려진 췌장이식의 환자 생존율은 대한민국이 세계 최고를 기록하고 있지만, 인식 부족으로 국내 췌장이식 건수는 279건에(미국 26,614건) 불과해 이를 해결하기 위한 사회적 관심과 대책도 시급하다. 췌장이식은 췌장에서 인슐린 분비가 안되거나, 분비된 인슐린이 체내에서 적절히 작용하지 못해 심각한 당뇨 합병증을 보이는 당뇨병 환자의 근본적인 치료법으로 알려져 있다. 서울아산병원의 200례 분석 결과 췌장의 베타세포에서 인슐린 분비 자체가 거의 이루어지지 않는 1형 당뇨병 환자가 143명, 체질량지수(BMI)는 정상이며 인슐린 저항성으로 인슐린 치료를 받지만 인슐린이 제대로 작용하지 못하는 2형 당뇨병 환자가 57명이었다. 특히 환자 생존율 등 치료효과는 세계 최고로 나타났다. 한 교수팀의 환자 생존율은 1999년 이후 96.8%(1년), 93.1%(5년)을 기록했는데 이는 췌장이식의 메카로 불리며 2천례 이상의 췌장이식으로 세계 최다수술을 자랑하는 미네소타 대학병원의 97%(1년)와 대등한 수치이다. 췌장 단독으로 이식을 받은 환자가 60명, 당뇨 합병증으로 신부전이 동반돼 신장과 췌장을 동시에 이식 받은 환자가 121명, 먼저 신장이식을 받고 일정시간 경과 후 췌장이식을 받은 환자가 19명으로 조사됐다. 즉 조기 췌장이식을 받지 못해 신부전 등 합병증이 발생하고 신장이 망가져 결국 췌장과 더불어 신장까지 교체해야 했던 환자가 전체 200명 중 70%인 140명에 달한 것이다. 한덕종 교수는 “당뇨병 환자는 당뇨가 지속될수록 신부전, 당뇨족, 실명 위험 등 관련 합병증 발생률이 높아져 결국 환자의 생존율은 크게 떨어지게 된다”며 “당뇨병 발생 초기에 췌장이식 수술을 하면 다양한 합병증을 막고 환자 생존율도 크게 높이는 것은 물론 나중에 신장이식을 따로 받아야 하는 문제까지 해결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외과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3/05/02 10:52
  • 클라라의 섹시명품몸매 비결은 바로 ‘이것’

    클라라의 섹시명품몸매 비결은 바로 ‘이것’

    탤런트 겸 모델 클라라가 ‘마사지’가 명품몸매 비결임을 공개했다. 2일 클라라는 트위터에 “운동 후 마사지는 필수! 이쁜 몸매를 위해서는 뭉친 근육을 풀어주세요!”라는 글을 올렸으며 밑에는 오일 마사지를 받는 본인 사진이 함께 올라와있다. 최근 클라라는 트위터에 선명한 복근 사진을 올려 평소 운동을 통해 꾸준히 몸매를 관리해왔음을 공개한 적이 있으며 18%의 체지방률로 화제가 된 바 있다.
    기타조우상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5/02 10:50
  • 날 풀린 요즘 식중독 위험, 매일 두 번 쉽게 알 수 있어

