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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루마 D는 눈, 혈관, 관절 건강에 모두 도움을 줄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이다. 루테인, 감마리놀렌산, N-아세틸글루코사민, 비타민D가 모두 들었다. 루테인, 감마리놀렌산, N-아세틸글루코사민은 모두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기능성을 인정받았다. 루테인은 '황반 색소 밀도를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감마리놀렌산은 '혈중 콜레스테롤 개선 및 혈액순환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다', N-아세틸글루코사민은 '관절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기능성을 인정받았다. 글루마 D는 하루 1번, 1알씩만 섭취하면 된다.보령컨슈머헬스케어에서는 11월 5~10일 보령 '글루마D' 6개월분을 구매하면 관절, 연골 건강에 도움 줄 수 있는 삼성제약 글루코 크림 2개를 증정한다. 당사 홈페이지나 전화주문에만 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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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국수를 베트남 음식의 전부로 안다면 그 나라 사람들 매우 섭섭해 할 것 같다. 프랑스의 식민 지배를 받은 베트남의 파인다이닝은 세계 어느 나라 못지않게 격조 있고, 화려하고, 무엇보다 맛있다. 3250㎞ 해안선에서 잡은 신선한 해산물은 남국의 강렬한 풍미, 프랑스의 심미적 플레이팅과 합쳐져 눈과 입, 마음을 동시에 만족시킨다. 하노이의 고급 레스토랑에서 새우 샐러드, 푸아그라, 게살스프, 소프트크랩, 분짜, 치즈케이크, 홍차 등으로 구성된 정찬을 경험하고 나면 베트남 음식에 대한 인식이 달라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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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절염은 흔히 60대를 전후해 나타나는 퇴행성 질환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발목 관절염 환자는 20대 후반의 젊은 환자가 적지 않고, 평균적으로 40대를 전후에 발병한다. 원인은 우리가 발목을 사소하게 여기는 것에 있다.무릎 연골은 통장에 돈처럼 쓰면 쓸수록 닳는다. 따라서 일정 연령이 되면 소모가 커지기 때문에 관절염으로 진행된다. 하지만 발목은 다르다. 우선 보행 시 가해지는 체중 부하가 크다. 발목은 성인 평균 몸무게 기준 여성은 400t, 남성은 700t의 큰 체중을 매일 견뎌야 한다. 큰 무게를 견디며 보행하기 때문에 타 관절보다 외상 위험이 높다. 대표적인 것이 우리가 사소히 여기는 발목염좌(인대손상)이다. 얼마나 흔하게 겪을까?건강보험심사평가원 통계에 따르면 지난 한 해만 130만명 이상이 발목염좌로 병원을 찾았다. 이는 수원 전체 인구(국내도시 인구수 7위)보다 많다. 이처럼 발목관절은 외상 위험이 매우 높고, 빈번하기 때문에 무릎에 비해 발목 관절염이 20년 이상 빠르게 나타난다. 하지만 필자가 진료현장에서 경험한 근본적 원인은 다른 곳에 있다. 환자들이 발목염좌를 사소하게 생각하고 찜질이나 진통소염제 등으로 버틴다는 것이다.발목염좌는 단순히 발이 붓고, 통증이 나타나는 것이 끝이 아니다. 인대가 늘어거나, 부분파열·완전파열 될 수 있다. 물론 부상 정도에 맞는 보존 치료나 수술적 봉합, 재건술을 받아야한다. 