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심재훈 헬스조선 기자2008/10/15 11:20
성의학김우정 헬스조선 기자2008/10/15 11:19
정신과심재훈 헬스조선 기자 2008/10/15 09:16
심혈관일반홍유미 헬스조선 기자2008/10/14 23:01
위장질환홍유미 헬스조선 기자2008/10/14 22:56
이달 18일부터 화장품의 용기·포장에 화장품의 모든 성분을 표시하도록 하는 '화장품 전(全)성분 표시제'가 시행된다고 식품의약품안전청이 14일 밝혔다. 식약청은 매일 사용하는 화장품의 부작용을 줄이고 소비자의 알 권리도 확보하기 위해 이 같은 조치를 취했다고 밝혔다. 소비자가 자신의 체질이나 기호에 맞는 제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의미도 있다.하지만 화장품 성분이 표시돼도 어려운 영어가 대부분이어서 정작 자신의 피부에 어떤 화장품이 맞는 지 알기 어렵다.대한피부과의사회가 시중에서 가장 흔히 쓰이는 화장품 성분 70개를 대상으로 피부 타입별 '화장품 성분 선택 가이드'를 내놨다. 지성, 건성, 민감성 피부에 따른 성분을 정리했다.◆지성(여드름) 피부: 얼굴이 늘 번들번들하고 모공이 넓은 지성 피부는 여드름을 생기게 할 수 있는 성분을 피해야 한다. 또 유분이 많은 제품도 피부 각질이 자연스럽게 제거되는 것을 막으므로 피하는 것이 좋다. 수렴과 진정 효과가 있는 수렴 화장수가 좋으며, 피부 표면의 지방 성분을 줄여줄 수 있는 성분이 바람직하다.◆건성(노화)피부: 피부에 윤기가 없고 버석거리고, 트고, 갈라지고, 비늘이 생기고, 각질이 들고 일어나 조각조각 떨어져 나가거나, 건조해지고, 가렵고, 따가운 경우이다. 건성 피부는 수분과 유분의 균형을 맞춰주는 성분이 좋다.◆민감성 피부: 피부염·아토피·건선 등 피부질환을 가진 사람, 피부 트러블이 지속되는 민감성 피부는 화장품 때문에 자극이 심해질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피부 자극 물질을 판별할 수 있는 '첩포검사'를 통해 유발 원인이나 악화 인자를 찾아내야 하고, 자신의 피부에 맞지 않는 화장품 성분도 꼼꼼히 체크해서 피해야 한다.민감성 피부는 화장품을 많이 사용하는 것이 좋지 않으며 성분의 종류가 10개 이하인 제품이 바람직하다. 진정효과가 있는 제품이 좋지만 방수성 제품은 피하는 것이 좋다.
뷰티정시욱 헬스조선 기자2008/10/14 22:54
산부인과정시욱 헬스조선 기자2008/10/14 22:52
내과배지영 헬스조선 기자2008/10/14 22:15
뇌질환정리·사진=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08/10/14 22:11
외모의 자신감은 대인관계에 영향을 미친다.
최근 한 언론사는 20대 이상 미혼 남녀를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74%가 '외모의 자신감이 대인관계에 영향을 끼치는가?'라는 질문에 '그렇다'고 답했다고 보도했다.
이 같은 수치는 최근 몇 년 사이에 계속적으로 증가해왔으며, 외모가 대인관계에서 절대적인 부분을 차지하지는 아니지만 젊은층에게 외모의 자신감은 대인관계에서 자신감을 갖게 한다고 밝혔다.
대인관계, 취업이나 직장생활에서 경쟁력 있는 외모를 위해 사람들이 선택하는 것 중 하나는 '코 성형'. 코 성형은 쌍꺼풀 성형과 더불어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이 시행되고 있는 성형수술이다.
얼굴 중앙에 있는 코는 위치 때문에 주변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 때문에 수술 후 코의 길이나 높이, 눈, 입, 얼굴윤곽 등의 다른 부위와의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시술해야 한다.