    식품의약품안전처와 기상청은 여름철 식중독을 사전에 예방하고 식중독 발생 시 신속한 대처를 위해 ‘식중독 지수  서비스’를 오는 5월부터 11월까지 제공한다고 밝혔다. 식중독 지수는 예측모형을 통해 계산된 현재의 식중독 발생 예측 건수를 과거 3년(2009~2011년)간의 식중독 발생 건수와 비교해 식중독 발생 가능성을 4단계(관심-주의-경고-위험)로 예보하는 것을 발한다. 이 서비스는 식약처와 기상청 홈페이지, 식중독 예방 대국민 홍보 사이트(www.mfds.go.kr/fm) 및 ‘식중독예방 홍보’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제공된이다. 특히 올해 제공되는 ‘식중독 지수 서비스’는 지난 10년간(2002~2012) 식중독 발생 통계 분석을 바탕으로 ▲기상변수(최고기온, 최저기온, 평균기온, 강수량, 습도) ▲학교급식기간 ▲식중독예방 홍보효과 등의 변수를 반영해 식중독 예측수준을 높였다. 식중독 지수 범위는 ▲35 미만(관심) ▲35 이상~70 미만(주의) ▲70 이상~95 미만(경고)▲95 이상(위험)으로 구성된다. 지수 70 이상~95 미만(경고) 및 95 이상(위험)일 경우 식중독 발생 가능성이 높으므로 식중독 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이 서비스는 매일 오전·오후 6시 2회에 걸쳐 제공되며, 오전 6시에는 당일과 다음날, 오후 6시에는 다음날과 모레 식중독 지수 정보를 전국 읍·면·동 지역까지 제공한다. 식약처는 "이 서비스 제공이 가정, 학교급식소, 음식점 종사자 등 전 국민의 위생관리에 대한 관심을 높여 식중독 발생 사전 예방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식중독 예방 홍보용 애플리케이션은 안드로이드폰 플레이 스토어와 아이폰 애플스토어에서 ‘식중독 예방’으로 검색해 다운받을 수 있다.
    기타헬스조선 편집팀2013/05/02 10:11
  • 유승우 5kg 감량, 날렵한 턱선 만드는 비결 있어

    유승우 5kg 감량, 날렵한 턱선 만드는 비결 있어

    ‘슈퍼스타K 4’ 출신 가수 유승우가 체중 감량 후 날렵해진 턱선을 선보여 관심이 집중된다. 지난 1일 유승우는 트위터에 “‘너와 나’ D-1”이라는 글과 본인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유승우는 ‘슈스케4’ 때보다 날렵해진 턱선을 과시하고 있는데 데뷔를 앞두고 성숙해진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5kg을 감량한 것으로 알려졌다.
    기타조우상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5/02 10:10
  • 바이브 윤민수, 서클렌즈 덕에…毒도 있어

    바이브 윤민수, 서클렌즈 덕에…毒도 있어

    바이브 윤민수가 서클렌즈와 안경 없이 외출을 하지 않는 이유를 고백했다. 지난 1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윤민수는 MC들의 “안경과 서클렌즈 없이는 외출을 안 한다던데”라는 질문에 “안경과 렌즈가 없으면 (인상이) 무섭다”라며 착용 이유를 밝혔다. 이어 (안경을 벗어 달라는 주문에) 윤민수는 안경을 벗으며 “(인상이) 귀엽죠?”라 말했고 MC들은 “개그맨 김현철을 닮았다”고 답했다. 이에 윤민수는 “살 쪘을 때 그런 소리 많이 들었다”며 동감을 표시했다.
    기타조우상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5/02 10:09
  • 전태관 신장암 수술 후 신장 1개인데, 더 건강?

    전태관 신장암 수술 후 신장 1개인데, 더 건강?

    봄여름가을겨울의 드러머인 전태관이 신장암 수술 후 근황을 밝혔다. 지난 1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전태관은 “(신장 종양이) 악성이었는데 지금은 전혀 이상 없다. 괜찮다”며 건강회복을 알렸다. 이에 김종진은 “신장이 1개 밖에 없을 때 더 건강한 것 같다. 2개 있을 때보다 관리를 열심히 해서 그런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이어 전태관은 “수술한 건 난데 변한 사람은 오히려 김종진이다. 김종진이 식이요법으로 10kg을 감량했다”고 말했고 김종진은 “친구의 건강을 위해 내가 솔선수범했다”며 체중감량 이유를 밝혔다.
    기타조우상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5/02 10:07
  • 하이힐 높이, 여성의 자존심과만 비례하진 않아