하지만 치료하지 않고 방치하다 발목 관절염까지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 발목 관절염 환자의 병력을 조사하다 보면 적어도 4~5번 발목염좌를 겪었던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발목염좌로 병원에서 적절한 치료를 받은 경험자는 30%도 되지 않는다.문제는 인대는 강철이 아니라 연약한 섬유조직이라는 점이다. 손상된 인대를 제대로 치료하지 않으면 본래 강도로 회복되지 못한다. 큰 체중 부하를 견디지 못해 쉽게 발목을 접질리는 발목불안정증으로 진행된다. 그리고 이 과정에서 발목연골손상까지 진행된다. 실제 미국족부족관절학회(AOFAS) 보고에 따르면 발목연골손상이 20대에 시작된다. 이처럼 젊은 나이에 쉽게 외상을 겪기 때문에 무릎에 비해 관절염 시작이 빠른 것이다.발목염좌를 경시하면 결국 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로 막는 상황에 놓이게 된다. 따라서 발목염좌가 있으면 족부병원의 의사를 찾아 정확한 인대 손상 정도를 파악하고, 그에 맞는 보존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 보존치료란 단순히 찜질이나 깁스를 하는 것이 다가 아니다. 보존치료는 고정과 기능치료로 구분한다. 우선 깁스를 통해 고정치료를 시행한 다음 인대 회복에 맞는 단계적 기능재활치료를 시행해야 한다. 1단계는 PRICE 치료, 2단계의 비골건 강화 및 관절운동, 3단계 고유수용감각 회복 운동으로 진행한다.만약 위같은 재활치료에도 발목을 쉽게 접질리거나 걸을 때 통증이 계속된다면 발목불안정증, 충돌증후군, 발목연골손상의 징후일 수 있다. 이같은 증상이 있다면 영상의학 및 기능검사를 통해 정확한 진단을 받은 후 그에 맞는 치료를 받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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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지마다 최적기가 있다. '여행자의 영원한 로망' 인도와 '모험의 대륙' 아프리카는 지나치게 덥지도, 춥지도 않은 1~2월이 여행하기 가장 좋다. 헬스조선 비타투어는 내년 1월과 2월 중장년을 위한 인도와 아프리카 여행을 진행한다.①북인도 특급 힐링여행헬스조선 비타투어는 인도 여행의 최적기인 2019년 1월 19~27일(7박 9일) '북인도 특급 힐링 여행'을 진행한다. 북인도 여행의 핵심 코스인 '골든트라이앵글(델리·아그라·자이푸르)'과 '성스러운 도시' 바라나시, 북인도 최고의 사원 유적지 '카주라호' 등을 9일 동안 둘러본다.이동의 불편을 최소화해 장거리 구간은 비행기(2회)와 특급열차를 이용하고, 전 일정 5성급 호텔에서 머물기 때문에 안전하고 편안하다. '푸자의식(영혼을 거두는 강가의 제사)' 관람과 갠지스강 일출 보트투어 등 문화 체험도 다양하다. 실제 궁전을 개조해 만든 '사모드 궁전호텔' 1박을 포함한 1인 참가비 390만원(유류할증료·가이드 경비·비자비 발급비 포함).②와일드&힐링 아프리카비타투어가 2019년 2월 11~25일(12박 15일) 진행하는 '와일드&힐링 아프리카'는 야생의 정수를 생생하게 체험하는 프로그램이다. 탄자니아, 짐바브웨, 보츠와나, 잠비아, 남아프리카 공화국 등 대륙을 종단한다. '신이 창조한 최후의 동물 낙원' 탄자니아 세렝게티와 응고롱고로에서는 사륜구동 지프차에 올라 '게임 드라이브'를 즐긴다. 눈앞에 표범, 버펄로, 사자, 코뿔소 등이 흙먼지를 날리며 뛰는 모습을 보면 이곳이 아프리카란 게 실감난다.잔지바르 섬은 일몰도 멋지지만 로마와 페르시아 문명은 묘한 매력을 던진다. 킬리만자로 산에서 하루 동안 트레킹을 하며, 세계 3대 폭포 빅토리아 폭포도 구경한다. 최남단 희망봉과케이프타운 관광, 코끼리 서식지 초베 국립공원 보트투어 등도 포함됐다. 1인 참가비 1085만원(유류할증료·가이드 경비·비자발급비 포함).●문의·신청: 헬스조선 비타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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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 다가오면서 피부는 괴롭다. 