특히 중요한 것은 트렌드에 맞는 코 모양이다. 탑클래스 성형외과 전용훈 원장은 "과거에는 버선코라 하여 코끝이 들린 모양을 선호했다. 그러나 최근 미간에서부터 코끝까지 라인이 쭉 뻗어 내려와 콧구멍이 살짝 보일 듯 말 듯한 '반버선코'가 인기를 끌고 있다"며 " 많은 성형외과 전문의들이 예쁜 코 연예인으로 송혜교, 이나영, 한가인, 조인성, 배용준, 송승헌 등을 꼽고, 외국 연예인 중에서는 모니카 벨루치, 이사벨 아자니 등을 꼽는다"고 말했다.
이들의 코는 라인이 시원하고 세련된 느낌을 준다. 코끝의 정점이 코 옆 콧방울의 중간 정도에 위치해있어 콧구멍이 살짝 보이기 때문.
전 원장은 "코 성형에서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코끝의 모양이다. 코끝은 오뚝한 느낌을 주지만 인위적이지 않아야 하고 또한 코끝이 들려 보여서는 안된다"며 "코끝의 가장 높은 정점이 코옆 콧방울의 중간에서 위의 1/3정도에 위치해야만 '반버선코'의 자연스럽고 세련된 코끝의 모양이 완성된다"고 말했다.
기능적인 면에서도 코끝까지 보형물을 넣으면 코끝이 자유롭게 움직이지 못한다. 코끝은 본인의 자가 조직, 즉 비중격연골, 귀 연골, 자가 진피 등으로 수술해야 자연스러운 코가 될 수 있다.
코 성형은 수면 마취로 진행한다. 대부분 콧대의 위 2/3까지만 보형물이 위치하고 코끝은 본인의 자가 연골로 수술한다. 수술 후 약 5일 정도 코에 테이프를 감아 놓으며 수술 후 일주일 정도 지나면 70~80%의 붓기가 빠지게 된다. 코수술은 붓기가 별로 없으며 수술 후 통증은 적다.
전 원장은 "우리나라 여성들은 미간 사이를 높게 하거나 보형물 윤곽이 보이며 코끝이 들리는 것을 매우 싫어한다"며 "보형물을 쓸 때 이마와의 각도 등을 고려하고 코에 꼭 맞는 보형물을 사용하는 게 좋다"고 말했다.
기타심재훈 헬스조선 기자2008/10/14 16:02
우리나라 여성들은 골다공증에 대한 인식수준이 매우 낮다.
한국여성건강 및 골다공증재단이 12개 병원에서 17~84세(평균나이 49.8세) 여성 380명을 대상으로 골다공증 위험도를 평가한 결과 59.4%가 골다공증 위험인자를 2개 이상 가지고 있어 65세 이상이 되면 골다공증 치료를 받아야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골다공증 위험인자가 3개, 4개 이상인 응답자도 각각 38.9%, 18.4%인 것으로 조사됐다.
뼈건강에 해로운 무리한 다이어트가 오히려 뼈건강에 도움이 된다고 대답한 경우도 29.7%나 됐다.
전문가들은 골다공증 위험인자가 있을 경우 치료를 검토해야 한다고 권하고 있다. 조기에만 진단되면 약물로 치료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골다공증은 뼈 내부를 지탱해 주는 작은 뼈 기둥의 수가 감소되고 뼈에 작은 구멍이 많이 생기는 증상. 물렁한 상태가 돼 쉽게 부러질 수 있다. 뼈의 크기나 용적은 줄지 않더라도 뼈의 질량 자체가 적어지면 골다공증 이다.
노인이나 여성, 운동을 적게하는 사람, 흡연자, 영양소 결핍을 유발하는 식습관자, 폐경기 여성이나 난소절제 수술 후 여성, 음주와 과도한 카페인 섭취자, 당뇨나 갑상선 질환이 있는 사람들은 골다공증에 걸리기 쉽다.
연령과 관계없이 골질 감소를 유발할 수 부신피질 호르몬의 과다복용자, 만성 간질환자, 알코올 중독자, 헤파린 등 약제를 투여받은 사람들에게서도 잘 나타난다.