    하이힐 높이, 여성의 자존심과만 비례하진 않아

    흔히 하이힐 높이는 여성의 자존심과 비례한다고 한다. 그러나 하이힐 높이는 부상 위험도 비례하는 듯하다. 8cm 이상의 하이힐을 신고 다니는 여성 중 80% 정도가 한 번쯤 넘어진 경험이 있다고 하는 최근의 조사가 이를 반증한다. 그렇다면 하이힐 높이가 올라갈수록 부담 위험이 왜 올라갈까? 답은 바로 우리 몸의 하중 비율이 하이힐 높이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이다. 실제 굽이 6cm 정도인 하이힐만 신어도 체중의 약 75%의 하중이 앞으로 쏠리게 된다고 한다. 이렇게 되면 발에 집중되는 하중이 지나치게 많아져, 자세가 불안정해지고 균형감이 떨어진다. 굽이 높아질수록 그만큼 균형과 바른 자세를 유지하기가 쉽지 않은 것이다. 실제 바른세상병원 관절센터가 올해 3월 보름간 20~30대 여성 467명(20대 197명/30대 270명)을 대상으로 모바일 설문조사를 한 결과, 하이힐을 신고 낙상을 경험한 여성의 비율이 10명 중 7명인 71.7%(335명), 하이힐 착용 낙상 후 ‘부상을 당한 경험이 있다’고 답한 여성도 48.6%(227명)나 되는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굽 높이에 따른 낙상 경험 여부를 조사한 결과, 5cm 이하를 즐겨 신는 여성에서는 199명 중 62.8%(125명)인 반면 8cm 이상은 268명 중 78.4%(210명)가 낙상을 당했다고 대답해 15.6%p나 낙상 비율이 높았다.
    정형외과헬스조선 편집팀2013/05/02 09:00
  • 화성인 ‘외모저주녀’ 남성 취급 받은 이유?

    최근 tvN '화성인 바이러스'에 머리부터 발끝까지 저주받은 외모를 가졌다고 주장하는 ‘외모저주녀’가 등장했다. 그녀는 특히 자신의 허스키하고 굵은 목소리 때문에 식당에서 '총각'이라 불린 적도 있다며 불만을 토로했다. 화성인의 경우처럼 여성이 남성처럼 목소리가 지나치게 낮고 굵게 나오는 것은 성대변형이나 발성장애 때문일 가능성이 높다. 이는 선천적 또는 후천적으로 호르몬의 영향으로 성대의 길이나 두께가 길어지거나 두꺼워지는 경우가 있으며, 또한 목소리 질환으로 인한 발성장애가 있는 경우에도 생길 수 있다. 예송이비인후과 김형태 대표원장은 "남성과 여성의 목소리가 다른 것은 성대구조의 차이 때문이다. 남성의 경우 평균 성대의 길이는 약 18~24mm, 기본 주파수는 100~150Hz이며, 여성은 13~17mm의 성대 길이와 200~250Hz의 기본 주파수를 갖는다"며 "화성인은 아마 여성의 평균 성대 길이보다 길고 두꺼워 낮은 주파수를 갖고 있어 유독 굵고 허스키한 남성스러운 목소리로 나오는 것으로 보이며, 다른 원인으로는 기능적으로 보가트베이콜증후군과 같은 발성장애가 있는 경우에도 낮게 목소리가 나올 수 있다"고 말했다. 여성스럽고 아름다운 목소리를 내기 위해서는 억양이나 공명, 조음 등의 교정을 위한 언어치료가 필요하다. 하지만 성대구조상의 문제로 인하여 낮은 음을 갖는 경우, 무의식적인 상황에서도 높은 음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훈련보다는 수술적 치료가 효과적이다. 음도를 높이기 위한 수술에는 성대단축술과 전유합생성술이 있다. 김형태 대표원장은 "성대의 특정 부위를 실로 묶으면 성대가 팽팽해져 전체 길이보다 30~50% 짧아지는 수술방법으로, 130Hz의 주파수도 200Hz이상 높아져 목소리 톤이 여성처럼 바뀔 수 있다"며 "이 방법은 후두에 존재하는 약 50개의 근육에 아무런 손상을 주지 않고 성대 길이를 줄여줌으로써 자연스럽게 여성의 음성을 얻을 수 있는 안전한 수술이다"고 말했다.
    이비인후과헬스조선 편집팀2013/05/02 09:00
  • 아이의 남다른 성숙 좋아할 일만이 아니다