바깥에서는 칼바람이 불고, 실내에는 히터를 틀어서 급격한 온도 차가 피부에 직접 작용한다. 유·수분 균형이 깨져 쉽게 건조해지고 푸석푸석해진다. 피부 건강을 생각해 스킨부터 크림까지 덕지덕지 바르는 사람이 많은데, 피부 건강을 생각한다면 겉이 아닌 속부터 채워야 한다.◇진피 구성하는 콜라겐 채워야 '피부 붕괴' 막아피부는 크게 표피와 진피로 나뉜다. 표피가 건강해야 매끈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고, 속부터 탄력 있는 피부를 만들려면 진피를 공략해야 한다.표피에는 각질을 만드는 세포, 멜라닌 색소를 만드는 세포, 면역세포가 있다. 이 세포들은 외부 자극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성인이 되면 10년마다 멜라닌 세포 수가 10~20%씩 줄고, 면역세포 수도 감소한다. 이로 인해 자외선이나 세균·바이러스 등을 잘 막지 못하기 때문에 피부가 약해질 수밖에 없다. 표피층의 두께가 서서히 얇아지면서 작은 자극에도 표피층이 쉽게 떨어져 나가는 상태가 된다. 나이가 들면서 생기는 표피층의 변화를 근본적으로 막는 방법은 없다. 다만, 주름이 더 생기지 않게 인위적으로 보호막을 씌워야 한다. 표피층에 씌우는 보호막이 바로 화장품이다. 스킨·로션 등을 발라서 피부에 있는 수분이 날아가지 않게 하고,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서 햇빛이 피부 속으로 침투하지 못하게 막아야 한다.피부 건강의 뼈대는 진피다. 진피층은 90% 이상의 콜라겐과 3~4%의 엘라스틴, 히알루론산 등으로 이뤄져 있다. 이 성분이 많이 있어야 진피층이 두꺼워 피부에 탄력이 생긴다. 어떤 이유에서건 그 양이 줄면 피부 탄력이 떨어져 주름이 잘 생긴다. 콜라겐은 20대부터 매년 1%씩 자연스럽게 감소하며, 40대 이후에는 급격히 적어진다. 엘라스틴의 길이도 짧아져서 피부를 촘촘하게 메우지 못한다. 콜라겐, 엘라스틴, 히알루론산이 적은 피부는 철근이 부족한 건물과 비슷하다. 붕괴되기 쉽다.◇자외선 차단하고, 금연 필수진피를 콜라겐으로 가득 채우기 위해선 뭘 해야 할까. 자외선 차단제 바르기, 금연 등이 있다. 자외선 중에서 자외선A는 콜라겐을 파괴하는 성질을 갖고 있다. 담배를 피우면 몸속에 활성산소(세포를 손상시키는 산소)가 많아져 콜라겐이 분해된다. 여성의 경우 폐경이 오면 에스트로겐 호르몬 분비가 줄어 콜라겐이 잘 합성되지 않는다. 콜라겐이 감소할 때 피부과에서 고주파·초음파 시술을 받으면 이미 생긴 주름을 어느 정도 없앨 수 있다. 염증물질인 사이토카인이 분비되면서 콜라겐이 새롭게 만들어진다. 하지만 이렇게 만들어진 콜라겐도 영구적으로 남아 있지 않고, 시간이 지나면 다시 서서히 줄어든다.◇저분자 콜라겐 꾸준히 섭취하면 도움콜라겐을 채우는 식품을 꾸준히 먹으면 지속적인 효과를 볼 수 있다. 콜라겐 중에서도 저분자 콜라겐 펩타이드인 어류 콜라겐은 피부 속 콜라겐과 동일한 구조라서 피부, 뼈, 연골 등에 24시간 안에 흡수된다. 12시간 내에 90% 이상이 흡수되고 피부에 14일, 혈장에 96시간 동안 남아 있어 체내 구석구석에서 콜라겐 합성을 촉진한다는 독일의 연구가 있다. 한국 여성을 대상으로 저분자 콜라겐을 담은 제품을 먹도록 한 후 12주간의 변화를 살핀 결과, 6주부터 피부 보습 효과가 났고, 12주부터 탄력·주름 개선 효과가 나타났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저분자 펩타이드 형태의 콜라겐이 피부 보습과 건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인정했다. 콜라겐을 보충한다고 돼지껍데기, 족발 등을 먹는 경우가 많지만 크게 도움 되지 않는다. 콜라겐은 고분자인지 저분자인지에 따라 흡수되는 시간이 다르다. 저분자일수록 빠르게 흡수돼 효과가 빨리 나타난다. 육류 콜라겐은 고분자라서 피부와 근육까지 도달하는 데 한계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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