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내년 1월 출발, 3회 진행
오키나와의 숨겨진 장수 비결은 오래된 숲에 있다. 남부의 간가라 계곡은 현지인의 사랑을 받는 곳. 숲의 터줏대감은'가쥬마루 나무'로 불리는 반얀나무. 100년 넘은 나무는 한 그루가 통째로 숲을 이룰 만큼 풍성하고 기운차다. 최북단으로 가면 오키나와에서도 지기(地氣)가 가장 센 '다이세키린잔'을 만난다. 숲을 걷고 나서 온천욕으로 심신의 피로를 푼다. 오키나와에는 온천이 귀한데, 수질 좋은 해수온천이 이곳에 있다. 최장수 마을 주민이 직접 차려낸 채소 한 상에는 건강과 정성이 가득하다. 이국적인 오키나와 전통 '류쿠요리'도 맛본다. 1인 참가비 210만원(유류할증료·가이드 경비 포함).
●문의·신청: 헬스조선 비타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