    노원에 사는 주부 안모(40)씨는 성조숙증 진단을 받은 친구의 딸 이야기를 듣고 초등학교 2학년인 딸아이가 걱정돼 병원을 찾았다. 안씨의 딸 역시 최근 부쩍 살이 찌면서 가슴이 도드라지고 멍울까지 만져지는 등 2차 성징이 나타나고 있었기 때문이다. 상담 결과 안씨의 딸은 아직 초경 시작 전임에도 불구하고 성조숙증인 것으로 밝혀졌다. 성조숙증이 성장을 방해하는 주원인으로 알려지면서 안씨의 경우처럼 성조숙증 여부를 정확히 진단받기 위해 병원을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2006년 성조숙증으로 병원을 찾은 아이는 6400명이었으나 2010년 2만8000명으로 4년간 약 4.4배 늘었다. 특히 여아의 진료 인원이 남아보다 12.3배나 많았으며 여아 5~9세 사이의 진료 점유율이 72.1%로 가장 높았다. 성조숙증에 걸리면 연령을 불문하고 그만큼 키가 클 수 있는 기간이 짧아진다. 성조숙증 아이들의 경우 다른 아이보다 키 성장이나 발육이 일시적으로 급성장 해 잘 크는 것 같지만 어른이 되었을 때 최종키는 8~10cm 가량 덜 자라게 된다. 청담튼튼병원 신정연 원장은 “성조숙증이 키 성장을 방해하는 것으로 익히 알려진 만큼 성조숙증에 대한 부모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일반적으로 여자아이들이 훨씬 성조숙증이 많지만 남자아이들에게도 드물지 않게 나타난다"고 말했다. 실제, 성조숙증은 여아의 경우 가슴에 몽우리나 가슴통증, 조기초경 등으로 증상이 눈에 띄어 쉽게 발견할 수 있지만 남아의 경우 고환의 크기나 음모 등 외적인 발견이 쉽지 않기 때문에 각별히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성조숙증의 주 원인으로는 서구화된 음식, 식습관, 성적 자극에 쉽게 노출되는 현상, 환경호로몬의 증가 등이 있다. 서구화된 식습관으로 콜레스테로롤의 섭취가 늘어나면서 과도하게 어릴 때부터 소아비만으로 고생하는 아이들에게 성조숙증이 발생할 확률이 높다. 성조숙증 아이의 경우 조기 골단융합으로 성장판이 조기에 닫혀 성장하기 어려우므로 성조숙증이 의심될 때는 성장클리닉을 방문해 성호르몬 검사와 성장판 검사를 통해 검사가 가능하며, 성조숙증이라는 진단을 받게 되면 호르몬을 억제하는 성호르몬 억제 주사를 통해 치료가 가능하다. 신정연 원장은 "성조숙증은 남들보다 성장이 빨랐다고 해서 큰 문제가 되는 것은 아니지만 키성장에 방해가 될 수 있으므로 의심이 될 경우에는 성호르몬 검사와 성장판 검사를 해보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소아청소년과헬스조선 편집팀2013/05/02 09:00
  • 결혼 전 반드시 확인해야 할 내 남자의 술버릇