골다공증은 폐경 후 여성에게서 가장 많이 나타난다. 45세 이후 여성과 50~60대 이후 남성에서도 발생 빈도가 높다.
서울초이스병원 최용기 원장은 "남녀 모두 30~35세 가량까지는 뼈의 밀도가 높은 상태로 유지된다. 그러나 이후부터는 자연적인 노화로 인해 뼈가 생성되는 것보다 더 빨리 파괴된다"며 "여성의 경우 폐경이 되면 난소에서 골소실을 막아주는 에스트로겐과 같은 호르몬의 생산을 멈추기 때문에 골소실이 남성보다 더욱 가중된다. 폐경기 이후의 중년 여성에게 특히 발병이 많다."고 설명했다.
기타심재훈 헬스조선 기자 2008/10/14 15:44
세계 경제가 둔화되고 있는 요즘, 노화를 늦춰주고 주름을 개선하는 기능성 화장품의 매출은 타격을 받지 않고 있다.
더 젊은 모습을 유지하고자 하는 사람들의 열망 때문. 특히 여성들은 더욱 젊어지고 아름다워지기 위해 투자를 아끼지 않는다.
주름개선 효과로 젊음을 열망하는 여성들이 찾는 것 중 하나는 심부피부재생술. 피부 깊숙한 곳부터 재생해 주는 방법으로 주름, 기미, 잡티 등 피부 문제 해결에 효과적이다.
피부의 노화정도가 높으면 높을수록 효과도 크게 나타나 노화로 고민하는 중장년층에게 좋다. 여드름 흉터나 마마자국 등 움푹 패인 흉터성 피부 개선에도 도움이 된다.
심부피부재생술은 레이저의 빛이나 특수 용액을 사용해 주름이나 노화된 피부를 제거하고 젊고 맑은 피부로 환원시킨다.
피부재생술은 ▲안면 전체 주름을 제거하거나 수술이 어려운 부분적 주름 ▲늘어진 피부를 수축시키고 ▲여드름 흉터 및 각종 잡티 ▲기미, 검버섯, 노인성 반점 등의 색소성 피부 질환 ▲눈 밑 부분의 피부질환에도 효과적이다.
그러나 사람에 따라 홍조가 수개월 이상 지속될 수 있고, 간혹 체질에 따라 비후성 반흔, 색소 탈실증이 생길 수 있어 전문의와 충분한 상담이 필요하다.
치료과정=화학적 시술이나 레이저 심층재생술 선택 후 소독, 시술하게 된다. 특수약물을 사용하는 화학적 심층재생술은 시술 후 테이프를 붙이게 된다.
시술 후 24시간이 지나면 테이프를 제거하고 그 위에 피부를 보호하기 위한 재생용 파우더를 바른다. 7일 후 재생용 파우더 마스크를 제거하고 피부 진정 관리를 1~2개월 반복한다.
김성완피부과 김성완 원장은 "이 과정에서 만 7일이 경과하면 어느 정도 일상생활이 가능하므로 회복 기간은 짧은 편"이라고 말했다.
피부재생술의 종류=탄산가스 레이저, 어븀야그 레이저 등을 이용한 박피적 방법은 효과는 좋지만 일상생활로의 복귀에 시간이 많이 걸린다. 시술 후 홍반이나 색소 침착 등의 문제가 있다.
박피를 일으키지 않으면서 피부 주름의 개선과 탄력의 증가를 목적으로 하는 레이저나 고주파 치료를 하는 비박피적 방법이 있는데 비박피적 피부재생술에는 IPL, 큐스위치 레이저, 색소(dye)레이저, 쿨터치, 써마지, 폴라리스 등이 있다.
비박피적 방법은 비교적 안전한 반면, 레이저나 고주파가 효과가 있는 치료 깊이에 한계가 있고 자주 시술해야 하는 단점이 있다.
뷰티심재훈 헬스조선 기자2008/10/14 15:43
기타심재훈 헬스조선 기자2008/10/14 13:45