    결혼 시즌이 돌아왔다. 연인을 만나 결혼을 생각하고 있다면 배우자가 될 사람의 술버릇을 반드시 확인해보라는 말이 있다. 평소에는 누구보다 자상한 남자가 술만 먹으면 전혀 다른 사람으로 돌변하는 경우를 주위에서 많이 보아왔기 때문이다.   올해 결혼을 앞두고 있는 문 모씨(32) 역시 남자친구의 술버릇 때문에 고민이다. 술을 마시는 간격은 일주일에 한 번 꼴로, 횟수가 잦은 것은 아니다. 문제는 마실 때마다 폭음을 하는 음주습관이다. 문 모씨는 “남자친구가 소주 한 병 반을 기점으로 그 이상 마시게 되면 혀가 꼬이고 취하는 것 같다. 전화로 취한 것 같으니 얼른 들어가라고 재촉하면 횡설수설한다. 그럴 때에는 평생 믿고 살아갈 만한 사람이 맞는 건지 불안하고 막막한 생각이 든다”고 토로한다.  지난해 결혼정보회사 수현이 ‘결혼상대자, 이것만은 용서 못한다’라는 주제로 여성 332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상대의 바람기(113명, 34.4%)’가 1위를 차지한 것에 이어 ‘술버릇(94명, 28.3%)’이 2위를 차지했다. 3위는 ‘무능력(83명, 25%)’으로 나타났다. 여성들이 능력 없는 배우자보다 술버릇이 좋지 않은 배우자에게 더 부정적인 이미지를 갖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보건복지부 지정 알코올전문 다사랑중앙병원 허성태 원장은 “단순히 술버릇이라고 생각하고 넘어가는 행동이 의학적으로 보면 심각한 알코올 질환의 증상일 수도 있다”며 “반복되는 술버릇을 비난하거나 체념하기보다는 평생 함께 할 사람인만큼 단주나 절주를 할 수 있도록 유도하면서 믿어주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많은 사람들이 음주 후 보이는 술버릇 유형과 개선 방법을 허성태 원장의 도움을 받아 소개한다. ▲ 바로 잠이 들어요술만 마시면 바로 자는 사람들이 있다. 장소가 어디든 누가 업어 가도 모를 정도로 자는 경우도 있다. 이는 술버릇이 아니라 술이 약한 것이다. 알코올이 잠을 유도하기 때문이다. 이런 경우 폭력적이거나 민망한 술버릇이 아니라 배우자가 비교적 안심하곤 하는데 방심은 금물이다. 길바닥에서 잠이 들거나 하는 경우 범죄로 이어질 수도 있을 뿐 아니라 추운 겨울이라면 동사 위험도 있다. 술이 약한 사람이니 얼마나 마실 지 미리 양을 정해 그것을 넘지 않도록 약속을 정해두는 것도 좋다. ▲ 애교를 부려요 나에게 하면 애교지만 남에게 하면 바람기가 되기에 주의가 필요한 술버릇이다. 평소에는 점잖은 남성, 얌전한 여성이 술만 마시면 유독 과감해지는 경우다. 스킨십이 많아지고 평소에는 하지 않던 애교를 부린다. 평소 애정표현에 서툰 사람이 술의 힘을 빌려 용기 내는 것이라면 사랑스럽게 봐줄 수 있지만 내가 아닌 이성에게도 동일하게 행동한다면 문제가 된다. ▲ 필름이 자주 끊겨요필름이 끊기는 현상 즉 블랙아웃은 알코올이 대뇌의 측두엽 해마 부분에 작용, 뇌의 정보입력 과정에 이상을 일으킬 때 발생한다. 만일 6개월 이내에 블랙아웃(필름끊김)이 2회 이상 나타났다면 알코올 의존증 초기를 의심해볼 수 있기 때문에 정확한 진단을 위해서는 알코올 전문병원 전문의에게 진료를 받아보아야 한다. 술에 관대한 우리나라는 블랙아웃을 경험하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가볍게 생각하고 넘기는 것이 문제다. 블랙아웃을 재미있는 에피소드로 치부하고 웃어넘길 경우 큰 실수를 저지르고도 ‘기억이 안난다’고 시치미 떼면 그만이다. 사고를 저질렀을 경우에는 그에 대한 책임을 지도록 해야 한다. ▲ 술 마실 때마다 울어요평소 성격이 억눌려 있고 표현력이 부족한 사람들이 술을 매개로 감정을 표출시키는 경우라고 볼 수 있다. 술만 취하면 어딘가에 끊임없이 전화를 걸거나 주변 사람에게 신세한탄을 하는 사람도 비슷한 유형이다. 분위기를 돋우기 위해 만든 술자리에서 매번 이러한 행동이 반복되는 사람이라면 술자리에서 외면하고 싶은 기피대상이 된다. 또한 결혼을 앞둔 상대가 술 취해 우는 일이 많다면 억울한 오해도 받을 수 있으니 고치는 것이 좋다. 평소에 속마음을 감추지 않고 표현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배우자가 스트레스를 제때 해소할 수 있도록 대화 상대가 되어주도록 하자. ◆ 평소엔 안 그런데 취하면 욕을 하고 난폭해져요과음이 장기적으로 계속될 경우 알코올 성분이 뇌의 전두엽을 손상시켜 감정 조절이 어려워지면서 쉽게 흥분하거나 폭력적인 성향으로 나타난다. 따라서 음주 후 난폭한 행동이 반복된다면 가볍게 생각해서는 안 된다. 뇌의 기능을 상실하여 발생하는 병적인 증상일 가능성도 있기 때문이다. 뇌의 이상으로 성격이 변해버린 경우는 술을 끊은 후에도 변화된 성격이 그대로 남는다. 이럴 경우 술로 인해 변화된 성격이 굳어지면 술을 마시지 않은 상태에서도 난폭해지고 신경질적인 성격으로 드러나게 되니 방치해서는 안 된다. 단주가 필수이고 혼자 힘으로 어려울 경우 알코올전문병원의 도움을 받아야 한다.
    기타헬스조선 편집팀2013/05/02 09:00
  • 비타민은 하루에 얼마나 먹는 게 좋을까?

    비타민은 하루에 얼마나 먹는 게 좋을까?

    비타민을 찾는 사람이 많다. 비타민 시장은 매년 10%의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그만큼 현대인들에게 비타민은 삶의 활력을 주는 요소로 인식되고 있는 것. 하지만 과유불급이란 말이 있듯이 비타민도 과잉 복용하면 몸에 해로울 수 있다. 지용성 비타민인 A와 D는 많이 섭취하면 간에 축적돼 독성을 낸다. 비타민A의 경우, 일반 성인은 하루 2000∼2500IU 섭취가 권장된다. 그러나 하루 1만IU 이상을 섭취하면 피부가 거칠어지고 뼈가 약해지며 머리카락이 빠지는 등의 증세가 나타난다. 노인이 5000IU 이상을 섭취하면 간 기능이 비정상으로 된다는 보고도 있다. 임산부가 2만5000∼5만IU의 양을 복용할 경우 태아의 두뇌, 얼굴, 심장 및 중추신경계의 기형아를 낳을 수 있다. 비타민 D의 권장량은 보통 성인 기준, 하루 400IU이다. 열배 이상을 섭취하면 식욕감퇴, 메스꺼움, 구토, 갈증, 설사 등의 독성증세가 나타난다. 전문가들은 “특히 자궁질환이 있는 여성의 경우, 에스트로겐 함량이 높은 종합비타민 복용은 피해야 한다”고 말한다. 에스트로겐 성분이 근종이 혹을 더 빨리 자라게 하기 때문이다. 더불어 질병유무, 건강상태에 따라 필요한 비타민의 종류와 양에 차이가 나므로 주치의와 상의 후 비타민을 복용하는 것이 좋다.
    기타헬스조선 편집팀2013/05/0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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